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16% 84% 여자
교역자 68% 32% 성도
   
청년 41% 59% 장년
   
손희영 목사 저서 세트(전5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손희영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58,000원52,200원 (10.0%, 5,8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절판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코스타가 가장 신뢰하는 설교자’ (2007, 2009 코스타 주강사)
<세속화와 복음> 손희영 목사의 두 번째 책!


오늘 여기서 구원의 삶을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코스타가 가장 신뢰하는 설교자’ 손희영 목사가 평생을 씨름한 질문, ‘구원이란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시작되었으나 아직 완성되지 않은(already but not yet) 구원의 삶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마주치는 신앙의 기초적 본질적 질문에 대해 성경적 가르침과 정직한 나눔으로 답한다. 구원에 관한 잘못된 이해를 바로잡고 더 깊은 신앙으로 나아가기 원하는 이들, 실제 삶에서 어떻게 구원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 고민하는 신앙인들에게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구원의 증거는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뿐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갈라디아서 2:20 말씀처럼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라는 진리를 굳게 붙잡고 매일 고백하며 사십시오. 이것이 확실하고 분명하면 됩니다. 어떤 면에서 믿음은, 초월해서 하늘에 계신 하늘의 하나님을 내 안에 계신 하나님으로 믿는 것입니다. 어둠 속과 같은 신앙의 실패감과 무기력감 속에서도 주관적으로 내가 느끼는 감정이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가 계시다는 객관적이고 절대적인 진리로 인해 담담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스스로 보기에는 메마른 삶의 연속이지만 열매 맺는 것처럼 만족할 수 있습니다. 뜨겁든 차든, 메마르든 풍요하든, 희미하든 분명하든, 내가 ‘느끼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성령이 증거하시는 계시적 진리, 곧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다는 명백한 사실이 중요한 것입니다.

나의 주관적 느낌은 변화무쌍하지만, 계시는 언제나 불변하며 객관적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그분의 존재를 계시의 말씀 속에서 확인하십시오. 그리고 그것으로 만족하십시오. 나는 아무것도 느낄 수 없다 해도 그분 자신이 기쁨이요 평화요 능력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분의 시간에 그분의 기쁨과 평화와 능력이 내 존재 속으로 스며들게 될 것입니다. 믿음으로 그분 자신을 확인하는 일에 몰두하십시오. 삶의 무거운 짐에 눌리고 한없이 나약해지고 혼란과 불확실성 속에 인생의 길이 막혀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해도 그분이 계시다는 ‘증거’가 아니라 다만 ‘그분’만을 확인하면 됩니다.”


특징  

- ‘구원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를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성경적으로 다루고 있다
- 성경적 가르침과 목회적 경험, 개인적 고백이 균형 있게 녹아 있다
- 한국교회에 만연한 ‘구원’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바로잡는 참고서가 될 수 있다


독자 대상  

- 기독교 신앙의 본질과 구원의 성경적 교리를 알고픈 그리스도인
- 신앙의 기초를 배우고 다져야 하는 초신자
- 교인들을 뿌리 깊은 튼튼한 신앙으로 인도하려는 목회자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그는 왜 전도유망한 의학교수에서
한 무명(無名)의 설교자의 길을 택했나?

_'코스타가 가장 신뢰하는 설교자’ 손희영 목사의 2007, 2009 주제강의 메시지
_홍정길, 김영봉, 김회권, 정민영 추천!


‘코스타가 가장 신뢰하는 설교자’ 손희영 목사가, 2007년과 2009년 코스타 집회에서 전한 주제강의 메시지를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자신의 필요와 성공을 위해 하나님이라는 우상을 섬기게 된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의 자화상을 그려 내며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는 로마서 12:2 말씀으로 그들을 도전하고 위로한다. 세상 속에 살지만 세상의 가치가 아닌 하나님의 가치로 사는 길, 성경적 세계관으로 세상을 이기는 길을 보여주는, 이 시대 청년들을 향한 책이다.

이 세상을 따르지 않으면서
이 세상을 이기는 복음의 능력,
그 비밀을 로마서 12장에서 발견하다!


사도 바울의 시대나 그로부터 2천 년이 지난 지금이나 그리스도인들이 이 세대를 본받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은 언제나 진리입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속에는 물질주의나 성공주의 같은 시대정신이 비교적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있는 듯합니다. 이러한 생각들은 현대인들에게 너무나 익숙한 것이어서, 그것의 오류를 설명하는 일은 물고기에게 물을 설명하는 것만큼이나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이것을 잘 분별해야 합니다.

성경적 세계관으로 변화되지 못한 교회 환경에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성공주의와 물질주의를 더욱 견고히 다져 가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우리는 자신의 물질적 필요와 세상적 성공을 위해 하나님이라는 이름의 우상을 섬기게 되고 맙니다. 이런 모습은 늘 교인들 앞에 서 있는 목회자에게서도 현저히 드러납니다.

인생의 성공이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그 목적이란 인간이 이 세상과 역사 속에서 책임 있는 성숙한 존재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때로는 물질적 부요함이나 세상적 의미의 성공을 허락하기도 하십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그 사람을 통해서 다른 사람을 돕게 하는 은사요 수단이지, 결코 그 자체가 인생의 목적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그분의 사랑을 깊이 알아 가면서, 우리는 자신의 참된 가치를 재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물질의 가치를 상대화하고 거기에 집착하지 말아야 하며, 세상의 성공이라는 허상을 꿰뚫어 보는 안목을 키워 가야 할 것입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특징
- '코스타가 가장 신뢰하는 설교자' 손희영 목사의 첫 책
- 2007, 2009년 코스타 주제강의 메시지
- 홍정길, 김영봉, 김회권, 정민영 추천!

독자 대상
- 물질주의와 성공주의 속에서, 복음에 담긴 참 의미에 대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세속 가치에 물든 이 세대 속에서, 교회와 목회사역의 올바른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목회자, 신학생

인간의 존귀와 죄성과 고통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빚어낸,

귀한 보석과도 같은 책이다!

‘코스타가 신뢰하는 설교자’ 손희영 목사의
<하나님·교회·인간> 시리즈 마지막 책!

-홍정길, 김세윤, 이동원, 화종부, 박대영 추천


‘코스타가 신뢰하는 설교자’ 손희영 목사의 <하나님,교회,인간>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인간의 본질에 관해 심도 있게 다룬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존재인 인간이 타락하여 죄인으로 드러난 모습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이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야 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그리스도인은 누구이며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목회자나 사역자들뿐 아니라 신앙의 기초를 세우려는 초신자와 평신도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하나님,교회,인간> 시리즈
1 구원이란 무엇인가
2 교회란 무엇인가
3 인간이란 무엇인가

장 칼뱅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건전한 지식은 두 부분으로 되어 있다. 하나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고, 또 하나는 인간에 대한 지식이다. 그런데 이 두 지식은 여러 줄로 연결되어 있어서 어느 쪽이 먼저이고 어느 쪽이 나중인지 구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면서 “사람은 먼저 하나님을 응시하지 않으면 아무도 자기 자신을 볼 수 없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배우면서 동시에 인간이 어떠한 존재인가를 사유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겠지만, 생각보다 인간의 존재와 실존의 문제를 성경적 세계관으로 탐색한 설교가 흔치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인간은 너무나 기이한 존재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을 묘사할 때 “사람[人子] 같다”고 하고 사람을 묘사할 때 “하나님[의 형상] 같다”고 할 만큼 인간은 존귀하고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그러한 인간이 결국 타락해 버리고 죄와 사망의 사슬에 매이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온 피조세계가 “허무한 데 굴복하고 썩어짐의 종노릇”을 하게 된 불가사의한 숙명과, 그러한 재앙에서 건짐 받아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된 그리스도인의 복됨을 몇 편의 설교로 담았습니다.
저는 우리 인간의 고통과 저주를 함께 지고 살아오면서, 하나님의 실재에 대한 근원적인 의문도 감히 가져 보면서, 또 하나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시는 사람들이 왜 이러한 고통을 겪어야 하는가에 대한 끝없는 불평에 동참하면서 강단에 서 왔습니다. 그리고 기독교가 다른 세계관이나 종교와 불통할 수밖에 없는 배타적이고 독선적인 신념체계가 아니라, “부득불 다른 구원론과 경쟁 관계에 있는” 하나님의 구원이 인류의 보편적 진리의 차원에서도 설명이 가능한지 고민하면서 말씀을 연구했습니다. 목표에 미치지 못했음을 뼈저리게 깨닫지만, 조금 더 깊은 성경 사상의 묵상과 인문학적 탐색을 통해 교회 안에서만 통하는 언어가 아니라 성경 언어를 모르는 사람들과도 소통할 수 있는 하나의 가능성은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징
- ‘코스타가 신뢰하는 설교자’ 손희영 목사의 <하나님·교회·인간> 시리즈 세 번째 책
-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를 성경적이고 실제적으로 다루고 있다.
- 설교적 가르침과 목회적 경험, 개인적 고백이 균형 있게 담겨 있다.


독자 대상
- 인간의 실존과 본질에 대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신앙의 기초를 세우고자 하는 초신자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 손희영 목사 애독자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손희영 목사 설교 사역 20년의 통렬한 외침!
“우리는 도대체 어떤 기독교를 믿고 있는가?”
- 김세윤, 이동원, 김회권, 화종부, 박대영 추천


믿음의 코페르니쿠스적 대전환을 경험하라!


기독교는 종교가 아닌 ‘계시’입니다. 종교는 인간이 자신의 필요로 인해 초월자나 초월적 진리를 찾아 올라가는 자기구원의 노력입니다. 그것은 언제나 인간 중심입니다. 그러나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의 필요로 인하여 하나님이 인간을 찾아 내려오신 기이한 일을 계시를 통해 알게 되어, 그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그분의 계획과 목적에 궁극적인 관심을 두는 것입니다. 그러니 언제나 하나님 중심입니다.

그동안 조국교회는 기독교 신앙을 거의 종교의 수준에서 이해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어디까지나 인간의 필요를 위해 하나님을 이해하고 찾는 것이지 하나님 자체에 궁극적 가치와 목적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자기중심적 신앙은 마치 태양을 비롯한 행성들이 지구를 중심으로 도는 것으로 여겼던 천동설적 우주관과 같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신앙은 지동설, 곧 나와 세상이 하나님을 중심으로 향해 있다는 진리가 근간에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며 그분이 세상과 인류와 역사에 대해 어떤 계획과 목적이 있으신지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나의 구원을 자리매김해야 합니다.

이 두 가지 믿음은 겉으로 보기에는 동일한 신앙 행습을 하고, 오히려 자기중심적 신앙에서 더 많은 열정과 헌신을 이끌어 낼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해왔고, 그 결과 그리스도인이 더 이상 알 것도 없고 알아야 하는 것도 없는, 그저 교회 봉사와 전도와 선교만 하면 되는 것으로 알았습니다. 이런 자기중심적 신앙의 폐해는 놀랍게도 교회 바깥의 사람들이 먼저 눈치를 채서, 생명력도 없고 역사의식도 없으며 시대정신과 무관한 교회의 메시지들이 얼마나 공허하고 지루한지를 지적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독교는 피상적이거나 가볍지 않습니다. 심오하고 합리적이며 세상의 어떤 사상이나 종교보다 탁월하기 이를 데 없는 진리 중의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계시와 복음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는 또 한 번의 종교개혁만큼이나 큰 규모의 변혁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세계관 자체가 바뀌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익숙한 기독교 진리를 찬찬히 짚어 보며 그것을 지동설적인 세계관으로, 하나님 중심으로 다시 탐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니, 꼭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것이 21세기 초반을 지나는 이 시대 조국교회 성도들의 막중한 사명이기도 합니다.


특징
- ‘코스타가 신뢰하는 설교자’ 손희영 목사의 설교 사역 20주년 기념 저서
- ‘믿음의 코페르니쿠스적 대전환’이라는 주제를 성경적이고 실제적으로 다루고 있다.
- 설교적 가르침과 목회적 경험, 개인적 고백이 균형 있게 담겨 있다.


독자 대상
- 진정한 기독교 신앙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신앙의 기초를 세우고자 하는 초신자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 손희영 목사 애독자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하나님 나라를 산다는 것은 현실에서 광야를 살아내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천국)를 예수 믿고 죽어서 가는 곳 정도로 여기고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 백성과 괴리된 삶을 살거나, 하나님 나라를 산다면서 세상에서의 성공을 복 받은 증거로 여기는 그리스도인이 많다. 2015년 LTC 주제 강연을 통해 손희영 목사는 그러한 잘못된 기대와 신학으로 어그러진 기독교 신앙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 나라와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고 있음을 지적하고, 예수님이 시험 받으신 광야야말로 우리가 살아갈 하나님 나라이자 영생을 얻기 위한 훈련장임을 일깨웠다. 그리고 그 강연 내용을 담아 “LTC 주제강연 시리즈” 첫 책으로 내놓았다. 『광야와 하나님 나라』는 우리를 그 뜨거웠던 2015년 LTC 현장으로 안내하고, 그 선명한 복음 메시지에 다시 한 번 우리 삶을 비춰 보게 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예수님이 우리를 품고 머무신 광야로 인도하다!

사람은 누구나 슬픔을 내재하고 있다. 원인이 무엇인지 끄집어내서 확인하고 싶지는 않지만 왠지 불안한 마음은 늘 가슴 한편에 묵직하게 자리 잡고 있고, 우리는 그것이 내 삶으로 건너오지 못하도록 끊임없이 물질을 축적하고 해결책을 찾아 나선다. 어떤 이들은 다 쓰지도 못할 만큼 소유를 늘려 안심하려 하고, 어떤 이들은 최소한의 것만 남기고 다 없애버리는 데서 평안을 찾기도 한다. 하나님만이 인생을 구원하는 유일한 길임을 알게 된 이들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훌륭하다고 하는 교회에 나가고 은혜가 넘칠 것 같은 집회에 가서 찬양하고 잘 갖춰진 크리스천들과 풍성한 교제를 나누지만, 그곳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을 때가 많다. 하나님은 우리를 만나기 위해 대부분의 시간을 광야에서 기다리시기 때문이다.
『광야와 하나님 나라』는 천국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들과 그들의 공동체가 기쁨을 누리기는커녕 힘을 잃어 가고 심지어 한국 사회에서 거부당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그리스도인들이 광야의 삶을 외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광야는 하나님이 나타나서 자신을 계시하시는 곳이며, 하나님 나라 백성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함으로 그들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곳이다. 아담의 실패 이후 모든 인류는 광야를 통과하며 훈련 받도록 하셨는데, 많은 사람이 허망한 신기루를 좇아 인생을 걸고 자신이 광야에 살고 있지 않다고 착각한다. 하나님을 믿으면 복을 받아야 하고 고난과 결핍은 하나님이 다 치워 주셔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광야 생활에서 우리가 받는 진정한 복이 무엇인지, 고난과 결핍은 어떻게 극복되어 가는지 알려 주며, 아담은 실패했지만 예수님은 성공하신 광야의 시험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한국성서유니온의 LTC(Leadership Training Course)는 성경묵상 지도자 훈련 프로그램으로, 해마다 겨울(1월 초)과 여름(8월 초)에 열린다. LTC의 주요 훈련 과목들은 ‘성경묵상’, ‘하나님의 인도’, ‘하나님의 나라’, ‘성경산책’, ‘소그룹 인도법’ 등과 같은 내용이며, 저녁에는 주로 성경을 책별로 강해하는 사경회로 진행되어 왔다.
하지만 최근 한국 교회의 신학 수준이 높아지면서 평면적인 성경해석보다는 신학적인 성찰이 담긴 깊은 해석이 필요해졌고, 성경묵상에서 적용을 강조하는 성서유니온 내부에서는 사적인 적용을 넘어서는 세계관적 성경읽기와 사상적 적용이 담긴 묵상을 추구하게 되었다. 따라서 건전하고 충실한 해석에 머물러 있기보다, 당시 독자들에게 주어진 성경 본문이 오늘 여기의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 시대의 영적 필요와 어떤 상관을 맺고 있는지 탐구하는 것이 요청되었다.
이미 국제성서유니온은 2010년에 성서유니온의 사역 원리를 ‘Bible Reading’에서 ‘Bible Engagement’로 바꿈으로써 성경묵상 사역이 이 세상 한가운데서 얼마나 치열하게 상호작용이 되어야 하는지 보여 주었다. 한국성서유니온의 LTC도 성경묵상의 원리와 방법으로 성경 66권을 살피되, 주제와 인물, 그리고 오늘의 현실(context)을 성경의 세계관으로 통찰하는 성경읽기 사역에 초점을 맞추려 한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성서유니온이 감당해 온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그 방법을 제안하되, 좀더 치열하고 예민하게 성령의 도우심을 받으며, 오늘 우리의 삶의 현장과 연결시키는 성경묵상을 추구하려 한다.
그 일환으로, 지금도 그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고 계시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사역이 성서유니온의 LTC를 통해 지속되기를 기대하면서 LTC 주제강연 시리즈 출간을 기획했고, 첫 책으로 2015년 겨울 LTC 저녁 강의를 담은 『광야와 하나님 나라』(손희영)를 선보였다.
* 이어서 2016년 여름 LTC 저녁 강의를 담은 『성경을 보는 눈: 성경과 신학, 성경과 성령, 성경과 현실』(가제, 박영호, 박영돈, 김근주)이 출간될 예정이다.
손희영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와 세브란스 병원에서 내과학 교수를 역임했다. 미국 텍사스 대학교 앤더슨 암센터에서 폐암 분야 선임연구원으로 지내던 중 어릴 적부터 생각해 오던 목회의 길을 가기로 결단하고 대학 교수직을 내려놓았다. 이후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풀러 신학교에서 선교학과 목회학 석사 과정을 마치고, 1995년부터 플로리다 소재 게인스빌 한인교회의 담임목사와 명예목사로 섬기면서, 한국에 2011년 형제교회인 행복을 나누는 하나교회를 개척하여 담임목사를 겸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구원이란 무엇인가』, 『교회란 무엇인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세속화와 복음』, 『믿음의 전환』(이상 복있는사람)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손희영 / 복있는 사람
가격: 12,000원→10,800원
손희영 / 복있는 사람
가격: 10,000원→9,000원
손희영 / 복있는 사람
가격: 13,000원→11,700원
손희영 / 복있는 사람
가격: 15,000원→13,500원
손희영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8,000원→7,2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손희영 목사 저서 세트(전5권)
저자손희영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1-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손희영)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