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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값하는 교회   조명환 목사의 쓴소리 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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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조명환  |  출판사 : 쿰란출판사
발행일 : 2012-04-16  |  (153*223)mm 280p  |  978-89-6562-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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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 《아직 큰 배는 오지 않았다》는 칼럼집이 나온 지 10년 만에 또 한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2002년 크리스천 뉴스위크가 창간된 해이기에 금년은 저희 신문이 창간 1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의미를 부여하자면 크리스천 뉴스위크 창간10주년을 기념하여 이 신문에 게재되었던 <조명환의 쓴 소리, 단소리>가 한권의 책으로 엮어진 것입니다.
추천의 글
머리말

제1부-이름값 하는 교회
대한민국이 사회주의 국가가 된다고?
본지 창간 9주년, “감사합니다, 여러분”
수정교회와 뉴욕 양키스
노벨 평화상과 교회 평화상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적당하게
특채는 교회에서도 눈부시다?
이름값 하는 교회
‘종교 초월 가정 시대’를 예비하라?
리멤버
담임목사와 이별하기
말씀과 ‘말씀 비스무리’
존 로스 발자취 찾아 나선 영락교회
독불장군 이스라엘을 어찌할꼬?
한기총이 이단 사이비 대책을 포기했다고?
예배를 회복해야 한다고?
선교회 재무가 공금 70만 달러를 횡령했다고?
골프장 갤러리들이 보여준 용서의 아름다움
부활절에 묻는 우리의 천국 신앙
법정 스님의 ‘무소유’와 개신교의 ‘과소유’
교회 속의 ‘왕따족’ 우리 노인들,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ILS(사모님을 사랑합니다) 캠페인도 필요하다

제2부- 곧게 살아보자, 레드우드처럼
아이티 구제 성금으로 선교센터를 짓는다고?
도요타의 굴욕에서 얻는 교훈
로버트 박 청년 선교사 앞에 부끄어운 한국 교회
해외 동포 참정권, 결국 ‘그들만의 축제?’
아이티 구호 성금, 우후죽순 아무 기관에나 맡길 수는 없다
사랑의교회 예배당 건축과 성장 지상주의
예배당은 예배당이 되게 하자
전화 받는 ‘말본새’를 보면 그 교회릐 미래가 보인다
지금은 바야흐로 ‘문인 바겐세일’ 시대
과시용 몸집 부풀리기, 아직도 그게 통하는가?
누가 ‘영성의 대가’라고?
선교가 카드섹션이나 퍼레이드는 아니지 않은가?
가까 박사 대신 동방박사나 팔고 다니시라
부럽다, 뉴옥 교협
곧게 살아보자, 레드우드처럼
그리스여, 내 말 좀 들어보소
카다피에게 인권상을 준 진보단체
노벨 평화상 수상자가 누구라고?
성가대의 뻥튀기 강박증
싸가지 없는 BBC를 어이할꼬?
훈장처럼 빛나리라, 목회자 자녀 장학금

제3부- 비본질에는 관용을
정치 바이러스로 열병 앓는 대한민국
보톡스보다 백발
위장 전입과 위풍당당
타이거 우즈가 해고한 캐디 스티브 윌리업스
내가 만난 하용조 목사님
교회 돈 100달러도 못 쓰는 담임목사
WCC 총회 놓고 여기서도 쌈박질?
비본질에는 관용을
목사 안수식, 거룩하게 거행하자
너도 목사냐
수장된 오사마 빈 라덴, 그리고 떠오르는 그 사람
‘매뉴얼’에 충실한 그리스도인
100세 할머니의 희망가 “약해지지마”
한기총이 아니라 이젠 미기총에 거는 기대
레이건 대통령과 ‘랜초 델 시엘로’
종말론, 확실합니까? 최선이에요?
‘연봉 6억 목사’의 부끄러운 재벌 행세
소망교회가 연출한 ‘신년 개봉 서부 활극’
돈 봉투
꼴찌가 1등으로 부활하는 임진년 새해
아기 예수 앞에 우리 모두 ‘티보잉’
32억 횡령 목사와 탁발승
‘오픈 매리지’와 기독교 보수주의
정체불명 선교회가 너무 많다.
에디 롱 목사를 타산지석으로
탈북자들의 ‘오스카 쉰들러’는 누구인가?
‘아카데미’와 경노사상
휘트니 휴스턴의 ‘가스펠 장례식’
시진핑과 제레미 린
이 시대에 보기 드문 모범언론인으로서 보도 감각과 기사 작성에 뛰어난 재능 보유자이신 조 목사님은 기독 언론을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열정적으로 전하는 이 시대의 대표적 신앙 양심이며 충직한 기독 언론인이시다.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며 살아가야 할지를 모르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꼭 읽어야 할 책을 내주셨다. 이 책에는 저자가 평소에 그리스도인으로서 묵상하거, 삶속에서 실천해 왔던 지혜와 영성이 묻어나는 주옥같은 글들이 담겨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을 읽는 동안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찾고 삶의 용기와 보람과 희열을 맛보게 될 것이다.
-박재호 목사(미주 성결 월드미션 총재, 브라질 새소망교회 담임목사)

조명환 목사의 글은 이론과 개념과 도그마에 갇힌 ‘닫힌 말씀’이 아니라 사회와 문화와 역사의 현장에서 살아 운동력이 있어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며 마음과 생각과 뜻을 감찰케 하는 선지자적 통찰과 예지를 담은 ‘열린 말씀’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그의 쓴소리는 희망을 주기 위함이다. 한국 교회, 한인 교회가 지니고 있는 남다른 가능성을 잃어버리지 않고 회복하고 실현하기 위함이다. 마음과 귀가 열린 자들에게 조명환 목사의 씀소리는 오히려 단 소리가 되는 것이다. ‘열린 말씀;을 전하는 그의 글은 한국 교회, 한인 교회의 미래를 열 것이다. 조명환 목사의 《이름값 하는 교회》의 ’열린 밀ㅆ,ㅁ‘이 살아 있는 한 한국 교회와 한인 교회의 미래는 열려 있다고 믿기에 두손을 높이 들어 추천하는 바이다.
-박정찬 감동(연합감리교회 뉴욕연회 주재 감독)
조명환

약력
충남 서산 출생
감리교 신학대학 졸업
미국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목회학 석사)
미국 플러신학교 목회학 박사과정 수료

경력
CBS 기독교 방속국 보도국 시자
중앙일보 미주 본사 기자
미주 동아일보 사회부장
크리스천 헤럴드 편집국장
미주 기독언론인협회 회장
세계 한인 기독언론인협회 회장
미 연합감리교단에서 목사 안수
샬롬연학감리교회 개척 시무(현 밸리 중앙연합감리교회 전신)
크리스천 뉴스위크 창간 발행인(현)
미주 웨슬리언 연합회 사무총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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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이름값하는 교회
저자조명환
출판사쿰란출판사
크기(153*223)mm
쪽수280
제품구성
출간일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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