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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알프스 리비에라에 마음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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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조광열  |  출판사 : 도마의길(웅진)
발행일 : 2009-07-17  |  (152*210)mm 304p  |  978-89-01-097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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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만 살아왔던 한 의사의 휴식 같은 여행기

"쉼과 치유의 여행이 시작되었다"

"대체 리비에라가 어디야?"
피카소, 샤갈이 살아 숨 쉬는
프랑스 남부 해안
신이 내린 지상낙원
이탈리아 북부 해안
알프스의 만년설과 푸른 초원을 지닌
스위스 레만 호수
프롤로그 하늘과 맞닿은 곳, 리비에라

프랑스 리비에라
프랑스 리비에라의 시작, 니스
거장의 작품을 한자리에 니스의 미술관
황금 삼각지, 빌프랑슈 쉬르 메르
생 장 캅 페라
볼리외 쉬르 메르
중세의 도시, 에즈
돈과 쾌락의 여신이 머무는 곳, 모나코
레몬향이 넘실거리는 바닷가, 망통
마티스가 살아 숨 쉬는 방스
매혹적인 자갈길을 따라 생폴 드 방스
황금 독수리가 비행하는 구르동
삶의 환희가 넘쳐흐르는 양티브
피카소를 추억하며 발로리스 - 골프 쥐앙
화려한 꿈을 꾸다, 칸
르누아르가 말년을 보낸 곳, 카뉴 쉬르 메르
프랑스 리베에라의 최고봉, 생 트로페
이탈리아 리비에라
반짝이는 다섯 마을 친퀘테레1
마나롤라
리오마조레
반짝이는 다섯 마을 친퀘테레2
몬테로소 알 마레
베르나차
코르닐리아
지중해의 숨겨진 보석, 포르토피노
남편을 기다리는 아내의 집, 카몰리
칸초네의 고향, 산 레모
스위스 리비에라
호숫가 꽃길 딸라 몽트뢰
휴식을 전하는 마을, 브베
스위스 리비에라에서 가장 섹시한 도시, 로잔
레만 호수의 꽃, 모르쥬
무지개 마을, 니용
어둠 뒤에 있는 빛, 주네브
알프스의 진주, 에비앙 레 뱅

에필로그 "내 귀는 소라껍질 바다 소리를 그리워한다"
나만의 여행 매뉴얼
같은 동네에서 살면서고등학교를 함께 다닌 이 친구가 의사만 하다는 것에 난 항상 의아하고 불만이었다. 타고난 총명함과 빼어난 글 솜씨를 썩히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책을 낸다고 하니 기쁘기 그지 없다. 그동안 그의 여행기를 틈틈히 읽어 온지라 그 뛰어남을 잘 알고 있었다. 책으로 묶여 다 한 번에 읽을 수 있다니 기쁨이다. 나도 이런 여행을 해보고 싶다. 사색과 음미 그리고 신에 대한 경외로 가득한 여행을.
- 철학자 탁석산 -

리비에라는 누구나 동경하는 휴양지이나 유달리 이 책에선 따뜻함이 묻어나온다. 혼자 훌쩍 떠나는 여행이 아닌, 가족과 함께한 여행인 때문이리라. 소소하고 진솔한 그의 글을 보며 다시금 여행이 주는 행복과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 이건창호 회장 박영주 -

이 책은 여행을 통해 분주해진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해준다. 지중해의 따스한 햇살과 감미로운 바람이 느껴지는 곳, 리비에라에서 만나는 하나님, 책을 덮는 순간 나도 리비에라에서 내 영혼을 충전하고픈 마음이 일었다.
- 삼일교회 담임목사 전병욱 -
조광열
여행이라는 인생의 쉼표 속에서 인간의 영혼을 헤아려보던 그는 현재 분당 고운세상 피부과 원장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이며, 지금도 여전히 여행을 다니면서 여행기를 쓰고 있는 여행 경력 23년차의 대한민국 오십대 남자다. 딱히 인생의 목표가 없었던 삼십대까지는 앞만 보고 달리며 경기고, 서울의대, 피부과 전문의, 의학 박사, 의대 교수까지 남들보기에 그럴듯한 인생만을 추구했다. 그러나 삼십대 후반 미국에 교환 교수로 갔을 무렵부터 신앙을 갖게 되었고, 그제야 비로소 인생의 확실한 의미를 깨달았다. 수십 년간 해외 학회활동을 통해 알게 된 여행의 유익함과 인생의 의미를 되짚어보게 하는 한 사건을 계기로 매년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그동안 다녔던 여행지에 대한 감상을 진료하는 틈틈이 인터넷과 잡지에 기고하며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여행글 쓰기를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는<바다의 알프스 리비에라에 마음을 담다>(도마의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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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바다의 알프스 리비에라에 마음을 담다
저자조광열
출판사도마의길(웅진)
크기(152*210)mm
쪽수304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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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조광열)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마의길(웅진))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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