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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 201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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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설교자 존 파이퍼가 베들레헴교회에서 16년간 행한 로마서 강해의 집대성!(전7권)
_목회와 말씀의 탁월한 균형 감각을 통해 펼쳐지는 복음의 파노라마!
_강단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의 삶에서 빛을 발하는 복음의 메시지!

김서택, 송태근, 오정호, 이동원, 이찬수, 화종부,
권연경, 김성희, 김철홍, 조병수, 최흥식 추천!’

견고한 구원의 진리를 만나고 그 진리를 따라 뜨겁게 살라!
성경의 모든 책들 중 가장 방대한 교리적 진술을 담고 있는 로마서를 항해하기에 최적의 길라잡이다. 견고한 ‘구원의 틀’과 ‘현실을 바라보는 시각’ 사이에서 탁월한 균형 감각을 얻게 될 것이다.

로마서 1권(1장-3:20)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거역한 죄로 말미암아 모든 인간이 절망적인 상황에 놓여 있음을 보았다. 한 마디로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고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으며, 누구도 이에 대해 변명할 수 없다(3:19).

로마서 2권(3:21-5:11장)에서는 죄인인 인간이 의로우신 하나님과 화목하는 길에 대해 살펴보았다. 바울은 이신칭의의 복음, 곧 하나님 앞에서 철저히 죄인인 우리가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오직 은혜로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여김을 받는다고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대신해 영원한 형벌을 감당하시고 우리를 대신해 완전한 의를 제공하셨다. 오직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된 우리를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의 칭의는 철저히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 편에서 이루어진다.

로마서 3권(5:12-7:25)에서 바울이 은혜와 율법에 대해 발언한 내용과 관련해 중대한 문제가 제기된다.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이런 반문에 대해 바울은 “그럴 수 없느니라!”고 답한 후 이후 6장에서(6:1-7:6) 은혜를 변론하고 7장(7:7-25)에서는 율법을 변론한다. 그 과정에서 성도의 구원과 성화의 문제를 다룬다. 오직 믿음을 통해 오직 은혜로 의롭다 함을 받은 그리스도인이, 그 동일한 믿음과 그 동일한 하나님의 은혜로, 어떻게 구원의 여정을 따라 그리고 성령의 새롭게 하심을 따라 죄의 유혹에 맞서 싸우면서 성화의 열매를 맺고 영생에 이르도록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지 차근히 설명하고 있다.



‘기쁨의 신학자’ 존 파이퍼의 인생을 바꾸어 놓은 신학 연구서!
로마서 9장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로우심에 대한 변호와 변증


1983년도에 첫 번째 판이 나온 이 논문은, 존 파이퍼의 인생의 방향을 바꾸게 한 책입니다. 원래 그는 베들레헴 침례교회에서 목회하기 전에, 미니애폴리스에 있는 베델 칼리지(Bethel College)의 성경신학 교수였습니다. 6년 동안 교수 사역을 한 후, 그는 1979년 한 해 동안 안식년을 가지면서 철저하고도 깊이 있게 로마서 9장 1~23절을 주해하여 본서를 냈습니다. 날마다 로마서 9장에 푹 빠져 지내는 동안, 그는 “나는 분석되고 설명될 뿐 아니라 선포되고 선언되는 로마서 9장의 하나님이다!”라는 내면의 음성을 듣고, 목회 사역에 투신하기로 결심합니다.
그것은 존 파이퍼가 최신의 학문적 경향을 알고 교수직의 안정과 존경을 누리는 것을 버리기로 했다는 의미인 동시에, 향후 32년 동안 한 지역교회뿐 아니라 전 세계의 교회에 하나님의 의를 적극적으로 선포할 설교자가 탄생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본 서는 단순히 로마서 9장과 예정, 하나님의 의, 언약 등을 다루는 하나의 논문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개혁주의 설교자의 신학적 뿌리를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오늘 내게 ‘가장 크게 들린 소리’는 무엇인가?

소란한 현실 한복판에서
내 마음과 생각, 행동의 기준은 늘 성경인가?


열정적인 복음주의 설교자 존 파이퍼가 하늘과 땅을 이어 주는 48편의 묵상글을 공개했다. 따뜻하면서도 신학적인 깊이가 담긴 글쓰기를 통해, 바로 ‘성경’이 지금 시대를 사는 우리들이 그토록 듣고 싶어 하는 ‘하나님의 리얼한 목소리’임을 일깨워 준다.

대중매체는 물론이고 스마트폰을 통한 SNS 문화가 급속도로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매일같이 자의반타의반 수많은 소식을 듣는다. 그러면서 넘쳐나는 소리들에 쉽게 동요하고, 즐거워하고, 흥분하고, 분노하며, 쉽게 일희일비(一喜一悲)하는 것이 요즘 우리네 모습이다. 그뿐만 아니라 더 자극적인 볼거리, 들을 거리들을 찾아 틈만 나면 인터넷이나 SNS의 바다를 헤매느라 노상 분주하며, 마음과 생각이 산만하다. 존 파이퍼는 날마다 이 소란한 세상에서 분투하는 크리스천들에게, 모든 소리에 앞서 하나님 목소리를 먼저 듣는 말씀 묵상의 습관을 제시한다. 이는 우리 마음과 생각이 늘 ‘하나님을 향하도록’ 계속해서 방향을 돌리는 실제적인 작업이다.

실제로 그는 책의 서두에서 자신이 실제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던 날의 체험을 공개했다. 그는 21세기에 찾아오셔서 우리가 알아 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했다. 그는 “하나님이 가까이 오시면 급한 마음이 사라지고 시간은 느리게 흘러간다”라고 고백하면서, “우리 시대에 절실히 필요한 것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생생한 실재를 경험하는 일”이며, “그러려면 성경을 통해 그분의 말씀을 듣고 변화되어야 한다”고 촉구한다.

한 꼭지당 3~5쪽 분량으로 구성된 짤막한 묵상글들은 우리의 잘못된 성경 지식들을 바로잡아주고, 부부생활과 자녀양육, 나아가 사회적 참사, 무슬림, 여군의 전투 파병 문제 등 현대의 다양한 이슈들을 우리 경험이나 선입견이 아니라 ‘성경 말씀’ 안에서 바라보도록 독려한다. 그는 말씀 묵상의 방법론을 제시하는 대신 자신의 묵상글을 그대로 보여 줌으로써, 성경 말씀에서 하나님을 듣는 기쁨을 간접적으로나마 맛보게 하는 방식을 택했다. 그래서 독자들이 저자의 깨달음을 수동적으로 받는 것이 아니라, 독자 개개인이 직접 말씀 앞에 서도록 이끌어 준다.

혼란스럽다면 다시 말씀 앞에 서라! 거기서 우리가 발 디디고 사는 이 땅을 사는 길이 보인다. 말씀으로 영혼의 시력을 바로잡으라. 성경 안에서 오늘을 해석하고, 주님이 약속하신 말씀에 삶으로 응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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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설교자 존 파이퍼가 베들레헴교회에서 16년 간 행한 로마서 강해의 집대성!(전7권)
강단에서 머무르지 않고 우리의 삶에서 빛을 발하는 복음의 메시지



| 소개의 글 |

제2권. 복음과 하나님의 은혜 (롬 3:21-5:1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은혜”는 소위 말하는 기독교의 한 상투적이고 형식적인 문구에 그치는 말이 아니라 복음의 심장이며 기독교의 핵심 메시지다. 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넘치도록 부요하신 사랑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대속이 만들어 내는 은혜를 깨달아 알 때만 세상을 거슬러 사는 경건의 능력과, 눈물과 감격을 가진 예배가 회복된다. 조건과 자격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 복음은 일하지 않은 자들, 자격 없는 자들을 값없이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통치하고 왕 노릇하는 새로운 질서를 선포한다.

존 파이퍼의 로마서 강해 두 번째 책에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가 어둠 속에 밝게 빛나고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또 존 파이퍼를 특징 짓는 그의 ‘기쁨의 신학’이 어느 때보다 명징하게 드러나고 있음도 보게 될 것이다.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본문 묵상과 충실한 연구를 토대로 선포되는 존 파이퍼의 로마서 강해는 강단에만 머무르지 않고 우리 시대를 외면하지 않는 치열한 삶으로의 적용으로 큰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당신을 예배자로 이끄신다!”

이제 더 이상 나 중심의 기도가 아닌,
하나님 중심의 기도를 드려라!


“참된 기도는 소원을 나열한 목록과는 거리가 먼, 근본적으로 예배 행위에 해당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모든 필요를 그분께 의지하며, 우리의 무가치함을 고백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표현의 수단이다. 기도의 모든 측면은 모두 예배 행위다. 따라서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우리가 그분의 은혜와 능력에 전적으로 의존해 있는 사실을 고백하며 하나님을 예배의 대상으로 바라본다.” -본문 중에서

▒ 출판사 서평

“기도는 예배다!”
“기도는 고백이며, 탄원이자 호소다!”
“기도는 전쟁의 함성이다!”

“기도에 관한 책이 아직도 필요한가?” 그 대답은 “그렇다.”이다. 기도에 대한 책이 셀 수 없을 만큼 많지만, 아직도 기도에 대한 많은 오해가 있기 때문이다. 기도는 무엇이든 구하면 얻게 되는 마술지팡이가 아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라는 주문만 반복하면 모두 기도응답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은 거짓말이다. 이러한 태도는 기도를 한갓 종교적 미신이자 공허한 주술로 전락시킨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께로부터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이것이 기도의 공식이다.”

이런 식의 내용을 이 책에서는 다루지 않는다. 본서는 기도를 자기 소원을 나열한 목록과는 거리가 먼, 근본적으로 예배 행위에 해당한다고 설명한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모든 필요를 그분께 의지하며, 우리의 무가치함을 고백한다. 또한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전쟁의 함성을 외친다. 따라서 기도의 모든 측면은 모두 예배 행위다. 아직도 무엇을 얻으려고 기도에 매달려 있지 않은가? 이 책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기도>에 대한 대표적인 개혁주의 설교자들의 이해를 담고 있다.

번영신학자들은 “구하라 그리고 믿어라. 그러면 믿는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이들의 말은 거짓말이다. 내가 믿는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오늘날 기도를 마술방망이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내가 구하는 것을 받기 위한 방법을 배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왜냐하면 기도는 예배이기 때문이다.
_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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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앞에 바로서는 삶을 위한 존 파이퍼의 묵상집

사람들이 성경의 저자들 외에 다른 저자들을 찾는 이유는 다양하다. 그러나 성경이 지루하고 맛이 없다는 이유로
다른 저자들을 찾는다면 그것은 잘못이다. 성경은 결코 지루하거나 맛없는 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시 34:8). 우리는 말씀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뵐 때 그분과 함께하는
시간의 맛을 알게 된다. 이런 영적 체험을 가질 때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시 119:103)라는 탄성을 지르게 될 것이다.

존 파이퍼는 스스로를 가리켜 칼빈이나 에드워즈 같은 거목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는 성경을 사랑하고
말씀 속에서 하나님을 깊이 묵상하고자 매일 노력하고 있음을 자부한다. 이 책은 성경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을
생활 속에 적용해 본 체험을 바탕으로 쓴 것이다. 책 전체가 으뜸 되시는 하나님을 맛보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영적 싸움에 지친 한 성도가 피곤한 몸으로 밤늦게까지 이 책을 읽고 나서 으뜸 되시는 하나님으로 하루를 마감했다고
말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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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설교자 존 파이퍼가 베들레헴교회에서 16년 간 행한 로마서 강해의 집대성!(전7권)
_목회와 말씀의 탁월한 균형 감각을 통해 펼쳐지는 복음의 파노라마!
_강단에서 머무르지 않고 우리의 삶에서 빛을 발하는 복음의 메시지!


김서택, 송태근, 오정호, 이동원, 이찬수, 화종부,
권연경, 김성희, 김철홍, 조병수, 최흥식 추천!’

| 소개의 글 |

복음주의 설교자 존 파이퍼가 베들레헴교회를 맡아 목회를 시작한 지 18년이 되는 해부터 시작해 2013년 목회사역에서 은퇴하기까지 16년 간 강단에서 선포한 로마서 강해를 집대성해 출간했다. 로마서는 성경 중의 성경으로 알려진 보화 같은 서신서로 존 파이퍼가 자신의 삶과 사역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존 파이퍼는 로마서 강해 제1권 <복음과 하나님의 의>를 통해 우리가 의로우신 하나님 앞에서 철저한 죄인임을 강조하고, 날 때부터 죄인인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될 수 있는지를 차근차근히 설명한다. 또 복음의 능력으로 의롭게 된 그리스도인이 이땅에서 살아갈 때 성도의 믿음이 어떻게 마지막 날에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풀어놓고 있다.

기독교 신앙은 있으되 기독교적 삶은 없는 듯한 이 불신의 시대에 믿음을 끝까지 놓지 않고 인내와 기쁨 가운데 하나님을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는 동력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소식으로 이 책이 자리매김 할 것이다.
존 파이퍼
휘튼대학과 풀러신학교 및 뮌헨대학을 거치면서 존 파이퍼는 열정을 잃지 않는 신학자로 거듭났다. 벧엘신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중 끓어오르는 열정을 뿌리치지 못하고 강의실 대신 강단을 선택했다.
2013년 3월에 행한 고별 설교를 마지막으로 강단에서 내려와, 1980년부터 담임한 미니애폴리스의 베들레헴침례교회에서의 목회 사역을 내려놓았고, 이제는 복음의 최전방 개척자로서 하나님의 군사들을 세우고 그리스도의 복음이 교회 담장을 넘어 세상 구석구석에 가닿도록 하는 일에 헌신하기 위해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존 파이퍼의 로마서 강해> 시리즈를 비롯하여 『열방을 향해 가라』『최고의 하나님을 맛보라』『믿음으로 사는 즐거움』『하나님을 맛보는 묵상』『최고의 기쁨을 맛보라』(이상 좋은씨앗), 『하나님을 설교하라』(복있는사람), 『삶을 낭비하지 말라』(성서유니온), 『하나님을 기뻐하라』(생명의말씀사)등 우리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선포하고 오직 하나님만으로 기뻐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다수의 영감 있는 책들을 펴냈다.
존 파이퍼, 존 맥아더, R.C.스프로울

존 파이퍼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의 베들레헴 침례교회에서 30년 넘게 목회자로 사역했으며, 30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다.

존 맥아더
남부 캘리포니아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서 40년 동안 목회자로 사역해 왔으며, ‘마스터스 대학과 신학원’ 학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400권이 넘는 책과 스터디 가이드를 저술했다.

R.C. 스프로울
‘리고니어 미니스트리’의 설립자이자 대표이며, ‘리고니어 신학원’의 학장이다. 플로리다 샌포드의 세인트 앤드류 교회에서 설교 목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80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다.

그외 저자들
조엘 비키
미시건 그랜드 래피즈의 ‘청교도 개혁주의 신학원’의 설립자이자 학장이다. 조직신학과 설교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그랜드 래피즈의 네덜란드 개혁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단독으로, 혹은 공동으로 70권에 달하는 책을 저술하거나 편집했다.

로버트 갓프리
캘리포니아 ‘웨스트민스터 신학원’의 학장이며 ‘고백적 복음주의자 연합회’의 위원이다.

하이웰 존스
2000년 이후부터 캘리포니아 ‘웨스트민스터 신학원’에서 실천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전에는 ‘배너사(Banner of Truth Trust)’에서 4년 동안 편집장으로 일했고, 1977년에 ‘런던 신학원’이 설립되자 그곳에서 강사로 활동하다 1985년에는 학장에 취임했다. 1963년에 웨일스 장로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후에는 여러 목회지에서 교회를 섬겼다. 최근, 히브리서, 욥기, 시편 119편, 빌립보서에 관한 주석을 출간했다.

마이클 헤이킨
켄터키 루이스빌의 ‘남침례교 신학원’에서 교회사와 성경적인 영성을 가르치는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10권의 책을 저술했다.

필 존슨
‘그레이스 투 유’의 이사이다. 1981년 이후부터 존 맥아더와 긴밀한 관계를 맺어 오며, 존 맥아더의 중요한 책들을 대부분 편집했다. ‘무디 성경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고,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 오기 전까지 무디 출판사의 편집장으로 일했으며 직접 운영하는 여러 개의 인기 웹사이트(The Spurgeon Archive, The Hall of Church History 등)로 유명해졌다. 현재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의 장로로서 ‘그레이스라이프 펠로십 그룹’을 담임하고 있다.

브루스 비켈
‘트랜스포메이셔널 리더십 그룹’의 설립자이자 대표이다. Light and Heat: The Puritan View of the Pulpit을 저술했다.


<<편집_돈 키슬러>>
‘솔리 데오 글로리아’ 출판사의 설립자인 동시에 ‘노샘프턴’ 출판사의 설립자 겸 대표이기도 하다. 2권의 책을 저술했고, 400권이 넘는 책을 편집했는데, 편집한 책들 가운데는 청교도의 저서를 처음으로 재출판한 책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파이퍼 / 좋은씨앗
가격: 24,000원→21,600원
존 파이퍼 / 지평서원
가격: 21,000원→18,900원
존 파이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존 파이퍼 / 좋은씨앗
가격: 24,000원→21,600원
존 파이퍼, 존 맥아더, R.C.스프로울 / 생명의말씀사
가격: 15,000원→13,500원
존 파이퍼 / 좋은씨앗
가격: 14,500원→13,050원
존 파이퍼 / 좋은씨앗
가격: 24,000원→21,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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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존 파이퍼 2014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7권)
저자존 파이퍼, 존 파이퍼, 존 맥아더, R.C.스프로울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12-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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