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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 스토리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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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황대연,이찬수,김규동,김민수, 그 외 5명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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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교회가 참 많다. 작은 동네에서조차 여러개의 십자가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에도 몇개 혹은 몇십개씩 새로운 교회들이 생겨난다  개척교회들이다. 한국교회의 80%를 차지한다는 개척교회, 그리고 그에 따라 생겨나는 개척교회 목회자들. 사실 개척교회 목회자들은 사역에 대한 열정을가지고 장밋빛 미래를 꿈꾸기도 하지만 현실의 높은 장벽에 부딪혀 소리없는 눈물을 쏟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이 땅의 수많은 개척교회 목사 가운데 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누구처럼 기적적으로 교회를 부흥을 시키지는 못했다. 개
옥한흠 목사, 이지선("지선아 사랑해") 추천! 교회는 세상보다 좋은 것을 주기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세상에 없는 것을 주기 위해 존재한다.
"우리는 이런 교회를 기다려 왔다!" 세상에 없는 것 주기 위해. 세상에 없는 것 되려는 떡잎 푸른 교회 우리는 이런 교회의 탄생을 기다렸다!" "봐라, 학교 강당에 모이는 저 교회, 분명히 일 낸다!" 이 풋내 나는 젊은 목사의 개척일기를 통해, 본질에만 충실하다면 어떤 모양으로도 자기의 몸을 이세상, 이 시대에 힘 있게 드러내실 수 있는 교회의 주인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법을 배우실 것을 원합니다. 목회 기술이 아니라 '왜 이시대에 아직도 교회 개척이 필요한가?" 라는 문제를 놓고 치열하게 고민하는 한 목회 초년생의 때 묻지 않은 초심을 높게 사주시라고 부탁드립니다 -옥한흠/사랑의교회 원로목사 분당우리교회는 정말 교회 맨 앞에 붙여진 현수막에 써 있는 말 그대로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우리"입니다. 우리교회가 지금까지 달려온 이야기, 함게 울고 웃었던 사연들이 목사님의 고백으로 엮인 이 책은 마치 또 다른 저의 일기와도 같습니다. -이지선/『지선아 사랑해』저자 특별선물: 이찬수 목사 설교CD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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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일본에서 분주히 일하고 계신다!

기적이라고밖에 할 수 없는 요한동경교회 개척 이야기

"하나님, 일본 전역에 십자가가 불을 밝힐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일본에 꼭 100개의 교회를 개척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일본 지도를 꺼내놓고 신칸센이 닿는 큰 도시마다 십자가를 그렸다. 오사카, 나고야, 요코하마, 쿄토 등 십자가를 높게 세운 교회가 내 머릿속에 그려졌다. 일본을 사로잡고 있는 많은 잡신들이 하나님의 십자가 앞에 무릎을 꿇고 도망가는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다.

일본에서 교회를 세우고 그 교회에서 또 다른 헌신자를 배출하고, 그 헌신자가 다른 지역의 선교사로 파송되는 일이 거듭될 때마다 이 일은 철저한 주님의 간섭 아래 이루어졌다. 적당한 시기에 사람을 쓸 수 있게 세워 주시고, 성도가 모이면 더 늦지 않게 건물을 마련해 주시고 또 그곳에 필요한 일꾼들을 불러모아 주셨다. 이것이 어찌 우리의 힘과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이겠는다.

때로는 역경도 있었지만 감동의 물결이 넘친 20여년의 개척 현장을 소개한다. 선교사들이 현장에서 전하는 생생한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시기 바란다.



● 세움북스 <동네 교회 이야기 시리즈>의 첫 책!
● 개척교회 5년간의 생생한 현장의 기록, 생존의 기록!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90% 한국교회의 진짜 이야기!
● 개척을 준비하는 분들께 중요한 팁이 되는 “개척노트” 수록!
● “개척의 원리 10가지”, “개척의 실제 10가지” 수록!


[출판사 책 소개]


세움북스 <동네 교회 이야기 시리즈>의 첫 책인 본서는, 어느 동네에나 있지만 정작 우리가 잘 모르는 “개척교회”의 현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척교회 생존율 2% 시대 속에서, 5년간 개척교회를 지키며 분투한 생생한 생존의 이야기가 보석처럼 빛난다. 또한 본서에 수록된 ‘개척노트’와 ‘개척의 10가지 원리’ 그리고 ‘개척의 10가지 실제’는 개척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그동안 한국교회는 성공과 성장, 번영에 열광해 왔지만 지금 한국교회가 처한 현실은 개척교회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에 더 닿아 있지는 않을까. 극소수 대형교회의 성공담보다는 대부분의 교회가 살아내고 있는 작지만 빛나는 ‘진짜 이야기’에 주목하자. 본서를 통해 한국교회를 보다 더 이해하게 되기를 소망한다.


[저자 서문]

‘개척은 힘들다. 개척은 어렵다. 개척은 실패한다’ 등등 수많은 말들이 난무한다. 심지어 ‘개척필패’(開拓必敗)라는 신조어도 등장했다. 물론 이러한 토로는 개척현장의 현실에 근거한다. 개척은 실제로 어렵고 힘들다. 기독교에 대한 불신과 현세에 치우친 생활양식들이 신앙에 대한 무관심으로 이어져 있다. 치솟는 물가와 함께 목회자 가정이 살아갈 최저생활비의 공급이 어려운 현실도 한몫하고 있다.
결국 3년 안에 10개의 개척교회 중에서 1~2개가 살아남는 현실에 처해 있다. 아니, 요즘에는 더 어려워져서 세워진 100개 교회 중에서 1~2개 정도가 살아남는 상황이다. 개척현장의 상황은 치열하게 싸우는 전쟁터와 같다.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과 버티기가 곳곳에서 일어난다.
하지만 손놓고 있을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놀라운 사역 속에 교회의 개척은 끊임없이 일어나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청빙이나 선교의 길을 갈 수도 있다. 부사역자나 협력사역으로 감당할 수도 있다. 이러한 사역을 포함해서 피할 수 없이 맞닥뜨려야 하는 본질적인 사역의 형태가 바로 ‘개척’이다. 피할 수 없고 사라질 수 없는 사역의 형태다. 결국 지속적으로 일어나야 하는 사역이 ‘개척’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자세는 ‘개척이 어렵기 때문에 포기한다’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개척을 통해 사역의 지속성을 드러낼 수 있는가’를 고민해야 한다. 우리의 목적과 방향을 이렇게 바꾸고 나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이상과의 간극을 줄여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개척의 길을 먼저 걸어간 이들의 실제적인 사역 경험을 바탕으로 외적으로 드러난 것과 내적으로 겪은 것들을 공유해야 한다. 현장의 이야기를 현대사회의 흐름 속에서 냉철한 판단과 뜨거운 열정으로 실현하는 것이 필요한 때다.
시대와 문화는 빠르게 변한다. 손쉽게 따라잡을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존재와 인간의 본질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인간의 존재 자체가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 우리가 성경을 통해 배우고 깨달은 것들을 바르게 적용하고 실현하는 과정들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결과에 따라 좌지우지 되지 않고 과정과 함께 하나님 앞에서 서 있는 바른 태도 속에서 은혜의 물결이 흘러간다. 숫자에 매몰되지 않고 견고히 걸어가는 발걸음을 통해 영혼 구원의 역사가 드러난다.
“환경과 조건을 따지지 마십시오. ‘부르심에 대한 순종’이 사명입니다.”
현실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가치로 세상의 플랫폼이 아닌 하나님의 플랫폼으로 감당해야 한다. 우리가 서 있는 이곳에서 하나님의 가치와 원리로 세상을 이해하고 그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아무리 크고 감당 못할 일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해도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기뻐하는 삶이어야 한다.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는 이 세상의 문제와 상황을 뛰어넘기 때문이다.
현실과 사명 사이에서 갈등하는 우리의 고민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씨름하며 풀어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개척을 비롯한 각자의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가 바르고 견고하게 걸어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 상황과 환경을 뛰어 넘어 하나님의 강력한 이끄심과 인도하심 앞에 다시금 무릎으로 일어나 영원한 은혜의 상급을 향해 꿋꿋이 걸어갈 수 있는 풍성한 나눔이 되길 기대한다.
신학을 배우는 학생들, 목사 안수 이후에 사역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이들, 이제 막 개척을 시작한 목회자들, 개척교회에 다니는 성도들, 대형교회에서 개척교회와 함께 동역하기 원해서 개척을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 개척교회에서 동역하며 섬기기를 원하는 이들, 그리고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나누길 원한다.
특별히 개척의 깊은 오솔길을 함께 걸어준 아내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나보다 더 눈물 흘리고, 나보다 더 가슴 아파하면서 한 영혼을 향해 쉼 없이 걸어온 아내에게 진심으로 고맙다. ‘사모’라는 보이지 않는 서글픈 자리에서 희생하고 헌신하며 감당했던 걸음을 감사하며 도리어 존경한다. 또한 가족과 성도, 기도로 물질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교회 개척, 그 두 번째 이야기!
『개척 그 이후, 열두광주리교회 이야기』는 『열두광주리교회: 개척 이야기』 다음으로 출간된 책으로, 저자가 교회를 개척한 그 날부터 교회설립 7주년이 되는 해까지의 기록을 담은 것이다. 저자가 교회를 개척한 후 많은 일이 벌어졌다. 특히 세상적인 일, 인간적인 일들이 밀물처럼 쏟아져 왔다. 그 과정에서 저자는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계속 나아갔다. 그리고 그때마다 글을 남겼다. 그것들이 모여 2부로 구성된 이 책이 만들어졌다. 처음 1부는 교회를 개척하며 저자가 겪은 경험담들이 기록돼 있다. 그리고 2부에는 개척을 준비하거나 진행 중인 사역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저자의 작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부족하지만 먼저 이 길을 간 사람이라고 표현한 저자의 마음이 담긴 이 책을 통해, 많은 사역자에게 용기와 위로가 전해지기를 바란다.
인천글로벌캠퍼스(IGC)에
네 개 교회가 연합하여 ‘IGC 연합교회’를
개척한 이야기

IGC 연합교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아름다운 모형과 선교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 원합니다

How good it is when
brothers live together in unity
兄弟和睦同居是何等地美
IGC Community Church Planting Story


이 책은 한국뉴욕주립대, 한국조지메이슨대,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섬기기 위해 네 개의 지역교회(송도예수소망교회 김영신 목사, 제자감리교회 배익환 목사, 인천온누리교회 서경남 목사, 송도주사랑교회 장상길 목사)가 연합한 이야기와 각 교회의 소개 및 각 교회 담임목사님들의 설교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각 한 편의 설교는 영어와 중국어로도 번역해 수록함으로써 외국인 학생들을 배려했습니다.

IGC 연합교회는
1. 송도에 위치한 4개 지역 교회가 모체가 되어 대학생을 위한 하나의 교회 개척을 위해 초교파적으로 서로 연합함으로 하나님 나라의 아름다운 모형을 제시한다.
2. 송도국제업무단지에 위치한 글로벌캠퍼스 교회에 합당하게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여 한국교회의 국제화를 선도한다.
3. 현재 우리나라에 체류하는 외국인 거주자는 약 200만 명이며, 이중 외국인 유학생은 약 10만 명으로 매우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IGC 연합교회는 앞으로 더욱 가속화될 국제화 시대를 선도하는 교회의 중요한 사례가 될 것이며, 다음 세대의 한국 교회에 좋은 롤모델이 될 것이다.
4. 한국에 유학을 온 외국인 학생 약 10만 명 중 90%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이제는 선교사를 파송하는 선교에 이어 우리에게 가까이 들어와 있는 외국인을 위한 선교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을 제자 삼는 것은 한 나라를 복음화할 영향력 있는 리더를 세우는 일이다. IGC 연합교회가 그 일을 할 것이다.

황대연
성결대(B.A)를 통해 기도 생활과 영혼을 사랑하는 열정에 눈을 뜨게 되었고. 합동신학대학원(M.Div)을 통해서는 학문과 경건을 배웠다. 또한 부시맨이 사는 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의 약 5년간의 선교사역을 하면서 오로지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기 위해 지금도 구원사역을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였다. 귀국후 서울 방배동의 동산교회를 거쳐 현재 제자훈련과 선교의 비전을 품고 경기 시화에 한가족 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소축자와 아들 인우가 있다.
이찬수
“절망의 끝이 안 보이는 교육 현실에 허덕이는 십대들에게는 담당 교역자와 교사의 뜨거운 가슴과 눈물밖에 별다른 대안이 없다”고 강조한 청소년 사역 초유의 핵심 리포트이자 베스트 & 스테디셀러 「YY부흥보고서」의 저자. 밤늦도록 학원을 들락거려도 대학에 갈둥말둥이라 고민뿐인 이 땅의 서글픈 중딩과 고딩들에게 “힘들면 전화하지 그랬니? 네가 수업중이면 수업 없는 나한테 전화하렴” 하며 축 늘어진 어깨를 너스레떨듯 다독일 줄 아는 완벽한 십대 눈높이 소유자. 그 때문에 수시로 “목사님, 저 죽고 싶어요” 하는 솔직한 고백까지 듣게 되지만 결국 그 학생들로부터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목사님’이라는 소리를 듣고야 마는 자칭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목사.’ 인터넷이 오늘날처럼 대중화되기 전 PC통신 시절부터 십대 채팅방을 종횡무진, 중딩 고딩과 대화하면서 사이버상의 위로와 상담 역을 일찍이 선도한 바 있다. 그 결과 그들의 생생(生生) 언어와 진짜 속내를 엿보는 비술(秘術)을 갈고 닦을 수 있었다. 지금은 하루에도 수십 명씩 찾아와 고민을 털어놓고 위로를 얻고 가는 ‘이찬수 목사님께’라는 전용 게시판을 사랑의교회 고등부 홈페이지 안에서 활발하게 운영중이다.(www.sarang.org/cslee) 대표 저서로 「YY부흥보고서」(규장)와 「교육은 감동이다」(낮은울타리) 외에 크리스천 대표 커뮤니티 갓피플닷컴(www.Godpeople.com)과 더불어 개최한 ‘청소년찬양축제’의 실황 메시지 오디오북 「틴틴리바이벌」(규장)이 있다. 미국 일리노이 대학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홀홀단신 서울로 역유학(逆留學),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사랑의교회 청소년 주일학교 총괄 디렉터.
김규동
1949년생. 대전 중 ·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고2때부터 학교 공부보다 철학 공부에 심취했고, 충남대 화학공학과에 진학한 후에는 불교서적을 연구하여 2학년 때 벌써 불교써클 회장을 맡았다.
하지만 2년 후에는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영접했고, 그후 대기업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한국대학생선교회 협동간사를 하는 등 저도활동에 힘을 썼다.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것은 회사에서 젊은 부공장장으로 실적과 능력을 인정받고 있을 때였다. 만 37세의 늦은 나이였지만 결단을 내렸고, 1986년 부활절에 안수집사로 출석하던 부산 동래중앙교회에서 평신도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렸다.
처음 임무는 일본 동경에서 캠퍼스 선교를 하면서 요도바시교회를 돕는 일이었다. 선교활동을 하면서 동경그리스도신학원에서 신학공부도 병행했다. 1988년 요도바시교회 한국부(현요한동경교회)라는 이름으로 16명의 한국인들이 독립적으로 예배를 그리면서 드디어 체계적인 일본 선교사역이 시작되었다.
캠퍼스 선교회 제자훈련에 전심전력한 결과, 요한동경교회는 21년 만에 하나님의 은혜로 일본 최대교회가 되었고, 복음의 불모지인 일본 각지에 36개의 교회를 개척하였다.
'목숨을 걸고 주님만 바라보며' 달려온 그의 세계선교회 일본 복음화의 비전은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도 새로운 열매를 맺고 있다.
현재 그는 요한동경교회 담임목사이며, 코스타 재팬대표, 히브리문화연구회연합 지도목사로 섬기고 있다.
김민수
오산글로리아교회를 개척한지 5년차를 맞이하고 있다. ‘내가 개척하면 좀 다르지 않을까’라는 어이없는 교만함과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시작했으나, 현실은 롤러코스터를 타듯 정신없이 5년째를 맞이했다. 하지만 도리어 기쁘고 감사하다. 무지하고 미련한 목사로서 본질과 씨름하며 부족한 자신을 철저히 직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아직도 깨져야할 것과 부서져야 할 것들이 태산처럼 높은 연약한 인간임을 더욱 깨닫고 있다. 우리 걸음 속에 온전한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만이 묻어나기를 고대한다.
천안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11년 직장생활 후 뒤늦게 안양대 기독교문화학과와 총회신학교(대신)를 졸업했다. 글로리아교회에서 청년, 집사, 간사, 전도사, 강도사, 목사로 20여년을 보낸 후 2015년 12월 오산글로리아교회를 개척하고 5년의 시간을 보냈다.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청년, 개척,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다. 캠퍼스청년연구소 연구위원(청년)과 G&G company 기획위원(문화)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그룹 ‘유연한 개미’(유기적인 연합과 한 지체인 개척미자립교회)를 운영하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황대연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8,000원→7,200원
이찬수 / 생명의말씀사
가격: 10,000원→9,000원
김규동 / 국민일보
가격: 10,000원→9,000원
김민수 / 세움북스
가격: 16,000원→14,400원
오대희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13,000원→11,700원
김영신,배익환,서경남,장상길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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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중에서 우연히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이찬수 목사님께서 다시 사랑의 교회 청소년 사역으로 들어가신 건 아닐 것 같아서요. ^^;

아마 오타이거나 옛날 저자 소개가 잘못 삽입된 것 같아서 문의드립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수정]
샬롬~ 배준현 고객님^^
네. 맞습니다. 이찬수 목사님 현재는 사랑의 교회에 계시지 않는데요. 도서의 내용은 도서에 안내되어 있는 내용을 그대로 전달해드리기 2011-04-04 11:09

도서명개척교회 스토리 세트(전6권)
저자황대연,이찬수,김규동,김민수,오대희,김영신,배익환,서경남,장상길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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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10-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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