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고위공 교수 성서 이해의 길 세트(전3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고위공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38,000원34,200원 (10.0%, 3,800원↓)
  • 적립금 : 1,9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오전 9시 까지 결제하면 오늘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요한계시록 이해의 관건은 문서를 특징짓는 고유의 언어사용을 해명하는데 있다.
이 과제에는 수사적 문체의 분석과 함께 "의미의 해석"이 포함된다.

상징의 언어와 계시의 의미
호소의 외침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marana - ta는 앞의 선언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에 대한 절묘한 화답이다.
"주님의 오심"에 대한 교구의 간절한 기다림과 확신은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에 기인한다.
묵시의 전승에 이어져 온 재림의 임박에 대한 기대는 여기에서 완성에 이른다.

1부│요한계시록 안내
2부│요한계시록 해석
본서는 성경에 대한 연구와 이해가 필요한 독자들에게는 복음서 중 마가복음을 중심으로 복음서 전체를 깊이 이해하는 눈을 갖게 하며 또한 평신도들에게도 마가복음 읽기를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마가복음과 다른 복음서들을 이해하고 성서와 소통하는 통로가 되게 한다.

마가복음을 통해 복음서 전체를 흐르는 메시지와 공관복음의 저자들과의 시각 차이로 보여졌던 많은 사건들, 그리고 성서의 핵심인 부활의 사건과 메시아의 비밀, 그리스도의 갈릴리에서의 사역과 전도의 여정과 고난을 중심으로 더 풍성한 부활 신앙에 대한 확신과 기독교인의 믿음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을 것이다. 복음서의 표준인 마가복음으로 신약성서 전체를 관통하며 복음서를 깊이 이해하고 해석하는 성서 이해의 길을 걸어 보자.


이 책에 대하여

-- 모두 열여섯 장으로 구성된 복음서는 전체의 문맥에 따라 순서대로 읽혀지고 해석된다. 그 과정에서 풍성한 대화의 광장이 마련된다. 결코 짧지 않은 독서의 여행이 진행되는 동안 귀중한 복음의 메시지는 읽는 사람의 영혼을 움직이고 확실한 믿음의 세계로 인도한다. 두 제자의 엠마오 체험기나 도마의 참회록, 그리고 디베랴 바다의 후속 기사는 오늘날에도 살아 있는 부활 계시의 보화이다. 만일 이들이 없었다면 영광의 부활에 대한 공감과 확신은 반감되었을 것이다. 깊고 풍요로운 부활의 해석은 부활의 신앙을 더욱 견고하게 만든다.

-- 마가복음의 독자가 결정적 대목에서 저자 자신의 원고를 접할 수 없는 것은 커다란 유감이다. 더 이상 그의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뒷부분이 잘려나간 마가복음의 종결부는 그 자체로서 이미 임무를 다하였다고 볼 수 있다. 여인들의 놀라움과 두려움에 대한 짤막한 지적은 기적적인 부활 기사의 종결로 충분하다.

●1부 | 읽기의 방향 ●2부 | 마가복음의 특징과 구성 ●3부 | 마가복음 읽기


마가복음 읽기를 여행하는 법

『성서는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근원이다. 그 속에는 신앙의 원리와 방식에 관한 모든 것이 들어 있다. 기독교인은 성서를 통해 올바른 믿음의 생활을 영위하고 영생의 축복을 누릴 수 있다. 그런데 성서는 쉽게 이해되는 책이 아니다. 아무리 반복해서 읽는다 하더라도 참된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면 평범한 책이 될 수도 있다.
그러면 성서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 이 책은 그 답변을 위하여 쓰여졌다.』 결정적 대목에서 저자 자신의
원고를 접할 수 없는 것은 커다란 유감이다. 더 이상 그
『성서를 올바로 읽고 해석하기 위해서는 많은 전제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무엇보다 체계적 방법의 터득과 실천적 훈련이 요구된다. 그리고 해석자의 신앙이 선행되어야 한다. 객관적 이론과 주관적 관찰이 하나로 종합될 때에 성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가치를 발휘한다. 그리고 읽는 사람에게 더할 수 없는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게 된다. 이것은 그 어디서도 얻을 수 없는 하나님의 은총이다.』

여기서는 우선 마가복음 읽기를 시도한다. 마가복음은 복음서의 표준이다. 따라서 신약성서 이해의 기초가 된다. 여기서 얻어진 결과는 다른 복음서나 서한의 읽기에 전용될 수 있다. 의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뒷부분이 잘려

제1부는 마가복음 읽기의 방향이다.
서로 연관된 공관복음은 그에 맞는 독서의 방식을 요구한다. 이것을 개진하는 것이 제1부의 과제이다.
제2부는 마가복음의 특징과 구성이다.
마가복음의 존재적 위상은 복음의 표준성에 있다. 마가에 의해 복음의 개념과 의미는 신학적으로 정리된다. 마가의 문서는 다른 문서와 다른 고유의 면모를 보인다. 이것은 무엇보다 구성 방식과 서술의 작법에서 알 수 있다. 마가는 자신의 복음서를 완성하기 위해 여러 가지 기법을 활용한다. 이로 인해 그의 문서는 하나의 작품이 된다. 제2부의 마지막에 첨부된 “메시아의 비밀”은 전체의 줄거리를 이해하는 열쇠이다. 여기에 저자의 의도와 구상이 들어 있다.
제3부는 실제적인 문서의 읽기이다.
가장 큰 비중은 여기에 주어진다. 모두 열여섯 장으로 구성된 복음서는 전체의 줄거리에 따라 순서대로 읽혀지고 해석된다. 그 과정에서 풍성한 대화의 광장이 마련된다. 결코 짧지 않은 독서의 여행이 진행되는 동안 귀중한 복음의 메시지는 읽는 사람의 영혼을 움직이고 확실한 믿음의 세계로 인도한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예수님의 비유는 “이 시대”의 청중을 향해 강하게 호소하고 있다. 우리는 그것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한다. “일깨움의 부름”은 주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는 종에게 주어진 마지막 요청이다.
화자에 의해 선포된 말씀은 청중을 구원의 복음으로 인도한다. 이야기를 읽는 독자는 “말해진” 세계에 연출된 다양한 사건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현존과 사랑을 체험하게 된다. 그 결과는 자신을 변화시키는 실존의 결단으로 이어진다. 이것이 비유이야기를 읽고 해석하는 이유이다.
본서는 그 이유를 이야기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이야기는 신약성서를 구성하는 기본요소이다. 오늘날 성서는 거대한 서사의 구조에서 설명되고 분석된다. 지난 수십년 동안 괄목할만한 진척을 이룩한 서사의 이론은 신구약성서를 이해하는 유용한 방법으로 대두된다. 신약의 비유이야기는 이 사실을 증명하는 가장 적합한 대상이다. 고대의 비유서술에 연관된 특별한 이야기의 유형은 복음서의 저자에 의해 가장 선호된 언어형식이다. 예수님은 수많은 비유이야기를 통해 복음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제시한다. 이것은 당시의 다른 문서에서 발견하기 힘든 독보적 업적이다. 신약성서의 문학적 우수성은 전승된 비유이야기의 가공에서 보장된다. 복음가들은 고전적 언어형식의 서술기법에 관한 자질을 소유하고 있었다. 이 사실은 문서의 생성과정 추적에서 증명된다. 독자는 전거의 재구성 작업에서 저자의 구상과 문체의 사용을 확인하게 된다. 서사적 비유이야기는 역사적 예수의 재생이다. 여기에는 원래의 말씀이 이야기의 형태로 완성된다. 독자는 “말해진” 세계에서 살아있는 예수님의 존재와 행위를 경험한다. 그 결과는 자신의 삶과 신앙의 실존적 변화로 이어진다.
고위공 교수가 펴낸 “신약성서의 비유이야기”는(드림북 출판사) 이와같은 기본구상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성서이해의 길” 시리즈의 세번째 단계에 속한다. 2014년부터 시작된 성서해석 시리즈는 신약성서의 올바른 해석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문헌으로서의 성서는 그에 적합한 해석의 행위에 의해 비로서 그 의미가 드러난다. 따라서 해석의 방법과 실천은 성서이해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그 전제아래 두권의 책 “마가복음 읽기”와 “요한계시록 해석”이 이미 출간되었다. 이들은 신약성서의 이해를 위한 기초작업으로 집필되었다. 세번째 책은 여기에 이어진 주제연구의 출발점이라 할수있다.
“신약성서의 비유이야기”는 부제에 명시된 대로 “새로운 지평”에서 비유이야기를 해석하는 목적을 추구한다. 여기에서 “새로운” 이라는 형용사는 기존의 관습과 의식에서 벗어나는 “가능성의 실현”을 의미한다. 비유이야기는 언어가 지닌 역동적 형상화의 능력으로 인해 과거에 경험할수 없었던 현실의 세계를 조성한다. 그 구체적 방식과 과정은 혁신적 은유의 기능에 의해 수행된다. 은유의 해석은 서사의 범위와 요소를 확대함으로써 이야기의 의미를 보다 넓고 깊은 지평에서 해명하게 한다. 하나님의 나라와 같은 중요한 주제는 은유의 연관에서 합당하게 개진된다. 즉 인간세계와 하나님의 양면에서 상호적으로 해명된다. 이로인해 유대의 전승에 유래하는 관념적 표상이 구상적이고 명료하게 이해된다.
“신약성서의 비유이야기”는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제1부는 비유이야기를 이해하기 위한 기초의 제공이고, 제2부는 비유이야기의 실천적 해석이다. 책의 서두에 제시된 “예비적 전제”는 비유이야기 해석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삽입된다. 예수님의 비유이야기는 지금도 독자를 향해 강하게 호소한다. 우리는 그 의도와 의미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한다. 이것은 종말의 시대에 믿는자에게 부여된 최대의 과제이다. 예수님의 비유이론은 비유의 비밀이 해명된 내부의 제자에게 주어지는 구원의 축복을 강조하고 있다. 반대로 비밀의 해소가 차단된 “외부자”에게는 구원의 배제가 더욱 강화된다. 비유이야기는 원천적으로 해석자에 의해 풀이될 감추어진 대상이다.
제1부에는 비유이야기 이해의 방법이 중요하게 취급된다. 특히 위에 강조한 “은유적 해석의 지평”에 중점이 놓인다. 이 방법적 범주는 최근의 비유연구의 방향을 주도한다. 제2부에는 선정된 사례가 순서에 따라 해석된다. 서사이론의 기본요소인 “서사의 경사”와 언어사건은 실천해석을 위한 유용한 범주로 활용된다. 일곱개의 개별이야기는 특정한 전제가 없이 그 자체로 읽혀진다. 그러나 다른 이야기와의 연관은 해석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다루어진다. 실천적 사례해석에서 얻어진 다양한 양상은 제2부의 마지막에서 일정한 범주아래 체계적으로 정리된다. “사랑의 해석학”은 그 결과를 대언하는 포괄적 용어이다. 비유이야기의 의미는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구현이라는 보편적 명제에서 이해된다.
비유이야기의 해석을 다루는 고위공 교수의 저서는 일정한 독자의 층을 겨냥한 것이라고 볼수있다. 그러나 비유이야기의 독서는 모든 성서의 독자에게 해당된다. 이 이야기의 형식이 없다면 신약성서의 구성은 불가능할 것이다. 비유이야기 이해의 중요성은 예수님 자신에 의해 거듭하여 강조된다. 해석의 방법과 은유이론에 연관된 전문적 사항은 서사적 이야기를 이해하기 위한 전제이며 기초이다. 이 부분은 독자의 학문적 관심에 의해 그 내용이 명료화되고 심화될수 있다. 그러나 일반독자에게도 결코 다가가기 어려운 낯선 영역은 아니다.
텍스트 해석의 문제는 문서와 문헌을 대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관찰의 대상이다. 특히 성서의 해석은 기독교인을 올바른 신앙과 삶으로 인도하는 기본통로이다. 그것은 결코 일부 전문가의 독점적 전유물이 될수 없다. 신구약성서는 적절한 해석이 이루어질 때 그 의미가 완전히 개화한다. 이것을 단순히 이상적 소망이라고 주장할 수는 없다. 역사적으로 이루어진 풍성한 해석의 결과는 명료한 증거이다. 성서의 독자는 탁월한 해석의 실례에서 은폐된 성서의 의미를 깨닫고 이를 실행에 옮기게된다.
고위공

현재: 홍익대학교 문과대학 명예교수
1944년생.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및 대학원 독문과 졸업, 독일 Tübingen 대학교 문학박사(1979년). 홍익대학교 문과대학 독문학과와 대학원 미학과에서 강의. 독일 Tübingen 대학교, Freiburg 대학교, Berlin Humboldt 대학교 초빙교수, 1999년 영국 IBC(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 선정 “20세기 세계학술연구업적 수상자”


주된 저술: 게오르크 트라클 연구(1984). 해석학과 문예학(1989. 증보판), 못다부른 반더포겔의 노래(1996), 문학과 미술의 만남(2004, 학술원 추천도서), 열린 미학의 지평(공저, 2008), Intermedialität und Kulturkomparatistik(2007, 독일 P. Lang 출판사), 마가복음 읽기(2014), 요한계시록 해석(2016), 기타 학술논문 56편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고위공 / 크리스챤서적
가격: 12,000원→10,800원
고위공 / 크리스챤서적
가격: 13,000원→11,700원
고위공 / 드림북
가격: 13,000원→11,7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고위공 교수 성서 이해의 길 세트(전3권)
저자고위공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3-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고위공)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