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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 베스트 저서 세트 (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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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존 스토트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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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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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성령에 사역에 대한 탁월한 입문서

성령이라는 약속된 선물은 성령 세례와 동일한 것인가?
한번 성령을 받으면 그것으로 충분한가?
어떻게 하면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가? 방언과 예언, 병고치는 은사만이 성령이 주시는 은사의 전부인가?

그리스도인의 모든 삶은 성령 안에서의 삶이다. 존 스토트 특유의 논리 정연함과 명쾌함이 돋보이는 본서는 성령의 약속, 충만, 열매, 은사라는 네 가지 개념을 중심으로 성령의 사역을 간결하고 명쾌하게 다루고 있다. 성령의 사역과 활동에 대한 다양한 가르침이 존재하는 이 시대에, 이 책은 성령에 대한 성경적인 관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것이다. 그뿐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풍성한 성령의 열매를 맺고 또 성령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사들을 활용해야 하는 우리의 책임이 얼마나 중대한지를 더 분명히 깨닫게 할 것이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50년 간 한결같이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World지』 선정 밀레니엄 100대 도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선정 20세기 100대 도서

[출판사 서평]
교회는 반대, 예수 그리스도는 찬성??이란 말은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 특히 젊은 사람들의 기독교에 대한 자세를 잘 보여 준다. 사람들은 제도화의 기미가 있는 것은 무엇이든 반대한다. 확립된 질서와 그에 따르는 절대적 특권을 혐오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교회도 배척하는데-전혀 타당성이 없는 것도 아니다-교회가 이러한 악들로 극히 타락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이 배척하는 것은 현대 교회이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다. 그들이 그처럼 교회에 대해 비판적이고 냉정한 것은 기독교의 창시자와 그가 세운 교회의 현 상태 사이에서 모순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님과 그의 가르침은 여전히 매력을 잃지 않고 있다. 그 한 가지 이유는, 예수님은 반제도적 인물로 그의 말 가운데 혁명적 색채를 띤 부분이 있었고, 또한 사상이 결코 부패하지 않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는 어느 곳에서든지 사랑과 평화가 넘치게 하였다. 또 다른 이유는 자신이 가르친 것을 어김없이 실행했기 때문이다. 질문 하나, 그렇지만 그는 진실한 존재인가?
질문 둘, 기독교의 기본 진리란 예수님이 세상의 구주가 되기 위해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는 것일까? 그리스도의 신성을 인정하는 것, 인간이 구원받아야 함을 인정하는 것,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믿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기독교는 단순히 교리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행동이 따라야 한다. 우리의 지적 신앙이 비판의 여지가 없는 완벽한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신앙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 자신, 마음과 생각, 정신과 의지, 가정과 삶을 개인적으로 남김없이 예수 그리스도께 드려야 한다. 그분 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의뢰하며 나의 주님으로 인정해 굴복해야 한다. 그런 다음 계속해서 교회에 충성하는 교인이 되고, 지역 사회에서는 책임 있는 시민이 되어야 한다. 기독교의 주장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찾고 계신다는 사실과 우리 자신이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이 주장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본문에서]
인간은 무한히 의문을 갖는 피조물이다. 인간의 마음이 그렇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만둘 수가 없다. 인간은 항상 미지의 세계를 파고든다. 지칠 줄 모르는 정력으로 지식을 추구한다. 인간의 삶은 발견을 위한 항해이다. 그는 항상 의문을 갖고 탐구하고 조사하고 연구한다. 그칠 줄 모르는 ‘왜?’에서 벗어날 줄 모른다.
그런데 인간의 생각이 하나님께 이르게 되면 좌절감을 느낀다. 어둠 속에서 더듬거리며 찾는 것이다. 인간은 그 어둠의 심연에서 몸부림친다.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분이시든 여하간 영원불멸하는 분이신 데 반하여, 인간은 유한하고 반드시 멸망할 수밖에 없는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면에서 우리의 이해 차원을 넘어선 분이시다. 그래서 우리의 지성이 다른 과학 영역에서 아무리 놀랍고 효과적인 도구라 하더라도 이 부분에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 우리의 지성은 하나님의 무한하신 생각에까지 오르지 못한다. 오르는 사다리가 없는 것이다. 다만 무한히 깊고 넓은 심연만 있을 뿐이다. ‘네가 하나님의 오묘(깊음)를 어찌 능히 측량하며 전능자를 어찌 능히 온전히 알겠느냐’(욥11:7). 욥은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결론지었다.
만일 하나님께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주도권을 행사하지 않으셨다면 사태는 그대로 남아 있었을 것이다. 인간은 영원히 어쩔 수 없는 불가지론자가 되어 본디오 빌라도처럼 ‘진리가 무엇이냐’(요18:38) 물으면서도 대답을 기대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인간이 감히 대답받을 것을 바랄 수도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본성으로 인해 예배자가 되겠지만, 모든 제단에는‘알지 못하는 신에게’(행17:23)라고 새겨져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먼저 자신을 나타내셨다. 기독교의 계시 교리는 근본적으로 합리적임이 이제 드러난다. 하나님께서는 그렇지 않았더라면 인간에게 감춰져 있었을 것을 드러내 보이셨다.
하나님의 계시의 한 부분은 자연을 통한 것이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시19:1)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롬1:19-20)

눈물, 감동, 확신의 고별 메시지
존 스토트가 말하는 제자도

“88세의 나이에 마지막으로 펜을 내려놓으면서, 독자들에게 조심스럽게 이 고별 메시지를 보냅니다.”


20세기의 탁월한 복음주의 지도자 존 스토트가 평생의 헌신을 마감하며, 양보할 수 없는 제자도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총 8장에 걸쳐 설명하는 제자의 자질은 존 스토트가 생각하는 온전한 제자상을 강렬하게 그려내고 있다. 존 스토트는 이 책을 은퇴한 뒤 머물고 있는 세인트바나바 칼리지의 공동체에서 썼다. 구순에 이른 나이에도 그만의 명쾌함과 힘찬 열정 그리고 죽음을 가까이 바라보는 영적 거인의 인간적인 면모가 곳곳에 배어 있어, 읽는 이의 심금을 깊이 울린다. 


*독자 대상
-제자 훈련을 하는 목회자와 평신도, 선교단체 간사와 리더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길잡이가 필요한 이들

이것이 최상의 설교법이다!

“복음과 교회의 사명에 대한 현재의 많은 불확실성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린 설교자들 때문이다.”
- 마이클 그린

“존 스토트는 오늘날 가장 존경할 만한 복음주의 지도자이다. 그는 전 세계 수많은 목회자의 모범과 본보기가 될 것이다.”
- 빌리 그레이엄

설교란 무엇인가? 정의하기 나름이겠지만, 간단히 말하면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설교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진리를 밝힘으로 죄인이 회심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따라서 설교에는 강한 확신과 복음으로 말미암은 생명력이 동반되어야 한다.
하지만 오늘날 한국 교회 강단의 상황은 어떠한가?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말씀이 힘을 잃었다”라고 말할 수 있다. 생명력 잃은 설교가 강단에서 울려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설교하는 설교자 본인조차 변화시키지 못하는 설교가 어찌 회중들을 변화시킬 수 있겠는가! 이 시대의 설교는 요란하기만 한 꽹과리와 같다.
아마도 존 스토트만큼 설교에 관한 글을 쓸 자격이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스토트는 말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교회의 건강과 교인들의 성숙을 위하여 진실하고, 성경적이고, 현대적인 설교보다 더 적합한 것은 없다고 믿는다.”
본서는 설교의 회복을 위한 그 어떤 책보다 실제적인 지침과 체험적인 안목을 제공할 것이다.

(이 책은 2005년 당사에서 출간했던 『존 스토트 설교론』의 디자인 개선판으로, 본문 내용은 구판과 동일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은
세상과도 이름뿐인 종교인과도 달라야 한다.
세상을 거스르는 기준, 이것이 산상 설교의 핵심이다!

[출판사 서평]
“그리스도께서 이 설교를 다시 한 번, 이번에는 현대 세계에 말씀하시도록 하고 싶다.” _ 존 스토트

위대한 복음주의 지도자, 신앙의 멘토, 그리고 스스로 제자의 삶을 살았던 진실한 성품의 그리스도인,
90평생 인생의 깊은 주름만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위대한 지적 자산을 쌓아온 존 스토트 목사가 평생
그리고 마지막에도 가장 강조한 외침,
“세상에 순응하지 말라! 예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신 구별된 삶을 살아가라!”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의 선언대로 살 때에만 세상은 교회에 이끌린다.
산상수훈은 예수님의 가르침 가운데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사람들이 가장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 말씀은 과연 순종 가능한 말씀일까? 이상에 불과한 게 아닐까?
그렇지 않다! 산상수훈은 예수님의 선언서와 같다.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이 어떤 사람이 되며 어떻게 행동하기를 원하시는지 친히 설명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단순히 윤리적 규칙들을 늘어놓지 않으셨다. 산상수훈의 처음부터 끝까지 세상의 방식과는 대비되는 전혀 다른 가치관을 제시하신다.

우리는 선택해야 한다. 무리를 따를 것인가. 예수님을 따를 것인가.
세상 여론이라는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가 될 것인가, 예수님의 말씀에 지배를 받을 것인가.
생명에 이르는 좁은 길을 갈 것인가. 멸망에 이르는 넓은 길을 갈 것인가.
산상 설교는 우리에게 대안을 제시하며 선택을 촉구한다.

세상에 순응하지 말라!
너희는 다르다! 다르게 살아야 한다!
유일한 대안은 예수님의 말씀과 그 주장들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 책의 차별성]
1) 저명한 기독교의 지성 존 스토트가 수년 간 깊이 묵상한 산상수훈을 현대 사회에 꼭 맞도록 명쾌하게 풀어냈다.
2) 산상수훈이 왜 중요한지, 산상수훈은 이 시대에 적절한지, 과연 도달 가능한 실제적 말씀인지를 하나하나 살펴보며 우리 신앙을 점검하고 예수님의 선언대로 살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3) 맛을 잃고 버려져 사람들에게 밝히고 있는 소금이 저절로 떠오르는 안타까운 한국 교회에 도전을 던진다.
4) 한국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세상에 대안이 될 수 있는 모습을 제시한다.

존 스토트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빌리 그레이엄)로 불릴 만큼 전 세계 교회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대표적인 복음주의 지도자. 자신의 맡은 바가 ‘말씀을 지키고 연구하며 적용하고 순종하는 것’이라 여겼던 그는 성경에 대한 믿음은 보수적으로, 그 진리를 실천할 때는 예수의 급진적 제자의 모습으로 살았고, 또 그렇게 가르쳤다. 생각과 행동, 복음과 사회적 책임, 교회를 섬기는 마음과 세상을 품는 마음 등 모든 부분에서 균형 잡힌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나 논쟁적인 교리에 대해서도 성경적인 확신을 가지고 자신의 분명한 목소리를 내는가 하면, 사랑과 겸손과 온화함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맡은 청지기’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다. 아흔을 바라보는 지금도 기도와 연구, 글쓰기와 강연, 그리고 노동으로 꽉 찬 하루를 살고 있다.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고, 어릴 적부터 다닌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에서 30여 년간 섬겼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 지도자로서 로잔언약 입안자로 참여해 적극적인 운동을 펼쳤으며 런던현대기독교 연구소 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International 소장을 지내며 제3세계를 위한 지원 사역을 했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ham Partnership International 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 나가고 있다.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가?》, 《기독교의 기본 진리》, 《현대 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 《그리스도의 십자가》, 《제자도》등 40여 권의 저서가 있으며 500편이 넘는 기사와 에세이를 썼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스토트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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죤 스토트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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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 / IVP
가격: 8,000원→7,200원
존 스토트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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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 / 생명의말씀사
가격: 19,000원→1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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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존 스토트 베스트 저서 세트 (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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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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