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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사람 알리스터 맥그래스 저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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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대상
하나님을 믿은 이후, 한 길을 추구해온 영적 구도자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영적 냉담자
참된 영성을 갈망하는 영적 추구자

▶포인트
하나님을 믿는 삶을 목적이 있는 긴 여행으로 바라보게 한다.
지,정,의가 조화를 이루는 진정한 영성을 배운다.
신앙의 선진들로부터 어려움을 헤쳐나갈 지혜와 용기를 배운다.

▶책 소개
맥그래스는 이 책에서 크리스찬들이 좀더 깊이 있는 영성을 소유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독자들을 은유적인 기법의 여행으로 초대한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했던 것처럼, 우리도 자기 자신의 애굽으로부터 약속의 땅으로 여행을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영적인 여정을 떠나는 여행자는 모두 4구간―창조, 유배, 구속, 완성의 이정표―을 지나게 되는데, 각 구간을 지나는 동안 이정표는 우리에게 동기와 목표를 제시해 준다. 이정표를 지나면 어려움의 광야를 지나기도 하고, 오아시스에서 쉼과 기쁨을 얻기도 한다. 우리가 평생에 걸쳐 떠나야 하는 이 여행이 고단하지만 즐거울 수 있는 이유는 홀로 가는 여행이 아니라, 존 스토트, C. S. 루이스, J. I. 패커, 디트리히 본회퍼, 존 번연과 같은 신앙의 선진들로부터 끊임없이 격려와 확신, 지혜와 용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맥그래스는 기독교와 그 중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비중을 두고,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변증적인 글들을 주로 써왔다. 「내 평생에 가는 길」이 전작들과 다른 점은 하나님을 지식적으로 알아가는 것뿐 아니라, 하나님을 깊이 있게 만날 수 있게 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진지한 독서와 묵상을 통해, 머릿속에서 떠돌던 개념은 삶과 연결된다.

우리는 과거와 미래의 절묘한 교차로인 현재에 처해 있으며, 우리 삶의 무대는 치열한 현장이 있는 광야다. 우리의 여행은 오아시스를 찾았다고 끝나지 않는다. 본향에 다다를 때까지 얼마나 많은 광야를 지나고, 또 얼마나 많은 오아시스를 지나야 하는지 모른다.
그 고단한 여행에서 하나님께서 과거에 어떻게 우리를 구원하셨는지 기억하고, 우리가 소망하는 미래를 기대하며 바라게 될 때, 여행자는 광야를 헤쳐갈 새힘을 얻는다. 맥그래스는 이 책에서 영적인 길동무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슴 벅찼던 환희의 기억을 떠올리고, 소망 가득한 미래를 향한 문을 열어주고 있다. 그 기대 때문에 우리는 다시 일어서서 기꺼이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제 마음을 열고 길동무들의 말에 가만히 귀기울여 보라! 피상적으로 머무르던 기억의 단편들이 모여 새로운 기쁨이 될 것이다. 우리의 시선은 거친 광야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망 가득한 약속을 향하게 될 것이다.

29,000 → 26,1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450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생생하게 재조명한
‘C. S. 루이스 전기의 결정판!’

- 강영안, 이동원, 티모시 켈러, N. T. 라이트 추천

“C. S. 루이스 서거 50주년,
몇 세대에 걸쳐 감동을 준 ‘나니아’의 창조자를 만난다!”


21세기 최고의 복음주의 신학자로 꼽히는 알리스터 맥그래스와 20세기 위대한 작가 C. S. 루이스가 만났다. 이 책은 무신론자에서 유신론자로, 마침내 가장 뛰어난 기독교 변증가가 된 천재 C. S. 루이스의 전기다. 세계 3대 판타지 소설이자 아동문학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루이스의 나니아 시리즈는, 반세기가 넘도록 수많은 이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았다. 이 책에서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낮에는 대학에서 영문학을 가르치고 여가 시간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베스트셀러 판타지 시리즈를 집필한 이 옥스퍼드 교수의 놀라운 삶의 궤적을 보여준다.
맥그래스는 루이스의 저작을 광범위하게 연구하고 루이스가 주고받은 서신 및 공문서 자료를 연대순으로 철저하게 살펴 그의 생애에 대한 새로운 그림을 내놓는다. 루이스의 생애에 대한 엄청난 양의 정보들을 반복하는 것이 아닌, 거기에 담긴 더 깊은 주제와 관심사들을 파악하고 그 중요성을 평가하려 시도한다. 이 기념비적인 전기는 우리 시대의 강력한 예언자로 마지못해 나섰던 별난 사상가의 매력적인 초상화이자, 몇 세대에 걸쳐 감동을 안겨 준 창의적인 천재를 매혹적으로 묘사해 낸, 놓치기엔 너무 아까운 책이다.


특징
- C. S. 루이스의 삶, 신앙, 신학을 총체적으로 볼 수 있다.
- C. S. 루이스의 생애와 활동을 생생히 보여주는 사진, 연보 수록
-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3권

*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하나님의 사람』 시리즈
1 『전능자의 그늘』 _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증인, 짐 엘리엇의 삶과 신앙
2 『영광의 문』 _북미 선교사들의 영원한 심장, 젊은 5인의 순교 이야기
3 『에이미 카마이클』 _하나님의 거룩한 전사
4 『디트리히 본회퍼』 _에버하르트 베트게가 생생하게 그려낸 본회퍼 전기의 결정판
5 『순례자의 노래』 _위대한 복음전도자, 스탠리 존스의 영적 자서전
6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_원본에 충실한 국내 최초 완역본
7 『프랜시스 쉐퍼』 _20세기 기독교 문화 형성의 가장 중요한 인물
8 『조나단 에드워즈와 그의 시대』 _새롭게 쓰여진, 조지 마즈던의 조나단 에드워즈 전기
9 『고백』 _가난한 자들의 친구, 도로시 데이의 영적 순례기
10 『아직 끝나지 않은 길』 _위대한 복음주의 선교신학자, 레슬리 뉴비긴 자서전
11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 _아브라함 카이퍼의 생애와 그의 시대
12 『아더 핑크』 _하나님의 숨은 보석, 20세기의 위대한 성경학자


독자 대상
- C. S. 루이스의 삶과 사상을 깊이 이해하고픈 독자
- 진리를 품은 한 인물이 어떻게 온 세상에 영향을 주는 인물로 변화되어 가는지를 알고 싶은 그리스도인
- 신학자와 더불어 말씀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C. S. 루이스(Clive Staples Lewis, 1898-1963) 연보
1898년 11월 29일,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알버트 루이스와 플로라 어거스타 루이스 사이에서 태어나다.
1899년 벨파스트 던델라 세인트마크 교회에서 세례를 받다.
1905년 루이스 가족이 벨파스트 외곽에 새로 지은 집 ‘리틀리’로 이사하다.
1908년 어머니 플로라 루이스 사망. “어머니의 죽음과 함께, 안정된 행복과 평온하고 듬직하던 모든 것들이 내 삶에서 사라져 버렸다.” 잉글랜드로 건너가 왓퍼드 소재 윈야드 스쿨에서 공부를 시작하다.
1910년 벨파스트 소재 캠벨 칼리지에 입학하나 호흡기질환으로 그만두다.
1911년 그레이트 몰번 소재 셔버그 스쿨에 입학하다. 이 시기 동안, 기독교 신앙의 잔재를 완전히 잃어버리다.
1913년 그레이트 몰번 소재 몰번 칼리지에 입학하다.
1914년 그레이트 부컴에 머물며 윌리엄 톰슨 커크패트릭에게 개인교습을 받다.
1915년 조지 맥도널드의 『판타스테스』(Phantastes)를 읽다. “그날 밤, 어떤 의미에서 나의 상상력은 세례를 받았다.”
1916년 옥스퍼드 유니버시티 칼리지에 고전학 장학생으로 합격하다.
1917년 옥스퍼드 대학 학생군사교육단에 지원하다. 유니버시티 칼리지 재학 중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여, 옥스퍼드 키블 칼리지에 주둔한 장교교육대 4대대 E중대에 배속받다. 이후 서머싯 경보병 3대대에 소위로 배속받고, 프랑스로 건너가 아라스 인근 영국군 전선에 합류하다.
1918년 ‘참호열’로 디에프 근처 르트레포르의 병원에 입원하다. 리에 뒤 비나쥬에서 전투 중 부상을 당하다. 요양을 위해 본국 잉글랜드로 송환되고, 이후 12월에 제대하다.
1919년 옥스퍼드로 돌아와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학업을 재개하다. 시집 『구속된 영혼』(Spirits in Bondage) 출간.
1920년 고전학 학사자격 1차 시험에서 1등급을 받다.
1921년 ‘낙관주의’를 주제로 한 총장배 에세이 공모전에서 수상하다.
1922년 고전학 학사자격 최종시험에서 1등급 우등학위를 받다.
1923년 영어영문학 학사자격 최종시험에서 1등급 우등학위를 받다.
1924년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철학 강사직을 맡다.
1925년 옥스퍼드 모들린 칼리지 영어영문학 개별지도 담당 펠로직을 맡다. 이후 케임브리지로 옮길 때까지 29년간 이곳에서 영문학을 가르치다.
1926년 시집 『다이머』(Dymer) 출간.
1929년 아버지 알버트 루이스 사망.
1930년 무어 부인, 형 워렌 루이스와 합자하여 킬른스로 이사하다.
1931년 J. R. R. 톨킨과 대화를 나누고 나서 기독교가 ‘참된 신화’임을 깨닫다. “나는 신을 믿는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확실히 믿는 자리, 즉 기독교를 믿는 자리로 넘어갔다.” 옥스퍼드 헤딩턴 쿼리 소재 홀리트리니티 교회에서 어른이 된 후 처음으로 성만찬에 참여하다.
1933년 루이스와 톨킨을 주축으로 ‘잉클링즈’ 모임이 시작되다. 『순례자의 귀향』(The Pilgrim’s Regress) 출간.
1936년 『사랑의 알레고리』(The Allegory of Love) 출간.
1938년 공상과학소설 『침묵의 행성 밖에서』(Out of the Silent Planet) 출간(『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과 함께 ‘랜섬 3부작’을 이룬다).
1940년 『고통의 문제』(The Problem of Pain) 출간.
1941년 런던 BBC 본사건물 브로드캐스팅 하우스에서, 3년간 생중계로 수차례에 걸쳐 국내 방송 강연을 하다(이 강연을 통해 영국에서 전국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1942년 『스크루테이프의 편지』(The Screwtape Letters) 출간(이 책으로, 대중적인 기독교 신학자로서 명성을 확고히 하는 동시에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1946년 세인트앤드루스 대학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다. 『천국과 지옥의 이혼』(The Great Divorce) 출간.
1947년 『타임』지 표지에 실리다(“영어 사용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변증가 중 한 사람”으로 소개). 『기적』(Miracles) 출간.
1948년 영국왕립문학협회 회원으로 선출되다.
1949년 『영광의 무게』(The Weight of Glory, and Other Addresses) 출간.
1950년 나니아 시리즈 첫 번째 책인 『사자와 마녀와 옷장』(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출간. 이후 1956년 출간된『마지막 전투』(The Last Battle)까지 7권의 시리즈 완간.
1951년 무어 부인 사망.
1952년 『순전한 기독교』(Mere Christianity) 출간(기독교 신앙의 정수를 다룬 이 책은, 20세기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친 종교서적 중 하나로 꼽힌다).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중세 및 르네상스 영문학 정교수직을 수락하다. 『16세기 영문학』(English Literature in the Sixteenth Century, Excluding Drama) 출간.
1955년 케임브리지 모들린 칼리지에 입주. 영국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다. 『예기치 못한 기쁨』(Surprised by Joy) 출간.
1956년 옥스퍼드 호적등기소에서 조이 데이빗먼과 민사예식으로 결혼하고, 이듬해에 옥스퍼드 처치힐 병원에서 혼인예식을 치르다.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Till We Have Faces) 출간.
1958년 『시편사색』(Reflections on the Psalms) 출간.
1960년 아내 조이 데이빗먼 사망. 『네 가지 사랑』(The Four Loves) 출간.
1961년 전립선 비대증 진단을 받다. 『헤아려 본 슬픔』(A Grief Observed) 출간.
1963년 11월 22일, 킬른스에서 예순다섯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다(그의 묘비에는 “사람은 죽음을 견뎌야 한다”는 비문이 새겨지다).
1964년 『개인기도: 말콤에게 보내는 편지』(Letters to Malcolm: Chiefly on Prayer) 출간.
우리 시대 복음주의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대표작
Christian Theology: An Introduction 출간

다양한 참고 자료와 각 장별 스터디 가이드가 추가된 ‘완전개정 제5판’


전통적인 조직신학 입문서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독교 신학에 관한 최고의 텍스트!


* 2천 년 기독교 신학의 역사적·사상적·문화적 배경을 탁월하게 풀어 놓은 신학 교과서의 결정판
* 옥스퍼드 대학교·프린스턴 신학교·맥길 대학교·리젠트 칼리지·휘튼 칼리지 등에서 교재로 사용
* 네덜란드어·독일어·러시아어·이탈리아어·일본어·중국어로 번역 출간


▒ 한국의 독자들에게
Christian Theology: An Introduction 제5판을 한국의 독자들에게 소개하게 되어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나는 옥스퍼드 대학교에서부터 기독교 신학 입문을 강의해 왔습니다. 그 강의들이 1993년 처음으로 출판된 이 책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독자들이 기독교 사상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다는 것을 전제로 쓰였습니다. 즉, 독자들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 사상을 스스로 탐험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소개하고 설명하려 했습니다. 이러한 접근법은 큰 성공을 거두어, 많은 독자들이 기독교 신학이 지적으로 흥미롭고 영적으로 깊이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고 나에게 말해 주었습니다.
1993년 이후 이 책은 판을 거듭하며 출판되었습니다. 독자들이 주신 조언을 참고하면서, 내용을 보완하고 다양한 자료와 논의를 새롭게 소개하여, 신뢰할 만하고 읽기 쉬운 책으로 만드는 데 주력했습니다. 이번 5판은 중요한 장들을 새로 추가했고, 여러 항목을 더욱 이해하기 쉽게 다시 썼으며, 일부 주제는 최근 논의의 발전을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자료를 넣었습니다.
한국의 독자들도 개인적으로 공부하거나 수업에서 교재로 사용하며 이 책을 읽을 것입니다. 신학의 역사를 다루는 처음 네 장부터 이 책을 시작하는 것이 아마도 가장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은 기독교 신학이 긴 시간 동안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알게 될 뿐 아니라, 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 장 칼뱅, 칼 바르트와 같은 신학사의 주요 인물들도 소개받게 됩니다. 2부에서는 신학의 자기이해와 방법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탐험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3부는 기독교 신학의 주요 주제들을 다루며, 전통 교리에 대한 기독교적 성찰을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제공합니다. 여기 담긴 내용들이 독자들의 학업에 적절하고 또 쉽게 이해될 수 있는지는 제 학생들을 통해 검증했습니다. 이러한 작업을 훌륭하게 번역 출간한 이 책을 통해 한국의 독자들도 신학의 세계를 즐겁게 맛보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이 있다는 것은 내게 크나큰 기쁨이자 특권입니다.
_알리스터 맥그래스


▒ 특징
- 친절하고 풍부한 설명과 참고 자료를 통해 독자들을 기독교 신학의 입문으로 안내한다.
- 다양한 참고 자료와 각 장별 스터디 가이드가 추가된 완전개정 제5판
- 최신의 학문적 논의들을 반영한 신학 교과서로서의 정확성과 중립성
- 친절하고 빠른 ‘찾아보기’, 풍부한 ‘용어 해설’, 관련 자료 찾기 등의 편의 기능

▒ 독자 대상
- 신학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 평신도 그리스도인
- 기독교 신학의 역사적·사상적·문화적 배경을 알기 원하는 독자
- 신학을 전공하는 신학생,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 신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예비 신학생
세계적 석학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우주와 존재에 관한 사색
-우리는 누구이며 왜 여기에 있는가?
-왜 과학과 신앙, 신에 대한 이야기를 멈출 수 없는가?


“지난 40년 동안 이 길을 탐구해 왔다.
그 과정에서 만났던 여러 질문들과 내게 유용했던 답변들을 들려주고자 한다.
나는 당신에게 과학과 신앙에 대한 새로운 사고방식을 탐구해 보라고 요청하고 있다.”


“종교는 가장 가까운 별까지의 거리를 알려 줄 수 없고, 과학은 인생의 의미를 말해 줄 수 없다.
그러나 둘은 각각 더 큰 그림의 일부이며, 어느 하나나 둘 다를 배제하는 순간
우리의 인생관은 그만큼 빈약해진다.”


저자는 과학과 신앙 간에 계속되어 온 전쟁의 역사에 관해 균형 잡힌 시선을 견지한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대신 과학과 신앙이 어떻게 서로 엮이고 연결되어 아름답고 복잡한 우리 세계를 묘사하는지, 그 안에서 의미 있게 살기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풍부한 색상의 팔레트를 제공하는지 탐구하고 있다. 우리는 과학과 신앙, 신에 대한 이야기를 멈출 수 없다. 신무신론자들은 과학과 종교가 전쟁 중이며, 우리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것은 옳지 않다. 우리는 과학과 신앙을 이전과 다르게 바라보는 새로운 방식을 고려할 때가 되었다. 과학과 신앙은 서로를 풍요롭게 해줄 수 있다. 과학을 과학답게, 신앙을 신앙답게 이해하고 바라보는 순간, 우리는 삶에 대한 더 깊고 만족스러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과학과 종교에 관한 세계 최고의 권위자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이 책에서 리처드 도킨스를 비롯해 여러 학자들이 제기한 질문들, 즉 우주의 기원, 삶의 의미, 신의 존재, 우주에서 인간의 위치 등에 대한 질문들을 다룬다. 높은 수준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반영한 이 책은 과학과 신앙 사이의 복잡하지만 매력적인 관계를 탐구한 획기적인 입문서이다. 더불어 과학과 신앙의 지적인 공존의 창, 그 온전한 창으로 바라본 풍요롭고 질서 정연한 우주로 우리를 부르는 초대장이다.


▒ 주요 독자 ▒

-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책을 꾸준히 읽어 온 독자
- 과학과 기독교 간에 계속되어 온 논쟁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싶은 독자
- 리처드 도킨스와 같은 신무신론자들의 주장을 균형 있는 시각으로 살펴보기 원하는 독자
- 복음주의 진영의 과학자이자 신학자인 저자의 신뢰할 수 있는 견해를 알고 싶은 독자
- 과학과 신앙을 상호 보완적인 관계로 인식함으로써 창조 세계를 더욱 온전하게 바라보기 원하는 독자
우리 시대의 탁월한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
과학과 종교, 진화와 창조, 이성과 신비, 우주와 지성, 신과 포스트휴먼을 이야기하다!

2016년 3월, 21년차 천재 바둑기사 이세돌과 경력 1년차 인공지능AI 알파고가 세기의 바둑 대결을 벌였다. 결과는 4승 1패 알파고 승. 4차 산업혁명이 도래했고, 일자리 상당 부분을 로봇이 대체하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오랜 세월 축적해 온 인간의 경험과 노력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알파고의 모습에 우리 모두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장대한 인간 역사 속에서 오늘날처럼 인간이 설 자리가 없었던 적이 있는가? 앞으로 인간은 어떻게 될 것인가? 어디까지를 인간 영역에 포함시킬 수 있을까?

옥스퍼드 대학교 ‘과학과 종교’ 석좌교수로서 자연과학, 신학, 현대지성사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50권이 넘는 책을 저술한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이 책 『인간, Great Mystery』에서 ‘인간이란 누구이며, 생生의 의미는 무엇인지, 인간의 미래는 어떠할지’를 그간의 학문적 연구를 집대성하여 압축적으로 서술한다. 고대 사상부터 현대 과학에 이르기까지, 체스터턴과 소로와 루이스, 아우구스티누스와 피코와 머독 등 저명한 신학자와 철학자의 인간론은 물론, 바로 이웃에 있는 강적 도킨스와 대화하는 가운데 독자들 스스로 ‘인간이란 무엇인가’ 질문하고 고민하여 답을 찾도록 이끌어 준다. 아울러 과학과 종교를 다시 한 번 조화시켜 현실을 풍성하게 조망하는 한편 엄밀한 최신의 학문적 성과를 지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제시한다.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전작 『우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에서는 우주의 기원, 신의 존재, 우주에서 인간의 위치 등을 주로 살펴보았다면, 이 책에서는 과학과 종교의 관점으로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며, 이 탐구 결과를 씨실과 날실로 엮어 우리가 누구이고 왜 중요한 존재이며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를 탐사한다.
인간의 정체와 의미를 찾아가는 이 위대한 신비의 과정은 과학의 정보 영역뿐 아니라 기독교 전통의 자양분을 공급받아야만 더욱 풍성해질 수 있다. 인간은 ‘의미를 추구하는 존재’다. 지난 40년 동안 우주와 인간 존재에 관해 깊이 사색해 온 알리스터 맥그래스와 함께 인간의 본질과 정체, 생의 의미를 찾아 길을 떠나 보자.

“기독교 시각에서 과학과 인간, 트랜스휴머니즘까지를 조망하는 저자의 통찰을 배울 수 있는 값진 책이다.”
우종학(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

“탈기독교 사회에서 ‘인간 정체성’을 고민하는 모든 이가 참고할 만한 통찰이 가득하다.”
이재근(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학 교수)


[특징]

- 21세기 최고의 복음주의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 교수의 최신간
- 아우구스티누스, 피코, 머독, 체스터턴, 소로, 루이스, 도킨스 등 저명한 신학자, 철학자, 과학자, 문학가들의 인간 본질에 대한 연구를 압축하여 서술한다.
- 과학 이론과 신학의 만남을 통해 ‘인간의 신비’를 다각도로 그려낸다.
- 알렉산더 매케이의 ‘발코니와 길’ 이론을 비롯한 다양한 지적 도구를 활용해 기독교 신앙에서 인간 존재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독자 대상]

- 인간이란 무엇이며, 인간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한 이들
- 신앙 안에서 과학과 종교가 상충되는 것을 경험해 본 이들
- 과학과 신학의 만남에 관심 있는 이들
- 무신론자이지만 과학에서 말하는 인간론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끼는 이들
- 탈기독교 사회에서 인간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이들
-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변증론에 관심 있는 이들
알리스터 맥그래스
21세기 복음주의 진영의 대표적인 신학자. 1978년에 옥스퍼드 대학에서 분자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이후 같은 대학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옥스퍼드 대학의 위클리프 홀 학장이자 역사신학 교수로 지내다가 2008년부터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신학과 선교학, 교육학을 가르치며, 신학·종교·문화 연구소 소장을 맡았다. 그리고 2014년 4월, ‘과학과 종교’ 석좌교수로서 모교인 옥스퍼드 대학에 복귀했다. 어린 시절, 자연을 향한 탐구의 갈망에 이끌려 과학을 사랑하게 된 저자는 자연과학을 공부하기 위해 대학에 들어갔으나, 삶의 궁극적 질문들에 답해 줄 수 없는 과학의 한계와 기독교의 지적 광대함을 깨달으며 회심했다. 이후 자연과학에서 신학과 지성사 연구에 이르기까지 배움의 영역을 끊임없이 넓혀 왔으며, 지적 탐구의 과정 속에서 과학과 기독교를 아우르는 더 깊고 풍성한 실재관을 갖게 되었다. 50권 이상의 책을 저술한 베스트셀러 저자로서, 신학과 과학, 변증, 역사 등 다양한 분야를 오가며 전문성을 기반한 영향력 있는 저서들을 출간하고 있다. 저서로는 『신학이란 무엇인가』 『C. S. LEWIS』 『내 평생에 가는 길』(복 있는 사람), 『기독교 변증』(국제제자훈련원), 『십자가란 무엇인가』 『정교하게 조율된 우주』(IVP), 『우주의 의미를 찾아서』(새물결플러스), 『도킨스의 신』(SFC), 『도킨스의 망상』(살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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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터 맥그래스 / 복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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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터 맥그래스 / 복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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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할수 있다면 구입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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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김성광 고객님^^
아쉽게도 이벤트 마감되었습니다.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평안하세요 ^_^
 2007-04-16 14:10

도서명복있는사람 알리스터 맥그래스 저서 세트(전5권)
저자알리스터 맥그래스
출판사복있는 사람
크기(130*190)mm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6-08-0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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