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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체험기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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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My Trip to Heaven)

예수님과 함께 다니면서 천국을 -구경하다.

“예수님은 내 손을 다정하게 꼭 잡아주셨다. 그리고는 나를 데리고 천국을 가로질러 걸어가셨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가 앉아계신 보좌가 있는 곳으로 점점 가까이 나아가고 있었다. 보좌에 가까이 다가감에 따라, 공기 중에 감돌고 있던 전하와 하나님으로부터 발산되어 대기를 가득 채우고 있던 자기력으로 인해, 나는 경이로움에 온통 휩싸이고 말았다.” 


이 책은 『예수님의 얼굴』(The ultimate intimacy: Face to face appearances from Jesus, 순전한나드)의 후속편이다. 본서를 통해 당신은 초자연적인 환상 가운데에 예수님의 얼굴을 대면하는 체험의 원리 구축에 필요한 추가적인 도구들을 얻게 될 것이다.


본서는 아래의 사항들을 더 성숙한 방식으로 분별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 훈육, 아들 됨, 친밀함 / * 훈련, 하나님의 말씀, 우정


데이비드 E. 테일러의 첫 번째 책 『예수님의 얼굴』은 예수님과 대면하여 만나는 체험의 개념을 다루었다. 『헤븐』은 전편에서 소개된 예수님과의 만남들 이후의 단계에 해당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예수님과의 만남들을 통해 어떻게 당신이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까지 심화시켜갈 수 있는지 가르쳐준다. 아울러 당신은 본서에서 이 모든 상황에서 예수님과 친밀한 관계를 계속 유지하는 방법도 배우게 될 것이다.

데이비드 E. 테일러가 가는 곳은 어디를 막론하고, 그곳이 교회든지 혹은 도시든지, 늘 주님께서 친히 나타나셔서 함께 일하시는 특권이 수반된다. 매우 광범위한 범주의 사람들이 이러한 주님의 나타나심을 실제로 체험하고 있다. 데이비드의 어린 자녀들을 비롯하여 다양한 문화 출신으로 구성된 그의 스태프들, 그리고 워싱턴 주에 있는 세 지역에 걸쳐 동시에 삼백만 명의 사람이 주님의 공개적인 나타나심을 목격했다. 이때의 나타나심은 한 시간이나 지속되었고, 그 소식은 일반 대중매체에 보도되기도 하였다. 이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형태의 가시적인 나타나심이 데이비드가 주님의 보내심을 받아 가는 곳에서는 어디서나 일어난다. 이 같은 일들을 체험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인지를 배우라. 당신도 예수님과 함께 천국을 거닐게 될 것이다!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천국은 과연 어떤 곳일까?  

리타 베넷을 출산하던 도중 그녀의 어머니는 임사 체험을 하게 되었는데 천국의 진주 문과 황금 길을 보았다. 1991년 11월 1일, 25년을 함께해온 리타의 사랑하는 남편 데니스 베넷 목사가 주님의 품으로 돌아갔다. 위의 사건과 다른 많은 사건을 경험하면서 리타는 천국과 영원한 삶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천국 여행』은 독자들에게 영원한 삶의 일부를 소개해준다. 이 책은 임사 체험이나 천국을 방문하여 천국의 영광과 실상을 목격하고 돌아온 여러 사람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책을 읽는 동안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위로를 받기도 하고, 때로는 흥분하기도 하고, 새로운 영감을 얻게 될 것이다.

- 죽음을 앞둔 루의 유언
- 빛 속으로 들어간 할머니
-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마라톤을 하더라도!
- ‘골짜기를 지나’, 죽음을 앞둔 사람들을 위한 메시지
- 빛의 속도로 여행하다
- 젠 언니의 마지막 여정
- 묘지에서의 거룩한 약속


 베넷은 위의 매력적인 이야기들을 소개한 후 천국에 대한 명확한 성경적인 가르침과 풍부한 해설을 덧붙였다. 이 책은 슬퍼하는 자들에게 확신을 줄 것이고, 죽음을 두려워하는 자들에게는 평안을 줄 것이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빛의 왕국의 가장자리에서 시작된 천국 여행기!

이 책에는 하나님과 만났던 자신만의 독특하고 신선한 체험들이 가득하다. 또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실질적인 방법들이 책의 각 장에 녹아 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가로막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획기적인 방법을 따라가 보라. 그러면 당신도 사도 바울처럼 삼층천에서 일어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할 수 있다. 과거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육체의 질병을 치유해 주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 앞에서 완전한 평화와 자유를 만끽하게 될 것이다.
소년의 3분은 천상의 시간이었다

전세계 출판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운 2011년 최고의 베스트셀러

* 뉴욕타임즈 17주 연속 종합 #1위 (2011년 1월2째주부터~현재까지)
* 아마존 종합 현재 #1위 (2011년 2월 1째주부터~현재까지)
* 아마존 독자 댓글 1200개
* 최단기간 260만부 밀리언셀러
* 한주간 20만부판매 최다기록
* USA TODAY 종합 #1위
* Publisher’s weekly 종합 #1위
* ECPA 베스트셀러 #1위
* ECPA 플래티넘 매달 수상 (100만부 이상 판매 도서)

미국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긍정의 힘”의 출간후 5개월 판매기록을 넘어서다

“아름답게 묘사된 이 책의 천국 이야기는 의심하는 자들에게는 용기와 믿음을 주고, 믿는 자들에게는 무한한 감동을 줄 것이다.”
- 론 홀(Ron Hall), Same Kind of Different As Me의 공동 저자

“병원에서 있었던 일을 기억하니, 콜튼?” 소냐가 물었다. “네, 엄마, 기억나요. 거기서 천사들이 저한테 노래를 불러 주었어요.”
콜튼 버포가 응급 맹장수술을 받고 회복됐을 때, 그 아이의 기적적인 생존에 가족들은 뛸 듯이 기뻤다. 그러나 그후 몇 달 동안 그 아이가 들려준 이야기는 가족들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것이었다. 천국 여행에 관하여 상세하게 들려주는 어린 아들의 그 이야기는 매우 특별하고 아름다웠다.
아직 네 살밖에 안 된 어린 콜튼은 자기가 수술을 받는 동안 육체를 떠나 있었다고 부모님에게 말했다. 그리고 실제로 그 아이가 수술 받는 동안 부모들이 병원의 다른 방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를 정확하게 묘사함으로써, 그 아이는 자신의 말이 사실임을 입증해 보였다. 콜튼은 천국에 간 이야기를 들려 주었고, 또 이 세상에서는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지만 천국에서 만난 사람들이 들려준 이야기들을 우리에게 전해 주었다. 심지어 그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일어난 사건들까지도 이야기했다. 무엇보다 천국에 관한 묘사와 모호한 부분들 하나하나가 성경과 정확히 일치한다는 것 또한 그의 부모를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콜튼은 아직 글을 읽을 줄도 몰랐다.


어린아이답게 순수하고 솔직하고 대담하게, 콜튼은 오래전에 헤어졌던 가족들을 만났다고 이야기한다. 예수님과 천사들을 묘사하고, 하나님이 “정말 정말 얼마나 크신 분인지”, 또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이야기한다. 콜튼의 아버지가 다시 쓴 글이긴 하지만, 콜튼 특유의 단순한 단어들을 사용하였다. 이 책은 “아무도 늙지 않고 아무도 안경을 쓰지 않았다”는 콜튼의 말처럼,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천국의 모습을 희미하게나마 보게 해주는 아름답고 경이로운 책이다.
확신하건대, 이 책은 죽음 너머에 있는 영원한 세계, 곧 천국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영원히 바꿔놓을 것이며, 어린아이처럼 보고, 순수하게 천국을 믿을 수 있는 획기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천국은 단순히 우리의 지친 삶에 위로를 제공하는 환상의 장소가 아니다. 우리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이 실제적인 장소인 것처럼, 천국 역시 믿는 자들이 장차 영원히 살아갈 실제적인 장소다. 그래서 하나님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때 묻지 않은 네 살배기 어린 소년의 눈을 통해 이 세상 너머의 영원한 세계, 곧 천국의 커튼을 살짝 열고 그 신비로움을 보여주셨다.

가족 여행을 하던 중 4살 소년 콜튼 부포는 급성맹장염으로 인해 아주 위독한 상태에서 전신마취를 하고 수술을 받는다. 그때 콜튼은 천국을 방문하고 돌아와, 천국에서 보고 들은 것을 오랜 기간에 걸쳐 솔직하고 단순하고 천진난만하게 시시때때로 이야기하게 되는데, 그런 어린 아들의 이야기를 목사인 아버지 토드 부포가 작가 린 빈센트의 도움을 받아 정리하여 기록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그리하여 토드 부포는 어린 아들 콜튼과 함께 우리에게 정말 눈부시게 아름다운 선물을 주었다. 그들은 죽음 저편에 놓여있는 미지의 영원한 세계를 가리고 있던 커튼을 살짝 들어 올렸고, 그래서 우리는 천국의 광경을 슬쩍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와! 그건 정말 놀랍고 경이로운 광경이었다.

콜튼은 천국에서 하나님의 보좌를 보았고, 예수님을 비롯하여 예수님의 아버지(하나님)와 성령님을 만났다. 또한 가브리엘 천사, 세례 요한, 성모 마리아, 많은 아이들을 보았고, 예수님이 타신 말(어린 나귀)을 비롯하여 강아지, 사자 등 많은 동물들도 보았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콜튼이 태어나기 25년 전에 돌아가신 증조부 ‘팝 할아버지’를 만났으며, 또한 콜튼의 엄마 소냐가 콜튼에 앞서 임신했다가 뱃속에서 유산한 아이 곧 콜튼의 죽은 누나를 만나기도 했다. 번쩍이는 각종 보석들로 꾸며졌고 무지개 빛깔로 아름다운 천국에서 사람들은 크고 작은 날개를 갖고 있으며, 아무도 안경을 쓰지 않았고, 아무도 늙은 사람이 없다고 네 살배기 콜튼은 말한다. 이외에도 기도 응답, 천사들의 검, 다가올 큰 전쟁 등 놀랍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끝없이 전개된다.

그래서 누구든지 이 책을 접하면 도중에 멈출 수가 없다.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아주 놀랍고 아주 특별하고 아주 경이로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 우리는 천국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할 수 있다. 천국은 단순히 휘황찬란한 문들과 빛나는 강물과 번쩍이는 황금 길로 이루어져 있는 곳이 아니고, 또한 우리가 빙 둘러앉아 그저 ‘쿰바야’를 마냥 즐겁게 부르는 그런 곳이 아니라, 세상에서 내게 진정 소중한 존재였던 사랑하는 이들을 기쁘게 다시 만나 함께 거닐면서 정겹게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장소, 이 세상에서의 삶처럼 거기서도 하나님과 어린양 예수님의 밤낮 밝은 은총 하에 영원한 지복(至福)의 삶을 살아가는 그런 생활의 장소임을 깨닫게 된다.

만일 당신이 천국이 어떤 곳인지 늘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었다면, 또는 당신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사랑하는 이들을 언젠가 다시 만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싶다면, 그리고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에 관해 조금이라도 알고 싶다면,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한 것이다!

혹시 이 책이 이단적이거나 신비주의에 빠진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성경의 특별계시에서 이탈하거나 어긋나는 내용은 없다. 미국 웨슬리안 교회 목사인 저자 토드 부포는 어린 아들의 천국 이야기를 철저하게 성경 말씀에 비추어 검증한다. 그 결과, 콜튼의 천국 이야기는 아주 성경적이어서, 정말 자기 아들이 천국에 갔다 왔음을 확신하게 된다.

자, 이제 4살 소년 콜튼 부포와 함께 천국 여행을 떠나보자. 정말이지 이 책은 천국에 관한 가장 놀랍고 가장 확신을 주는 책이다. 만일 당신이 천국에 갈 준비가 되어 있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뜨거운 감동과 황홀한 전율을 가져다 줄 것이다. 만일 천국에 갈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이 어린 소년의 안내에 따라 천국을 경험하고 천국에 관한 확신을 가져라. 어린 소년 콜튼은 아주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아주 단순하게 말한다. “천국은 진짜로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의 원제는 《천국은 진짜로 있다, Heaven is for Real》이다. 하지만 한국어판 제목은 《3분》인데, 그 이유는 콜튼이 천국에 머문 시간이 3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3분은 우리의 지상 시간 3분이 아니라, 천국의 신비로운 시간 3분이다. 지금 그 3분을 체험하라!

4살 때부터 독학으로 그림을 시작한 천재 화가!
세계 20대 화가에 선정, 작품당 6억 원의 가치가 있다!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하여 전 세계에 알려졌다!

“저는 4살 때 많은 환상을 봤어요. 저의 영감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에요.”
-아키아나 크라마리크

콜튼은 3분 동안 천국을 다녀왔다. 그곳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돌아오는데, 아카아나가 8살 때 그린 ‘평화의 왕자’를 지목하면서 바로 이 그림 속 예수님이 자신이 본 예수님의 모습이라고 말했다.
- 베스트셀러 『3분』 중에서

“우리는 살바도르 달리, 피카소, 마르크 샤갈, 미로의 그림들을 수집해왔고,이제는 아키아나의 그림들을 수집하고 있다!”
- 스티브와 애비 아펠트, 미국 미술품 수집가들

“아키아나의 그림을 보거나 시를 읽으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며 가까이 계신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된다.”
- 마이클 로이드, 음반 제작자 및 작곡가


 “저는 오늘 하나님을 만났어요.”
아키아나가 신앙이 없던 자기 가족에게 이런 뜻밖의 얘기를 한 것은 겨우 4살 때였다. 말할 것도 없이, 그 이후로 그 가족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아키아나의 이야기에 무신론자였던 엄마, 아빠는 몹시 당황했으며, 그 아이의 부인할 수 없는 예술적 재능을 달리 설명할 길이 없어서 완전히 딜레마에 빠졌다. 그 아이의 말을 믿든지, 아니면 계속 회의와 의심에 빠져 있든지 해야 했다.

“하나님께서 저를 어딘가로 데려가셔서 그림 그리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라고 아키아나는 말한다.
아키아나의 작품들은 여러 전시회에 전시되었고, 수십만 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그 그림들은 종종 시와 함께 창작되는데, 시의 깊이와 이미지는 계관시인의 작품에 버금가며 때때로 그 의미들은 예언과 함께 울려 퍼진다.
자신의 영적 경험에 대한 것을 그림과 글로 표현하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아키아나는 대중을 의식하지 않고, 대중에게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다. 대신 자신의 삶의 비전에 집중한다. 그것은 온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것이다.





평화의 왕자 _ 부활 8세
아키아나가 8살 때 그린 그림. 완성하는데 40시간이 걸렸는데, 젖니가 4개나 빠졌는데도 그림 그리는데에만 열중했다. 원본 그림을 보면, 어느 방향에서 바라봐도 항상 상대를 부드럽게 바라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기도의 힘 _ 10세
이 그림의 새들은 기도를 나타낸다. 하나님을 구하는 기도들이 그렇듯이, 이 새들은 빛을 향해 날아가고 있다…

 

- 출판사 서평
현실의 각박한 삶에 짓눌려, 하나님에 관한 묵상과 천국에 관한 환상을 점차 잃어가는 이 시대의 우리들에게 ‘아키아나’(Akiane)란 한 소녀의 등장은 신선한 충격을 안겨다 준다. 이른바 ‘천국 소녀’라 불리는 아키아나는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하는 어느 무신론의 가난한 가정에서, 어릴 적 유치원 교육조차 받지 못한 채 사람들과 동떨어져 외롭게 자라난 소녀였다.

그런데 그 소녀가 4살 되던 해의 어느 시점부터, 누구도 말해 준 적 없는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입에서 자연스럽게 터져 나오고, 누구도 가르쳐 준 적 없는 그림을 손으로 자연스럽게 그리게 된다. 그리고 곧이어 그림에 덧붙여 시도 쓰게 된다. 한두 살 더 나이가 먹어갈수록, 아키아나의 그림은 천국의 그림인 듯 더욱 신비롭고, 그 소녀의 시는 천국의 언어인 듯 더욱 깊어진다. 말로는 설명하기 힘든 신비로운 영성(靈性)으로 가득 차게 된다.

아주 놀라운 것은, 국내에서『3분』으로 번역된 베스트셀러 『천국은 진짜 있어요!』의 주인공 콜튼이 천국에서 직접 만나보았다는 예수님의 모습이 아키아나가 그린 예수님 초상화와 그대로 일치한다는 점이다! 물론 둘은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는 사이인데도 말이다. 그러므로 아키아나의 그림을 보고, 그녀의 시를 읽는 사람마다 가슴을 울리는 짜릿한 영감을 받게 된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솟아나오는 신비로운 전율을 느끼게 된다.

그리하여 오늘날 천국 소녀 아키아나의 그림은 작품 당 6억 원에 해당되는 놀라운 값어치를 지니게 되었고, 그녀는 세계 20대 화가에 선정될 만큼 아주 유명해졌다. 미국의 유명한 방송 토크쇼인 ‘오프라 윈프리 쇼’에도 출연하였다. 사실이 그렇다. 누구든지 그녀의 그림을 보고 시를 읽으면, 아무도 그 소녀의 탁월한 천재성을 부인하지 못한다. 그래서 더욱 질문하고 싶어 한다. “도대체 아무런 교육도 받지 않고, 어떻게 어린 소녀가 그토록 신비로운 그림을 그릴 수 있고, 그토록 깊고 난해한 시를 쓸 수 있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하여, 천국 소녀 아키아나의 대답은 아주 분명하다. “4살 무렵부터 환상을 보았어요. 제 그림과 시의 영감은 하나님이에요!” 그러면서 자신의 간절한 바람을 이야기한다. “제 그림을 통해 사람들이 하나님과 천국에 관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그러므로 이 책 『천국 소녀, 아키아나』를 통해 그녀의 삶과 그림과 시를 찬찬히 들여다보고, 아키아나의 바람대로 그 속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손길을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다시금 천국 소망을 새롭게 다지게 되기를 바란다. 마음 문을 열고 겸허한 자세로 이 책을 대한다면, 분명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놀랍고 신비로운 하나님의 손길과 위로부터 임하는 짜릿한 천국 감동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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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종교 부문 1위
아마존 책 리뷰 1,814개
전 세계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가장 충격적인 천국 이야기 !

직접 경험한 것이 아니면 그 무엇도 믿지 않던
의심 많고 이성적인 외과의사의 천국 견문록

외과의사의 카약 사고와 죽음,
그 뒤 그녀가 만난 하나님과 천사, 천국……
그리고 기적처럼 다시 시작된 삶에 대한 이야기


하나님은 지금 이 세계에 살아 계신다. 하나님의 사자인 천사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어 우리 삶에 개입하시는 것은 일상에서 흔한 일인 동시에 매우 특별한 경험이다. 평범해 보이는 삶을 살고 있는 나 역시 하나님의 손길을 분명하게 느끼는 특권을 경험해 왔다. 특별히 1999년 1월 14일, 나는 칠레에서 남편과 휴가를 보내던 중에 그분의 손길을 직접 체험했다. 당시 나는 타고 있던 카약이 뒤집히면서 익사하고, 천국으로 올라가는 경험을 했다. 그때 나는 천국에서 잠시 머물다가 다시 내 몸으로 돌아왔다. 사고로 양쪽 다리가 골절되고, 폐가 심각하게 손상되어 한 달 이상 입원해야 했다. 그리고 퇴원한 뒤에도 한동안 휠체어에 의지한 채 지내다 6개월이 지나고서야 온전히 회복해 정형외과 의사로서 다시 일할 수 있었다.

사람들은 내가 처참한 사고를 당했다고 말했지만, 사실 그 사고는 내게 있어 일생일대의 선물이었다. 또한 사고를 당하고 회복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련의 일들은 그야말로 기적과 다름없었다. 무엇보다 나는 사고를 통해 천국을 경험하는 특권을 누렸으며, 다시 내 몸으로 돌아온 뒤에도 몇 주 동안 하나님의 강렬한 임재를 경험하고 예수님과 여러 번 대화를 나누었다.

그 과정에서 나는 우리 삶의 여러 중요한 문제에 대해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죽으면 어떻게 될까?’, ‘우리는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 걸까?’, ‘왜 착한 사람들에게 나쁜 일이 생기는 걸까?’ 등의 질문에 답을 얻게 된 것이다. 또한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 13장 13절에서 말한 믿음과 소망, 사랑 중에서 사랑이 제일이라는 고백의 참 의미도 깨닫게 되었다. 사고 이전에도 기적을 믿을 만한 이유는 충분했지만, 천국에 다녀오는 경험을 통해 비로소 하나님을 향한 내 믿음은 앎이 되고, 내 소망은 현실이 되었으며, 내 사랑은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
내가 다시 이 땅에 돌아오게 된 데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하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내 이야기를 전하고, 그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사고를 당하고 회복되는 동안 내 이야기를 친구 몇 명에게 들려주자, 그 친구들은 다시 그들의 친구와 가족에게 내 이야기를 전했다. 그렇게 점차 내 이야기가 여기저기 퍼져 나가면서 나는 그 이야기에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많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 과정을 통해 나는 내 이야기가 내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내 이야기를 여러 사람들과 나눠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많은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통해 영감을 얻고, 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도 했다. 또한 죽음에 대한 공포를 벗고, 의미 있고 완전한 삶을 살고 싶다는 열정을 얻기도 했으며, 미래에 대한 소망을 품고 더욱 깊은 믿음을 갖게 된 사람들도 많다.

"노블레스 오블리주 Noblesse Oblige, 특권은 책임감과 함께 온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등불을 주실 때, 우리가 그 등불을 바구니나 침대 밑에 숨겨 두기를 바라지 않으신다. 대신 그 등불로 이 세계 가운데 빛을 전하기 원하신다. 빛은 언제나 어둠의 공허함을 떨쳐 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단 한 명이라도 내 이야기를 읽고 하나님과 가까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내 경험을 글로 옮기게 되었다.

▒ 출판사 리뷰

닥터 닐과의 Q&A

Q 이 이야기에서 예수님은 어디 계시나요?
A 내가 카약 사고로 물에 빠졌을 때, 예수님이 나를 안아 주시고 위로하시면서 기운을 북돋아 주셨다고 믿습니다. 또한 내 몸에서 영혼이 빠져나가는 경험을 하는 동안 아름다운 들판 에서 예수님과 대화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 책의 초판을 쓸 때 만 해도 이렇게 주장하기가 좀 불편해서 지금처럼 분명하게 단언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나 같은 보통 사람과 이야기하신 다고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주제넘고 건방진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Q 특정 교회에 소속되어 있나요?
A 정기적으로 교회 예배에 참석하고, 교회 위원회에서도 봉사하고 있지만 나는 주님을 온 마음과 영혼으로 또한 온 힘을 다해 사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가 족이 사는 집은 아름다운 산악 지대에 있습니다. 그런데 종종 산이야말로 자신의 교회이며, 교회 건물이 아닌 산에서 하나님 께 예배드릴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주장 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회 목사님의 말씀대로 ‘ 산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는지’가 문제가 아니라 ‘교회를 떠나 홀로 산에서 예배드릴까?’ 하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문제 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혹은 교회 뒤에 숨어서 나쁜 일을 저지르는 사람도 많지만, 나는 제도가 그것에 속한 개인보다 더 우선시된 다고 믿습니다. 교회는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합니다. 또한 믿음의 공동체로서 서로 믿음 안에서 격려하고 지지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통찰력을 배우고 가르치며, 사람들이 이 세상과 분리되어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시간과 장소를 제공합니다. 우리는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 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교파는 모든 영적 인 발전 단계에 있는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Q 돈을 벌기 위해서 이 책을 쓴 건가요?
A 다른 사람들의 동기에 대해 나 역시 의심을 품을 때가 있지만, 하나님은 내게 한 가지 목적을 위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셨고, 나는 하나님이 내게 요구하신 것에 순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책의 수익금은 여러 비영리단체를 후원하는 데 쓰입니다(후원하는 단체의 목록은 내 홈페이지의 ‘돌려주기Giving Back’ 코너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Q 이 책을 쓰기까지 왜 그토록 오랜 시간이 걸렸나요?
A 내가 진정으로 이 세계에 다시 돌아오고 싶지 않았다는 점이 내 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카약 사고 당시 네 명의 자녀는 아직 어렸고, 나는 친한 친구나 교회 사람들 외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내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내 자녀들이 엄마인 내가 그들을 내팽개치고 떠나려 고 했다고 생각하기를 원하지 않았으니까요. 나는 의사이자 아 내이며 네 아이의 어머니로서 글 쓰는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았고, 솔직히 이런 글을 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나는 작가도 공인 도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타이밍은 언제나 완벽했고, 덕분 에 나는 아들이 죽기 몇 시간 전에 비로소 이 책의 초고를 완성 할 수 있었습니다.

Q 왜 당신의 이야기를 믿어야 하죠? 당신만의 신앙 방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려는 것은 아닌가요?
A 내 경험을 가능한 정확하고 분명하게 나누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일이고, 또 내가 하려고 하는 일입니다.

Q 천국에서 같이 있었던 사람들은 어떤 모습이었나요?
A 그 사람들, 혹은 그 존재들은 찬란했습니다. 육체의 형태가 있었지만 흘러내리는 것 같은 옷을 입고 있어서 팔다리가 분 명하게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들의 머리를 보긴 했지만 환한 빛 때문에 윤곽이 흐릿했고, 이목구비도 불분명했습니다. 그들은 젊지도 늙지도 않은, 시간을 초월하는 존재였습니다. 중환자 실에서 내 몸에서 이탈하는 체험을 하며 나는 내가 앉아 있던 들판의 저 끝에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보기도 했습니다.

Q 예수님은 어떤 모습이었죠?
A 내가 카약 사고로 물에 빠져 있을 때 예수님이 나를 안아 주셨다고 믿습니다. 당시 예수님이 내게 말씀하시는 것은 분명히 들었지만, 그분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몸에서 영혼이 빠져 나가는 경험을 하는 동안 나는 아름다운 들에 앉아 예수님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예수님은 바위에 앉아 계셨고, 나는 바닥 에 앉아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나에게 천국에 가는 길을 인도해 준 사람들처럼 흘러내리는 듯한 옷을 입으셨고, 머리칼은 길었으며, 환하고 아름다운 빛으로 눈이 부셔 그분의 이목구비를 또렷이 보지는 못했습니다. 어떻게 묘사할지 모르겠지만, 예수님을 보며 가장 강렬하게 받은 인상은 ‘사랑’이었습니다(보통 사랑을 ‘본다’고 말하지 않지만, 우리가 ‘느끼는’ 것을 ‘보는’ 경험을 어떤 식으로 설명할지 모르겠습니다 ). 예수님의 모습은 완전한 사랑과 동정, 친절, 무한한 인내라는 단어들을 떠오르게 했습니다.

Q 애완동물도 보았나요?
A 동물은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두 군데만 경험했기 때문에 내가 경험하지 않은 사물이나 장소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

Q 부상 정도는 얼마나 심했고, 왜 긴급의료후송 조치를 취하지 않았죠?
A 내 부상 정도에 대해 상세하게 알고 싶어 하는 독자가 많아서 놀랐습니다. 당시 한쪽 다리에 경골 고평구 골절과 반월 판 손상을 당하고, 무릎뼈의 후방십자인대, 후낭, 측부인대 손상 도 있었습니다. 또 다른 다리는 근위 경골 골절, 후낭과 측부인 대 손상이 있었고 후방십자인대가 늘어났었습니다. 내 몸이 카약에서 빠져나올 때, 두 무릎뼈가 완전히 뒤로 꺾였 습니다. 응급실에 도착했을 때는 폐렴과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이 있었고요(기본적으로 외상에 대한 폐의 충격 반응입니다). 그것은 폐 가 산소를 혈관에 전달하는 기능이 급속도로 감소하는 증세로, 보조 산소와 보조 치료가 중요했지만 폐가 치유될 때까지 기다 리는 것 외에는 특별한 치료법이 없습니다. 이 단계에서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처음에는 산소포화도가 40퍼센트 (정상은 80~100퍼센트) 정도이다가 보조 산소로 60퍼센트까지 올라갔는데, 이 정도면 일반적으로 극심한 장기 손상이 야기됩니다. 다리에 심정맥혈전증이 나타나서 항응고처치가 필요했고, 여러 번의 수술과 집중재활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다행히 뇌 손상은 없었고, 다리는 예상대로 치유되었습니다. 지금도 그때 당한 부상의 후유증을 느끼지만 스포츠 활동을 다시 즐길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된 상태입니다.
사실 사고를 당했을 때, 긴급의료후송 조치를 취해야 했습니다. 다행히 ‘괜찮은’ 결과가 나왔지만, 내 대처 방법은 잘못된 것이었고, 절대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아이들과 함께 있고 싶어서 일반 비행기로 돌아가기로 결정했었습니다. 내가 의사인 데다가 다리에 부목을 댔고, 의사인 남편까지 동행하니 별일 없을 거라고 스스로 합리화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나는 큰 충격을 받은 뒤라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고, 남편 역시 큰 충격을 받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우리 의 판단이 틀렸다고 충고해 줄 수도 있었겠지만 일행 중 우리 부부만이 의사였기 때문에 모두 우리 판단(혹은 판단을 내리지 못 한 것)을 존중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사고 뒤 우리 부부의 대처 방법에 대해서는 지금도 당혹스럽습니다.

Q 카약 사고 이전에 당신의 신앙은 어떠했고, 그 뒤에는 어떻게 변했죠?
A 죽음에 이르는 체험을 하기 전에도 나는 신앙생활을 했고, 성경이 절대적이며 역사적으로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깊은 영성이나 신앙심은 없었고, 죽음 뒤의 삶에 대한 개념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카약 사고 이후 영적으로 깊은 변화를 경험하며 하나님의 약속이 진리이며, 죽음 뒤에 삶 이 있고, 그 삶이 영원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조 직적인 종교의 한계성을 인정하면서도 열심히 참여하며 지지하 고 있습니다.

Q 하나님에 대한 생각은 어떻게 변했죠?
A 하나님이 실재하신다는 절대적인 확신을 갖고, 그분이 우리 모두를 향한 계획을 갖고 계시며, 실제로 죽음 뒤에 영원 한 삶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나서 삶의 관점과 방식이 바뀌었습 니다. 이제는 죽음이 두렵지 않으며, 다른 이의 죽음과 심지어 내 아들의 죽음을 대하는 방식마저 바뀌었습니다. 하루하루가 정말 중요하며, 날마다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깊이, 그리고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신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내가 좋아하지도, 이해할 수 조차 없는 사람들까지요. 그래서 나 역시 하나님의 관점으로 그 들 안에서 그분이 바라보시는 아름다움을 찾으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Q 당신의 경험을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요? 또한 그 경험이 인생의 역경을 뛰어넘는 데 도움이 될까요?
A 내 이야기를 상세하게 밝히는 이유는 누군가 내 경험을 그대로 따르기를 원해서가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할 때, 어떤 역경도 감사와 기쁨의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입니다. 예컨대 어린아이들은 희망 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하시겠다고 한 일을 직접 이 루실 거라는 희망입니다. 하나님이 다른 이의 삶에서 역사하신 것을 듣고 보면서 우리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일을 실현시키시는 분이라는 믿음을 갖게 됩니다. 죽음에 이르는 체험처럼 영적으로 깊은 경험이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하루하루 우리 삶의 과정을 들여다보면서 여러 일들이 단순히 우연히 벌어지지 않는다는 점에 주목하게 되면 그 누구라도 하나님이 자신의 삶에 실제로 개입하신다는 믿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개입하심을 진심으로 바라보게 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온전히 신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름다운 계획을 갖고 계시며, 언제라도 우리가 확신과 용기를 갖고 역경에 맞서도록 도와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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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칠순을 넘기면서 이제는 구체적으로 죽음을 준비해야겠기에 죽음에 관한 수많은 책들을 읽고 또 기도하면서 그것을 정리해야 할 필요를 느끼게 되었다. 그렇다고 생각하고 느낀 것을 논문이나 일반 거적처럼 이론적으로 쓸 수도 없어서 생각다 못해 소설 형식으로 이 문제를 접근하기로 했다. 사실 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오기 때문에 죽음에 대한 관심이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를 별로 말하지 않는 게 사실이다. 그 이유는 두 가지 때문이다. 첫째는 죽음을 논하는 것을 타부시하는 우리의 문화와 또 죽음을 논할 때 자기 자신이 불안해지는 심리적 이유때문이다. 둘째는 죽는 경험을 해본 사람들이 별로 많지 않아서 논하는 것 자체가 어렵기 때문이기도 하다 있다면 미국에서 출관한 의사들의 기록 정도다. 지금 미국 사람들의 53퍼센트가 지옥의 존재를 믿으며 70퍼센트가 천국의 존재를 믿는다고 한다. 그렇다고 이 문제를 투표로 결정할 수는 없다.
바라기는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아름다운 삶을 살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그러면 필자가 꿈과 상상의 세계를 통해서 본 지옥과 천국을 함께 여행해 보자.
- 머리말 중에서

데이비드 E. 테일러
데이비드 E. 테일러는 사도로서 오중 사역을 섬기는 사역자로 무엇보다 예수님의 얼굴을 대면하는 깊고 친밀한 관계를 가장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 지난 18년 동안 그와 주님과의 놀랍고도 극적인 만남의 이야기가 수많은 사람의 간증을 통해 기록되고 정리되어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다. 그는 현재 가족과 미주리 주의 플로리선트에 살고 있다.
리타 베넷

리타 베넷은 내적 치유 사역으로 전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
2008년 6월, 결혼과 가정 치료학(Marriage and Family Therap-y)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에 시작한 리타의 ‘감정으로부터의 자유’ 치유 과정은 현재 미국 전역과 동부 아프리카까지 확장되었다. 베넷은 열한 개국에서 사역했고, 그동안 그녀가 출간한 열한 권의 책은 거의 백만 부에 가깝게 팔렸다.

리타는 워싱턴 에드먼즈에 있는 ‘기독교 소생 협회’(Christian Renewal Association, Inc.)의 회장이자 최고경영자이며, 1991년 주님 곁으로 간 남편 데니스와 쓴 베스트셀러 『성령님과 당신』(The Holy Spi-rit and You)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베니 존슨

Beni Johnson

베니 존슨은 세계적인 은사주의 영성 운동가이며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딩에 있는 벧엘교회의 담임목사인 빌 존슨 목사의 사모다. 베니는 벧엘교회에서 중보팀 사역과 기도원 사역을 담당하는‘행복한 중보자’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또한 주님이 부어 주시는 새로운 부흥을 추구하는 다른 교회들과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남편과 함께 연합 사역을 펼치고 있는데, 이것을 통해 구축된 관계는 교회 지도자가 거룩함과 권능 가운데 세워져 섬기도록 영적인 힘을 제공하고 있다. 저서로는《중보자, 하늘을 만나다》(스텝스톤)가 있고, 슬하에 세 명의 자녀가 있으며, 아홉 명의 손자손녀가 있다.

주디 프랭클린

Judy Franklin

주디 프랭클린은 캘리포니아주 레딩에 있는 벧엘교회를 섬기고 있다. 하나님과의 여정을 소개한 그녀의 체험담은 수많은 사람을‘보이지 않는 세계’로 안내하였다. 그녀는 벧엘 초자연적 사역학교에서 많은 학생들이 천국을 경험하도록 도와주면서, 감정과 영혼을 치유하며 그들의 영혼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을 만나도록 도와주었다. 자신이 만난 하나님의 놀라운 성품을‘언어’라는 틀 안에 담아낸 그녀는 슬하에 세 자녀를 두었고, 일곱 명의 손자손녀와 한 명의 증손자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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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데이비드 E. 테일러 / 순전한 나드
가격: 13,000원→11,700원
리타 베넷 / 순전한 나드
가격: 14,000원→12,600원
베니 존슨,주디 프랭클린 / 순전한 나드
가격: 12,000원→10,800원
토드 버포,린 빈센트 / 크리스천석세스
가격: 13,000원→11,700원
아키아나 크라마리크(Akiana Kramarik) / 크리스천석세스
가격: 14,000원→12,600원
메리 C. 닐 / 크리스천석세스
가격: 12,000원→10,800원
신성종 / 크리스찬 서적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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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천국 체험기 세트(전7권)
저자데이비드 E. 테일러,리타 베넷,베니 존슨,주디 프랭클린,토드 버포,린 빈센트,아키아나 크라마리크(Akiana Kramarik),메리 C. 닐,신성종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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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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