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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유재덕 교수 저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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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유재덕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109,700원98,730원 (10.0%, 10,9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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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이랬었구나!
막연하게 이해되었던 성경 속 문화와 풍습들이
이제 눈앞에 현실로 다가온다.
150여 가지 자료와 더불어 흥미진진하게 읽히는 성경시대 이야기!

충분히 검증된 고고학적 자료를 바탕으로
성경시대의 문화와 풍습을 한눈에 보여준다!

퍼즐 조각처럼 뒤섞인 고대 이스라엘의 문화와 풍습,
사회와 가정생활 등 본래 모습을 확인하고
바탕에 깔린 말씀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안내서!

8년여 동안 저자가 직접 성경 속 지역 등을 찾아가서
보고, 찍고, 연구하여 내놓은 노력의 산물!
먹거리부터 의상이나 화장, 결혼과 출산에 이르기까지
성경시대 사람들의 일상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과거의 사회 상황이나 문화를 어떻게든 재구성하는 일은 절대 간단하지 않다. 까마득한 세월을 거친 성경이 소개하는 문화를 지금의 관점에서 접근하면 어려움은 한층 더 가중된다. 그런데 시간과 문화의 간격을 뛰어넘는 게 쉽지 않음에도 성경의 세계는 그런 주제에 과감하게 도전하도록 유혹한다. 퍼즐 조각처럼 뒤섞인 고대 이스라엘 문화와 사회 상황이 오히려 본래의 모습을 확인하고 바탕에 깔린 메시지를 파악하도록 부단히 자극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20세기 후반 본격적으로 발전한 고고학과 유대학의 연구 결과 역시 거의 암호 수준에 해당하는 옛 이스라엘 문화의 안내자가 되어 과감하게 발을 들여놓도록 격려한다.
성경시대 문화와 풍습을 다룰 때마다 마주하는 또 다른 문제는 시대 범위를 어디까지 한정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한꺼번에 다룰지, 아니면 신구약성경을 각각 분리해서 접근할 것인지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성경을 구분하면 역사적 시기와 문화적 서술 대상이 명확해지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게슈탈트(Gestalt) 심리학이 말하는 전경과 배경이라는 개념처럼 한쪽을 선택하면 나머지는 흐릿해지기 마련이다. 예컨대, 구약성경 시대를 집중적으로 다루면 신약성경이나 신구약 중간기와의 관계성이 소실된다. 또 다른 문제는 기존 정보와 새것이 상충할 때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지역과 시간대를 압축해서 넘나드는 항공 기술과 더불어 인터넷이라는 글로벌 네트워크 덕분에 과거와 달리 이스라엘과 지중해 동부지역, 이른바 레반트의 현지 상황과 자료를 그리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팔레스타인에서 수천 년간 생활했고, 여전히 그곳을 삶의 터전으로 삼은 채 살아가는 주민들의 삶의 정황을 직접 방문하거나 컴퓨터와 인터넷이라는 매체로 살펴보는 게 가능해졌다. 그뿐만 아니라 거의 실시간에 가깝게 인터넷에 등록되는 고고학의 발굴 결과들, 그것에 기초한 수많은 연구논문, 그리고 거의 무제한에 가까운 유물 사진 자료를 제한 없이 들여다보고 활용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성경의 세계를 파악하는 데 유용한 이런 문화적 혜택이 없었더라면 저자의 거의 8년여에 걸친 해외답사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이 책이 성경시대 문화와 풍습을 다룬 기존 저서들과 다른 점은 최근의 연구 경향처럼 미시적인 생활사에 집중한 것을 일차적으로 꼽을 수 있다. 기존 연구서들이 주로 종교나 정치, 또는 경제처럼 굵직한 주제들에 집중하는 데 비해서 지금껏 충분히 조명되지 않은 성경시대 개인들의 일상사를 다루고 있다. 식탁에 오르는 먹거리부터 시장보기, 의상이나 화장, 교육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기존의 도서들과 뚜렷이 구분되는 점은 8년여 동안 저자가 직접 성경에 나오는 지역들을 찾아가서 둘러보고 확인한 자료를 바탕으로 신약과 구약시대의 문화와 풍습을 한꺼번에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역사적 범위가 지나치게 확대될 수 있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시대의 문화와 풍습을 나란히 비교하여 다룸으로써 성경 전체를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독자들로 하여금 고대 이스라엘의 문화와 풍습 등 본래 모습을 확인하고 바탕에 깔린 말씀을 바르게 이해하며 꼼꼼히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한 것이다.
아하, 이랬었구나!
막연하게 이해되었던 성경 속 문화와 풍습들이
이제 눈앞에 현실로 다가온다.
150여 가지 자료와 더불어 흥미진진하게 읽히는 성경시대 이야기!

충분히 검증된 고고학적 자료를 바탕으로
성경시대의 문화와 풍습을 한눈에 보여준다!

퍼즐 조각처럼 뒤섞인 고대 이스라엘의 문화와 풍습,
사회와 가정생활 등 본래 모습을 확인하고
바탕에 깔린 말씀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안내서!

8년여 동안 저자가 직접 성경 속 지역 등을 찾아가서
보고, 찍고, 연구하여 내놓은 노력의 산물!
먹거리부터 의상이나 화장, 결혼과 출산에 이르기까지
성경시대 사람들의 일상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과거의 사회 상황이나 문화를 어떻게든 재구성하는 일은 절대 간단하지 않다. 까마득한 세월을 거친 성경이 소개하는 문화를 지금의 관점에서 접근하면 어려움은 한층 더 가중된다. 그런데 시간과 문화의 간격을 뛰어넘는 게 쉽지 않음에도 성경의 세계는 그런 주제에 과감하게 도전하도록 유혹한다. 퍼즐 조각처럼 뒤섞인 고대 이스라엘 문화와 사회 상황이 오히려 본래의 모습을 확인하고 바탕에 깔린 메시지를 파악하도록 부단히 자극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20세기 후반 본격적으로 발전한 고고학과 유대학의 연구 결과 역시 거의 암호 수준에 해당하는 옛 이스라엘 문화의 안내자가 되어 과감하게 발을 들여놓도록 격려한다.
성경시대 문화와 풍습을 다룰 때마다 마주하는 또 다른 문제는 시대 범위를 어디까지 한정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한꺼번에 다룰지, 아니면 신구약성경을 각각 분리해서 접근할 것인지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성경을 구분하면 역사적 시기와 문화적 서술 대상이 명확해지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게슈탈트(Gestalt) 심리학이 말하는 전경과 배경이라는 개념처럼 한쪽을 선택하면 나머지는 흐릿해지기 마련이다. 예컨대, 구약성경 시대를 집중적으로 다루면 신약성경이나 신구약 중간기와의 관계성이 소실된다. 또 다른 문제는 기존 정보와 새것이 상충할 때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지역과 시간대를 압축해서 넘나드는 항공 기술과 더불어 인터넷이라는 글로벌 네트워크 덕분에 과거와 달리 이스라엘과 지중해 동부지역, 이른바 레반트의 현지 상황과 자료를 그리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팔레스타인에서 수천 년간 생활했고, 여전히 그곳을 삶의 터전으로 삼은 채 살아가는 주민들의 삶의 정황을 직접 방문하거나 컴퓨터와 인터넷이라는 매체로 살펴보는 게 가능해졌다. 그뿐만 아니라 거의 실시간에 가깝게 인터넷에 등록되는 고고학의 발굴 결과들, 그것에 기초한 수많은 연구논문, 그리고 거의 무제한에 가까운 유물 사진 자료를 제한 없이 들여다보고 활용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성경의 세계를 파악하는 데 유용한 이런 문화적 혜택이 없었더라면 저자의 거의 8년여에 걸친 해외답사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이 책이 성경시대 문화와 풍습을 다룬 기존 저서들과 다른 점은 최근의 연구 경향처럼 미시적인 생활사에 집중한 것을 일차적으로 꼽을 수 있다. 기존 연구서들이 주로 종교나 정치, 또는 경제처럼 굵직한 주제들에 집중하는 데 비해서 지금껏 충분히 조명되지 않은 성경시대 개인들의 일상사를 다루고 있다. 식탁에 오르는 먹거리부터 시장보기, 의상이나 화장, 교육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기존의 도서들과 뚜렷이 구분되는 점은 8년여 동안 저자가 직접 성경에 나오는 지역들을 찾아가서 둘러보고 확인한 자료를 바탕으로 신약과 구약시대의 문화와 풍습을 한꺼번에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역사적 범위가 지나치게 확대될 수 있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시대의 문화와 풍습을 나란히 비교하여 다룸으로써 성경 전체를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독자들로 하여금 고대 이스라엘의 문화와 풍습 등 본래 모습을 확인하고 바탕에 깔린 말씀을 바르게 이해하며 꼼꼼히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한 것이다.
5만 독자가 선택한 기독교 역사 읽기의 즐거움!

“2천 년 기독교 역사를 한눈에 쏙쏙 파노라마로 즐긴다!”
기독교의 처음 출발에서부터 흥망성쇠의
역사적 상황과 배경에 이르는 2천 년의 발자취!

세계사와 더불어 흥미진진하게 읽히는 쉽고 재미있는 기독교 이야기
역사적 상황과 사건, 인물을 모두 아우르는 감동적인 순교의 발자취!


- 예수님의 승천 후 복음은 어떻게 전파되었는가?
- 네로 황제는 왜 기독교를 박해하였는가?
- 성경의 정경은 언제, 어떻게 결정되었을까?
- 이슬람교와 기독교는 왜 적대적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가?
- 피 비린내 나는 십자군 전쟁은 왜 일어났는가?
- 동방교회와 서방교회는 왜, 무엇 때문에 나누어졌는가?
- 소심한 수도사 루터는 종교개혁을 왜 일으켰는가?
- 청교도들은 왜 영국을 떠나 아메리카로 갈 수밖에 없었는가?
- 본회퍼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 치른 대가는 무엇인가?
- 아메리카나 유럽에서 대각성 부흥운동은 어떻게 전개되었는가?
- 빌리 그레이엄이나 존 스토트 같은 복음주의자들은 어떤 역할을 했는가?
- 앞으로 기독교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 이 책은 이런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1. 기독교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2. 신앙의 뿌리가 약해 쉽게 믿음이 흔들리는 성도분
3.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기독교의 뿌리를 가르치고자 하는 교사분
4. 신학교나 신대원에서 신학을 공부하는 미래의 목회자분
5. 교인들에게 기독교 역사를 쉽고 가르치고자 하는 목회자분

기독교 역사는 우리 삶에 반드시 필요한 지혜를 제공한다.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덕분에 근시안적 사고를 탈피할 수 있다. 오직 자신이 속한 시대에 갇혀 있다 보면 폭넓고 유연한 사고는 불가능하다. 과거의 그리스도인들이 우리보다 더 똑똑하고 신앙이 좋았다고 판단할 근거는 없다. 그들 역시 자신들에게 닥친 상황을 어떤 식으로든지 해결하다가 우리처럼 실수나 잘못을 범할 때가 잦았다. 지금 우리가 과거 그리스도인들보다 유리한 것은 그들과 달리 참고할 수 있는 역사적 선례들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가 처한 상황에서 지나간 과거의 기록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충분한 열쇠가 될 수 있다. 세월은 우리 편이고, 그렇게 볼 때 무슨 이유로든지 기독교 역사를 공부하지 않는 것은 맹목의 상태를 자처하는 일이라고 하겠다.

그러기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앞서 살다간 인물들의 삶이나 다양한 사건들을 접하고서 감동을 받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본인의 평소 기대와 어긋나는 역사적 실상을 마주하는 과정에서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세계사의 변경,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출발해서 2천 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기독교의 역사를 개인적인 정서와 무관하게 살피다 보면 얻게 될 소득은 결코 적지 않다. 특히 크고 작은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낸 기독교 공동체가 세대에서 세대로 부단히 전해온 역사의 지혜, 그리고 용기와 희망과 믿음은 우리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역사를 만들어가는 데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기독교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전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를 위해서 기존의 교회사를 다룬 책들과는 달리 내용을 신선하고 흥미롭게 구성하였다. 주로 굵직굵직한 사건을 다루거나 아니면 대표적인 인물들을 나열하는 데 치중하던 기존의 교회사 책들과는 달리 기독교가 처음 출발할 때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배경이 되는 역사적 상황과 사건, 그리고 지금껏 조명받지 못한 인물들을 모두 아우르고 있다. 그리고 이해를 돕기 위해서 200여 컷의 그림이나 사진, 그리고 반드시 필요한 정보를 팁(TIP) 형식으로 가능한 많이 담으려고 노력했다.

그러다 보니 이 책은 처음 기독교를 접하는 사람이나 기존의 성도들에게 기독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준다. 특히 기독교인들이 자주 갖게 되는 질문 - 기독교가 어떻게 지금에 이르게 되었는지, 피 비린내 나는 십자군 전쟁은 왜 일어났는지, 이슬람교와 기독교가 왜 적대적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지, 왜 같은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와 가톨릭이 분리되었는지, 청교도들은 왜 영국을 떠나 아메리카 대륙으로 갈 수밖에 없었는지 등 - 에 대해서도 세계사와 더불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러기에 지난 10년의 세월 동안 개정과 증보를 반복하며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아 온 이 책을 왜 5만의 독자가 선택하였는지, 그 가치를 당신 또한 느끼게 될 것이다.
소중한 내 아가를 지혜로운 성품으로 키울 마흔아홉 가지 이야기를 예쁘고
완성도 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 도서 소개

탈무드와 태아교육 전문 저자가 들려주는 감동적인 이야기

유태인들이 성경 다음으로 즐겨 읽는 책이 바로 탈무드 이야기입니다. 탈무드는 거의 천년 이상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것들을 10년 동안 약 2천 명의 학자들이 모여서 엮은 1만2천 쪽에 달하는 거대한 분량의 책입니다. 이것은 평생 읽어도 끝까지 읽은 게 쉽지 않은 분량이지만, 유태인들은 오늘날에도 계속해서 탈무드에 새로운 이야기들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유태인들은 아침 출근길에 탈무드를 읽고, 퇴근길에도 탈무드를 읽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안식일이 돌아오면 자리를 잡고 앉은 채 몇 시간씩 탈무드에 빠져 지내곤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읽은 이야기들을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들려줍니다. 덕분에 유태인 자녀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서 지성은 물론 감성까지 함께 발달시키게 됩니다. 유태인들의 뛰어난 우수성은 바로 이런 교육방식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탈무드는 누가 읽더라도 상당한 재미와 교훈을 얻을 수 있지만 상상력과 감성의 발달이 요구되는 태아에게도 역시 도움이 될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자칫하면 딱딱하게 흐를 수 있는 탈무드의 이야기를 태아와 대화하듯이 재미있게 나눌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지혜와 사랑, 겸손과 꿈, 그리고 성실함과 정직함이라는 주제들에 맞추어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구분하고 요즈음의 언어에 맞추어서 새롭게 집필했습니다.
탈무드 태교 동화를 통해서 태아의 지성과 감성이 발달하는 것은 물론 엄마와 아빠까지 탈무드의 소중한 지혜를 접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유재덕 박사(Ph.D)
소중한 내 아가를 지혜로운 성품으로 키울 마흔아홉 가지 이야기를 예쁘고
완성도 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 도서 소개

탈무드와 태아교육 전문 저자가 들려주는 감동적인 이야기

유태인들이 성경 다음으로 즐겨 읽는 책이 바로 탈무드 이야기입니다. 탈무드는 거의 천년 이상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것들을 10년 동안 약 2천 명의 학자들이 모여서 엮은 1만2천 쪽에 달하는 거대한 분량의 책입니다. 이것은 평생 읽어도 끝까지 읽은 게 쉽지 않은 분량이지만, 유태인들은 오늘날에도 계속해서 탈무드에 새로운 이야기들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유태인들은 아침 출근길에 탈무드를 읽고, 퇴근길에도 탈무드를 읽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안식일이 돌아오면 자리를 잡고 앉은 채 몇 시간씩 탈무드에 빠져 지내곤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읽은 이야기들을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들려줍니다. 덕분에 유태인 자녀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서 지성은 물론 감성까지 함께 발달시키게 됩니다. 유태인들의 뛰어난 우수성은 바로 이런 교육방식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탈무드는 누가 읽더라도 상당한 재미와 교훈을 얻을 수 있지만 상상력과 감성의 발달이 요구되는 태아에게도 역시 도움이 될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자칫하면 딱딱하게 흐를 수 있는 탈무드의 이야기를 태아와 대화하듯이 재미있게 나눌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지혜와 사랑, 겸손과 꿈, 그리고 성실함과 정직함이라는 주제들에 맞추어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구분하고 요즈음의 언어에 맞추어서 새롭게 집필했습니다.
탈무드 태교 동화를 통해서 태아의 지성과 감성이 발달하는 것은 물론 엄마와 아빠까지 탈무드의 소중한 지혜를 접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유재덕 박사(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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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잔잔한 영혼의 울림이 있는 이야기!
진한 커피 향을 머금은 에스프레소를 마시듯....

사랑하는 이들을 변화시키는 아름다운 이야기들과 그 감동!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그를 찬송하시로다 (시 28:7)

행복하세요?
언젠가 아름다운 이야기에 매료된 적이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고 일일이 수집하는 게 큰 기쁨이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그것들 가운데 마음에 드는 것만 따로 모아서 책으로 꾸미기도 했습니다.
우연히 기회에 글을 읽은 이들을 만나면, 그들은 내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아름다운 글이 사랑하는 이들을 변화시켜주었다고들 했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를 대하는 즐거움은 지금도 여전합니다.
읽으면, 마음에 무엇인가 가득 들어차는 느낌을 갖게 만듭니다.
그리고 각박한 세상을 견뎌내고 변화시킬 수 있는 그런 힘들 얻게 됩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
삶을 축복으로 이끄는 성경레시피
오늘, 예수와 함께하는 식탁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 뒤집고 헤집어 보는 흥미진진 성경 속 음식문화
이 책은 성경 속 음식 문화를 신구약 성경의 기록, 그리고 관련된 레시피와 성경의 인물을 연계, 새롭게 해석한 내용으로 흥미롭게 엮어냈다. 이를 통해 우리를 알기 쉬운 성경의 세계로 안내한다. 덕분에 독자들은 길게는 수천 년의 역사적 간극을 무난히 뛰어넘어서 성경시대의 삶과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하게 된다. 이스라엘 맥도날드 햄버거에 고기와 치즈를 함께 넣지 않는 이유로 알아가는 하나님의 사랑. 유대독립전쟁을 촉발한 돼지고기와 현재 이스라엘에서 벌어지는 돼지고기 전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다니엘이 채식만 하고도 지혜와 두뇌의 능력이 떨어지지 않았던 비밀 등등.이 책을 통해 당신은 고대 이스라엘과 현대를 넘나드는 살아있는 성경 음식의 세계로 빨려 들어갈 것이다. 

# 성경에 나와 있는 음식이 책 밖으로 나온다!
2,000년 이상을 넘어서는 고대 근동 지역의 음식을 맛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제 성경 속 고대 음식의 맛과 향기를 직접 체험해 본다. 바로 책에 실린 레시피만 그대로 따라하면 당신도 고대 음식 전문가! 아브라함이 천사들에게 대접했을 양고기 케밥과 야곱의 형 에서가 맛보았을 흔히 팥죽으로 알려진 렌즈콩 야채 스프를 맛본다. 탕자가 아버지에게 돌아와 맛보았을 소고기 퐁듀, 갈릴리 호수에서 예수님과 함께하는 흰살 생선 스튜의 깊은 맛을 느껴보자. 성경인물들과 함께하는 식탁에 당신을 초대한다. 

# 화려한 컬러 구성, 텍스트를 부연하는 이미지
다양한 컬러 사진으로 각종 이국의 음식과 식재료를 생생하게 보여줘 책의 내용을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유재덕 박사가 드디어 「맛있는 성경이야기」를 시작한다.

기독교 역사와 성경 연구에 대한 해박함과 통찰력으로 성경문화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확장시켜 온 저자는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기독교교육학 분야 외에도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어서 다양한 글쓰기와 번역에 힘쓰고 있다. 전공과 관련해서는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인간의 두뇌와 학습의 관계를 집중적으로 규명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기독교의 역사와 성경을 누구나 재미있고 알기 쉽게 소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은 성경 밖 성경이야기」 「기도는 기도하는 사람을 변화시킨다」「5시간만에 읽는 재미있는 교회사」「성경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외 다수가 있다. 번역서로는 「그리스도를 본받아」「조지 뮬러의 기도」 이외에도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예수님을 닮아가는 기도」 등 다수가 있다. 현재는 연세대학교와 서울신학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유재덕
기독교 역사와 성서배경, 기독교 고전을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새롭게 해석하기 위해 애쓰는 저자는 활발한 글쓰기와 방송활동 이외에도 인간의 뇌와 학습의 관계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유재덕은 서울신학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대학원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은 그는,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학에서 우수업적상(2013, 2015)과 최우수업적상(2014)을 수상했다. 전공과 관련된 수십 편의 연구논문과 함께 저서로는 「거침없이 빠져드는 기독교 역사」 「맛있는 성경이야기」 「인물로 본 구약성서」 「인물로 본 신약성서」 「성경시대의 문화와 풍습」 「기독교교육사」 「미래교회와 기독교교육」 「기독교교육학의 새 지평」 외 다수가 있다. 번역서로는 「그리스도를 본받아」 「조지 뮬러의 기도」 「모든 기도가 응답되는 영적 능력 비밀」 「마틴 루터의 기도」 「머레이의 예수님처럼」 「아, 나도 뮬러처럼 살 수 없을까?」 「천국에서 보낸 9일」 「나를 죽이고 예수로 사는 기쁨」 「무지의 구름」 「먼저 기도하라」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유재덕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6,000원→14,400원
유재덕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5,000원→13,500원
유재덕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23,000원→20,700원
유재덕 / 도서출판 소망사
가격: 15,000원→13,500원
유재덕 / 도서출판 소망사
가격: 15,000원→13,500원
유재덕 / 베드로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유재덕 / 강같은평화
가격: 15,700원→14,13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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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유재덕 교수 저서 세트(전7권)
저자유재덕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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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9-1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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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유재덕)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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