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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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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연구와 설교 관련 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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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성곤,박종칠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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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ve
상식과 평범한 일상을 넘어 초월적인 미래 세계로 부르신 하나님, 떠남과 순종으로 하나님의 언약 안으로 들어온 아브라함

약속의 땅으로 향하는 언약 백성이 전하는 사랑 이야기

마음과 마음을 잇는 사랑의 판타지아
<그사랑>을 만날 때, 인생의 봄날이 시작된다


내 인생을 찬란하게 만드시는 하나님의 눈부신 계획, 책임지시는 그 사랑을 붙들고 지금 일어나라!
25,000 → 22,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태초에’의 번역이 왜 중요할까요?
세상과 성경 시작의 기록,
창세기를 제대로 보는 성경해석 길잡이
성경해석의 오류를 바로잡는 ‘구속사적 성경해석’의 권위자,
박종칠 교수 필생의 역작

구약성경의 창세기부터 성경의 모든 책에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찾아가는 이른바 ‘구속사적 성경해석’의 권위자로 꼽히는 박종칠 교수(전 고신대)가 은퇴 후 쉬지 않고 성경 연구에 매진한 결과, 특히 창세기에 천착하여 ‘태초에’(히브리어 : 베레쉬트)의 올바른 번역의 가치와 의미부터 시작하여 야곱과 요셉 사후에도 도도히 이어지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해석해낸 창세기 주해(注解)서를 펴냈다. 부제가 설명하는 바와 같이 설교자의 설교와 일반 성도의 깊이 있는 성경 연구까지 두루 충족시키는 구속사 중심 창세기 해설서이다.
저자는 하나님의 의도를 벗어나 인간의 해석을 가미한 일체의 왜곡된 성경해석론을 거부한다. 그런 학자들의 논지에 허점 혹은 문제가 있음을 논증해낸다. 저자는 성경신학적 기준과 깊이를 양보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신앙적 기본에서도 흐트러짐이 없다. 그리하여 그의 신학과 성경 해석은 신앙의 정립에 분명한 도움을 준다. 더구나 성경의 첫 책이자 세상의 처음을 기록하고 규정하며 설명하는 창세기에 대해 그의 이 책만큼 선명한 도움을 줄 참고서를 찾아보기가 한동안 어려울 듯하다.
이 책은 총 6부로 편집됐다. 1부에서 저자는 주로 창세기 1-2장의 속뜻과 흐름을 명확히 밝힌다. ‘태초에’의 번역을 잘못 하여 마치 창조에 어떤 2차적 순서가 있는 것처럼 오해하게 만든 몇몇 학자들의 ‘연계형’ 해석을 원문을 통해 비판한다. 하나님의 천지창조에 어떤 재료가 따로 있던 것처럼, 즉 완벽한 무에서의 창조가 아닌 어떤 물질에 기초해 첫 창조가 이루어진 것처럼 해석하려는 시도를 무색하게 만든다. 창조되는 날마다 ‘좋았다’는 하나님의 감탄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좋았다’가 생략된 날과 그 다음날의 연유를 밝히는 대목 등도 흥미롭다.
2부는 최초의 인간과 그 자식들이 보여준 타락상을 적나라하게 분석한다. 3부는 노아가 부패하고 포악한 시대에 어떤 순종을 보였는지를 기존에 자주 못 보던 높은 배율의 현미경으로 들여다보게 해준다. 4부는 아브라함에 관한 것인데, 특히 아브라함이 아내 사라의 무덤을 구하는 대목을 창세기 저자가 왜 그토록 많은 분량에 걸쳐 할애했는지 구속사 관점에서 풀어준다. 5부는 계시의 진전에 관한 것인데, 이삭에게 부모에게처럼 불임이 반복된 이유를 어떻게 볼 것인지, 이삭의 아내들의 출산 경쟁이 사실은 교회의 씨를 쟁취하려는 싸움이었다는 해석 또한 돋보인다. 에서와 야곱의 족보(톨레도트)를 통해 하나님의 계시가 구원을 위해 어떤 흐름으로 흘러가는지 역시 상세히 보여준다. 6부는 성취의 모형, 즉 요셉에 관한 설명이다. 요셉이 바로의 궁에 들어가는 과정을 해석하고 형들을 다루는 방식을 매우 자세히 묘사함으로써 예언(계시)이 어떻게 성취되는지를 밝히는 저자의 방식은 창세기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창세기 한 책뿐 아니라 성경 전체를 보는 관점까지 발전시켜 줄 것이다.



저자의 서문 중에서

이 책이 나오기까지 14년의 세월이 걸렸습니다. 2003년 12월 3일 미국으로 이민 와서 애리조나 주의 씨에라 비스타에 사는 셋째 아들 피터의 집에 머무는 동안, 내 영혼에 양식이 필요하였습니다. 한국어 성경을 읽는 것으로는 마음에 차지 않아 마음먹고 히브리어 본문을 대했지만, 지식이 부족했고 가진 도서도 별반 없어서 큰 진전과 만족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우리 내외가 미국의 동서남북을 밴(Van)을 타고 설교 여행(Preaching Tours)을 하다가,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준 하도례(Theodore Hard) 선교사의 댁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 분은 웨스트 버지니아 주 동부의 어느 마을에서 가난하게 살고 계셨습니다. 두 내외가 긴 이야기로 하룻밤을 지내고(이것이 그 분들과 육신으로는 마지막 만남이 되었지요) 집으로 돌아오려 할 때, 책 몇 권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 중 하나가 〈Analitical Key to the Old Testament〉(by John Joseph Owens)였습니다. 내게 성경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 양서였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개혁주의에서 말하는 구속사적인 성경 해석이 무엇인가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1980년도 중반부터 구속사적 관점으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는 관심이 나를 지배해왔기에, 다른 관점에서 성경을 푸는 책들은 읽어 보아도 맛이 나지 않아 별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설교 여행에서 건진 또 하나의 큰 수확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네덜란드 개혁자들의 후예들이 세운 개혁신학교에 들른 일입니다. 그곳에서 구약학 교수인 코넬리우스 반담(Cornelius Van Dam) 교수를 알게 되었습니다. 반담 교수는 내게 ‘성경과 그 선언’쯤으로 번역할 수 있는 네덜란드어 원서 〈De Heilige Schrift en Haar Verklaring〉(J. C. Sikkel)와 〈창세기(Genesis)〉(W. H. Gispen)를 추천했습니다. 이 책들을 구할 능력이 없었으나, 당시 출석 교회인 Grace Church의 케니스 로스(Kenneth Roth) 목사가 교회 자금으로 주문해주었습니다. 게세니우수의 〈히브리 문법〉과 시드니 그레다누스(Sydney Greydanus)의 명저 〈Preaching Christ from Genesis〉도 구입해 선물로 주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좋은 선물들을 받고 창세기 연구를 이어나갔습니다. 그리고 연구의 진척과 성과를 알리기 위해, 창세기 한두 장을 연구한 내용을 영역(英譯)해서 그 분들에게 알렸습니다. 영역 작업에는 당시 휴스톤 한빛교회의 배동자 전도사와 Hanson Kristine, Bill Hill, Sharri 등의 남녀 집사들이 거들었습니다. 배 전도사는 이후 교육학 박사를 취득하고 과테말라에서 성실히 섬기고 있지요. 이런 사연들을 거쳐서 이 책의 기초가 된 ‘창세기 강해 원고’가 2006년부터 2007년 사이에 마무리됐습니다. 이후 캐비넷 속에서 몇 년간 잠자고 있던 이 원고를 당시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던 제 장남 박영은 목사가 어려운 나의 글을 풀고 정리하여 일차로 《구원의 길이 시작되다》(2013년 생명의말씀사 간)라는 제목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책은 창세기 1장에서 5장까지의 분량만 다룬 것이었습니다. (중략) 5장까지만을 책으로 엮어 내놓고 나머지를 어찌 해야 할지 막막해 하면서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사이에 아들 영은 목사에게 큰 소임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박영은 목사는 자신에게 닥친 큰 변화들을 겪으면서도 이 책의 나머지 부분의 출간을 숙제로 여기고 있었던 듯합니다. 어느 날 출판사 편집장 출신의 친구로부터 조언과 도움을 받아, 창세기 1-50장까지 그 도저(到底)한 구속사의 흐름을 마치 명장면들을 잡아내 소개하는 방식으로 정리해내었고, 마침내 《바이블 제네시스》(설교와 성경 연구를 충족시키는 구속사 중심 창세기 주해〉라는 제목으로 이 책을 출간하기에 이르렀다는 소식을 전해준 것입니다. (중략) 모든 것을 때맞춰 섭리하시는 하나님께만 이 영광을 돌립니다. 이제는 여호와 주 하나님이 명령하셨듯이 “깨어나서 일어나 빛을 발할 때”가 됐습니다! 이것이 또한 창세기가 주는 메시지입니다. 이 모든 일은 하나님 은혜가 없으면 가능하지 않았습니다. Soli Deo Gloria!
김성곤
김성곤 목사는 복음의 절대 능력과 제자 삼는 세계비전으로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자 풍성한교회를 시작하여 가장 건강한 교회로 평가받았다.
또한 (사)두날개선교회를 설립하여 네트워크교회들과 함께 전 세계 12전선에 훈련된 장·단기 선교사를 파송함으로 교회, 선교사, 선교단체가 같은 비전으로 연합하는 탁월한 선교 모델을 제시하였으며, 한 영혼을 행복한 주님의 일꾼으로 세우는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를 완성함으로 세계 선교 역사의 새로운 장을 마련하였다. 주님의 마음을 품고 한결같이 달려가는 이 시대의 영적 지도자로서 그의 열정적인 제자 삼는 사역은 복음이 땅끝에 이르기까지 계속될 것이다.
동아대대학원, 총신대신대원을 졸업하고, 미국 ICURPS에서 목회학박사(D.Min.), Louisiana Baptist University에서 명예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풍성한교회 담임목사, (사)두날개선교회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두날개로 날아오르는 건강한 교회』『제자 삼는 세계 비전』『복음의 절대 능력』『두날개를 말하다』『나가든지 보내든지 하라』『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풍성한교회 이야기』『독수리처럼 날다』『인생정복』『주님께서 아십니다』『복의 통로』『나실인의 비밀』『사랑이야기』『행복의 나라』『나는 날마다 아침이 기다려진다』『세상을 리드하는 그리스도인』『두날개비전Ⅰ,Ⅱ』『목사라서 행복합니다』『목회레시피』『나는 슈퍼셀리더입니다』『청소년을 위한 인생정복』『D. L. 무디』(이상 도서출판 두날개) 『꿈대로 되는 사람』(두란노) 양육교재 100여 권 외 다수가 있다.
박종칠
1941년 일본 나고야 현에서 출생하여 함안에서 성장, 진주 중고등학교와 고신대학의 전신인 칼빈대학, 고려신학교를 졸업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대학교에 이르러서까지 총학생회 회장을 맡아 활동했다. 대학 3년생 때부터 미국 정통장로교 선교부의 선교사(한부선, 하도례)들을 도와 문서선교에 힘쓰고, 신학교 졸업 직후 고려신학교에서 사서와 강사(영어와 헬라어)로 일했다(1967년 1월 - 1972년 8월). 이후에 도미하여 세인트 루이스에 자리 잡은 카버넌트신학교(Covenant Theological Seminary)에서 해리스(L. Harris) 박사의 문하로 ‘사해사본에 나타나는 메시야 사상’을 연구하여 신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컨콜디아신학교(Concordia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구약을 전공하였다. 3년 전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치고 학위 논문을 쓰기 위한 종합시험에서 전공인 구약학을 포함하여 여타 과목들은 잘 통과했으나, 신약에서 난관에 부딪쳤다. 3년 동안 Room and Board 및 Full Scholarship을 주신 루터란 형제들의 사랑을 물리치고 논문 작성을 포기, 귀국하였다.
1980년부터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교회사와 구약을 가르치면서 도서관장과 교학처장을 역임하였다. 독학한 네덜란드어로 네덜란드 개혁주의 신학과 성경해석학에 관하여 학문적 기초를 놓았고, ‘구속사적 성경해석’을 한국에 본격적으로 소개했다. 이런 관점에서 쓴 저서들로 《구속사적 성경해석》(1985), 《구속사적 구약성경해석》(1988), 《시편의 구속사적 이해》(1991), 《구원의 길이 시작되다》(2013) 등이 있다. 네덜란드의 구약학자 스킬더(H. J. Schilder) 박사의 영향을 많이 받아 그의 문하생임을 자처하는데, 근자에 그의 제자 목사들이 스킬더의 영향 아래에서 쓴 논문집인 《성경과 구속사적 해석》(2019)을 헌정했다. 초창기 고신의 정신과 발상 역사에 관한 조예가 깊다는 평을 받는다.
교회를 개척하여 11년간 봉사하면서 교회당을 건축하는 등 목회에도 매진하였으나, 신학 지식과 인격의 괴리를 크게 느끼고 은퇴, 2003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라 미라다에서 거주하고 있다. 구속사를 바탕으로 한 성경 읽기와 연구에 힘쓰고 있으며, 이를 주변에 나누는 일에 지금도 힘을 내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성곤 / 두날개
가격: 25,000원→22,500원
박종칠 / 아르카
가격: 25,000원→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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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창세기 연구와 설교 관련 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2권)
저자김성곤,박종칠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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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02-2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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