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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기도 관련 2020년 하반기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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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단순한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십시오!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독교 작품 중 하나로 평가되는 이 책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이 전혀 다른 것임을 깨닫게 해준다. 인류의 문명이 어둠 속을 헤매던 시대에, 잔느 귀용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경험함으로써 완전한 만족을 누릴 수 있는 길을 발견했다. 그래서 그녀는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는 기도에 대해 쉽고 간결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그분과 더 높은 차원의 교제를 나누는 비밀을 편안하고 고요하면서도 확신에 가득 찬 어조로 말하고 있다.


[서평]

작지만 멋진 책
이 책을 다 읽는 데는 단 몇 시간밖에 걸리지 않았다. 잔느 귀용의 글은 쉽게 읽히면서도 강력하고 성령의 지혜로 가득 차 있다. 자신의 일생을 통해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잔느 귀용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술에 관해 말하는 많은 책들과는 달리, 자신의 기도의 삶을 통해 직접 경험한 것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고 있다. 또한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을 독자들도 경험할 수 있다고 용기를 주면서 그 기도의 여정을 쉽게 안내한다. 이 책은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의 임재 연습》 이상으로 꼭 읽어봐야 할 영적 고전이라 할 수 있다. _ Joe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를 배우게 되었다
잔느 귀용은 단순한 진리를 가르쳐 준다. 그것은 바로 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기도를 드리라는 것이다. 잔느 귀용은 활동하고 있는 동안에도 어떻게 마음을 고요하게 하여 하나님을 기다리고 만날 수 있는지 알려 준다. 이 짧은 책을 읽고 나는 성령께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 속으로 이끄심을 경험하게 되었다. _ selmajoey

현대의 크리스천들이 ‘꼭’ 읽어야 할 책
잔느 귀용은 이 책의 전반에서 오늘날 교회들이 오랫동안 잊어 온 내용을 다룬다. 그것은 바로 주님과의 깊은 교제다. 책의 각 페이지마다 하나님을 향한 그녀의 열정이 명백히 나타나 있다. 그래서 그녀의 글은 읽는 이에게 하나님과 만남에 대한 확신을 주고 용기를 준다. 이 책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단 한 가지”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고 실제로 하나님을 경험하는 기도로 인도해 주는 진정한 영적 고전이다. _ hburrell

누구나 하나님을 경험하는 기도를 할 수 있다
그리스도께 집중하며 기다린다는 것이 대단한 일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 책은 그것이 결코 어렵거나 영적 거장들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도록 인도하고 그분께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도구이다. _ customer


[독자에게 드리는 글]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부디 성실한 자세와 겸손한 마음으로 이 책을 읽으십시오.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비판하기 위해 읽는다면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헌신을 품게 되길 바랍니다.
믿음을 저버린 자녀는 하나님의 슬픔이지만,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녀는 그분의 기쁨이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기도에 대한 모든 선입견과 편견이 깨어지기 원합니다.
또한 기도가 얼마나 유익하고 즐거운지 알려 주고 싶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을 열심히 찾으십시오.
그러면 분명히 그분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십시오.
그러면 그분이 주시는 풍성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 잔느 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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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한 시대, 마음 둘 곳 없는 이들을 향한
C. S. 루이스의 따뜻한 초대!

“평생 기도를 실천한 사람” C. S. 루이스
그가 온 삶으로 내디딘 기도의 행진


《순전한 기독교》,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같은 기독교 고전의 작가이자,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에서 오랜 시간 영문학을 가르쳤던 존경받는 스승,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로 칭송받는 C. S. 루이스. 이 시대를 사는 무수한 신앙인들이 그의 치밀한 영적 탐구와 빛나는 지혜에 빚을 졌다. 그의 수고 덕에 우리는 차마 해석하지 못하고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우리 마음과 신앙의 상태를 들여다보고 진단할 수 있게 되었다. 그의 심오하고 생동감 넘치는 기독교 변증과 해설, 하나님과 인간에 대한 이해는 세상을 떠난 지 50년이 넘도록 지금껏 수많은 신자들의 길잡이가 되고 있다.
루이스가 보여 준 이런 탁월함은 ‘일상에서 꾸준히 기도를 실천하며, 신자로서의 기본을 적극적으로 지킨 삶’이라는 탄탄한 밑바탕에서 나왔다. 그의 폭넓은 저작에서 ‘기도’를 다룬 최고의 글들을 엄선한 책, 《기도의 자리로》에서 이 귀한 영적 습관을 확인할 수 있다.

사랑받는 작가 C. S. 루이스의 전작에서 엄선했다!
‘인간을 변화시키는 기도의 위력’에 관한 섬세한 통찰

모든 것이 완전할 때가 아니라
오늘의 이 모습으로 기도하는 법


루이스의 작품에는 고전으로 인정받는 작품 외에도 에세이와 기사, 편지도 많은데, 그중에는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것도 많다. 국내에 번역되어 소개된 여러 명저들을 포함해 아직 소개되지 않은 글 가운데 ‘기도’를 주제로 한 글을 선별해 엮었다. 장별로 기도에 관한 질문들을 제목으로 구성했으며, 루이스의 다양한 글들에서 그에 해당하는 대답을 찾아 실었다. 각각의 본문에는 기도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삶에 관한 확장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은 기도해야 하는 이유와 기도의 목적은 물론, 구체적인 방법과 빠지기 쉬운 함정, 분별해야 할 사항, 세속 시대 속에서 ‘기도’라는 신앙 행위를 둘러싼 모든 이슈를 면밀하게 다뤘다. 시대적 고통과 개인적 분투 속에서도 기도하기를 멈추지 않았던 루이스의 숨김없는 신앙 고백이, 안팎으로 온갖 소요에 시달리는 이 시대 신자들을 기도의 자리로 초대한다. 이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자. 그리고 그 자리를 끝까지 지키자.



* C. S. 루이스를 향한 찬사

옥스퍼드의 명사이자 케임브리지 교수인 그는 필시 생명력이 장구할 것이다. 공룡처럼 한물간 존재라는 자평과는 달리 그의 글은 늘 독자들의 현재 자리로 찾아가는 호소력이 있다.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

기지와 지혜와 문체와 학식이 천국 문을 통과하는 필수 요건이라면 루이스는 천사의 반열에 들 것이다.
<뉴요커>(The New Yorker)

20세기의 어느 작가보다도 루이스의 말을 듣고 글을 읽는 이들은 자신의 철학적 전제를 재고할 수밖에 없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Los Angeles Times)
『기도하십니까?』의 모든 내용은 오르티즈 목사님이 한국에 오셔서 전한 메시지로 기도의 체험 속에서 증거된 소중한 말씀 모음입니다. “기도하는 교회로 알려진 한국 교회에서 왜 기도에 관한 말씀을 전해야 합니까?”라고 하나님께 물었을 때, 하나님은 한국 교회가 기도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므로 반드시 기도에 관한 말씀을 전하라는 메시지를 주셨다고 합니다. 오르티즈 목사님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 기도에 관한 말씀을 저희 일심교회에서 일주일 동안 전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한국 교회 성도들이 가지고 있었던 전통적인 기도 방식에서 벗어난 새롭고 혁신적이며 성경적인 가르침에 많은 성도가 도전과 새로운 은혜를 받았습니다.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시는 기도의 원칙에 대한 가장 강력하고 혁신적인 메시지가 여기에 담겨 있다고 확신합니다. 특히 기도의 삶에 근거한 오르티즈 목사님의 생동감 넘치는 메시지는 한국 교회 성도들의 기도의 삶에 새로운 도전과 성공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새로운 <도서출판 말씀과 언약>이 내는 세 번째 책인 이 책은 어떤 의미에서는 이 출판사의 첫 번째 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전에 낸 두 책은 기존에 냈던 책들의 개정판인데 비해서 이 책은 신간이 이 새호 시작된 출판사에 의해서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성경에 충실한 역사적 개혁신학적 서적들을 내어 한국 교회를 바른 방향으로 가게끔 도우려는 이 출판사의 목적이 이 책의 출간으로도 잘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하나님께 아룁니다: 감사의 최고 표현인 기도>은 저자인 이승구 교수가 1998년부터 내고 있는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시리즈>의 4권으로 이 책으로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가 다 마쳐진다. 이제 이시리즈의 1권인 『진정한 기독교적 위로』 (1998, 최근판, 서울: 나눔과 섬김, 2015), 3권인 『성령의 위로와 교회』 (2001, 최근판, 서울: 이레서원, 2016), 3권인 『위로 받은 성도의 삶』 (서울: 나눔과 섬김, 2015, 재판, 2016, 개정판, 서울: 도서출판 말씀과 언약, 2020), 그리고 5년 뒤인 2020년에 출간되는 이 4권인 <하나님께 아룁니다: 감사의 최고 표현인 기도> (서울: 말씀과 언약, 2020)와 대회하면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을 찬찬히 공부하는 일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자인 이승구 교수의 다음 말을 잘 생각해 보시고, 기도에 대해서 잘 배우고, 실제로 열심히 기도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부디 주께서 이 책을 사용하셔서 우리들로 하여금 참으로, 그리고 바르게 기도하게 해 주시기를, 그리하여 속히 하나님 나라가 극치(極致)에 이르러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도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앙기(仰祈)합니다. 이 시리즈의 첫째 권이 나올 때는 개인적 고난 가운데 있던 시기였었는데, 이 시리즈의 마지막 권이 나올 때는 온 세상이 고난 속에 있습니다. 이 땅에 있는 교회는 항상 전투하는 교회(church militant)이며, 우리들이 죽어서 하늘(heaven)에 있거나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하나님 나라가 극치에 이르기 전에 이 땅에 있는 우리들은 항상 고난 중에 있음을 실감하면서, 주께서 고난 중에 있는 우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원합니다. 같이 간구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같이 읽으면서 기도에 동참해 주십시오.”
2020년 봄과 여름, 우리나라와 온 세상이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 상황 속에서 주께서 이 상황을 빨리 종식시켜 주셔서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릴 수 있기를 간구하면서)
기 도
7가지 동사로 배우는 기도 레시피


『기도』의 저자 박차임 목사는 지금은 어느 때보다도 더 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할 때라고 말한다. 저자는 하나님을 만났던 은혜가 흐릿해졌던 시절과 질병으로 인한 고통 그리고 영적인 어둠의 골짜기를 통과할 수 있었던 비결이 기도였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이 과정을 거치면서 자신이 깨달았고 배웠던 기도에 대한 경험과 실제적인 안내를 신학적 기초 위에서 풀어내고 있다. 기도를 배우고 싶고, 가르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유용한 기도 교과서가 나왔다.


《비상(悲傷)한 시기, 비상(飛上)의 기도를 드리자》

“부족한 저에게 하나님은 기도를 가르치시며 이 기도 책을 쓰도록 명하셨으며, 책을 써나가도록 지혜를 주셨습니다.” 저자의 고백이다. 실제로 저자가 기도하며 집필한 원고 교정 작업에 들어간 후, 얼마 안 되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태가 점점 심해지기 시작했다. 지금 전 세계는 한 번도 상상하지 못한 일을 경험하고 있다. 이런 비상(悲傷)한 시기에 우리는 하늘을 가르고 올라가는 비상(飛上)의 기도를 드려야 한다. 지금이야말로 교회다움, 참 크리스천다움. 참된 기도자다움을 보여달라는 이웃들의 호소를 들을 때다.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니다. “그대로 했더니 그대로 되더라”라는 하나님의 원리를 경험하고 그분의 명령에 순종한 한 기도자의 고백이다. 기나긴 기도 여정 가운데 경험한 시행착오를 솔직히 드러내며, 삶이라는 기도 학교에서 어떻게 훈련받으며 자신의 내면을 가꿔 오게 되었는지 투명하게 이야기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나도 기도해보자고 하는 열정이 일어날 것이다.

《7가지 동사로 배우는 기도 레시피》

저자는 교회를 다닌 지 5년, 10년이 됐지만 아직도 기도만 하면 5분을 넘기지 못하는 크리스천들의 답답한 마음을 십분 이해한다고 말한다. 자신 역시 그 과정을 거쳤기 때문이다. 기도에 대해 같은 갈망을 가지고 있던 저자는 기도하기 위해 몸부림쳤던 자신의 실제 경험과 성경 연구의 결과를 이 책 안에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로 담아냈다.
저자는 깊은 기도로 들어가기 원하는 크리스천들에게 먼저 하나님과의 첫 대면부터 점검해보라고 조언한다. 그렇게 저자가 안내하는 7가지 단계(앎-분별-믿음-관계-집중-순종-생명)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기도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실제로 기도하는 방법에 대해서 기초부터 상세하게 알려 주는 대목은 진지하게 기도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매우 유용하게 다가온다. 이우제 교수(백석대 실천신학 대학원장)의 추천의 말처럼 기도를 배우고 싶은 분들과 기도를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싶은 분들에게 실제적인 기도 교과서가 될 것이다.

《교회 공동체와 리더들의 생명을 건 기도가 나와 교회, 이 땅을 살린다》

연합해서 기도할 때 우리의 영적 눈과 귀가 활짝 열리는 일보다 우리 인생에서 의미 있는 일은 없다. 기도하는 사람들은 이 시대에 하나님이 하시는 위대한 일을 보게 될 것이다. 기도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위대한 일에 동역할 수 있다. 저자는 이런 은혜를 우리 모두가 누릴 수 있게 되기를 매일 기도하고 있다. 저자의 기도처럼 믿음 생활 가운데 터닝 포인트를 갈망하는 분들, 기독의 갈증이 풀리고 시원한 생수의 강물이 흐르는 기쁨을 누리기 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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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테스탄트의 원형을 제시한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의 기도 관련 글과 기도 모음집

그리스도교 역사에 거대한 흔적을 남긴 마르틴 루터의 기도 해설과 기도 모음집. 프로테스탄트라는, 기독교 역사 속에서 오래되었지만 새로운 정신을 보여준 그의 대표적인 기도 해설들과 기도들을 소개한다. 마르틴 루터가 그리스도교 역사에서 커다란 변화를 일으킨 인물이라는 데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다. 다만 그 변화에 대한 평가가 극단적으로 갈렸을 뿐이다. 하지만 오늘날 그리스도교계에서는 그러한 극단적인 평가를 넘어서 개인의 차원에서는 주님 앞에 홀로 선 단독자의 신앙을 철저하게 밀고 갔으며, 교회의 차원에서는 형식과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이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의 가치를 새롭게 자리매김한 신학적 사상가,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두 본받아야 할 신앙의 선각자로 평가받고 있다.
가장 권위 있는 루터 전집인 바이마르판에서 루터의 관련 글과 기도들을 추려 옮긴 이 책에서는 그의 이러한 면모, 형식과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거기에 얽매이지 않는, 그리고 주님 앞에서 자신의 모든 모습, 오늘날의 시선에서는 당혹감을 일으킬 정도로 철저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모습을 드러내는 그의 면모를 여실히 발견할 수 있다. 그렇기에 이 기도집은 종교개혁을 따르는 개신교회의 소중한 유산일 뿐 아니라 그리스도교계 전체의 유산으로 보아도 부족함이 없다. 방대하고 예스러운 그의 신학 저작들에 접근하기를 망설였던 이들, 여러 가지 계기로 인해 프로테스탄트란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증을 갖게 된 이들은 이 원천을 통해 참된 프로테스탄트 정신이란 무엇인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주님 앞에서 철저하게 단독자로서 나아갔던,
그리하여 역사를 바꾼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의 기도 관련 글과 기도 모음집
그의 신학과 신앙의 정수가 담긴 기도들, 그리고 기도에 관한 생각들


그의 기도는 시간과 규율, 형식에서 자유롭다. 그러나 ‘거룩하신 주님 앞에 서 있는 단독자인 동시에 교회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의식과 기도가 ‘말씀과 결합되어야 한다’는 원칙은 이전보다 더 확고해졌다. 이 특징이 종교개혁을 추진할 수 있었던 ‘프로테스탄트 원리’와 맞닿아 있다. 그리고 이 프로테스탄트의 정신은 ‘권위에 대한 믿음을, 믿음에 대한 권위로’ 돌려놓는 종교개혁의 역사를 만들었다. 이러한 이유로 루터의 기도는 단순히 한 개인의 기도를 넘어 모든 프로테스탄트를 대표하는 기도라고 할 만하다.
- 편역자 서문 중

『프로테스탄트의 기도』는 『루터의 재발견』(복 있는 사람)을 쓰고 루터의 주요 저작과 논문을 새롭게 번역해 한국 그리스도교계에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를 새로이 주목하게 하는 데 공헌한 최주훈 목사가 루터의 기도 관련 글과 기도들을 루터의 가장 권위 있는 바이마르판에서 추려 옮긴 기도집이다. 마르틴 루터가 그리스도교 역사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킨 인물이라는 데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다. 다만 그 변화에 대한 평가는 오랫동안 극단적으로 갈렸다. 한쪽에서는 그를 서방 교회에 ‘프로테스탄트’라는 새로운 흐름을 제시한 신앙의 영웅으로, 한쪽에서는 동서방으로 분열된 교회에 한 번 더 분열을 일으킨 원흉으로 평가하는 경향이 강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그러한 극단적인 평가를 넘어서, 개인 신앙의 차원에서는 주님 앞에 홀로 선 단독자의 차원을 철저하게 드러낸 인물이자 공동체의 차원에서는 형식과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이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사고를 가진 신학자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두 본받아야 할 신앙의 선각자로 새로이 자리매김하고 있다.
총 4부로 이루어진 이 기도집에는 루터가 개인적으로 드린 기도, 교회 예식에서 드린 기도들을 수록함은 물론 그의 대표적인 기도 관련 글인 ‘좋은 친구 이발사 페터에게 보내는 편지: 간단한 기도법’, 그리고 대교리문답과 탁상담화에서 기도에 관해 언급한 이야기들을 수록해 루터가 기도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천해 옮겼는지를 보다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놓았다. 우리는 이 글들을 통해 형식과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거기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그리스도교인, 그리고 주님 앞에서 자신의 모든 모습, 오늘날의 시선에서는 당혹감을 일으킬 정도로 철저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모습을 드러내는 정직한 신앙인의 면모를 분명하게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이는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남을 의식하고, 형식에 집착하기 쉬운 우리의 기도 생활을 다시 돌아보게 해준다. 이 기도집은 종교개혁을 따르는 개신교회의 소중한 유산일 뿐 아니라 그리스도교계 전체의 유산으로 보아도 부족함이 없다. 방대하고 예스러운 그의 신학 저작들에 접근하기를 망설여했던 이들, 여러 가지 계기로 인해 프로테스탄트란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증을 갖게 된 이들은 이 원천을 통해 참된 프로테스탄트 정신이란 무엇인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잠시 흔들리지만 영원히 평안한 능력, 확신 기도에 있다”

로마서 8장은 최악의 순간에 견고히 붙잡아 주고,
포기하고 싶을 때 견디게 하게 하는 말씀이다.

복음에 근거한 확신 기도는 폭풍우에도 우리를 안전하게 한다.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온 세상을 흔들고 있다. 교회당 문이 닫히고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는 유례없는 일이 벌어졌다. 저자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가 일으킨 엄청난 변화 속에서 흔들릴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한다. 목회자인 자신뿐 아니라 성도들의 흔들림도 보였다. 그때 떠오른 말씀이 로마서 8장이다. 복음에 초점을 두어 기록된 로마서 말씀 중 특히 8장은 보배 중의 보배라 불린다.
우리는 구원을 받고 영생을 맛본 후에도 의심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예수님께 받은 구원은 영원히 안전하다. 그 이유는 그 구원의 근거가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전쟁터에서 살고 있다. 때로 연약하여 죄를 지을 수 있고, 고난과 역경이 찾아올 때 원망하거나 불평할 수 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런 우리를 책망하거나 결코 정죄하지 않으신다. 로마서 8장은 고난과 질병과 경제적인 어려움과 핍박이 와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분명하게 말해 준다.
지금처럼 혼돈스러울 때에 필요한 것은 확신이다. 견고한 확신은 올바른 학습을 통해 주어진다. 가뭄의 때에 깊이 뿌리를 내리는 나무처럼 이 책은 고난의 때에 더욱 예수님께 깊이 뿌리내리게 해준다. 우리가 확신에 이르게 되면 담대하고 견고하게 된다. 외부의 상황을 초월할 수 있다.
하나님의 영원한 약속에 근거한 확신은 기도와 연결된다. 하나님은 기도하시는 분이며 또한 우리를 기도의 세계로 초청하시는 분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천상에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는 예수님과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 중보해 주시는 성령님과 우리를 자녀 삼으시고 상속자의 특권을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만날 수 있다.
복음의 진수를 알고 싶은 독자, 고난 중에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으로 승리하고 싶은 독자, 확신에 찬 기도 생활을 원하는 독자에게 큰 힘을 주는 책이다.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신·구약 성경 인물을 통해 배우는 기도의 삶!

기도에는 공식도 법칙도 없습니다
그러나 말씀따라 기도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박광석 목사의 첫 번째 주제 설교집으로, 신·구약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드린 기도의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1부 ‘구약의 기도’에서는 아벨, 아브라함, 야곱, 모세 등 우리에게 익숙한 인물들부터 옷니엘, 아삽과 같은 생소한 인물들을 다루며 삶의 다양한 상황 속에서 기도로 하나님을 붙잡은 이야기들을 담아내고 있다. 2부 ‘신약의 기도’에서는 예수님의 주변 인물들과 사건들을 통해 드려지는 기도를 다루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기도가 필요하고, 어떤 응답을 기다려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 담은 성경이 가르쳐 준 36개의 기도의 끈들을 통해 오늘 우리가 붙잡아야 할 기도의 방법을 찾고, 즉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라고 강조한다.



[서문에서]

목사인 저는 ‘어떻게 하면 성도들이 말씀으로 도전을 받아, 삶의 문제를 내놓고 기도하도록 자극을 줄까’를 늘 고민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기도하면 응답 받는다’는 장담할 공식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최선을 다해 목회 현장을 지켜 온 저로서는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려 하고 더 가까이 가려고 노력할수록 우리 영혼은 윤택해집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기도가 꼭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손길 아래 있기 위해, 나를 쳐서 복종하거나 현실의 고난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도해야 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이 기도할 것을 명하셨기에, 또한 분명히 응답하실 거라 믿습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성령으로 감화시켜, 믿을 것은 믿고, 참을 것은 참으며, 사랑할 것은 사랑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극복할 것은 극복하게 하십니다. 기도하는 자에게는 기도 안에서 펼쳐지는 세상이 실제 삶에서도 펼쳐지게 하시며, 섭리의 손길이 삶 가운데 역동적으로 나타나게 하십니다. 기도하지 않는데도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우리 삶에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면,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기도하고 부르짖으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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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기도란 거듭난 신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믿음의 행위입니다. 그러므로 기도가 당신의 삶의 우선순위에서 제일 앞부분에 있어야 하는 이유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은 우리의 기도를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영광스러운 일을 행하실 수 있도록 문을 열어 드리는 작업입니다. 또한 기도는 또한 마귀의 역사를 저지합니다.

[응답받는 기도생활]에 대한 이 책은 성경구절들과 함께 우리가 생각해야할 여러 가지 법칙들이 소개되었습니다. 그러한 원리들을 당신 믿음생활 속에 실제로 적용한다면 당신은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 속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또한 마지막 때에 마귀를 대항하여 싸우는 영적전쟁을 치르는데 있어서 보다 효과적이고 역동적인 기도생활에서 많은 경험을 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우리에게 무엇보다도 기도가 필요한 것은 우리는 혈과 육에 대항하여 싸우는 것이 아니고 영적세력과 정사와 씨름하는 것이므로 우리의 전투무기는 육적인 것이 될 수 없습니다. 기도는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영적 무기고 중에서 가장 강력한 병기입니다. 혹시 사탄이 당신이 살고 있는 국가의 통치에 요새를 두고 있습니까? 아니면 당신의 교회나 남편이나 아내 또는 자녀에게 강력한 둥지를 틀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이 책을 통하여 사단의 강한 요새들을 파괴할 수 있는 능력 있는 기도의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가장 절박한 기도!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고 싶고, 나도 살고 싶다면 이렇게 기도하라!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질병, 가난, 실직 등의 문제를 뛰어넘고 싶은 분
· 꼭 살리고 싶은, 살려야 할 소중한 이들이 있는 분
· 내 안의 걱정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고 싶은 분
· 예수님의 살리는 기도를 배우고 싶은 분


[출판사 리뷰]
“하나님, 살려주세요!”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고 싶고,
나도 살고 싶다면 이렇게 기도하라!


주변을 한번 둘러보라. 살리고 싶고, 살려야 할 사랑하는 이들이 도처에 있지 않은가?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우리의 섣부른 위로나 얕은 훈계는 사랑하는 이들을 더 아프고 어렵게 만들 뿐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저자는 그때 우리가 ‘살리는 기도’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괜히 능력도 없으면서 내가 살리겠다고 힘 낭비하지 말고, 생명력의 출처인 창조주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부르짖자고 말이다.
살리는 기도자는 저절로 태어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광야에서의 훈련을 통해 모세를 새로 빚으신 것처럼, 우리도 죽을 일들 앞에 오히려 뜨겁게 생명을 호소하는 기도자로 설 수 있다. 내 옆의 사랑하는 이들이 겪고 있는 문제와 고난을 두고 염려하기보다 주님만 바라보며 간절히 기도할 때, 그들을 지키고 나도 살아남는 남다른 생명력의 소유자가 되어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이 책을 통해 우리 주변을 넘어 이 세상을 살리는 기도자로 당신이 하나님 앞에 서길 바란다.


[본문 중에서]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세상 속,
살리는 기도로 위기는 기회가 된다!


21세기다. 변화는 잦고 죽음은 짓궂다.
미래는 갈수록 예측이 안 되고,
위기마다 죽음이 연상된다.
이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더 이상 살던 대로 살 수 없게 되었을 때,
미지의 영역으로 걸어 들어가야 할 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여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도구가 있다.
죽음을 생명으로, 공포를 안정감으로
역전시키는 방법이 있다.
모두가 두려워할 때 남달리 해야 할
크리스천의 업무가 있다.
그것은 ‘살리는 기도’다.
_본문 중에서
잔느 귀용
잔느 귀용은 1648년 4월 18일, 프랑스의 루이 14세 때 부유한 귀족가문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몸이 허약했던 그녀는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수녀원에서 지내며 교육을 받았다. 잔느 귀용이 15세가 되었을 때 그녀의 부모는 그녀를 잭 귀용이라는 부유한 상이군인과 결혼시켰다. 그러나 그 결혼은 그녀가 살면서 겪은 수많은 고통 중 하나였고, 그 이후로 그녀의 일생은 거의 끊임없는 재난과 고난으로 점철되었다. 1676년 남편이 병으로 죽고 난 후 그녀는 재혼하지 않고 평생을 주님과 동행하리라 서약했다. 1681년 잔느 귀용은 파리에서 제네바로 이주한 후 60여 권이 넘는 영적 서적들을 발간했으나, 이 책들은 당시 형식에 사로잡혀 있던 가톨릭 성직자들의 반발을 불러 일으켜 결국 그녀는 신비주의자라는 누명을 쓰고 8년 동안을 감옥에서 지내야 했다. 석방된 후에도 그녀는 볼로이에서 아들과 함께 귀양살이를 해야 했는데, 이 기간 동안 그녀는 계속 시를 썼고 유럽 전역에 있는 그리스도인들과 서신 연락을 했다. 69세의 나이로 죽기까지 잔느 귀용은 주님에 대한 헌신적이고 뜨거운 사랑을 한결같이 지켰다. 그러한 그녀의 삶은 퀘이커 교도들을 비롯해 앤드류 머레이, 허드슨 테일러, 제시 펜 루이스 등과 같은 위대한 기독교 작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쳐 오늘날까지 깊고 진실한 믿음과 기도에 대해 소중한 지혜를 전수해 주고 있다.
C. S. 루이스
(Clive Staples Lewis, 1898-1963)
20세기 지성의 거장이자 명실공히 당대 최고의 영향력 있는 작가, 존경받는 스승이었다. 그는 아일랜드 벨파스트에 있는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자라면서 무신론에 심취했으나 온전한 회심을 경험하고 나서는 탁월한 기독교 사상가이자 작가로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오랜 시간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영문학 교수를 지냈으며, 1954년부터 은퇴할 때까지 케임브리지대학교의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 학과장으로 일했다.
30여 권의 폭넓은 저서를 통해 다양한 독자층과 만났으며, 지금도 수많은 새로운 독자들의 손에 그의 작품이 들려지고 있다. 가장 널리 읽히는 대표작으로 《순전한 기독교》,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네 가지 사랑》, 《예기치 못한 기쁨》, 《고통의 문제》, 《개인 기도》, 《천국과 지옥의 이혼》(이상 홍성사), 현재까지 1억 부 넘게 판매되고 세 편의 장편 영화로도 제작되며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고전 <나니아 나라 이야기> 시리즈(시공주니어 역간) 등이 있다.
후안 카를로스 오르티즈
후안 카를로스 오르티즈는 1934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출생했다. 독실한 부모 밑에서 성장한 그는 20세 때부터는 아르헨티나 전역을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그는 온 세계에 영향을 주었던 아르헨티나의 영적갱신 운동을 주도한 인물로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의 ‘믿음 교회’(Faith Tabernacle)의 목회 성공은 그를 일약 세계적으로 유명한 목회자로 만들어 주었다.
그 후 그는 1974년 스위스의 로잔 대회에 주강사로 초청을 받아 설교를 했으며, 이를 계기로 그의 영향력은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제3세계의 지역을 넘어 동구권을 포함한 다른 지역에까지 퍼져 나가게 됐다. 오르티즈 목사는 처음에는 오순절 계통의 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으나 후에는 장로 교회에서 시무하였으며 많은 교회를 개척했다. 그는 장로 교파를 비롯, 여러 복음주의 교파뿐만 아니라 나아가 일반 사회에서까지 폭넓은 명성을 얻고 있는 종교 지도자로 알려져 있다. 지금도 그의 메시지는 라디오나 텔레비전을 통해 라틴 아메리카 등지에 전해져 여러 저자들에 의해 인용되고 있다.
이승구
지은이는 개혁신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이로서 현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로 있다. 총신대학교 기독교 교육과를 졸업하고(B. A.),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윤리학과 가치 교육에 관한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M. A. In Education), 합동신학원을 졸업하였으며(M. Div.), 영국 The University of St. Andrews 신학부에서 연구(research)에 의한 신학 석사(M. Phil., 1985) 학위와 신학 박사(Ph. D., 1990)를 취득하였고, 미국 Yale University Divinity School에서 연구원(Research Fellow)으로 있다가(1990-1992) 귀국하여, 한국 웨스트민스터신학원(1992-1999)과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1999-2009)에서 조직신학 교수, 부총장 등을 역임한 후 지금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의 조직신학 교수로 있다.
그 동안 한국장로교신학회, 한국개혁신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2020년 봄부터는 한국 복음주의신학회 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그 동안 다음 같은 책을 내었다.

『현대 영국 신학자들과의 대담』 (대담 및 편집). 서울: 엠마오, 1992.
Kierkegaard and Barth. Seoul: The Westminster Theological Press, 1994.
『개혁신학에의 한 탐구』. 서울: 웨스트민스터 출판부, 1995, 재판, 2004.
『교회론 강설: 교회란 무엇인가?』. 서울: 여수룬, 1996, 2판, 2002. 개정판. 서울: 나눔과 섬김, 2010. 4쇄, 2016. 재개정판. 서울: 말씀과 언약, 2020.
『진정한 기독교적 위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1. 서울: 여수룬, 1998, 2002.
개정판. 서울: 나눔과 섬김, 2011. 2쇄, 2013. 3쇄, 2015.
『성령의 위로와 교회』.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2. 서울: 이레서원, 2001. 2쇄, 2003, 개정판, 2009. 개정 2쇄, 2013. 개정 3쇄, 2015.
『인간 복제: 그 위험한 도전』. 서울: 예영, 2003. 개정판, 2006.
『기독교 세계관이란 무엇인가』. 서울: SFC, 2003, 개정판 5쇄, 2009. 재개정, 2014, 2016.
『기독교 세계관으로 바라보는 21세기 한국 사회와 교회』. 서울: SFC, 2005. 2쇄, 2008. 5쇄, 2016. 개정판. 서울: CCP, 2018.
『사도신경』. 서울: SFC, 2005, 개정판, 2009. 재개정판, 2013. 2쇄, 2015.
Kierkegaard on Becoming and Being a Christian. Zoetermeer: Meinema, 2006.
『21세기 개혁신학의 동향』. 서울: SFC, 2005, 2쇄, 2008. 개정판, 서울: CCP, 2018.
『한국 교회가 나아갈 길』. 서울: SFC, 2007, 2011. 개정판, 서울: CCP, 2018.
『코넬리우스 반틸』. 서울: 도서출판 살림, 2007, 2012.
『전환기의 개혁신학』. 서울: 이레서원, 2008, 2쇄. 3쇄, 2016.
『광장의 신학』. 수원: 합신대학원출판부, 2010. 2쇄, 2010.
『우리 사회 속의 기독교』. 서울: 도서출판 나눔과 섬김, 2010. 2쇄, 2010.
『개혁신학 탐구』. 서울: 하나, 1999. 2쇄, 2001. 개정판, 수원: 합신대학원 출판부, 2012.
『톰 라이트에 대한 개혁신학적 반응』. 수원: 합신대학원 출판부, 2013. 2쇄, 2013.
『거짓과 분별』. 서울: 예책, 2014.
『우리 이웃의 신학들』. 서울: 도서출판 나눔과 섬김, 2014. 2쇄, 2015.
『위로 받은 성도의 삶>.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3. 서울: 나눔과 섬김, 2015.
개정판, 서울: 말씀과 언약, 2020.
『묵상과 기도, 생각과 실천』. 서울: 도서출판 나눔과 섬김, 2015.
『성경신학과 조직신학』. 서울: SFC, 2018.
<하나님께 아룁니다: 감사의 최고 표현인 기도>.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 4. 서울: 말씀과 언약,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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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잔느 귀용 / 터치북스
가격: 10,000원→9,000원
C. S. 루이스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후안 카를로스 오르티즈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8,500원→7,650원
이승구 / 도서출판 말씀과 언약
가격: 25,000원→22,500원
박차임 / 국민북스
가격: 16,000원→14,400원
마르틴 루터 / 비아
가격: 14,000원→12,600원
강준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6,000원→14,400원
박광석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6,000원→14,400원
척 스미스 / 홀리북스
가격: 7,000원→6,300원
송준기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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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기도 관련 2020년 하반기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10권)
저자잔느 귀용,C. S. 루이스,후안 카를로스 오르티즈,이승구,박차임,마르틴 루터,강준민,박광석,척 스미스,송준기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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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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