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전성민 교수 저서 세트(전4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전성민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53,000원47,700원 (10.0%, 5,3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9/23 목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 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예배당을 벗어나 세상의 이웃으로 살아가는
사랑과 감사, 겸손과 대화의 세계관 이야기


혐오와 차별, 독선과 대결의 근본주의 신학이 기독교 세계관이라는 이름으로 퍼지고 있다. 전성민 교수는 이러한 기독교 세계관의 실패 이유를 진단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한 다섯 가지 방향을 제자도, 삶의 자리, 세계관, 복음, 사명과 관련해 제시한다. 예배 중독자 사울, 경계를 넘는 에스더, ‘아담’인 하와, 광장에 선 바울 등의 이야기를 통해 21세기 한국 기독교라는 콘텍스트에 대한 깊은 고민을 성경 텍스트에 밀착해 풀어낸 『세계관적 성경 읽기』는 한국 기독교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세계관적 설교』에 이은
전성민 교수의 두 번째 세계관 이야기


『세계관적 성경읽기』는 『세계관적 설교』(성서유니온)에 이은 전성민 교수의 두 번째 세계관 이야기다. 3년 전에 『세계관적 설교』를 출간하면서 전성민 교수는 세계관에 대한 두 번째 책을 쓴다면 한국의 ‘복음주의 기독교’가 지향해야 할 다섯 가지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 보고 싶다고 했다. 그 다섯 가지 방향은 “지성의 제자도에서 욕망의 제자도로”, “중심의 삶에서 경계의 삶으로”, “대결의 세계관에서 대화의 세계관으로”, “혐오의 율법에서 환대의 복음으로”, “교회의 성장에서 인류의 번영으로”였다.
『세계관적 성경읽기』는 1부에서(특히 1장에서) 왜 이 다섯 가지 방향을 ‘복음주의 기독교’가 추구해야 할 방향으로 제안하게 되었는지 밝히고, 2부에서 그 다섯 가지 방향이 성경과 얼마나 어떻게 공명하는지 확인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살피는 성경 본문은 독자에게 작지 않은 깨달음과 통찰을 안기곤 한다. ‘예배 중독자 사울’은 우리의 욕망이 얼마나 신앙의 이름으로 교묘하게 포장될 수 있는지 보게 하고, ‘경계를 넘는 에스더’는 언제나 중심에 서고 싶은 내면의 욕구를 마주하게 한다. ‘광장에 선 바울’은 진리를 알고 있다는 신념이 우리를 얼마나 독선적이게 하고 세상과 불통하게 하는지 돌아보게 한다.
그래서 전성민 교수는 우리의 신앙이 예배당을 벗어나 세상의 이웃으로 살아가는 삶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우리의 세계관이 대결하는 세계관이 아닌 겸손, 사랑, 감사의 세계관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이 모든 논의를 “기독교 세계관은 평화의 세계관이다”라는 주장으로 마무리하는데, 의도치 않게 『세계관적 설교』와 『세계관적 성경읽기』 모두 마지막 장이 평화에 관한 것이 되었다. 만약 전성민 교수가 세계관에 대한 책을 또 쓴다면, 그 때에는 이 책의 마지막 장에서 제시한 “기독교 세계관은 평화의 세계관이다”라는 주장을 더 상세히 풀어내리라는 기대 섞인 예상을 해본다.
“콘텍스트를 품고 다시 텍스트로”라는 이 책의 부제를 보고 최종원 교수의 『텍스트를 넘어 콘텍스트로』(홍성사)를 떠올리는 독자가 적지 않을 것이다. 이는 부제와 제목의 유사함 때문만이 아니라, 최종원 교수의 책에서 다루는 “한국 교회를 넘어선 보편 교회”, “배제와 혐오를 넘어선 포용의 공동체”, “개인 신앙을 넘어선 공적 신앙” 등의 주제와 『세계관적 성경읽기』에서 다루는 다섯 가지 방향이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전성민 교수는 ‘텍스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 복잡하고 어려운 콘텍스트의 문제를 회피하는 핑계이고, 그 결과 기독교 신앙이 세상과 연결점을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최종원 교수의 문제의식에 전적으로 동의하면서, 텍스트를 넘어 콘텍스트로 나아가는 움직임 없이 텍스트에 매몰되는 것은 자폐적이고 게토화된 신앙을 만들어 낼 뿐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또한 콘텍스트에서 생긴 질문을 품고 텍스트를 읽을 때에만 텍스트가 살아난다고도 말한다. 그래서 “세계관적 성경읽기”라는 제목에 “콘텍스트를 품고 다시 텍스트로”라는 부제가 붙은 것이다.
오늘 한국 교회에는 혐오와 차별, 독선과 대결의 근본주의 신학이 기독교 세계관이라는 이름으로 퍼지고 있다. 이러한 기독교 세계관의 실패 이유를 진단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한 다섯 가지 방향을 제시하는 『세계관적 성경 읽기』는, 21세기 한국 기독교라는 콘텍스트에 대한 깊은 고민을 성경 텍스트에 밀착해 풀어낸 책이기에, 한국 기독교를 생각하며 마음 아파하고 나아갈 바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50
모든 성경읽기와 설교의 목적은 세계관의 변화다!

'세계관적 설교'란 무엇일까? 그것은 먼저 성경 본문이 어떤 세계관을 전제로 기록되었으며 독자들이 어떤 세계관을 가지도록 도전하는가에 관심을 둔 설교다. 따라서 청중의 세계관 변화(마음과 몸의 참된 돌이킴)를 목적으로 한다. 또한 세계관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는 설교이기도 하다. 이 책은 2015년부터 3년간 <묵상과 설교>(성서유니온)에 "세계관과 설교"라는 꼭지로 연재된 글을 모은 것이다. 오랫동안 이 주제에 관심을 가져 온 전성민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세계관을 특징짓는 '창조의 복음, 일상의 복음, 공공의 복음'이라는 틀 아래 23가지 주제를 다루고 그에 대한 설교까지 제시하고 있다. 책의 제목에서 짐작하듯 설교자들이 큰 도움을 얻겠지만, 설교를 듣는 이들도 자신의 세계관을 다시 생각하는 유익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것은 나의 세계관과 성경 저자가 제시하는 세계관을 충돌시키고, 그것이 나의 세계관을 변화시키도록 나를 내어 놓는 것이다."

성경은 단순히 우리에게 말을 거는 정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세계관을 자극하고 도전한다(참조. <묵상의 여정>, 성서유니온). 성경의 저자는 이런 목적을 지니고 있지만, 성경 저자 앞에 나를 내어 놓고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은 사실 쉽지 않다. 도공 앞의 진흙이나 석공 앞의 돌은 백지와 같은 자연 그대로여서 그 장인의 생각과 의도대로 빚고 깎기가 그리 어렵지 않지만, 우리의 세계관은 이미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떤 문화 속에 태어나 자라면서 우리는 세상과 인생, 그리고 궁극에 대한 어떤 시각을 지니게 된다. 따라서 그렇게 형성된 세계관을 성경이 도전하는 대로 바꾸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성경읽기를 통한 세계관의 변화'라는 말이 낯설게 들릴 수도 있고, '성경읽기의 목적은 은혜를 받는 거지 그런 게 아냐'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다. 하지만 세계관을 변화키시지 않는 성경읽기는 근원적 치료가 아닌 고통만 잊게 하는 진통제와 다를 바 없기 때문에, 성경읽기를 통한 세계관의 변화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 바른 성경읽기는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에 대해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대답을 뿌리부터 다시 점검하게 한다. 따라서 우리는 성경을 곪아 가는 상처의 고통만 덮는 약으로 먹을지, 아니면 세상을 이해하고 바라보고 살아가는 방식을 뿌리까지 뒤집는 약으로 먹을지 결정해야 한다.

그러다 보니 세계관을 변화시키는 성경읽기에 대한 관심은 세계관을 변화시키는 설교(세계관적 설교)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관심은 "우리가 하는/듣는 설교는 얼마나 세계관적인가?" 하는 질문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면 '세계관적 설교'는 무엇일까? 그것은 먼저 성경 본문이 어떤 세계관을 전제로 기록되었으며 독자들이 어떤 세계관을 가지도록 도전하는가에 관심을 둔 설교다. 따라서 청중의 세계관 변화(마음과 몸의 참된 돌이킴)를 목적으로 한다. 또한 세계관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는 설교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러한 관심과 필요에 의해 쓰였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2015년부터 3년간 <묵상과 설교>(성서유니온)에 "세계관과 설교"라는 꼭지로 연재되었던 글이다. 오랫동안 이 주제에 관심을 가져 온 전성민 교수는, 연재된 글들을 책으로 엮으면서 세계관을 특징짓는 '창조의 복음, 일상의 복음, 공공의 복음'이라는 틀 아래 23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다. 물론 '세계관적 설교'라는 제목 때문에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각 주제에 대한 설명뿐 아니라 그에 대한 설교까지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설교자들은 물론 설교를 듣는 이들의 세계관에도 도전을 주는 책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비단 설교자들만 읽지 않았으면, 일반 성도들도 많이 읽었으면 하는 것이 저자의 바람이다.

"세계관적 설교가 무엇인지, 그 세 가지 특징을 정리해 보았다. 그러나 이 특징들은 사실 모든 설교가 지녀야 할 특징이다. 고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일차적으로 주어졌던 창세기 말씀이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강력한 도전을 줄 수 있는 것은 창세기 1장에 담긴 서술된 세계관과 규범적 세계관을 구별했기 때문이다. 이 둘을 구별하지 못할 때, 하나님이 온 우주를 창조하셨다는 장엄한 선언을 달이 광명체라고 우기는 난센스로 격하시키고 만다. 여기서 서술적 세계관을 걸러내는 것은 역사적 배경 탐구의 한 측면이며, 본문의 역사적 배경을 살피는 해석은 모든 설교의 기초가 되어야 한다. 또한 창조를 간과하고 일상성과 공공성을 잃어버려 이원론적이고 사사로워진 기독교는 성경의 기독교가 아니다. 그렇기에 모든 설교는 바른 창조 이해를 통해 복음의 일상성과 공공성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생각의 단편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틀 전체의 변화를 바라는 것이야말로 모든 설교의 목표가 아니겠는가. 이에 모든 설교는 넓은 의미에서 세계관적 설교여야 한다."
_서론 중에서
신앙의 이름으로 욕망을 포장한 시대, 그리고 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많은 사람이 사사 시대를 가리켜 “각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했던 시대”라고 말한다. 자기 생각이 판단의 기준이 되는 것이 사사 시대의 특징이었기 때문이다. 사사 시대에 대한 이런 성경의 평가가 낯설지 않은 이유는 우리 또한 자신의 생각이 판단의 기준이 되어 버린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사사기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는 전성민 교수가 오랜 시간 사사기를 연구하고 가르쳐 온 결과물이 그대로 담겨 있다. 그는 히브리어 원문을 기준으로 개역개정판과 새번역, 공동번역 등을 비교하고 여러 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참조하여 사사기 본문의 본래 의미를 찾아 간다. 따라서 사사기 본문 흐름에 맞춰 이 책을 읽어 나가는 것만으로도 사사기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한 사사기 이해는 사사 시대의 이스라엘과 크게 다르지 않은 오늘 우리의 모습을 보게 한다.

사사기를 읽는 것은, 믿음의 영웅 이야기가 아닌 우리 자신의 이야기를 읽는 것이다!

“그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 21:25).
사사기 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이 말은 왕이 없어 각자 자신이 보기에 옳은 대로 행했다는, 즉 자신이 왕이었다는 말과 같다. 왕은 자신이 욕망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존재였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역사를 볼 때, 왕에게 주변 사람들은 자신의 욕망을 이루는 도구요 통로일 뿐이었다(삼상 8:11-18). 물론 성경이 말하는 참된 왕은 그렇지 않다.
물론 자신의 욕망을 추구하는 왕 노릇이 그렇게 노골적이지는 않았다. 그래서 『사사기 어떻게 읽을 것인가』는 조금 다른 표현을 통해 사사 시대의 특징을 포착한다. “신앙의 이름으로 포장된 욕망의 시대”라는 부제가 바로 그것이다. 이런 시대를 사는 사람들은 욕망을 추구하되 그 천박한 민낯을 드러내지 않는다. 대신 신앙의 이름으로 그 욕망을 포장한다. 개인의 욕망을 하나님의 비전이라는 이름으로 속인다. 남을 속일 뿐 아니라 자신까지 속인다. 사사기를 열면 이렇게 신앙의 이름으로 자신의 욕망을 포장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소심한 줄로만 알았는데, 권력을 맛본 후 감춰진 폭력성과 욕망을 드러내며 함께했던 사람들을 동역자가 아닌 동원 가능한 도구로만 여기는 기드온, 주변 사람들의 무시와 멸시로 공동체 주변부에 틀어박혀 있다가 어느 날 찾아온 입신양명의 기회를 붙잡기 위해 하나님마저 출세의 도구로 삼는 입다. 그런데 이것을 과연 이들만의 모습이라 할 수 있을까?
사사기를 읽으면 한국 교회의 상황이 겹쳐진다는 말을 많이 한다. 사사기를 이해하면 이해할수록 사사기의 이야기로부터 제3자가 될 수 없는 우리 자신을 발견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사사기 어떻게 읽을 것인가』와 함께 사사기를 읽어 나간다면, 믿음의 영웅 이야기가 아닌 우리 자신의 이야기를 읽는 경험을, 우리가 사사기를 읽어 내려가는 것이 아닌 사사기가 우리를 읽어 내려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일하시는 하나님을 본받는 노동하는 사람

‘노동’ 혹은 ‘노동자’라는 표현을 꺼려하며 ‘근로’ 혹은 ‘근로자’라 부르던 당시의 일반적인 분위기는 교회에도 예외가 아니었다. 노동자라는 표현은 무엇인가 좀 더 ‘진보적’이거나나아가 ‘좌파’적인 뉘앙스까지 내포되었던 시절이었다. 그래서 일상의 일과 직업속에서 어떻게살아갈 지에 대한 논의 역시 ‘일의 윤리’ 혹은 ‘일터 신학’ 같은 표현이 좀더 교회 대중들에게 편안하게쓰이곤 했다. 이러한 경향은지금까지도 그리 많이 바뀌지는 않은 듯하다.
……
형태와 내용은 다르겠지만, 모든 사람은 노동하며 살아간다. 때로 그노동은 피하고싶고 하고 싶지 않은 고역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우리의 존엄과 풍성한 삶을 만끽하게 하기도 한다. 원칙적으로 노동하는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형상이다. 때로 고통스럽기까지 한 이 땅에서의 노동이 그 본래적 가치와 지위를 회복하는 날이 모두에게 열리기를 갈망하며, 그러한 변화의 날을 함께꿈꾸며 오늘도노동하며 살아간다.
_ <머리말> 중에서


대장간 이슈북 시리즈

① 세월호와 역사의 고통에 신학이 답하다
② 안식일이냐 주일이냐
③ 목사란 무엇인가
④ 한국교회 설교, 무엇이 문제인가
⑤ 권력과 맘몬에 물든 한국교회
⑥ 복음과 정치
⑦ 성전과 예배당
⑧ 노동하는 그리스도인
전성민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 세계관 및 구약학 교수. 서울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에서 성서언어(M.C.S.)와 구약학(Th.M.)을 공부했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구약 내러티브의 윤리적 읽기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D.Phil.)를 받았으며, 2014년 한국인 신학자로는 최초로 학위 논문이 옥스퍼드 신학 및 종교학 단행본 총서로 출판되었다(Ethics and Biblical Narrative). 『세계관적 설교』, 『사사기 어떻게 읽을 것인가』(이상 성서유니온)를 저술했으며, Ecclesia and Ethics: Moral Formation and the Church에 기고한 기드온 이야기의 윤리적 읽기를 비롯하여, 구약성경을 통해 한국 교회의 윤리적 문제를 성찰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2005년부터 8년간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을 가르쳤고, 2013년부터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VIEW)에서 일하고 있다.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창립 연구위원이었으며, 캐나다로 일터를 옮긴 후로는 초빙연구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전문영역인 구약 윤리 외에 평신도 신학, 세계관적 성경읽기와 설교, 미션얼 운동의 구약적 토대, 성서학과 과학의 관계 등에 관심이 많으며, 유튜브 <민춘살롱>을 통해 이러한 관심을 여러 사람과 나누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전성민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1,000원→9,900원
전성민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7,000원→15,300원
전성민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5,000원→13,500원
김근주,전성민,조석민,권연경,박영호,배덕만,김동춘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10,000원→9,0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전성민 교수 저서 세트(전4권)
저자전성민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02-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전성민)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