+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김기현 목사 저서 세트(전14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기현,아들 김희림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151,500원136,350원 (10.0%, 15,15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김기현 목사의 예배 3부작, 두 번째 이야기!
만찬에 담긴 예수님의 메시지, 그 진정한 의미를 만나다!


떡과 잔을 들어 그분의 살과 피를 기념하라고 하신 예수님은 우리도 이웃에게 생명을 주는 양식이 되라고 초청하신다. 이 책은 매달 또는 매년 행하는 의례에서 벗어나 예수님이 의도하신 참된 만찬이 무엇인지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 “나”라는 관계에서 그 뜻을 살펴본다. 신약 시대, 예수님이 제자들과 처음 행하신 만찬에 담긴 성서적 의미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에 비추어 직접적으로 고찰한다. 만찬이 상징하는 바와 기념해야 할 바를 설명한다. 또한 만찬의 의미를 예수 그리스도에 한정하지 않고 더 확장시켜 “나와 너”, 즉 공동체라는 관점에서 이야기한다. 예수님의 희생과 용서에 대해서 우리는 수혜자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행하신 대로 따라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하고, 용서하며, 나누고, 대접하며, 생명을 주는 자가 되는 것. 이 모든 것이 “만찬”에 오롯이 담겨 있다!

십자가와 부활이 담긴 만찬,
그분의 살과 피를 기념하는 만찬을 통해 세워지는 공동체와 그리스도인!


교회에 따라 일 년에 두어 번, 한 달에 한 번 행해지는 만찬. 그 안에서 우리는 십자가 사건과 부활을 엿볼 수 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살과 피를 기념하라고 하신 성만찬이 지금 우리가 행하는 만찬에 이르는 동안, 우리는 만찬의 가장 기본적인 의미마저 잊은 채 습관적으로 의례를 치르고 있다. 김기현 목사의 예배 3부작 두 번째 이야기인 「만찬, 나를 먹으라」를 통해 우리는 나를 넘어 공동체와 더불어 나누고 함께하는 삶을 세워주는 만찬을 만난다. 이제부터 우리가 행할 만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목적과 행하신 일이 담겨 있을 뿐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어떠한 모습으로 존재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예수 그리스도가 그분의 살과 피를 빵과 포도주로 먹게 하신 것처럼, 우리도 그러한 예수님을 본받아 다른 사람에게 먹히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내 몸이다”라는 말씀은  우리가 빵을 먹듯이 예수님을 먹으라는 것이고, 동시에 우리도 다른 사람에게 빵이 되어주라는 것입니다.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이 책은 독서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관한 원리나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독서에세이 또는 서평이다.
성전도 없고 제사장과 제사도 없는 이방 땅 바벨론 강가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소리죽여 울면서도 삶을 긍정할 수 있었던 것은 성경이라는 책이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십자가의 종교를 이성, 과학, 국가, 전쟁, 물질, 문화의 토대에서 구축하려는 오늘의 현실을 지적하면서 하나니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공격적 책읽기」이후「공감적 책읽기」

책을 읽는다는 것은 단순히 책을 기계적으로 읽어 내는 기술인가?

변화무쌍한 세상의 거대한 흐름 가운데서 어떤 길을 선택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할 때 책 읽기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결단하기 위해 비판하고 때론 공감하는 책읽기의 진수!

「공격적 책읽기」이후 내놓은 김기현 목사의 또 다른 "책을 권하는 책"

 

"이 책을 집중해서 읽으면, 저자들의 해석이 한편으로 주께서 직접 가르치신 그 기도를 복원하고 있다는 것과 함께, 주의 기도가 문자가 아니라 지금 여기서 우리가 살아내야 할 진리라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기도는 은혜이며 예수와 우리의 삶의 이야기가 하나가 되는 것이며, 주의 기도로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공동체의 일원이 되게 하며, 세상에 속하지 않는 나라의 정치적 현존을 세상과의 대결도 마다하지 않고 증언하게 되며, 자신의 온 존재를 새롭게 형성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 본문 「하우어와스와 함게 읽는 주의 기도」중에서 -

6,500 → 5,8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20
지금 이 순간에도 스스로 생명을 버리는 이들의 행진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 정상에 우뚝 서서 더는 바랄 것 없이 복에 겨워 보이지만 한편으로 더는 어찌할 수 없는 삶의 무게에 짓눌려 죽음을 선택하는 이들도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제어할 수 없는 물음이 불쑥불쑥 치고 올라옵니다.

"자살이 죄인가요? 자살하면 지옥에 가나요?"
이제는 자살과 관련된 신앙적 물음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 할 때입니다.
예배의 가치를 잃어버린 이 시대 그리스도인에게 전하는
김기현 목사의 예배3부작!
하루하루 삶에서 드리는 「예배」
한 달에 한 번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기억하는 「만찬」(근간)
해마다 불신 가족과 드려야 하는 세상 속 예배 「제사」(근간)

우리 삶은 예배 아닌 것이 없습니다

당신이 가장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이 무엇인가? 돈, 사랑, 명예, 가족, 성공, 건강……. 우리는 늘 가장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을 예배한다. 그렇기 때문에 루이 기글리오가 한 말처럼 만약 가장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이 하나님이 아니라면, 당신은 우상을 숭배하고 있는 것이다.
세상과 나를 창조하신 전능한 분, 우리를 구원하신 사랑과 공의의 그분, 영생으로 가는 유일한 길 되신 분을 가장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그리스도인이 그 가치를 잃어버렸다. 가치를 회복하여 마땅히 돌려야 할 영광을 돌리는 일, 지금은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할 때다.

“교회마다 처한 상황은 달라도 예배의 본질은 동일합니다. 바로 가치입니다. 예배란 최고 가치인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참으로 가치 있는 일이자 시간입니다. 같은 말을 되풀이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가치’라는 키워드로 예배를 읽으면서 예배가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를 새삼 느꼈습니다. 예배 핵심인 가치에 초점을 맞추어 이 책을 읽고 예배한다면, 예배와 관련해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창조적으로 해석하고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예배를 예배답게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_서문 중에서

세계관, 책읽기, 기독교 변증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저술한 김기현 목사가 이야기하는 예배! 이 책은 예배, 만찬, 제사로 이루어진 예배 3부작 가운데 하나로 예배의 의미, 예배를 드리는 그리스도인의 자세, 예배와 관련된 갈등과 논쟁을 간결하게 풀어나가고 있다. 주로 찬양 예배를 주제로 하거나 찬양 예배 인도자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 많은 이 시대에 더 많은 그리스도인이 예배에 대해 고민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김기현 | IVP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배신자 낙인 가룟 유다를 통해 기독교의 본질을 성찰하다!
가룟 유다는 비그리스도인뿐 아니라 독실한 신자에게도 여러 가지 성가신 질문을 안겨 준다. “하나님은 인간의 구원을 위해 가룟 유다를 예정하시고 사용하신 것일까? 하나님이 전능하시다면, 그리고 이 일을 예정하셨다면, 연약한 인간이 그 의지를 거스를 수 있을까? 이런 경우에 인간의 자유의지란 무슨 소용이 있는 것일까? 악인은 하나님의 선한 뜻을 이루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 것인가?” 이런 질문들은 결국 유다를 둘러싸고 기독교 신앙의 본질에 이의를 제기한다.

그러기에 이 책은 가룟 유다와 그가 썼다는 [유다복음]이 제기하는 여러 가지 신학적이고 신앙적인 의문이 무엇인지, 성경과 신학, 교회의 역사적 답변을 추적해 본다. 이 책을 통해, 유다복음과 영지주의, 그리고 그 외 복음서의 세계관에 대한 거센 도전에 유유히 그러나 치밀하게 응전하면서, 궁극적으로 진짜 기독교의 핵심을 맞닥뜨릴 수 있게 될 것이다.

>>특징
- 가룟 유다에 대해 그 동안 궁금했던 질문을 하나하나 들추어내 답변함으로써 역설적으로 기독교의 본질을 깨닫게 한다.
- 한때 화제가 되었던 [유다복음]과 영지주의의 허구성과 실체를 파악하고, 이러한 류의 세계관이 어떻게 잘못된 것인지, 비기독교인까지 납득될 수 있도록 논리적으로 변증한다.

>>독자 대상
- 가룟 유다로 대표되는 성경의 악인 문제로 인해 의심하거나 회의하는 그리스도인.
- [유다복음]과 영지주의로부터 제기된 기독교에 대한 의문과 도전에 대한 진지한 해답을 추구하는 그리스도인, 기독교의 핵심을 알고 싶은 비그리스도인.
“성경을 읽으라고만 하지 말고, 읽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성경을 함께 읽으며, 읽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10대를 위한 그러나 10대보다 부모와 교사가 먼저 읽어야 할 책!
성경 속에는 우리와 우리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가르침이 있다. 이 사실을 알면서도 우리와 우리 아이들의 삶에서 성경을 빠트리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가? 우리 아이들에게 성경을 읽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가 먼저,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성경을 읽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성경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성경에 빠지고, 성경을 살아내도록 도와줄 것이다.

단순하고 구체적이면서도 깊고 통전적인 성경읽기 안내서!
이 책이 제안하는 12가지 독서방법은 고전적이면서도 현대적이고, 동양적이면서도 서양적이다. 동시에 일반적이면서도 신앙적이다. 그렇기에 성경뿐 아니라 일반 책을 읽는 데에도 매우 유용하다. 또한 이 책은 성경을 성경만으로 읽는 방법을 소개함으로써 성경외의 책이나 기타 자료를 보지 않고서도 성경을 읽도록 돕는다.

다음 세대의 신앙교육과 훈련을 위한 필독서!
신앙교육과 훈련의 핵심은 말씀 교육에 있으며, 말씀 교육의 핵심은 바로 성경 읽기다. 오늘날 교회학교의 약화는 말씀 교육의 약화와 결코 무관하지 않다. 이 책은 성경을 왜 읽어야 하는지 뿐 아니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성경을 읽고 나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줌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성경의 사람이 되도록 돕고 훈련한다. 이 책의 내용은 <청소년 매일성경>에 2년 동안 연재되면서 많은 청소년 독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고딩 아들과 목사 아빠의 솔직하게 묻고 명쾌하게 답하기!

부자지간의 대화를 찾아보기 힘든 오늘날, 이런 책을 내는 것은 반칙이다.
- 양희송(청어람아카데미 대표) 추천하는 말 중.

청소년기와 청년기는 자기 외부의 세계들과 마주치고 그것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시기이다. 이들이 호기심과 모험심이 넘치는 이유는 그 때문일 것이다. 자기 자신에 대해, 또 세계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탐구하는 과정을 거치며 한 사람의 성인으로서 세상을 살아갈 준비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시기에 자신과 세계를 어떻게 인식하고 받아들이는가 하는 일은 성인으로서의 나머지 생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신앙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청소년기, 청년기에 형성된 신앙관과 가치관은 성인이 된 이후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마련이다. 즉 이 시기에 자신의 신앙에 대해서 충분히 묻고 답을 얻지 못한다면, 성인이 되어서도 분명한 신앙인의 모습을 갖추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반드시 던져야 할 질문들을 던지고, 또 그에 대해 대답하는 책이다. 질문하는 주제 자체가 중요할 뿐만 아니라, 누구나 이 시대를 배경으로 갈등할 수밖에 없는 지점들을 잘 짚어내어 질문하고 있는 것은 이 책이 가지고 있는 큰 장점이다. 답변 역시 질문 못지않게 각각의 주제들이 이 시대에서 어떤 의미인지를 잘 풀어 설명해주고 있는데, 이것은 저자의 연구가 신학의 영역뿐만 아니라, 우리의 현실과 세계를 탐구하는 인문학의 영역을 폭넓게 다루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저자가 현실적이고 균형감 있게 제시하는 깊이 있는 답변들은, 신앙인으로서 걷는 현실의 길 위에서 혼란을 겪으며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안내하는 좋은 이정표가 될 것이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지난 8년간,
고통의 문제로 씨름하는 이들의 지침서가 되어준 책!”

― 『하박국, 고통을 노래하다』 개정판
― 이동원, 김병년, 류호준, 김근주, 민호기 추천


고통과 씨름하고 있는가?

하박국처럼 고통과 맞서라,
하박국처럼 고통을 노래하라!


저자는 고통의 문제에 처절하리만큼 정직하게 대면한다. 고난 중에 따져 묻는 거친 의구심들이 비신앙적인 태도가 아니라 신앙의 일부이니, 깊이 회의하고 용감히 항변하라고 주장한다. 하나님에게서 돌아서거나 고난의 현실을 외면하는 것은, 결코 대안이나 답이 될 수 없다고 역설한다. 하박국이 하나님을 의심하고 그분께 따져 물었다면, 고난 앞에 선 당신도 하박국처럼 창조적으로 반응하라고 촉구한다. 고난을 받아들이되 그 고통 속에 담긴 하나님의 숨은 뜻을 찾고 자신의 사명을 발견하며, 고통받는 이웃과 함께 울되 그들을 위해 헌신하라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이 예수 고난의 일부가 되라는 것이다.

저자는 고난이 가져오는 어려운 문제들을 하나씩 깊이 있게 다루면서, 그것들과 치열하게 씨름한다. 하나님의 침묵에 담긴 속 깊은 의미를 살핀 후에 고난이 하나님의 뜻일 수 있는지, 사랑의 하나님이 친히 고통을 주실 수 있는지, 그렇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전능하심과는 어떻게 연결되는지, 원수를 향한 분노의 감정과 복수의 기도를 드려도 되는 것인지, 내게 가혹한 고통을 가한 이들을 왜, 어떻게 용서해야 하는지……. 무엇보다도 당신이 씨름하고 있는 고통이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는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집요하게 캐묻는다. 그러고는 그분의 응답을 한없이 갈망한다. 고난은 언제고 풀어야 할, 풀리지 않는 문제이므로.

저자는 이 모든 이야기를 하박국서의 흐름을 따라 전개한다. 하박국이란 인물에 욥과 예레미야와 요나를 더해 씨줄과 날줄로 엮고, 저자 자신의 고통스런 체험을 녹여, 신학과 철학, 성경을 넘나들며 당신의 삶에서 만났거나 만날 고통의 문제를 감동 깊게 펼쳐낸다. 결국 저자는 하박국의 의문과의 씨름과 고통을 믿음으로 끌어올리고, 하박국의 절창(絶唱)에 다가선다. 마침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가 고난을 해석하는 유일한 길이고, 그분이 고난을 넘어서는 희망의 근거이자 답이며, 지금 여기서 당신이 살아내야 하고 소리쳐 불러야 할 노래임을, 저자는 옹골찬 신앙과 학문뿐 아니라 성실한 목회의 면면들로 당신을 일깨운다.

2008년에 초판이 나오고 이번에 개정판 작업을 하면서 저자는 “다시 쓰는 일은 다시 사는 일이다”라고 말한다. 십수 년도 지난 일이지만, 세월이 지나도 몸에 아로새긴 상처는 들쑤시면 덧나게 마련이다. 하지만 “다시 쓰면서 다시 보게 되었다”고 저자는 고백한다. 주님의 그날 그 음성 중 일부는 해석 불가였고, 구조가 초래한 고난은 감당 불가라서 덮어 두었는데, 곰삭고 있었던 모양이다. 부지런한 독서로 한층 깊어지고 넓어진 사유, 새롭게 다듬고 추가한 내용으로 더욱 풍성한 저자와의 만남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특징
- 지난 8년간 고통의 문제로 씨름하는 이들의 지침서가 되어준 『하박국, 고통을 노래하다』 개정판
- 하박국서를 통해 고통의 문제에 대한 신학적, 철학적, 실존적 답변을 명쾌한 논리와 필체로 제시한다.
- ‘고통’의 주제를 다룬 주요 저자와 저서들을 만날 수 있다.

독자 대상
- 고통의 문제로 씨름하며, 고통의 문제에 대한 답을 찾는 이들
- 고통 가운데 있는 이들을 돕고자 하는 사역자, 상담자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및 신학생
세상과 하나님 나라의 경계에서
불완전하지만, 그래도 해답을 찾으려 몸부림치는
그리스도인에게 보내는 위로!


이 책은 바벨론 강가에서 독자에게 말을 건넨다. 그곳은 유다의 청년들이 포로로 끌려가 살아야 했던 바벨론 땅이다. 고향을 잃은 사람들과 고향을 그리워하는 사람들. 잃어버린 무언가를 간절히 찾고 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살고 싶지 않으나 살아야만 하는 곳.

지금 우리의 삶이 꼭 그와 같다. 불완전한 세상 속에서 살고는 있지만, 우리 마음 가운데서는 완전한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며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은 묻는다. ‘오늘날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인 당신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그리고 또한 위로를 건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분명한 대답이 되신다!’

이 책은 딱딱하거나 거창한 이론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지금 당신이 발을 딛고 서 있는 그 현실에서의 고민을 함께 공감하며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것을 풀어나가는 과정은 결코 가볍지 않다. 철학과 신학에 대해 깊이 사유하고, 여러 책을 읽으며 씨름한 저자의 노력이 때로는 명쾌하게 때로는 따뜻하게 해답을 제시한다.

세상과 하나님 나라의 사이에서 잠시 방황할 때, 그리스도인의 삶이 이렇게 불완전해도 되는지 고민될 때, 이 책이 건네는 말에 귀 기울여 보라. 당신의 고민이 혼자만의 외로운 싸움이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그 가운데 분명한 희망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대상 독자 ▒

-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고자 노력하는 그리스도인
- 신학과 철학적 사유가 어떻게 삶에 적용될 수 있는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성도들의 일상적인 고민에 답을 주어야 하는 목회자
예수 공동체가 예수를 살아내는 방법은
예수를 ‘기억’하고 ‘기록’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내면을 치유하고 세상을 변혁하는 글쓰기 지침서

오랜 시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글쓰는 그리스도인』이 독자들의 요청을 반영하여 워크북과 하나로 엮고, 새로운 디자인으로 다시 찾아왔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왜 글을 써야 하는지, 또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지에 대해 매우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여전히 글쓰기 관련 서적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그리스도인’과 ‘글쓰기’를 연결한다는 점에서 이 책은 차별성을 지닌다. 특히 책의 곳곳에 저자 자신이 직접 체험한 ‘글쓰기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어 글을 쓰고 싶어 하는 독자들의 필요를 만족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독자들이 직접 따라 해 볼 수 있는 워크북을 제공함으로써 독자들 중 누구나 한 번쯤 자신의 책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품게 만든다.


▒ 출판사 서평 ▒

그리스도인에게 작가(auther)가 된다는 것은 창조주(Auther)께서 행하신 일을 이어 가는 것이다.

예수의 공동체는 예수를 기억하고 기록하는 공동체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최대 목표는 그리스도를 닮는 것이다. 꾸준히 우리가 주목할 만한 좋은 책들을 저술한 김기현 목사는, 이 책 『글쓰는 그리스도인』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다는 것은 곧 그를 기억하는 것과 같다고 고백한다. 그러므로 글을 쓰지 않을 수 없는 자신의 삶을 밝히면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예수를 기억하고 기록함으로써 예수를 살아내는 삶을 살도록 권고한다.
글 쓰는 그리스도인? 어쩌면 우리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글을 잘 쓰기보다 말을 잘하는 사람의 이미지로 강하게 비쳐질지 모르겠다.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비난들 중에 하나도 ‘예수쟁이들은 말은 잘해’라는 표현인데, 이는 우리의 삶이 우리의 말을 책임 있게 반영하고 있지 못하다는 지적일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우리가 믿는 바를 진지하고도 분명하게 드러낼 수 있는 글쟁이들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글쓰는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말만이 아니라 글로써 자신들의 믿음을 더욱 확고하게 드러낼 수 있는 좋은 도구인 셈이다. 저자의 말을 그대로 빌리면, 글을 쓴다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던 창조의 사역을 이어 가는 행위다. 하나님의 창조를 반영하고 모방하고 대신하고 계승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창조주(Author)를 닮는 행위로서 글을 쓰는 작가(author)가 되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일을 대행하여 생명을 만들고 구원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한다.

‘적자생존’, 즉 ‘적’지 않는 ‘자’는 ‘생존’할 수 없다.
“인생이 백년이라면 글쓰기는 천년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기록의 유통기한이 길다는 의미다. 무엇보다 하나님 나라 공동체는 기록된 성서 공동체다. 기록된 말씀을 통해 오고 오는 시대 속에서 하나님 나라가 더욱 견고하게 확장해 간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기록하고 있는가? 지금 우리가 간직한 이 소중한 기억을 다음 세대에 어떻게 전해 줄 것인가? 기록하는 것만큼 큰 대안이 없다. 지금 교회 밖 세상은 자신들의 생각을 전하기 위한 글쓰기 실용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저마다 제 하고 싶은 말들이 그대로 사라지지 않게 하려고 갖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기록으로 남긴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는 여전히 말만 무성하다. 순식간에 사라져버릴 위태로운 기억에만 의존해 있다. 밖에 나가 삶의 전 분야에 깊이 파고들 수 있는 우리만의 기품 있는 언어를 잉태하지 못하고 있다. 글쓰기 훈련이 그만큼 부족하기 때문일 것이다. 『글쓰는 그리스도인』을 통해, 한국 교회 안에 그리스도인의 문화가 한층 새로워지기를, 기록을 통해 우리가 경험한 복음의 영광이 길이길이 기억되기를 기대한다.

생각 깊은 그리스도인을 위한 실용서
많은 그리스도인이 어떤 형태로든 글을 읽고 쓴다. 그러면서도 글쓰기가 그리스도인의 영적 여정과 신앙생활에 무슨 영향을 끼치는지 잘 알지 못한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왜 글을 써야 하는지 분명한 이유를 밝혀 준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잘 쓸 수 있을지 고민하며 글쓰기의 노하우(Know-How)를 습득하고 싶어 하는 이들을 위해 매우 구체적이고도 실용적인 도움을 준다. 특히 매주 설교원고를 쓰고, 교회 주보나 소식지 등에 글을 써야 하는 부담으로 괴로운 목회자들에게는 이 책이 적실한 도움이 될 것이다. 목회자뿐만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도움이 되는 자서전, 일기, 칼럼, 서평, 편지 등의 실례들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여느 글쓰기 관련 책들처럼 단순한 이론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따라 해 볼 수 있는 워크북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워크북은 저자의 집필 경험과 요령을 소개하고 있어, 평생 책 한 권 써보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물론 이 책이 글쓰기의 모든 것을 가르쳐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저자의 소망대로 그리스도인의 글쓰기에서 그 기초체력을 다지게 해주는 데는 일조할 것이다. 워크북과 하나가 되어 다시 찾아온 『글쓰는 그리스도인』은 글쓰기 연습의 마중물 노릇을 잘 감당해 줄 것이다.

이동원 원로목사, 정필도 목사, 송영선 목사, 김회권 교수, 류호준 교수,
권오승 교수, 국민일보 이태형 기자, 극동방송 김경화 PD, 개그맨 최형만 추천!


현대인의 얼굴에 감춰진 야곱 들춰내기!


다윗보다 세속적이고 삼손보다 거룩한 야곱, 영적인 듯하면서도 육적인 사람, 순수한 듯하면서도 그렇지 않은 야곱.
그렇게 이중적이어서 더 나와 닮은 그, 야곱.


속이는 사람 야곱, 그런 그가 대표적인 성경인물로 등장하고 창세기에서도 상당한 분량을 차지하며 하나님께 복을 받고 그의 이름을 딴 민족이 세워졌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성경이라면 온통 예수님 같은 사람들만 나와야 하지 않을까? 그러나 달리 생각해 보면 그런 야곱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더 가까이 누릴 수 있다. 우리 모두 야곱과 같은 사람이기에…….
극적인 반전이나 찬란한 성공 같은 것은 찾아볼 수 없다. 야곱이 고백한 대로 그의 삶은 험악한 세월로 얼룩져 있다. 고단하고 궂은 세월, 그러나 그 시간이 의미 있는 이유는 그 삶에 분명하게 새겨진 하나님의 개입하심 때문이다.


야곱은 나고, 나는 야곱이다!

이 책은 야곱과, 야곱을 둘러싸고 일어난 사건에서 볼 수 있는 이중성, 현대인 역시 삶에서 부딪치게 되는 이중성을 탐색한다. 이중적인 야곱, 그런 그마저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는 하나님, 대립되는 이중적인 갈등 상황에서 점점 긍정적인 면모로 성장하다가 다시 후퇴하는 것 같고, 그러다가 다시금 하나님을 향해 가는 그의 인생 여정은 우리에게 희망을 심어준다. 흔히 이야기하는 축복의 사람 야곱이 아닌, 너무도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야곱을 적나라하게 이야기하여 지금 우리 내면을 솔직하게 들여다보도록 이끌어준다.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신학자 아버지와 철학도 아들이
고전을 벗 삼아 나눈 스무 통의 편지
‘존재, 타자, 폭력, 국가, 정의, 사랑, 진리, 자유, 세상, 학문’에 대한 부자父子의 대화


아버지와 아들이 편지로 주고받은 신학과 철학의 사유
세대 간의 단절이 깊은 시대에 아버지와 아들이 책을 읽고 말을 건다. 그것도 편지라는 형식으로. 종교철학을 전공하고 목사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아버지 김기현과 철학을 공부하고 있는 아들 김희림은 동서양 고전 가운데 스무 권을 선정하여 ‘존재, 타자, 폭력, 국가, 정의, 사랑, 진리, 자유, 세상, 학문’과 같은 신학 철학적 주제들을 중심으로 지상(紙上) 토론을 벌인다.
첫 책으로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을 펼쳐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원적 질문을 던지고, 내가 누구인지를 성찰한 뒤 칼 바르트의 《로마서》를 통해 ‘타자’를 들여다본다. ‘폭력’이라는 주제를 다루면서는 예측을 벗어난 고전인 구약성경 〈하박국〉과 토머스 홉스의 《리바이어던》을 등장시킨다. ‘사랑’에 대해서는 안데르스 니그렌의 《아가페와 에로스》와 묵적의 《묵자》를 펼쳐 신학자가 본 ‘사랑’과 철학도가 본 ‘겸애’를 가지고 생각을 견준다. ‘학문’에 대해서는 신학을 공부한 아버지는 슐라이어마허의 《종교론》으로 ‘신학함’을 이야기하고, 철학도의 길을 걷고 있는 아들은 후설의 《엄밀한 학문으로서의 철학》을 통해 ‘철학함’을 성찰한다.

일상에서 주고받은 살가운 편지
이 책의 묘미는 한 주제를 놓고 두 저자가 서로 다른 고전을 제시하며 생각을 겨루는 데 있다. 특히 저자들은 각각의 고전을 요약하고 해설하기보다는 삶에서 길어 올린 인생 질문에 대한 답을 나누고 재해석하는 데 집중해 편지를 써 나간다. 또한 아버지와 아들만이 주고받을 수 있는 사소한 일상 경험은 고전을 신학과 철학적 코드로 읽어 나가면서 오는 무게감을 상쇄시킨다. 행간마다 녹아 있는 아들의 도발적 질문과 그에 대한 아버지의 답을 읽노라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존재와 역사와 사상을 두루 꿰뚫는 《부전 자전 고전》을 함께 읽고 도전받은 부모와 자녀가 신학, 철학, 과학, 문학, 음악, 종교 등 많은 영역에서 생각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저자 인터뷰]

- 간단히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김희림: 철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이것저것 취미도 많고, 철학책만 하루 종일 읽는 것도 아니지만 철학도라는 정체성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고등학생 때 아버지와의 편지를 묶어 펴낸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를 시작으로, 철학에 대한 나름의 유쾌한 글들을 모아 《여하튼 철학을 팝니다》를 쓰기도 했습니다.
김기현: 희림이 아빠입니다. 전에는 김기현 목사이고 희림이가 아들이라고 소개를 했는데, 이제는 정반대가 되었습니다. 하하! 다른 버전으로는 ‘책을 읽다가 책을 쓰게 되었고, 책을 쓰면서 인생을 다시 쓰게 된 김기현’입니다.

-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쓴 두 번째 책입니다. 다시 책을 쓰신 계기는?
〈복음과상황〉의 연재 제안이 있었습니다. 저희 두 사람이 각각 〈복음과상황〉을 통해서 작가로 등단했거든요. 그래서인지 저희 부자의 장점과 독특성을 살리는 기획을 고민했던 모양입니다. 아빠는 신학 고전으로, 철학도인 아들은 철학 고전으로 편지를 주고받는 형식으로 제안해 왔습니다. 잡지 원고는 마감이 있다는 생각도 잊고 흥분해서 수락을 했죠. 그 원고를 다듬어 이렇게 멋진 책으로 나오니 집필할 때의 고단함이 눈 녹듯 풀리네요.

- 스무 권을 선정하고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어떤 내용을 담으려 했나요?
김기현: 어떤 책이든 한정된 지면에 내용을 다 담을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그래서 고전에 책을 해설하기보다는 주제를 선정하고 그 주제로 읽어 내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김희림: 제가 고른 열 권이 한 나라나 한 시대에만 치우치지 않도록 신경을 많이 썼어요. 그야말로 인문학 전체를 망라하다 보니 특정 주제에 머무르기보다 두루두루 다루고 싶었거든요. 신학과 철학의 영역을 산책하는 느낌으로 둘러보시면 좋겠습니다.

- 책으로 만나면 아주 이상적인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입니다. 실제 두 분 사이는 어떤가요?
김희림: 다른 아버지와 살아보지 못해 잘은 모르겠지만, 사소한 일로 싸우고 삐지고 조금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화해하는 일은 비슷하지 않을까요? 독자들의 생각이 궁금하기는 한데, 저희는 성격이나 사고방식은 정반대에 가까울 정도로 다른 편입니다. 그런 점이 가끔 서로를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지만 배움의 측면에서는 굉장한 장점인 것도 사실입니다.
김기현: 아들이지만, 친구이지요. 그러나 정치적 사안은 관점이 달라 이따금 논쟁을 벌입니다. 페미니즘 같은 주제는 제가 아들로부터 ‘충조평판’(충고·조언·평가·판단)을 당하지요.

- 이 책을 읽게 될 독자, 특히 부모들과 자녀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김희림: 한 학부모님으로부터 ‘우리 아들도 벌써 중학생이 되었는데 어서 인문학 공부를 시켜서 제게 편지를 쓰라고 해야겠습니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차마 말씀드리지는 못 했지만, 모든 사람은 그들만의 편지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에게는 그것이 인문학적 주제를 두고 토론하는 편지였지만, 얼마든지 다른 방법으로 소통할 수 있겠지요. 이 책이 그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김기현: 어릴 적부터 책을 읽어 주고 함께 읽고 이야기하는, 곧 빙산 아래의 경험이 없다면 중학생 이상의 자녀들과 대화하기란 어려울 겁니다. 그러니 미리미리 준비하거나, 아니면 저희 ‘로고스서원’의 청소년인문학교 온라인 과정에 보내시는 것도 좋겠지요(웃음).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묵상을 시작하고 묵상이 자라도록 돕는 묵상 실전 매뉴얼

『모든 사람을 위한 성경 묵상법』은 묵상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묵상 실전 매뉴얼이다. 또한 이미 묵상을 시작한 이들에게는 묵상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더 나아가 묵상하는 공동체를 세우기 위한 실천과 활용(기도와 적용, 나눔과 예배)을 제시하는 책이기도 하다. 묵상의 어려움을 세세히 살피며 필요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묵상하는 모든 이에게 실제적인 도움과 도전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모든 사람을 위한 성경 묵상법』은 지난 2년 동안 「매일성경」에 연재되었던 글들을 엮은 책이다. 흥미로운 점은 「매일성경」 독자들의 반응인데, 이미 묵상을 하는 독자들인데도 ‘성경 묵상법’이라는 연재글을 반기는 사람이 많았다.

그것은 아마 성경 묵상을 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진 이들이 적지 않고 잘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진 이들도 적지 않다는 방증이 아니었을까. 하지만 성경보다 주석이, 묵상보다 묵상하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이 더 어려웠던 것이 현실이다. 누구나 해야 하는 묵상임에도, 묵상을 설명하는 책은 읽기가 만만치 않았다. 김기현 목사의 말처럼, 어린아이부터 청년은 물론이고 성인,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묵상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바르게 묵상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 매뉴얼이 필요했다. 그래서 「매일성경」 독자들도 김기현 목사의 글을 반가워했을 것이다.

『모든 사람을 위한 성경 묵상법』이 제안하는 성경 묵상은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다. 시편 1:2이 말하는 주야로 말씀 묵상하기, 적은 분량의 성경을 소리 내어 반복적으로 읊조리기를 해보자고 제안한다. ‘묵상’이라는 한 단어를 일관되게 밀어붙인다는 점에서 단순하고 쉽기도 하다.

하지만 ‘묵상’이라는 한 단어를 묵상의 다양한 측면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는 풍성하다. 본문 읽기는 물론 말씀으로 기도하기, 말씀 적용하기, 예배와 소그룹 나눔에 활용하기까지, 독자들이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는 제안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독자들이 이 책의 제안에 머물지 않고 그 제안을 토대로 상상력을 발휘해서 자신만의 혹은 공동체만의 방법을 계발해 나간다면 더 좋을 것이다.

『모든 사람을 위한 성경묵상법』은 묵상하는 사람을 깊이 이해하고 제시하는 도움말로 채워져 있다. 왜 묵상을 해야 하는지 그 동기부여에서 시작해, 이제 막 묵상을 시작하는 사람은 물론 중급자와 목회자, 분주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매뉴얼을 소개하고, 묵상의 실천과 활용(적용, 기도, 나눔, 예배)을 다룬다. 모든 글에서 묵상의 어려움을 세세히 살피고 있어, 교회와 단체의 구성원에게 묵상을 가르치고 실습하는 데 실제적인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


* 이 도서에 대한 신문기사
https://news.v.daum.net/v/20200103000503601
김기현
김기현 목사는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종교 철학과 현대 영미신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현재 작은 신앙공동체인 부산 수정로침례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월간 「복음과 상황」과 인터넷 신문 “뉴스앤조이”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공격적 책읽기』와 『공감적 책읽기』(SFC), 『맥클랜던의 반기초주의 신학』(한국학술정보), 『가룟 유다 딜레마』(IVP), 『하박국, 고통을 노래하다』(복있는사람), 『예배, 인생최고의 가치』(죠이선교회)가 있다. 역서로는 레슬리 뉴비긴의 『포스트모던시대의 진리』(IVP)와 『복음, 공공의 진리를 말하다』(SFC), 리처드 미들톤과 브라이언 왈쉬의 『포스트모던 시대의 기독교 세계관』(살림, 공역), 존 하워드 요더의 『제자도,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책임』(KAP) 등이 있다.
아들 김희림
경희대학교 철학과에서 철학을 공부하는 인문학도. 철학뿐만 아니라 정치, 예술, 문학 등 다양한 학문에 관심이 많아 즐겁게 공부하고 있다. 고등학생 때에는 신학자인 아버지와 주고받았던 종교와 학문을 논하는 편지들을 엮어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SFC출판부)를 출간했고, 대학교 재학 중에는 SNS에 써서 인기를 모은 철학 관련 글들을 모아 《여하튼, 철학을 팝니다》(자음과모음)를 펴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기현 / 죠이선교회출판부
가격: 8,000원→7,200원
김기현 / SFC 출판부
가격: 8,000원→7,200원
김기현 / SFC 출판부
가격: 8,000원→7,200원
김기현 / 죠이선교회출판부
가격: 6,500원→5,850원
김기현 / 죠이선교회출판부
가격: 10,000원→9,000원
김기현 / IVP
가격: 10,000원→9,000원
김기현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8,000원→7,200원
김기현,김희림 / SFC 출판부
가격: 11,000원→9,900원
김기현 / 복있는 사람
가격: 13,000원→11,700원
김기현 / 예수전도단
가격: 13,000원→11,700원
김기현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2,000원→10,800원
김기현 / 죠이선교회출판부
가격: 13,000원→11,700원
아버지 김기현,아들 김희림 / 홍성사
가격: 16,000원→14,400원
김기현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5,000원→13,5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김기현 목사 저서 세트(전14권)
저자김기현,아들 김희림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11-2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기현) 신간 메일링   저자(아들 김희림)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