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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2020 토기장이 추천 세트 (전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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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을 보고, 혼전 순결을 못 지키면 정말 지옥 가나요?”
“스킨십을 거절하면 남자친구가 저를 떠날 것 같아요.”
“이미 선을 넘어 버린 저는 구제불능인가요?”
“왜 기독교만 이렇게 보수적인 거예요?”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게 무서워요. 얘가 절 죽일 것 같아요.”


우리가 오해했던, 교회에서 말해 주지 않았던
연애, 성, 섹스에 대한 모든 것!


아이들의 삶까지 ‘직접’ 다가갈 수 있는 성교육을 위하여
그동안 교회에서는 성(性)의 문제에 있어서 무조건 ‘안 돼!’라고 주입해 왔다. 하지만 이러한 교회의 성교육은 더 이상 아이들의 ‘삶’까지 스며들지 못했고, 그로 인해 많은 친구들이 교회에 다니면서도 성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지 못한 채 방황하고 있다.
저자는 그들의 아픔과 고민들을 들으며 그동안 아이들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일방적으로 가르치고 닦달했던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에게 건강한 성 가치관을 심어 줄 제대로 된 ‘진짜 성교육’을 알려 주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이 너의 수많은 고민에 대한 작은 안내서가 되기를...
이 책은 ‘데이트, 스킨십, 야동, 섹스, 혼전 순결, 동의와 거절, 데이트폭력, 성폭력’ 등 청소년이 궁금해하는 문제들을 모두 다룬다. 그러면서 성과 연애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 자체는 절대로 잘못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건강하다는 증거라고 토닥여 준다. 또한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성, 섹스’가 진짜 어떤 의미인지 성경적으로 설명해 주며, 아이들이 어두운 고민 속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누군가에게 말도 못 하고 혼자 끙끙거리며 힘들어하고 있다면, 하나님도 나를 미워하실 거라고 단정해 버렸다면, 교회의 혼전 순결 타령이 고리타분하게 느껴진다면 이 책에 담긴 저자의 진심에 귀 기울여 보자. 청소년뿐 아니라 이들과 함께하는 부모, 교사, 교역자 모두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김재효, 변상욱, 심규보, 유성필, 윤성헌, 유임근, 이성주, 이재훈, 정지훈, 최창수, 홍민기 추천!



[독자 대상]

- 성, 연애에 관심이 많은 십 대
- 말 못할 고민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십 대
- 청소년에게 성경적인 성교육을 시키고 싶은 부모, 교사, 교역자
신앙이 오래된 사람들에게는 신선하게,
신앙의 첫걸음을 내디딘 사람들에게는 편안하게

우리의 평범한 일상 가운데 길어 올린
살아 있는 신앙 이야기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이 책은 일상의 경험을 재료 삼아 하나님, 죄와 타락, 구원, 은혜, 기도, 예배, 고난 등 기독교 신앙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알기 쉽게 전해 준다. 저자가 일상 속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통찰력 있게 전해 주는 메시지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기독교란 무엇인지, 하나님은 어떤 분인지, 그리스도인의 삶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저자의 이야기는 거창한 믿음의 위인들의 간증과는 다르다. 너무나 위대해 보여서 나와는 무관해 보이는 그런 이야기가 아니다. 그것들은 우리네 평범한 일상과 맞닿아 있기에 ‘그의’ 이야기는 어느새 ‘나의’ 이야기가 된다. 그래서 책을 덮고 나면 나의 일상 곳곳에 스며들어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새롭게 발견하게 된다. 또한 마음이 무너졌을 때 어떻게 힘을 내야 할지,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을 어떤 눈빛으로 바라보아야 할지, 성숙하고 싶어 조바심이 생길 때 어떻게 여유를 찾아야 할지 알게 된다.
이미 예수님을 알고 신앙의 길에 접어든 지 오래된 이들은 이 책을 통해 익숙했던 진리들을 보다 신선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제 막 예수님을 알고 신앙을 가지기 시작한 이들은 기독교의 진리를 보다 쉽고 편안하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익숙했던 기독교에 대한 ‘안녕’(Bye)이자, 새롭게 만나는 기독교에 대한 ‘안녕’(Hello)이 될 책 「안녕, 기독교」를 따뜻한 일러스트와 함께 만나 보자.


[독자 대상]

· 신앙의 첫발을 내디딘 사람
· 기독교 진리에 대해 쉽고 편안하게 이해하고 싶은 사람
· 오랜 신앙생활로 기독교 진리가 익숙하게 느껴지는 사람
· 일상 속에서 잔잔한 은혜를 경험하기 원하는 사람
적당히 불법과 타협하고 싶은 유혹, 다른 사람을 쉽게 판단하려는 유혹,
상황을 모면하고자 하는 거짓말의 유혹, 지금 이대로 안주하고 싶은 유혹,
근사한 소명만 추구하려는 유혹, 신앙과 삶을 분리하고 싶은 유혹…

우리는 거대한 유혹에 무너지지 않는다
우리를 넘어뜨리는 것은 언제나 ‘일상의 유혹’이다



우리는 매일 넘어지고, 매일 무너진다. 하지만 그것이 우리 일상 속에 녹아 있는 크고 작은 유혹 때문임을 알아차리지는 못한다. 유혹은 외부에서 다가오는 엄청난 함정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 내면에서 은밀하게 솟아나는 자기합리화의 또 다른 모습이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유혹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마주하는 평범한 것들이다. 그것은 우리의 선택, 관계, 감정, 신앙 등 모든 삶의 영역에서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정작 우리는 그것이 유혹인지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반응하는 모습들을 예리하게 살피고, 그 가운데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을 포착해 낸다. ‘그럴 수도 있지’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나의 행동들이 사실은 유혹의 길이었음을 깨닫게 해준다. 우리가 왜 그러한 유혹에 빠지는지, 어떤 식으로 스스로를 합리화하는지, 그 유혹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고, 다시금 하나님의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인도해 준다.
이제 우리 옆에 있는 그 ‘보통의 유혹’들을 정직하게 마주해 보자. 저자의 안내에 따라 진지하게 자신을 성찰하고, 그 해결책에 대해 깊이 고민한다면,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독자 대상]

- 일상의 유혹을 이기기 원하는 성도
- 일상의 거룩함을 회복하기 원하는 성도
- 더욱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나기 원하는 성도
- 성도의 삶을 돌보는 목회자
정혜민
정혜민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여러 교회의 교육부서에서 사역을 하다가 학생들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만나고 싶은 마음에 학교 현장으로 들어갔다. 용인에 있는 대안학교, 서울의 한 남자고등학교, 인천의 한 여자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이 시대의 다음 세대들이 가지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직접 마주하게 됐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안에서 생긴 성 문제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제자를 보면서 성, 중독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느끼고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였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수많은 교회와 기관에서 강의하고 상담했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청소년 전문 사역단체인 브리지임팩트사역원에서 성교육상담 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기독교중독연구소에서 청소년 교육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기독교방송 CTS 라디오 ‘정혜민의 비빔톡’ 프로그램 진행자,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청년위원, Youth KOSTA 강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정주
설교에 여전히 희망을 가지고 힘차게 말씀을 전하는 전도사, 내가 글을 쓰는 것이 아닌 글이 나를 썼으면 하는 작가, 살면서 경험하는 잡다한 모든 것에서 진리를 찾고 함께 모여 떠들다 보면 뭔가 나올 것을 기대하며 하나님 앞에서 떠드는 사람들의 팟캐스트 <떠람데오> 패널, 글쓰기 수업 <쓰고, 뱉다>의 글쓰기 선생인 김싸부로 활동하고 있다.
이전에는 책상에 앉아 책 속에서 배운 언어들로 가르치고 글을 쓰기를 좋아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떠밀려 나오게 된 삶의 현장에 깊이 잠겨 세례를 받은 후 거듭난 시장의 언어를 사용하여 글을 쓰게 되었다.
그의 저서로는 위로받아야 할 교회에서조차 미생으로 취급당하며 살 수밖에 없는 2030세대의 이야기를 웹툰만큼이나 재밌고 유쾌하게 그려낸 「파전행전」(선율)이 있다.
손성찬
손성찬 개척교회 목사의 아들로서, 무엇에든지 부족함을 느끼며, 그렇게 신앙과 사람, 세상에 대한 콤플렉스 로 가득한 성장기를 거쳤다. 그러나 그 시절을 가 득 채웠던 ‘왜?’라는 질문의 조각들이, 신앙과 말씀 을 통해 하나씩 채워지고 맞춰짐을 경험한 후, 이 를 어떻게 사람들과 나눌까 고민해 왔다. 여전히 말씀공부 사람공부 세상공부하는 것을 즐 기며, 이렇게 깨닫고 정리된 것을 자신과 비슷한 길을 걸어가는 이들과 나누고자 한다. 교회에서는 목사로서, 교회 밖에서는 작가이자, 그저 동네 오 빠, 형으로서. 총신대 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지속적인 사역 도중, 교회가 세상의 소망이라는 확신 아래 2018년 이음숲교회(서울시 강서구)를 개척하여 목회 하고 있다. 현재 팟캐스트 <떠람데오> 공동진행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흔들리고 의심하며 믿음의 여정을 걷는 이 들을 위한 「묻다 믿다 하다」(죠이북스)라는 책으로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첫 책이 큰 호응을 얻 어 그 후 지속적으로 집필 작업을 하고 있으며, 이 번에 출간되는 「일상의 유혹」(토기장이)은 그의 두 번째 책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정혜민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2,000원→10,800원
김정주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2,000원→10,800원
손성찬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2,000원→10,8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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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2020 토기장이 추천 세트 (전3종)
저자정혜민,김정주,손성찬
출판사도서출판 토기장이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6-2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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