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54% 46% 여자
교역자 60% 40% 성도
   
청년 0% 100% 장년
   
다행이다, 아침이 온다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해영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14-04-15  |  (147*198)mm 264p  |  978-89-531-2038-9
  • 판매가 : 12,500원11,250원 (10.0%, 1,250원↓)
  • 적립금 : 62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4 페이지]
희망 멘토 김해영 선교사가 전하는 두 번째 이야기
희망은 절망 앞에서 가장 빛난다!


한밤중이라고 좌절하지 마세요.
오늘 한 날도 아침이 오듯, 우리 인생에도 반드시 아침이 옵니다.


오늘도 인생의 밤을 지나는 이들이 많을 거라 생각한다. 어쩌면 ‘나만 왜 이렇게 밤이 긴가?’ 하며 좌절의 저 밑바닥에 착 가라앉아 일어날 힘조차 없는 분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럴 때 기억해야 할 것은, ‘오늘 한 날도 아침이 오듯, 우리 인생에도 반드시 아침이 온다’는 사실이다. 아침이 올 뿐만 아니라, 그 깊은 심연의 밤을 통과한 후 마음과 영혼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가 확연히 깊어지고 넓어지고 높아진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인생의 밤을 통해 주시는 보석 같은 선물이다. 칠흑 같은 어둔 밤이 없었다면 맛볼 수 없는 아침의 환희인 것이다. 그러므로 그 맛을 본 사람들은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어둠이 짙을수록 더욱 밝게 빛나는 인생의 진주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해영 선교사는 그 누구보다 짙은 어두움을 경험한 인생이다. 딸이라는 이유로 태어난 지 3일 만에 아버지가 내던져 척추장애를 입었고, 그 탓에 평생 134cm의 키로 살아야 했다. 교통사고로 인해 정신 이상을 앓게 된 어머니, 다섯 남매를 두고 끝내 자살을 한 아버지. 조금만 앉아 있어도 끊어질 것만 같은 허리 통증을 겪으면서도 가족의 생계를 책임 져야 했던 어린 소녀. 누가 이 소녀의 인생에 아침이 올 것이라고 생각했겠는가?
악으로 깡으로 그래도 살아보겠노라고 애쓰던 삶을 뒤로 하고, 20대 중반에 “너를 필요로 하는 곳으로 가라”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 떠난 아프리카 보츠와나.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 나아 어쩌면 도망치듯 떠난 그곳에서 맞은 것은 찬란한 아침이 아니라 더 깜깜한 밤이었다.
외로움, 외로움, 외로움
그 외로움과 고통의 광야를 통과하면서 그녀는 마침내 하나님을 속살로 만났다. 멀리만 계셨던 하나님이 함께 살자고 찾아오신 것이다. 황량한 광야에서 영혼의 아침을 맞은 것이다. 그녀는 이렇게 고백한다.
“보츠와나에서의 14년은 반지 위에 올려진 보석처럼 제 인생의 가장 빛나던 때였습니다.”
이 책은 ‘왜 나만 고통당하는가?’, ‘과연 나의 고난이 끝이 있을까?’, ‘나의 인생에도 아침이 올까?’ 하며 좌절해 있는 이들에게 반드시 아침이 온다는 희망과 더불어 고난이 하나님의 사랑임을 깨닫게 할 것이다.
내 마음의 키가 자랄 수 있도록 바람이 지나갑니다.
아무리 둘러봐도 굿 호프 마을은 지명과 달리 전혀 소망이나 바랄 것이나
육체의 욕망을 채워 줄 무엇인가가 없어 보였습니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그런 것이 거의 없었습니다.
굿 호프는 나에게 ‘거봐 여기까지 오다니… 여긴 네가 찾아올 곳이 아니야’라고 말하는 듯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환경이 매우 거칠고 척박해서 하마터면 나도
일찌감치 보따리 싸고 한국으로 돌아갈 뻔했습니다.
자의로 찾아간 곳이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내 자신도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살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다행한 일은 나 혼자 그 땅에서 살지 않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함께 살아가는 보츠와나 사람들이 있어서
그 땅이 나에게 말하는 소리를 흘려버릴 수 있었습니다.
또 주님이 함께했습니다. 나 혼자 찾아간 줄 알았는데 주님이 동행해 주셨습니다.
한국에서는 제대로 만날 수 없었던 주님을 가장 가까운 친구로 사귀면서 그분이 환경과 일들과 사람들을 통해 들려주시는 음성에 귀 기울이며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나는 바롤롱 부족의 주민이 되었고 처음엔 자원봉사자였다가 나중엔
직업학교 교장까지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마을 일에 불려 다녔고, 추장회의에 참석했고,
마을 사람들의 집안 사정에 밝아졌습니다. 데면데면하던 보츠와나 사람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는 사람이 되었고 굿 호프 마을의 유지가 되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나의 청춘도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사람들은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결혼을 하거나 인생의 멋진 일을 성취했을 때라고 합니다.
나의 경우는 내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한순간을 대라면 바로 이때입니다.
보츠와나의 굿 호프 마을에서 살던 시절.
마치 목걸이 한가운데 걸린 보석과 같이, 반지 위에 올려진 보석과 같이 이 시절과 함께 살던
사람들이 항상 내 마음 한가운데서 반짝이며 빛을 내고 있습니다.
굿 호프에 대해 생각만 해도 내 얼굴에 웃음이 번지고 행복해지는 이유는
아마도 그런 거친 환경에서 보츠와나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 간 삶의 희망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나야말로 그 마을에서 희망을 찾아냈으니 말입니다. 굿 호프 이야기는 바로 제가 찾은
인생의 행복이자 하나님 안에서 찾은 삶의 의미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인생이 되는 일과 자기 자신에게서 희망을 찾는 일보다
더 멋지고 행복한 일이 있을까요!
-22~24p

아마 도착한 그 해 말의 어느 날이었나 봅니다.
그날도 그렇게 달빛이 매우 밝았습니다.
모두가 잠든 숙사에서 혼자 빠져나왔습니다.
아직 도착하지 않은 마음을 찾아오고 싶었습니다.
아니, 정확하게는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무작정 학교 대문을 나서서 큰길을 따라 걸어갔습니다.
그대로 도시로 나가 공항에 가서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싶었습니다.
걸으면서 계속 울었습니다.
눈물이 쉬지 않고 흘렀습니다.
그렇게 계속 걸어가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았습니다.
그 자리에서 계속 산다면 곧 죽을 것 같았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이 지독한 외로움과 슬픔에서 벗어나 다정한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정말 이상한 일입니다.


나는 한국에서 이미 죽을 것 같은 경험을 한 후에 ‘가서 죽어도
좋다’는 마음으로 보츠와나로 떠나왔습니다.
그런데 외로움과 슬픔이 밀려오자 죽을 것 같은 심정으로
떠나온 그곳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자동차 한 대 지나가지 않는 캄캄한 밤의 비포장도로를 걷고
또 걸었습니다. 사막이나 다름없는 그곳의 밤은 매우 춥습니다.
허기와 갈증, 피로, 그리고 추위로 걸음은 점점 느려졌습니다.
걷다가 쉬다가를 반복하며 천천히 몇 걸음씩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 모릅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내 길을 비추던 달빛도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아주 캄캄한 밤하늘에는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은 별무리가
빛나고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은하수를 보았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별들을 올려다보다가 일어섰습니다.
조금 전의 감정들이 사라지고
어느새 나는 아무렇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나는 그 밤에 다시 내가 살던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깊은 절망과 외로움의 끝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된
밤입니다.

8 추천의 글
12 프롤로그

하나,
하나님이 더 아픈 것을

20 굿 호프(Good Hope) 마을
25 자기를 낮추시고
31 따라오지 마
37 마음을 찾아서
44 마음의 가지치기
53 모두가 떠난 자리에서 드린 기도
60 내가 이 땅에 심어지지 않았다면
68 보석 중의 보석
78 부시나무에 가시가 있는 까닭은
85 아프리카에서 성경일독 하기
89 멸치 한 봉지와 진주 목걸이
92 Mother of Plant
95 하수도
99 키높이 슬리퍼
103 나를 일으켜 준 한마디
107 표시를 따라 사는데
111 삶과 죽음은 한가지
115 인생의 주식과 반찬
124 쏘냐를 만나고
129 인생의 열쇠는
132 담보 된 편리함
137 진수 이야기
141 사람을 사랑할 만한 사람이 되려고
149 마음 밑바닥에 가라앉은 찌꺼기
156 발자취 안에는
160 선교사란 호칭은
168 그저 여기 있는 것이 아니다


둘,
사람이 더 아픈 것을

174 부족함이 나를 만든다
178 결핍을 하나님이 쓰시니
181 pole, pole, 천천히
187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196 지켜보는 인내
205 파트라우마
212 다행이다. 아침이 온다
219 뒤로 가다 보면
220 모기 유감
224 왼손과 오른손
232 잠시 지나가는 중
236 먼저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241 세상 힘을 빌리지 않고 생명의 힘으로
248 열정을 앞세워서
253 필수 코스 4고 (고생, 고통, 고난, 고독)
260 하늘빛 따라
영성의 뿌리까지 키로 잴 수 있다면
_ 김미경 더블유 인사이츠 대표
얼마 전, 부산에 있는 한 교회의 초청을 받아 강의하러 간 적이 있다. 강의가 끝나고 목사님과 차 한 잔 나누는데, 가슴에 뜨겁게 와 닿은 말이 있었다. “시련과 고난은 당시에는 아프지만 지나고 나면 참으로 고마운 일입니다. 영성은 오직 시련으로써만 깨울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제야 비로소 알았다. 인생의 불행과 영성이라는 것은 떼려야 뗄 수 없는 한 몸이라는 것을. 시련으로 마음속에 비가 내린다면, 그것은 영성이라는 씨앗을 키우는 소중한 빗방울이 될 수 있음을. 그렇게 키운 영성의 뿌리는 얼마나 웅장하고 깊은가. 나는 김해영 선생님을 볼 때마다 늘 감탄한다. 사람들은 겉으로 보이는 134cm의 작은 키만 볼지 모른다. 그러나 그 작은 키 아래 정말 깊고 아름다운 뿌리가 숨어 있다. 그 영성의 뿌리까지 키로 잴 수 있다면 선생님의 키는 그 누구보다 클 것이라 확신한다.
그 단단한 뿌리를 만든 것은 14년의 아프리카 생활이다. 아무것도 없는 황야, 말도 안 통하는 사람들, 모두가 떠나간 뒤의 외로움. 에이즈, 말라리아 등으로 죽어 가는 사람들…. 그 안에서 산 그 막막한 세월은 시련과 고난 그 자체였을 것이다. 선생님은 그 안에서 아무도 보지 못한 것을 발견했다. 끝없이 조용하고, 거칠고, 오늘 하루 살아 있기만 해도 더 바랄 것이 없는 그곳이야말로 내 안의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는 최고의 터전이었다는 것을. 그곳에서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하나씩 깨달을 때마다 영성의 뿌리가 자라났고 선생님의 삶은 훨씬 더 단단해지고 깊어졌다. 몸으로 깨달은 인생 이야기야말로 그 얼마나 단단하고 아름답고 눈물겨운가. 그 다이아몬드 같은 스토리가 이 책에 담겼다. 살면서 고난과 시련의 비가 내릴 때마다 꺼내서 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선생님 덕분에 내 마음의 뿌리도 한 뼘 더 자라난 느낌이다.
김해영
저자는 이십대 중반, “너를 필요로 하는 곳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보츠와나로 떠났다. 그곳에서 살면서 사막의 영성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거듭났다. 아프리카에서 싹튼 꿈을 꽃피우기 위해 미국으로 가서 나약대학교와 컬럼비아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학사・석사 과정을 마치고, 국제사회복지전문가이자 선교사로서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밀알복지재단 소속으로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 살면서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을 위한 초등학교 지원 사업과 희망 사업으로 꿈을 펼치고 있다. 2012년 ‘국민훈장 목련장’, 2012년 ‘KBS 감동대상 희망상’을 수상했고, 2012년 환경재단 ‘세상을 밝게 만드는 사람들’에 선정됐다. 현재 밀알복지재단 아프리카 권역 본부장(케냐 주재)으로 섬기고 있으며, 저서로는 《청춘아 가슴 뛰는 일을 찾아라》(서울문화사), 《숨지 마, 네 인생이잖아》(두란노), 《당신도 언젠가는 빅폴을 만날 거야》(쌤앤파커스)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해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4,500원→22,050원
김해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500원→11,250원
김해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다행이다, 아침이 온다
저자김해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47*198)mm
쪽수264
제품구성
출간일2014-04-15
목차 또는 책소개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해영)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