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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공진수 목사 저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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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공진수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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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전략은 ‘사람’이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3년의 공생애 기간을 통해 남기신 것은 오직 ‘사람’이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에게 주목하셨고, 사람에게 관심을 두셨습니다. 온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위대한 과업을 완수하시기 위해 예수님이 선택하신 유일한 방법은 12명의 어설픈 사람들을 ‘불같은 제자’로 바꾸는 일이셨습니다. 어설픈 12명의 사람들에게 주님의 영이 부어지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변화의 속도는 급물살을 탔고, 어설픈 제자들은 하루가 다르게 불의 전사, 말씀의 사자, 성령의 폭탄이 되어 불꽃처럼 타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12명은 지난 2,000년 동안 수천억 명이 넘는 숫자로 번져 인류 역사의 흥망성쇠의 주역들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사람’에 관한 책이며, ‘변화’에 관한 책이며, ‘회복’을 품은 책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에 대한 소망을 갖고 계십니다. 당신 안에 잃어버린 하나님의 메시지(the Message)가 다시 회복되는 순간, 하나님의 위대한 운동력이 당신 안에 다시 재생되는 순간, 한 사람 안의 놀라운 가능성과 에너지가 다시 작동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소중한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들어 내셨고, 그런 소중한 하나님의 한 사람인 당신을 오늘 찾고 계십니다.
온누리교회와 CGN TV의 명설교가이자 예배인도자,
기독교 상담가인 목양교회 공진수 목사!
그가 20년 목회와 상담 사역을 통해 발견한 ‘말씀 치유 능력’을 우리에게 전해준다.

말씀은 어떻게 마음을 만지고 치유할까?
통찰력 있는 말씀 묵상과 상담학, 심리학, 그리고 예배 영성까지
다각도로 치유사역을 고찰하여 풀어낸 ‘하나님의 말씀 테라피!’
이 책은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시고, 그 생명의 말씀이
어떻게 우리 영혼과 맞닿아 우리를 치유하고 회복시키는지를 알게 할 것이다.



메마른 심령에 하나님의 생기가 임하는 예배와 깊고 균형 잡힌 상담 사역으로 한국 교회를 섬겨온
공진수 목사, 그가 이번에는 ‘사람을 고치고 삶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치유를 쉽고 명쾌하게 풀어냈다.

이 책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많은 현대인들이 극도의 스트레스로 우울증과 정신질환의 경계에 서 있으며, 그 모습이 사회 곳곳에서 포악하고 극단적으로 거침없이 표출되고 있는 이 시대의 아픔들을 어떻게 회복하고 치유할 수 있을까?란 질문에서 시작한다.
그에 관한 저자의 대답은 “하나님의 생명을 담은 메시지가 사람을 고친다.”는 것이다.

오랜 상담 목회 사역을 통해 말씀 가운데 진정으로 사람을 변화시키는 메시지가 있음을 경험한 저자는, 상담도 결국 회복의 메시지를 찾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마음속에 회복의 메시지가 스며들면 자신의 상처에 대한 통찰력이 생기면서 통전적 치유가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이와 같은 회복의 메시지는 말씀뿐 아니라 음악, 미술, 대자연 등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모든 것 안에서 발견할 수 있다.
물론 그중에서도 가장 강력하고 명확한 변화를 가져오는 것은 성경이다.
성경을 읽고, 듣고, 연구하고, 전하는 모든 활동을 통해 본질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사실이다.
문제는 지금 한국 교회에 이와 같은 말씀의 능력이 희미해졌다는 점이다.
삶의 현장은 처절한 아픔과 고통으로 점철되어 있는데, 말씀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생명과 조우하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생명을 만나면 그것은 우리의 상처를 치료하고 사고방식과 삶의 틀을 바꿔놓으며 인격까지 변화시킨다. 생명은 스스로 살아나며 자라가는 것이기에 생명의 말씀을 경험하는 심령은 저절로 회복되고 소생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이야말로 잃어버린 말씀의 능력을 회복할 때임을 저자는 말한다. 설교를 듣다가 회심하고, 성경을 읽다가 회개 자복하고, 예배하다가 치유를 경험하는 일이 우리 가운데 일어나야 한다. 그것이 이 책의 내용이며 목표이다.
아픔 덩어리 인생, 고난의 연속인 삶에 진짜 하나님의 말씀이 임할 때, 슬픔은 기쁨으로 변하고 절망은 소망을 낳는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 그분이 생명의 메시지로 임하시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말씀의 능력을 믿고 받아들일 때 우리는 깊은 은혜 가운데 건강한 존재로 치유 받고 회복되어, 위기 속에서도 세상과 거뜬히 맞서 싸우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될 것이다.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메시지를 맡은 이 땅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치유의 이야기와 삶을 경험하고 공유해야 할까? 이 책에서 그 답을 찾는 여정을 시작하라.


▶ 대상 독자
1차 독자_ 내면의 아픔과 정서적 고통, 불안과 두려움의 문제를 가진 사람들
2차 독자_ 1차 독자들을 섬기는 목자와 사역자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하나님을 위해 비우고, 하나님을 위해 채우라!
세상을 이기고 하나님과의 온전한 소통을 이루라!
“예배면 다 된다!!!”


당신이 예배자라면 지금 결단해야 한다.
오늘 예배드릴 것을 결단하고 순종해야 한다.
한 번 멈추면 영원히 멈추게 된다.
예배는 중단될 수 없다.
지금 예배드리기로 결정하라. 선포하라.
당신의 영혼에 생기가 불어올 것이다.

[개요]
“예배란 여호와의 생기가 부는 생명 사건이다.”
“예배란 여호와의 생기를 일으키는 부흥 사건이다.”
“예배란 여호와의 생기로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회복 사건이다.”

예배에 대한 성경적 접근과 실질적인 이 땅에서의 적용을 적절히 조화시켜 예배가 제공하는 생명력과 부흥, 회복에 대해 구체적, 실천적 적용을 총망라했다. 한 편의 간증문을 듣는 것과 같은 예배에 대한 저자의 깊은 묵상은 독자들로 깨달음을 얻게 하는 감동이 되어 글 곳곳에 배어 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의 수준을 넘어 예배를 집도하는 한 사람의 목회자로서 전하는 예배의 정의는 결국 하나님과의 뜨거운 관계라고 이야기한다. 단순히 일주일에 한번 예배를 참석하는 것이 아니라 매 삶의 순간들을 마치 사랑하는 사람과 데이트하는 심정으로 뜨겁고, 열정을 다해 일상의 예배로 승화시키라고 말한다.

예배에 대한 많은 책들이 나왔기에 또 하나의 예배 책이 나왔구나 생각해서는 안 된다. 첫사랑을 회상하며 ‘그땐 좋았지’의 심정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내가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과의 첫사랑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매 장마다 담아 놓은 메시지 포인트와 생각해볼 적용꺼리들은 기존 신자들의 예배드리는 모습과 태도에 대한 경각심을 부여하고 하나님께서 우리 귀에 속삭이는 사랑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타깃]
- 한국교회 모든 성도.
- 하나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하기 원하는 자.
- 예배사역자, 신학생, 목회자

[독자의 Needs]
- 예배에 대한 소망과 갈급함이 생긴다.
-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에 도움을 준다.
- 교회 공동체의 부흥을 맛볼 수 있다.
- 신앙생활의 경각심을 갖고 기초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저자서문]
“예배면 다 된다!”
나는 이 말에 대한 강한 믿음이 있다.  
그러하기에 이 선언에 나의 인생과 열정을 바치기로 결심했다.
확인하고 또 확인해 보았지만, 이 선포는 부인할 수 없는 진리이다.
지금 온전한 예배를 드리고 있다면 당신에게 더 이상의 일은 필요치 않다.
지금 바른 예배자라면 당신에게 더 이상의 성취는 필요하지 않다.
지금 진정한 예배자라면 당신에게 더 이상의 목적과 목표는 필요하지 않다.
지금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참된 예배자라면 당신은 이미 다 이루었다.
예배로 족하다.
예배면 다 된다.
그리고 예배로 충분하다.

나의 전공은 목회상담학이다.
목회상담이 추구하는 주된 목표는 ‘변화’(transformation)이다.
목회상담은 ‘사람의 긍정적 변화’를 추구한다.
15년 동안 학교, 교회, 사회에서 개인, 부부, 가족, 그룹을 돕고 고치고 치료하는 변화의 현장에 있었다. 그런데 예배보다 빨리, 강력하게, 그리고 근본적으로 사람을 변화시키는 도구를 경험해 보지 못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보다 확실하게 사람을 회복시키는 치유 프로그램을 본 적이 없다.
예배는 사람을 고치며 인격을 바꾼다.
예배는 관계를 고치며 생명을 살린다.
예배 안에는 사회와 단체, 그리고 기관과 국가, 세계와 민족, 자연과 환경 모두를 고치며 살리는 엄청난 힘이 들어 있다.
예배가 있는 한 실패는 없다.
예배가 있는 한 상처는 없다.
예배가 있는 한 절망은 없다.
예배가 있는 한 사람은 생명력 넘치는 하루하루를 멋지게 살아 낼 수 있다.

2007년 신년, 온누리교회는 22년 교회 역사의 획을 긋는 생생한 예배 체험을 했다. “신년 40일 특별새벽기도회”가 바로 그것이다. 새벽기도를 향한 성도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그 부흥의 원인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알 길이 없지만, 분명 그것이 ‘하나님의 임재’였고 ‘성령님의 역사’였으며, ‘생기로 살아나는 부흥의 현장’이었음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다.
새벽 5시에 시작인 새벽기도회에 새벽 3시 30분부터 사람들이 밀려들었다. 본당 앞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전날 밤부터 철야를 하며 기다린 교인들도 있었다. 새벽 4시가 되기 전, 2,500명을 수용하는 온누리교회 서빙고성전 본당에는 이미 보조의자를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모여 들었다.
40일 특별새벽기도회의 하이라이트는 두 번에 걸쳐 시행되었던 올림픽체조경기장 집회였다. 집회 입장은 새벽 3시 반부터 시작됐지만, 일부 성도들은 새벽 2시경부터 입장을 기다렸다. 대전에서 온 성도들은 집회 참석을 위해 새벽 1시에 출발했고, 제주도와 일본에서 온 성도들도 있었음이 나중에 확인되었다. 집회가 시작된 지 30분이 지났지만 쉴 새 없이 밀려드는 성도들로 경기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새벽에 모인 인원은 어림잡아도 족히 2만 5천 명은 되었다. 2만여 명을 수용하는 경기장은 운동장 바닥까지 입추의 여지없이 사람들로 들어찼다. 누구의 강요도, 억지도 없었다. 사람이 의도적으로 조작하여 동원할 수 있는 인원수(人員數)를 넘어 버렸다.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새벽 예배의 광경을 보고 저마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였음을 인정하며 이렇게 고백했다.
“새벽기도회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인 것도 처음입니다, 이렇게 많이 모일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하늘문이 열리는 환상을 봤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오며 ‘이건 제정신이 아니야’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예배드리면서, 찬양하고 태극기를 흔들면서 너무 감격스러웠습니다. 제정신이 아닌 것 같지만 성령의 힘에 이끌려서 움직인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별새벽기도회 동안 유례없는 ‘치유 역사’가 일어났다. 이는 살아 계신 성령으로 충만한 예배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 바로 그것이었다. 한 성도는 “특새 참석 전 심하게 부어올랐던 다리가 치유돼 멀쩡히 걸을 수 있었다”고 했고, 한 주부는 “남편의 요석이 특새 기간 동안 기도하면서 멀쩡히 나았다”고 간증했다. 한 목회자는 “일평생 허리를 굽히고 살아야 했던 어머니가 나음을 받았다”고 증거했다. 교회 홈페이지에는 수백 개의 간증문이 올라와 자신의 치유 경험들을 증거했다.
2007년 40일 특별새벽예배의 감동과 하나님 임재의 체험은 지금도 교인들 가슴속 깊이 새겨져 있다. 당시의 생생한 예배 체험은 지금도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살아 있는 에너지로 작동하고 있다. 그리하여 그 기도의 힘이 엔진이 되어 온누리교회는 2007년 ‘Love Sonata’라는 문화선교 전도집회를 통해 영적으로 잠자는 일본 열도를 깨웠다.

그렇다! 역시 예배이다.
예배밖에 없다.
예배처럼 사람을 강력하게 깊이 파고드는 도구는 없다.
예배는 하나님을 찾게 한다.
예배는 하나님을 보게 한다.
예배는 하나님을 움직이게 한다.
그래서 예배는 감동이다.
능력이다.
기적이다.
그리고 희망이다.
나는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매일 이런 예배를 드릴 수만 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라는 행복한 상상을 가끔 해본다. 그리고 늘 이 일을 실험해 보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힌다.
예배만큼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것이 또 있을까?
예배만큼 사람들을 흥분시키고, 행복하게 하는 것이 또 있을까?
예배만큼 사람들 가슴 깊이 스며드는 감동스러운 것이 또 있을까?

나는 예배가 좋다.
예배드리면 행복하다.
예배를 생각하는 것이 좋고, 예배를 준비하는 것이 좋고, 예배를 드리는 것이 좋다.
이 책을 쓰면서 나 스스로에게 질문해 본다.
‘나는 왜 지금 예배에 대한 책을 쓰고 있는 것일까?’
책을 쓰는 나의 목적, 즉 저작 의도가 무엇인가 생각해 보았다.
대답은 분명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예배자가 되길 소망하기 때문이다. 나를 바꾸고 새롭게 한 예배의 능력이 당신에게도 임하길 간절히 원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참된 예배자가 되길 소망한다.   
나는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예배면 다 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기 바란다.  
나는 당신이 이 책을 읽다가 책을 내려놓고 예배하게 되길 원한다.
책 읽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예배하는 것이다. 당신이 예배를 회복하는 일이다.

이 책이 당신에게 ‘불’이 되었으면 좋겠다.
당신의 심장에 불을 지르는 불의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이 당신에게 ‘바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당신의 영을 성령의 바람으로 충만케 하는 바람 같은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이 당신에게 ‘거룩한 소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당신의 잠자고 있던 영혼을 일깨우는 거룩한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이 당신에게 그런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 당신에게 그런 ‘예배효과’(worship effect)가 일어났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이 예배의 ‘거룩한 충격’(holy impact of worship)을 경험했으면 좋겠다.

[본문내용]

예배란 하나님을 향한 채움이요, 하나님을 향한 비움이다.
예배가 있는 한 실패는 없다.
예배가 있는 한 상처는 없다.
예배가 있는 한 절망은 없다.

예배가 있는 한 사람은 생명력 넘치는 하루하루를 멋지게 살아 낼 수 있다.
예배만이 가능하다. 예배만이 할 수 있다. 예배로 족하다.
예배면 다 된다.

예배처럼 사람을 가장 강력하고 깊이 파고드는 도구는 없다.
예배는 하나님을 찾게 한다.
예배는 하나님을 보게 한다.
예배는 하나님을 움직이게 한다.
그래서 예배는 능력이다. 예배는 기적이다. 예배는 희망이다.

나는 당신이 이 책을 읽다가 책을 내려놓고, 예배하게 되길 원한다.
책 읽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예배하는 것이다. 당신이 예배를 회복하는 일이다.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당신이 예배하는 것이다.
사람을 만나고 사랑하는 일보다 더 우선되는 일은 당신의 예배자 됨이다.
한 개인에게 있어 하나님을 만나는 만남보다 더 충격적인 만남은 없다.
한 개인에게 있어 하나님을 만나는 만남보다 더 위대하고 소중한 만남은 없다.
한 개인에 있어 하나님을 만나는 만남보다 더 혁명적인 만남은 없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간이 만나 살아나는 사건.
이것이 바로 예배이다.

교회의 존재 목적은 다름 아닌 사람의 행복에 있다. 교회는 사람의 행복을 위해 존재한다. 그리고 사람의 행복을 도울 수 있는 교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예배, 즉 ‘하나님과의 만남’을 준비하는 일이다. 교회는 예배를 위해 존재하며, 예배를 세워가기 위해 부름 받은 공동체이다. 다시 말해, 사람이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남으로 행복하게 하기 위해 지음 받은 기관이다. 교회는 예배공동체,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는 공동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공동체, 그리고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의 공동체이다.

정의(definition)란 간단할수록 좋다.
간단한 정의 속에 단어가 함축하는 모든 의미를 다 담고 있다면 잘 된‘정의’이다.
나는 예배를 ‘하나님과의 만남’이라고 간단히 정의하고 싶다.
나에게 있어 예배란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간이 만나 살아나는 사건, 피조물인 인간을 하나님이 만나주시는 사건’이다.

장소가 어디이든지 하나님의 급하고 강한 임재가 일어난다. 성령의 새바람이 그 장소를 뒤덮는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다. 장소가 아니다. 시설이 아니다. 프로그램이 아니다.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예배하는 예배 공동체이다. 교회는 하나님을 예배 하는 사람들의 거룩한 모임이다. 당신 자체가 성전이다. 당신이 바로 교회이다. 당신이 성령의 전이다. 그래서 당신 가는 곳에 예배가 있어야 한다. 당신이 가는 바로 그 곳에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해져야 한다.

당신 자체가 성전이다. 당신이 바로 교회이다. 당신이 성령의 전이다.
그래서 당신 가는 곳에 예배가 있어야 한다.
당신이 가는 바로 그 곳에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해져야 한다.

예배는 신분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하며 나라를 초월한다.
그가 어린아이이든, 청년이든, 중년이든, 노인이든 관계없다.
하나님을 만나는 바로 그 사람이 예배자이다. 그는 하늘의 사람이 된다.
예배는 대상을 초월하는 사건이기 때문이다.

준비된 예배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복은 하나님 수준의 사랑을 경험하는 것이다.
예배할 때 당신은 하나님만큼 올라가게 된다.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것으로 채워지게 된다.
하나님을 당신 편으로 얻게 된다.
하나님을 그 분 자신을 얻게 된다.

하나님의 리듬을 탈 때 중요한 주의 사항이 있다.
힘을 빼는 것이다. 리듬 탈 때는 힘을 빼야 한다.
예배에 힘을 뺀다는 의미는 나의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 뜻을 붙잡음을 말한다.
나를 멈추고 하나님과 함께 움직임을 뜻한다.

사랑이신 하나님의 무궁무진한 창의력을 받아 새로움을 힘입는 길이 있다.
바로 “예배”이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난 당신, 하나님을 너무나 사랑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밖에 없는 당신은 반드시 하나님의 위대한 창조 에너지를 힘입게 될 것이다.
예배는 새로움이다.
예배는 당신을 새롭게 한다.
예배는 당신을 날마다 새롭게 할 수 있다.
예배가 당신을 창조의 근원이신 하나님께로 접속(Plug - In)시키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보는 예배가 진짜 예배이다. 하나님의 얼굴이 보이고 하나님의 손이 보이고 하나님의 넓은 가슴이 보이는 예배가 참된 예배이다. 하나님께서 살아서 움직이시고 계심이 느껴지고 보이는 예배가 진짜 예배이다. 내 가슴 속을 헤집고 들어오시는 하나님의 깊은 터치가 있는 예배가 진짜예배이다.

말이 필요 없었다. 설명이 필요 없었다.
예배 인도자도, 찬양인도자도, 설교도 필요 없었다.
진행도, 기획도, 콘티도 전혀 필요 없었다.
그냥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반응하기만 하면 되었다.
더 이상의 무엇이 필요하지 않았다.
그 자리에 그 은혜를 받고 있는 것 그 자체가 행복하고 충만했다.
그 자리를 떠나기 싫을 정도도. 영원히 이 감격과 상황이 지속되기만 소원했다.
모든 것이 ‘아멘’이었다.

예배란 나를 버리고, 죄를 버리고, 욕망을 버리고, 과거를 버리는 비움의 과정이다.
예배란 분노를 버리고, 고통을 버리고, 상처를 버리는 비움의 과정이다. 그리고 예배란 그 비워진 곳에 하나님을 채우고, 거룩을 채우며, 사랑을 채우는 채움의 과정이다. 그 곳에 믿음을 채우고, 희망을 채우며, 생명을 채우는 채움의 과정이다.

예배는 예배이다. 그리고 예배는 삶이다.
예배가 쇼인지 아닌지, 퍼포먼스인지 아닌지, 공연인지 아닌지를 구별하는 근거가 바로 삶이다. 예배를 통해 삶의 변화, 삶의 열매, 삶의 적용이 있다면 예배요, 그것이 없다면 모든 예배 행위는 바로 쇼(Show)가 된다.
공진수
‘생기(生氣) 목사’임을 자처하는 그는 사람의 변화에 관심 있어 목사와 상담가가 되었다. 사람을 바꾸고 새롭게 하는 일을 비전으로 15년의 상담학 공부, 17년의 신학과 목회경험의 결론은 “예배”였다고 말한다. 400여명 모이던 서빙고 온누리교회 수요예배를 1년 6개월 만에 매 주 1,600여명이 모이는 수요부흥예배로, 60여명과 함께 시작한 인천 온누리교회를 1년 8개월 만에 850명의 교회로 부흥시킨 예배개척의 경험자이기도 하다. 예배 때 마다 “생기여 불어와 살게 하라”는 생기를 선포하며, 눈물과 감동, 치유와 회복의 집회를 인도하고 그에게는 하나님의 불과 생명력이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대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했으며,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상담학으로 신학박사학위(Th. D.)를 받았다. 온누리교회에서 상담실, 가정사역, 수요부흥예배를 담당하고, 현재 부천 온누리교회 담당목사로 일하고 있다.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가장상담 연구원 디렉터, 장로회신학대학교 학생생활 연구소 인턴연구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CGN TV에서 생명의 삶 방송을,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상담학회 총무와 한국 가족상담협회(KAFC) 가족상담전문가 수련감독(Family Counseling Supervisor), 서울여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공진수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공진수 / 예수전도단
가격: 12,000원→10,800원
공진수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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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공진수 목사 저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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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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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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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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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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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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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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