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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제임스 패커 2016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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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영광을 위하여 생의 마지막 한 바퀴까지 질주하는 삶

“그리스도인의 인생 여정에 은퇴란 없다!”
본격적인 초고령 사회를 눈앞에 두고 있는 우리에게는 노년의 삶을 위한 영적 준비가 필요하다.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거장 제임스 패커는 이 책에서 사회생활에서의 은퇴를 신앙생활에서의 은퇴로 받아들이는 인식에 의의를 제기하고 그것이 그리스도인 노년들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파헤친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인생의 경주를 아름답게 완주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세상은 은퇴를 개인의 인생에 중대한 분수령으로 여기면서 편히 쉬고 자신에게 몰두하며 삶을 즐길 것을 제안한다. 이는 결국 사람을 고립시키고 삶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지름길일 뿐임에도 개인과 교회 모두 그 흐름에 편승하고 있다고 경고한다. 노년에도 변함없이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어야 할 이들을 동정심 많은 구경꾼으로, 다른 교인들이 떠맡아야 할 군식구로 전락시키는 것은 사탄의 계획일 뿐이라는 것이다.

삶의 의미와 목적을 완성하는 인생 후반전을 위하여
이 책은 이러한 영적 각성과 함께 노년을 새로운 기회로 받아들여 계속 배우고, 신중히 계획하며, 제자도에 심혈을 기울이는 기회로 삼을 것을 일깨운다. 또한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는 일과 다른 사람들을 양육하는 일에 현역 시절과 마찬가지로 계속 힘쓸 것을 도전한다. 교회 또한 노인들을 도울 때 노년층의 약해진 몸도 마땅히 고려해야 하지만, 동시에 그들이 노년기 이전에 보여주었던 사역의 역량도 귀히 여기고 계속 활용해야 한다는 것을 오랜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충고하며, 노년 사역에 대한 큰그림을 그를 수 있도록 돕는다. 평생 복음을 탐구하고 전하며 믿음의 삶을 독려해 온 자신의 삶에 은퇴란 없다는 저자의 고백은 인생의 마지막 한 바퀴까지 완주하여 기쁨으로 마무리하는 삶에 대해 깊은 울림을 준다.

독자 대상
· 65세 이상 노년층
· 노인을 사랑하고 돌보는 사람들
· 나이 듦을 준비해야 하는 중장년층
· 노인을 목양하는 사람들
· 노인학을 전공하는 학생
“거룩은 영성과 도덕성이란 두개의 기둥에 놓인 아치와 같다”
2015년 실명이후 미국 ‘복음연합’과의 패커 인터뷰 전문 게재



모든 크리스천은 거룩해지고 싶어한다. 거룩한 영성과 거룩한 삶을 꿈꾼다. 거룩한 삶을 추구할 때 하나님과 더 친밀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다만 ‘거룩’이란 주제가 더 이상 우리를 설레이게 하거나 거룩해지기 위해 절제하고 훈련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일 것이다. 한때 그리스도인들이 거룩한 삶을 하나님의 명령으로 여겨 굉장히 강조하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의 경우는 어떠한가! 우리를 기쁘게 하는 설교를 듣고 그러한 종류의 책을 읽으며,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생활 방식에 젖어 살다 보니, 과거의 성도들이 거룩함에 이르는 ‘뚜렷한 대로’를 따라 살았다는 사실을 상상조차 할 수 없게 되었다. 패커 박사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세대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거룩함에 이르는 ‘뚜렷한 대로’를 다시 한 번 제시하며, 자유와 기쁨을 만끽하며 그 대로를 걸어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패커 박사는 이 책에서 ‘모든 그리스도인이 거룩하게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고, 거룩한 삶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만 부정한 삶은 그분을 분개하게 하며, 거룩함이 없으면 아무도 주님을 볼 수 없다’는 성경의 진리를 다시금 재발견하도록 돕는다. 나아가 “거룩함은 ‘영성’과 ‘도덕성’이란 두 개의 기둥에 놓인 아치와 같아서, 두 기둥 중 어느 하나가 가라앉으면 반드시 무너지게 되어 있다”라고 경고한다. 현대 교회들은 대체로 영성만을 강조하며 도덕성은 개인의 문제로 취급하여 거의 관심을 갖지 않는다고 질타한다. 지금 우리의 모습은 어떠한가? 우리의 영성은 삶에서 들어나고 있는가? 혹시 거룩한 삶과 별개로 거룩한 영성만 추구하고 있진 않은가?
거룩함에 이르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지만 믿음을 가지고 언덕과 골짜기를 지나다 보면,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게 되고, 그분께 더 가까이 나아가 있음을 발견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위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먼저 회개를 통해 아래로 자라야 한다”는 제임스 패커의 예리한 지적을 우리 모두 깊이 새겨들을 필요가 있겠다.
「거룩의 재발견」은 제임스 패커박사가 펼치는 거룩에 대한 모든 것을 접할 수 있는 명저이다. 제임스 패커라는 영적 거장의 어깨위에 올라가 ‘거룩의 파노라마’를 즐겨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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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커 박사는 본서를 40년 동안 추구한 학문적 열매라고 소개한다. 그리고 청교도 거인들의 신학과 사상이 자기를 형성시켰다고 고백하고 있다. 본서에서 청교도들은 스스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임을 예증하고 있다.
물론 청교도들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영적인 난쟁이들일 뿐입니다."
그러나 그 반대로 청교도들은 영적인 거인들임을 본서에서 발견할 수 있다.



패커 박사는 청교도들의 비전과 그리스도인의 삶을 소개하면서 그들이 실생활에서 발휘했던 적극적인 능력과 청교도들이 부당하게도 얻지 못했던 빈약한 명성을 대조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청교도들의 사상과 가르침에 관해 패커 박사가 그려준 초상화는 비전을 잃어버리고 도덕적인 방종의 시대 속에 살고 있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새로운 회복에로 강력히 부르며 초대하고 있다. 본서는 오늘날 종종 자족해 하고 있는 한국 교회들에게 열정적이고 거룩한 생존자의 전형을 제공해 준다. 패커 박사 특유의 명철한 스타일과 뒤쳐진 그리스도인들을 꿰뚫어보는 그의 통찰력은 우리들 중 20세기의 이 마지막 시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가슴 설레는 도전을 주고 있다.

성경적, 조직신학적, 목회적 측면에서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칭의 교리

‘칭의’ 교리는 신학적 상아탑에만 머물지 않는다. 이는 성도의 삶에서 일상적이지만 중요한 문제의 기초가 된다. 선택, 유효한 부르심, 중생, 회개, 양자 됨, 기도, 교회, 사역, 성례의 모든 교리는 이신칭의의 빛에 비추어 해석해야 한다. 그것이 성경이 이 교리들을 보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제임스 패커와 여러 복음주의 신학자들은 성경에서 칭의의 개념을 찾고, 종교개혁의 기치인 ‘이신칭의’의 의미를 재확인한다. 또한 이신칭의 교리에 대한 오해를 지적하고, 의롭게 된 사역자와 성도로서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사역하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제안한다. 동방정교회 신학 문맥에서의 이신칭의, 칭의 교리에 대한 로마 가톨릭과 개신교 간의 일치점과 차이점에 대한 고찰은 이 책만의 특징이다.

▒ 출판사 리뷰

‘이신칭의’는 오늘날 우리 일상에 어떤 유익이 있는가?

사회가 병들어 있다. 세속화되고, 다원론적이고, 잔인할 정도로 업적과 성공 지향적이고, 사람들은 물질주의에 환멸을 느낀다. 우리가 원하던 세상이 아니다. 이 시대에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이신칭의 메시지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오늘날, 오직 믿음으로만 죄인을 의롭게 하신다는 하나님의 복음보다 더 기쁜 소식은 없다.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이 진리를 다시 붙들고 성령의 능력 안에서 기도와 소망으로 이 메시지를 선포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와 주인이요 유일한 선지자·제사장·왕으로서 우리 삶의 중심을 차지하실 때, 하나님의 의롭게 하시는 자비로 말미암아 우리가 살고 있음을 우리의 예배와 사역과 삶으로 보여 줄 때, 새로운 생명의 역사는 시작된다.

기독교의 모든 교리는 이신칭의의 빛에 비추어 해석되어야 한다

개혁주의 그리스도인들이 알고 있는 대로, 이신칭의는 복음의 신비이며, 경이로운 은혜를 보여 주는 하나님의 계시된 비밀이며, 인간의 지혜를 초월할 뿐 아니라 그 지혜와 대치된다. 그러므로 끊임없이 이신칭의에 대한 오해가 있고, 반대하는 의견들이 있고, 그 형태가 왜곡되는 것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 누구든지 자신의 신학적 주장을 언제든지 의심하고 그 주장을 그리스도께 검증받아야 한다. 그리스도가 확립하신 하나님의 의롭게 하시는 은혜의 실체로 점검받기 위해 그 신학적 주장을 그리스도께 드리기를 주저해서는 안 된다.
이신칭의에 대한 논의에서 동방정교회를 포함시키는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일 것이다. 이 책은 동방정교회 및 로마 가톨릭과 비교하며 이신칭의 교리를 여러 각도에서 살펴보도록 신학적이고 역사적인 자료를 제공한다.

이 책의 특징

1. 정통 복음주의 ‘이신칭의’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준다.
2. 모세오경, 선지서, 복음서, 갈라디아서에 이르는 ‘이신칭의’의 성경 신학적 의미를 짚어 준다.
3. ‘이신칭의’가 오늘 우리의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설명한다.
4. 정통 복음주의, 로마 가톨릭, 동방정교회의 ‘칭의’ 교리를 비교한다.
5. ‘이신칭의’ 교리가 목회자의 사역 및 성도의 삶과 어떻게 관련되는지를 살핀다.
6. 의로워진 신자는 하나님을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제임스 패커
1926년 영국 글로스터에서 출생, 1944년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났다. 1952년부터 1979년까지 영국에서 신학을 가르치고 1979년부터 1996년까지 캐나다 리젠트칼리지에서 역사신학과 조직신학을 가르치고 은퇴하여 현재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하나님을 아는 지식』(Knowing God, CLC, 1996)이 있으며 이 밖에
다수의 책을 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제임스 패커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9,000원→8,100원
제임스 패커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20,000원→18,000원
제임스 패커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30,000원→27,000원
제임스 패커 외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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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제임스 패커 2016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저자제임스 패커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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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6-11-0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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