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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칼빈(주의) 연구 관련 2020~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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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뱅에 의하면,) 하나님은 지극히 거룩하시고 인간은 무가치한 죄인일 뿐인데,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칼뱅에게) 하나님은 구원 사역에 인간의 역할을 위한 여지를 남겨 두지 않는 강압적인 분인가?”
이는 역사상 여러 신학자들이 칼뱅의 신학에 제기해 온 질문들이다. 칼뱅의 인간론은 구원과 성화에 인간이 어떤 기여도 할 수 없다는 듯이 인간 본성의 죄성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이에 토드 빌링스는 칼뱅의 여러 글에서 ‘그리스도 안에의 참여’ 교리를 탐구함으로써 이 질문들을 다룬다. 칼뱅의 ‘참여’ 신학은 이중 은혜(duplex gratis) 즉 칭의와 성화의 은혜에 근거해서 하나님과 인간의 차별화된 결합을 설명한다. 이 ‘참여’ 신학은 기도, 성찬, 법, 교회 질서, 시민 질서에 대한 견해로도 확장된다.
한편 최근 신학 담론에서 선물 개념이 계시, 은혜, 윤리를 둘러싼 토론의 중심적 범주가 되었다. 이 토론에서, 하나님에 대한 칼뱅의 관점은 ‘일방적(편무적)인 선물’의 대표 사례로 치부되었다. 받는 쪽의 역할을 박탈하여 인간의 작용을 배제하는 한쪽만의 선물이라는 것이다. 빌링스는 선물 학자들의 토론에서 칼뱅이 비판받는 지점을 살펴보고 칼뱅의 선물 신학의 새로운 면모를 제시한다.
빌링스는 칼뱅의 참여 교리와 선물 담론을 연구하기 위해, 칼뱅의 여러 저서와 『기독교 강요』는 물론이고, 교부들과 16세기 신학자들, 현대 칼뱅 신학자들의 작품까지 폭넓게 탐구하고 인용한다. 이 작업의 결과, 칼뱅의 ‘그리스도 안에의 참여’ 교리와 선물 신학과 관련된 역사적이고 신학적인 다양한 담론이 한데 모인다.


[출판사 서평]

‘그리스도 안에 참여함’과 ‘선물’ 개념을 중심으로 풀어내는 칼뱅 신학
피조물인 인간은 어떤 방식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적 사역에 참여할 수 있는가?


다양한 분야의 사상가들이 칼뱅의 신학을 비판할 때 일치하는 한 가지 문제가 있다. 칼뱅은 거룩하신 하나님과 무가치한 죄인을 극명히 대비시킨 나머지, 그의 신학에서 하나님과 인간은 체제적으로 대립된다는 것이다. 즉 구속은 하나님의 일방적인 선물이므로 사람은 수동적인 역할에 머문다는 것이다. 일부 동방 정교회 및 페미니스트 신학자들뿐 아니라 존 밀뱅크와 스티븐 웹 같은 선물 신학자들 관점에 따르면, 칼뱅은 인간이 신적인 것에 참여하는 것을 생각조차 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토드 빌링스는 칼뱅의 ‘그리스도 안에의 참여’ 신학의 발전, 범위 및 형이상학을 검토함으로써 이러한 논의에 참여한다. 그는 칼뱅의 ‘참여’ 신학이 창조와 구속 사역에서 하나님과 인간의 ‘차별화된 연합’을 단언하는 구원론에서 나온다고 주장한다. 칼뱅은 성서와 범-그리스도교 자료를 선별적으로 전유해서 광범위하고 확고한 참여 교리를 발전시킨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생명 안으로 통합된 신자들은 기도하고 성례에 참여하며 사랑의 율법에 순종하면서 하나님의 신적 사역에 참여한다. 신자들이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하나가 됨에 따라, 성부는 신자들에게 값없는 용서를 베푸심으로 자신을 관대하신 분으로 계시하시고, 성령은 신자에게 권능을 부여해서 교회와 세상에서 봉사하는 삶을 능동적으로 살게 하신다. 칼뱅이 제시하는 비전에 따르면 구원은 성령에 의해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 안에 참여하는 것이며, 신화(神化)이되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의 구별을 유지하는 ‘신화’이다.
‘그리스도 안에 참여함’ 교리는 칼뱅의 사고에서 두드러진 개념이긴 하나, 그의 저서 여기저기 퍼져 있다 보니 포착하기 어려웠다. 그 주제가 성례, 윤리, 삼위일체,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다룬 여러 저서에 다 등장하지만, 이를 종합적으로 연구한 경우가 없었다. 토드 빌링스는 칼뱅의 주석과 논문과 『기독교 강요』에서 ‘참여’ 관련 교리를 찾아내어 이를 통합한다. 이 책은 그리스도 안에 참여한, 곧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을 받아들이고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신자의 활동에 초점을 맞춘다. 그리스도 안에 참여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신자들이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하나가 될 때, 세상에서 얼마나 놀라운 일을 할 수 있는지 관심 있는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의 특징]

- 칼뱅의 저서와 『기독교 강요』를 치밀하게 검토해서, ‘그리스도와의 연합’, ‘참여’, ‘선물’ 개념을 정의하고 이 개념이 그리스도인의 삶에 어떻게 실현되는지를 살핀다.
- 바울의 ‘참여와 입양’이라는 테마와 요한의 ‘내주, 접목, 연합’이라는 테마에 의지해서 ‘그리스도와의 참여’ 교리를 풀어낸다.
- 그리스도 안에 참여함의 개념을 이중 은혜, 성육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 성례전, 율법 및 성령 관련 교리와 연결한다.
- 『기독교 강요』를 개정할 때마다 칼뱅의 관심사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특히 ‘참여’ 관련 언어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설명한다.
- 칼뱅 신학을 교부 신학, 16세기 신학, 현대 선물 신학과 관련해서 이해하게 한다.
장 칼뱅의 《기독교 강요》에서 길어 낸 참신앙의 기초

세상은 왜 기독교에 염증을 느끼는가?


오늘날 이 전 세계적 위기 속에서 왜 사람들은 하나님께 나아오지 않는가? 왜 도리어 세상은 교회와 기독교인들을 향해 지난날보다 더 크게 고개를 가로젓는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무거운 마음으로 고민하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들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우리가 회복해야 할 ‘그리스도인의 삶’이라는 기본 진리를 간명하게 밝힌 장 칼뱅의 《그리스도인을 살다》. 이 책은 《기독교 강요》 결정판의 3권 6-10장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현대인을 위한 새로운 번역본이다.

수많은 인생을 바꾼 보고(寶庫) 《기독교 강요》에서
현대 기독교에 생기를 불어넣을 유산을 찾았다


《기독교 강요》는 극에 달한 중세 로마 가톨릭교회의 부패를 개혁하고 진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 기독교 핵심 교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1536년 출간한 라틴어 초판은 큰 반향을 일으켰고, 1559년에 방대한 결정판이 완성되기까지 증보를 거듭했다. 《그리스도인을 살다》는 1539년 증보 시에 추가된 부분으로, 출간 당시부터 그 내용의 탁월함으로 크게 주목을 받았으며 다양한 언어로 소개되어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다. 16세기 종교개혁 당시 가톨릭교회의 풍경과 지금 우리의 모습, 무엇이 다른가? 우리가 그동안 놓치고 있던 것은 무엇인가? 이 시대 기독교인이 회복해야 할 신자다움을 찾아서!

성경으로 내 삶의 현재를 비추어 보다
우리가 살아 내야 할 참된 신앙에 관하여!


이 새로운 번역본은 세월의 더께를 털고 장 칼뱅의 성경적 충실함과 신학적인 깊이와 목회자의 마음을 잘 담아냈다. 시공을 뛰어넘어 많은 신자들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길에서 이 책의 도움을 받아 올바른 방향을 찾았다. 칼뱅은 하늘을 바라며 땅에서 살아가는 신자들에게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안식하면서 거룩함을 추구하고 고난을 견뎌 내라고 독려한다. 머리와 가슴이 시원해지고 삶이 질서 있게 정돈되는 생생한 기독교 고전!
갖가지 종교적 주의 주장으로 혼탁해진 한국 사회에서 바른 신앙을 갖기 위하여…


어느 종교나 자기들이 믿는 바를 집약한 교의를 갖게 마련인데, 그것을 다른 말로 교리라고 부르기도 한다. 기독교의 교리는 성경에서 추출된 내용으로 체계를 이루며 기독교 신앙을 진술하여 왔다. 그런데 성경은 어떻게 읽고 이해하느냐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질 수 있고, 이런 이유로 분파가 형성되는 것은 물론 이단과 사이비가 등장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교리를 온전히 체계화하는 일은 어느 시대나 상황에서도 필수적으로 요구될 수밖에 없고, 또 교리를 재해석하는 신학적인 노력도 게을리할 수 없는 일이다. 오늘 『기독교강요』를 다시 읽으며, 신앙을 검토하려는 시도 역시 그러한 노력의 일환에 속할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일반 신도들은 자기가 믿는 종교의 교리를 잘 알지 못한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대개 방대하고 전문적이며 그래서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일반 신도들이 『기독교강요』를 거의 읽은 것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면서 기획되었고, 그것을 위해 저자는 『기독교강요』의 순서를 따르되, 최대한 쉽게, 핵심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하였다. 나아가, 단지 요약하고 정리하는 것에 그친 것이 아니라 원문을 발췌하여 직접 읽고, 또 그 내용을 오늘의 신앙 문제에 비추어 해설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인들이 살펴 읽으면서 자신의 신앙을 검토하기에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칼빈주의의 가장 중요한 다섯 자는 튤립(TULIP)이 아니라 예수님(JESUS)이다!

칼빈주의가 무엇인지에 대한 유용한 요약이자 스스로를 칼빈주의자라고 확신하는 사람들에게 약이 되는 책이다. 칼빈주의를 머릿속에만 담지 말고 가슴속에 품음으로써 진리에 열심을 품을 뿐 아니라 겸손하고 은혜롭게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에 찬양과 영광을 돌릴 것을 촉구한다. 저자는 자신이 칼빈주의를 옹호 하는 데는 빠르지만, 다른 관점을 취하는 그리스도인들을 겸손하게 사랑하는 데 종종 둔감했음을 인정한 다. 따듯하면서도 재치 있고 도전적인 이 책은 칼빈주의의 다섯 가지 핵심을 꿰뚫어보며, 이에 대한 진정한 이해가 주님과 다른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사랑을 더욱 불러일으킨다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마 6:10, 13)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요 18:36)

기독교 구원은 존재와 삶을 아우른다. 즉, 구원의 양상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삶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에 인격적으로 순종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구원받은 신자는 사회의 구성원이자 문화의 주체이기도 하기에,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말씀과 영광이라는 가치에 기초한 문화를 낳을 것이라 예상해 볼 수 있으나, 실제로 그 신자가 몸 담고 사는 이 세상은 그 본질상,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본질상 그렇게 할 수도 없다. 이러한 현재의 조건 가운데 신자는 하나님 나라의 당위와 세상 나라의 당위 사이에서 갈등과 고민을 겪게 된다.
신자가 이 세상에서 온전히 살아가는 문제는 비단 오늘만 다뤄졌던 것이 아니라 기독교 교회가 처음부터 다루어 온 주제로서, 역사상 교회의 뛰어난 교사들(Doctor)이 이 주제를 다루었는데, 초대교회 교부인 어거스틴이 『하나님의 도성』(De Civitatis Dei)에서 그러했고, 유럽에서 종교개혁을 일으킨 마틴 루터가 그러했으며, 개혁교회의 태두인 칼빈도 『기독교 강요』(Institutio Christianae Religionis)에서 잘 정리했다. 근대에는 소위 신칼빈주의(Neo-Calvinism)를 이끌었던 네덜란드의 아브라함 카이퍼와 헤르만 바빙크 등이 그 논의를 발전시켰데, 지금까지 그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본서는 이러한 연구의 연장선상에 있는 열매로서, 하나님 나라와 세상 나라라는 관점을 가진 두 왕국론을 성경적으로 바르게 정립하도록 돕는다. 특히 신칼빈주의의 입장에서 기존의 두 왕국론을 반성적으로 고찰할 수 있는, 이 분야의 수준급 연구자들의 글들을 모았다. 각 글은 조직신학, 역사신학, 성경신학, 윤리학, 사회학 등의 서로 다른 접근 방식으로 주제를 다루었기에 종합적 견해를 형성할 수 있게 돕는다.


<기고자들>

진 하스(Gene Haas), Th.D.(University of Toronto), Redeemer University College 종교와 신학 교수 및 학장.
넬슨 클루스터만(Nelson Kloosterman), Th.D.(Theological University of the Reformed Churches of the Netherlands), World Resources International 전무 이사. 의료 윤리, 사업 윤리와 동물 식품 윤리의 분야에서 자유 기고 번역가, 자문, 연사로 봉사하고 있다.
제이슨 리에프(Jason Lief), Ph.D.(cand.)(Luther Seminary), Dordt College 신학 조교수.
라이언 매킬헤니(Ryan C. McIlhenny), Ph.D.(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Providence Christian
College 역사학 부교수 및 학과장.
브랜슨 팔러(Branson Parler), Ph.D.(Calvin Theological Seminary), Kuyper College 성경과 신학 부교수
티머시 슈어스(Timothy R. Scheuers), Mid-America Reformed Seminary M.Div. candidate.
제임스 스킬렌(James W. Skillen), Ph.D.(Duke University), Center for Public Justice 前 임원 및 최고 경영자.
스콧 스완슨(Scott A. Swanson), Ph.D.(Hebrew Union College), Providence Christian College의 성경과 신학 조교수 및 학과장.
코넬 베네마(Cornel Venema), Ph.D.(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 Mid-America Reformed Seminary 교의학 교수 및 학장.
존 할시 우드 주니어(John Halsey Wood Jr.), Ph.D.(Southern Illinois University), 학자이며, 그의 책이 곧 Oxford University Press에서 출간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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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이 책은 한국의 신학자들이 5년에 걸쳐 한국에서 칼빈의 정신을 가진 학자들과 목회자들을 선별하여 연구한 작품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학자들을 추가하였기에 이 책의 출판이 늦어졌지만 더 많은 한국의 칼빈주의자들을 한곳에 집대성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한국교회를 위해 크게 쓰임 받았으며 오늘날까지 영향을 주고 있는 한국 신학의 소중한 인물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이 책은 비록 신학 사상에 대한 연구도 있지만 김홍만 박사님이 쓰신 글 가운데 김양선 박사님에 대한 내용은 너무나 감동적이다. 그가 기독교 유물을 북한에서 옮기기 위해 자기 대신 아내와 딸을 통해 몇 차례 옮기다가 마지막에는 두 사람이 공산당에 발각되어 총으로 순교한 글을 읽을 때 눈물을 흘리게 한다. 황성수 박사님이나 신복윤 박사님, 그리고 박형용 박사님과 같은 많은 분들의 글에는 아름다운 신앙의 유산을 후대들이 알아야만 하는 뜨거운 감동의 내용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이 자리에서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지 않을 수 없다.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이 없었다면 결단코 이 책은 출판되지 못하고 가치와 의미를 상실한 채 사장되고 말았을 것이다. 방학 중에 원고를 수락하신 안양대 신현광 교수님과 계약신대원 정규철 교수님, 총신대 안영혁 박사님, 그리고 장신대 소기천 교수님이 수고하셔서 조속한 시간에 원고를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Refo500을 맡아서 수고하시며 매우 바쁜 시간을 쪼개어 원고를 집필해 주신 총신대 안인섭 교수님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특별히 감사드리는 것은 바쁘신 가운데서 원고를 주신 고신대 이상규 교수님에게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원고 요청에 기쁨으로 감당하시고 사명감을 가지고 한국교회의 소중한 인물들을 선정해 주신 이상규 한국장로교신학회 전 회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이상규 교수님 본인에 대한 글은 극구 사양했으나 이런 책이 앞으로 10년 안에는 나오지 못한다는 점을 들어 그에 대한 글도 게재하게 되었다.
3개의 원고를 맡으셔서 수고하셨고 필라델피아 새한교회에서 늘 기도와 사랑으로 부족한 사람을 돌봐주신 김길성 박사님의 헌신에 감사를 드린다. 친히 편집 방식에 대하여 아낌없는 조언을 주셔서 오늘날 이 책이 풍성하게 만들어지게 되었다.

언제나 도움을 거절치 않는 사랑이 풍성한 목포 양동제일교회 곽군용 목사님, 평택 지역에서 존경받으시는 목사님들이 적극적으로 후원을 해주셨다. 늘 따뜻하게 맞아 주시는 임석영 목사님, 평택 지역 성도들에게 존경을 받으시는 동산교회 이춘수 목사님, 그리고 제자 훈련으로 유명하신 대광교회 배창돈 목사님께 감사를 드린다. 기쁨으로 후원과 추천을 허락하신 전주새중앙교회 홍동필 목사님, 이단과 싸움에서 선두에 앞장서서 수고하시며 여러 신학회를 도우시는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님, 그리고 예고 없이 방문하여도 늘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배선경 집사님께 감사를 드린다. 저의 부모님의 신앙을 위해 기도해주시며 바쁘신 가운데서도 귀한 추천서를 써주신 개봉교회 노창영 목사님, 넓은 마음을 소유하신 산본중앙교회 정영교 목사님, 종교개혁500주년 기념사업회 명저번역위원장이신 강창희 박사님, 그리고 하루에 3시간씩 기도하시는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 전 총장이신 권호덕 박사님, 장로회신학대학교 전 총장이신 김명용 박사님, 호남신학대학교 전 총장이신 노영상 박사님, 많은 학회를 아낌없이 후원하시는 백석학원 설립자이신 장종현 박사님, 사랑으로 많은 신학자들을 돌보신 존경하는 이종윤 박사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이사장이셨던 고 안만수 목사님, 한국 신학계에 큰 공헌을 하시며 기독교학술원 원장이시며 이 책의 출판에 큰 관심을 갖고 격려를 해주신 김영한 박사님, 은사이시며 부족한 사람을 사랑으로 가르쳐 주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전 총장이셨던 박형용 박사님, 사랑과 헌신, 그리고 관대한 성품의 신학자이신 백석대 장훈태 박사님, 아름다운 미소를 보여주시는 서울남부교회 권숙 목사님, 지금도 동남아시아에서 선교에 헌신하고 계시는 총신대학교의 심창섭 박사님과 전 총장이셨던 정일웅 박사님, 친 형님과 같이 사랑으로 받아주시는 광신대학교 조봉근 박사님, 선배님이 되시며 언제나 사랑으로 후배들을 돌보시는 성서대학교 김성봉 박사님, 미국 유학 시절 아내의 문화 충격을 치료하기 위해 귀한 상담으로 사랑을 베풀어주셨던 웨스트민스터신학교 한국 전 동문회장이신 황규명 박사님, 이 글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전체적인 모든 출판에 대한 귀한 제안과 자문, 그리고 필요한 것을 도와주신 한국개혁신학회 회장이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이승구 박사님께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깊은 감사를 전해드린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 기고하신 모든 교수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수고하신 교수님들의 헌신과 연구의 결과로 『한국교회를 빛낸 칼빈주의자들』이 출판된 것에 대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그리고 귀한 후원을 통하여 격려해 주신 후원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이 모든 후원을 통하여 출판 제작과 원고비, 그리고 여러 도움의 손길로 인해 아름답게 쓰여진 것을 생각할 때 다시금 하나님께 찬송과 감사를 드린다.

마지막으로 출판업계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 책이 출판되도록 허락하신 킹덤북스(Kingdom Books) 대표 윤상문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특별히 기쁨으로 후원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곽군용 목사님, 강두형 박사님, 권숙 목사님, 권호덕 박사님, 김길성 박사님, 김성봉 박사님, 김영한 박사님, 김은진 교수님, 김지훈 박사님, 노영상 박사님, 박노철 목사님, 박성규 박사님, 박정곤 목사님, 박형용 교수님, 배창돈 목사님, 소기천 박사님, 송예진 박사님, 신선자 원장님, 심창섭 박사님, 안만수 목사님, 오정호 목사님, 이광태 목사님, 이근매 교수님, 이상규 박사님, 이성욱 목사님, 이우금 박사님, 이은선 교수님, 이종윤 목사님, 이춘수 목사님, 이형진 박사님, 임석영 목사님, 장종현 박사님, 장훈태 박사님, 정규철 박사님, 정영교 목사님, 정일웅 박사님, 정태엽 목사님, 조봉근 박사님, 진종신 장로님, 최성현 목사님, 최홍준 목사님, 황규명 박사님, 홍동필 목사님.


2019년 10월 15일
편집자 안명준
평택대학교, 칼빈탄생500주년기념사업회와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회 실행위원장
토드 빌링스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M.Div.)을, 하버드신학대학원에서 신학(Th.D.)을 공부했다. 풀러신학교에서는 특히 미로슬라브 볼프와 존 톰프슨 교수의 영향을 받았다. 볼프 교수는 첫 번째 신학 멘토였고, 톰프슨 교수와 함께 공부하면서 역사 신학과 성경 해석학과 개혁 신학을 사랑하게 되었다. 하버드신학대학원에서는 역사 신학과 조직 신학 분야의 뛰어난 학자인 세라 코클리 교수의 가르침을 받았다.
개혁 신학, 성례, 구원, 신학적 해석학에 관심이 있으며, 2005년부터 웨스턴 신학교에서 개혁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지역 교회 목회, 노숙자 돌봄 사역, 에티오피아에서의 신학 교육 등 다양한 활동에도 참여했다. 이 책 Calvin, Participation, and the Gift는 2009년 Templeton Award for Theological Promise를 받았다.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 『슬픔 중에 기뻐하다』(복 있는 사람), 『그리스도와의 연합』(CLC)이 있다.
장 칼뱅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중심으로 살았던 16세기 종교개혁자요, 종교개혁 사상을 신학적으로 체계화해 개신교 신학의 기틀을 다진 신학자이자 목회자다. 1509년 7월 10일 프랑스 파리 북동부 누아용에서 태어났으며, 독실한 로마 가톨릭 집안에서 자랐다. 열네 살에 파리로 건너가 라틴어와 수사학 등을 배웠으며, 오를레앙대학과 부르즈대학에서 법학을 수학했다. 그는 여러 곳에서 여러 학자 밑에서 수학하면서 인문주의를 접했고 헬라어와 히브리어와 라틴어를 공부했다. 그러던 어느 날(정확한 일시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 그가 자신의 시편 주석서에서 밝힌 것처럼 “갑작스러운 회심”을 경험하게 된다.
종교적 갈등으로 혼란이 가중되던 당시 프랑스 정황 속에서 쫓겨 다니던 칼뱅은 1535년 마침내 스위스 바젤로 피신했다. 그는 거기서 교회 개혁에 동참하는 신자들에게 기독교 진리를 바르게 알려 하나님의 사람들이 성경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동시에 당시 프랑스에서 박해받고 있던 신교도들의 신앙을 옹호하고자 《기독교 강요》를 썼다. 이 책은 중세 로마 가톨릭교회의 부패를 개혁하고 진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 기독교 핵심 교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1536년 라틴어 초판은 큰 반향을 일으켰고, 1559년에 방대한 결정판에 이르기까지 증보를 거듭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칼뱅이 직접 번역한 프랑스어판을 비롯해 다양한 언어로 세상에 퍼져 나갔다.
《기독교 강요》에 나타난 그의 기독교 해석과, 그가 1564년 5월 27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제네바에 머물며 그곳을 개혁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 및 사회적 틀들은 유럽과 북미 전역의 개신교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나아가서 칼뱅주의 개신교는 현대 세계를 형성하는 데도 크게 작용했다고 널리 인정받고 있다.
홍원표
대구 경북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수료한 후(MDiv), 대학원 신학석사와 박사 과정에서 칼뱅의 신학사상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ThM, ThD). 포항제일교회 부교역자와 참마음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였다.
제프 A. 메더스
미국 텍사스 주 톰볼 소재 리디머교회 담임목사다. 레코드 판으로 음악 듣기를 좋아하고 시큼한 사탕도 무척 좋아한다. 블로그 및 팟캐스트 www.jamedders.com를 운영 중이며 트위터 @mrmedders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 책과 Rooted, Gospel Formed 등이 있으며, 유명 개혁주의 작가로 <가스펠 코울리션>, < 디자이어링 갓>, <포 더 처치> 등에 기고하고 있다. 아내 나탈리와의 사이에 아이비와 올리버, 두 자녀가 있 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토드 빌링스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24,000원→21,600원
장 칼뱅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8,000원→7,200원
홍원표 / 동연
가격: 22,000원→19,800원
제프 A. 메더스 / 좋은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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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매킬헤니 / 개혁주의신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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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준 외 / 킹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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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칼빈(주의) 연구 관련 2020~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저자토드 빌링스,장 칼뱅,홍원표,제프 A. 메더스,라이언 매킬헤니,안명준 외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06-0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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