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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우드 선교사 관련 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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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열정으로 이 땅을 밟은 첫 선교사
언더우드가 남긴 발자취를 따라가다

하나님의 충실한 종 언더우드 선교사의
사명, 사랑, 순종


1885년 4월 5일 부활절 오후, 굳게 닫혀 있던 ‘은둔의 나라’ 조선에 첫발을 내딛었던 언더우드 선교사. 험한 길임을 알고도 주님이 맡기신 사명 하나를 바라보며 병마와 온갖 시험을 이겨 낸 믿음의 용사. 그가 사명을 끝내고 하나님께로 부르심을 받은지 100년이 되는 오늘,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주의 일을 감당했던 증거들을 따라가 본다.


[출판사 서평]

한국을 찾아온 최초의 선교사, 언더우드
우리는 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언더우드는 한국 기독교 100년에 빛나는 가장 대표적인 선교사이자, 기독교 역사에 영원히 남을 위대한 선교사이다. 이 책에는 1885년 26세의 나이에 조선에 첫발을 내디딘 그가 1916년, 57세의 나이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기까지, 30여 년간 한국 선교에 목숨을 걸고 평생을 바친 언더우드 선교사의 일대기를 담았다. 또한, 그의 어린 시절과 그가 한국 선교에 대한 소명을 받기까지의 과정도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있다. 그의 일대기를 따라가다 보면, 그가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했고 한국을 사랑했는지, 얼마나 불꽃같은 열정으로 복음을 위해 그의 생애를 불살랐는지, 감동과 경이로움을 느끼게 된다.
언더우드는 복음 전파뿐 아니라 한국의 정치, 문화, 교육 등 한국 사회 전반에 수많은 놀라운 업적을 남겼다. 그는 한국 최초의 조직교회인 새문안교회를 세우고, 성경을 번역 보급하여 말씀 중심의 신앙을 세워나갔으며, 최초의 보육원과 학교를 세웠을 뿐 아니라, 오늘의 연세대학교의 전신인 연희전문학교를 세웠으며, 문서선교와 인재 육성에도 힘쓰는 등 한국 사회를 위한 지대하고 전반적인 영향을 끼쳤다. 더구나 그의 위대한 한국 사랑은 그에게서 끝나지 않고 그의 후손들까지 이어져 4대에 걸친 한국 사랑의 모습을 지금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는 언더우드가 영향을 주었던 한국의 대표적인 인물들의 에피소드도 실려 있는데, 김규식, 안창호, 이승만, 서경조 등이다. 언더우드가 얼마나 한국 사회에 큰 영향을 끼쳤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 책은 동화 작가 이희갑 작가의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글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단숨에 읽힐 만큼 쉽고 재미있게 쓰였으면서도, 철저한 역사 자료와 고증을 거쳐 정확하고 자세한 역사적 정보까지 놓치지 않았다. 따라서 각 주일학교와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온 교회와 학교가 함께 읽고 선교의 정신을 배우며 선교의 비전을 키울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할 만하다.


[이 책의 특징]

1. 한국을 찾은 첫 선교사 언더우드의 삶과 신앙을 생생하게 다룸.
2. 새문안교회를 시작한 언더우드 선교사 역사관에 보관된 귀중한 자료와 감수를 거쳐 집필.
3.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는 일러스트 수록.
4. 한국의 초기 선교 상황을 폭넓은 연령대가 읽을 수 있도록 집필.
한국 교회 최초의 강연집
언더우드 서거 100년,
한국 기독교의 원형적 메시지를 오늘에 되살리다!


언더우드는 이렇게 말했다.
한국은 내 마음 한가운데 있는 나라입니다!
아시아에 ‘예수교적 도덕심’을 주입해야!
한국이 순연한 독립국임을 망각하지 말라!
사랑하는 조선 동포여! 조금만 참으면 조선이 독립될 것입니다!

한국인들은 그리스도의 도를 배우고자 우리에게 오고 있습니다. 오! 나는 여러분들에게 조선의 어느 지역에 복음이 필요한지 한 곳 한곳씩 모드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오! 오늘 이 사실을 여러분들이 꼭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우리가 원하는 것은 바로 ‘사람’입니다. | H.G 언더우드

우리가 요구하는 인물은 학생이나 교사를 물론하고 다 같이 잠자지 않고 깨어 있는 상태에서, 몽상이 아니라 실제 계획을 세우고, 외국산 벽돌집이나 조선산 초가집이나 그 어디든지 그 안에 조선 사람이 사는 집이면 내 집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 H.H 언더우드
언더우드·아펜젤러 한국 선교 130주년 기념 도서
한국 개신교의 시작, 그 첫 마음으로 돌아가다!


“조선 도착 당시 25세 약관의 젊은 청년이었던 그가 격동의 조선 말 한겨레와 더불어 뿌리고 가꾸어 온 미래 기독교 한국의 꿈은 100여 년이 지난 오늘에도 우리의 마음을 뛰게 하고 깊은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미래를 위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한국 사회와 교회가 다시 한 번 귀 기울이고 주목해야 할 언더우드 선교사를 새롭게 만날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책이 초기의 열정과 헌신을 회복하도록 사람들을 돕는 데 그치지 않고, 일제와 남북분단기의 아픔과 한계를 극복하고 더 나은 한국과 한국 기독교를 만들어 가는 성찰의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김진홍(뉴브런즈윅 신학교 종교·선교사상사 부교수), 이수영(새문안교회 담임목사),
정갑영(연세대학교 총장, 경제학과 교수), 조현(한겨레신문 종교전문기자 겸 논설위원) 추천!


기독교 복음은 처음부터 어떻게 한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그들의 삶을 변화시켜 왔는가?

1885년 4월 5일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가 제물포항에 발을 디딘 것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된 한국 개신교회가 이제 13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커다란 나무가 되었다. 이 책은 그 한국 개신교의 시작에 대한 희귀하고 소중한 증언이다. 릴리어스 호턴 언더우드 여사는 언더우드 선교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본 목격자로서 누구보다도 친밀하고 생생하게 그의 생애를 그려 낸다. 아울러 당시 한국의 풍속과 정치적 상황 속에서 기독교가 어떻게 한국 사회에 뿌리를 내리며 복음으로 이 나라를 변화시켜 갔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그래서 한민족이 처음 복음을 접했을 때 얼마나 갈급해하며 복음을 흡수했는지, 얼마나 기쁨과 열정으로 가득했는지가 언더우드의 헌신적인 선교 이야기에 한데 엮여 가슴 뜨겁게 펼쳐진다.

무엇보다 이 책은 구한말 격동기를 지나는 한반도의 긴박한 상황에서 언더우드가 어떻게 교파나 인종, 시간, 장소 같은 좁은 테두리에 얽매이지 않고 한국을 위해 애써 분투하며 일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그래서 복음 전도, 성경 번역, 사전 편찬, 신문 발행, 대학 설립 등 다방면에서 수많은 업적을 남긴 언더우드의 전 생애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 바로 사랑임을 분명하게 역설하며 우리에게 도전을 준다.

이 땅에 최초로 온 선교사로서 언더우드가 아펜젤러와 함께 제물포항에 발을 디딘 지 130여 년이 되는 이때, 이 책은 한국 백성을 위해 자기 목숨을 기꺼이 내놓은 벽안의 선교사 이야기를 통해 한국 교회가 반드시 회복해야 할 첫 마음, 첫사랑이 어떤 것인지 깨우쳐 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한국에 온 첫 선교사 언더우드의 생애와 사역을 통해 본 한국 기독교의 시작 이야기
언더우드는 1885년 4월 5일 부활절에 한국에 입국한 뒤, 남은 생애를 바쳐 이 땅과 이 땅의 백성을 사랑했던 한국 개신교 첫 선교사다. 언더우드는 척박하게만 다가오는 낯선 땅에서 새로운 언어와 문화를 습득해 가며, 기독교 복음을 한반도에 전파했다.

그는 연희전문학교(현 연세대학교) 설립자이자 초대 교장이고, 조선예수교장로회 초대 총회장이었으며, 한국 최초의 조직교회인 새문안교회를 설립한 초대 목사다. 그러나 언더우드의 섬김은 이런 공식 직함과 이력을 넘어선다. 그는 생명을 걸고 전도 여행을 떠났고,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주어 교회를 세웠으며, 평생에 걸쳐 성경을 한국어로 번역했다. 또한 고아원과 학교를 세워 다음 세대를 키워냈고, 한국어 사전과 문법서를 펴내고 신문을 발간했으며, 한국 교회의 성장을 위해 가르치고 조직한 열성적인 복음 일꾼이었다. 아울러 그는 기울어 가던 조선 왕실의 가장 신실하고 친밀한 친구이기도 했다.

언더우드의 아내로서 이 책의 저자인 릴리어스 호턴 언더우드 여사는, 이 모든 일을 감당하며 죽음을 감수하는 고난과 위기를 여러 차례 겪어야 했던 언더우드의 생애를 그려 낸다. 그녀는 언더우드가 이룬 모든 업적과 활동의 원동력이 바로 사랑이라고 말하며 그것을 구체적인 사건과 이야기를 들어 증언한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남편을 지켜본 저자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이 전기는 언더우드의 헌신과 모험을 감동적으로 전해 줄 뿐 아니라 그가 한겨레를 두고 하나님께 받은 비전들과 소명을 다시 확인하게 함으로써, 독자들이 그리스도인의 소명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 것인지 탁월한 모범을 제시한다.

이 전기는 복음에 헌신한 열정적인 선교사의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당시 한국 사회와 교회의 모습을 알려 주는 소중한 자료이기도 하다. 당시 한국인들이 복음에서 어떤 의미를 발견했으며 어떤 희망을 붙들었는지를 생생하게 밝히는 동시에 구한말 격동기 한국인들의 구체적 상황을 잘 전해 주기 때문이다. 특히 책을 번역한 이만열 교수는 이 책의 서술을 따라가며 꼼꼼하게 역주를 달아 역사적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해설함으로써 책의 사료적 가치를 높이고 독자들이 좀더 쉽게 언더우드의 생애에 다가가도록 했다.

개신교가 시작된 지 130여 년이 되는 때에 다시 발간되는 이 책은 이 시대 교회에 산적한 과제를 감당하고자 하는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다시 회복해야 할 처음 교회의 깊은 신앙과 소망을 발견하도록 도울 것이다. 아울러 그 시대 상황 속에서 선교사와 한국 교회가 겪을 수밖에 없었던 한계들을 보여 줌으로써, 오늘 우리의 한계를 파악하고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혜를 얻게 할 것이다.
한국교회의 선구자 언더우드 본서는 한국교회의 선구자 언더우드의 삶과 사역을 살펴본 것으로 1부에는 먼저 이수정의 개종과정이 2부에는 이수정의 선교사 유치운동과 그로 인한 최초의 한국 선교사 알렌의 입국 그리고 미국애서 언더우드가 목사 안수를 받는 내용이 나와있다. 3부에는 언더우드 선교사 입국과 그의 예수 학당, 새문안교회 설립 사역 및 그가 길러낸 김규식을 비롯한 한국교회와 민족운동에 헌신한 예수학당 출신들에 대한 소개와 부인 릴리어스 선교사와의 한국에서의 만남과 신혼여행에 대해 나와 있다. 4부는 언더우드가 미국 남장로회의 청년들에게 선교의 비전을 심어주었으며 이들이 호남지방에서 사역하도록 권고한 것, 후에 호남출신의 최초목사들에게 안수한 사실들을 밝혀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5부에서는 언더우드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초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과정과 그의 아들 H.H.언더우드(원한경), 손자 원일한과 원한광이 3대째 한국교회에 헌신하는 언더우드 가의 한국사랑을 엿볼 수 있다. 부록으로 언더우드의 논문과 저서목록 및 연표가 나와 있다. - 출판사 서평 언제부터인지 나는 만나본 일도 없는 언더우드 선교사에게서 매력을 느꼈다. 전라도 옥과 출신 이수정이 일본에서 선교사 유치운동을 할 때 언더우드는 그의 첫 열매가 되었다. 또 언더우드 선교사는 전라도 지방에서 사역할 선교사를 불러온 장본인이기도 하다. 내가 목사가 되고 목회를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은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그 중에서도 유화례 선교사에게서 받은 감화가 큰데 그 은혜는 평생동안 잊을 수가 없다. 그런 연유에서인지 나는 언더우드 선교사에게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된 것 같다. 만일 내가 유화례 선교사를 만나지 않았으면 나는 아직도 전라도 영광이나 함평 지방에서 농군으로 생을 보내고 있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저런 이유로 나는 전라도 선교사의 은인 언더우드 선교사, 호남 선교의 아버지라 불리는 언더우드 선교사에게 매력을 느끼고 그를 다시 조명해 보는 여기 <한국교회의 선구자 언더우드>라는 책을 펴내기에 이르렀다. - 머리말 중에서
이희갑
40여 년간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교회에선 장로로 섬기면서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1984년에 한국 문인협회-월간문학 신인작품상 수상으로 등단했으며, 『동우와 트라이앵글』(삼성당), 『작은 새의 노래』(한교) 등 다수의 동화책과 그림책에 글을 썼다. 또한 『문익점』과 같은 위인전기나 『피노키오』와 같은 명작 동화를 새로 엮어 출판하기도 했다. CBS(기독교방송)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했으며, FEBC(극동방송)에 동화책 『엄마의 얼굴』(규장)이 입체 낭송되었다. 다년간 ‘지하철 사랑의 편지’, ‘이슬비 전도 편지’ 등을 집필하고, 쉬운성경(아가페)의 교정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선교와 위로의 글을 많이 썼다. 현재는 한국문인협회와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이자, 사단법인 ‘어린이문화진흥회’ 부이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림-강수진
대학에서 회화과를 졸업하고 여러 디자인 분야의 작업을 하면서 다양한 그림을 그렸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가 지금은 아이들과 미술 수업을 하며 동물과 꽃을 그리고 있다.
언더우드 선교사의 순종을 통해 그분의 계획을 이루시는 하나님,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더욱 더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어지는 언더우드 선교사의 삶과 마주하며, 우리의 삶도 그렇게 빚어지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림 을 그렸다. 재학 시절 한국현대판화공모전에 입선하였고, 그린 책으로 『한주 동생 뚱주』가 있다.
민현식
서울대 국어교육과 명예교수. 국어학자로 선교사들이 활약한 개화기 국어를 연구하고 있으며 제9대 국립국어원장을 역임하였다. 새문안교회 장로이자 새문안교 회 역사관장으로 섬기며 새문안교회 신축 역사관을 기획하였고, 대한성서공회가 발간할 ‘새한글성경’ 감수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희갑,그림-강수진,민현식 / 생명의말씀사
가격: 16,000원→14,400원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기념사업회 엮음 / 신앙과지성사
가격: 27,000원→24,300원
[절판] 언더우드
릴리어스 호턴 언더우드 / IVP
가격: 18,000원→16,200원
안영로 / 쿰란출판사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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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언더우드 선교사 관련 도서 세트(전4권)
저자이희갑,그림-강수진,민현식,연세대학교 언더우드기념사업회 엮음,릴리어스 호턴 언더우드,안영로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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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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