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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성경적 세계관 관련 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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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세계관에서 교육 현상을 연구하는 현대 기독교교육철학은 두 가지 과제를 가지고 있다. 첫 번째는 기독교세계관으로부터 교육이론을 독자적으로 구성하는 적극적인 과제이다. 두 번째는 기독교교육이론에 비추어 비기독교 교육이론들을 비평적으로 검토하여, 왜곡, 환원, 과장된 부분을 개혁함으로써 교육 실제에 적용 가능한 이론이 되게 하는 소극적인 과제이다. 본 저서는 위의 두 가지 과제 중, 두 번째의 과제에 맞추어 집필되었다.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 교사들과 기독교교육학도들이 기독교세계관과 교육이론의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



● 기독교 세계관의 원조
● 삶과 세계를 포괄하는 칼빈주의
● 1898년 프린스턴 대학교 스톤 강연 『칼빈주의』 최초의 화란어 완역본


본서는 네덜란드 개혁신학자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 1837-1920)가 1898년 미국 프린스톤 신학교의 스톤 강좌에서 했던 여섯 개의 강연을 싣고 있습니다. 이 강연들은 모두 ‘칼빈주의’(Het Calvinisme)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적용됩니다. 카이퍼 자신이 고백하듯이, 그는 옛 16세기 제네바의 개혁자 장 칼뱅(Jean Calvin, 1509-1564)의 신학적 유산을 답습하거나 과거로 돌아가는 것에 결코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는 칼뱅의 신학 사상을 20세기 당대의 사회와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적용하기를 추구했습니다. 따라서 그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영광을 추구하며, 모든 백성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복을 누리는 20세기 ‘신칼빈주의’(neo-calvinisme)의 선구자가 되었습니다.

‘칼빈주의’는 카이퍼의 삶의 열망이며 포부였습니다. ‘칼빈주의’는 그에게 단순히 신학적 사상이나 이론으로 그치지 않고, 그의 삶에 생기와 기쁨을 주는 원천이 되었습니다. ‘칼빈주의’는 카이퍼의 생명 그 자체이며 삶의 모든 것이었습니다. 은혜의 신학자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 354-430)가 자신의 『고백록』(Confessiones, 397-400)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떠나서는 결코 안식할 수 없다고 고백했듯이, 카이퍼도 오로지 ‘칼빈주의’ 안에서 안식을 발견했다고 고백합니다.

이 책의 한글 번역이 갖는 의의는 다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본서는 카이퍼의 강연 원고인 네덜란드어에서 직역한 최초의 한글 번역서입니다. 기존에 한국에서 출판된 『칼빈주의 강연』은 영어 번역본을 기초로 번역한 중역본입니다. 게다가 영역본조차 여러 학자들이 급하게 (불과 일주일만에) 네덜란드어에서 영어로 번역하여 출간되었기에 카이퍼의 전체적 사상의 통일성을 보증하는데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까닭에 네덜란드어 원본에서의 한글 직역은 오래전부터 요청되었고, 이 요청은 카이퍼 서거 101주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성취되었습니다.

둘째, 카이퍼는 당대의 위대한 신학자, 사상가, 교육자, 정치가, 언론인, 그리고 탁월한 문필가로서 무려 260여권의 저작을 남긴 천재적 작가였습니다. 이 책에는 그의 천부적 재능뿐 아니라 성경과 시대를 아우르는 끊임없는 깊은 사상과 지혜가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하지만 역사적, 지리적, 그리고 문화적 사건들에 대한 카이퍼의 필치는 오늘날 독자들이 따라가기에 버거운 면이 많습니다. 따라서 역자는 필요한 곳에 역자주를 달아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비록 이런 노력들이 완전하거나 충분하지 않지만 독자들의 이해를 위한 작은 디딤돌로 여겨주시길 바랍니다.

셋째, 올해는 20세기 3대 개혁신학자들 가운데 두 사람인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 1854-1921)와 벤자민 워필드(Benjamin B. Warfield, 1851-1921)의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한 해입니다. 이 시기에 카이퍼의 『칼빈주의』를 한글로 번역하여 출판하는 일은, 성경 속 하나님의 주권을 바르게 깨닫고 삶의 개혁을 주장했던 16세기 칼뱅의 신학 사상과 순종의 삶, 그리고 거기에 기반한 20세기 카이퍼의 ‘신칼빈주의’와 ‘영역주권’ 사상이 21세기 한국교회 성도들의 삶 속에 스며들어 구현되기를 소원하는 역자의 바람이 낳은 하나의 결실입니다. 본서는 개혁주의 신학과 삶을 다시금 조명해 줄뿐만 아니라 21세기 포스트모던 사회의 상대주의, 종교다원주의, 회의주의, 허무주의, 인본주의 세계관을 넉넉히 이기고도 남는 성경적 세계관, 즉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그리스도의 복음의 능력을 소개합니다. 따라서 본서는 한국 교회 성도들로 하여금 삶의 현장 속에서, 우리를 부르신 삶의 일터에서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영광을 드러내는 가장 거룩한 삶을 살아가도록 안내하는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예배당을 벗어나 세상의 이웃으로 살아가는
사랑과 감사, 겸손과 대화의 세계관 이야기


혐오와 차별, 독선과 대결의 근본주의 신학이 기독교 세계관이라는 이름으로 퍼지고 있다. 전성민 교수는 이러한 기독교 세계관의 실패 이유를 진단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한 다섯 가지 방향을 제자도, 삶의 자리, 세계관, 복음, 사명과 관련해 제시한다. 예배 중독자 사울, 경계를 넘는 에스더, ‘아담’인 하와, 광장에 선 바울 등의 이야기를 통해 21세기 한국 기독교라는 콘텍스트에 대한 깊은 고민을 성경 텍스트에 밀착해 풀어낸 『세계관적 성경 읽기』는 한국 기독교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세계관적 설교』에 이은
전성민 교수의 두 번째 세계관 이야기


『세계관적 성경읽기』는 『세계관적 설교』(성서유니온)에 이은 전성민 교수의 두 번째 세계관 이야기다. 3년 전에 『세계관적 설교』를 출간하면서 전성민 교수는 세계관에 대한 두 번째 책을 쓴다면 한국의 ‘복음주의 기독교’가 지향해야 할 다섯 가지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 보고 싶다고 했다. 그 다섯 가지 방향은 “지성의 제자도에서 욕망의 제자도로”, “중심의 삶에서 경계의 삶으로”, “대결의 세계관에서 대화의 세계관으로”, “혐오의 율법에서 환대의 복음으로”, “교회의 성장에서 인류의 번영으로”였다.
『세계관적 성경읽기』는 1부에서(특히 1장에서) 왜 이 다섯 가지 방향을 ‘복음주의 기독교’가 추구해야 할 방향으로 제안하게 되었는지 밝히고, 2부에서 그 다섯 가지 방향이 성경과 얼마나 어떻게 공명하는지 확인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살피는 성경 본문은 독자에게 작지 않은 깨달음과 통찰을 안기곤 한다. ‘예배 중독자 사울’은 우리의 욕망이 얼마나 신앙의 이름으로 교묘하게 포장될 수 있는지 보게 하고, ‘경계를 넘는 에스더’는 언제나 중심에 서고 싶은 내면의 욕구를 마주하게 한다. ‘광장에 선 바울’은 진리를 알고 있다는 신념이 우리를 얼마나 독선적이게 하고 세상과 불통하게 하는지 돌아보게 한다.
그래서 전성민 교수는 우리의 신앙이 예배당을 벗어나 세상의 이웃으로 살아가는 삶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우리의 세계관이 대결하는 세계관이 아닌 겸손, 사랑, 감사의 세계관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이 모든 논의를 “기독교 세계관은 평화의 세계관이다”라는 주장으로 마무리하는데, 의도치 않게 『세계관적 설교』와 『세계관적 성경읽기』 모두 마지막 장이 평화에 관한 것이 되었다. 만약 전성민 교수가 세계관에 대한 책을 또 쓴다면, 그 때에는 이 책의 마지막 장에서 제시한 “기독교 세계관은 평화의 세계관이다”라는 주장을 더 상세히 풀어내리라는 기대 섞인 예상을 해본다.
“콘텍스트를 품고 다시 텍스트로”라는 이 책의 부제를 보고 최종원 교수의 『텍스트를 넘어 콘텍스트로』(홍성사)를 떠올리는 독자가 적지 않을 것이다. 이는 부제와 제목의 유사함 때문만이 아니라, 최종원 교수의 책에서 다루는 “한국 교회를 넘어선 보편 교회”, “배제와 혐오를 넘어선 포용의 공동체”, “개인 신앙을 넘어선 공적 신앙” 등의 주제와 『세계관적 성경읽기』에서 다루는 다섯 가지 방향이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전성민 교수는 ‘텍스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 복잡하고 어려운 콘텍스트의 문제를 회피하는 핑계이고, 그 결과 기독교 신앙이 세상과 연결점을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최종원 교수의 문제의식에 전적으로 동의하면서, 텍스트를 넘어 콘텍스트로 나아가는 움직임 없이 텍스트에 매몰되는 것은 자폐적이고 게토화된 신앙을 만들어 낼 뿐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또한 콘텍스트에서 생긴 질문을 품고 텍스트를 읽을 때에만 텍스트가 살아난다고도 말한다. 그래서 “세계관적 성경읽기”라는 제목에 “콘텍스트를 품고 다시 텍스트로”라는 부제가 붙은 것이다.
오늘 한국 교회에는 혐오와 차별, 독선과 대결의 근본주의 신학이 기독교 세계관이라는 이름으로 퍼지고 있다. 이러한 기독교 세계관의 실패 이유를 진단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한 다섯 가지 방향을 제시하는 『세계관적 성경 읽기』는, 21세기 한국 기독교라는 콘텍스트에 대한 깊은 고민을 성경 텍스트에 밀착해 풀어낸 책이기에, 한국 기독교를 생각하며 마음 아파하고 나아갈 바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고전의 명문장으로 읽어 낸 인간의 본성, 기독교 세계관으로 탐구하다.
독서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세계 명작에서 읽어 낸 인간에 대한 이해와 성찰의 시간!
교육 현장에서 십여 년간 독서 비평 수업을 강의한 저자는 고전의 주요 문장을 렌즈로 사용하여 독서 교육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인간을 주제로 연구하고 탐구함으로써 세계 명작에 대한 깊이와 이해는 물론 인간 본성을 사색하고 묵상하며, 진정한 ‘나’를 향해 나아가게 한다. 소설 속 등장인물은 바로 나, 우리의 모습이며 우리를 성찰하는 모티브인 것이다.


기독교 세계관으로 사유의 깊이를 더하는 독서 교육의 새 패러다임!
세계 명작 12편의 등장인물은 다양한 인간 군상을 탐구하기에 충분하다. 사랑과 욕망, 부패와 부조리, 광기와 혼돈 등등 소설의 스토리를 따라 전개되는 가운데 나는 무엇인지, 우리들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지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작품 세계에서 구체적으로 표현된 묘사와 설명, 대화 중에 내재된 인간의 행동과 사상을 성경의 관점으로 바라보며, 세속과 거룩의 기준과 목표를 분명하게 제안한다.
오늘날 기독교는 다른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의 공공의 적이 되어 버렸다.

세계관이 충돌하는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믿음을 지키고 기독교를 변호할 것인가?

52일간의 기독교 세계관 정립 프로젝트

오늘날 기독교에 대한 공격이 다양하고 치열하다. 이들 중 가장 큰 영적 공격은 기독교 세계관과 다른 세계관들의 충돌이다. 인본주의 포스트모더니즘 같은 무신론이 교실을 통해 전파되고 있으며 모든 것이 우연이고, 상대적인 기준에 의존하는 다른 세계관이 전 학문분야와 문화와 사회체제를 주도하고 있다. 기독교 세계관 정립을 위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저자 부부는 말씀과 함께 과학적 자료와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하여 충돌하는 세계관 속에 살아가는 현대 그리스도인이 성경이라는 렌즈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바라보며 말씀이 모든 것의 다림줄이 되도록 돕고 있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과 세계관의 관계를 성전과 성벽으로 비유한다. 느헤미야가 무너진 성벽을 52일 만에 재건했듯이 외부의 적으로부터 우리 신앙을 방어할 수 있도록 무너진 세계관을 바로 세우는 52개의 전략을 소개한다.
신앙의 성화 과정처럼 성경적 세계관 정립도 평생에 걸친 작업이다. 그리스도인은 더욱 민감하게 자신의 세계관을 살펴보아야 한다. 세상을 보는 렌즈에 나도 모르게 오염된 부분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바로 세우는 작업이 필요하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이 거듭남의 기쁨 속에 기존의 세계관은 그대로 둔 채 그 위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급하게 세우곤 한다. 저자도 40대 중반에 진정으로 회심했지만 젊은 시절에 형성된 진화론적 세계관이 여전히 그의 학문 세계의 패러다임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러던 중 친구의 소개로 데이비드 노에벨의 《Understanding the Times》를 번역하게 되었고(2013년) 그 과정에서 세계관의 중요성과 이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치열한 영적 전쟁의 실체를 파악하게 되었다.

이 책은 기독교 세계관과 비기독교 세계관을 비교세계관적 관점에서 들려주어 기독교 세계관과 경쟁하는 다른 세계관들의 진정한 차이를 이해할 수 있다. 또 세계관마다 각 학문을 이해하는 독특한 방식이 있는데 각 세계관이 10대 학문 분야를 어떻게 바라보는가를 살펴본다. 그래서 기독교 세계관이 시대를 뛰어넘어 언제 어디서나 흔들림 없이, 모순되지 않는 일관성 있는 우월한 세계관임을 명확히 깨달을 수 있다.
세계관이란 무엇이고 세계관은 어떻게 형성되는지 일목요연하게 들려주는 이 책은 각자의 세계관이 어떠하며 성경적 세계관 정립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해준다. 다음 세대가 성경적 세계관으로 정립되기를 바라는 모든 양육자, 예수님을 믿고 거듭났지만 삶과 지식 분야에서는 여전히 무신론적 세계관의 영향을 받는 성도, 다른 세계관을 가진 비그리스도인에게 기독교 세계관을 변론하며 그들을 품고 진리의 길로 인도하기 원하는 성도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다.
자기 보기에 옳은 대로 행하거나
자기 보기에 옳은 남의 생각만 따라가는 시대에
더 필요한 세계관 공부

현대 기독교는 다양한 세속적 세계관과 갈등하며 여러 분야와 영역에서 끊임없이 공격받고 있다.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공공의 적’으로 취급받는 세상에서도 변함없이 믿음을 견고히 하며 기독교의 진리와 신앙을 변호하고, 복음을 전할 길이 존재할까?
다음 세대 그리스도인의 세계관·변증 훈련을 위해 개발된 이 책은, 시대와 세대 가운데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세계관들을 분석하고 기독교 신앙을 변증하기 위한 필수 자료를 체계적으로 큐레이션한 비교종교·비교세계관 교육 커리큘럼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성경적 세계관과 세속적 인본주의 세계관, 마르크스-레닌주의 세계관, 뉴에이지 세계관, 포스트모던주의 세계관, 이슬람교 세계관의 차이를 이해하고, 세계관 전쟁의 한가운데에서도 변함없이 성경과 창조세계 가운데 드러난 하나님의 진리를 사랑하고 실천하며 변론하는 삶을 탁월하게 훈련하고 준비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개인의 삶과 공동체, 사회, 세상의 방향을 결정하는 세계관!!
하나님 말씀을 기준으로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비진리인지 가르치고 배워야 한다

세속적이고 반기독교적인 세계관에 학문과 문화예술, 사회 전반이 휘둘리는 시대. 많은 그리스도인과 교회 공동체가 혼란과 좌절에 빠졌고, 다음 세대는 신앙 자체가 흔들리는 위기 가운데 있다. 이런 세상에서 변함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려면, 다양한 세계관들을 공부하고 기독교 세계관과 비교 분석하여 성경적이고 건강한 분별력을 기르고, 나아가 변증과 전도를 위한 지혜를 갖춰야 한다.

기독교 세계관 관련 강사와 저자들, 교회와 신학교, 기독교 학교가
‘세계관 교과서’로 활용하는
서밋미니스트리(Summit Ministries) 세계관 교육 커리큘럼 한국어판

이 책은 미국의 ‘서밋미니스트리’에서 개발한 세계관 교육 프로그램이며, 나중에 이 커리큘럼은 기독교 학교와 홈스쿨 가정, 교회와 소그룹을 위한 내용까지 추가하며 확장되었다. 그리스도인의 기독교 세계관 정립을 위해 사역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여섯 개의 세계관(기독교, 이슬람교, 세속적 인본주의, 마르크스-레닌주의, 뉴에이지, 포스트모던)을 열 가지 학문 분야(신학, 철학, 윤리학, 생물학, 심리학, 법학, 경제학, 사회학, 정치학, 역사학)와 연결해서, 각 세계관의 대표적 경전과 저술 및 선언 속에 드러난 충돌하는 관점들을 망라한다. 이 같은 독창적이고 참신한 접근방식과 60가지 논점을 한 권으로 엮는 방대한 작업을 통해, 독자들은 세계관에 따라 지식이 어떻게 얼마나 달라지는지 깨닫고, 바르고 온전한 기독교 세계관을 정립할 기초를 얻게 될 것이다.


[독자 대상]

1. 기독교 세계관을 가르치고 배우는 목회자, 기독교 사역자, 기독교 학교 관계자
2. 다른 종교와 세계관으로 살아가는 비그리스도인에게 자신의 신앙을 변론하고 복음을 전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3. 세상의 가치와 사고방식을 따라 살면서도 세계관에 관한 고민 없이 신앙생활하고 있는 초신자와 그들의 양육자
조성국
고신대학교 신학대학, 신학대학원과 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학과 신학을 공부하였고, 남아프리카공화국 네덜란드계 포쳅스트룸대학교(Potchefstroomse Universiteit vir Christelike Hoer Onderwys)에서 (기독교)교육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Vrije Universiteit Amsterdam)에서 연구하였다. 현재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교수이다. 고신대학교 부총장과 교목실장, 기독교상담대학원장과 기독교세계관대학원장, 한국복음주의기독교교육학회 회장, 총회교사대학 학장 등을 역임하였다.
이현민
부산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남아프리카공화국 노스웨스트대학교 포쳅스트룸 캠퍼스(NorthWest Univeristy, Potchefstroom Campus, 옛 기독교고등교육을 위한 포쳅스트룸대학교)에서 교육철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신칼빈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신앙에 합치된 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교육의 일반 이론을 구축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계속 공부중이다. 부산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와 한동대학교 교육대학원의 겸임교수로 기독교교육철학과 기독교대안학교교육을 강의하고 있다기독교교육학(M.A)을, 고든콘웰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학(Th.M)을,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에서 성인교육학(종교교육, Ph.D)을 공부하였고, 묵상집 『복있는 사람』 발행인으로 묵상하고 글 쓰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아브라함 카이퍼
네덜란드의 목회자, 신학자, 교육가, 정치가였다. 젊은 시절 그는 목사로서 예수 그리스도께 깊이 헌신했고, 이후 그에게 큰 영향을 준 칼뱅주의 신학에 몰두했으며 헤르만 바빙크, 벤자민 B. 워필드와 함께 세계 3대 칼뱅주의 신학자로 불린다. 그는 「더 헤라우트」(De Heraut)와 「더 스탄다르트」(De Standaard)의 편집장으로 신문을 발행했고, 1879년 반혁명당을 창당해 네덜란드 개혁교회를 이끌었으며, 1880년 암스테르담 자유 대학교를 설립하고, 1901-1905년에는 네덜란드 수상을 역임했다. 그는 자신의 신앙과 삶을 통합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으며, 교육, 신학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방대한 분량의 글을 남겼다. 『일반 은혜 1』(부흥과개혁사 역간), 『칼빈주의 강연』, 『하나님께 가까이』(이하 CH북스 역간), 『아브라함 카이퍼의 정치강령』(새물결플러스 역간), 『아브라함 카이퍼의 영역 주권』(도서출판 다함) 등의 책이 국내에 소개되어 있다.
전성민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 세계관 및 구약학 교수. 서울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에서 성서언어(M.C.S.)와 구약학(Th.M.)을 공부했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구약 내러티브의 윤리적 읽기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D.Phil.)를 받았으며, 2014년 한국인 신학자로는 최초로 학위 논문이 옥스퍼드 신학 및 종교학 단행본 총서로 출판되었다(Ethics and Biblical Narrative). 『세계관적 설교』, 『사사기 어떻게 읽을 것인가』(이상 성서유니온)를 저술했으며, Ecclesia and Ethics: Moral Formation and the Church에 기고한 기드온 이야기의 윤리적 읽기를 비롯하여, 구약성경을 통해 한국 교회의 윤리적 문제를 성찰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2005년부터 8년간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을 가르쳤고, 2013년부터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VIEW)에서 일하고 있다.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창립 연구위원이었으며, 캐나다로 일터를 옮긴 후로는 초빙연구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전문영역인 구약 윤리 외에 평신도 신학, 세계관적 성경읽기와 설교, 미션얼 운동의 구약적 토대, 성서학과 과학의 관계 등에 관심이 많으며, 유튜브 <민춘살롱>을 통해 이러한 관심을 여러 사람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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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성국,이현민 / 생명의양식
가격: 18,000원→16,200원
아브라함 카이퍼 / 도서출판 다함
가격: 22,000원→19,800원
전성민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1,000원→9,900원
서순범 / 샘솟는기쁨
가격: 18,000원→16,200원
류현모,강애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9,000원→17,100원
데이비드 A. 노에벨 / 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가격: 39,000원→35,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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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기독교/성경적 세계관 관련 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저자조성국,이현민,아브라함 카이퍼,전성민,서순범,류현모,강애리,데이비드 A. 노에벨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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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10-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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