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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고리 보이드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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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본서는 지금껏 복음주의 안에 있어 왔던 신학적인 질문들과 그 대응들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복음주의란 성경을 단순한 인간의 신앙고백적인 글이 아닌 하나님의 계시로 신앙하는 무리들을 일컫는다.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알기 위해 특별히 이성보다는 계시에 의존하려 하였다. 그러나 이런 그들의 노력도 매순간 일치를 보지는 못하였다. 그들은 성경 해석이라는 새로운 문제에 봉착하였기 때문이다.

본서는 이러한 성경 해석을 통해 복음주의 내의 신실한 자들이 씨름해 왔던 교리들과 신앙적인 질문들을 다루면서 동일한 성경을 다르게 해석할 수밖에 없는 그들의 이성과 경험 특별히 역사적인 한계들을 독자들에게 인식시키며 그에 대한 새로운 해답을 발견할 것을 제안한다.

본서에 나타나 있는 그리스도의 구원, 하나님의 섭리, 성령의 일하심과 관련된 여러 질문들은 읽는 독자들을 신선한 신학적인 토론으로 초대할 것이다. 그리고 읽는 독자들은 자기의 신앙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자신의 견해를 선택해야만 할 것이다. 본서가 그 일에 귀하게 쓰이기를 바란다.
로마의 키케로는 십자가를 가리켜 “로마 시민의 생각과 눈과 귀에서까지 멀리 사라져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로마시민과 자유인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만큼 십자가는 인류가 고안해낸 처형 방법 중 가장 잔인하고 악독한 것 중 하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바로 그 십자가를 자신들의 신앙과 사상의 중심으로 삼는다. 초기 교회는 처음에는 비둘기, 노아의 방주, 월계관, 물고기, 사자굴 속의 다니엘, 양들을 인도하는 목자, 죽었다가 살아난 나사로 등을 자신의 상징으로 삼았으나, 적어도 기원후 2세기부터는 십자가를 자기 상징으로 통일했다.

십자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었다가 살아났다는 사실 안에 담긴 의미는 무엇인가? 이에 대해서는 전통적으로 그리고 대중적으로 소위 ‘형벌대속론’이 답으로 간주되었다. 즉 예수가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하나님께 형벌을 받아 십자가에서 죽음으로써 인간에 대한 속죄가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형벌대속론이야말로 십자가에서 자기 자식(성자)을 죽이는 폭력스러운 아버지 모델이며 이는 성서가 제시하는 사랑의 하나님 상과 맞지 않는다고 격렬히 비판한다.

과연 십자가로 상징되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 전체를 연결하고 통일시킬 수 있는 핵심 개념 혹은 은유란 존재할까? 이 책은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쓰였다. 이 책에 글을 기고한 저명한 네 명의 신학자들은 각각 ‘승리자 그리스도 모델’, ‘형벌대속론’, ‘치유자 그리스도 모델’, ‘만화경 이론’이야말로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속죄 사역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핵심 틀이라고 강조한다. 승리자 그리스도 모델(그레고리 보이드)은 성서 내러티브 전체를 하나님과 사탄의 세력과의 우주적 싸움 이야기로 간주하여,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을 통해 사탄의 왕국을 분쇄하시고 그것에 포로로 잡혀 있는 인류와 만물을 구원하신 것이 십자가에서 성취된 속죄의 본질이라고 간주한다. 형벌대속론(토마스 슈라이너)은, 십자가는 하나님을 배신하고 반역한 인류를 대신하여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형벌을 받음으로써 하나님이 인류의 죄를 용서하시고 자신과 만물을 화해하신 것이 속죄의 참 뜻이라고 말한다. 치유자 모델(브루스 라이헨바흐)은, 하나님께 반역하고 죽음과 질병에 노예가 된 인류를 고치시는 것이 십자가에서 성취된 속죄의 본질이라고 이해한다. 이 세 가지 모델은 각각 자신들이 선호하는 개념이 성서 전체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압축할 수 있는 ‘고갱이’라고 믿는다. 이에 반해 만화경 이론(조엘 그린)은, 성서에 나타나는 속죄의 본질을 대표할 수 있는 유일한 개념이나 모델은 존재하지 않으며 오히려 성서는 다양한 은유들을 통해 속죄의 다차원적인 측면을 드러낸다고 주장한다.

스펙트럼 시리즈의 모든 책이 그러하듯이, 이 책 역시 기독교 신학과 신앙에서 가장 첨예하고 난해한 주제를 정면으로 건드리면서도 그러나 토론에 참여하는 모든 학자들이 상대방의 주장에 정중하게 귀를 기울이고 최대한의 예의를 갖춰 논쟁에 임함으로써 토론의 품격을 한껏 높여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토론의 진수를 다시 한번 맛볼 뿐 아니라, 가장 중요하게는 기독교 신앙의 본질인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사건에 담긴 풍성한 신학적 의미들을 체득함으로써 십자가에 대한 이해를 크게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의 속죄의 의미를 이토록 정확하고 일목요연하게 담고 있는 단 한 권의 책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에게 구약에 나타난 신적 폭력의 하나님은 성경에 흐르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진리를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걸림돌이 되어 왔다. 그 결과, 어떤 이는 구약에 나타난 정의의 하나님과 신약에 나타난 사랑의 하나님을 동일한 분으로 이해하기 힘들어 영적 혼란을 겪거나 심하면 신앙을 버리기도 한다. 또한, 어떤 이는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폭력에 대한 해결책으로 폭력으로 대응하는 정당성을 하나님에게서 찾기도 한다. 이렇게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우리의 신앙과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저자는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숨을 내쉰”, 딤후 3:16)으로 되었으며 끔찍한 폭력의 한복판인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 사랑의 절정임을 전제한다. 하나님은 모든 폭력을 용인하시지 않으며 철저히 거부하신다. 십자가에서처럼, 구약에 나타난 폭력적인 하나님에 대한 묘사는 오히려 비폭력적이고 자기희생적인 사랑의 하나님을 명백하게 보여 주는 것이라고 통찰력 있게 논증한다.
전사 하나님의 십자가에 죽으심 1에 이은 두 번째 책이다. 첫 번째 책에서는 역사적으로 진행해 온 신적 폭력 문제를 십자가 형태의 해석학으로 다뤄야 함을 주장했다. 그리고 두 번째 책에서는 십자가 형태의 논지(the cruciform thesis)를 기초로 한 네 가지 중요한 원리(십자가 형태의 수용의 원리, 구속적인 철회의 원리, 우주적 갈등의 원리, 반자율적인 힘의 원리)를 전개한다.
성경에 등장하는 폭력적 신적 묘사는 십자가 렌즈를 통해 해석해야 한다. 골고다에서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행위가 일어나고 있듯이 우리가 하나님의 폭력이라고 단정하는 모든 행위에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다른 무언가’가 일어나고 있다. 이 책에서 우리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셔서 선한 길로 인도하기 위해 자신을 낮추시고 용납하시며 내어 주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레고리 A. 보이드
· 미국 University of Minnesota(B.A.)
· 미국 Yale Divinity School(M.Div.)
· 미국 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Ph.D.)
· 전, 미국 Bethel University 신학부 교수
· 현, 미국 Woodland Hills 교회 담임목사
폴 R. 에디
· 미국 Bethel College(B.A.)
· 미국 Bethel Theological Seminary(M.A.T.S.)
· 미국 Marquette University(Ph.D.)
· 현, 미국 Bethel University 신학부 교수
토마스 R. 슈라이너
1983년부터 아주사퍼시픽 대학교와 베델 신학교에서, 1997년부터는 서던 신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치고 있다. Paul: Apostle of God’s Glory in Christ를 포함하는 여러 책과 로마서, 베드로전후서, 유다서에 관한 주석서를 썼다. 현재는 신약학을 가르치면서 켄터키주 루이빌에 있는 클리프톤 침례교회에서 설교 목사로 봉사하고 있다.
브루스 R. 라이헨바흐
아우크스부르크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펜실베이니아주 헌팅던에 있는 주니아타 대학, 케냐 나이로비에 있는 데이스타 대학교, 남아공 레소토에 있는 모리자 신학교에서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종교철학(Reason and Religious Belief, 공저; Evil and a Good God, The Law of Karma, Is Man the Phoenix?), 생물철학(On Behalf of God: A Christian Ehtics for Biology, 공저), 비판적 사고(An Introduction to Critical Thinking) 등 여러 분야의 책을 썼다.
조엘 B. 그린
애즈베리 신학교에서 신약해석학을 가르치고 있다. 『십자가와 구원의 문화적 이해』(마크 베이커와 공저, 죠이선교회, 2014), Gospel of Luke, Salvation, The Theology of the Gospel of Luke, Dictionary of Jesus and the Gospels을 포함해 20권 이상의 책을 쓰거나 편집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그레고리 A. 보이드,폴 R. 에디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30,000원→27,000원
그레고리 A. 보이드,토마스 R. 슈라이너,브루스 R. 라이헨바흐,조엘 B. 그린 / 새물결플러스
가격: 17,000원→15,300원
그레고리 A. 보이드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40,000원→36,000원
그레고리 A. 보이드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40,000원→3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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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그레고리 보이드 저서 세트(전4권)
저자폴 R. 에디,토마스 R. 슈라이너,브루스 R. 라이헨바흐,조엘 B. 그린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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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6-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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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폴 R. 에디) 신간 메일링   저자(토마스 R. 슈라이너) 신간 메일링   저자(브루스 R. 라이헨바흐) 신간 메일링   저자(조엘 B. 그린)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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