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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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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톰 라이트,김서택,김정우/이철민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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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과 흥분, 생명으로 충만한
바울의 처음 편지들을 새롭게 읽다!

-유진 피터슨, 마르바 던, 권연경, 김영봉 외 추천!



톰 라이트의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 갈라디아서와 데살로니가서는 바울이 신생 교회들에게 보낸 초기 편지들이다. 즉 이 세 편지는 교회가 형성되던 시점에 우리에게 전해 온 아주 초기의 문헌이라는 뜻이다. 이 편지들은 활력이 샘솟고, 질문과 문제들, 흥분, 위험, 그리고 무엇보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임재와 권능에 대한 인식으로 가득하다. 톰 라이트는 생생한 설명을 통해, 갈라디아 교회와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한 훈계와 가르침, 칭찬과 연민의 진심 어린 편지를 우리 앞에 펼쳐 보여 준다.


[출판사 리뷰]

“우리는 갈라디아서나 데살로니가서가 일차원적 교리나 생활 지침을 넘어 생생하고 적나라한 삶의 이야기였다는 사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같은 이야기의 일부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은 바울 서신을 가르친다기보다는 그 속에서 선포되는 복음 자체를 생각하게 한다.” _권연경 교수(숭실대)

생명으로 충만한 바울의 처음 편지들
갈라디아서와 데살로니가서는 바울이 신생 교회들에게 보낸 초기의 편지들, 어쩌면 맨 처음 편지들에 속한다. 이 말은, 이 세 편지는 교회가 형성되던 시점에 우리에게 전해 온 아주 초기의 문헌이라는 뜻이다. 이 편지들은 이미 생명으로 충만하다. 활력이 샘솟고, 질문과 문제들, 흥분, 위험, 그리고 무엇보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임재와 권능에 대한 인식으로 가득하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셨고, 이제 성령을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일하고 계신다.

세 편지가 조화롭게 그려 내는 바울의 삶과 사역
톰 라이트는 “바울의 편지를 읽는 것은 훌륭한 음악을 즐기는 법을 배우는 것과 비슷하다”고 쓴다. 단순한 선율들이 다채로운 패턴으로 조화되며 새롭고 놀라운 음악 작품을 탄생시키는 일련의 과정을 이해하고, 긴 선율과 짧은 선율을 함께 들으면서 서로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알 수 있다면, 우리는 음악을 들을 때 훨씬 더 큰 감동을 누릴 것이다. 이처럼 상대적으로 명료하고 주목을 받는 갈라디아서와 바울 서신 연구에서 쉽게 한쪽으로 밀려나곤 하는 데살로니가서를 함께 읽는 것은, 우리에게 바울의 삶과 사역, 그의 고난과 믿음에 대해 조화롭고 풍성한 그림을 보여 줄 것이다.

톰 라이트의 생생한 설명으로 펼쳐지는 바울의 진심 어린 메시지
바울이 말하고 행동하고 쓰는 모든 것 아래 있는 최종 결론은 “우리 주 메시아 예수의 은혜”이며, 그 안에서 우리는 메시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행위를 발견한다. 그분이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다는 기독교의 기본적인 신앙고백이야말로, 어두운 세상이 빛의 자녀들을 향해 던지는 모든 공격을 막아 주는 보호막이다. 갈라디아 교회와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한 훈계와 가르침, 칭찬과 연민의 진심 어린 메시지는 1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뿐 아니라 오늘날 우리에게도 절실히 필요하다. 톰 라이트의 생생한 설명을 통해 이 편지들이 지금 우리 앞에 펼쳐진다.



[시리즈 소개]

가슴 벅찬 하나님 나라 이야기로 꽉 채운 주석,
오늘의 언어로 쓴 모든 사람을 위한 주석!


“교회가 수적으로 증가하다 보면, 어떻게 하면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성숙에 이를 수 있는가 하는 새로운 도전이 다가온다. 이를 위해서는 일반 회중이 스스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며 성경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이 시리즈가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다.”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톰 라이트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는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가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일반 독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 낸 획기적인 시리즈다. 각 본문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은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시사점이 크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현대적인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더욱이 이번 개정판에서는 오늘의 언어로 번역한 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 본문을 사용했으며, 번역 전반을 새롭게 교정해 더욱 읽기 쉬워졌다.


[특징]

-각주, 원어 분석, 복잡한 신학 용어 대신 매력적인 예화와 비유가 풍부한 이야기 형식의 주석이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과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주석이다.
-톰 라이트가 직접 번역한 성경 본문을 현대적인 우리말로 번역하였다.
-개인 경건의 시간에, 또는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성경을 연구하기에 좋다.
《변질된 기독교》는 한국교회의 모든 문제를 다 밝히지 않는다.
단지 바른 복음이 무엇인지 다시 붙잡는 것이 목적이다.


우리가 도저히 그렇게 살 수 없는 이유는 우리 마음 중심에 십자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가슴 한가운데 있는 이 십자가의 믿음 때문에 세상이 우리 마음속에 들어오려고 하다가 십자가에 걸려서 더이상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세상을 향해서 뛰쳐나가고 싶어도 우리 마음 한가운데 예수님의 십자가를 넘어서 세상으로 달려 갈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아주 중요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제 자기 안에 자기 외에 다른 한 분이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기독교의 핵심적인 사상 중의 하나입니다. 기독교가 어떤 하나의 사상이나 교훈이 아닌 것은 예수 믿는 사람 안에 누군가가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말을 걸기도 합니다. 어떤 때는 힘을 주기도 하고 어떤 때는 지혜를 가르쳐주기도 합니다. 그분은 바로 우리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입니다.

한국교회에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기에 부흥의 불이 꺼지고 돈이나 명예만 남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우리 안에 할례 말고 다른 우상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우상이 너무나도 교묘하게 들어와서 아무도 그것이 잘못된 것인 줄 알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공'이라는 우상이었습니다. 목회자들도, 교인들도 성공이라는 것을 너무 중요하게 생각하고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_본문중에서
김지찬, 김회권, 박태양, 이인호, 이재훈 적극 추천!

“다른 복음으로 흔들리는 교회와 성도들에게
이 책은 복음의 정수를 일깨우는 강력한 울림이 될 것이다“

율법에 얽매여 복음의 참된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한국 교회를 향한 바울의 처방전!



갈라디아서는 바울이 그의 사역의 초기 때(주후 50년경), 갈라디아 지역의 교회들이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목회적 처방’으로 쓰여 졌다. 갈라디아서는 죄와 악으로 가득 찬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준다. 그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진정한 ‘자유’를 주고, 또 ‘구원의 길’로 인도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갈라디아 교회에 살며시 들어온 거짓 교사들은 복음만으로는 우리의 구원을 온전히 이룰 수 없고, 할례를 포함하여 유대 종교의 전통과 규례를 지켜야 구원에 이를 수 있다는 주장을 폈다. 바울은 이처럼 다른 복음, 거짓된 메시지로 성도를 현혹하고 공동체를 무너뜨리고자 하는 이들을 향해 자신의 사도적 권위를 통해 참된 복음의 능력이 무엇인지 교리적으로 엄중하게 꾸짖는다.
오늘날 코로나 19로 갈등과 침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들이 많다. 김정우 목사의 《갈라디아서를 처방합니다》는 회복과 갱신을 위한 진단과 처방이 될 것이다. 특별히 ‘복음’을 통해 이를 바로잡으려고 하는 저자의 심정은 “그리스도인에게도 복음은 반드시 필요하다. 왜냐하면 복음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전부이기 때문이다. 복음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관문일 뿐 아니라 그 나라의 시민답게 살아가게 하는 방식이다. 그리스도는 복음을 통해 사람과 교회와 공동체를 변화시킨다”는 팀 켈러의 말처럼 절실하다. 이 책은 흔들리는 믿음, 갈등하는 교회들에 십자가의 바른 복음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일깨워주고, 오직 복음으로 우뚝 서는 은혜를 깨우쳐 준다.



* 서문에서

갈라디아서는 우리가 얻은 ‘자유’가 우리 자신의 ‘율법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이 가져온 의’를 믿음으로 얻게 된 것임을 가르쳐 줍니다.
이 책은 ‘복음의 은혜와 능력, 아름다움 그리고 영광’을 강조하면서도 여전히 인위적인 방식으로 목회를 이어 가기도 하는 그리고 주님이 받으실 영광의 조그만 부분이라도 목회의 보상으로 떼어 내려는 어리석은 목회자, 바로 저 자신에 대한 ‘도전’이기도 합니다. 강요당한 헌신, 사람의 인정을 구하는 봉사, 통계 수치에만 민감한 부흥이 아닌, ‘복음의 역동성’에 따른 진정한 헌신과 봉사 그리고 부흥이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기에 책이 출간되었기에 남모를 기쁨이 저에게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복음의 자유’를 누리고 ‘복음 안에서의 진정한 회복과 부흥’을 일으키는 일에 미약하나마 보탬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톰 라이트
영국 모페트 태생으로 옥스퍼드 대학교의 엑스터 칼리지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에서 성공회 사목(Anglican ministry)을 공부했다.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맥길 대학교에서 신약성서학을 가르쳤고, 영국 더럼의 주교를 역임하였으며 2010년 주교직 사임 후 영국 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에서 교수로 신약성서학과 초기 기독교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참사회원 신학자(Canon Theologian)로도 활동했던 그는, 학문적 저술과 대중적 저술 모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에 관한 탐구’라는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신학계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고도 불리며 가장 주목받는 변증가로 자리 잡았다. 대중 독자들을 위해 집필한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New Testament for Everyone)에서는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편안하게 풀어낸 신약성경 해설을 만날 수 있다.
김서택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으며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마쳤다. 설교집 외에도 강해설교와 설교 준비에 관한 좋은 글들을 여러 잡지에 게재했으며, 이 분야에 관해 널리 읽히는 책도 출간했다. 제자들 교회를 개척 목회하다가 현재 대구동부교회의 담임교역자로 섬기고 있으며 두란노서원, 횃불회 ,IVF와 성서 유니온 강사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창세기 강해설교집),『일곱교회에 보내는 편지』(요한계시록 강해설교집),『고난의 시대에 찾아온 하나님』(출애굽기 강해설교집),『영광의 교제를 회복하라』(고린도후서 강해설교집),『출생의 비밀』(누가볶음 강해서교집),『민족을 구원한 여성 에스더』(에스더 강해설교집),『위기의 지도자 느헤미야』(느헤미야 강해설교집),『예루살렘에 부흥을 가져온 에스라』(에스라 강해설교집)등 다수가 있다.

『김서택 성경주해시리즈』는 현재 『주해가 있는 새 여호수아 강해』등 22권이 출간중이며 청년들을 위한 성경 강해집을 계속해서 출간하고 있다.
김정우
청년의 때, 지나온 삶과 앞으로 달려가야 할 인생의 여정을 생각하며 한동안 떠나 있던 신앙의 자리로 돌아왔다. 그리스도가 십자가 대속으로 주신 구원의 복음이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준비해 오던 ‘외교관의 길’을 고심 끝에 접고, ‘목회자의 길’을 걷기로 다짐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에 입학해 목사 안수를 받았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이 커질수록 복음에 대한 갈증 또한 깊어져 유학길에 올랐고, 칼빈 신학대학원(Th. M.)과 토론토 대학교 낙스 칼리지(Th. D.)에서 학위를 받았다. 이민 목회 중에 고국에 대한 마음을 품게 되었고, 청년 시절 받았던 ‘은혜’와 ‘복음의 빚’을 갚고자 지금 섬기고 있는 동산교회에 부임하게 되었다. 복음 중심적인 ‘전 세대 통합 예배’와 ‘목양 장로’ 그리고 ‘분립 개척’에 목회의 초점을 맞추어 달려온 지 어느새 12년이 지났다.
시간이 지날수록, ‘복음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라는 확신이 커져 이 책을 내게 되었다. 복음의 정수를 품고 있는 사도 바울의 갈라디아서를 오늘날 시점에 맞춰 재해석한 것이다. 혼란과 혼돈의 시간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이 참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제시하는 이정표 역할을 하길 바란다.
연세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B. A.)을 공부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했다. 이후 미국 미시간주 칼빈 신학대학원(Th. M.)에서 신약학과 기독교 윤리학을 전공했고,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낙스 칼리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신림동 소재 동산교회에서 2대 목사로 섬기면서, The Gospel Coalition Korea 이사와 그리고 City to City Korea 이사로 한국 교회 내일을 위해 섬김을 다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톰 라이트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김서택 / 씨뿌리는 사람
가격: 10,000원→9,000원
김정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6,000원→14,4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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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갈라디아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3권)
저자톰 라이트,김서택,김정우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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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10-1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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