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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로마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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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한의수,프랭크 틸만,황영철,임창복, 그 외 4명/한화룡,오광만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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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은혜’를 강조한다. 은혜로 말미암아 지옥에 던져질 죄인이 용서 받고 영생을 누리며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된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복음과 은혜를 지속적으로 말한다. 또한 로마서에서 가르치는 복음은 바로 예수님이다. 예수님은 영원한 진리이자 구원이시며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우리의 왕이시다. 예수님은 십자가 죽음으로 죄 문제를 해결하시고 부활하셔서 인간의 절망인 죽음 문제를 해결하셨지만,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는다. 진리가 곁에 있어도 찾지 아니하고, 생명이 곁에 있는데 죽어가면서도 생명을 찾지 않는다. 이 책은 로마서 9-16장을 다루면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은혜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살아간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65,000 → 58,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3,250
존더반 신약주석, 주석과 강해를 한 책에서 만나다!
정확하고 분명한 주석, 완벽하게 도해된 문맥 구조, 설교자를 위한 강해적 설명의 삼박자를 모두 갖춘 존더반 신약 주석. 메인 아이디어 신·구약 주석 시리즈와 찰스 스윈돌의 신약 인사이트 시리즈에 이어 영적인 감각을 불러일으킬 새로운 주석과 강해의 세계가 열립니다.



“로마서를 펼치면서 어두운 의심의 그림자가 깨끗이 사라졌다.” - 어거스틴
“나는 로마서를 통해 새롭게 태어났고, 천국에 이르는 문을 통과했다고 느꼈다.” - 마틴 루터
“로마서는 성경에 숨겨진 모든 보화를 찾을 수 있게 해주는 입구다.” - 칼빈


역사 속 믿음의 거장들을 일깨웠던 복음의 정수 로마서!
바울 신학의 대가의 눈으로 로마서를 파헤치다!



바울 서신 중에서 분량이 제일 많고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서신은 바로 로마서다. 바울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동쪽 지역의 사역을 거의 마쳐갈 무렵, 로마에 있는 그리스도인에게 편지를 쓴다. 이 편지에서 그는 스페인에서 이루어질 복음 전파 사역을 후원해달라고 요청하고, 주로 이방인으로 구성된 서쪽 지역의 교회에서 모은 구호금을 궁핍한 예루살렘의 유대 그리스도인에게 전달하는 신학적이고도 실제적으로 중요한 과제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부탁한다. 또한 그는 복음을 완전하게 설명하고, 복음과 이스라엘 전통의 관계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는다. 더불어 경쟁주의가 만연하고, 복잡다단하며, 때로 위험에 맞닥뜨리기도 하는 로마 제국의 수도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삶에 적용해야 할 복음의 원리를 제시한다.

존더반 신약주석 『강해로 푸는 로마서』는 단연코 완벽한 복음 해설서인 로마서를 언어적, 구조적으로 깊이 탐구하고, 교회가 실제로 어떻게 신자를 세워나가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또한 이 책은 복음으로 변화된 사람들이 마땅히 사랑의 관계 안에서 하나 되어 살아가야 함을 현대에 알맞게 적용한다. 저자는 로마서에 담긴 찬양을 적용하는 최고의 방법은 “모든 시대의 교회가 복음을 기억하게 하여 힘을 북돋우는 로마서를 연구하는 것”이라고 제시하며 로마서 연구에 대한 열망을 불어넣어준다.


[존더반 신약주석 시리즈 전체 소개]

존더반 신약주석은 한 권에 모여 있는 경우가 좀처럼 없는 주석의 특징들을 한데 묶어놓았다. 시리즈 각 책은 헬라어 원문에서 본문의 전후문맥과 구조를 다루고, 각 저자는 문학적 구조에 기초한 독창적 번역을 제공해준다. 이 시리즈는 모든 주석 각 부분에서 요점, 석의적 개요, 구절별 주석, 적용에서의 신학 등을 제공한다. 학자들은 각 단계에서 정보를 제공하지만 주석을 지배하지는 않는다.

그럼으로써 독자가 성경 저자의 메시지가 전개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예리한 통찰과 시기적절한 신학적 적용으로 가득 찬 이 주석은 목사, 교회 지도자, 신학생을 비롯하여 학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 스스로 신약 본문을 이해하기 위해서뿐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에 굶주린 사람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설교하는 데도 유용한 ‘원스톱’(one-stop) 자료가 될 것이다.


[존더반 신약주석의 특징]

- 본문의 전반적 구조를 묘사한다.
- 광범위한 전후문맥 안에서 본문의 역할을 논의한다.
- 본문의 큰 개념 혹은 중심 취지를 한두 문장으로 기술한다.
- 헬라어 본문에 대한 각 주석가의 번역을 도해로 제시한다.
- 본문에서 각 절의 관계에 관한 해석적 결정들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설명한다.
- 비전문가들에게도 쉽고 유용한 헬라어를 사용하여 심도 깊은 주석을 제시한다.
- 본문의 신학적 메시지를 요약하고, 그것이 이 시대 교회에 무엇을 말하는지 탐구한다.

* 신약 전20권 출간 예정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죄를 들춰 내어 꼬장꼬장 따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도 과거의 교회에서는 죄, 형벌, 지옥 같은 주제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요즘은 그런 이야기를 자세하고 장황하게 하는 일이 훨씬 드문 것 같습니다. 도리어 많은 교회의 설교가 주로 위로에 집중되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지금보다 훨씬 살기 힘들던 과거보다, 과거보다 훨씬 살기 좋아진 요즘 위로에 대한 설교가 훨씬 많아졌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기가 쉽지 않지만, 그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더욱 죄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이 주제를 별도로 다룰 의도는 없었는데, 로마서 전체를 강해 설교로 하다가 보니 이 부분을 다루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1:28-32에서 긴 악덕의 목록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이 단락을 다룰 때에는 좀 뻔한 이야기 같아서 상세히 다루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아마 마지막 로마서 강설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자세히 다루어 보았습니다.
평범해 보이는 성경 말씀이라도 마음 정하고 상세히 다룰 때마다 세상에 뻔한 하나님의 말씀은 없다는 것을 절감하게 되는데,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하는 그 악덕들이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다는 사실, 우리가 뻔히 안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 악덕들 때문에 우리 사회가 고통 속에 신음하고, 교회가 분열되고, 가정이 무너진다는 사실을 절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교회적으로, 싸워야 할 적이 무엇인지 좀 더 분명해진 이 경험을 나누고자 이 부분을 정리하여 책으로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출판사 서평]

평범해 보이는 성경 말씀이라도 마음 정하고 상세히 다룰 때마다 세상에 뻔한 하나님의 말씀은 없다는 것을 절감하게 되는데,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하는 그 악덕들이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다는 사실, 우리가 뻔히 안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 악덕들 때문에 우리 사회가 고통 속에 신음하고, 교회가 분열되고, 가정이 무너진다는 사실을 절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교회적으로, 싸워야 할 적이 무엇인지 좀 더 분명해진 이 경험을 나누고자 이 부분을 정리하여 책으로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단 몇분만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고요히 묵상하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서 분명해지고, 성경말씀이 자신에게 적용되어 삶으로 배어들게 되므로
날마다 주 안에서 평안과 인내와 기쁨의 삶을 사는 힘을 공급 받을 수 있습니다.

본 연구원은 2004년 8월 23일에 창립하여 2005년 2월에 종교교육으로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았습니다.
현재 성경에 근거한 교역적 관점에서 교회 현장의 제반사역을 교육적으로 접근하여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원은 21세기 교회와 사회, 가정, 나아가 세상을 위하여 하나님의 교역을 감당한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에게 전문성과 현장성을 겸한 교육교역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본 원은 교육선교와 '말씀으로 기도하기'를 통하여 세계화 시대의 지구촌에서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뤄지기를바라면서 섬기고 있습니다.
22,000 → 19,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00
저자는 주석이 아닌 주해의 형태로 내용을 전개한다. 이 책의 목적은 로마서의 복잡하고 난해한 논쟁에 참여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로마서의 전체 흐름 안에서 로마서의 기본적인 메시지를 분석하여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특별히, 본론에서 네 가지 단원으로 나누어서 죄-율법-의-구원에 대해 분명한 해석학적 의미를 독자들에게 잘 제시한다.
이연길 목사의 로마서 주석 2
바울이 쓴 편지인 로마서는 바울의 서신서 중에 가장 논리적일 뿐 아니라 신학적인 내용도 깊고 자세하다. 바울은 당시 로마 교회가 처해 있는 상황을 풀어 가며, 바른 신앙의 자세를 왜 가져야 하는지 이야기했다. 더 나아가 로마 교회를 통해 전 세계에 복음이 퍼져 나가기를 바라는 환상도 함께 전달했다. 로마서가 단순히 교리적인 말씀으로 해석되기 이전에 로마 교회의 상황 가운데 바울이 근본적으로 무엇을 말하고자 했는지에 집중하여 본문을 연구하고 해석한 책으로 로마서를 내러티브하게 읽고 싶은 이들에게 유익하다.
45,000 → 40,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2,250
NIGTC 시리즈의 훌륭한 취지와 원로 신학자의 숙성된 견해가 잘 어우러진 주석서다. 기존의 연구 결과들을 잘 요약하고 정리할 뿐만 아니라, 저자의 숙성된 견해를 명료하게 펼쳐놓았다. 주석서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학문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본문이 오늘날 기독교 신학과 실천에 어떠한 함의를 지니는지도 다룬다. 오랫동안 참조하고 길잡이로 삼을 만한 훌륭한 저작이다.

출판사 서평

신약성서 본문에 대한 면밀한 비평적 검토를 원칙으로 하는 NIGTC 시리즈의 훌륭한 취지와 원로 신학자의 숙성된 견해가 잘 어우러진 주석서다. 같은 주석 시리즈라도 학자들의 스타일에 따라 차이가 생기기 마련이지만, 본서만큼 그 차이가 두드러지는 경우는 드물어 보인다. 세월의 흔적이 쌓일수록 틀에 매이지 않으려는 경향이 왕왕 생겨나는데, 이 주석서에서는 NIGTC 주석뿐만 아니라 기존의 학문적 주석에서는 일반적으로 보기 드문 자유함이 신선하게 다가온다. 그러한 자유함은 학문적 성과를 교회에 유익이 되는 방식으로 연결하려는 노력에서 특히 부각된다. 심지어 저자의 짤막한 간증도 실을 만큼 이 주석서는 학문적 주석서로서는 특별하다. 기존 틀은 NIGTC 주석의 틀이지만, 그 속에서 학문과 신앙을 최대한 버무리려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다.
교회의 역사가 로마서 해석과 논쟁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로마서는 매우 중요한 바울 서신이며, 그 중요성에 걸맞게 연구물의 분량도 아주 방대하다. 서론에서 저자는 로마서의 중요성과 학계에서 더 이상 논란이 없거나 해결된 문제, 여전히 뜨겁게 논의되고 있는 논제들, 로마서에서 특징적으로 드러나는 주제들, 본문 전통에 대한 논의 등을 다루며, 오늘날 로마서를 깊게 연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큰 지도를 통해 현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본서는 “바울의 새 관점”, “로마서의 핵심 단락”, “유대교와 기독교의 관계” 등과 같은 흥미롭고 많이 논의되는 주제에 대한 입문으로도 훌륭한 역할을 한다.
본론에서는 본문비평, 형식과 구조, 석의와 주해 등의 범주를 가지고 주석서의 기본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로마서 해석의 본류 및 지류들과 소통하면서 본문에 대한 주요 해석들을 소개하고 저자 자신의 견해를 설득력 있게 전개한다. 또한 성경신학 및 현대를 위한 상황화라는 범주하에 본문이 기독교 신학과 실천에 어떠한 함의를 지니는지를 다루면서 본문의 주요 주제를 요약한다.
현재 교편을 잡고 있는 많은 이들의 스승으로서의 학식과 연륜과 경험 및 교회에 유익을 끼치려고 노력하는 성경 교사로서의 열정과 따뜻함이 본서를 통해 드러난다. 본서를 추천한 국내외 여러 학자들이 이미 알아보았듯이, NIGTC 로마서는 오랫동안 참조하고 길잡이로 삼을 만한 훌륭한 저작이다.
50,000 → 45,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2,500
NIGTC 시리즈의 훌륭한 취지와 원로 신학자의 숙성된 견해가 잘 어우러진 주석서다. 기존의 연구 결과들을 잘 요약하고 정리할 뿐만 아니라, 저자의 숙성된 견해를 명료하게 펼쳐놓았다. 주석서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학문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본문이 오늘날 기독교 신학과 실천에 어떠한 함의를 지니는지도 다룬다. 오랫동안 참조하고 길잡이로 삼을 만한 훌륭한 저작이다.

출판사 서평

신약성서 본문에 대한 면밀한 비평적 검토를 원칙으로 하는 NIGTC 시리즈의 훌륭한 취지와 원로 신학자의 숙성된 견해가 잘 어우러진 주석서다. 같은 주석 시리즈라도 학자들의 스타일에 따라 차이가 생기기 마련이지만, 본서만큼 그 차이가 두드러지는 경우는 드물어 보인다. 세월의 흔적이 쌓일수록 틀에 매이지 않으려는 경향이 왕왕 생겨나는데, 이 주석서에서는 NIGTC 주석뿐만 아니라 기존의 학문적 주석에서는 일반적으로 보기 드문 자유함이 신선하게 다가온다. 그러한 자유함은 학문적 성과를 교회에 유익이 되는 방식으로 연결하려는 노력에서 특히 부각된다. 심지어 저자의 짤막한 간증도 실을 만큼 이 주석서는 학문적 주석서로서는 특별하다. 기존 틀은 NIGTC 주석의 틀이지만, 그 속에서 학문과 신앙을 최대한 버무리려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다.
교회의 역사가 로마서 해석과 논쟁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로마서는 매우 중요한 바울 서신이며, 그 중요성에 걸맞게 연구물의 분량도 아주 방대하다. 서론에서 저자는 로마서의 중요성과 학계에서 더 이상 논란이 없거나 해결된 문제, 여전히 뜨겁게 논의되고 있는 논제들, 로마서에서 특징적으로 드러나는 주제들, 본문 전통에 대한 논의 등을 다루며, 오늘날 로마서를 깊게 연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큰 지도를 통해 현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본서는 “바울의 새 관점”, “로마서의 핵심 단락”, “유대교와 기독교의 관계” 등과 같은 흥미롭고 많이 논의되는 주제에 대한 입문으로도 훌륭한 역할을 한다.
본론에서는 본문비평, 형식과 구조, 석의와 주해 등의 범주를 가지고 주석서의 기본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로마서 해석의 본류 및 지류들과 소통하면서 본문에 대한 주요 해석들을 소개하고 저자 자신의 견해를 설득력 있게 전개한다. 또한 성경신학 및 현대를 위한 상황화라는 범주하에 본문이 기독교 신학과 실천에 어떠한 함의를 지니는지를 다루면서 본문의 주요 주제를 요약한다.
현재 교편을 잡고 있는 많은 이들의 스승으로서의 학식과 연륜과 경험 및 교회에 유익을 끼치려고 노력하는 성경 교사로서의 열정과 따뜻함이 본서를 통해 드러난다. 본서를 추천한 국내외 여러 학자들이 이미 알아보았듯이, NIGTC 로마서는 오랫동안 참조하고 길잡이로 삼을 만한 훌륭한 저작이다.
채경락 | 담북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쉬운 설교’의 저자 채경락 목사의 새로운 강해설교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저자는 설교에 있어 ‘쉬운’이라는 단어를 유독 강조한다. 하지만 이 ‘쉬운’이라는 말이 ‘얕은’이라는 단어와 혼동하기 않기를 간곡히 부탁하며, 자신도 ‘쉬운’ 설교가 ‘얕은’ 설교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그 ‘쉬운’ 설교의 첫 번째 강해 설교 시리즈로 내놓은 책이 ‘쉬운로마서’이다. 복음의 핵심을 담고 있는 로마서를 쉽고 선명한 메시지로 전달하고 있다. 복음의 진수를 담고 있는 로마서이기에 ‘쉬운’이라는 단어가 더욱 조심스럽지만, 그러기에 더욱 기도하며 묵상하여 설교로 담아 놓았다. 로마서의 깊이 있는 복음이 피상적인 언어가 아니라 구체적이고 생동감 있는 메시지로 다가온다. 다시금 로마서를 통해 복음의 깊이와 복음의 진수를 갈망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로마서를 설교하면서도 저의 원칙은 변함이 없습니다. 알다시피 로마서는 깊은 성경입니다. 모든 성경 말씀이 심오하지만, 로마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어떤 설교자는 십 년이 넘는 세월을 오직 로마서만 설교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로마서는 복음의 깊은 진수를 농도 짙은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쉬운 성경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른 성경도 그렇지만 로마서를 본문으로 쉬운 설교를 추구하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입니다. 솔직히 버린 종이가 많았습니다. 설교란 것이 단번에 나오지 않고 고치고 또 고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촌스러워서 그런지 저는 컴퓨터 화면보다 종이가 편합니다. 스크린으로는 잘 안 보이는 것이 종이로 프린트를 하면 눈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설교가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종이가 많이 드는데, 로마서 설교는 유난히 종이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면 송구한 마음이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 설교가 쉬워질 수 있다면, 그래서 성도들의 마음에 복음 메시지가 선명하고 깊게 새겨질 수 있다면, 허비된 종이들도 자기 사명을 다했다고 뿌듯해 하리라 생각합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한의수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운동력이 있다”“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을 변화시킨다”고 그는 확신한다. 실제로 지난 40여 년간 말씀을 찾는 이들의 멘토가 되어 수많은 강의와 일대일 성경공부, 제자양육을 하면서 그들의 신앙과 삶이 변화되는 감격의 순간들을 함께해 왔다. 특히 그의 로마서 강의를 듣고 감동받아 새롭게 신앙생활을 하게 된 사람들이 많다. 그는 로마서를 ‘성경 중의 성경’이라고 부르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전북대 경영학과와 개혁신학연구원을 졸업하고 미국 낙스신학대학원(Knox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을 전공했다(D.Min). 기독대학인회(ESF) 간사 및 대표로 활동했고, 학원복음화협의회 공동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광신대학교 강사이자 광주 문흥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프랭크 틸만
프랭크 틸만(Frank Thielman, PhD, 듀크대학교)은 미국 앨라배마주 버밍햄에 있는 비손신학교(Beeson Divinity School)에서 장로교 신학 교수로 재직하며 신약과 헬라어를 가르치고 있다. 그는 『바울과 율법』(Paul and the Law), 『신약신학』(Theology of the New Testament, CLC 역간), 『NIV 적용주석: 빌립보서』(The NIV Application Commentary: Philippians, 솔로몬 역간), 『베이커 신약 성경 주석: 에베소서』(Baker Exegetical Commentary on the New Testament: Ephesians, 부흥과개혁사 역간)를 포함하여 많은 책을 저술했다.
황영철
저자 황영철은 부산에서 출생하여 총신대를 졸업하고,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기독교학문연구회에서 간사로 활동하다가, 영국에 유학 가서 University of Surrey에서 에베소서 5:22-33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귀국 후 목회를 하고 여러 신학교에서 강의하다가 지금은 성의교회에서 목회를 하며 집필을 하고 있다.

저서: [신비체험과 신앙](나비), [구원과 윤리](대장간), [성령과 윤리](생명의 말씀사), [다시 겸손을 말하다](이레서원), [해야 될 기도, 하지 말아야 될 기도], [거짓과 속임의 역사], [이 비밀이 크도다], [믿음], [중생과 자기부인], [예수님의 기도](이상 드림북), [여인의 후손, 뱀의 후손 1] [여인의 후손, 뱀의 후손 2] [여인의 후손, 뱀의 후손 3] [땅에 기록된 하늘의 법] [홍해에서 요단까지] [상실한 마음] (이상 성의책방 출판사)

역서: [기독교인의 세계관](평화출판사), [그리스도의 십자가](공역), [그리스도인의 비전], [메시아 예수], [교회], [그리스도의 사역](이상 ivp), [성경난제백과사전], [메시아](공역), [신약신학][성경의 무오설](이상 생명의 말씀사), [참된 목회](익투스), [기독교와 자유주의](복있는 사람), [하이콜링](이레서원), [제자도신학](국제제자훈련원), [맥아더 성경주석](아바서원, 공역)
임창복
현재 기독교교육과 신학을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가르치는 임창복 목사는 이화여대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린스톤 신학 대학 대학원에서 기독교 교육 석사를 그리고 미국의 피치버그 대학교에서 철학박사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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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한의수 / 좋은씨앗
가격: 20,000원→18,000원
프랭크 틸만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65,000원→58,500원
황영철 / 성의책방
가격: 8,000원→7,200원
임창복 / 한국기독교교육교역연구원
가격: 4,800원→4,320원
김병모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2,000원→19,800원
이연길 / 쿰란출판사
가격: 13,000원→11,700원
리처드 N. 롱네커 / 새물결플러스
가격: 45,000원→40,500원
리처드 N. 롱네커 / 새물결플러스
가격: 50,000원→45,000원
채경락 / 담북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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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로마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9권)
저자한의수,프랭크 틸만,황영철,임창복,김병모,이연길,리처드 N. 롱네커,채경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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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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