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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차준희 교수 저서 세트(전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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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차준희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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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이 책은 창세기의 중요한 본문과 흔히 잘못 이해하기 쉬운 구절들을 평이하게 풀이한

책이다. 기존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형태를 띤 창세기 해설서라고 할 수 있다.

본래는 평신도 독자를 위하여 썼던 글을 모아서, 주(註)와 창세기에 대한 최근의 참고문헌을 첨부하였다.

 

이 책은 목회자들에게 팡세기 설교의 길잡이가 되고, 21세기 한국교회의 지도자인 신학생들에게는 창세기 성서 연구 교재로 쓰일 수 있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구약성서는 인간과 세계,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진술로 가득 차 있다. 그 속에는 세계와의 조우, 생의 편린, 하나님에 대한 회의와 도전 등이 있는 그대로 고백된다. 이 책은 이러한 구약성서의 ‘아름다운 세상’으로 독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내 삶을 보호해 주는 든든한 울타리,
구원받은 성도들만 경험할 수 있는 생활의 재발견,
막연했던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 이제 일상의 언어로 친근하게 다가온다!


십계명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 그 속에 담긴 하나님 나라의 원리와 정신을 알려주는 책. 저자는 십계명이야말로 ‘기독교 정신의 핵심’을 담았다고 강조하며, 평신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계명의 배경과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설명한다. 여러 강의를 통해 이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저자 특유의 재치와 입담이 군데 군데 돋보여 읽는 재미가 있다. 기존 신자의 신앙생활에는 물론, 초신자의 신앙입문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통독과 다독을 넘어, 정독의 성경읽기로!”

꼼꼼하고(精) 바른(正) 성경독서로 안내하는 차준희 교수의 쉽고 친근하면서도 열정과 영성 넘치는 아주 특별한 강의. 모세오경의 큰 숲을 파악했다면, 이제 모세오경에 심겨진 나무 한 그루 한 그루에 주목해보자.

“그동안 성경 통독을 도와주는 안내서들이 성경을 읽는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들을 성경의 세계로 입문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통독은 계속되어야 한다. 그리고 통독을 끝낸 사람들은 정독의 시대로 접어들어야 한다. 이제는 정독시대! ‘정독’이란, 의미를 새겨가며 자세히 읽는 것(精讀)을 가리키는 동시에 글의 참뜻을 바르게 파악하는 것(正讀)을 말한다. 이제는 ‘꼼꼼한(精) 독서’와 ‘바른(正) 독서’가 필요하다. 통독이 숲에 초점을 맞추어 읽는 것이라면, 정독은 숲뿐만 아니라 그 안에 심겨진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까지도 주목하여 읽는 것이다. 이 책이 단순한 통독과 다독을 넘어서 성경읽기의 진정한 즐거움을 맛보는 정독의 세계로 이끄는 견인차가 되었으면 좋겠다”(저자 머리말 중에서).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통독과 다독을 넘어, 정독의 성경읽기로!”

꼼꼼하고(精) 바른(正) 성경독서로 안내하는 차준희 교수의 열정 넘치는 특별한 강의.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이스라엘의 응답이자 우리의 응답인 시가서를 통해, 성도의 바른 신앙을 고민해보자.

“그동안 성경 통독을 도와주는 안내서들이 성경을 읽는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들을 성경의 세계로 입문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통독은 계속되어야 한다. 그리고 통독을 끝낸 사람들은 정독의 시대로 접어들어야 한다. 이제는 정독시대! ‘정독’이란, 의미를 새겨가며 자세히 읽는 것(精讀)을 가리키는 동시에 글의 참뜻을 바르게 파악하는 것(正讀)을 말한다. 이제는 ‘꼼꼼한(精) 독서’와 ‘바른(正) 독서’가 필요하다. 통독이 숲에 초점을 맞추어 읽는 것이라면, 정독은 숲뿐만 아니라 그 안에 심겨진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까지도 주목하여 읽는 것이다. 이 책이 단순한 통독과 다독을 넘어서 성경읽기의 진정한 즐거움을 맛보는 정독의 세계로 이끄는 견인차가 되었으면 좋겠다”(저자 머리말 중에서).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통독과 다독을 넘어, 정독의 성경읽기로!”

꼼꼼하고(精) 바른(正) 성경독서로 안내하는 차준희 교수의 열정 넘치는 특별한 강의. 하나님께서 맡기시고 전하게 하신 말씀 속으로 들어가 그들이 전하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의 영성을 살아보자.

“그동안 성경 통독을 도와주는 안내서들이 성경을 읽는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들을 성경의 세계로 입문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통독은 계속되어야 한다. 그리고 통독을 끝낸 사람들은 정독의 시대로 접어들어야 한다. 이제는 정독시대! ‘정독’이란, 의미를 새겨가며 자세히 읽는 것(精讀)을 가리키는 동시에 글의 참뜻을 바르게 파악하는 것(正讀)을 말한다. 이제는 ‘꼼꼼한(精) 독서’와 ‘바른(正) 독서’가 필요하다. 통독이 숲에 초점을 맞추어 읽는 것이라면, 정독은 숲뿐만 아니라 그 안에 심겨진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까지도 주목하여 읽는 것이다. 이 책이 단순한 통독과 다독을 넘어서 성경읽기의 진정한 즐거움을 맛보는 정독의 세계로 이끄는 견인차가 되었으면 좋겠다”(저자 머리말 중에서).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통독과 다독을 넘어, 정독의 성경읽기로!”

꼼꼼하고(精) 바른(正) 성경독서로 안내하는 차준희 교수의 열정 넘치는 특별한 강의. 하나님께서 맡기시고 전하게 하신 말씀 속으로 들어가 그들이 전하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의 영성을 살아보자.

“그동안 성경 통독을 도와주는 안내서들이 성경을 읽는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들을 성경의 세계로 입문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통독은 계속되어야 한다. 그리고 통독을 끝낸 사람들은 정독의 시대로 접어들어야 한다. 이제는 정독시대! ‘정독’이란, 의미를 새겨가며 자세히 읽는 것(精讀)을 가리키는 동시에 글의 참뜻을 바르게 파악하는 것(正讀)을 말한다. 이제는 ‘꼼꼼한(精) 독서’와 ‘바른(正) 독서’가 필요하다. 통독이 숲에 초점을 맞추어 읽는 것이라면, 정독은 숲뿐만 아니라 그 안에 심겨진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까지도 주목하여 읽는 것이다. 이 책이 단순한 통독과 다독을 넘어서 성경읽기의 진정한 즐거움을 맛보는 정독의 세계로 이끄는 견인차가 되었으면 좋겠다”(저자 머리말 중에서).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예언자들은 윤리적 교사가 아니며, 그들은 회개를 요구하지도 않았고 하나님의 용서를 알리는 자도 아니었다. 그들의 임무는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겔3:11), "야곱의 허물과 이스라엘의 죄악을 지적하는 것"(미3:8)이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에게 임할 파국을 이해시키려고 하였다. 다시 말하면 이스라엘에 임할 파국은 그들의 죄로 인한 하나님의 징벌이었음을 알리는 것이다. 예언자의 과제는 윤리적 갱신이 아니었으며, 하나님의 정당성(Gottesgerechtigkeit)을 선포하는 것이었다.

자연은 절대로 인간의 "도구"가 아니라 인간의 "친구"이다. 자연은 인간을 위한 보조적인 "환경"(Umwelt)이 아니다. 자연은 인간도 그 곳에 포함되어 있는 본래적인 "공동세계"(共同世界, Mitwelt)이며 인간의 "본향"(Umwelt)이다. 구원의 대상은 '인간'만이 아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구원을 지나치게 인간중심적으로만 이해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구원을 협소화 시키는 것이다. 예언자들은 일찍부터 온 만물의 회복, 즉 만물의 구원을 전망하고 있었다(참조. 롬11:36; 엡1:10; 골1:20). 그러므로 하나님의 구원은 이 "세계로부터의 구원"이 아니라 "세계의 구원"이다. 이 세계는 "신적인 것"도 아니지만 인간이 도피하거나 포기해야할 "악마적인 것"도 아니다. 이 세계는 인간과 더불어 하나님에 의해서 구원받아야 할 대상일 뿐이다.(참조. 요3:16)

야웨 하나님은 "윤리의 하나님"이시다. 따라서 참 신앙인은 참 윤리적이어야 한다. 신앙인은 인간적 차원을 넘어서 신학적 차원에서 윤리성을 요구받는다. ...단정적으로 말하면, 윤리성이 결여된 기독교는 더 이상 기독교가 아니다. 따라서 특히 오늘날의 한국 기독교인은 세상적인 윤리적 요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50
초대교회 사도들의 설교 핵심은 예수 자체였다. 즉 ‘예수의 십자가(죽음)와 부활’이라는 복음이었다. 그보다 앞선 예수의 설교는 구약 말씀이었다. 즉 구약에 나타난 ‘하나님 나라’였다. 예수의 오리지널 프리칭은 구약의 하나님 나라였고, 사도들의 프리칭은 복음서의 예수의 삶과 선포였다. 오늘의 설교자는 예수의 설교와 사도들의 설교를 모두 계승해야 한다.

이 책은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설교자들의 최근 주일 오전 설교(2009-2011년)를 통계적으로 분석하고 연구한 것이다. 특히 구약의 예언서(이사야서) 설교의 내용을 집중분석하고 그 결과를 정리했으며, 구약본문의 본래적 의도에서 벗어나지 않기 위해 설교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지침을 담았다. 예언서 설교는 ‘역사와 양식’에 기초해야 그 본뜻을 제대로 살려낼 수 있다. 그래서 구약 예언서의 양식에 대한 분야에서 가장 잘 정리된 것으로 보이는 마빈 스위니(M. A. Sweeny)의 ‘예언서 양식’ 부분을 번역하여 부록에 첨부하였다. 그러므로 이 책은 한국교회의 현장 목회자들, 목사후보생들, 더 나아가 교회현장에서 만나는 성서 이해에 대한 내공이 대단한 평신도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 6:8)


예수님을 믿는 믿음은 단순히 ‘예수에 관한 믿음’에만 머물지 않고 ‘예수의 믿음’을 그대로 받아들인다. 예수님‘처럼’ 믿는 것, 예수님과 ‘같은’ 믿음을 갖는 것이다. 곧 기독교 신앙은 ‘그리스도론’의 문제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본받음’의 문제다. 그렇다면 과연 예수님의 신앙, 예수님의 영성은 무엇인가. 예수님은 구약 신앙을 정의와 긍휼과 믿음으로 집약하시고(마 23:23), 우리가 “정의를 행하며”(암 5:24), “인자를 사랑하며”(호 6:6), “하나님과 동행하는”(사 7:9) 삶을 살기를 진정으로 원하신다. 즉 예수님은 구약 신앙의 핵심으로 예언자의 영성을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예수님의 영성은 다름 아닌 예언자의 영성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영성의 근본인 예언자의 영성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이 책은 열두 소예언서의 핵심 본문을 찾아서 분석하고 신학적 메시지를 도출해 독자들에게 정의와 긍휼과 신실의 삶을 촉구한다. 목회자와 신학생은 물론 일반 성도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성경시대 예언자의 영성이 우리 시대 신자들에게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세세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오경은 성경 전체의 등뼈 역할을 하고 있다. 그래서 성경 이해의 출발은 오경 이해에서 시작된다. 그럼에도 온갖 난제와 오해 그리고 곡해로 본래의 의미가 잘 전달되지 못하거나 잘못 알려진 대목이 적지 않다. 이 오경을 잘못 이해하면 나머지 구약은 물론이고 신약 이해에도 결정적인 해를 끼친다. 이에 이 책의 저자는 누구나 한번쯤 궁금해 했을 법한 구약의 난제들을 탄탄한 학문적 근거에 기초하되 알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본서의 저자인 차준희 교수는 전문 성서학자이고 현장 목회를 경험한 목사이면서도, 스스로를 “구약 전도사”로 칭한다. 그는 구약의 대중화를 자신의 소명으로 받아들이며, 이를 위해 상아탑의 학자 중 몇몇은 시끄러운 시장으로 나와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저자의 마음은 늘 학계와 현장, 신학과 교회, 서재와 시장 그 중간에 위치한다. 그는 양쪽을 끊임없이 넘나들면서 양쪽의 풍성함을 꾀하고 있다. 이 책도 그러한 저자의 노력의 산물이다.
이 책의 각 장은 “하나님도 후회하신다고?” “파라오가 억울하다고?” “아사셀! 누구세요?” 등의 제목 아래 각각의 오경 난제를 풀이해준다. 예를 들어 출애굽기에서 하나님이 모세를 파라오에게 보내실 때, “내가 파라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여 그가 백성을 보내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신다. 이 책에서는 “마음을 완악하게 하다”라는 것이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밝히고, 정말 하나님이 파라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다면 그가 억울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에 대해 출애굽기 본문을 근거로 답과 해설을 제시한다. 레위기에 나오는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내는 염소”에 대한 의문도 다룬다. 고대 근동에서 “아사셀”은 어떤 의미였으며 그것이 야웨 신앙의 맥락에서 어떻게 해석되어 이 본문에 담겼는지, 또한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인지를 밝힌다. 이 책에는 그 외에도 여러 가지 흥미로운 질문에 대답해주고 있다.
성서 전문가의 해석을 일반 독자가 직접 소화하는 것은 어려울 때가 많다. 전문성과 대중성이 공존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구약성경의 바른 이해를 위해서는 전문성도 반드시 필요하다. 구약의 배경이 되었던 고대 근동의 맥락 안에서 일차적인 해석이 시도되고 본문 본래의 의미가 객관적으로 규명되어야만 오늘날의 독자에게 주어진 이차적 의미가 왜곡되지 않는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오경의 난제 본문에 대한 전문 학자들의 최근 연구 결과를 현장 목회자들과 일반 성도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서 설득하려는 몸부림의 결과다.
오경을 최근의 성서학적 연구 결과에 근거하여 참신하면서도 제대로 설교하고자 하는 목회자들, 오경의 곡해된 부분을 바로 잡아서 성서 해석의 기초를 든든히 세우고 싶은 신학도들, 교회의 설교로 만족하지 못하고 오경의 더 깊은 의미를 알고 싶어 갈증을 느끼는 일반 성도들에게 이 책이 신뢰할 만한 길잡이가 될 것을 확신한다.
시편은 “구약성경의 총체이자 요약집”이라 할 수 있다. 시편에는 구약성경의 중심 신앙인 “토라(율법) 신앙”, “역사 신앙”, “예언 신앙”, “지혜 신앙”, “묵시 신앙”이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형식적으로 제의와 축제, 찬양, 탄원, 감사에 사용된 시가 총망라되어 있다. 그런 까닭에 종교 개혁자 마르틴 루터도 시편을 가리켜 “성경 전체를 담고 있는, 모든 것이 가장 아름답고 짧게 집약된 일종의 ‘작은 성경’(a Bible)”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한국교회에서는 시편을 하나하나 차분히 숙지하고 본문에 접근하려 하기보다는 이해와 공감이 쉬운 일부 시편에 집중하였고, 그 결과 시편에 대한 편향적이고 빈곤한 신학적 이해가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어왔다. 이런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최근 시편에 관한 연구와 이해가 확장되고 정교해진 측면이 있지만, 신학 연구 분야를 넘어서 일반인들이 쉽게 시편을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지점에는 아직 도달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목회자의 심성을 지닌 신학자로 평가받는 차준희 교수는 오랜 목회와 연구 생활을 통해 갖게 된 이런 문제의식을 해결하는 것을 일종의 사명으로 여기고, 그동안 분투해온 결과물을 『시인의 영성 1: 시편 1-50편 해설과 묵상』에 담아냈다. 이 책은 신학 분야에서 출간된 대표적인 시편 주석서와 연구서의 대부분을 참조하여 분석하고, 그 내용을 시상을 잘 담은 제목과 간결한 주석으로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학문적 분석을 근간으로 시편의 양식과 구조를 기본 분석 틀로 삼아 독자들이 각 시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였으며, 거기에 개인의 묵상의 샘에서 길어 올린 메시지를 첨가하여 기독교 영성의 본령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따라서 이 책은 분주한 목회 일정 가운데서도 깊은 연구를 통해 시편의 전반적인 내용과 메시지를 파악하고자 하는 목회자들뿐만 아니라, 이제 막 시편을 공부하는 신학도는 물론 시편의 깊은 맛을 묵상하고 싶은 일반 독자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어떤 목적으로 독서를 시작하든지 간에 이 책의 친절한 해설을 벗 삼아 시편을 하나씩 읽고 묵상하다 보면, 신앙의 선배들이 하나님 안에서 경험했던 찬양, 탄식, 감사, 신뢰 등의 감정을 동일하게 누리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무릎을 꿇는 자기 모습을 발견하리라 믿는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이사야서를 관통하는 6개의 키워드로 구약의 보물창고를 열다

고통받는 이웃을 위한 정의와 자비는 사라지고 자신을 위한 예배와 경건에만 몰두하던 시대에, 이사야는 하나님의 심판과 완전한 멸망을 선포해야 했다. 그렇게 완전히 잘려나간 그루터기에 새 싹이 돋아난다. 그 싹에 하나님의 영이 부어지면 힘의 논리와 적대감은 사라지고, 약한 이웃을 돌아보는 정의와 평화의 공동체가 자라난다. 자기를 비우고 일상에서 하나님의 다스림을 드러내는 종들에 의해 세상 모든 곳에 이 자유의 소식이 전파된다.
『6개의 키워드로 읽는 이사야서』는 2020년 성서유니온 여름 LTC(Leadership Training Course)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차준희 교수의 이사야서 강의를 지면에 옮겼다. 코로나19 사태가 던진 질문을 안고 인터넷을 통해 만난 이사야서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도 굳어 버린 관념을 뒤흔드는 통절한 메시지로 다가왔다. 이 책은 ‘소명, 예배, 평화, 하나님의 고난받는 종, 선교, 하나님의 영’이라는 6개의 키워드로 어렵고 방대한 이사야서를 손에 잡히게 정리해 주며, 이 시대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존재 방식과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자리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출판사 리뷰]

약자를 짓밟고 강자에게 의지함으로
불안을 해소하는 세대에게 주는 예언자의 충언


아시리아, 바빌로니아, 페르시아로 패권이 옮겨 가며 국제 질서가 격변하던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은 강자가 약자를 짓밟는 제국주의적 사고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였다. 그렇게 약자를 억압하여 그들에게 돌아갈 몫을 가로채고 강자에게 의지하여 자신의 살길을 찾아 가던 이스라엘 사회에서 정의와 자비의 하나님은 잊힌 지 오래였다. 그 대신 많은 제물을 가지고 찾아가면 반가워하시는 하나님, 종교적 열심으로 신앙심을 표현하면 감동하시는 하나님이 허수아비처럼 남아 사람들에게 확신과 축복을 주는 시대에 이사야는 하나님의 심판과 완전한 멸망을 선포한다. 성전은 무너지고 예루살렘은 파멸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이 믿고 의지하던 강대국들에 의해 차례로 파괴되고 포로로 잡혀가는 수모를 당한 끝에 진정한 하나님, 정의와 자비를 바라시는 하나님을 찾게 된다.

『6개의 키워드로 읽는 이사야서』는 ‘LTC 주제강연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으로, 2020년 여름 성서유니온선교회 LTC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차준희 교수의 이사야서 강의를 지면에 옮겼다. 저자는 구약 전도사로 불리며 구약성경의 메시지를 평신도들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주는 것을 가장 큰 소명과 보람으로 여긴다. 이번에는 코로나 19 때문에 청중과 호흡하며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신학 교육을 받지 않은 평신도라도 이사야서의 메시지를 마음 깊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을 곁들여 메시지를 전했다. ‘소명, 예배, 평화, 하나님의 고난받는 종, 선교, 하나님의 영.’ 이사야서를 관통하는 6개의 핵심 키워드를 선별하여 각 키워드를 해설할 때마다 이사야서 전체를 종횡으로 누비며 그 의미가 손에 잡히게 정리해 준다. 강의를 듣듯 책을 읽고 난 후 이사야서를 차근차근 묵상해 간다면 이사야를 통해 울려 퍼지는 통절한 말씀이 시대를 가로질러 우리 삶에도 공명할 것이다.

정치, 경제, 사회 각 영역에서 정의가 실현되고 자비가 실천되는 것에는 관심 두지 않은 채, 심지어 교회 안에서조차 궁핍한 자에 대한 살핌 없이 예배와 헌금이 드려지고 교회생활이 강조되는 경우를 보게 되는 현실은 이사야 때와 그리 다르지 않다. 이사야는 시대를 넘어, 아니 어느 시대라도 있었을 위선적인 예배와 이기적인 종교 행위를 통렬히 비판한다. 약자는 더욱더 결핍과 위기에 노출되고 강자는 더 높이 자신의 성을 쌓는 코로나 19의 위기 속에서, 이 책을 통해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외치며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로하고 고르지 않은 곳을 평탄케 하는 종들의 헌신이 더해지길 기대한다.
차준희
서울신학대학교(B. A.)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Th. M.)에서 수학하고, 독일 본(Bonn) 대학에서 구약학 박사학위(Dr. theol.)를 취득했다. 한국구약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한세대학교 구약학 교수, 한국구약학연구소 소장으로 활동 중이다. Micha und Jeremia(1996), 『창세기 다시 보기』(1998), 『구약신앙과의 만남』(2002), 『시편신앙과의 만남』(2004), 『출애굽기 다시 보기』(2004), 『예레미야서 다시 보기』(2007), 『최근 구약예언서 이해』(2008), 『최근 구약성서의 신앙』(2010), 『구약사상 이해』(2011), 『교회 다니면서 십계명도 몰라?』(2012), 『최근 한국교회의 예언서 설교: 역사와 양식에 기초하라!』(2013), 『모세오경 바로 읽기: 차준희 교수의 평신도를 위한 구약특강』(2013), 『역사서 바로 읽기: 차준희 교수의 평신도를 위한 구약특강』(2013), 『시가서 바로 읽기: 차준희 교수의 평신도를 위한 구약특강』(2013), 『예언서 바로 읽기: 차준희 교수의 평신도를 위한 구약특강』(2013), 『열두예언자의 영성: 우리가 잃어버린 정의, 긍휼, 신실의 회복에 대한 메시지』(2014) 등 총 47권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차준희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0,000원→9,000원
차준희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3,000원→11,700원
차준희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0,000원→9,000원
차준희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2,000원→10,800원
차준희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0,000원→9,000원
차준희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2,000원→10,800원
차준희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5,000원→13,500원
차준희 / 프리칭 아카데미
가격: 14,000원→12,600원
차준희 / 프리칭 아카데미
가격: 17,000원→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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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차준희 교수 저서 세트(전14권)
저자차준희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10-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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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차준희)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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