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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기독론(그리스도론) 연구와 설교 관련 2019~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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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우주에서 그리스도는 누구인가?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인가? 공적인 사회에서 그리스도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누가 구원을 받는가? 사이보그는 구원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 우주에 지적인 생명이 존재한다면 그리스도는 그들의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 책은 그리스도론의 전통적 주제를 새롭게 해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주적 그리스도론, 만인구원론, 과학적 결정론 등 현재 우리 시대가 마주하고 있는, 혹은 앞으로 마주하게 될 새로운 그리스도론의 주제들을 다루며, 그 주제들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제시한다.
지난해 Fortress Press의 제안으로 Lexington Books/Fortress Academic에서 영문판으로 먼저 출간돼 세계 신학계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이 책은 전통적 그리스도론의 바탕 위에서 우리 시대에 주어진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새로운 그리스도론을 모색한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교리를 넘어선 21세기에 그리스도를 새롭게 만나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지난해(2019년) 영어판으로 출간돼 세계 신학계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The Future of Christology: Jesus Christ for a Global Age가 드디어 국내에서 출간됐다. 한국어 번역판인 <그리스도론의 미래: 글로벌 시대의 예수 그리스도>는 한국 상황에 맞게 다듬고 보완해 나왔다. 이 책은 평생 그리스도론을 연구해온 ‘그리스도론의 대가’ 김동건 교수(영남신대)가 집필한 것으로 지난해(2019년) 7월 미국에서 영어판으로 먼저 출간됐다. 미국 유수 신학 전문 출판사인 ‘포트리스프레스’(Fortress Press)가 이 책의 학문적 깊이와 독창성을 인정하여 영어판으로 낼 것을 적극적으로 제안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Lexington Books/Fortress Academic’의 연합 프로젝트로 추진되어 미국과 영국에서 동시 출간되었고, 출간 즉시 독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다.
북미 최대 출판사 중 하나인 ‘로만 & 리틀필드’(Rowman & Littlefield)의 ‘렉싱턴북스’(Lexington Books, 인문·사회과학 전문)와 포트리스프레스는 지난 2017년 출판에 관한 제휴를 맺은 후 신학 책 가운데 특별히 학술적 가치가 높은 책들을 선별하여 ‘Lexington Books/Fortress Academic’이라는 이름으로 내고 있다.
신학의 핵심 주제인 그리스도론을 재해석하고 새로운 유형을 제시한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또한 그 연구 결과를 해외 유수 신학 전문 출판사에서 먼저 출간한 것도 이례적이다. 이는 저자 개인에게뿐 아니라 한국 신학계, 나아가 한국 기독교계에 큰 의미가 있는 일이다.
<그리스도론의 미래: 글로벌 시대의 예수 그리스도>는 그리스도론의 전통적 주제를 새롭게 해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우주적 그리스도론, 만인구원론, 과학적 결정론 등 현재 우리 시대가 마주하고 있는, 혹은 앞으로 마주하게 될 새로운 그리스도론의 주제들을 다루며, 그 주제들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제시한다.

이 책은 전체 2부, 12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제1부는 전통적인 그리스도론과 연관된 5개의 핵심 주제(그리스도론의 방법론, 성육신 신학과 전망, 우주적 그리스도와 역사적 예수의 조화 유형, 구원론의 쟁점들, 구원: 하나님의 은혜인가, 인간의 협력인가?)를 다룬다. 제1부 주제들이 다소 진부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저자는 현대라고 해서 그리스도론의 새로운 주제가 획기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더욱이 전통적 주제에 대한 이해 없이는 새로운 주제로 나아갈 수 없다고 주장한다. 중요한 것은 동일한 주제를 우리 시대에 얼마나 의미 있게 해석해내느냐는 것. 그래서 저자는 제1부를 통해 전통적 주제들을 21세기 시대정신 속에서 재해석하려고 시도한다.
제1부에서는 특히 그리스도의 인격을 우주적 관점에서 해석한 것과, 우주적 그리스도와 역사적 예수가 만날 수 있는 그리스도론의 새로운 유형을 제시한 점이 눈길을 끈다. 우주적 그리스도는 생태계와 우주 전체를 포괄하는 그리스도론으로, 그동안 인간과 역사 중심으로 바라본 그리스도론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다. 한편 역사적 예수는 역사의 범주에서 예수를 이해하는 방식이다. 저자는 이 둘을 결합시킴으로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유형의 그리스도론을 제시한다.

제2부는 그리스도론의 이슈들과 연관된 7개의 주제(그리스도의 개방된 제자도, 다원성 시대의 그리스도, 역사와 탈역사 사이의 그리스도, 공적 영역의 그리스도, 포괄적 그리스도론의 쇠퇴와 사적 그리스도론의 등장, 과학적 결정론과 그리스도, 지구인의 그리스도)를 다룬다. 이 주제들 중 일부는 20세기에 시작된 주제이고, 일부는 앞으로 그리스도론이 직면하게 될 주제이다. 20세기 중반만 하더라도 그리스도론에 대한 문제와 위기는 대체로 기독교 안에서 논의되었으나 오늘날에는 그리스도론에 대한 문제제기에 한계가 없어졌다. 우리 시대의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과연 21세기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다양한 차원에서 묻고 있다. 질문의 범위는 종교적 영역뿐 아니라, 실존, 사회, 역사, 문화, 나아가 지구적 차원을 넘어선다.
무한한 우주에서 그리스도는 누구인가?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인가? 공적인 사회에서 그리스도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사이보그는 구원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 우주에 지적인 생명이 존재한다면 그리스도는 그러한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전통적 그리스도론만 가지고는 이러한 질문들에 답할 수 없다. 따라서 이 책은 전통적 그리스도론의 바탕 위에서 우리 시대에 주어진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새로운 그리스도론을 모색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리스도론이 당면하고 있는 오늘의 도전을 이겨내고 21세기를 새롭게 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찾고자 한다. 저자가 이처럼 전통적 그리스도론에 머무르지 않고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새로운 그리스도론을 찾고자 하는 것은, 시대를 매개하지 못하는 그리스도론은 공허하고 생명력을 상실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방법으로 그리스도를 만나야 하며, 그 시대에 맞는 언어로 새롭게 진술되어야 한다. 그럴 때 비로소 그 시대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자신의 삶 속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그리스도론 삼부작의 완결편
<신학이 있는 묵상>, <현대인을 위한 신학강의: 12개의 주제>, <김동건의 신학 이야기: 모든 사람에게> 등으로 한국교회 교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그리스도론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지난 25년간 대학에서 그리스도론을 강의해온 ‘그리스도론의 대가’ 김동건 교수는 삼부작으로 이루어진 그리스도론에 대한 방대한 연구서를 펴내기 위해 오랫동안 계획하고 연구한 뒤 집필에 힘을 쏟았다. 그리하여 지난 2018년 1월에 첫 번째 책인 <예수: 선포와 독특성>을 시작으로 같은 해 9월 두 번째 책인 <그리스도론의 역사: 고대 교부에서 현대 신학자까지>를 펴냈다. <그리스도론의 미래: 글로벌 시대의 예수 그리스도>는 그 삼부작의 완결편이라 할 수 있다. 이 세 권은 각각 독립적인 주제를 가지고 있는 개별적인 책이면서, 서로 연결된다. 한편 <그리스도론의 역사: 고대 교부에서 현대 신학자까지>는 2019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 네덜란드 교회가 가장 사랑한 작품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는 17세기 이후 네덜란드의 경건한 신자들에게서 가장 사랑받은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이 책은 신학과 삶의 일치를 호소했던 네덜란드 제2종교개혁(나더러 레포르마치) 시대의 대표작으로, 이 운동의 기조를 그대로 반영하여 기독교가 고백하는 진리를 풍성하고 세밀하게 서술하면서도, 그 교리를 교회와 신자 개개인의 삶 가운데 적용하고 열매 맺도록 안내한다.
이 책은 영미권에서 존 번연의『천로역정』이 누렸던 인기에 버금갈 만큼 네덜란드에서 널리 읽혔으며,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물론이고, 일반 성도들이 가정에서 예배할 때에 함께 읽고 나누는 보편적인 신앙 서적으로 자리 잡았다. 이 작품이 보급되자, 나더러 레포르마치 운동은 네덜란드 전역으로 빠르게 전파되었다. 아 브라켈의 생전에 세 번의 개정이 이루어졌으며, 그의 사후에 20판을 찍었고, 300여 년이 지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복간되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의 독특성
4,000페이지에 달하는 이 대작은 신학교의 기초 교재보다 더 세부적인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다. 그러나 개혁주의 전통에서 이 작품은 학교보다 가정에서 주로 사용되었다. 이 책은 17세기 아카데미에서 사용하던 라틴어가 아니라 보통 사람들이 사용하는 네덜란드어로 기록되었다. 즉 이 책은 당대 최고의 신학을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이 사용하는 언어로 기록하여 모든 교리적인 요점을 설명하면서, 기독교 신학의 객관적인 진술이 신앙 공동체와 그 공동체에 속한 개개인의 삶과 경건에 얼마나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는지를 보여 주고자 하였다.
또한 이 작품은 조직신학 이상의 것을 다룬다는 독특성을 가진다. 아 브라켈은 이 책을 기록하면서 설명된 진리가 독자들의 마음에서 실제로 경험되기를 매우 갈망했다. 그리하여 그는 객관적인 진리와 그 진리에 대한 주관적인 경험의 결정적인 관계를 탁월하게 이끌어 냈다.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가 왜 우리에게 필요한가?
지금 한국 교회에는 교리를 가르치는 탁월한 서적이 상당히 많이 출판되어 있다. ‘우리가 무엇을 믿을 것인가?’ 하는 갈증은 과거에 비해 상당히 해소되었지만, 그것을 실천적으로 교회와 신자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대해 쉽사리 답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목회자에게는 책상 앞에서의 신학과 강대상 앞에서의 가르침 사이에 존재하는 괴리가 있고, 성도에게는 교리의 지식과 현실의 삶 사이에 괴리가 존재한다.
그런데 경험적이고도 고백적인 서술로 쓰인 이 책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는 우리가 교회에서 배우는 교리들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그 모든 교리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며 나 자신에게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설명해 준다. 머리로 받은 교리적 지식을 심장으로 전달해, 우리가 삶에서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그리스도를 만나는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도록, 즉 로마서 12장 1절에서 말하는 ‘우리가 드릴 영적(합당한) 예배’가 우리의 일상생활 가운데 더욱 확고히 자리 잡도록 큰 도움을 줄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의 구성 방식
(1) 구원을 얻는 길(1-41장): 신론, 인간론, 기독론, 교회론, 구원론, 종말론
(2) 언약 백성의 삶(42-99장): 믿음의 삶, 성화와 거룩함, 십계명, 하나님을 영화롭게 함, 하나님을 사랑함,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함, 주기도문, 금식 등
(3) 부록: 하나님의 구속과 언약의 시행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의 기술 방식
(1) 교리에 관한 기본적인 내용을 설명한다
(2) 교리 내용을 성경과 관련하여 설명한다
(3) 교리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4) 교리에 대한 반박을 논박한다
(5) 그리스도인과 불신자의 삶에 각각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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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론』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본회퍼의 신학 전체를 여는 열쇠다
이 책은 오늘의 한국 교회에 던져진 폭탄이다
강영안, 김기석, 김영봉, 김회권 추천


[이 책의 특징]
- 새로운 번역과 장정으로 만나는 디트리히 본회퍼의 대표작.
- 본회퍼 당대와 서거 직후에 출간된 판본(독일어 원문)을 토대로, 본회퍼 본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 수려하고 역동적인 번역으로, 본회퍼의 삶과 신학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독자 대상]
- 디트리히 본회퍼의 생애와 그의 신학을 깊이 탐구하고자 하는 이들
-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자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성경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와 선교 단체 간사 및 신학생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디트리히 본회퍼 대표작’ 시리즈

1 『성도의 공동생활』
2 『나를 따르라』
3 『옥중서신-저항과 복종』
4 『그리스도론』
5 『창조와 타락』
6 『성경의 기도서』(근간 예정)
7 『윤리학』(근간 예정)
8 『설교집』(근간 예정)

“왜 지금 이 땅에서 본회퍼를 다시 읽어야 하는가?”
강영안(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미국 칼빈신학교 철학신학 교수), ‘해설의 글’ 중에서


본회퍼의 대표작들을 새롭게 번역하여 출판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메시지의 강도나 기독교 신앙의 뿌리를 파고드는 근본성이나 철저성, 삶과의 연관 속에서 참된 신앙을 배우고 실천하고자 하는 치열함의 관점에서 보면 본회퍼의 책은 우리를 압도하고, 경악하게 하고, 우리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 앞에 무릎을 꿇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만든다. 오늘날 한국 교회가 처한 상황에서 본회퍼를 다시 새롭게, 새로운 번역으로 읽게 되는 의미가 무엇일까? 나는 한국 교회가 처한 세 가지 근본적인 상황이 다시 본회퍼 읽기를 필연적인 과제로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우선 무엇보다도 한국 교회는 어느 다른 시대, 어느 다른 지역에 비해 자본주의에 깊이 물든 교회의 모습을 하고 있다. 오늘날 한국 교회는 타인과의 경쟁이 삶의 방식이 되고, 돈이 주인이 되며, 욕구와 욕망이 삶을 추동하는 힘이 되고, 작은 것보다 큰 것이, 질보다는 양이, 거저 줌이나 나눔보다는 거래가 오히려 삶을 지배하는 가치가 된 자본주의 체제에 종속되어 버렸다. 여기에는 공동체가 들어설 자리가 없고 예수를 따르는 제자도는 기대할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받은 은혜는 손쉽게 유통되고 거래되고, 값싸게 소비된다. 본회퍼의 글은 이런 한국 교회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꾸짖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삶 속에서 회복할 수 있는 길을 보여준다. 이것이 본회퍼를 오늘 이 땅에서,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그리스도인이 읽어야 할 이유라 생각한다.
한국 교회의 두 번째 문제는 다른 사상, 다른 종교, 다른 삶의 방식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모른다는 것이다. 기독교 아닌 다른 것에 대해서, 특별히 기독교 아닌 다른 종교에 대해서는 지극히 배타적인 삶의 방식을 그리스도인들은 어느 사이 몸에 익혔다. 이러한 상황에서 나는 본회퍼를 통해서 삶과 사상과 종교와 문화를 철저히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보는 태도를 새롭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세상의 학문이나 세상의 예술, 세상의 종교를 만물을 구속하시고 회복하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보고, 가려내고, 수용하고, 누리는 법을 우리가 본회퍼를 통해 배울 수 있으므로 나는 우리가 다시 본회퍼를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 교회의 세 번째 문제로 나는 교회 안에 만연한 ‘실천적 무신론’을 지목하고자 한다. 입으로나 말로는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예배를 드리고 전도를 하지만 행실로는 삶에 열매가 크게 보이지 않는 것이 우리의 문제다. 믿지 않는 사람으로부터 ‘이기적이고’, ‘배타적이며’, ‘자기들끼리’만이라는 비난을 받게 되었다. 입으로는 말로는 유신론자이지만, 실제로는 무신론자를 무수히 생산한 것이 현재 한국 교회의 현실이 되어 버렸다. 이러한 삶의 현실을 우리는 본회퍼와 더불어 생각하고, 본회퍼와 더불어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우리가 본회퍼를 다시 읽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구약을 ‘하나님 중심적,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설교하기 위한
올바른 성경 해석 방법은 무엇인가?


역사적으로 구약을 무시하거나 거부한 학파들이 있었고, 지금도 많은 설교자들이 구약 설교를 어려워한다. 그러나 구약은 성경의 4분의 3에 이르는 분량을 차지한다. 구약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경이었으며, 바울과 신약 저자들의 성경이기도 했다. 바울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말씀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딤후 3:16)라고 썼을 때, 그는 구약을 마음에 두고 있었다. 구약은 처음부터 교회의 성경이었다. 구약은 그리스도와 모든 신약 저자들의 영적인 영양분의 수원지였다. 그런데 오늘날 목회자가 구약 성경 39권을 소홀히 취급한다면 어떻게 성도에게 균형 잡힌 영적인 양식을 공급할 수 있겠는가?
설교학의 대가인 시드니 그레이다누스는 설교할 때마다 그리스도를 전하고 정기적으로 구약을 본문으로 삼아 설교해야 할 필요성을 주장하면서, 설교자들이 이 두 가지 사역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그리스도 중심적 설교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구약학자들에게는 그들의 시야를 넓혀서 구약 텍스트를 그 역사적 문맥뿐만 아니라 신약의 문맥 안에서도 이해해 볼 것을 도전한다.
이 책은 구속사적 진전, 약속-성취, 모형론, 유비, 통시적 주제, 신약 관련 구절들, 대조 등의 방법론을 통해 구약과 그리스도의 관계를 심층적으로 해석하는 방법을 설명해 준다. 구체적인 설교 준비 단계를 제안할 뿐만 아니라 그와 관련해서 특정한 본문 설교까지 예를 들고 있어서, 독자는 구약에서 그리스도를 설교하기 위한 실제적인 지침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 교부 시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구약에서 그리스도를 설교함’에 대한 간략한 역사적 고찰을 최초로 제공한다.
- 구약 본문을 해석하고 설교하기 위한 현대적, 그리스도 중심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 구약 본문의 문예-역사적 해석 방법을 정경적 구속사적 그리스도 중심적 해석 방법과 연결한다.
- 구약에서 그리스도를 설교하기 위한 일곱 가지 길을 제시한다: 점진적 구속사, 약속-성취, 모형론, 유비, 통시적 주제, 신약 관련 구절, 대조.
- 구약 본문에서 시작해서 ‘그리스도를 설교함’에 이르기까지 거쳐야 할 성경해석학적, 설교학적 열 단계를 설명하고 예증한다.
- 구약의 다양한 본문에 대한 여러 가지 설교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 이 책은 이레서원에서 출간한 『구약의 그리스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2002)를 새롭게 편집해서 출간한 개정판입니다.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예수를 바라보자!”(히 3:1; 12:2)

학자의 정신, 설교자의 마음, 언론인의 필치로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 관한 집약된 메시지를 전한다!!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와 같은 사람이 되셨을 때, 그 존재는 대체 어떤 존재이신가? 그는 유한한 사람이시면서 어떻게 동시에 무한하신 하나님이실 수 있는가? 그도 우리처럼 죄성이 있으셨는가? 그는 실제로 유혹을 받으셨는가? 그는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셨는가? 하나님 아버지는 사랑하는 아들을 어떻게 버리실 수 있으신가? 그리스도의 죽음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 관하여 위와 같은 일련의 질문들이 쏟아낸다. 사실, 이러한 질문들은 초대교회 때부터 기독교 교회가 직면했던 것이다. 교회는 이 질문들에 대한 성경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답을 이미 갖고 있다. 다만, 성경의 고급스러운 대답을 진지하게 곱씹는 사람이 드물고, 준비된 이들이 많지 않을 뿐이다.
이 책의 저자 도널드 맥클라우드는 기독교 정통 기독론을 평생 연구하고 깊이 묵상한 신학자이고, 그것을 회중에게 선포하며 가르친 설교자이며, 그것을 쉬운 언어로 풀어 쓴 작가이다. 그는 쉬운 말로 전달하기 위해 고급스러운 진리를 저급하게 만들지도 않았고, 어려운 말로 이해의 장벽을 높이지도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며 독자들은 기독교의 정통 기독론을 쉬운 언어로 그러나 진지하고 심오하게 묵상할 수 있다. 잘 요리된 정통기독론 교리를 먹으면서, 우리는 예수님을 더 깊이 알고, 만나게 될 것이다.
제2성전기 유대인들은 하나님에 관해 말하고 생각할 때 후대의 니케아 공의회 신학자들처럼 신성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기보다는 하나님은 누구신가라는 신적 정체성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 그들은 유일하신 만물 창조주이자 통치자로서 하나님을 생각했고, 그 신적 정체성 안에 예수를 포함시키는 획기적인 단계로 나아가면서도 유일신 사상을 철저하고 고수했다. 따라서 보컴은 초기 고(高)기독론이 신약시대 전반에 걸쳐 점진적으로 발전한 것이 아니라 가장 이른 시기의 기독론은 이미 최고(最高)기독론이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이러한 주장을 다양한 문헌과 주해적·신학적 논증을 통해 면밀하게 입증하는 작업을 수행하며 예수가 단순히 초기 그리스도인들에 의해 신격화된 인간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신적 정체성을 지닌 하나님의 아들임을 확증한다.


[출판사 서평]
기독교 출현 이전 초기 유대교는 이스라엘의 하나님만이 유일하신 하나님이며 오직 그분만이 경배를 받아 마땅하다고 믿는 유일신론을 신봉했다. 당대의 다종교적 환경 속에서도 초기 유대인들은 유일하신 하나님 야웨만을 단언하는 쉐마를 날마다 아침과 저녁으로 두 차례나 낭송할 정도로 아주 철저한 유일신론자들이었다. 역사적으로 유대교의 토양에서 출현한 초기 기독교 역시 이 점에 있어서는 결코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이렇게 하나님에 대한 전적인 헌신을 요구하는 유일신 사상을 받아들이면서도 예수를 그 하나님과 대등한 존재로 여기며 그분께 신적 경배를 올려드렸다. 신약성서는 이 사실을 다양한 방식으로 분명하게 보여준다. 그렇다면 과연 이런 일은 어떻게 일어날 수 있었을까? 이러한 수수께끼와도 같은 질문을 던지며 초기 기독교의 역사적 기원을 추적하는 연구 분야가 바로 초기 기독론이며, 이 책의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한 기존의 다양한 견해에 비판적 입장을 취하며 본서에서 획기적이며 참신한 견해를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인 리처드 보컴은 조직신학으로 학문의 길에 들어섰다가 성서학으로 전환한 특이한 경력을 지닌 학자로서, 성서학에 능통하면서도 조직신학적인 안목을 겸비하고 있어 성서학자들이 미처 보지 못한 부분을 지적한다. 진보적인 학자들은 예수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다기보다 한 인간에 불과했지만, 초기 기독교에 이방인들이 대거 투입되는 과정을 통해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그를 신성을 가진 분으로 추앙하게 되었다고 본다. 초기 기독교의 기원을 유대교에서 찾는 많은 학자들 가운데서도 초기 유대교 내에서 하나님의 지혜나 말씀처럼 하나님의 속성이 의인화되거나 주요한 천사 혹은 승격된 족장들이 높임을 받는 기존 전승에서 초기 기독론의 전례를 찾는 데 집중하고 있을 때, 보컴은 초기 유대교의 신적 정체성 개념에 전착한다. 그는 제2성전기 유대인들은 하나님에 관해 말하고 생각할 때 후대의 니케아 공의회 신학자들처럼 신성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기보다는 하나님은 누구신가라는 신적 정체성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는 것이다. 그들은 유일하신 만물 창조주이자 통치자로서 하나님을 생각했고, 그 신적 정체성 안에 예수를 포함시키는 획기적인 단계로 나아가면서도 유일신 사상을 철저하고 고수했다. 따라서 보컴은 초기 고(高)기독론이 신약시대 전반에 걸쳐 점진적으로 발전한 것이 아니라 가장 이른 시기의 기독론은 이미 최고(最高)기독론이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이러한 주장을 다양한 문헌과 주해적·신학적 논증을 통해 면밀하게 입증하는 작업을 수행하며 예수가 단순히 초기 그리스도인들에 의해 신격화된 인간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신적 정체성을 지닌 하나님의 아들임을 확증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계시된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믿음의 기반을 형성하는 이 기독론을 올바르게 확립하고 삶 속에서 진정으로 그분께 합당한 경배와 헌신을 올려드려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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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기초인 예수 그리스도의 위격의 신비에 대해 신학적*실천적으로 선포한 최고의 작품


존 오웬의 기독론은 그리스도에 대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려는 시도가 아닌 교회가 오랫동안 받아 들여왔던 예수는 참 하나님이시며 참 인간이시라는 칼케돈 고백의 의미가 무엇이며 그것이 우리의 신앙생활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깊이 있게 탐구한다.
그리스도의 신인성에 대한 칼케돈의 고백을 성경적인 가르침으로 받아들이고,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지혜이며 능력이고 선한 행동의 결과인지를 알려준다.
놀랍고 신비로운 위격을 지니신 그리스도를 향해 우리가 어떤 의무를 가지고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경배와 순종과 사랑과 그를 본받고자 하는 열망과 노력이 삶과 경건에 얼마나 중요한 연관되어 있는 가를 보여준다.
삶과 경건이 없는 정통주의적인 이해도, 정통주의적인 이해가 없는 삶과 경건에 대한 강조도 모두 오류임을 보여주며 바른 삶과 의무가 반드시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이해 위에 세워져야 함을 제시한다.
김동건
영남대학교를 졸업하고(B.A.)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학공부를 시작했다.(M.Div.) 영국 에든버러대학교(University of Edinburgh)에서 석사과정을 마쳤고(Th.M.), 에든버러대학교에서 현대 그리스도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Ph.D.) 현재 영남신학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그리스도론, 역사적 예수, 현대신학, 신학의 미래, 신앙과 역사, 성령론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역사 속에서 신학과 교회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심하며, 한국교회를 새롭게 할 대안 제시를 평생의 과제로 여긴다. 특히 좋은 제자를 양성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기여하는 것이 그의 꿈이다. 지금은 아신신학연구소(http://astsi.org)를 중심으로 ‘성경 중심’, ‘예언자적 정신’, ‘개혁신학’이라는 세 가지 지표를 가지고 새로운 신학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짓거나 펴낸 책으로는 『그리스도론의 역사: 고대 교부에서 현대 신학자까지』, 『예수: 선포와 독특성』, 『김동건의 신학이야기: 모든 사람에게』, 『현대인을 위한 신학강의: 12개의 주제』, 『현대신학의 흐름: 계시와 응답』(I),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 『빛, 색깔, 공기: 우리가 죽음을 대할 때』, 『Jesus: From Bultmann to the Third World』, 『신학이란 무엇인가』, 『21세기 신학의 과제』, 『신학의 전망: 21세기를 맞으며』, 『루터를 생각하며: 루터와 시대정신』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신학과 정치』, 『자연신학』, 『복음서와 예수』, 『이사야』 등이 있다.
빌헬무스 아 브라켈
빌헬무스 아 브라켈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경건한 부모에게서 태어났다. 네덜란드 레이우아르던에 있는 라틴어 학교를 다녔고, 그 후 프라네커 대학에 입학했으며, 스물네 살에 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는 거의 50년 동안 목회하면서, 네덜란드 국가 교회에 속한 다섯 교회(엑스모라[1662-1665], 스타포런[1665-1670], 하를링언[1670-1673], 레이우아르던[1673-1683], 로테르담[1683-1711])를 섬겼다. 1711년에 세상을 떠날 즈음, 아 브라켈은 청교도적 견해를 가진 ‘네덜란드 제2종교개혁(Nadere Reformatie)’의 대표 주자로 널리 알려졌다. 아 브라켈은 아버지처럼 자상하게 강단 사역과 목양 사역에 임했으며, 많은 사람들이 애정을 담아 그를 “아버지 아 브라켈(Father a Brakel)”이라고 부르곤 했다. 오늘날에도 그의 작품을 읽으면서 그가 탁월하게 대변했던 청교도적이고도 경험적이며 경건주의적인 전통을 소중히 여기는 네덜란드의 가정에서는, 여전히 그를 그 영예로운 호칭으로 부른다.
디트리히 본회퍼
1906년 2월 4일, 브레슬라우의 유복하고 전통 있는 가문에서 팔남매 가운데 여섯째로 태어나다.
1923년 튀빙겐 대학교에서 신학공부를 시작하다.
1924년 여름학기부터 베를린 대학교에서 공부하다.
1927년 12월 17일, 라인홀트 제베르크 밑에서 「성도의 교제」(Sanctorum Communio)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다.
1930년 7월 5-8일, 24세에 2차 신학고시에 합격하고 「행위와 존재」(Akt und Sein)로 대학교수 자격을 취득하다. 9월 5일부터 1931년 6월까지 미국 유니온 신학교에서 연구하다.
1931년 8월 1일, 베를린 대학교 신학부에서 대학 강사로 일하기 시작하다.
1933년 10월 17일, 27세에 런던에서 목사직에 취임하다.
1935년 4월 26일, 칭스트(발트 해)에서 신학원을 시작하고 2개월 뒤 핑켄발데로 이전하다.
1936년 2월, 베를린 대학교 신학부에서 ‘나를 따르라’는 제목으로 마지막 강의를 하다. 8월 5일, 제국교육부 법령에 따라 대학교수 자격을 박탈당하다.
1937년 9월, 게슈타포가 핑켄발데 신학원을 폐쇄하다. 11월, 31세에 『나를 따르라』(Nachfolge)를 출간하다. “값싼 은혜는 우리 교회의 숙적(宿敵)이다. 오늘 우리의 투쟁은 값비싼 은혜를 얻기 위한 투쟁이다.”
1938년 9월, 괴팅겐에서 『성도의 공동생활』(Gemeinsames Leben)을 집필하다(1939년 출간).
1939년 6월 2일, 유니온 신학교의 초청을 받아 미국으로 출발했으나, 6월 20일 귀국을 결심하다. 7월 27일, 베를린으로 되돌아오다. “독일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몸서리치는 양자택일 앞에 서 있습니다.⋯⋯나는 둘 중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압니다. 그러나 안전한 가운데서 그러한 선택을 할 수는 없습니다.”
1940년 9월, 본회퍼의 행동이 국민을 분열시킨다는 이유로 발언 금지 조치를 당하다. 관할 경찰서에 주소지 신고 의무를 부과받다.
1941년 10월, 베를린에서 유대인이 추방당하기 시작하자, 이들을 방첩대 요원으로 위장해 구출하는 “작전7”을 수행하다.
1943년 1월 13일, 37세에 마리아 폰 베데마이어와 약혼하다. 4월 5일, 게슈타포의 가택수색으로 한스 폰 도나니 부부, 요제프 뮐러 부부와 함께 체포되다.
1944년 1월, 수사책임자 뢰더가 교체되어 기소가 무기한 연기되다. 7월 20일, 슈타우펜베르크가 히틀러 암살을 시도하다. 9월 22일, 게슈타포 수사관 존더레거가 초센 방첩대 방공호에서 히틀러의 범죄성을 입증할 증거자료로 보관하던 문서철을 적발하다. 10월, 프린츠-알브레히트-슈트라세 게슈타포 지하 감옥으로 이송되다.
1945년 2월 7일, 부헨발트 강제수용소로 이송되다. 4월 3일, 부헨발트에서 레겐스부르크로 이송되다. 4월 6일, 쇤베르크(바이에른 삼림지대)로 이송되다. 이틀 뒤 플로센뷔르크로 이송되어, 야간에 즉결재판을 받다. 4월 8일, 플로센뷔르크로 이송되어, 야간에 즉결재판을 받다. 4월 9일 새벽, 플로센뷔르크 강제수용소에서 39세의 나이로 교수형에 처해지다. “이로써 끝입니다. 하지만, 나에게는 삶의 시작입니다”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떠난 그의 묘비에 “디트리히 본회퍼, 그의 형제들 가운데 서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라는 비문이 새겨지다.
1951년 9월, 뮌헨의 카이저 출판사가 유고 문서집 『옥중서신—저항과 복종』(Widerstand und Ergebung)을 출간하다.
1996년 8월 1일, 베를린 지방법원이 본회퍼의 복권 탄원건에 대해 “본회퍼의 행동은 결코 국가를 위태롭게 할 의도가 아니었으며, 오히려 나치의 폐해로부터 국가와 국민을 구한 행동 이었다”는 취지로 판결하다.
시드니 그레이다누스
칼빈신학교(B.D.)와 신학대학원(M.Div., Th.M.)을 졸업하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자유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기독교 개혁 교회에서 목회했으며, 칼빈대학교와 캐나다 에드먼턴의 킹스 칼리지를 거쳐 1990년부터 칼빈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학을 가르쳤다. 전임 교수직에서 은퇴한 이후, 특히 설교자를 위한 주석을 집필하는 일에 집중했다. 저서로는 『구속사적 설교의 원리』(SFC 출판부), 『성경 해석과 성경적 설교』(여수룬), 『전도서의 그리스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포이에마), 『창세기 프리칭 예수』(CLC)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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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동건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28,000원→25,200원
빌헬무스 아 브라켈 / 지평서원
가격: 50,000원→45,000원
디트리히 본회퍼 / 복있는 사람
가격: 11,000원→9,900원
시드니 그레이다누스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33,000원→29,700원
도널드 맥클라우드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9,000원→8,100원
리처드 보컴 / 새물결플러스
가격: 22,000원→19,800원
존 오웬 / 처음과나중
가격: 27,000원→24,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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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기독론(그리스도론) 연구와 설교 관련 2019~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7권)
저자김동건,빌헬무스 아 브라켈,디트리히 본회퍼,시드니 그레이다누스,도널드 맥클라우드,리처드 보컴,존 오웬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9-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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