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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바이러스 김혜경의
암, 내게로 와 별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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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혜경  |  출판사 : 한덤북스
발행일 : 2020-10-02  |  (142*200)mm 300p  |  979-11-8515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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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암 극복기!

“암환자에서 펀펀힐링센터 대표로, 푸른햇살 희망작가로!”
“암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배우다!”
“상처는 별이 되고 눈물은 사명이 된다!”


이 책을 통해 상처가 별이되고, 눈물이 사명이 되어가는 의미, 고통의 재해석과 고난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새로운 꿈꾸기를 주저하는 이들에게 한줄기 희망의 빛이 되어줄 것이다.
- 문용린(푸른나무 재단 이사장, 전 교육부 장관)

마음의 중심에 예수님의 십자가를 품고 푸른 햇살처럼 선한 영향력을 끼치던 김혜경은 물러서지 않았다. 오히려 특유의 긍정과 밝은 에너지로 암에게 담대하게 선포한다. “암, 너 나에게 딱 걸렸어!”
- 송현미(듣는마음연구소 대표)

6년 전 김혜경 작가님을 암 투병 중 인문학 동기로 만났습니다. 해피바이러스라고 담담하게 소녀같이 소개하시던 모습을 지금도 기억합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치유를 경험하고 희망과 용기를 갖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백항선(세계아동요리협회, 세계푸드테라피협회 협회장)

죽음이라는 자신의 한계상황이나 상실 앞에서 많은 사람들은 무너지고 고통스러워합니다. 죽음뿐 아니라 고토오가 상실 앞에서 내가 왜 살아야하나, 나는 누구인가를 찾고 계시다면 이 책은 그 이유의 곁으로 데려다 줄 것입니다.
-조에스더(엘컴퍼니 대표)

더 넓은 세계로, 주님의 도구로 세상 가운데 마음껏 펼쳐가기를, 아내의 꿈을 응원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아내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전이 되길 기도한다.
-윤인찬(에벤에셀교회 목사, 데이트학교 대표)
추천사
프롤로그 앎이 삶이 될때까지

1부 암, 너 내게 딱 걸렸어!
내가 암환자라니...
아니, 니가 왜? 그래, 왜 내가?
.
.
.
고난 앞에 반응하는 5단계
방사선 빛줄기

2부 상처는 별이 되어
꿈을 이룬 명지호텔 703호
고놈의 첼로소리 때문이야
.
.
.
새벽 산책길
예술치료

3부 눈물은 사명이 되고
사모가 아닌 아내를 구하러 온 남자
초스피드 결혼
.
.
.
아픈 아이 뒤에는 아픈 부모가 있다
보물과 보석의 재발견

4부 암 치유, 꿈 치유
방사선 치료와 함께 시작한 꿈을 향한 도전
꿈목록, 버킷리스트
.
.
.
은혜 더하는 사모 세미나
펀펀힐링센터의 꿈

에필로그 꿈꾸는 사모, 푸른햇살 희망작가로
김혜경
경북 경산에서 태어나 한국인적자원개발협회(KHRD) 책임 연구원으로 근무, 기업체 강사 활동을 했다. 목회자인 남편을 만나 개척교회 사모가 되었다.

2003년 교회 개척과 동시에 자유문학 ‘푸른 가정 그 이후’ 수필로 등단, 신인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했다. 2014년에 유방암 진단을 받고 항암투병을 했다. 그 시간들이 인생의 터닝포인터가 되어 현재 ‘펀펀힐링센터’ 센터장으로 재미, 의미, 감동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요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푸드테라피, 생명존중 자살예방, 4대 폭력예방 및 다중지능평가사, 인성교육, 공감대화법, 감성코칭과 글쓰기 치유 등으로 학교, 복지관, 군 부대, 교회, 기업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강의하고 있다. 말하는 대로 사는 강사, 사는 대로 글 쓰는 작가, 푸른햇살 희망작가를 꿈꾼다.

저서로는 해피바이러스 김혜경의 『암치유 맘치유』(2015), 에세이와 동인 시집 『블랙커피로 죽이고 싶다』(2004), 『섬은 물소리를 듣지 않는다』(2005), 『시의 고향이 아닌 곳 어디 있으랴』(2006), 『나비날다』(2015), 『꽃잎에 시를 쓰다』(201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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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암, 내게로 와 별이 되다
저자김혜경
출판사한덤북스
크기(142*200)mm
쪽수300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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