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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손성찬 목사 저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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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손성찬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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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살아가는 ‘나’와 ‘너’, 그리고 ‘우리’가
상식적 대화를 위한 지적 토대를 쌓도록 도와줄 기독교 교양서

김기현, 김형국, 장민혁, 조영민 추천!


기독교를 읽다
당신의 기독교 신앙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떠올려 보자. 모태 신앙이었는가? 어릴 적, 교회 다니는 친구의 초대를 받아 ‘친구 초청 잔치’에 간 것이 첫 교회 방문이었는가? 진리를 찾아 여러 종교와 학문을 엿보다가 기독교에 발을 들여 놓게 되었는가?
우리의 첫 기독교 (신앙) 경험이 어떤 모습이었든, 우리가 지닌 ‘기독교’와 ‘기독교 신앙’에 대한 지식이란, 신앙생활을 하며 파편적으로 듣고 읽은 정보 모음에 그친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기독교에 대해 우리가 아는 지식 조각들을 잘 정리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어 기독교와 기독교 신앙에 대한 큰 맥락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기독교의 토대인 성경에 대해 살펴보는 것을 시작으로 성경이 탄생한 과정, 성경의 내용을 믿는 이들의 모임인 ‘교회’의 역사, 그리고 믿는 이들의 삶을 정리하고, 환경, 과학, 역사(정치·경제), 한국 사회 등을 다루고 있다. 전반부에서는 성경과 성경을 둘러싼 가장 기본적인 척도와 적용에 대한 이해를, 후반부에서는 그것을 마주하고 활용하는 ‘인간’과, 인간들이 놓인 ‘세상’에 대해 정리하였다.

기독교와 잇다
「묻다 믿다 하다」(죠이북스), 「일상의 유혹」(토기장이)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일상에서 고민하는 질문과 유혹에 대해 자신의 내면을 깊숙이 성찰하도록 도우면서도 경쾌하고 친숙한 문투로 독자들과 소통해 온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하게 된 것은 단순히 기독교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정리하고자 하는 데 있지 않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기독교인 간에는 물론이고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이 기독교에 대해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집필하였다. 기독교에 대해 서로 제대로 소통하고 대화할 수 있으려면 최소한의 지적 토대를 형성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이 책에 정리된 내용들은 저자가 자신의 신앙 여정 가운데 다양한 신앙 현장에서 마주한 질문과 고민에 대해 씨름하며 공부한 것들이지만, 결코 저자에게만 적실한 내용은 아닐 것이다. 기독교와 기독교 신앙에 대해 알고자 하고, 이를 두고 서로 대화하길 바라는 모든 이에게 필독서로 권할 만하다.


우리는 ‘기독교’가 무엇인지 잘 모른다. 기독교인이라 불리는 이들도, 기독교 신앙과 관련 없는 이들도 기독교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프로타고라스의 말을 빌리면, 모든 사람이 ‘기독교를 정의하는 척도’인 셈이다. 그것이 왜 문제인가? 기독교인은 바른 믿음이 아닌 광신이나 맹신으로 나아갈 수 있고, 비기독교인 역시 잘못된 이해를 바탕으로 기독교를 비판하는 무지의 오류를 범할 수 있어서다. 그러나 내가 꼽는 가장 큰 문제는 기독교인과 기독교인이 아닌 이들 사이에 대화가 단절된다는 점이다. 심지어 기독교인끼리도 원만히 대화하기가 힘들다. 기독교가 무엇인지에 대한 최소한의 공통분모도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기 때문이다. 불통을 넘어, 대화를 할수록 서로 불필요한 오해만 쌓일 뿐이다.
때문에 기독교에 대해 대화하려면 먼저 최소한의 정리된 토대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이렇게 정리한 내용을 가리켜 무엇이라 부를까 고민하다가 ‘기독교 교양’이라는 단어를 꼽아 보았다. 위키 백과에 따르면, ‘교양’이란 “독립된 개인이 마땅히 가져야 한다고 여겨지는 여러 분야를 망라한 일정 수준의 지식이나 상식”을 뜻한다. 그렇다면 ‘기독교 교양’이란 ‘기독교에 대해 대화하기 위해 마땅히 가져야 할 일정 수준의 지식과 상식’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이 책은 정확히 그러한 의미의 ‘기독교 교양’을 다룬다. 기독교인이든 아니든 ‘기독교’를 주제로 대화하기 위해 알아야 할 최소한의 지적 토대 말이다.
_프롤로그에서
적당히 불법과 타협하고 싶은 유혹, 다른 사람을 쉽게 판단하려는 유혹,
상황을 모면하고자 하는 거짓말의 유혹, 지금 이대로 안주하고 싶은 유혹,
근사한 소명만 추구하려는 유혹, 신앙과 삶을 분리하고 싶은 유혹…

우리는 거대한 유혹에 무너지지 않는다
우리를 넘어뜨리는 것은 언제나 ‘일상의 유혹’이다



우리는 매일 넘어지고, 매일 무너진다. 하지만 그것이 우리 일상 속에 녹아 있는 크고 작은 유혹 때문임을 알아차리지는 못한다. 유혹은 외부에서 다가오는 엄청난 함정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 내면에서 은밀하게 솟아나는 자기합리화의 또 다른 모습이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유혹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마주하는 평범한 것들이다. 그것은 우리의 선택, 관계, 감정, 신앙 등 모든 삶의 영역에서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정작 우리는 그것이 유혹인지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반응하는 모습들을 예리하게 살피고, 그 가운데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을 포착해 낸다. ‘그럴 수도 있지’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나의 행동들이 사실은 유혹의 길이었음을 깨닫게 해준다. 우리가 왜 그러한 유혹에 빠지는지, 어떤 식으로 스스로를 합리화하는지, 그 유혹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고, 다시금 하나님의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인도해 준다.
이제 우리 옆에 있는 그 ‘보통의 유혹’들을 정직하게 마주해 보자. 저자의 안내에 따라 진지하게 자신을 성찰하고, 그 해결책에 대해 깊이 고민한다면,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독자 대상]

- 일상의 유혹을 이기기 원하는 성도
- 일상의 거룩함을 회복하기 원하는 성도
- 더욱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나기 원하는 성도
- 성도의 삶을 돌보는 목회자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흔들리고 의심하며 믿음의 여정을 걷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의미 없는 질문은 없다.
믿음은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욕망으로부터 시작된다!”

“저, 목사님 이런 거 질문해도 되나요?”
“쓸데없는 것 물어봐서 죄송해요”


교회 안에서 신앙적 고민과 질문거리를 입 밖으로 꺼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왜일까? 아마도 질문을 했다가는 이것이 곧 “믿음 없음”으로 보일 거라는 생각 때문이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신앙에 있어 의심은 나쁜 것이라는 말을 들어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그냥 믿어”식의 강권과 “일단은 순종해”식의 지시에 너무도 익숙해져 버렸다. 이런 신앙 교육은 성도들이 홀로 고민하게 만들고 결국 신앙에서 멀어지게 만들 뿐이다. 이제는 시대가 달라졌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신앙의 여정에서 ‘의심’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 아니 오히려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 말하며 신앙에 대해 고민하고 묻는 과정이 있어야 온전한 믿음 가운데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에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직면할 만한 의심과 고민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고통 중에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 걸까?’ ‘세상 복을 구하는 기도를 해도 될까?’ ‘교회 밖 세상 문화를 멀리해야만 할까?’…… 하나님과 믿음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부터 교회와 세상을 향한 질문까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성경적 관점으로 시원스러운 조언과 통찰을 제공한다. 저자도 기독교 신앙에 대해 고민이 많았고 의심해 보았기에 누구보다도 의심 많은 자신의 모습 앞에 좌절하고 혹은 상처 받고 혹은 불안해하는 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그런 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쓴 글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움츠러드는 신앙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질문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에 집중하게 되기를 바란다.


[이 책의 추천 독자]

· 삶의 현실적인 문제로 신앙이 흔들리는 청년
·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아직 확신이 서지 않는 새신자
· 종교적 익숙함에 지루한 신앙생활을 하는 모든 성도
· 신앙 질문과 고민으로 상담 요청을 받는 사역자
손성찬
“기독교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기독교인이든 기독교인이 아니든 사람들의 대답을 들여다보면 대부분 기독교에 대한 ‘앎’이 부재한다. 이처럼 기독교에 대한 지식이 부재한 상태에서는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은 물론이고, 심지어 기독교인끼리도 서로 소통하기가 어렵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기독교에 대해, 기독교 신앙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상식적 대화를 위한 공통분모를 제공하고 자 한다. 다양한 신앙 현장을 거쳐 온 저자의 신앙 여정과, 그 여정 속에서 마주한 질문과 고민들을 씨름하며 저자가 공부하고 정리한 내용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개척 교회 목사인 아버지와 패키지로 묶여 강제적 고난에 참여하게 되었지만, 지금은 그러한 힘들고 지난한 고민들과 과정이 있었기에 하나님에 대한 바른 신앙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고 고백하며 스스로 개척 교회 목사가 되는 길을 선택하였다.
총신대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 조직 신학(Th.m)을 수료했다. 그 후, 군종 목사와 람원교회 청년부 담당 목사를 거쳐 현재는 서울 이음숲교회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또한 팟캐스트 <떠람데오> 공동 진행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세상과 소통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저자의 책으로는「 묻다 믿다 하다」(죠이북스), 「일상의 유혹」(토기장이)이 있다.
손성찬
손성찬 개척교회 목사의 아들로서, 무엇에든지 부족함을 느끼며, 그렇게 신앙과 사람, 세상에 대한 콤플렉스 로 가득한 성장기를 거쳤다. 그러나 그 시절을 가 득 채웠던 ‘왜?’라는 질문의 조각들이, 신앙과 말씀 을 통해 하나씩 채워지고 맞춰짐을 경험한 후, 이 를 어떻게 사람들과 나눌까 고민해 왔다. 여전히 말씀공부 사람공부 세상공부하는 것을 즐 기며, 이렇게 깨닫고 정리된 것을 자신과 비슷한 길을 걸어가는 이들과 나누고자 한다. 교회에서는 목사로서, 교회 밖에서는 작가이자, 그저 동네 오 빠, 형으로서. 총신대 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지속적인 사역 도중, 교회가 세상의 소망이라는 확신 아래 2018년 이음숲교회(서울시 강서구)를 개척하여 목회 하고 있다. 현재 팟캐스트 <떠람데오> 공동진행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흔들리고 의심하며 믿음의 여정을 걷는 이 들을 위한 「묻다 믿다 하다」(죠이북스)라는 책으로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첫 책이 큰 호응을 얻 어 그 후 지속적으로 집필 작업을 하고 있으며, 이 번에 출간되는 「일상의 유혹」(토기장이)은 그의 두 번째 책이다.
손성찬
저자는 “저, 목사님 이런 거 질문해도 되나요?”, “쓸데없는 것 물어봐서 죄송해요.”라며 주저하는 이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의미 없는 질문은 없습니다. 제발 죄송해하지 말고, 당당하세요!” 신앙에 있어 의심하고 고민하는 것은 결코 나쁜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여기는 독특함을 내세운다.
개척교회 목사인 아버지와 패키지로 묶여 강제적 고난에 참여하게 된 저자는 ‘아버지가 목사지, 내가 목사가?’라고 불평하며 온갖 콤플렉스를 품고 자랐다. 하지만 지금은 그러한 힘들고 지난한 고민들과 과정이 있었기에 하나님에 대한 바른 신앙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고 고백하며, 스스로 개척교회 목사가 되는 길을 선택하였다.
이 책은 그의 삶의 여정 속에 개입하셨던 하나님의 섭리를 주목하며 자기 고민에서 비롯된 성경 및 신학 지식을 삶과 연결시키려 애쓴 흔적이다. 저자의 글은 기존의 통념을 깨뜨린 신앙적 지혜와 통찰력을 제시하며 수많은 실존적 고민을 가진 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세상과 소통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목회자이다.
총신대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 조직신학(Th.m)을 수료했다. 그 후, 군종목사와 람원교회 청년부 담당 목사를 거쳐 현재는 서울 이음숲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또한, 팟캐스트 <떠람데오> 공동 진행자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손성찬 / 죠이북스
가격: 23,000원→20,700원
손성찬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2,000원→10,800원
손성찬 / 죠이북스
가격: 15,000원→13,5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손성찬 목사 저서 세트(전3권)
저자손성찬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01-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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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손성찬)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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