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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도, 죽어야 다시 사는길  
(Let God Change Your Life)
 
저자/역자 : 그렉 로리/김진선  |  출판사 : 도서출판 토기장이
발행일 : 2012-08-30  |  (140*220)mm 359 p  |  978-89-7792-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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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14:bold}“제자도, 당신의 삶으로 확증해보이라!”{/폰트}

제자도를 따르는데 불필요한 짐은 과감히 버리라

이 책의 저자 그렉 로리는 빌리 그래함 목사로부터 “오늘날 미국에서 그렉 로리보다 설교를 잘 하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라는 평을 들은 바 있다.「제자도, 죽어야 사는 길」은 그만큼 열정적이고 설득력 있는 메시지로 현재 미국의 크리스천들을 사로잡고 있는 그렉 로리 목사의 최신간이다.
그는 알코올 중독자인 어머니가 무려 일곱 번이나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는 불행한 환경 속에서 세상의 가장 밑바닥 삶을 전전하다 주님을 만나고 극적으로 변화되었기에 복음을 전하는 것은 자신에게 가장 놀라운 축복이라고 말한다.
당신은 제자인가, 무리인가? 저자는 우리에게 질문한다. 당신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의 증거를 보이고 있다면 제자일 것이고, 평탄할 때만 주님을 따르고 있다면 무리 중 한 사람일 것이다. 주님은 우리를 안락한 신앙생활을 하도록 부르지 않으셨다. 절대적이고 완전한 헌신을 요구하셨다. 포기와 절제라는 개념은 불편하지만 제자가 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제자에게 허락된 유일한 소유는 예수 그리스도뿐이기 때문이다.
저자에 따르면 제자도란 급진적인(래디컬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의미한다. 성령의 능력을 덧입어 하나님과 그의 말씀에 전폭적으로 헌신하는 삶이다. 그렉 로리는 래디컬한 신앙생활이 정상normal이기에 더 이상 급진적이라고 말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열정적인 목회자이자 복음주의자인 그는 이 책에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급진적이고 근본적인 신앙으로 돌아가자고 호소하며 3단계의 영적 여정에 우리를 초대한다. 즉 예수를 영접하고 알아가며, 제자도를 삶으로 실천하고, 세상으로 나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제자를 삼는 것이다. 제자도의 기본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기에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제자도를 삶으로 구체적으로 살아낼 수 있다고 도전한다. 제자도, 죽어야 다시 사는 그 길에서 기쁨으로 충만한, 두려움 없는 제자로서 영향력 있는 삶을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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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1부 하나님을 알다
1장 그는 마음의 문제를 치료하신다.
2장 그는 당신과 함께하신다.
3장 그는 아들을 주셨다
4장 그는 당신이 변화되길 원하신다
5장 그는 참 제자의 길로 초대하신다

2부 제자가 되다
6장 당신은 제자입니까?
7장 제자의 특성
8장 제자가 되려거든
9장 말씀을 묵상하는 제자
10장 기도하는 제자
11장 제자도와 교회
12장 제자를 삼아
13장 제자도, 우리의 선택

3부 하나님을 세상에 전하다
14장 오늘도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15장 복음 전파의 3W
16장 우리가 전할 것, 오직 복음
17장 구원의 실제적 효과
18장 삶으로 그리스도를 전하라
19장 효과적인 복음 전파 방법
20장 제자 삼기
제자도의 기분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기에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제자도를 멋지게 삶으로 살아낼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저 무리 중 한나가 아니라 헌신된, 래디컬한 제자로의 삶에 당신을 초대하는 이 멋진 책을 기쁨으로 추천한다.
-이찬수 목사 /분당우리교회 담임
그렉 로리Greg Laurie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소재, ‘하비스트 크리스천 펠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담임목사이다. 그는 마약에도 손을 대는 등 방황하던 청소년 시절을 보내다가 고등학생 때 ‘갈보리 채플’에서 주님을 만나 척 스미스 목사에게 양육을 받았다.
열아홉 살 때, 우연찮은 계기로 30명이 참석하는 성경공부 모임을 인도하면서 목회에 첫발을 들여놓게 되었는데, 오늘날 그 작은 모임은 무려 4만7천6백여 명이 예배드리며, 매년 새로 결신하는 성도가 4천7백여 명에 이르는 대형교회로 성장했다.
또한 복음전도자로서 그는 매해 전국적으로 추수전도대회Harvest Crusades라는 복음전도대회를 열고 있는데, 1990년 이래로 무려 4백만 명 이상이 참석했고, 346,100명 이상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로 결심했다. 5만 명의 성도 중에 60%가 전도를 통해 처음 교회에 나왔고, 전체의 25%가 다양한 사역에 적극적으로 활동한다는 점은 그의 복음전도가 균형 잡히고 역동적이며 건강하다는 반증이다. 그의 설교는 현대적이면서도 풍부한 유머와 함께 청중의 필요를 잘헤아리기에 다양한 나이와 계층을 파고들어 그들의 영혼을 흔들어 놓는다.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그를 가리켜 “오늘날 미국에서 그렉 로리보다 설교를 잘하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평했을 정도다. 로리 목사는 매일 국제적으로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인 ‘새로운 시작A New Beginning’의 명강사이며, 빌리 그레이엄 전도협회의 이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규장) 《복음, 이렇게 전하자》(드림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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