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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훈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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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우병훈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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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신학자 우병훈 교수의 윤리학 강의, 이 책은 윤리적 위기에 처한 한국 교회에 반가운 등불이다!”
ㅡ 박영돈, 이찬수, 김진혁, 한병수, 이규현, 이정규, 신원하 추천


모두를 위한 기독교 윤리
기독교 윤리학은 어려운 언어로 구성된 전공자들만의 소유물이 아니다. 그 안에는 여타 학문보다 더욱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렇기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자가 처해 있는 상황에 세세한 적용을 하며 흥미롭게 탐구할 수 있는 삶의 공부가 될 것이다. 저자는 기독교 윤리학에 대하여 이렇게 정의한다. “기독교 윤리학은 우리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이 되게 하는 학문이다.” 기독교 윤리학은 개인과 교회, 사회라는 공동체에 두루 적용된다.

고유하고 탁월한 기독교 윤리
일반 윤리학과 기독교 윤리학의 결정적인 차이는 기독교 윤리의 실천 동력이 인간의 도덕성에 있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갈망하는 신앙에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 언급된 신학자들의 윤리 사상은 그들이 추구하는 기독교 기본 교리와 맥을 같이 한다. 이는 기독교 윤리학이 철학적 윤리학과 구별되는 지점이기도 하다. 이 말은 기독교 윤리가 보편성을 상실했다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전통적인 기독교 윤리는 당대의 가장 뛰어난 사유 방식을 성경적으로 승화시켜 현실을 해석해 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교회사의 획을 긋는 여러 신학자의 원전을 직접 해설하며, 전통적인 기독교 윤리 사상이 갖는 탁월성을 유감없이 소개한다.

균형 잡힌 기독교 윤리
윤리는 복음의 핵심적인 요소 중 하나다. 복음은 ‘교리’와 ‘윤리’라는 두 언어를 가지고 있다. 이 둘은 마치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따로 분리하여 설명할 수 없다. 아무리 정교한 교리를 이해하더라도, 일상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내지 못한다면 이는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할 것이다. 사변적으로만 이루어지는 신학은 삶과 신앙을 분리시킨다. 저자는 기독교 신앙에 있어 ‘앎’과 ‘실천’의 균형과 조화를 확립하고자 노력한다. 지성과 덕성이 영성 안에서 서로 포옹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책은 윤리적 위기에 놓인 한국 교회에 반가운 등불이 되어줄 것이다


[특징]

- 성경과 기독교 전통 속에서 나타난 윤리 사상을 정리.
- 주요 신학자들의 1차 자료를 저자가 직접 해설하여 인용.
- 철학적 윤리학과 기독교 윤리학의 비교를 통해, 기독교 윤리학의 정체성 확인.
- 21세기 한국 교회의 맥락 안에서 진행된 윤리적 문제의식 반영


[독자 대상]

- 기독교 윤리학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 혹은 윤리학 전공자
- 한국 교회의 윤리적 위기를 체감하고 있는 그리스도인
- 복음에 대한 지식과 실천 사이에서 혼란을 겪고 있는 그리스도인
한 권으로 꿰뚫는 마르틴 루터의 생애와 사상.
500년 전 종교개혁자와 우리 사이에 신학으로 다리를 놓다!


“원고를 읽고는 한참을 울었다. 그리고 기도했다!” _ 김남준(열린교회 담임목사)

* 김요섭(총신대신대원 교회사), 이규현(부산 수영로교회), 이상규(고신대 교회사),
이승구(합신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이찬수(분당우리교회) 강력 추천!


■ 책 소개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우리는 루터의 생애도 이해하고 그 사상의 정수도 맛볼 수 있다!”


종교개혁 500주년, 우리가 기념하는 것은 단지 마르틴 루터의 생애뿐이 아니다. 여전히 루터에게서 무엇을 배워야 할지, 도대체 그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쉽사리 답하지 못하는 우리 앞에, 주목받는 한 소장 신학자가 나섰다. 저자는 개혁파 교의학자의 단단한 토양 위에서 루터의 사상을 생애를 따라 상세히 소개하고, 루터에 대한 오해까지도 바로잡는다.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께 사로잡혀 교회 개혁과 건설에 온 삶을 건 마르틴 루터를 이 책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다.


■ 출판사 리뷰

뼛속까지 개혁파인 한 소장 신학자의 단단한 루터 입문서!
지금 우리에겐 루터가 필요하다!


도대체 마르틴 루터가 누구이기에 이리도 많은 행사와 책과 기사가 쏟아져 나오는가? 500년 전 독일에서 한 사람이 가톨릭교회에 저항하는 반박문을 어느 교회당에 걸었다는 단순한 사실은 우리에게 별다른 의미를 줄 수 없다. 루터는 종교개혁 운동을 이끌었으나 또한 보수적이었고, 굵직한 사건들을 거치며 특정 말씀에 대한 해석을 바꾸기도 했다. 이렇게 모순되는 듯 보이는 루터 생애의 이면에는, 일관되게 시대와 말씀 앞에서 책임을 다하며 살아간 그의 사상이 있다. 이 책은 오늘날 우리가 루터를 기념해야 할 이유, 그의 신학에 담긴 그의 진가를 발굴한다.

루터는 교회를 개혁할 뿐 아니라 건설했다. 로마 가톨릭에 대항하면서도 열광적 종교 운동을 경계하고, 참된 교회를 위해 말씀에 철저히 근거한 신학을 펼쳐 간 그는 “교회를 비판하되 기독교를 싸잡아 비판하는 자가 되지 않았고, 교회를 건설하되 수구주의에 빠지지 않았다.” 교회의 폐단을 고발하되 건설적으로 교회를 세우는 길을 찾지 못하고, 교회를 지키려 하되 교회를 무너뜨리는 내부의 병폐를 개혁하지 못하는 한국 기독교에, 루터만큼 적절한 선생이 또 있을까? 우리는 그의 신학에 녹아든 그의 책임성을 배워야 한다. 이 책은 루터의 생애와 사상을 모두 살필 수 있는 단단한 입문서로 오늘 우리에게 꼭 필요한 루터의 모습을 전달한다.

저자는 루터의 신학 전체를 그의 생애를 따라 조망해 소개하고, 루터의 한계를 지적하면서도 오해는 풀어냄으로써 오직 성경에 사로잡혀 살아간 루터의 진면목을 드러냈다. 명료한 설명과 구체적인 적용점, 조목조목 달려 있는 풍성한 미주는 저자가 얼마나 꼼꼼하고 철저하게 루터를 연구해 왔는지 보여 준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우리가 진정 기념하고 배워야 할 루터의 사상, 종교개혁의 정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세 직분과 구원 모델의 긴밀한 관계,
예정과 언약의 조화를 통해 보는
‘그리스도의 구원’에 대한 명쾌한 설명


이 책의 큰 주제는 개혁주의 구원론을 그리스도의 세 가지 직분(왕, 제사장, 선지자) 그리고 예정과 언약의 관계를 통해 그려주는 것이다. 기독교 역사 가운데서 다소 복잡했던 신학적인 주제를 매우 쉬운 글쓰기를 통해 명쾌하게 정리해놓고 있다.

이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첫 부분(1장)에서 그리스도의 세 가지 직분인 왕, 제사장, 선지자직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구원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세 직분은 구원에 대한 세 모델과도 긴밀하게 연관성이 있다고 말한다. 구원에 대한 세 가지 모델은 서로 배타적이지 않고 서로 보완적임을 잘 보여주고 있다. 둘째 부분(2장)에서는 개혁신학이 붙잡고 있는 큰 신학적인 주제인 예정과 언약의 관점에서 구원론에 접근한다. 저자는 예정과 언약은 서로 대립되는 개념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절대적인 은총에 의한 구원에 대한 기쁨과 찬양의 반응으로서 언약적 책임을 강조한다. 은총의 선물로 주어지는 구원은 반드시 언약적 책임을 수반한다고 강조한다. 다시 말하자면 구원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에 의해 가능하지만, 구원에 대해 성경은 넓은 의미에서 언약적 삶을 모두 포괄하는 관점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셋째 부분(3장)에서 예정과 언약에 대한 보다 진전된 신학적 연구를 위해 대표적인 개혁신학자인 칼뱅과 바빙크의 예정과 언약사상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이들의 예정론을 ‘언약의 옷을 입고 있는 예정’으로 규정하는데 이는 예정이 언약을 통해 실현되어 간다는 점을 간파한 것이다. 마지막 넷째 부분(4장)은 하나님의 선택과 인간의 의지의 문제, 예정과 타락의 문제, 그리고 언약과 믿음의 행위 등 구원론을 다룰 때 궁금해질 수 있는 내용들을 간략하게 정리한 ‘질문과 답변’ 코너로 꾸며져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각장 마다 ‘적용’과 ‘생각해볼 문제들’을 첨부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적용’에서는 구원에 대한 교리가 삶과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고, ‘생각해볼 문제’를 통해 이 책의 내용들을 함께 공부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직분, 예정과 언약사상을 통해 구원론을 정리하고 삶에 적용해보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특히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팬데믹 시대에 새롭게 읽는 룻기

“어려운 시대일수록 회복에 대한 확신과 섬김에 대한 도전이 더욱 필요하다.”
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팬데믹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아니 어떻게 살아낼 수 있는지 말한다.”
이정규(시광교회 담임목사)


이미 주어진 인생의 짐만 해도 벅찬데, 세계적인 전염병까지 더해져 삶의 무게가 더욱 무거워진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시기에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변치 않습니다. 그것은 사랑이며 자비입니다. 19세기의 위대한 설교자 찰스 스펄전은 “하나님의 손을 찾지 못할 때에는 그분의 마음을 신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을 선택한 룻을 위해, 하나님은 보아스라는 한 남자를 통해 그녀에게 새로운 인생을 허락하셨습니다. 룻을 통해 구원의 역사가 이어지는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룻기가 아름다운 까닭은 ‘믿음’과 ‘사랑’이 절망을 극복할 수 있는 ‘소망’을 가져다준다는 인생의 진리를 우리에게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이 작은 책을 통해 ‘믿음’과 ‘사랑’의 마음이 회복되어, ‘소망’의 한줄기 빛이 팍팍한 우리 삶 속에 비치기를 바랍니다. 룻의 인생에서 그러하셨듯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도 상실에서 채움으로 옮겨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병훈
주목받는 개혁파 소장 신학자이자 목회자다. 서울대학교에서 자원공학과 서양고전학을 공부하고,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미국 미시간 소재 칼빈신학교에서 리처드 멀러와 로널드 핀스트라의 지도로 "17세기 개혁신학의 구속언약"에 대한 논문을 써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신대학교 신학과에서 교의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강의와 저술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박사 논문은 독일의 V&R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으며, 그 외에도 국내외 학술지에 수십 편의 논문을 기고했다. 특히 ‘자연법 윤리’에 관한 논문은 세계적인 신학 저널 「기독교 윤리 연구」Studies in Christian Ethics에 등재되었다. 그는 21세기 한국 교회에 개혁파 신학 전통이 뿌리내리도록 마음과 힘을 쏟고 있다. 저서로는 『처음 만나는 루터』(IVP), 『예정과 언약으로 읽는 그리스도의 구원』(SFC)이 있으며, 역서로는 『교부들과 함께 성경 읽기』(살림)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우병훈 / 복있는 사람
가격: 19,000원→17,100원
우병훈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우병훈 / SFC 출판부
가격: 9,500원→8,550원
우병훈 / 좋은씨앗
가격: 11,000원→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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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우병훈 저서 세트(전4권)
저자우병훈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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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10-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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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우병훈)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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