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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2015년~2016년 출간(개정)된 이슬람 무슬림 관련 도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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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선교를 정의하라고 한다면, 미전도종족 선교, 총체적 선교, 그리고 창의적 전문인 선교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대선교의 모든 국면을 포함한 선교의 기초에는 하나님과 본질상 동등하시나 이 땅에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의 성육신이 그 성경적인 원리로 자리하고 있을 것이다.
저자는 본 연구를 통하여 이슬람 미전도종족 선교를 수행하는데에 문화적으로 적절한 방법을 찾아내고자 하였다. 이에 성육신 원리에 기초한 자전적 토착교회( Self-propagating Indigenous Church)가 무슬림미전도종족 가운데서 어떻게 형성되는지 그 모델을 제시한다.
책 전반에 걸쳐서, 상황화에 대하여 다루면서 이슬람 문화권 내부에 형성되는 예수 중심의공동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현대이슬람전방개척선교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하나님나라의 관점에서 바라본 내부자운동’이 매우 중요한 주체라 생각되어 전문적인 내용과 함께 증보하게 되었고, 이슬람 상황 가운데에서 적용할 수 있는 상황화 교회개척 모델을 이끌어 내기 위하여, 상황화 이론을 간략하였다.
대부분의 장들이 이슬람이야말로, 현대선교에 있어서 우리가 복음전도 사역에 진력해야할 미전도종족들이 모여 사는 최후의 요새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그들 가운데 자생력이 있고 생동하는 교회가 형성되는 것을 보기 위하여 우리가 어떠한 자세로, 어떠한 원리 가운데에 사역을 전개하여야 하는 가를 소개하고자 노력하였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폭탄테러 현장에서 살아 돌아온 무슬림 소녀의 생생한 간증

이야기는 폭탄테러로 폐허가 된 현장에서 시작된다.
이슬람 극단주의 분파가 예배를 드리고 있는 교회에 폭탄을 터뜨린다.
뒤편에 있는 유일한 출입문은 500명이 탈출하기엔 너무 좁다.
혼동과 자욱한 연기 속에 부상자와 사망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폭발로 두개골이 손상된 소녀가 다시 살아난다.

이 박진감 넘치는 실화 속 주인공은 기적적으로 치유된다. 사마가 이슬람교를 떠나 전쟁과 기근과 핍박과 죽음의 고비를 넘어 예수님을 대면할 때까지 그녀의 삶은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사랑과 능력으로 점철된다. 고난 속에서도 식지 않는 열정과 용기 그리고 압도적인 주님의 사랑.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그녀의 이야기는 어떤 환경도 돌파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를 상상을 초월하는 곳으로 옮길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녀의 이야기는 매너리즘에 빠진 이 시대의 신앙인들을 깨우기에 충분하다.
19,000 → 17,1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50
“한국 사회에 어느덧 깊이 들어와 있는 이슬람,
그들은 우리의 친구인가, 적인가? 우리의 대안은 무엇인가?”


1990년 이후로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테러의 대부분은 이슬람과 관련된 것이다. 2015년 11월 13일 파리에서 일어난 수니파 무장단체에 의한 테러로 인해 130명이 사망하고 340명이 부상을 당했다. 그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이슬람에 대한 두려움이 증폭되고 있다. 그들은 누구인가? 최근 <기독교의 하나님과 이슬람의 알라가 동일한 존재인가>에 대한 이슈가 기독교 안에서 제기되고 있다.

사실 기독교와 이슬람은 비슷한 종교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 꾸란의 60%가량은 구약의 내용과 비슷하고, 18% 정도는 신약성경과도 유사하다. 꾸란에도 예수의 동정녀 탄생, 예수의 기적, 예수의 재림 그 이외에도 성경의 선지자들의 이름이 언급되어 있다. 하지만 그 내용을 조금만 자세히 살펴보면, 기독교와 이슬람은 전혀 다른 종교임을 알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기독교와 이슬람이 근본적으로 어떻게 다른지를 심층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특히 기독교와 이슬람의 주요 교리 분석을 통하여 기독교의 하나님과 이슬람의 알라는 동일한 하나님이 아니며, 예수님에 대한 이해도 전혀 달리하고 있음을 독자들에게 말하고 있다. 또한 종교개혁 당시 이슬람과의 군사적인 충돌을 직접 경험했던 종교개혁자들은 이슬람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았으며, 오늘날 우리들이 이슬람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한국에서의 이슬람 상황과 전망 그리고 한국교회를 향한 저자의 간절한 당부가 이 책에 담겨있다.

“이슬람을 바로 알면, 그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추천 독자>

-연일 IS 테러 기사로 이슬람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슬람이 어떤 종교이며, 기독교와 어떻게 다른지 알고자 하는 목회자와 일반 평신도

-<이슬람의 알라와 기독교의 하나님이 동일한가, 다른가>에 대한 이슈가 기독교 안에서 제기되고 있다. ‘기독교의 하나님’과 ‘이슬람의 알라’가 어떻게 다른지 알고자 하는 분들.

-현재 한국에서도 전북 익산 할랄단지 조성계획 등 이슬람 문제가 이슈화되고 있다. 한국에서의 이슬람의 현황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고자 하는 분들

-이슬람을 단순한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이해의 대상을 알고 그들을 적극적인 선교의 대상을 생각하고 있는 이슬람 선교 관심자 및 이슬람 선교 기도후원단체(모임)
취소교리는 이슬람 테러단체들이
평범한 무슬림들을 테러범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사용하는 이슬람의 중요한 교리입니다.


이슬람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왜 착하던 무슬림이 갑자기 테러범이 되는지, 왜 테러는 대부분 무슬림들이 저지르는지 그 이유가 궁금할 것입니다. 이 책은 그 이유를 밝혀주기 위해 쓴 것입니다. 이 책을 읽어보시면 이슬람 학자들이 감추고 싶은 부분을 알게 될 것입니다.

무슬림들은 꾸란을 신성한 책이라고 하면서 가능하면 꾸란을 못읽게 하고 만지지도 못하게 합니다. 이것을 억지라고 한다면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무슬림학자들이 동의하고 있는 이슬람 율법(샤리아)에 의하면 꾸란은 번역하지 말라고 합니다. 꾸란을 왜 번역하지 못하게 할까요? 7세기 아랍어 문어체로 기록된 것만 진짜 꾸란이고 번역된 꾸란은 꾸란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무슬림들은 간신히 아랍어 읽는 방법만 배워서 그것을 외우게 합니다. 뜻은 몰라도 읽는 것만으로도 알라께서 상을 베푸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구상의 대부분의 무슬림들은 꾸란의 내용을 모르고 아랍어를 읽는 소리만 듣습니다. 번역된 꾸란은 꾸란이 아니며 번역자가 마음대로 첨삭한 것이기에 읽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며 사실이 그렇습니다.

-저자 서언 중에서
무슬림 선교를 위한 새로운 길잡이!

조각난 지식으로 상상해 온 이미지로서의 ‘종교 이슬람’이 아닌,
통합적 정보와 실제적 이해로 ‘사람 무슬림’에게 다가가도록 돕는 무슬림 선교를 위한 스터디 교재다.
이슬람과 무슬림에 대한 바른 이해를 친절하게 제공하고,
복음 증거를 가로막는 역사,문화,신학,의사소통에 대한 장벽을 없애 주며,
겸손하면서도 자신 있게 복음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다.

2016 선교한국 대회 특별도서 선정

“이 책을 통해 건강하고 바람직한 방법으로 무슬림 선교가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김명혁 목사,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모든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이대행 선교사, 선교한국 상임위원장
“이 책은 인간적으로 무슬림과 어떻게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아주 명쾌하게 설명한다.”
한정국 선교사,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사무총장


▒ 출판사 리뷰 ▒

이라는 영화가 있다. 주인공 칸이 미국에서 9.11 테러를 겪은 후 무슬림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당하는 것을 소재로 한 이 영화는 모든 무슬림을 테러리스트로 매도하는 ‘차별’에 집중한다. 그러나 이는 영화 속 이야기만이 아니다. 현실에서도 이슬람은 곧 폭력 집단이라는 식으로 등가를 매겨 무슬림을 차별하는 문화가 존재한다.
그러나 서구인이라고 해서 프랑스인과 영국인이 같지 않듯, 무슬림이라고 해서 이집트인과 말레이시아인이 같은 게 아니다. 그들의 문화, 언어, 전통이 다른 것은 당연하다. 이렇듯 정보와 지식으로서의 ‘종교 이슬람’에 대해 하나의 방식으로만 말하는 것을 넘어서 이 책은 우리와 같은 공간, 같은 사회 안에서 숨 쉬며 살아가는 ‘사람 무슬림’에 대해 그들의 다양성을 보여 주고 각기 다른 무슬림에게 다가가는 법, 그들과 우정 어린 관계를 나누는 법을 제공한다. 그렇게 할 때, 그리스도인으로서 복음 증거를 가로막는 역사역사,문화,신학,의사소통의 장벽을 넘어서 우리는 그들과 친구가 될 수 있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이해도 전할 수 있다.
특별히 이 책은 영국 문화를 배경으로 서구 사회 그리스도인을 대상으로 쓰였는데, 이를 한국 이슬람파트너십에서 한국 독자를 염두에 두고 한국 내 무슬림에 대한 정보와 한국 그리스도인의 무슬림에 대한 이해를 반영해 새롭게 꾸몄다. 이 책은 무슬림 선교를 염두에 두고 있는 이들을 위한 입문서로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무슬림을 대상으로 사역하는 이들에게는 그간의 사역을 돌아보고 사역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다.
본문 곳곳에 개인 또는 소그룹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질문을 실어서 무슬림 이해를 돕는 교재로 활용하도록 편집했으며, 도움이 될 만한 단어와 개념, 자료, 이슬람 단어와 표현 등을 부록에 실어 실제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미국과 유럽에서 전전후 전도와 선교의 실천적 방법으로 유명한 마이크 쉽맨의 "누구든지 어디든지 언제든지""Any-3"를 한글번역으로 한국교회에 소개하다.
19,900 → 17,91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90
한때 멀게만 느껴졌던 “이슬람”이란 용어가 어느덧 친숙하게 여겨지는 시대다. 국제 뉴스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중동 지역에서 벌어지는 전쟁 및 테러 소식이 들려오고, 시간이 갈수록 우리나라에도 무슬림들의 진출이 늘어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슬람”이란 단어를 들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이 연상되는가? 검은 복면에 폭탄이 가득한 조끼를 두르고 자살공격을 시도하는 테러리스트인가, 아니면 나그네를 대접하는 일에 지극정성인 평화의 사람들인가?

나빌 쿠레쉬의 『알라를 찾다가 예수를 만나다』는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기 십상인 이슬람 이해를 바로잡아주면서, 이슬람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와 더불어 이슬람 너머의 진리를 향한 갈망과 열정을 아름다운 필치로 드러내는 책이다. 신실한 무슬림 가정에서 출생하여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이슬람을 변증하기 위해 힘썼던 저자는, 대학 진학 후 만난 한 그리스도인 친구와의 오랜 기간에 걸친 우정의 여정 속에서 이슬람으로부터 기독교로의 회심을 향해 걸어갔던 “천로역정”을 고백하고 있다. 일종의 간증문학인 이 책은 믿음의 의미, 가족애, 우정과 갈등, 유머와 눈물, 진리에 대한 대가 등 궁극적 진리를 확인하기 위한 여정에서 필연적으로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삶의 다양한 요소들을 감동적인 언어로 그려내고 있다. 동시에 이 책은 단순한 간증문학을 넘어서 이슬람과 기독교를 심도 있게 비교 분석하며, 더 나아가 기독교가 궁극적 진리임을 저자가 깨닫게 되기까지 동원된 신학적 논증과 이론들을 빼곡하게 전달함으로써 자전 소설의 형식을 빌린 변증서라는 색채를 선명히 보여준다. 저자의 이런 글쓰기는 독자로 하여금 저자의 고백에 더욱 깊이 몰입하게 하는 동시에 그의 주장에 대한 객관적 사유 및 검증을 허락하는 장점을 지닌다고 할 수 있다.

한국교회 일각에서는 소위 이슬람 포비아라고 해서 이슬람에 대한 막연한 공포와 혐오를 조장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한국교회가 갖고 있는 이슬람에 대한 지식의 상당 부분이 정체가 불분명한 괴담 수준일 때가 많다. 이런 상황에서 이슬람에 대한 바른 이해를 심화할 뿐 아니라, 이슬람을 넘어 기독교가 궁극적 진리라는 것을 확증하는 데 있어 이 책만큼 훌륭한 수단도 없을 것이라고 본다. 아마존에서 수천의 독자들이 보여준 열화와 같은 반응에서도 분명하게 확인되듯이, 이 책은 쉽고 재밌고 감동적이면서도 충분히 신학적이고 교훈적이다.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 안에 자리하고 있는 한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기 위해 얼마나 긴 시간에 걸친 인내와 경청과 우정이 필요한지, 얼마나 고된 눈물과 신뢰와 헌신이 뒷받침되어야 하는지, 끝으로 성경에 대한 올바른 신학적 해석과 논증이 필수적인지를 잘 보여주는 이 책은 가히 전도 변증서이자 선교 전략서로 필독해야 마땅하다. 특별히 선교와 전도를 주로 상업적이고 공격적인 방식으로 접근하는 데 익숙한 한국교회는 이 책을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김요한
저자는 1984-1987년도 국방고학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일하였고 1991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1992-1993년도에는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에서 객원과학자로 연구활동을 한 바 있다.  1995-2003년도에는 인도네시아 수라비야 대학교의 방문교수로 그리고 2010-2015년도에는 의정부국제크리스천 고등학교의 과학교사로 일한바 있다.
 1994년 이후 동남아 무슬림 종족들 가운데에서 사역해오고 있으며, 현재 인사이더스 선교회 대표로 섬기고 있다.  2007년부터 아시아 전방개척선교 이니시어티브(AFMI) 및 아시아전방개척선교학회(ASFM)코디네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전방개척선교저널(KJFM)편집인 및 아태아 빠울루수 대학원(AIIS-IPTS)교수요원/자문역을 맡고 있기도 하다.
그는 또한 전문인 선교사로서 1994년 한국교회역사상 최초로 민전도종종(D족)을 입양한 혜성교회의 파송을 받았고, 1999년도에 동일한 D-족을 입양한 행복한 교회(당시 은천교회)의 파송도 2010년도에 함께 받았다.  
1999년도에는 미국 풀러선교대학원에서 객원연구원 자격으로 당시 대학원장인 더들리 우드베리(Dudley Woodberry)교수의 도움으로 이슬람 상황화 연구를 하였으며, 2003-2004년도에는 미국세계선교센터(USCWM)의 도움으로 자기주도겆 연구활동을 하였다.  약 12년동안(1994-2006)국제 오엠에프(OMF)선교회에서 사역한 이후 2006년 5월 “아시아의 모든 무슬림 미전도종적들 가운데 성경적이고 토착적인 선교개척운동이 일어나는 것”을 비전으로 하는 인사이더스선교회를 창설하였다.
사마 하비브
중동지역의 한 이슬람 가정에서 성장한 그녀는 10대 시절 꿈과 환상을 통해 예수님을 만난 뒤 삶이 급진적으로 변화되었다. 세례를 받은 후 그녀는 가족과 이웃들로부터 박해를 받았고, 그 핍박의 정점에 예배를 드리던 도중 폭탄테러를 당하여 죽음을 경험한다. 육신이 죽음을 맞은 상황에서 예수님을 대면한 사건은 그녀의 삶에 결정적인 분기점이 되었다. 예수님은 그녀에게 다시 돌아가 그분이 살아계시고 곧 다시 오실 것이란 사실을 세상에 알리라는 사명을 주셨다. 그 이후로 사마는 전 세계를 다니며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놀라운 간증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과 급진적인 용서와 화해와 성령의 권능에 대한 그녀의 감동적인 이야기는 우리가 증오의 신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그녀의 소명은 교회가 그리스도의 사랑의 대사가 되도록 용기를 주고, 그리스도의 신부가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며, 우리 모두가 천국의 관점으로 살도록 독려하는 것이다.
보디 타이니
65권의 역사소설을 쓴 그녀의 베스트셀러들은 3500만 권 이상 팔렸고, 여덟 차례 ECPA 골드메달을 받았다. 수백만의 독자들은 보디와 그녀의 남편 브록(Brock)이 최고의 문장가일 뿐 아니라 독자들의 생각과 마음을 사로잡는 일에 있어서 전문가라고 인정한다.
유해석

유해석 목사는 서울에서 태어났다. 총신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영국 웨일즈 대학교 신학부에서 공부하였다. 그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파송선교사, O.M.선교회 소속선교사로 1990년부터 이집트 빈민가에서 사역하였으며, 지금은 영국과 한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FIM 국제선교회 대표로 영국과 한국을 오가며 사역하고 있다. 총신대학교와 서울신학대학원에서 강의하였으며,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실행위원과 유럽 코스테(KOSTE) 강사 및 선교분과장, CTS기독교 TV 특강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복음을 전했던 토마스 목사의 일대기를 다룬 『토마스전』, 저자가 선교사로 헌신하기까지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다룬 『높여주심』 그리고 『우리 곁에 다가온 이슬람』(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이메일: yhs-0712@hanmail.net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요한 / INSIDERS
가격: 21,000원→18,900원
사마 하비브,보디 타이니 / 순전한 나드
가격: 13,000원→11,700원
유해석 / 생명의말씀사
가격: 19,000원→17,100원
이만석 / 4HIM
가격: 6,500원→5,850원
스티브 벨,이슬람파트너십 / IVP
가격: 10,000원→9,000원
마이크쉽맨 / 세계협력선교운동
가격: 12,000원→10,800원
나빌 쿠레쉬 / 새물결플러스
가격: 19,900원→17,9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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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2015년~2016년 출간(개정)된 이슬람 무슬림 관련 도서 세트(전7권)
저자김요한,사마 하비브,보디 타이니,유해석,이만석,스티브 벨,이슬람파트너십,마이크쉽맨,나빌 쿠레쉬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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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12-2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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