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5
구매고객 성향
남자 18% 82% 여자
교역자 63% 37% 성도
   
청년 0% 100% 장년
   
나는 정직한 자의 형통을 믿는다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박성수,김성주,김동호,홍정길, 그 외 1명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04-02-04  |  135*203(변형판) 168p  |  89-7046-931-1-03230
  • 판매가 : 7,000원6,300원 (10.0%, 700원↓)
  • 적립금 : 35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5 페이지]

정직한 사람의 삶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

정직하면 항상 손해본다
그러나,
정직 때문에 결국 흥한다
거짓과 불의로 얻은 잠시 형통을 부러워말라
젊은이들을 감동시킨 영적 리더들의 정직과 소명 회복 메시지



오디오북 출시


코스타 코리아 현장 실황 녹음
젊은이들을 감동시킨 영적 리더들의 정직과 소명 회복 메시지
나는 정직한 자의 형통을 믿는다 (오디오북 / 4tapes) / 규장문화사 / 정가 10,000원


 

 

▒ 나는 정직한 자의 형통을 믿는다 시리즈


사명으로 움직이는 삶

홍정길 / 규장 / 5,400원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나? 


 하나님이 나에게만 주신 특별한 사명을 아는가?

하나님의 명령을 완수하라

당신에게 주신 사명이 있다. 확인하라

그리고 실행하라! 사명을 알고 움직이는 순간,

당신의 삶은 확 변한다.

하늘의 축복이 아니라 사명을 구하라  


나는 정직한 자의 형통을 믿는다.

박성수,김성주,김동호,홍정길,하용조  / 규장 / 6,300원

정직한 사람의삶은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신다


정직하면 손해본다  

그러나, 정직 때문에 결국 흥한다.

거짓과 불의로 얻은 잠시 형통을 부러워하지말라

젊은이들을 감동시킨 영적리더들의  정직과

 소명회복 메세지!



■ PRELUDE

다시 피어오르는 호렙산의 불꽃

코스타는 하나님의 운동입니다.
‘디아스포라 한국 유학생’을 살리시는 성령의 일하심입니다.
조국 근대화의 사적에서 유학생 엘리트들의 헌신은 각별합니다. 그들 중 적지 않은 크리스천 엘리트들이 헌신했습니다. 이 시대 조국의 영적 부흥을 위해 주님은 코스타를 준비하셨습니다. 조국에서 영적 침체가 지속되는 동안 주님은 변방에서 일해오셨습니다. 수많은 코스탄들이 예수를 믿고 조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들 중에는 회심한 자도, 부흥을 경험한 헌신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만만치 않은 조국 현실의 벽 앞에서 주저앉는 이들을 보면서 ‘코스타 코리아’ 축제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코스타 코리아는 일종의 이 시대의 느헤미야 프로젝트였습니다. 우리 시대의 거룩한 성벽이 쌓아 올려지는 한복판에서 저는 코스탄들을 보고 싶습니다. 우리가 몸담고 있는 직장은 영적 최전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전선에서 영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비방(秘方)으로 이 책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이 시대의 거센 비바람 속에 믿음을 지키고자 하는 이들에게, 삶의 현장에서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코스탄들에게 이 책이 다시금 부흥의 불씨를 일으키는 호렙산의 불꽃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책을 통해 에스겔 골짜기에서 일어나는 거대한 군대의 환상을 보기 바랍니다. 주님이 베풀어주신 코스타의 축복과 희망을 여러분에게 선사합니다.

이동원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코스타 부이사장

■ KOSTA POSTLUDE

네게 준 언약을 회복하라

80년대 초, 소수의 유학생들과 목회자들이 모여 유학생들의 영적 필요를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기도하면서 받은 비전은 첫째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둘째 유학생들이 학업을 마친 후에 조국의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도록 격려하고, 셋째 학문과 신앙을 통합하여 그들을 미래의 크리스천 지도자로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그 비전이 씨앗이 되어 86년 워싱턴을 기점으로 ‘KOSTA’라는 이름의 ‘유학생 선교운동’의 열매가 맺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십수 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거의 해마다 빠짐없이, 코스타는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심고 하나님의 비전을 나누어왔습니다.

초기에는 미주(美州)지역을 중심으로 모였으나 해를 거듭함에 따라 남미(南美)와 유럽, 일본과 동남아시아, 중국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오대양 육대주 어디에서나 코스타가 개최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코스타의 국제 지역별 지회는 10여 곳에 달하며 개최도시 또한 12개가 넘습니다. 지구촌 어디에선가 연중 끊임없이 코스타가 열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는 코스타 수련회에 참가한 유학생들을 언제부터인가 자연스레 ‘코스탄’이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들 중 상당수는 이미 조국으로 돌아와 각자의 분야에서 크리스천으로서 빛을 발하며, 코스타 집회에서 ‘언약한’ 다짐을 실현하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국의 현실과 조국 교회의 영적 상황은 코스탄들로 하여금 그 언약을 기억하고 실현하기에 벽이 되거나 도리어 좌절감으로 다가올 때가 많았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국내에 돌아온 코스탄들이 다시 모여 그날의 감격을 재현하고 하나님이 코스탄에게 주신 언약을 회복할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해마다 8,000여 명의 전 세계 한인 유학생이 참석해 복음의 전사(戰士)가 될 것을 다짐하고 헌신하는 코스타(KOSTA) 대회의 열기가 국내에서도 뜨겁게 타오르기를 기대하는 소망이 우리 코스탄들에게 있었습니다. 동시에 이 일은 유학생이 아닌 국내의 기독 지성과 청년들, 한국 사회와 교회의 부흥을 열망하는 크리스천 모두에게 코스타의 비전을 공유하며 그 놀라운 은혜를 나누는 축복의 통로가 될 것이라 기대하기에 충분했습니다.

2003년 11월 22일,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코스탄이 다시 모인 ‘코스타 코리아’ 집회가 열렸습니다. 초겨울 매서운 칼바람이 살갗을 에는 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2,500여 명의 코스탄이 모인 서울 양재동 횃불성전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그날의 주제가 바로 “네게 준 언약을 회복하라”라는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IMF 경제난을 정직과 기도로 극복한 간증으로 정직한 삶을 살도록 도전해주신 박성수 이랜드그룹 회장님, 영국에서 귀국하자마자 강연에 임해주시고 국제적인 정보와 체험을 들려주어 잠자던 우리의 영(靈)을 화들짝 놀라게 깨우셨던 김성주 ‘성주인터내셔날’ 사장님, 변함없는 유쾌함으로 창조의 원리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신 김명현 명지대 교수님, 멀리 부산에서부터 ‘날아오셔서’ 힘찬 찬양과 함께 소명자의 길을 일깨워주신 안민 고신대 교수님, 평신도로서 영적인 삶의 모범을 보여주시는 이분들의 선택식 강좌에서 많은 코스탄들은 가슴벅찬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연이어 십수년간 코스타를 실제적으로 이끌어오신 영적 리더들, 홍정길 목사님, 하용조 목사님, 김동호 목사님, 오정현 목사님이 릴레이식으로 “네게 준 언약을 회복하라”라는 주제에 맞게 독특하고 강한 도전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분들의 말씀은 조국에 돌아온 코스탄이 어떤 자세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코스타 집회에서 받은 은혜와 다짐의 언약을 어떻게 구체화할지 분명히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동시에 이분들의 말씀은 이 시대 한국의 모든 크리스천에게 앞서가는 비전과 영적인 도전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현실과 동떨어지지 아니하며 영적으로 깨어 있는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데 명확한 지침이 되는 말씀으로 기억되리라 믿습니다.
코스타의 기본 정신은 세상 속에서 크리스천의 건강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처음 열린 코스타 집회의 강의 내용을 오디오북과 단행본으로 엮었습니다. 사정상 모든 강사님의 메시지를 담지는 못했습니다. 부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능력 있는 크리스천이 배출되는 데 이 책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세계가 코스타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한국에서 열린 코스타 집회에 참석한 코스탄들에게 불같은 메시지가 임한 것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메시지를 들은 코스탄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흘러넘치는 나라를 세우는 일꾼의 삶을 살 것을 다짐하는 기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도 그와 동일한 은혜가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코스타 코리아’에 귀한 시간을 내주신 목사님들과 여러 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코스타 코리아에서 불같은 말씀을 전해주신 홍정길, 하용조, 김동호 목사님의 메시지와, 정직한 기업을 통해 세상 속에서 ‘정직한 자의 형통’의 모범을 보여주고 계신 박성수 회장님과 김성주 사장님의 메시지가 한 권의 책으로 모아져 「나는 정직한 자의 형통을 믿는다」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입니다.

코스타 코리아가 개최되기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책으로 엮을 수 있도록 애써준 규장의 여진구 대표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기도와 물질로 후원을 아끼지 않는 이사님들과 코스타 국제 본부에서 헌신하는 간사님, 전 세계에 퍼져 코스타를 섬기고 있는 각 지역의 코스타 간사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국내외 코스탄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다시금 회복하는 데 힘이 되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코스타 국제 본부

■ 차례

·Prelude


1부 정직이 나를 살린다_ 박성수

1장 돈이 아니라 섬김을 목표로 삼는다 ● 11
내가 남을 섬기려 하고 정말 남을 위해서 희생하고자 할 때 돈도 따라오는 것입니다.

2장 돌아가더라도 바른 길을 가는 것이 지름길이다 ● 24
하나님께서는 깨끗한 그릇을 쓰기 원하십니다. 돌아가더라도 바른 길을 가는 것이 지름길입니다.

3장 이젠 콜링맨으로 일한다 ● 39
크리스천은 돈이나 일 때문에 일하는 것이 아니라 소명 때문에 일하는 ‘콜링맨’이 되어야 합니다.


2부 정직은 글로벌스탠다드이다_ 김성주

1장 혼돈은 새 출발의 기회이다 ● 57
지금 우리가 당하고 있는 혼돈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전주곡으로서의 혼돈입니다.

2장 정직이 경쟁력이다 ● 81
한국은 이제 글로벌 태풍 속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새로운 전략이 필요합니다. 이제는 정직이 경쟁력입니다.

3장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세상에 출사표를 던져라 ● 104
진리의 허리띠, 의의 흉배, 평안의 복음의 신발,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말씀의 검으로 무장하고 세상과 영적 전투를 수행해야 합니다.


3부 소명으로 움직이는 삶_ 김동호, 하용조, 홍정길

1장 손해보더라도 하나님의 방식대로 산다 ● 117
크리스천은 세상의 사고방식과 삶의 스타일에 아부하지 않습니다.
손해보더라도 하나님의 방식대로 삽니다.

2장 섬김의 소명으로 세상을 변화시킨다 ● 133
우리는 예수님처럼 제자들의 발을 씻김으로, 섬김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람들의 발을 씻어줄 때 세상은 변합니다.

3장 청정한 삶으로 혼탁함을 몰아낸다 ● 145
우리나라가 현재 혼탁하다 할지라도 크리스천 청년들이 물 근원 노릇을 하여 청정한 물을 흘려보낸다면 우리 사회는 깨끗함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KOSTA postlude
·코스타 소개
[조선일보 서평(경제면 3월 2일자 게재)]
http://www.chosun.com/w21data/html/news/200403/200403010213.html
[이코노피플] “정직한 기업은 살아나죠” 이랜드회장

“IMF 때였다. 부도가 나기 직전에 다행히 외국인 투자자가 5억달러를 들고와 우리에게 10분의 1을 투자했다. 그런데 그 외국인 투자자가 1년 동안 나머지 돈을 투자하지 않고 있기에 ‘지금 헐값에 기업들을 살 수 있는데 왜 가만있는가’라고 물었다. 그랬더니 그는 ‘나도 사고 싶다. 하지만 막상 사려고 하면 장부가 두 개다. 이랜드는 장부가 하나여서 투자했다’고 대답했다. 그때 얻은 결론은 하나다. 정직하면 언제나 손해본다. 그러나 결정적일 때는 정직해서 살아난다.”
좀처럼 외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박성수(朴聖秀·51) 이랜드그룹 회장이 최근 ‘나는 정직한 자의 형통을 믿는다’(규장)란 책에서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한 자신의 경영철학을 털어놓았다. 이 책은 지난해 11월 22일 한국에서 열린 해외유학생 선교운동인 ‘코스타(KOSTA) 코리아’ 집회에 강사로 참석한 5명의 강연 내용을 모은 것.

박 회장은 하나님 앞에서 모든 것을 생각하자는 의미로 사내에서 ‘기밀비’라는 항목을 아예 없앴으며, 여성차별이나 학력차별도 하지 않기로 하고 사내 여러 부문의 리더에 고졸 사원들을 배치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제부터는 돈을 모으거나 쌓아두기 위해 버는 것이 아니라 잘 쓰기 위해 벌겠다고 결심했다”며 “그렇게 공개경영 원칙을 지키다 보니 요즘처럼 재벌총수들이 마구 불려가는 와중에도 두 발을 뻗고 잠들 수 있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봉급 때문에 일하는 사람은 샐러리맨이고 일 자체를 사랑하는 사람은 비즈니스맨”이라며 “그보다는 하늘의 소명(召命) 때문에 일하는 콜링맨(calling man)이나 자신이 받는 봉급 이상으로 많은 가치를 세상에 돌려주는 밸류맨(value man)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박 회장은 지난 80년 2평 남짓한 옷가게로 이랜드를 시작, 작년에는 8개 법인기업체, 50여개 브랜드와 2500여개 매장을 보유한 기업으로 키웠다. 지난달엔 전경련이 수여하는 ‘2004 존경받는 기업인’ 대상을 받기도 했다.

(최홍섭기자 hschoi@chosun.com )
-------------------------------------------------------------------------------

국민일보-함태경 기자(2004년2월16일 기사)


“의로운 삶만이 세상을 움직인다”…KOSTA 명강사진 ‘나는 정직한 자의…’출간




해외유학생선교운동인 코스타(KOSTA)의 명강사진이 최근 ‘나는 정직한 자의 형통을 믿는다’라는 제목의 책을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책은 지난해 11월22일 정직과 소명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한국에서 열린 ‘코스타 코리아’의 실황을 고스란히 담아놓았다. 오디오북으로도 출시되는 등 독자의 다양한 기호를 만족시켜주는 맞춤형 책이기도 하다.

박성수 이랜드그룹 회장,김성주 성주인터내셔널 대표이사 등 기업가형 코스타 강사들은 이 책에서 “정직하면 항상 손해를 보지만 정직 때문에 결국 흥한다”라는 ‘정직’ 코드를 강조했다.

박 회장은 1980년 2평 남짓한 옷가게 ‘잉글런드’에서 출발,지식경영과 정직한 납세 등을 고수했던 것은 소금과 빛이 되라고 하신 하나님의 절대적인 요청과 그에 대한 순복의 열매라고 털어놓았다. 박 회장은 특히 그동안 숱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기도와 실천이었다며 한 예로 매출 1조원,수익 1300억원에 따른 온전한 십일조를 드린 뒤 창업 이래 최고의 성장을 기록한 2003년 경영실적을 꼽았다.

한편 김 대표이사는 현재 한국의 위기 상황을 근간으로 유교권위주의,학연과 지연 혈연을 통한 구조적 결함,일본과 중국 사이에서 미래의 동력을 잃어버린 한국경제 등을 꼽으며 정직만이 참된 ‘글로벌스탠더드’이자 ‘경쟁력’이라고 일갈했다. 그녀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당당하고 의롭고 정직하고 투명한 크리스천 경영인이라는 말을 듣고 싶다”면서 “모든 기독인들이 청지기 정신으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세상에 출사표를 던질 때”라고 주장했다.

코스타의 ‘목회자 명강사’인 홍정길(남서울은혜교회) 목사는 “소명으로 움직이는 삶은 손해보더라도 하나님의 방식으로 세상을 이기는 것이며 섬김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홍 목사는 코스타의 역사와 관련,선교사가 복음을 들고 한국을 찾은지 100년 뒤인 1986년 미국 워싱턴 근교 호숫가 수양관에서 250명의 젊은 학생들의 모임으로 시작된 이래 세상을 거스리는 ‘건강한 바보들’의 청정사역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회고했다.

함태경기자 zhuanjia@kmib.co.kr
박성수,김성주,김동호,홍정길,하용조
박성수 1980년 2평 남짓한 옷가게 ‘잉글런드’에서 출발하여 지식경영과 정직한 납세 등의 투명한 경영방침을 고수하면서 꾸준히 성장을 거듭, 남들은 어렵다고 하는 경제상황에서도 정직한 경영으로 총매출 1조원에 순익 1,300억 원(2002년)의 대기업으로 자라난 이랜드그룹의 회장이다. 경영이념을 “이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는 기업”이 되는 것이라 천명하면서 “돌아가더라도 바른 길을 간다. 기업은 이익을 내는 과정에서 정직해야 한다”라고 말할 만큼 크리스천다운 정직의 직업윤리를 강조하고 실천해왔다. 그가 대학생 때 앓았던 ‘근육무력증’의 고통 못지않게 세상의 부정직한 관행은 ‘정직’을 고수하려는 그에게는 또 다른 도전이었다. 그러나 IMF 경제 환난 가운데 기업이 위기에 처했을 때에도 부정한 방법을 쓰지 않았다. 도리어 ‘투명한 경영’과 ‘기도’로 회사를 살렸을 뿐 아니라 이전보다 더욱 ‘형통’하는 결과를 낳았다고 간증한다. 1,300억 원 수익의 온전한 십일조를 선교와 복지사업에 헌납한 이듬해에 이랜드그룹은 창업 이래 최고의 성장을 기록했고 2004년에는 매출 3조원을 예상하고 있다. 2000년에는 ‘한국기업평가’ 기관에서 수여하는 CCC(Clean Company Club) 대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에는 전 브랜드 흑자경영이라는 신기원을 이뤄내기도 했다. 2004년 현재 이랜드그룹에는 8개 법인기업체에 50여개의 브랜드와 2,500여 개 매장이 속해 있다.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했으며 서강대 경영대학원(MBA)을 수료했다. 지금은 사랑의교회 시무장로, 국제복음주의학생연합회(KOSTA) 국제이사, 국제 OM 이사 등으로 섬기고 있다.

김성주 MCM과 Marks & Spencer 등 세계 유수의 유통 및 패션브랜드를 경영하는 (주)성주인터내셔날과 (주)성주D&D의 사장. 2003년 CNN의 ‘People’s Choice Best of Asia’ 새 천년의 리더(New Century Leader)로 선정. 2002년 한국언론인협회 주관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경제부문). 2000년 미국 「Working Woman’s Magazine」 선정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21명의 여성기업인’에 포함. 1997년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차세대 지도자 100인에 지명…. 그야말로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으로 묘사되기에 부족함 없이 탁월한 커리어 우먼이지만, 그가 자신에 대해 참으로 듣기 원하는 수식어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당당하고 의롭고 정직하고 투명한 크리스천 경영인”이다. 이화여고와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Amherst대학(사회학 전공)과 영국 London School of Economics(국제협력관계 전공)을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학원(기독교윤리와 경제학 전공)을 수료했다. 2000년 5월에는 모교인 Amherst대학에서 명예 인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자전적 수필집 「나는 한국의 아름다운 왕따이고 싶다」를 출간했다. “Girls, be ambitious!”(소녀들이여, 야망을 가져라!)라는 슬로건을 내건 개인 홈페이지(www.kimsungjoo.com)를 통해 그만의 ‘정직한 삶의 원칙’을 투명하게 선보이고 있다.

김동호 높은뜻숭의교회 목사이며 코스타 국제이사회 이사. 그의 메시지는 언제나 ‘올곧은 믿음의 고백’을 기초 삼아 ‘하나님을 나와 세상의 주인으로 섬기는 주재권(Lordship)’을 놓치지 않도록 만든다. 장로회신학대학원과 미국 맥코믹신학교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승동교회 담임목사, 영락교회 교육담당 협동목사, 동안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깨끗한 고백」, 「교사 바이블」, 「깨끗한 부자」, 「자식의 은혜를 아는 부모」, 「크리스천 베이직」, 「생사를 건 교회개혁」(규장 간행) 등이 있다.

하용조 온누리교회 담임목사이며 코스타국제이사회 이사. 두란노서원 원장으로서 기독교 전문잡지와 출판 사역으로 기독교 문화 창달에 기여했으며, 강해설교세미나와 큐티세미나 등을 선보이면서 새로운 차원의 목회 리더십과 신앙운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건국대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미국 바이올라 대학(Biola University)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사랑하는 그대에게」와 「바람처럼 불처럼」 등의 단행본과 「창세기 강해설교 시리즈」(두란노 간행) 등 다수의 강해설교 시리즈를 출간했다.

홍정길 남서울은혜교회 담임목사이며 코스타국제이사회 이사장. 숭실대와 총회신학교를 졸업했고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총무를 역임했으며, 1975년 남서울교회를 개척하여 1996년까지 목회했다.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나눔운동(회장), 밀알선교단(이사장), 학원복음화협의회(공동대표), 해외선교회 번역선교부(GBT, 이사장) 등의 굵직한 사역을 이끌어옴으로써 한국 기독교의 통일운동과 선교운동이 관념 혹은 현실참여의 양극단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구심점 역할을 해온 복음주의 운동가이다. 저서로는 「아브라함의 하나님」과 「주기도문 강해」(크리스챤서적 간행)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홍정길,이동원,김동호, 오정현,이용규,안민,주명수,이재환,정진호,정민영,이승장,김진홍, 이동원, 김동호, / 규장
가격: 28,000원→25,200원
홍정길,이동원,김동호, 오정현,이용규,안민,주명수,이재환,정진호,정민영,이승장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김진홍, 이동원, 김동호, 유기성, 박성수 / 규장
가격: 10,000원→9,000원
박성수,김성주,김동호,홍정길,하용조 / 규장
가격: 7,000원→6,3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나는 정직한 자의 형통을 믿는다
저자박성수,김성주,김동호,홍정길,하용조
출판사규장
크기135*203(변형판)
쪽수168
제품구성
출간일2004-02-04
목차 또는 책소개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박성수) 신간 메일링   저자(김성주) 신간 메일링   저자(김동호) 신간 메일링   저자(홍정길) 신간 메일링   저자(하용조) 신간 메일링   출판사(규장)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