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래리 크레이더 저서 세트(전2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래리 크레이더/김정은,김윤아,김광석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25,000원22,500원 (10.0%, 2,500원↓)
  • 적립금 : 1,2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오전 9시 까지 결제하면 오늘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이 책은 당신의 비전을 현실로 바꿔줄 것이다!

「가정교회를 일으켜라」는 현장 검증을 마친 청사진 같은 책으로, 성도와 리더들, 교회들의 훈련 가이드로 사용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세상에서 놀라운 영향력을 일으키는 사람으로 준비될 것이다.

「가정교회를 일으켜라」에는 하나님께서 젊은 성도들의 소모임을 세계적인 운동으로 바꾸어주신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도브 크리스천 펠로우십 인터내셔널(DOVE Christian Fellowship International)은 25명에서 시작되어 2,300개가 넘는 셀 교회로 성장하였다. 이제는 소그룹 교회와 가정교회로 변화하여, 6개 대륙에 걸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가정교회를 일으켜라」에 제시된 모델은 전 세계 교회들에 영감을 주었다. 크고 작은 많은 교회의 성도들을 변화시켜서, 다가올 추수에 대비하는 교회개척 운동을 일으키게 하였다.

「가정교회를 일으켜라」는 소그룹과 가정교회의 미래 지도자들을 훈련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다.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행 4:32)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당신의 신앙의 기초는 탄탄한가? 기초가 약하면 성장도 없다.
초신자부터 기존의 신앙인까지, 견고한 기초 확립과 변화와 성장을 책임지는 안내서

기독교는 당신의 삶에서 가장 흥분되는 모험이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를 향한 뜻을 알게 되면, 삶은 무한한 가능성으로 생동감이 넘치게 된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의 깊이와 실체를 발견하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요 3:16).

30여 년간 목회와 사역 현장에서 쉽게 넘어지는 신앙인을 수 없이 목격한 저자는 견고한 신앙에 필수적인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제시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모시는 삶의 방식, 세례의 개념과 실질적 의미, 영원을 위해 어떻게 현재를 살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것인가 등의 6가지 기본진리는, 신앙의 기초를 제대로 다지고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성경적 가르침에 더해진 다양한 간증과 실례는, 진리에 뿌리 내린 생명력 넘치는 신앙인의 삶이 어떠한지를 보여준다.

*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이제 갓 신앙생활을 시작한 초신자
- 신앙생활을 오래 했지만, 구원에 대한 확신과 삶의 변화와 신앙의 성장이 없는 분
- 신앙의 기초를 점검하기 원하는 분
- 양육을 책임지는 교역자나 평신도 리더
- 기독교와 이단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는 분

▒ 출판사 서평

신앙의 부실공사
반세기 전, 전쟁의 폐허 속에 아무런 희망이 없었던 우리에게 복음은 한줄기 빛이었다. 거짓말처럼 교회의 부흥과 함께 국가의 발전이 뒤따랐다. 무신론자들은 어떻게 평가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분명 하나님의 약속에 따른 축복이었다. 한국의 기독교는 양적인 성장을 거듭했고, 1980년대에 정점을 찍어 교회 개척과 성전 건축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그러나, 그로부터 30여 년이 지난 지금 한국 교회의 모습은 어떠한가?
과거에는 행실과 언행이 바른 이미지로 통했던 기독교인들이 언제부턴가 신앙이 없는 자들과 크게다를 바 없는, 심지어 더 타락하고 변질된 무리로 비춰지고 있다. 인터넷상에서 ‘개독교’라는 용어가 공공연히 사용되고 있고, 각종 비리와 사건에 연루된 목회자들과 대형교회의 문제로 많은 이들로부터 지탄을 받는 대상이 된 것이 지금의 한국 기독교의 현실이다. 외부의 평가를 둘째 치고 우리 스스로가 진단한 모습은 어떠한가? 날이 갈수록 미자립 교회가 늘어가고,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으며, 대형교회들은 세습과 온갖 이권다툼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거기에 갈수록 기승을 부리는 각종 이단과 사이비에 교회는 속수무책 당하는 형편이다.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눈부신 성장을 자랑했던 한국 교회의 현실이 왜 이렇게 암울한 것일까? 왜 세상과 다를 바 없는 성장주의와 기복신앙에 빠져 생명력 없는 말 그대로의 종교가 되어버린 것인가? 물론 이유야 다양하게 들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로 심각할 정도로 부실한 신앙의 기초를 들고 싶다.

당신의 기초는 탄탄한가?
신앙생활을 한 지 오래 됐지만,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는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지만, 삶에 생명력이 없고 신앙의 성장이 없는가? 이단과 기독교의 차이가 정확히 무언지 모르는가? 오늘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면 천국에 갈 자신이 없는가? 만약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당신은 분명 기초가 부실한 그리스도인이다. 너무 지나친 진단인가? 아니다. 이것은 지나친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진단이다. 가슴에 손을 얹고 자신의 신앙의 기초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면, 겸허한 마음으로 기독교의 기초가 무엇인지 점검해 보아야 한다.

복음은 온전하다
그토록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는데, 왜 여전히 기초가 부족하다는 진단을 받고 있는 것일까? 하나님이 무능하셔서 그런가? 성경의 말씀에 문제가 있는가? 복음이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부족한 것인가? 아니다. 복음은 온전하며, 그 안에 인생을 위한 모든 것이 있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그 진리대로 살지 못하고 있다는 데 가장 큰 문제가 있다.
이 책의 저자 래리 크레이더는, 30여 년간 미국과 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제자 삼는 사역에 온전히 헌신한 사역자다. 그는 사역의 현장에서 아주 사소한 일에도 쉽게 넘어지는 수많은 신앙인들을 보며 이 책을 저술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신앙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정확히 알고, 그것을 삶에 적용하며 사는 것임을 절감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기독교 신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뼈대가 되는 것들을 추려내어 이 책에 잘 정리해 놓았다.

생명력 없는 신앙인에게 가장 좋은 처방전
래리 크레이더는 히브리서 6장 1-2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기독교 신앙의 토대가 되는 진리들을 설명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모시는 삶의 방식, 세례의 개념과 실질적 의미, 영원을 위해 어떻게 현재를 살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것인가 등의 6가지 기본진리는, 신앙의 기초를 제대로 다지고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유용한 길잡이가 된다. 성경적 가르침에 더해진 다양한 간증과 실례는, 진리에 뿌리 내린 생명력 넘치는 신앙인의 삶이 어떠한지를 보여준다.
책에 소개된 내용들은 어쩌면 전혀 새롭지 않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이 정말 나의 것이 되어 삶을 변화시키고 주님과의 살아 있는 관계로 이끌고 있지 않다면, 제대로 아는 것이라고 할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은 매우 역동적이어서 우리로 성장하고 열매 맺게 하기 때문이다.
구원의 확신이 흔들리고, 삶의 변화와 신앙의 성장이 없으며, 하루하루가 팍팍할 뿐 생명력이 없는 신앙인에게 기본 점검은 가장 좋은 처방전이다. 영양이 부실하여 성장이 멈춘 아이에게 5대 영양소가 고루 갖춰진 식사가 필수적인 것처럼 말이다. 좀 더 새로운 것, 강력한 무언가를 찾기 이전에, 먼저 신앙의 기초에 문제가 없는지 돌아보라. 견고한 기초가 신앙과 삶에 얼마나 실질적인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요소인지를 확인하게 될 것이다.
래리 크레이더
세계적인 교회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DOVE국제크리스천연합(DOVE Christian Fellowship International)에서 국제부 책임자를 맡고 있다.
교회와 집회에서 탁월한 연사인 그는 종파에 구분 없이 교회의 지도자들과 성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세계 곳곳을 돌아다닌다.
아내 레이번과 함께 펜실베이니아 리티츠에 살고 있으며, 네 자녀와 손자 셋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래리 크레이더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12,000원→10,800원
래리 크레이더 / 순전한 나드
가격: 13,000원→11,7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래리 크레이더 저서 세트(전2권)
저자래리 크레이더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2-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래리 크레이더)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