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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사무엘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20년~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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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정은수,이영훈,유진 피터슨/박성혁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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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왕께, 당신의 왕좌를 내어드립니다.
정의호 목사 (용인 기쁨의 교회) 추천
인기 유튜버 하마성경 연구소 정은수 소장의 하나님 마음으로 성경 읽기, 하마성경 출간!!!


성경을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접근하게 할 수는 없을까? ,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도울 수 없을까?

하마성경의 저자 정은수 소장의 출발은 여기서부터였다, 그리고 그가 전하는 메시지는 분명하고 확실하다. 그동안 들었던 지식적인 성경공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전해주고, 삶의 현장에서 만난 하나님을 성경으로 풀어낸다. 사람 중심의 인본주의 생각과 관점으로 인간의 의지와 유익에 따라 합리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대로. 그에 생각에 순종하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라 말하며 성경통독의 목적은 절대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이 아니라 그분의 성품을 배우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출판사 Review]

-왜, 하나님 마음으로 성경을 읽어야 하는가
하마성경의 저자 정은수 소장은 이렇게 책을 시작한다. 성경은 일반도서가 아니다. 지식과 학문적으로 접근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나오지 않는다. 성령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읽어야 하나님의 마음과 뜻과 성품이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오랜 기간 교회를 다니며 신앙생활을 하지만 내 이성과 판단으로, 내게 유익이 되는 신앙생활을 하려고 하지,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우린 인본주의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다. 이 인본주의를 어떻게 넘어가야 할까? 답은 성경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보고 읽는 것이다. 인간의 이성과 기준으로 판단하고 읽는 것이 아닌 하나님 중심적으로 배우고, 순종해야 내 삶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 그리고 모든 일은 하나님의 주권 안에 다 일어난다. 역사의 주권자는 하나님임을
인정해야 한다. 하나님은 사무엘, 다윗처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한 자들을 통해 자기 역사를 만들어 가시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성품을 발견하자
우리가 성경을 읽는 목적은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기 위함이다. 성경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성품은 너무나 다양하다. 성경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을 간접 경험할 수 있다.

중고등부 시절 선생님 중에 성품이 훌륭한 선생님이 있었다. 나는 그 선생님의 성품이 너무 좋아서 그분을 닮고 싶어 했다. 항상 곁에 가서 묻고, 그분의 말투도 다 따라 하고, 행동도 따라 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을 지나고 보니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그분의 성품으로 닮아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을 닮고 싶어진다. 그러면 어느새 그 사람의 성품이 나의 성품이 되게 된다.

우리가 성경을 읽는 목적도 그렇다. 성경을 읽고 그 안에 하나님의 성품을 발견하고 묵상하고 내 의지를 드리면 하나님의 성품이 나의 성품이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나도 좋아하게 되고,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을 나도 싫어하게 된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의 마음이 내 마음이 되고, 내 눈이 하나님의 눈으로 바뀐다. 성
경 통독의 목적은 절대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이 아니라 그분의 성품을 배우는 것이다.


[열왕기서 전체 리뷰]

열왕기서를 쓴 이유는 오직 하나다. 그것만 알고 열왕기를 읽으면 된다. 그래서 열왕기 기자는 말씀을 지키지 않아 멸망된 책임이 누가 큰지에 대해서 분량을 할애하였다. 바로 솔로몬의 이야기를 가장 많이 할애한다. 무려 전체의 50%를 차지하는 분량이다. 그리고 뒤편에 악한 왕으로 평가받는 아합 이야기가 다음으로 많은 분량이 할애 되어있다. 그래서 열왕기서는 이 두 사람이 분량을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두 명의 인물 이야기 속에서 어느 부분에서 말씀을 안 지켰는지 회상하면서 돌아보고 지금 포로공동체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다시는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고 학습하고 교훈하는 책이다.

우리는 열왕기를 읽을 때마다 “왕들의 불순종과 백성들의 죄 때문에 이스라엘이 망하고 우리가 포로로 잡혀 왔구나”라는 것들을 머릿속에 넣고 읽어야 한다. 그래서 말씀을 지키지 않으면 우리도 죄의 노예로, 포로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기 원하며 쓴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삶에 적용하는 것은 물론 하나님의 언약 가운데 있는 내가 하나님 말씀을 대하는 나의 자세를 돌아봐야 한다. 그리고 내 과거의 삶도 되돌아봐야 한다. 현재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 가운데 어려운 사람이 있는가? 뭘 해도 일이 안 풀리는 사람이 있는가? 과거에 내가 어떤 말씀에서 벗어났는지? 다시 한번 되짚어 보라고 열왕기서를 쓴 것이다.
역사의 주관자요 세상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의 섭리와 교훈을 명확히 보여주는 신앙 지침서!

《야훼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수요예배에서 전한 사무엘서 강해 설교를 엮은 첫 번째 책이다.
과거의 기록인 역사는 과거의 시간에 묶여있지만은 않다. 이는 구약성경의 역사서를 읽을 때도 마찬가지다. 역사서를 과거의 기록으로만 보면 본질을 놓치고 하나님의 진리를 보지 못할 수가 있다. 역사서를 통해 역사에 담긴 하나님의 뜻 즉, 하나님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이 무엇인지를 깨달아야 한다. 역사서에 기록된 과거의 사건들을 과거에 묻어두지 말고 현재로, 또 미래로 가져와야 한다.
사무엘서는 구약성경의 역사서 중에서도 하나님의 주시는 교훈을 매우 명확히 보여주는 책이며, 그 교훈은 온 세상의 통치자는 하나님이심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은 하나님에 의해 왕으로 세워진 인물이었지만 교만과 불순종으로 인해 하나님께 버림받았다.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이상적인 왕이라고 평가받는 다윗조차도 그의 죄로 인해 인간의 연약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결과적으로 사무엘서는 하나님만이 진정한 왕이심을 말해주는 책이다. 기록된 인물들의 이름이나 리더십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의 주권을 드러내는 책이다.
《야훼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는 저자인 이영훈 목사가 사무엘서를 강해하며 하나님만이 역사의 주관자요 세상의 통치자이시며 우리 개인의 삶 역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음을 깨닫기를 바라며, 더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로 이어지는 놀라운 구원의 길을 발견하기를 바라는 책이다.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유진 피터슨의 탁월한 신학적 조망과 유려한 필치로 엮어내는
사무엘서의 한나, 사무엘, 사울 그리고 다윗 이야기

사무엘서만큼 신앙 공동체에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으로서의 ‘이야기’의 능력이 분명하게 드러난 본문이 있을까? 유진 피터슨은 사무엘서에 나타난 다양한 인물들과 복잡하게 얽힌 사건들이 ‘이야기’ 형식으로 전달되었음에 주목하고 있다. 그리고 그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이야기’가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과 각각의 이야기들이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찾을 수 있다.
우리는 그 누구도 자신의 삶에서 이야기의 주인공이 아니다!
“한나와 사무엘과 사울과 다윗의 생애에서 우리의 삶을 ‘읽는 법’을 배우며 얻는 것은 확신과 해방감이다. 우리가 하나님과 교제하려면 먼저 윤리적이거나 종교적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여져 하나님의 이야기에서 한 역할을 맡게 된다. 결국에 그 모든 이야기는 하나님이 주도하여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_서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첨단 과학의 길을 걷고 있는 이 시대에도 인류는 여전히 출생과 죽음, 우정과 배신, 화해와 갈등의 길 위에 서 있다. 인류의 역사가 이러한 근원적 갈등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 존재가 지닌 한계와 인간과 자연과 신을 바라보는 인간의 관점 때문일 것이다.
인간은 시련이나 자연재해를 만나지 않아도 신과 자연을 향한 경외감을 가질 만큼 영적인 존재인 동시에 고난이나 어려움을 경험한 후에도 신과 동료를 외면할 만큼 어리석은 존재다. 그리고 인생의 결정권자가 되어 원하는 바를 이루려고 하는, 도전적이면서 한편으로는 탐욕스러운 존재다.
사무엘서는 기도의 어머니 한나, 마지막 사사 사무엘, 이스라엘의 첫 왕 사울, 하나님의 사람 다윗은 물론 요나단과 압살롬, 나단, 아비가일 등 복잡하게 얽힌 인물들의 관계와 다양한 사건을 통해 탐욕스럽고 어리석으나 영적이기도 한 인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그 생생한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인간’에 대해 생각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와 결단에 이르게 된다. 하지만 저자는 그것에 만족하지 않고 우리를 각각의 이야기 앞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서 그 이야기들이 어떤 역할을 담당하는지 깨닫게 한다. 그리고 그것은 사무엘서를 인간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님의 이야기로 읽는 법과 그 이야기에서 우리 각자의 삶을 읽는 법을 배우도록 한다.
사무엘서에 등장하는 인물들뿐만 아니라 우리 또한 하나님이 주도하여 이끌어 가시는 이야기의 한 부분이라는 사실은, 다시 말해 모든 이야기의 주인공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우리를 나태하거나 무책임하게 만들지 않는다. 오히려 그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 우리는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 받아들여진다는 것과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진리에 눈을 뜬다. 그로 인해 우리가 누리는 것은 자유와 담대함이다. 하나님을 인정하며 살았던 다윗의 삶이 우리에게 확신을 주지 않는가.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계신다. 이루어지지 않은 오랜 바람에 가슴을 치며 눈물을 쏟아내는 자리에도, 시기와 질투로 마음을 제어하기 어려운 순간에도,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는 영광을 누리는 때에도, 이유 없는 괴롭힘을 당하는 고통 가운데에도 하나님이 계신다. 그 사실을 기억한다면, 우리가 어떠한 태도로 삶을 대하고 살아야 할지 보일 것이다.
우리는 결코 출생과 죽음이라는 존재적 한계를 벗어버릴 수 없다. 하지만 인간과 자연과 하나님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뀐다면 앞으로 쓰여질 인류 역사는 지금과는 다른 모습이 되지 않을까.
정은수
하마성경 연구소 소장

자신의 성공과 욕망을 위해 질주하던 자를 하나님께서는 인생의 채찍과 사람 막대기로 다루셔서 돌아오게 하셨다. 10년간 인본주의 물을 다 빼시고 마지막으로 세계 1위 기업에서 회장 비서실장과 인사팀장으로 근무하다 갑작스럽게 해고되고 버림받은 이후에 비로소 하나님의 백성으로 정체성을 찾게 되었다. 광야 한복판에서 하나님께서 그를 만나주시고 그의 눈을 바꾸셔서 기존에 인본주의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 마음으로 성경을 보는 눈을 열어 주셨다.
2019년 10월부터 ‘하나님의 마음으로 성경 읽기’를 유튜브를 통해서 <하마성경>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고, 현재 구독자가 2만 명이 되었다. 대한민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하마성경> 유튜브를 본 성도들로부터 감사의 메일이 오고, 댓글이 달리고 있다. 무엇보다 성경을 많이 읽었지만, 그저 안개 속에서 읽는 것 같았던 수많은 이들이 <하마성경>을 통해서 성경이 입체적으로 보인다고 연락이 계속 오고 있다.
<하마성경>은 그동안 들었던 지식적인 성경공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전해주고, 삶의 현장에서 만난 하나님을 성경으로 풀어내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4차 산업 시대에 맞게 스마트시티 전문가로 준비시켜 주셔서 스마트시티 기본설계자로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하게 하였으며 다음 세대에게 성경을 풀어서 통독하기 위해 현재 카라크리스천스쿨에서 성경통독 선생님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영훈
4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주일학교를 다니며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깊은 인연을 맺어 왔다. 연세대학교 및 한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한 후 미국 템플대학교에서 교회사 종교철학석사(M.A.) 및 종교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여의도순복음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 대표회장, Good TV 공동대표, 국민희망실천연대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The Holy Spirit Movement in Korea》, 《성령과 교회》, 《영적 성장의 길》, 《사도행전 강해》 총8권, 《요한복음 강해》 총 5권, 《창세기 강해》 총 4권 등 다수가 있다.
유진 피터슨
1932년, 미국 워싱턴 주에서 태어나 몬태나 주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시애틀 퍼시픽 대학에서 철학(B.A.)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T.B.)을 공부하고,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A.)를 받은 뒤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59년, 뉴욕 신학교에서 성경 언어와 성경을 가르쳤다. 1962년, 목회의 소명을 깨닫고 교수직을 사임하고 미국 메릴랜드 주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를 개척해 29년간 목회했다. 1993년부터 2006년까지 13년간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칼리지에서 영성신학을 가르쳤다. 2018년, 여든다섯의 나이로 인생의 순례를 마쳤다. 성경을 시대에 맞는 언어로 번역한 『메시지』 외에 『한 길 가는 순례자』,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응답하는 기도』를 비롯한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정은수 / 도서출판 세움과비움
가격: 16,500원→14,850원
이영훈 / 서울말씀사
가격: 14,000원→12,600원
유진 피터슨 / 아바서원
가격: 20,000원→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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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사무엘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20년~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3권)
저자정은수,이영훈,유진 피터슨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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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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