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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N TO WIN ;구원, 새로운 출생 (본투윈, 한글)  
 
발행일 : 2011-10-01  |  (150*225)mm 150 p  |  89-85865-4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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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실패한 자들을 위한 복음 “BORN TO WIN!”
인생의 절망 끝에 서 있는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Luis (후로리다 교도소)의 편지
나는 빈 감방을 청소하는 일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쓰레기더미 속에서 표지가 온통 더럽혀지고 찢겨진 Born to win 책자를 발견하였습니다. 나는 그것을 주워들고 점심시간에 책을 펼쳐 Steve Thompson의 이야기를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와우! 이 책은 나를 위한 것이로구나! 나도 모르게 탄성이 절로 내 입에서 흘러나왔습니다. 나는 11명의 형제 가운데 막내였습니다. 나는 35세로, 이제까지 나의 삶은 모두 실패의 삶을 살아왔습니다. 나는 살인을 저지른 적은 없었지만, 나의 친 형제, 자매들과 소식이 끊긴지 오래되었고 마약과 알코올에 빠져 5번이나 교도소를 들락거렸습니다. 여러 가지로 Steve가 예전에 걸었던 길을 나 역시 이제껏 걸어왔었습니다. 나는 이 책을 계속 읽어보았습니다.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이해할 수 없었던 성경을 보는 눈이 비로소 열리게 되었습니다. 나는 이 책으로 인해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쓰레기 더미 속에서 이 책자를 발견하게 해주심을 감사했고, 잃어버린 내 영혼이 구원함을 얻게 된 것을 감사드렸습니다.  

세 번째로 우리로 깨닫게 하는 분명한 교훈은, 우리는 자기의 선행을 통하여 구원 받을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만일 우리가 자기의 선행에 의해 구원을 받는 것이라면, 이 강도에게는 결코 구원의 기회가 없었을 것입니다. 이제까지 그는 오직 악한 행실들로 가득 찬 삶을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설사 그가 마지막에 자신을 돌이켜 선한 일을 하기 원한다 했을지라도 그의 손과 발은 이미 십자가에 못 박혀 있었음으로 이는 전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성경은 거듭거듭 우리 인간은 자신의 어떠한 선행에 의해 구원 받을 수 없다고 하는 사실을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의 의는 하나님 앞에 다만 헌 누더기와 같을 뿐이라고 성경은 밝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번은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와서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습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시기를 “이는 하나님이 보내신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believe)”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우리 모두가 모든 것을 믿음으로 시작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선한 행위는 우리가 구원함을 받은 이후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즉 선행은 구원의 결과이지, 구원의 조건이 아닙니다.

제1과 잃어버린 양
제2과 선한 사마리아인
제3과 바리새인과 세리
제4과 돌아온 탕자
제5과 가장 참혹하고 비극적인 장면
제6과 나무 위로 올라간 난쟁이
제7과 간음 중에 잡혀온 여인
제8과 인류 최대의 범죄
제9과 최후의 순간에 얻은 생명
제10과 감옥에 갇힌 두 전도자
제11과 영혼 구령자로 변한 부정한 여인
제12과 억울한 누명을 쓴자

윌리암 맥도날드
윌리엄 맥도날드는 1917년 1월 7일, 미국 매사추세츠레오민스터에서 출생했으며,1953년, 18세 때 주 예수님의 구속사역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다. 그는 그리스도께서 사랑하신 영광스러운 신약교회의 성도로서 일생을 신약교회 진리를 연구하고 가르치고 실천해온 성경교사로서 참된 모본을 보였다. 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드러나기를 원했다.
그가 80여권이 넘는 책들을 썼는데 처음에는 대부분 익명으로 쓰고 후에 그가 저자인 것을 밝혔다고 한다. 또 사도 바울이 권면한 것처럼 평생 홀로 침대 한 개만 있는 단칸 아파트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누릴 수 있는 참 행복과 자유와 참 안식을 누리며 사셨다. 그는 2007년 12월 25일, 만91세의 생일을 불과 12일을 앞두고 선한 싸움을 다싸우고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는 주님 곁으로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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