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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김재욱 단행본 저서 세트(전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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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재욱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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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진화론의 비과학성을 진단한다!!!
_ 과학교과서는 모두 믿을 수 있을까?
_ 실제 교과서에 수록된 내용들을 학계의 과학으로 반박
_ 진화론이 허구임을 밝히는 과학자들의 생생한 증언

출판사 서평
창조론이 아닌 과학으로 진화론의 오류를 밝히는 금쪽같은 책
자녀를 초등학교, 아니 유치원에만 보내도 아이들은 당장 진화론적 관점의 과학 교육에 노출됩니다. 진화론이 하나의 가설 혹은 학설이 아니라 아예 진화론에 기초한 과학 교육을 받는다는 것은 참으로 위험하기 짝이 없는 현실입니다. 우리나라 과학 교육은 창조과학에 비추지 않고 일반 과학의 차원에서 살펴보아도 허구성이 많다는 것을 이 책은 명확히 짚어주고 있습니다. 진화론의 비과학성을 창조과학자들이 아니라 일반 과학자들 심지어는 진화론 진영의 학자들의 말로도 모순을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본서는 무방비 상태에 있는 우리나라 과학 교육의 현주소를 정확히 분석하여 바른 교육의 길로 바로잡으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자녀를 둔 부모들은 물론 아이들을 가르치는 위치에 있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고 읽혀야 할 사명이 있다고 여깁니다. 외롭게 교육 현장에서 진리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분들의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5,000 → 4,5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250
구원,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구원의 유지,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내가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노니 그들이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요
또 아무도 내 손에서 그들을 빼앗지 못하리라. (요 10:28)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회개를 이루어 다시 돌이킬 수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거니와... (고후 7:10)

구원은 죽어봐야 안다고 하는 것이 겸손일까요?
성경 말씀을 믿지 않는 것이 정말 고차원적 신학일까요?

구원의 수많은 약속을 스스로 어기시는 하나님.
성도가 행위를 보태야 할 정도로 대속의 효력이 부실한 예수님의 피,
믿는 자를 집으로 삼고 영원히 거하시지만 그가 지옥에 갈 때 속수무책인 성령님으로
만드는 것은 기독교를 우상들의 종교와 동일시하는 것입니다.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바른 성경으로 사고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사색의 글모음
신앙생활|성경탐구|신앙칼럼|구원과 영원성|사회와 기독교|성경과 흠정역|


이 책은 2014년에 나온 <합리적 그리스도인으로 살기>의 후속입니다.
이 책을 통해 바르게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나오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제겐 연애가 너무 어려워요.”
무엇이 우리의 연애를 방해하는 걸까?
로맨틱한 연애 너머, 열매 맺는 ‘끝 사랑’을 이루는 크리스천다운 해피엔딩 사랑법!


남녀가 한데 어울려 있는데도 솔로 천국이 되어버린 교회. 그리고 그 안에 넘쳐흐르는 외로운 형제, 자매들. 무엇이 그들의 연애를 방해하는 걸까? 저자는 교회 언니들 언저리에서 여자보다 여자를 더 잘 아는 ‘남자’로, 여성의 모든 것을 다룬다는 여성지 및 웨딩업계를 거쳐 단단해진 연애 노하우를 책 속에 담았다. 저자는 말한다. 지금 당장은 오감을 자극하는 ‘새콤한 레몬’ 같은 사람이 끌리지만, 살다보면 달고 시원한 ‘수박’이 최고라고. 환상이 아닌, 삶에서 길어 올린 공감 100배, 실용 200배의 실전 연애 설명서, 크리스천다운, 크리스천을 위한 해피엔딩 사랑법, 『연애는 다큐다』.

▶ 출판사 서평

남녀가 한데 어울려 있는데도 솔로 천국이 되어버린 교회,
그 안에 넘쳐흐르는 외로운 형제, 자매들. 무엇이 그들의 연애를 방해하는 걸까?


‘연애해라’, ‘결혼해라’.

무슨 문제가 있다고 할 때마다 미혼의 남녀에게는 이런 해법이 쏟아진다. 모든 문제가 연애와 결혼에 귀결되는 이 깔때기 식 접근에 동의하고,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치자. 연애와 결혼이 하고 싶다고 또는 해야겠다고 해서 할 수 있던가. 주위에 그렇게 많은 형제, 자매들과 함께 지내면서 이제껏 혼자인 이유는 분명히 있다.

우리는 매체로부터 연애와 결혼의 환상을 강요당하고 있다. 스크린과 드라마는 연애와 결혼의 아름다운 면을 부각시켜 그것이 전부인양 포장해 우리를 사랑에 빠지도록 부추긴다. 그럴수록 우리의 연애관과 가치관은 점점 더 오염 되었고, 크리스천다움에서 멀어져왔다. 그러나 아직 늦지 않았다. 이제 그만 스크린과 TV 앞을 떠나, 보다 현실적이고, 성경적인 열매 맺는 끝 사랑을 시작하자.

크리스천에게 이보다 더 드라마틱한 연애가 또 있을까.
교회 언니들 언저리에서 여자보다 여자를 더 잘 아는
웨딩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남자가 풀어 놓는 해피엔딩 사랑법!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들끼리 주고받는 이야기는 뻔하다. ‘넌 좋은 사람인데 아직 때가 아니야’ 식의 위로 또는 ‘이젠 너무 늦었어. 연금이나 들어 놓자’하는 맥 빠지는 신세 한탄. 그러니 이제 사람 좋은 교회 오빠, 믿음 좋은 교회 언니와의 연애상담은 그만두어라. 그동안 어설프게 주워들은 ‘애프터 신청 받는 법’이나 공식화 된 연애 비법은 잊고, 지지부진한 당신의 연애를 끝 사랑으로 골인 시켜줄 신개념 연애 해법에 귀 기울여라.

저자는 이시대의 연애가 참을 수 없이 가벼워지고 환상으로 가득차는 것을 보다 못 해, 현실적이고 건강한 연애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펜을 들었다. 그렇기에 이 책은 단순히 청춘남녀가 만나 불꽃을 튀기는 ‘연애 현장 보고서’와는 거리가 멀다. 교회 언니들과 함께한 생활에 잔뼈가 굵은 저자는 여성의 모든 것을 다룬다는 여성지 및 웨딩업계를 거쳐 단단해진 연애 노하우를 책 속에 풀어 놓으며, 핑크빛 연애를 기다리는 솔로들을 구원한다.

저자는 연애, 연애와 결혼사이, 결혼,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결국 서로의 짝을 찾기 위해 시작한 연애와 결혼이지만 하기 전과 후가 명백히 달라 당황하는 남녀의 관점을 공감 짙게 풀어놓는다. 막상 제 짝을 찾았음에도 사라지지 않는 외로움의 민낯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알게 하고, 양지와 음지가 역전되는 결혼생활에 대해서는 지혜로운 견해를, 결혼하면 비로소 알게 되는 것들에 대해서는 유연한 대처법을 아낌없이 풀어 놓았다.

어쩌면 진짜 연애의 장벽은 상대가 없음이 아닐지도 모른다. 자신의 짝을 보고도 지나치는 눈과, 상대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귀, 내 말만 하는 입이 우리의 연애를 가로막는 장애물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우리 안의 인식뿐 아니라, 못난 눈, 코, 입까지 변화시킬 것이다. 그러면서 독자들은 세태에 만연한 인스턴트식 사랑과는 멀어지고, 상대를 인내와 사랑으로 포용하며 한 편의 눈물겨운 다큐 같은 사랑을 쟁취할 것이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하나님은 이성적이고 상식적이며 바른 생각을 가진 그리스도인을 찾으십니다!

왜 교회 안에 구원받지 못한 크리스천이 많습니까?
왜 이단 교리가 쉽게 그리스도인들을 파고들고 있습니까?
왜 수십 년을 믿어도 기본적인 것조차 모르는 이들이 많을까요?
왜 성경적으로 한다면서 간단한 것조차 제대로 행하지 않는 교회들이 넘쳐날까요?


알아야 할 것을 알고 행하는 합리적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Living the Life of a Rational Christian

1. 성도의 삶 2. 성경지식 바로잡기 3. 구원 교리 바로 잡기
4. 종교와 복음 5. 교회의 문제 6. 나눔(세미나 자료)
단 한 줄이라도 제대로 쓴 글이 독자를 설득한다.

2014년까지 15권의 책을 출간한 저자는 2009년부터 3년 연속 ‘기독교출판문학상’을 수상했고, 2013년에 출간한 <1318 신앙 멘토 스쿨>은 ‘문서선교인이 뽑은 올해의 책’으로 당선되기도 했다. 꾸준히 글을 써온 저자가 자신의 글쓰기 노하우를 공개한다.
이 책은 “글 쓰는 크리스천을 위한 실전 지침서”가 부제인 것처럼 크리스천 글쓰기를 위한 따뜻한 독려와 실제로 글을 쓰면서 닥치는 여러 문제들을 꼼꼼하면서도 자상하게 가르쳐 준다. 단 한 줄 카피에서부터 A4 한 장, SNS에 올리는 한 주제의 글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책 한 권 만들기까지 글을 쓰면서 필요한 여러 노하우가 들어있다.

글의 군더더기 빼내기, 글맛으로 보완하기, 주제 돋보이게 하기, 콘셉트로 글 끌고 가기, 글의 운율 살리기, 매력적인 글 만들기, 독자와 ‘밀당’ 하기 같은 실전 연습에서, 기획과 구성 잡기, 제목 짓기, 글을 마칠 때 검토사항, 출판/ 편집/ 인쇄 관련 상식 같은 책 한 권 만들 때 필요한 기술까지 필요한 모든 것이 들어 있다.

글을 좋아하고, 쓰고 싶고, 교회 현장에서 실제로 글을 써야 하고, 자신이 인생에서 경험한 깨달음을 남기고 싶은데 제대로 글을 쓸 수 없어서 시도해 보지 않은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도전을 받고 실제로 실천해서 글 쓰는 멋진 사람이 되기를 저자는 바란다.

▒ 출판사 서평

글쓰기는 나와 세상에 대한 재발견이며 소통이다

글은 말이고 눈물이며 몸짓이다. 글쓰기는 자신의 몸짓을 남에게 전해 주는 동시에 자기 자신을 거울처럼 보여 준다. 글쓰기를 통해 자신과 화해하고 타인을 용서하며 세상을 아름다운 시선으로 본다. 그래서 글쓰기는 모든 사람에게 의사요 친구이며 아주 좋은 동반자가 된다. 이 책은 이런 글쓰기를 위한 다양한 노하우도 다루지만 가장 먼저 마음의 장벽을 깨고 나올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글 쓰는 일의 유익과 그에 따르는 즐거움을 독자들에게 알게 하는 것을 최우선의 목적으로 삼고 있다.

누구나 사람을 살리는 글, 잘 읽히는 글, 감동적이고 편안한 글을 쓸 수 있다

요즘 사람은 책을 읽지 않는다. 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글은 많이 쓴다. 사소하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것에서부터 개인 블로그, 카페 활동, 페이스북에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것까지 과거보다 훨씬 많은 글을 쓰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의 글이 어떻게 하면 ‘더 큰 감동을 줄 수 있는지, 한 문장이라도 더 정확하게 쓸 수 있는지, 읽는 사람을 더 잘 설득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이를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저자는 이런 글쓰기의 현장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누구나 사람을 살리는 글, 잘 읽히는 글, 감동적이고 편안한 글을 쓸 수 있다고 말한다.

백 번을 써야 깨닫게 되는 실전 글쓰기 연습

잔잔한 감동, 새로운 정보, 지식, 잊었던 가치를 상기시키는 내용, 재미, 감탄, 공감 등등. 글을 읽다가 무릎을 탁 친 적이 있는가? 자신이 쓰는 글을 그 정도의 농도에 맞출 수 있도록 늘 자신을 점검하고 진하게 우려내는 버릇을 들이면 남들도 무릎을 치며 읽게 만드는 좋은 작가가 될 수 있다. 이 책에는 15가지 글쓰기 비법을 전수한다. 하나하나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다양한 방법으로 글을 쓰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좋은 글을 많이 보면 판단하는 능력도 생기고 그러면 자기가 쓴 글의 장단점도 보인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 점점 글이 탄탄해지고 수준도 올라갈 것이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습하라고 저자는 권고한다.

글쓰기를 시작했으면 결과물을 만들어라

남 때문에 글을 쓰지 마라. 주변의 좋은 반응은 더 잘하라는 격려로 알고, 나쁜 반응은 칼을 가는 원동력으로 삼으라. 블로그에 하루에 한 꼭지의 글을 쓴다든지, 자기 전공이나 일하는 분야에서 하나하나 정리한다든지, 오늘 하루 겪었던 감동적인 이야기를 쓴다든지 하는 목표를 세워서 글을 쓰다 보면 이런 작은 결과물이 큰 열매가 되고, 말이 씨가 되듯이 꿈꾸던 것이 현실이 될 것이다. 자기 감으로 꿋꿋하게 쓰라. 그러다 보면 어느새 책 한 권 분량의 원고가 쌓여 있게 될 것이고 그것이야 말로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해 처음 도달하는 고지가 된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를 흥미진진한 새로운 미래로 안내할 것이다.

글 쓰는 즐거움과 나누는 보람을 깨달으라. 어설프고 미숙하고 부끄러운 과정 없이 좋은 작가가 될 수 없다.
천재가 아닌 이상 글은 읽는 만큼 보이고 쓴 만큼 써진다. 이 책은 이런 글쓰기로 독자를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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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아빠를 응원합니다
창조과학 시리즈 등 어린이를 위한 신앙도서 작가,
김재욱의 좌충우돌 아빠 성장기


어느 날, 준비 없이 아빠가 되다
정말 ‘아빠 방송’이 대세인지 <아빠! 어디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같은 육아 프로그램이 TV 화면을 점령하고 있는 것 같다. 그만큼 아빠 역할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고 육아 참여도 비중이 커지고 있다는 뜻일까? 한 통계에서는 아빠들의 육아 휴직률이 5%를 넘었다는 발표가 있었다. 아이를 키우기 위해 1년 이상 일손을 놓을 수 있다는 것,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이런 변화 훨씬 이전부터 자발적으로 육아일기를 쓰며 아이들과의 일상을 기록으로 남기며 살아온 아빠가 있다. 물론 변변한 육아서 한번 읽지 않고 얼결에 아빠가 되었고 아빠 노릇을 해야 했지만 표현은 세련되지 못해도 속 깊은 자녀 사랑만큼은 숨길 수 없었던 한 아빠의 기록이다. 대한민국 대부분의 아빠들이 그러하듯 살갑게 다가가지는 못하지만 깊은 부정 하나만큼은 뒤질 수 없는 아빠의 진심을 담았다.

어린이 신앙도서 작가의 진솔한 아빠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창조과학 이야기』, 『창조과학 만화교실』 등 어린이를 위한 신앙도서로 유명한 김재욱 작가가 아빠 이야기를 풀어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특히 어린 아들이 감전사고를 겪으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경험하고 하나님의 뜻을 묵상함을 통해 아빠인 자신도 성장하고 있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놀라운 육아 노하우가 아닌, 하나님이 맡기신 아이들과 함께 좌충우돌하며 지내온 평범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간다. 이 책을 통해, 부족하지만 ‘그래도’ 아빠의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 모든 아빠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 그리고 잔잔한 감동을 줄 것이다.
이 책은...
저자의 전작 <연애는 다큐다>(국제제자훈련원)에 이어 출간된 이 책은 연애/ 데이트/ 결혼과 관련한 주제들을 크리스천의 입장에서 새롭게 풀어냈다. 제목 그대로 사랑은 드라마나 영화 같은 판타지가 아니라 매우 실제적인 것으로 환상만을 가지고 임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글들로 구성되었다. 독자가 처한 상황에 따라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은 아직 싱글인 사람들, 이별을 겪은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혼자서도 잘 지내야 연애도 잘하는 법이다. 혼자 있는 시간은 그냥 흘려보내는 시간이 아니라 누군가를 만나기 위한 시간일 수 있다. 그 시간을 보내는 이들을 위한 칼럼이다.
2장은 남자와 여자가 서로 달라서 겪는 동상이몽에 관한 이야기들, 그리고 남자의 특징과 여자의 특징을 다루었다. 남녀가 다르기 때문에 생길 수 있는 오해와 남자라서 알아야 할 것, 여자들이 주의할 점 등을 주로 썼다. 특히 여성들이 겪을 수 있는 피해와 남자들의 각성을 요구하는 글이 많은데, 갖가지 불합리한 사고를 겪을 수 있는 위험한 세상에서 여성들의 안위를 염려하는 필자의 간절한 생각들이 담겼다.
3장은 이미 연애 중인 커플이나 결혼한 부부들에 관한 주제이다. 늘 강조하듯이 조금은 더 진지하고 성경적으로 접근하고자 했고, 세상의 가벼움과는 다른 크리스천의 상식이 연애와 결혼에도 담기기를 바라는 마음을 글로 옮겼다.
각 파트가 끝날 때는 ‘한걸음 더 들어가기’ 칼럼을 통해 크리스천이 직면한 성경적 주제들을 배치했다. 또한 마지막에는 남녀가 각각 싫어하는 이성의 유형을 정리해 가급적이면 폭탄이 되지 않는 노하우를 부록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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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페이지에 한 가지 주제를 한컷만화와 짧은 글로 풀다.

불신자는 기독교란 무엇인지 이해하고,
초신자는 믿음의 원리를 알기 쉽게 배우고,
전도자에게는 기독교 신앙을 명확하게 가르칠 수 있도록 돕는 책!



이보다 더 쉬운 기독교 입문서는 없다!
핵심적인 기독교 교리를 그림과 함께 쉽게 소개한 책


기독교 복음은 ‘누구에게나’ 쉽고 명확하게 전달되어야 한다.
이 책은 그런 고민과 결단에서 시작되었다. 과거에는 복음이나 성경의 교리들이 특권층의 것이었고 아무나 알면 안 되는 금기였다. 중세시대 교황과 사제들 외에 일반 사람들은 성경을 읽을 수도 없었다. 로마가톨릭이 성경에도 없는 교리들을 만들어내는데도, 일반 사람들은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조차 알지 못했다. 그러다 종교개혁 이후 기독교 복음이 전 세계의 언어로 번역되고 누구에게나 전해졌다. 지금도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기독교 복음을 좀 더 쉽게 전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으며 저자도 그 중 한 사람이다.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동해온 저자는 특별히 그림에 수고와 정성을 더함으로써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기독교 교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그림을 통한 쉽고 명확한 설명으로
기독교와 복음에 대한 오해를 풀다


저자는 인간의 삶과 구원, 천국과 지옥 등 한 페이지에 한 가지씩 기독교와 관련된 주제를 간단명료하게 표현함으로써 한두 시간에 기독교 교리를 완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본문은 총 5개 파트로 나누어 배치되었다. 1장에는 기독교를 믿지 않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가장 기본적인 상식과 믿는다는 것의 원리를, 2장에는 구원에 대한 교리들, 3장에는 구원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 4장에는 기독교 기타 지식들과 타종교를 통한 증거들, 5장에는 천국과 지옥에 대한 진실과 궁금증을 담았다.
오해와 반감으로 기독교를 진리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 관심이 있지만 섣불리 다가가지 못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돕고자 고민하는 크리스천들에게도 이 책은 적절하고 좋은 선물이다. 많이 읽고 들어봤음에도 입 안에서 맴돌 뿐 막상 복음을 쉽게 말로 전달하기 어려웠던 이들이라면 이 책이 고마운 전도의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생명과 직결돼 있기에 포기할 수 없는 기독교 복음

기독교에 대한 비판과 오해들이 더해가고 어느 때보다 전도하기 어려운 시대를 만났지만 그럼에도 기독교가, 그리스도인들이 복음 전도를 포기할 수 없는 것은 그것이 인간의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신분이며 체면이고 할 것 없이 내던지고 세상으로 걸어오신 이유도 그 때문이다. 복음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기 위해 복음 자체이신 예수께서 아무에게나 다가가셨다. 부디 이 책의 걸음이 그러하길 기대한다.


추천 독자

1. 기독교에 대한 비판적 선입견을 갖고 있는 불신자.
2. 기독교와 성경에 대해 바로 알고자 하는 관심자.
3. 자신의 구원과 믿음이 확고하지 못한 새신자.
4. 기독교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해줘야 하는 목회자, 교사, 부모
김재욱 | 하온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반드시 일어날 마지막 때의 배교와 미래의 일들!
계시록이 말하는 재림과 휴거의 모든 것! 더 자세한 설명과 시대에 맞는 내용으로 대폭 업그레이드!!


종말론에 대한 정확한 성경 연구와 바른 개념 총정리!!
막연한 두려움을 떨치고 휴거의 소망으로 찾은 참 평안.


도대체 세상이 어찌 되려고 이렇게 힘든 걸까? 최근 코로나 팬데믹부터 유대인의 정체와 이스라엘의 근황, 제3성전, 짐승의 표에 대한 전망, 신천지의 14만 4천 등 이단 교리 때문에 더 혼란스럽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미래 일의 순서를 제대로 알고 싶은 모든 이를 위한 ‘평안의 종말론’


이 책은 저자가 어떻게 하면 종말론을 잘 이해시킬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모두 말세라면서도 이 땅에서 복 받기만을 바라는 세태 속에서, 교회들은 점점 교회일치, 종교일치를 부르짖는 분위기이고 때는 가까워져 오는데, 교인들은 자신들이 어디로 갈지도 모르고, 어떤 말씀의 어떤 약속으로 구원받았는지조차 모른 채 자기 멘토나 따르는 목사님의 말만 들으며 종교생활에 여념이 없다. 누구나 부족한 삶을 살지만, 최소한 구원과 그에 따르는 지식,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일이 있을 것이며 무엇을 대비해야 하고, 미래의 어떤 일이 나와 관계가 있는지는 알아야 한다.
그나마 깨어 있는 신자들도 막연한 지식으로 불안해하고, 성경을 이용하는 이단과 잘못된 이론을 퍼뜨리며 겁을 주는 선정적 종말론자들 때문에 평안을 잃고 있다. 이 땅에서 길이 잘살자는 교인들과 금방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짐승의 표라도 강제 이식할 것으로 아는 두 부류 사이에 건전하고 제대로 된 종말 지식을 가진 이들이 드문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벙어리 냉가슴 앓듯 고민하며 교회에서는 왕따가 되어 방황하는 이들도 많다.
너무 많은 정보나 해설보다는 성경이 꼬이고 풀리지 않는 포인트를 짚어서 전체적인 의미를 이해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유대인과 교회시대의 성도를 혼동하지 말고 바르게 나누어 보기
-공중강림(휴거)과 지상강림(현현)에 관한 성경 메시지를 잘 구분하기
-계시록의 순서와 사건 발생 시점 및 위치를 잘 배열하고 파악하기
-미래 일들을 정확히 알고 불필요한 동요나 과잉 대처를 하지 않기
-음모론과 종말론을 구분하고, 뉴스와 성경 말씀을 혼동하지 않기


이런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최대한 간결하게 쓰고 도표를 많이 만들어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저자가 이 책의 주된 논리들을 참고한 학자들은 알레이시.J, 버논 매기, 팀 라헤이, 클라렌스 라킨, 데이브 헌트, 알렉산더 히슬롭, 피터 럭크만, 제임스 낙스, 해리 아이언사이드, 헨리 모리스, 해롤드 월밍턴, 존 월부르드, 아서 쾨슬러, 구영재 선교사님과 정수영 목사님으로 그 의견과 해석들을 종합해 가장 타당하고 성경적인 결론을 찾아갔다. 특히 요한계시록은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를 기본으로 제임스 낙스와 팀 라헤이, 그리고 헨리 모리스 등을 참고해 취합했다. 여러 종말론을 다 공부해 취합하고 결론 내는 일을 대신해 건전한 교리와 전천년 믿음 안에서 묶었다.

개정증보판인 이 책에는 많은 부분이 업그레이드되었다. 유대인의 정체와 이스라엘의 최근 근황, 제3성전, 코로나 팬데믹과 세계 통제, 짐승의 표에 대한 전망, 신천지의 14만 4천 제사장 등 이단 교리에 대한 반박 등을 더하면서 논리를 보완하고 설명을 더 자세하게 했다.



[출판사 서평]

요한계시록은 단순히 종말에 대한 예언서가 아니다.
역사적, 학문적 다양한 연구 집대성하여 진정한 성도의 길을 말하다.


요한계시록은 어렵고 모호한 상징으로 가득 차 있어 이해하기 힘들다. 계시록을 읽으면 읽을수록 무서운 환상과 상징들 7인, 나팔, 대접 등을 도무지 그 뜻을 가늠하기 쉽지 않다. 그러다 보니 인간의 죄로 인한 종말에 관한 예언서 정도로만 다룬다.

특히 이단이나 극단적인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먹잇감이 되어 자신들의 입맛에 맞춰 요리조리 껴맞춰 그 근거자료로 삼고 있다.
집단 자살을 불러오기도 했고, 하나님 없는 신세계 질서를 추구하는 자들까지 나타나고, 최근 신천지에서 14만 4천 명의 택함 받은 자들이란 논리의 기반이 되기도 했다. 우리는 너무도 약하여 기후 위기나 대형 천재지변을 맞이할 때마다 종말이 가까웠다고 두려워한다. 특히 요즘처럼 코로나19 같은 바이러스가 세계에 번져 수그러들 줄 모르고 있다 보니,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다는 위기의식을 느끼며 불안해하고 두려워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서론에서부터 종말론을 너무 과도하게 탐구하는 것을 지양한다고 밝힌다. 모든 해석은 성경에 기본을 두고 있고, 여러 학자의 연구 결과를 치열하게 연구하고 집대성해서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이 책을 덮으며 안도의 한숨이 가장 먼저 나올 것이다. 때가 돼야 드러날 것들에 너무 관심을 두거나 사건마다 촉을 세우는 것은 종말에 대한 이해나 신앙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전 세계와 교회의 역사를 통해 나타난 증거
AI(인공지능)이 앞당길 세계정부 시나리오까지 밝히다.


극단적인 시한부 종말론이나 막연한 두려움을 반복하는 해석의 악순환을 끊어내야 한다. 저자는 요한계시록을 건강하게 이해하고 바로 알게 하도록 책을 읽기 전에 알아야 할 예수님 재림의 시간표와 사건들부터 개념, 우리가 종말을 알아야 하는 이유와 요한계시록에 대한 태도와 방법까지 백신을 맞추듯 준비를 철저하게 시킨다.
유대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땅의 역사로 시작하여 독일, 미국, 소아시아와의 관계까지 살피며 현재 상황까지 짚어가며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증거들을 찾아가고, 로마 가톨릭과 유대교에서 배교의 움직임뿐만 아니라 WCC와 WEA의 변화, 프리메이슨, 신천지 등까지 다양한 종교의 문제를 다루고, 유명 기독교 지도자들의 변절과 그 이후를 보여주며 하나님의 엄중한 경고를 보여준다. 지난 역사뿐 아니라 현재를 사는 우리가 공감할 수 있는 AI(인공지능)가 몰고 온 환경 변화와 더 나아가 AI의 문제, 소비 중독이 가져온 짐승의 표까지 지금 우리에게 닥친 실생활에서 종말의 증거를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두려워 말자. 구원을 받고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면서 모든 삶을 하나님이 책임져 주는 열쇠도 찾아 준다. 진정 믿는 사람에게는 요한계시록의 가르침이 두려움이 아닌 예수님 안에서 평안과 위로가 된다.
내용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저자가 직접 그린 삽화와 차트가 모든 독자들이 성경의 진리를 쉽게 이해하고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이 책은 《요한계시록 바로 알기》(그리스도예수안에, 2013년)를 개정증보하여 새롭게 펴내는 것입니다.
김재욱 | 하온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74장의 흥미로운 이미지 자료와 함께
편집되지 않은 ‘신약교회 사관’으로
2천 년 기독교 역사의 큰 흐름을 이해하다


《교회사를 관통한 결정적 장면》은 신약 시대 교회사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건을 74개로 정리하고, 각 사건을 마치 하나의 뉴스처럼 간단하게 볼 수 있도록 한 컷의 이미지 자료와 짧은 글, 댓글로 구성한 책이다. 로마가 기독교를 300년간 탄압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교회의 가장 큰 수입원이었던 면벌부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 루터와 칼빈 등 천재적 종교개혁가들의 삶과 신학 등 교회사에서 포인트가 될 만한 내용을 담았다.
무엇보다 책을 펼쳐보았을 때 글과 그림이 하나로 묶여 있어 볼거리를 더하며, 차례대로 읽으면 예수님 승천 이후부터 시작되는 교회사의 큰 흐름이 잡힐 것이다. 또한 기존 교회사가 조금은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남녀노소 성도와 학생은 물론, 아이들에게 교회사를 설명하기가 애매한 교회학교 교사나 교육부 리더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출판사 서평]

기독교의 역사를 바로 알면
교회와 성도들이 걸어온 길이 보이고, 걸어갈 길이 보인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다. 모든 것을 기록할 수는 없기에 권력을 쥔 자들의 시각과 관점이 반영되기 마련이다. 가령, 로마 황제들은 몇백 년간 기독교를 핍박하다가 콘스탄티누스 1세에 이르러 공인하고 주류(main stream)가 되었다. 또한 313년에 내린 밀라노 칙령은 겉으로는 기독교를 인정하고 국가 종교로 지정함으로써 기독교의 승리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기독교 신약교회의 맥락이 끊기고 합법적으로 다른 종교들과의 통합으로 나아가는 출발점이었다. 여기에서 교황 제도의 탄생, 이교 사상과의 혼합, 성모 마리아에 관한 비성경적 교리, 동서 교회의 분리 등 우리가 흔히 기독교의 폐해로 알고 있는 수많은 악습이 빛으로 나오지 못하고 숨어든 것이다.
교회사는 성경 지식과 동떨어져 존재하지 않는다. 교회사를 바로 알고 이해하는 일은 성경과 인간에 대한 이해, 그리고 사회 속에서 기독교의 역할에 대한 통찰을 더 깊게 한다. 성경 역시 하나님이 인간 역사 속에 직접 개입하셔서 그들과 함께 동행하시면서 남긴 기록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편견 없는 역사관으로
교회사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해주는 양서


이 책은 저자의 인생관과 세계관, 역사관에 따라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는 역사 지식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구석구석에 켠 74개의 전등만으로도 교회사 전체를 빈틈없이 조망할 수 있도록 했다. 어떤 독자에게는 이 책의 상당 부분이 마치 ‘달의 뒷면’과도 같은 충격과 신선함으로 와닿을 것이다.
교회사는 여러 시기로 나눌 수 있지만, 고대 교회사(1~590년), 중세 교회사(590~1517년), 종교개혁사(1517~1648년), 근현대와 이스라엘 역사(1648~현재)로 구분하고, 신학적, 신앙적, 사회적, 역사적인 파급력을 두루 고려해 주제를 선정했다. 특정 사관에 사로잡히지 않고, 그리스도와 그분의 제자들이 따랐던 복음적 진리와 삶의 시각을 따라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편성한 점이 놀랍다.

흥미로운 이미지 자료와 함께 보는
2천 년 기독교 역사의 흐름


유튜브 검색을 하다 보면,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의해 자기가 검색하는 것들 위주로 재편되고 강화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다 보면 익숙한 관점 안에서만 검색이 이루어진다. 새로운 세계, 새로운 관점을 접하려면 전혀 다른 키워드와의 연결을 만들어내야 하는데, 이 책이 바로 교회사에 관한 새로운 관점으로의 연결 역할을 해줄 것이다.
‘교회사’에 관해 성경에 나온 초대교회 이야기와 루터, 칼빈, 어거스틴 정도만 알고 있더라도, 책을 읽은 후에는 2천 년 기독교 역사의 맥락을 좀 더 깊이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왜 꼭 예수 믿고 교회에 가야 하는지 묻는 이들을 위한 굿뉴스!

“내가 왜 믿어야 하죠?”
이 질문에 대한 가장 쉽고 명쾌한 대답 10가지

10년 만에 더 새롭고 설득력 있는 내용으로 새 단장!

이 책은 우리 모든 인생의 영원한 삶과 죽음의 문제를 다루는 매우 심오한 책입니다. 그러나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어휘로 당신을 더 혼란에 빠뜨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당신이 가장 이해하기 쉽고 납득할 수 있는 당신의 언어로 ‘달’을 가리키고자 했습니다. ‘달’을 만나기 전의 당신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가 왜 예수를 믿어야 하냐고 묻는 질문에 대한 답을 여기 차려놓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지금도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당신이 꼭 읽고 누군가에게 전해주어야 할 책!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았던 당신, 이 책은 그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


하나님은 우리가 사는 세상 곳곳에 하나님이 누구신지, 어떤 분이신지에 대한 답을 두셨다. 무엇보다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이 세상과 사람의 관계를 기록해두셨다. 기독교 신앙은 바로 우리가 누구이며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에 대해 하나님이 답하고 있다는 사실을 믿는 것이다.

주위에 하나님을 믿고,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왜 믿어야 하는지’ 의심스럽다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비난 때문에 낙담해서는 안 된다. 비록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은 때가 묻고 보기 싫을 지라도 그 손가락이 가리키는 ‘달’에 주목하도록 관점을 옮겨주어야 한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 사람들의 날카롭고 아픈 지적에 맥없이 주저앉고 복음 전할 힘을 잃는다. 내면에 진리의 복음을 온전히 담지 못했거나 현상 너머의 세계를 안내할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본서는 그리스도인이 먼저 자신이 복음의 빛 가운데 굳건히 서고, 복음 밖이나 경계선에서 방황하는 많은 이웃들에게 진리를 전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복음에 대해 모르고 있었던, 알고 싶지 않았던, 의심하고 비난하는 많은 이들의 가리어진 눈과 귀를 향해 친절하고도 명쾌하게 증거하고 있다. 이 책을 본 당신은 곧 이 책을 읽게 하고 싶은 누군가를 떠올리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 전도에 어려움을 겪는 그리스도인들이 쉽고 명쾌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불신자들이 흔히 던지는 10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2. 어렵고 낯설게 느껴지는 성경 말씀을 일상 속의 여러 현상과 에피소드로 연결 지어 설명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3. 그리스도인들 가운데에도 스스로 복음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자신의 말로 설명하기 힘든 이들에게 복음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도구로 일반 상식과 지식, 정보를 잘 연결했다.
4. 목회자나 신학자가 아닌 작가인 저자가 지루할 틈이 없이 읽는 재미를 더했다.
김재욱
작가이면서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인 저자는 여성잡지사 디자이너와 문화선교단체 아트디렉터 등을 거치면서 글쓰기를 병행해 왔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한겨레신문사에 상주하면서 삽화를 그리고, 개인 집필과 강연 활동 등을 함께 하고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남녀노소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구원, 복음, 창조과학, 글쓰기, 위인전, 연애코칭, 종말론, 수필 등 다양한 테마의 저서 30여 권이 있으며 그중 3종은 기독교출판문화상을, 1종은 문서선교인이 뽑은 상을 수상했다.
이 책은 복음과 구원을 중심으로 한 기독교 교리와 상식을 한 페이지에 하나씩 간단히 소개하면서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를 함께 그려 넣은 것으로 총 130개의 주제를 담았다.

주요 저서
『1318 고민상담 A to Z』, 『1318 창조과학 A to Z』, 『1318 신앙질문 A to Z』, 『1318 신앙 멘토 스쿨』, 『1318 성품 스쿨』, 『어린이를 위한 창조과학 이야기 1·2』, 『말씀 쏙쏙 어린이 쓰기 성경』, 『머리에 쏙쏙~ 창조과학 만화교실 1·2(공저)』, 『교과서 속 진화론 바로잡기(공저)』, 『진화론에는 진화가 없다』, 『나는 아빠입니다』, 『내가 왜 믿어야 하죠?』(이상 생명의말씀사)
『요한계시록 바로 알기』, 『구원열차 구원방주』(이상 그리스도예수안에)
『연애는 다큐다』(국제제자훈련원), 『독자를 설득하는 쉬운 글쓰기』(필로),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라온누리), 『사랑은 다큐다』(헤르몬)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만복,김재욱,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 생명의말씀사
가격: 15,000원→13,500원
김재욱 / 그리스도예수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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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 그리스도예수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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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 국제제자훈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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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 그리스도예수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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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 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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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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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 H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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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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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 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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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 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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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재욱 단행본 저서 세트(전12권)
저자김재욱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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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12-0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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