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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출간(개정)된 기도 관련 도서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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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09-29  |  상세설명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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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도해야 하는지’ 명확해진다!
33년간, 꾸준한 기도 생활 습관이 알려주는
영광스러운 인생 변화의 비결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자에게 ‘가장 적절한 것’을 주신다.
기도하는 자에게 ‘가장 알맞은 사역의 열매’를 맺게 해주신다.
나의 삶을 가장 나답고 아름답게 만들어주신다.
이제, 내 일상이 하나님을 늘 의식하며 살아가는 상태가 된다!


‘기도는 하나님이 초대하신 일’이라는 개념이 새롭다.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은 사람이 가늠할 수 없는 영광으로 가득한 분인데, 기도가 그 영광스러운 하나님을 방문하여 대화를 나누는 일이기 때문이다. 죄로 가득한 사람이 영광으로 가득한 하나님을 만나려면 하나님의 용서를 받고 구원받아야 만날 수 있는 자격이 갖춰지는데,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의 공로 덕분에 그 자격을 얻었다. 동시에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자녀의 신분이 되어 ‘기도’를 통해 만나고 대화할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이 기도를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초대라고 규정한다. 그래서 책 제목이 ‘기도, 영광스러운 초대’이다.
저자는 우선 1부에서 주기도문의 해석과 적용을 통해 기도가 ‘영광스러운 초대’인 것을 명백히 밝힌다. 기도가 영광스러운 초대에 응하는 일일 뿐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며, 영광스러운 천국이 내 삶에 임하는 천국의 열쇠이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통로가 된다고 설명한다.
책의 2부에서는 기도가 ‘영광스러운 습관’이 되는 법을 알려준다. 찬양하고 고백하고 감사하고 중보하고 간구하는 기도의 원리와 방법을 알려주며, 저자가 30년 이상 기도 훈련을 지속해올 수 있었던 비결과 간증을 덧붙인다.
3부에서는 기도가 ‘영광스러운 열매’를 맺는다고 강조한다. 이른바 성령의 열매로 알려진 그리스도인의 성품은 물론, 인내, 지혜, 탁월, 충만과 같이 삶에 유익한 열매들이 맺히도록 돕는다는 것이다.
이 책은 기도하고 싶은데 동기부여가 잘 되지 않거나 기도하는 방법이 궁금한 독자에게, 마치 갓 피운 모닥불에 장작과 기름을 더해주는 것 같은 책이다. 초보 신자에게 쉽게 이해될 뿐 아니라, 오래 신앙생활을 해온 이들에게도 기도를 습관이 되게 하여 평생 지속하는 습관이 되게끔 돕는 책이다.


[저자의 서문 중에서]

기도는 놀라운 일입니다. 전능하시고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이야기를 나누시려는 초대에 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내가 기도하기도 전에, 하나님께서 먼저 기도의 자리에 나를 초청하셨습니다. 초청하실 뿐 아니라 기도의 영을 주셔서 기도하도록 도우십니다. 영광스러우신 하나님과의 대화에 초대받는 것은 분명히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이 영광은 우리를 두렵게 하지만, 동시에 설레게도 합니다.
두려움과 설렘으로 시작한 나의 기도 생활이 어언 33년이 되었습니다. 예순이 다 되어가는 삶의 길목에서 나의 기도 생활을 기록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초대에 응하여 꾸준히 기도 생활을 해왔는데, 그 결과가 무엇인지 돌아보고 싶었습니다.
나는 목회자가 되기 전에는 공학도였습니다. 학위를 위한 과정을 지날 때마다 논문을 제출했습니다. 대기업에서 연구원으로 일할 때도 매년 연구 결과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자신이 연구한 결과를 글로 적는 것은 우선 자신에게 유익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연구에도 도움을 줍니다. 보고서나 논문은 그 분야에 벽돌 한 장을 얻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이 그 연구 결과를 보고, 그것에 기초하여 또 다른 벽돌 한 장을 쌓아갈 수 있습니다.
영적인 세계로 들어와서도 글을 쓰는 습관은 계속되었습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 시작한 지 얼마 후부터, 배운 것을 글로 적어 남기는 일을 계속했습니다. 이번에는 기도의 삶을 정리하고 싶은 마음에서 이 글을 썼습니다.
(중략)
기도에 관한 글을 쓰는 중에, 기도에 관해 더욱 명료해진 아이디어가 몇 가지 생겼습니다. 그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기도하는 자에게 주시는 좋은 것은 남보다 좋은 것이 아니라, ‘내게 가장 적절한 것’이다. 기도는 나의 삶을 가장 나답고 아름답게 만든다.
둘째, 기도는 사역에서 큰 열매를 맺게 하기보다, ‘가장 알맞은 사역의 열매’를 맺게 한다. 기도는 나의 사역을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셋째, 성령의 충만은 어떤 특별하고 신비로운 감정의 상태가 아니라, ‘하나님을 늘 의식하며 살아가는 일상의 상태’이다. 따라서 충만은 내게서 먼 것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 있다. 믿음의 성장에 따라 충만이 자랄 뿐이다.
넷째, 하나님과 친밀함을 가지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꾸준한 기도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다섯째, 기도 생활이 깊어갈수록 간구 중심의 기도에서 ‘감사 중심의 기도’로 변하게 된다.
이와 같이 깨달은 아이디어들이 이 책의 골격을 이루었습니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구성되었습니다.

1부에서는 ‘기도가 무엇인지’ 정의하려 했습니다. 나는 기도를 ‘영광스러운 초대에 응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였습니다.
영광스러운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 사함의 은혜를 주시고, 우리를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통한 ‘영광스러운 교제’에 우리를 초대하셨습니다. 우리가 그 ‘영광스러운 교제의 초대에 응하는 것’이 기도인 것입니다. 그 초대에 제대로 반응하기 위해, 기도의 최고 교과서인 ‘주기도문’을 가지고 기도에 대한 여러 가지 원리와 방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2부에서는 ‘기도의 실천’을 다루었는데, ‘습관으로서의 기도’를 실천의 방법으로 강조했습니다. 기도의 실천에서도 마찬가지로, 기도를 ‘영광스러운 습관’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기도가 영광스러운 초대이므로, 기도하는 습관 역시 영광스러운 습관입니다.
나도 때로는 열정적으로 기도하지 못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꾸준히 기도하는 습관만큼은 가지려고 노력했습니다. 한참 지난 뒤에, 꾸준함도 열정의 한 표현임을 알고 위로가 많이 되었습니다.

2부에서는 영광스러운 기도의 습관을 익히기 위한 방법으로, 기도의 기본인 ‘ACTS식 기도’에 대해 한 항목씩 다루었습니다. 1부에서 기도의 정의를 다룰 때 찬양과 자백에 대해 논의했는데, 2부에서는 기도의 형식으로서 감사기도, 중보기도, 간구기도에 대해 적었습니다.

3부에서는 기도를 통해 맺게 되는 ‘영광스러운 열매’에 대해 적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경험한 기도의 열매들을 간증으로 소개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삶 가운데 개입하셔서, 나의 기도를 통해 하신 일들을 회상한 것입니다.
나는 나름대로 기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큰 교회의 담임목사가 되거나, 영향력이 큰 선교사가 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의 삶에 많은 변화를 이루셨습니다. 나에게 주신 삶의 범위 안에서 아름다운 열매들을 많이 맺게 해주신 것입니다.
결국 기도는 헛되지 않았습니다. 기도는 내 삶을 풍성하게 해주었습니다. 일상을 충만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게 해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 기도의 영을 주셔서 기도하게 하십니다. 또한 많은 기도의 본과 가르침을 통해서도 기도를 배우게 하십니다.




이 책은 저자의 말대로 “그저 당신이 기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모든 힘을 다하는 책”이다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 염려, 불안을 만났을 때, 우리는 기도의 자리로 나아간다. 그러나 기도의 자리에서 고통, 염려, 불안을 내려놓고 자유로워지는가? 아버지의 돌보심을 신뢰하고 안식을 누리게 되는가? 기도를 통해 우리 자신이 변화되는가? 곁에 있는 공동체를 발견하는가? 기도가 어려운 당신, 기도의 능력을 경험하고 싶은 당신, 함께 기도할 동료가 필요한 당신에게 『예수님의 기도 학교』를 권한다.


[출판사 리뷰]

주기도는 예수님의 기도 학교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달달 외우는 주기도문. 그러나 마르틴 루터의 말처럼 “주기도는 이 지상에서 가장 많이 순교를 당하”고 있다. 그 뜻은 맛보지 못한 채 암송만 해서는 천년을 기도한다 해도 중언부언하는 기도를 벗어날 수 없는 까닭이다. 예수님이 가르치신 주기도는 우리에게 외우라고 주신 주문이 아니라, 기도의 모범이며 기도의 신학이다.

기도법이 아니라 관계와 생각으로
기도 학교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입술 근육 스트레칭? 무릎 꿇고 오래 버티기? 통성 기도 발성법? 전혀 아니다. 예수님의 기도 학교에서는 기도에 앞서 하나님의 아버지 되심을 배운다. 복음의 깊이와 높이와 너비와 길이를 배운다. 죄인인 우리가 누리게 된 하나님 자녀의 풍성한 특권을 배운다. 예수님의 기도 학교에서, 학생들은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를 가꾸는 법과 그 관계에서 받은 은혜를 깊이 묵상하고 생각하는 법을 배운다. 그 결과, 자연스럽게 친밀하고 내용 있는 기도로 나아간다.

이 땅에서 드리는 기도
그러나 실상 우리의 기도는 일상의 필요와 갈등과 시험에 대한 것들이다.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과 염려와 불안을 가지고 우리는 하나님 앞에 앉는다. 이 책을 읽으며 기도 학교 필수 과정을 이수하는 동안, 독자는 하늘(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이름과 나라와 뜻)을 땅에 내리는 기도뿐 아니라, 이 땅의 기도를 드리는 방법도 익히게 된다.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기도, 회개와 죄 용서의 기도, 시험 가운데 드리는 기도를 배우는 학생들은 실제로 기도하는 가운데 자유와 위로를 얻고 안식을 누리며, 공동체를 새롭게 발견한다.

3분 이상 기도하는 법
기도에 어려움을 겪는 사연들은 대체로 비슷하다. 기도를 시작할 때는 익숙한 관용구들과 당장의 필요에 대한 간구로 자신 있게 입을 열지만 1-2분만 지나면 더 이상 할 말이 없어 난감해지는 경우가 흔하다. 3분 이상 제대로 기도하고 싶다면, 예수님의 기도 학교로 오라. 중보 기도로 꽉 채워진 개인 기도 시간을 새롭고 풍성하게 정비하고 싶다면, 예수님의 기도 학교에서 배우라.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면, 공동체에서 예수님의 기도 학교를 시작하라.

기도의 선배들과 랜선 기도회
예수님의 기도 학교에서는 기도의 선배들을 만날 수 있다. 주기도문을 먼저 연구하고 강해한 이들의 사색과 통찰뿐 아니라 여러 시대, 여러 지역에 살았던 그리스도인들의 좋은 기도문들이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 아직 기도가 서툴다면 책에 실린 기도문으로 기도해도 좋다. 점차 자신의 언어로 기도하게 될 것이다. 혼자 기도하는 시간이 낯설다면 부록의 기도 가이드를 참고하여 랜선 기도회에 합류해도 좋다. 언제 어디서든 랜선으로 함께 기도하는 가운데 기도의 참맛을 알게 될 것이다. 이렇듯, 저자의 말대로 “이 책은 그저 당신이 기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모든 힘을 다하는 책”이다. 그러므로 염려하지 말고, 예수님의 기도 학교에 발을 들여놓으라.


[특징]

- 책으로 이수하는 ‘기도 학교’
- 주기도문의 각 구절을 이해하고 그에 따라 기도하도록 연결
- 모든 장에서 복음을 묵상하도록 다각도로 조명
- 개인 또는 공동체가 활용할 수 있는 기도 학교 커리큘럼 제공


[대상 독자]

- 중언부언 기도가 아닌, 알찬 기도를 3분 이상 드리고 싶은 그리스도인
-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쌓아 가고 싶은 그리스도인
- 개인 기도 시간을 풍성하게 누리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코로나로 오랫동안 참석하지 못한 기도회에 대한 갈망이 있는 그리스도인
- 주기도문에 담긴 복음과 신학을 이해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복음적인 기도의 기초를 배우고 실제로 익히는 ‘기도 학교’를 운영하고 싶은 공동체 리더와 교회 목회자
기도의 기초부터 깊은 기도의 세계,
그리고 중보기도법까지
기도의 전부를 긴 호흡으로 일목요연하게 가르쳐 주는 책!



한국 교회는 기도의 반석 위에서 시작되었다. 믿음의 선조들의 기도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이렇게 복음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을까? 그런데 지금, 한국 교회에 기도가 사라지고 있다. 기도를 안 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불신하기에 이르렀다.
저자는 이런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 다시금 ‘기도 부흥’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의 기초부터 더 깊은 기도의 세계로 나아가는 법을 자세히 다루었다. 뿐만 아니라 기도의 핵심인 중보기도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안내한다. 또한 저자가 살아온 기도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누구라도 이 책을 붙잡고 읽으며 실천해 보면, 기도에 대해 차근차근 배우고 성장해 갈 수 있다. 기도가 살아나고 기도가 잘 되며 깊어지는 성도가 될 것이다. 또한 기도의 다양한 차원과 깊은 차원까지 알고 배우게 될 것이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중보기도를 하는 기도자로 세워지게 될 것이다.
“낙서하고, 색칠하고, 기도하다”
20년 넘게 종이 한 장에 마음을 담아
낙서와 그리기, 색칠로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온
시빌 맥베스의 지혜와 통찰이 가득한 책!

‘두들링’이란 ‘낙서, 맥없는 연주’라는 뜻으로 아무 형태 없이 자유롭게 끄적이는 낙서에서 시작된 미술 기법을 말한다. 펜과 종이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컬러링과 비슷하지만, 이미 완성해 놓은 밑그림을 색으로 채우는 컬러링과 달리 두들링은 마음과 손이 움직이는 대로 낙서하고 그림을 그리고 색을 칠해 가는 것이다.
20년 넘게 두들링 기도를 실천하고 수많은 수련회와 워크숍에서 이 기도를 가르쳐 온 저자 시빌 맥베스는 분주한 일상에서 5분도 기도 시간을 내기 어려운 이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이 두들링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집중하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의 원서 Praying in Color는 2007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15만 명이 넘는 이들을 기도의 자리로 이끌었다. 이번에 펴낸 한국어판은 2019년에 출간된 확대개정판을 번역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두들링 기도를 위한 준비물을 시작으로, 중보 기도, 불평 기도, 원수를 위한 기도, 성경 암송과 렉티오 디비나, 교회력에 따른 절기 기도 등 두들링을 활용해 펼칠 수 있는 갖가지 기도 방식을 담고 있다. 종이와 펜을 앞에 두고 저자가 인도하는 대로 책 내용을 따라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두들링 기도 전문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

-두들링 기도가 필요한 분들
· ‘하나님’ 하고는 할 말이 별로 없다.
· 기도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 나의 기도는 하나님께 보내는 러브레터보다는 산타에게 보내는 선물 목록에 가깝다.
· 기도할 때면 무력감과 부족함이 다가와 바보 같은 기분이 든다.
· 내 기도는 피상적이고 거짓된 것 같다.
· 어릴 때부터 해 온 낡은 기도 언어보다는 새로운 기도를 드리고 싶다.
· 중보 기도를 하겠다고 약속했는데, 대상이 누구였는지 기도 제목이 뭐였는지 자주 잊어버린다.
·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딴생각을 하고 있다.
· 기도를 좋아하고 싶지만, 기쁨보다는 의무와 고역에 가까운 일일 때가 많다.
· 바쁜 중에라도 시간을 내어 하나님과 만나고 싶다.
· 기도의 결과물을 시각적으로 남겨서 선물하고 싶다.
· 초신자나 어린 학생들과 함께 재미있는 기도를 드리고 싶다.
· 새로운 기도 프로그램을 고민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마음이 상할 때, 아픔에 처했을 때,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을 때, 종이를 꺼내 점을 찍다가 선을 잇고, 삼각형, 사각형, 꽃, 나무를 그리고 주저리주저리 내 감정을 죽 적어 본 적이 있는가? 검은색으로 시작한 낙서가 어느새 총천연색을 입고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된 경험. 놀이(play)가 기도(pray)가 된 경험.

20년 넘게 두들링 기도(색칠 기도)를 가르치고 전파해 온 시빌 맥베스는 《두들링 기도: 색깔로 기도하기》에서 그림을 그리고 색칠을 하며 드리는 이 기도가 몸과 마음, 생각, 영을 한데 모아 분주한 일상을 사는 현대인들을 깊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게끔 이끌어 주는 것을 수없이 목격했다고 고백한다. 특별히 마음은 기도를 원하지만 5분도 집중하기 어려운 이들, ‘하나님’ 하고는 할 말이 별로 없는 이들, 중보 기도를 하겠다고 약속하고도 자주 잊는 이들, 기도하기 위해서는 뭔가 그럴듯한 미사여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들, 기도만 하려면 여기저기서 방해물이 나타나 시간을 내기 어려운 이들에게 저자는 두들링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이르는 새로운 기도 방법을 제시한다.

종이와 펜을 앞에 두고 나를 이끄시는 하나님께 집중하여 일상의 어려움을 낙서로 토로하고, 고난에 처한 이들을 위해 그림을 그리고, 원수 같은 이들의 이름을 적으며 기도할 때, 우리는 내 안에 있는 것들을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꺼내놓고 그분과 독대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아픔과 슬픔이 변해 기쁨이 되고 온갖 잡념과 걱정을 내려놓게 된다.

두들링 기도는 종이와 펜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컬러링과 비슷하다. 하지만 컬러링이 누군가 이미 완성해 놓은 밑그림을 색으로 채워 가는 것이라면, 두들링은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마음과 손이 움직이는 대로 낙서하고 그림을 그리고 색을 칠해 가는 과정이다.

이 책 《두들링 기도: 색깔로 기도하기》에서는 두들링 기도의 정의부터 실제 활동까지 샘플을 제시하며 누구나 두들링 기도를 실천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저자가 이끄는 대로 따라 하다 보면, 5분도 안 되던 기도 시간이 길어지고 중언부언하던 언어 대신 아름다운 기도 그림이 탄생한다. 코로나 시대, 외출이 어려운 요즘, 이 책을 읽고 온 가족이 함께 두들링 기도를 해 보면 어떨까? 삼삼오오 랜선으로 기도 소모임을 진행해 보는 것도 좋겠다.





“기도를 배우면서 제 삶은 달라졌습니다”

현실이 캄캄해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면
지금 기도를 배울 때입니다

‘한국 교회에 기도의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더사랑의교회 이인호 목사의 ‘달라지는 기도!’


이 책은 기도를 처음 접하는 이들, 기도 제목을 두고 간절히 기도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이들에게 성경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기도할 때 경험할 수 있는 12가지 변화에 대해 전한다. 아사가 일평생 드린 평안의 기도, 야곱이 광야에서 드린 사생결단의 기도, 에스더가 민족의 위기 앞에 드린 기적을 일으키는 기도 등 친숙한 성경 속 인물들의 기도와 사복음서를 통해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들을 살펴보며 위축된 삶의 자리를 위대한 믿음의 자리로 바꾸는 기도의 방법들을 배우게 한다. 또한 각 장에 수록된 ‘Prayer Tip’은 기도 생활을 위한 이인호 목사만의 기도 노하우를 제공하며, ‘나눔과 적용’은 공동체 소그룹별로 기도에 대한 실제적인 내용들을 학습하고, 훈련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 서문에서

성경에는 기도에 대한 참 놀라운 말씀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참 좋아하는 약속은 주님이 나의 기도하는 음성을 들으신다는 말씀입니다.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시 116:1).
저는 기도할 때마다 이 구절을 기억합니다. 그래서 기도할 때 조그맣게라도 입술을 열어 음성으로 기도합니다.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 시간과 장소에서 조용히 하나님 아버지를 부르면 어느덧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합니다. 부모는 자녀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부르면 달려옵니다. 마음으로 텔레파시를 보내면 엄마가 달려오나요? 아닙니다. 소리 내어 불러야 옵니다. 기도도 그렇습니다. 묵상하고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입술을 열어 부르는 것이 기도의 시작입니다. 말이 우리 마음을 표현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시 77:1).
더 나아가서 우리는 부르짖어야 합니다. 자녀가 부르짖으면 부모는 황급히 달려옵니다. 성경을 보면 대다수의 기도에 부르짖었다는 표현이 쓰였습니다. 주의 백성이 부르짖을 때 하나님이 위기에서 건져 주셨습니다. 무력한 아이에게 울음소리가 무기이듯, 무력한 우리에게는 부르짖음이 무기입니다. 문제가 클수록, 위기가 클수록, 두려움이 클수록 하나님에게 부르짖으십시오. 주님이 달려오십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
‘크고 은밀한 일’은 하나님이 감추어 놓으신 계획입니다. 우리의 고난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습니다. 그것이 언제 나타날까요? 바로 부르짖어 기도할 때입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누구든지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약속이 실현된 사람과 아직 하늘에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도가 그 둘을 나눕니다. 그러므로 신자의 삶의 승부는 기도에 달려 있습니다. 기도는 고난의 세상을 살아가는 신자에게 하나님이 주신 엄청난 무기입니다. 신자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감추어 두신 엄청난 일이 일어납니다.
서아프리카의 국경 지대에 모든 부족이 예수님을 믿는 작은 마을이 있다고 합니다. 토담으로 지은 교회에는 남는 방이 없어서, 마을 사람들은 숲속에 조용히 기도할 수 있는 작은 집을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어찌나 기도를 많이 했는지 몇 달 만에 숲에 오솔길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기도를 소홀히 하면 금세 잡초가 자라 길이 사라졌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기도의 오두막으로 가는 길에 잡초가 자랄 때와 길이 선명할 때, 자신들의 삶이 다르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길에 잡초가 자라려고 하면 의식적으로 더 자주 기도하러 갔습니다. 누군가 얼굴에 근심이 보이면 ‘형제여, 기도의 오솔길에 잡초가 자라고 있는 것 같군요’라는 말을 건넸습니다. 당신의 기도의 오솔길은 어떤 상태에 있습니까? 너무 자주 다녀서 선명하게 길이 드러나 있습니까, 아니면 무성하게 잡초만 자라고 있습니까?
오늘의 삶은 어제의 기도가 맺은 결과입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으십니다. 들으시면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기도할 때 하늘과 소통하는 길이 열립니다. 하늘 문이 열리면 땅의 일이 풀립니다. 내 삶의 걸음이 달라집니다. 무기력한 삶이 이기는 삶으로 변화됩니다. 기도를 배우면서 제 삶이 달라졌던 은혜가 이제 기도를 시작하는 당신의 삶에도 번져 가길, 이 책이 그 불씨가 되어 주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끝까지 기도하라, 절박하게 기도하라, 담대하게 기도하라!

“우리의 하루 기도 시간은 얼마나 될까?”
이 질문에 솔직하게 답해 보라! 그 답이 기도의 시작이 될 것이다.

나는 하나님이 이 땅에서 기도 응답 외에 아무것도 하시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_ 존 웨슬리



당신의 삶에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이유
많은 크리스천이 삶에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곤 한다. 기독교의 기본 가르침인 기도와 말씀에 집중하고 시간을 써도 그것이 정말 삶에 영향을 주는 가에 대해 의심하게 된다.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다면 기도의 유무와 상관없이 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행하시는 것이 아닐까?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신학생들의 하루 평균 기도 시간은 6분 정도라고 한다. 당신이 하루 중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의 시간은 얼마나 되는가? 이 질문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매우 적을 것이다. 우리는 모두 기도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왜 기도해야 하며, 얼마나 기도해야 하며,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른다. 모르기 때문에 행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 책은 크리스천의 삶에 변화와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에 대한 답을 “기도”에서 찾는다. 하나님이 자신의 삶에서 일하시는지 의심되는가? 그렇다면 기도 먼저 시작해 보자. 분명 답을 얻게 될 것이다.

삶의 변화를 원한다면, 어떤 순간에도, 기도 먼저
우리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닮기 위해 애쓰는 예수님은 기도할 필요가 없는 분이셨다. 그분은 하나님이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의 예상을 뒤엎을 만큼 예수님은 기도로 채워진 삶을 사셨다. 그분은 응답의 여부와 관계없이 늘 하나님 아버지께 구했고, 답을 찾았다. 누가복음만 살펴봐도 예수님께서 기도하신 순간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예수님은 세례를 받기 전에 기도하셨다(눅 3:21).
사역 규모가 커지고 인기가 높아질수록 예수님이 더 자주 한적한 곳으로 가서 기도하셨다고 기록한다(눅 5:16).
제자들을 선택하기 전에는 밤새 기도 하셨다(눅 6:12).
제자들에게 궁극적인 질문(“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을 하기 전에 기도부터 하셨다(눅 9:18-20).
제자들이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한 뒤에는 그중 3명을 데리고 기도하기 위해 산으로 올라가셨다(눅 9:28).
죽음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괴로울 때도 기도하셨다(눅 22:39-46).
체포되기 몇 시간 전에는 곧 베드로가 자신을 부인할 줄 알고서 그를 위해 기도하셨다(눅 22:31-34).
십자가에 못 박히는 순간에도 망치를 든 자들을 위해 기도하셨다(눅 23:33-34).
마지막 숨을 내쉬면서는 무엇을 하셨을까?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라고 기도하셨다(눅 23:46).


이처럼 기도의 삶을 사신 예수님을 따라 우리도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분명 삶의 변화를 가져다 준다. 심지어 기도하지 못할 것만 순간에도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듣고 응답해 주시길 기다리시기 때문이다. 삶의 변화를 바라는가? 그렇다면 어떤 순간이든 기도가 먼저여야 한다.

“구하지 않으면, 많은 것을 놓친다. 아니 , 모든 것을 놓친다.”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의 모델, 주기도문
여기, 그릇된 기도 습관들에서 벗어나 진짜 기도를 하는 방법이 있다. 바로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의 모델, 곧 주기도문이다. 이 책은 기도의 모델을 자세히 살펴봄으로써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알려 준다. 복잡하거나 어려운 말로 설명하지 않는다. 저자는 누구든 이 책을 읽고 기도를 따라해 볼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 놓았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기도의 모델로 기도하심으로서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할 지 그 방향을 알려 주셨다. 기도가 어렵거나,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읽고 이 부분을 따라해 보면 좋겠다. 반대로 오랜 기도 생활로 인해 기도의 길을 잃은 이들, 혹은 더 이상 기도할 거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기도의 모델을 따라 기도하면 좋겠다. 이 기도의 모델은 매일, 매순간 암송해도 항상 같지 않고, 다른 감동을 준다. 그만큼 완벽한 기도임을 기억하며 기도하면 좋겠다.

당신의 아버지께 지금 당장, 기도해 보라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우리로 하여금 기도 생활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한 사람부터, 긴 시간 신앙생활과 기도생활을 이어온 이들로 하여금 지금 당장, 기도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시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더해 주실 분께서 당신의 간구를 기다리고 계신다. 만물의 주인이시며, 창조주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녀의 구함을 기대하고 계신다. 이 책을 읽고 기도의 자리로 향할 기대가 생길 것이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 7:7).
유예일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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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응답받고 싶어요,
나도 주님을 만나고,
경험하고 싶어요!”


당신이 기도하기 전부터
이미 주님의 응답은 준비되었다!

기도, 모든 문제의 가장 실제적인 해결책
작고 사소한 것에도 친밀하게 응답하시는 사랑
《당신을 위한, 기도시작반》 유예일 사모의 놀라운 기도 체험

거세게 몰아치는 폭풍 같은 시간을
'기도'로 건너게 하신 주님의 크신 사랑


지난 몇 년간 뒤집힌 세상만큼 내 삶도 믿기지 않을 만큼 뒤집혔다.
결혼 십 년 만에 태의 문이 열렸고, 우리 부부의 은사 목사님을 주님께 보내드렸으며,
남편은 담임 목회직을 맡게 되었다. 또한 교회 공동체는 새로운 터전을 찾아 나섰다.

거세게 몰아치는 폭풍 같은 시간에 오직 주님을 부여잡고,
아니 주님께 꽉 붙들려 무사히 항해할 수 있었던 건 말할 수 없이 큰 은혜였다.
'기도'로 건너올 수 있었고, '기도'로 건너게 하신 주님의 크신 사랑을 찬양한다.

_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기도는 가장 실제적인 해결책이며
우리를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는 최고의 통로이다!

반드시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과 놀라운 기도 체험

모일 수 없고 나눌 수 없어 숨 막히고 막막한 시대, 뜨겁던 기도의 열심마저 식어버리지는 않았는가? 단 몇 분의 기도도 어려워하던 이들을 위한 《당신을 위한, 기도시작반》으로 화제를 모았던 기도 PT(personal trainer) 유예일 사모(더사랑하는교회)가 신간 《당신을 위한, 기도응답반》으로 돌아왔다.
첫 책이 기도입문서라면, 이 책은 기도 심화편이라고 할 수 있다. 책 전반에 이어지는 놀라운 기도응답 간증들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얼마나 섬세하고 풍성하게 응답하셨는지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기도가 우리 삶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가장 핵심적이고 실제적인 해결임도 가르쳐준다. 또한 각 장 뒤에 실천과제를 덧붙여 기도 실전으로 바로 나아가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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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기도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약속하신 것들이 아이의 삶 속에서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간구하는 것이다.

“저는 아이의 인생을 좌지우지하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를 위해 기도하는 엄마입니다.“


자녀를 키우는 엄마라면 모두 자기 자녀가 잘되기를 바랄 것이다. 뭐든 해 주고 싶고, 도와주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이지만, 자녀들이 커 갈수록 부모는 한계에 부딪힌다. 결국 우리가 붙들 것은 애통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눈물의 기도뿐이다.
한국 '기도하는 엄마들'을 섬기는 저자는 기도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했다. 엄마들이 기도의 자리를 지키며 기도하자 하나님은 당신이 어떤 분이신지 알려 주셨고, 기도한 것 이상으로 풍성하게 응답해 주셨다. 덕분에 자녀와 문제만 바라보던 엄마들의 시선이 하나님을 향하게 되었고, 감사 조건이 없어도 감사하게 되었으며, 상황과 환경에 따라 요동하기보다는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인내하며 기도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이 책은 자녀를 위해 기도하고 싶지만,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부모에게 도움이 된다. 전반부에는 기도에 대한 우리의 일반적인 생각과 태도와 방식에 관해 얘기했고, 후반부에서는 MIP 기도의 특징인 말씀 기도 및 합심기도와 4단계 기도 방식(찬양, 고백, 감사, 중보)에 관해 자세히 설명하였다. 그리고 기도하는 데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의 실전도 넣었다.
찬양은 하나님을 나타내는 성구들을 묵상하며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고 고백하는 예배 행위다. 찬양을 통하여 우리가 기도하는 대상이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깨달아간다. 고백은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성구를 묵상하고 떠오르는 내 죄를 고백하고 버리는 것이다. 감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 주심에 대하여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것이다. 중보는 엄마들이 2명씩 모여 자녀와 교사와 학교 및 교회학교를 위하여 기도한다. 그리고 나라와 여러 사역을 위하여 기도한다. 중보기도는 대화식 합심기도 형태로 진행하는데, 성경말씀을 기도로 바꾸어 드리는 성구기도, 성구확장기도와 구체적인 기도로 이루어진다. 두세 사람이 합심하여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신다는 약속에 따라 기도하는 것이다. 한 아이를 위하여 이야기를 나눈 후 필요한 기도제목을 주제별로 정하여 기도하고 다음 아이를 위한 기도로 넘어간다.
많은 엄마들이 이 기도 방식을 삶에 적용하여 응답과 변화를 경험했다. 교회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접목함으로써 많은 기도의 사람들을 세웠다. MIP 4단계 기도 방식을 통해 기도의 기쁨과 능력을 체험하길 바란다.
뮬러의 생애가 이시대의 신앙인들에게 재조명되어야 할 이유
조지 뮬러의 책은 그동안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진한 감동을 안겨 주었고 도전을 갖게 만들어 주었다는 사실에 대하여 부인할 수 없다. 조지 뮬러의 일생 동안에 일어난 사건들 중에서 작은 일화들을 중심으로 응답받는 기도를 드리는데 도움이 되는 실제적인 가르침을 재조명하여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의 신앙인들에게 다시금 기도의 대 각성을 불러 일으켜 세우는 소중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별히, 지금의 코로나19로 인한 펜데믹의 위기가 19세기에도 세 차례(1849, 1854, 1866)에 걸쳐 콜레라 팬데믹이 있었지만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뮬러는 가장 타격이 심한 브리스톨 지역에 고아원을 세워 어린 고아들을 꽃피우게 했다고 하는 것은 이시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교훈하는 바가 크다.

조지 뮬러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만났을 때 그 문제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간구할 때 반드시 응답하신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 이 땅에 존재하는 모두에게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신음하는 작은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응답하시는 분이심을 뮬러를 통해 재조명하여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의 것으로 소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

따라서 이 책을 깊이 음미하며 정독한 독자라면 누구나 조지 뮬러가 본래 의도했던 목표에 이르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로 하여금 ‘우리의 기도에 언제나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게 만드는 일이야말로 조지 뮬러가 가슴에 품었던 간절한 소원이고 이 책을 통해 기도의 중요성을 후대들에게 유산으로 전수해 주었기 때문이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약5:16)
-머릿말 중에서

숫자로 본 뮬러의 주요 결실
1. 경건의 삶. 성경 200독 이상(100독은 무릎 꿇고) . 5만 번의 기도응답2. 고아원 사업. 150만 파운드의 후원금(750만 불) . 5개의 고아원 설립, 100,024명의 고아들을 돌봄. 고아원을 떠나 독립하는 시기 - 소년 14세, 소녀 17세3. 해외 선교 사업. 42개국에 걸쳐 3백만 명에게 복음을 전함. 70세부터 87세까지 해외 선교함4. 목회 활동. 브리스톨의 베데스다 교회의 목사로 섬기며 부임 시 6백 명이었던 성도를 2천명으로 부흥시킴. . 한 교회에서 66년 이상을 목회함. . 매주 3번 이상 설교(1830년 ~ 1898년)5. 내외성경연구원 사업. 내외성경연구원을 통해 문서 보급 활동 전개. 28만 권의 성경전서, 1백50만 권의 신약성경, 1억1천2백만 권의 신앙서적 제작보급.
기도 응답이 없어서 힘든가요?

우리의 기도가 막힐 때,
어떻게 구할지 막막할 때 성경을 펼쳐 보세요.
기도하는 자에게 성경의 약속은 상식입니다.

30년 기도사역자 홀리네이션스 김상숙 권사가 전하는
말씀으로 풀어 가는 기도 응답의 원리


한국의 조지 뮬러로 불리는 홀리네이션스선교회 김상숙 권사. 그는 30년 동안 단 한 번의 부족함 없이 외국인 노동자들을 섬길 수 있던 비결은 오직 ‘성경에 근거한 기도’였다고 말한다. 30년 동안 기도로 일군 외국인 사역을 통해, 성경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수많은 약속이 있어 성경을 붙잡고 기도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듣고 응답해 주시는 것을 확신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말씀대로 기도했더니 모든 기도가 응답된 은혜의 현장을 나누며 이 책을 읽는 이들도 말씀대로 기도하는 특권을 알아 동일하게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이 책은 1장 기도의 시작, 2장 기도의 기준, 3장 기도의 척도, 4장 기도의 마음, 5장 기도의 태도, 6장 기도의 능력, 7장 기도의 결과로 구성되어 있어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면 우리의 기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읽어 내려갈 수 있다. 기도의 시작은 말씀을 붙잡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에 근거한 기도야말로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이라고 말하는 그는, 우리의 기도가 마치 번호 키 같아서 기도할 때는 정확한 번호 키를 알아야 하늘나라 궁정에 들어가는 문이 열린다고 말한다. 번호 키의 비밀은 성경에 써 있다. 성경을 붙들고 기도하고 난 이후에는 말씀에 그대로 순종하는 믿음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말씀대로 기도하고 순종할 때 기도가 응답받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모든 기도의 결론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것으로 끝난다.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하루하루 사역 현장에서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며 써 내려간 것이다. 엄청난 기도 응답 현장들은 우리도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냐는 그의 물음은 독자들도 날마다 기도 응답의 즐거움을 느끼고, 같이 말씀 기도에 동참하기를 바라는 마음이기도 하다. 기도 응답이 없어서 힘들다면, 또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을 통해 막힌 기도를 풀어 갈 실마리를 얻게 될 것이다.


[독자의 needs]

-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려워하는 성도들이 기도 방법을 배울 수 있다.
- 기도가 응답되지 않아 낙심한 성도들에게 도움이 된다.
- 말씀대로 기도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
- 홀리네이션스선교회의 사역 이야기를 통해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한다.


[타깃 독자]

- 가정이나 사업 등에 어려움이 있어 절실하게 기도하고 있는 분
- 기도가 응답되지 않아 낙심한 성도
- 실제로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보고 싶은 성도


[프롤로그에서]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할 때 반드시 특권이 주어지는데,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5:7). 말씀이 가르쳐 주는 대로 기도해 보십시오! 늘 놀라면서 인생 전반에 이런 고백을 하게 될 것입니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시 119:165). 우리 모두가, 설사 믿지 않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기도하면서 말씀을 기억하면 진실로 우리의 기도가 달라질 줄 믿습니다.



“나를 살피소서, 나를 깨뜨리소서, 나를 보내소서!”

하나님과 진심으로 대화할 때 시작되는 기도
최대한 회피하고 싶지만 결국은 고백해야 할 기도

안전하고 무기력한 기도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언제까지 안전하고
미지근한 기도에 머무르겠는가?
안락과 무기력을 떠나
주님과 친밀한 사귐으로 들어가라!


“네 기도들은 다 시시해서 말이야.”
내 친구 말이 맞았다. 내 기도들은 다 시시한 것들이었다.
내가 기도 생활에서 범한 가장 큰 잘못이자 내 기도들이 그토록 변변치 않았던 이유는 바로 너무 안전하게 기도했다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과 함께 안전지대에 있었다. 그것은 시시하고 미지근한 대화에 기반을 둔 것이었다. 하지만 안전하고 미지근한 기도들은 우리를 하나님께 더 가까이 데려가거나 우리가 이 세상에 그분의 사랑을 나타내도록 도와주지 않는다.
당신은 하나님께 이야기하고 그분의 말씀을 듣기 원한다. 친밀한 대화를 나누기 원한다. 그것을 원하지만 그 방법을 확실히 알지 못한다. 그래서 당신의 기도들은 안전하게만 머물러 있는 것이다. 정신이 번쩍 들게 한 내 친구의 일침은 이제 나의 기도 생활에 변화가 필요한 때임을 깨우쳐 주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더 많은 걸 원하신다는 것을 알았고, 비록 그것이 나에게 요구할 것들에 대해 망설임이 있었지만 하나님을 더 친밀히 알고 싶었다.

_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위험한 기도,
그러나 진짜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연한 기도


유년에서 성년이 될 때 통과의례를 거치듯, ‘무리’에서 ‘제자’가 될 때도 통과할 전환점이 있으니 바로 세례식으로 상징되는 자기 부인, 즉 자아의 주인 됨을 포기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다(자아의 주인이 바뀌지 않으면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는가?). 그러한 제자는 기도도 바뀌게 된다. 아무 문제와 고통 없는 삶을 구하는 안전한 기도에서 위험하고 용감한 기도로.

위험한 기도란 내 동기와 불안을 직면하고, 시련을 통한 연단을 무릅쓰며, 주님이 원하시는 일에 나를 드리는 기도이다. 이 기도들은 나와 하나님의 관계를 바꾸고, 내가 속한 세상을 바꿀 것이다. 믿음을 확장하고, 나약한 영적 근력을 기르며, 삶을 하나님께 열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열성 없고 미지근한 기독교 신앙을 경멸하는가? 그렇다면 위험한 기도를 드려라.”

저자의 많은 경험담은 웃다가 뜨끔하게도 하고 마음을 울리기도 한다. 드리기도 행하기도 쉽지 않은 기도이기에 삶으로 살아내는 고백의 솔직담백함 속에 힘이 있다. 저자는 함부로 이 기도를 드리지 말라고 거듭 경고하지만, 그리스도인이라면 책을 덮기도 전에 ‘나도 이 위험한 기도를 드리고 싶다’라는 바람에 사로잡힐 것이다.


내 기도가 이렇다면 꼭 읽어보세요!

_ ‘안전, 보호, 아무 일 없게, 지켜주세요’라는 말을 자주 한다
_ 기도가 아무 일도 일으키지 못하고 힘이 없으며 지루하다
_ 주변 일을 주로 말하고, 내 속을 들여다보는 기도는 별로 없다
_ 내 죄와 죄성에 대해 기도한 것이 언제인지 모르겠다
_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나 혼자 떠드는 것 같다
하늘과 땅을 잇는 능력 있는 기도의 비밀

코로나 블루의 깊은 골짜기 가운데
말씀을 따라 간절히
기도하고 싶은 당신에게


길어지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코로나 블루를 겪는 사람들이 많다. 기분이 우울하고 불안하며 의욕이 안 생기는 등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할 뿐만 아니라 경제적·사회적 고통까지 더해져 인생의 골짜기를 걷고 있다. 이때 기도는 해야겠는데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이들에게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가 이 땅에서 주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의 세계로 안내하는 책이 나왔다.

《하늘 문을 여는 기도》는 저자가 지구촌교회에 부임해서 수요 오전예배의 첫 시리즈 주제로 택한 ‘기도’ 설교 10편을 엮은 것이다. 여호사밧과 엘리야의 기도 그리고 요한복음 15장 7절을 중심으로 하늘의 문을 여는 기도의 비밀이 무엇인지 들려준다.
1부에서 여호사밧은 수십만의 아람 연합군이 남유다를 공격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가운데 가장 먼저 하나님께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 여호사밧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말씀에 근거한 절실한 기도를 드림으로 놀라운 응답을 경험했다. 2부에서 저자는 코로나 시대를 지나는 지금이 엘리야가 겪은 3년여의 가뭄과 같다고 이야기한다. 우리도 엘리야처럼 메마른 광야를 걷고 있는 이때에 주님과 깊이 교제하고 인내하며 성화의 길을 걷도록 돕는다. 3년 뒤 엘리야가 이방인 제사장 850명과 치른 갈멜산 전투처럼 우리도 영적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는 비결도 배울 수 있다. 3부에서는 요한복음 15장 7절의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의 의미와 핵심 메시지를 풀어주면서 열매 맺는 기도, 응답받는 기도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들려준다.

이 책은 우리가 기도하면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즉 기도의 핵심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에 있으면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고자 애를 쓴다. 그 과정에서 내 뜻이 이뤄지길 구했던 기도가 이제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로 바뀐다. 이 책은 우리가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하늘로부터 오는 기쁨을 누리고 하늘과 땅을 잇는 능력의 기도를 드릴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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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드리신 기도
주님이 원하시는 기도
주님이 친히 가르치신 기도!

그 기도에 담긴 깊은 의미를 알면 삶의 방향이 달라진다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_마 6:8,9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는
사람의 말이 아니다

생명의 말씀이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다.
우리 신앙의 방향성이다. 믿음의 경주를 달려내기 위한 원동력이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에 대해서는 무감각하지만, 사람의 말에는 열광한다.
우리의 입술에 담기는 ‘주기도문’은
예배 순서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않을 때가 너무 많다.
이처럼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은 비본질에 덮이고,
사람의 말이 강단을 정복해가고 있다.
그곳에 모여드는 사람들은 소금물을 마시는 것과 다름없다.
그 말을 듣는 순간에는 무언가 채워지는 듯하나,
돌아서면 영적으로 갈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나는 경험했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로 깊이 들어갈 때,
나의 영혼은 소생되었고, 삶의 우선순위는 견고해졌으며,
인생의 수수께끼는 그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주님의 가족들과
이 기도를 나누고 싶다. 사람의 말이 아니라,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에 귀를 기울여보고 싶다.


[출판사 서평]

“주여,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주소서!”

주기도문은 예수님이 친히 가르쳐주신 기도다. 그 안에는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구해야 하는지 그 방향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 담겨 있다. 그런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가 오늘날 어떻게 고백 되고 있는가? 주기도문을 고백하면서 어떤 은혜도, 감격도 사라진 지 오래다. 그저 예배 순서의 하나로만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주기도문이 종교예식의 틀 안에 갇혀 있지 않은, 생명의 말씀이자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의 내용 하나하나를 깊이 묵상하고 세심하게 살펴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뜻과 계획, 우리에게 주시는 사명을 전해준다.
우리가 주님의 뜻을 정확하게 이루어드리려면, 주님의 뜻을 바로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주기도문의 내용을 온전히 이해함으로써 우리의 방식이 아닌 주님의 방식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될 줄 믿는다.



지금 우리의 언어로 새롭게 쓰고 이해하는
주님의 기도 가르침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기도를 좀더 제대로 온전하게 하고 싶은 분
- 주기도문의 의미를 이해하고 싶은 분
- 자신의 기도가 의미있고 내용이 있기 원하는 분

염려와 불안과 욕구가 앞서는
내 기도를 치유하고,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 따라
믿음까지 온전해진다!
연약한 우리의 기도를 튼튼하게 완성시키는 기도 훈련 워크북


모든 크리스천이 기도하지만 기도는 늘 어렵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주님은 그런 우리들을 위해 주기도문을 가르쳐주셨다.
그만큼 완벽한 기도라는 뜻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려움을 느낀다.
하지만 주님이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은 그 자체로 완벽하기에
그 뜻을 온전히 알고 읽는 것만으로 충분한 기도가 된다.
그러므로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기’를 가르치는 《절대 완전한 기도》는
주기도문의 뜻을 풀어 놓은, 주님의 기도를 배우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새롭게 고쳐 쓴 주기도문을 읽는 것만으로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를 온전하게 드릴 수 있을 것이다.
_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이므로, 지상에 존재하는 기도문 중 완전한 기도라 할 수 있는 ‘주기도문’을 현대 우리의 상황에 실제적으로 맞도록 풀어 설명해주고, 그 해석과 새로운 적용을 통해 우리의 기도가 더욱 온전하고 의미 깊어지도록 돕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누구라도 주기도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또한 온전히 기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주기도문의 각 구절에 담긴 의미를 해석해줄 뿐 아니라, 한글 번역 과정에서 생겨난 독특한 단어, 예컨대 ‘대개’의 의미와 생성의 유래도 설명해준다. 그 결과 독자는 기존의 개역개정한글성경에 번역된 주기도문을 이해하게 될 뿐 아니라, 저자가 재해석한 언어로 다시 번역한 ‘새롭게 고쳐 쓴 주기도문’을 통해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의 본뜻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 그리하여 기독교인들이 외우고 드려온 주기도문의 목적이 무엇인지, 예수님이 그 기도를 가르치신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고 신앙생활과 삶 전반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섬기는 꿈이있는교회에서 10여년 동안 세 번의 강의를 통해 업데이트한 최종 내용을 토대로 쓴 것이다. 주기도문이 단순히 전형적인 기도가 아니라, 그리스도인이 드릴 수 있는 모든 기도가 주기도문에 들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진실로 주님의 기도를 좇아서 하는 ‘주님 기도 따라쟁이’들이 많이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들 모두에게 온전히 기도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릴 것이다.


[저자의 서문]

모든 크리스천이 기도하지만 기도는 늘 어렵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주님은 그런 우리들을 위해 주기도문을 가르쳐주셨다. 그만큼 완벽한 기도라는 뜻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려움을 느낀다. 하지만 반드시 드리고 싶은 기도이기에 예배 중 늘 사용하지만, 어느 때부터인가 주기도문은 예배의 끝을 알리는 기도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같은 현상이 생긴 이유는, 주기도문이 분명히 주님이 가르쳐주신 완벽한 기도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 뜻을 정확하게 알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주기도문 자체가 완벽할 뿐 아니라 그 기도문의 각 단어와 문장이 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까닭에, 그 뜻을 풀어 헤아리지 않으면 마치 암호로 축약된 기도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님이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은 그 자체로 완벽하기에 그 뜻을 온전히 알고 읽는 것만으로 충분한 기도가 된다. 그러므로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기’를 가르치는 《절대 완전한 기도》는 주기도문의 뜻을 풀어 놓은 주님의 기도를 배우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새롭게 고쳐 쓴 주기도문을 읽는 것만으로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를 온전하게 드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주기도문의 뜻을 자세히 해석하여 ‘새롭게 풀어 쓴 주기도문’이지만, 각 기도를 드리다 보면 우리 자신이 살고 있는 삶의 자리와 만나는 일이 벌어질 것이고, 우리가 드려야 할 기도도 보일 것이다. 그때 우리 기도는 풍성하게 확장된 기도가 될 것이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가 우리 삶에 녹아든 기도가 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로 온전한 기도를 하기 원하는 이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리라 믿으며, 이 기도를 드리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하정완 목사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이제 알겠어요!”

유튜브 누적 조회 수 580만의 장재기TV <따라 하는 기도> 시리즈

너무도 하고 싶은데 뭐라 말할지 몰랐던 기도,
말을 배우듯 기도도 따라 하며 배운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기도를 처음 시작하려고 하는 분
· 기도하고 싶은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 분
· 힘겨운 고난으로 기도마저 막혀 중보가 필요한 분
· 어려움 가운데 하나님의 도우심과 소망이 필요한 분
· 내 기도가 기복적이고 욕심일까 봐 기도를 망설이는 분



우리가 기도하지 않았던 것은
기도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기도하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다

‘그래, 사람들에게 기도의 도움을 주자.’
많은 사람이 아니라, 누군가 한 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도문을 녹음해 유튜브에 영상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생각지 못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1년도 채 되지 않아 6만 명이 넘는 구독자가 함께 기도하게 되었고, 놀라운 간증이 매일 올라옵니다.

“목사님,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이제 알겠어요.”
“교회는 오래 다녔지만 이제야 기도를 배우게 되었어요.”
“목사님, 기도가 마치 제 마음을 옮겨 놓은 것 같아 듣는 내내 눈물이 났어요. 다시 기도를 시작할게요.”
“기도를 따라 하다 보니 기도 시간이 좋아졌어요. 이제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기도부터 하게 되었고, 자기 전까지 기도하다 잠들게 되었어요. 심지어 자다가도 깨면 기도하고 다시 잠들어요.”

성도들이 기도하지 않았던 것은 기도가 싫거나 귀찮아서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기도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고, 기도하기를 원했습니다. 단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몰랐을 뿐입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지금은 기도를
쉽고 재미있게 느껴야 한다
일단 기도의 첫걸음을 떼자!

일곱 살 제 아들은 유소년 축구클럽에 다닙니다. 코치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축구를 가르치면서 규칙을 딱 한 가지만 알려줍니다.
“축구는 발로 차는 거야.”
모든 아이가 공을 향해 우르르 몰려갑니다. 자기 편의 공을 빼앗기도 하고, 골대가 어디인지도 모르고 찹니다. 축구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아이들의 잘못을 고쳐주지 않고 같이 뛰어다니면서 응원해줍니다. 지켜보는 어머니들도 손뼉 치며 응원해주고 동영상까지 촬영합니다.

왜 축구 같지도 않은 축구를 보면서 그렇게 좋아할까요? 이제 축구를 시작하기 때문이죠. 이 아이들이 하는 축구가 옳아서가 아니라 이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복잡하고 어려운 규칙과 기술과 전술을 알려줄 것이 아니라, 축구가 쉽고 재미있다고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도가 어렵게 느껴진 이유는 기도를 시작하기 전에 기도에 대해 너무 많은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기도를 시작하는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더 다양한 기도의 방법을 배우거나 더 많은 기도 규칙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기도가 쉽고 재미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고, 기도의 첫걸음을 뗄 수 있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이 책을 쓴 이유입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유튜브 누적 조회 수 600만 <따라 하는 기도> 시리즈를 책으로 만난다

기도의 말문을 트고
마음속 깊은 간구를 끌어올리는 마중물 같은 기도문

기도는 하나님과의 비밀스러운 대화인데 기도를 따라 할 수 있을까? 가능하다. 기도는 하늘의 언어이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말은 배워서 하는 게 아니라 하면서 배우는 것이다. 앙앙 우는 부르짖음에서 온전한 대화에 이르기까지, 말도 늘고 기도도 자라간다. 무엇보다도, 틀린 기도를 하더라도 넉넉히 헤아리며 응원하고 격려해주시는 하나님이 이 기도의 청자(聽者)이며 부모와 스승이시기에 우리는 안심하고 어떤 기도든 솔직하게 드릴 수 있다.

유튜브에서 소리소문없이 조회 수 130만을 돌파한 기도 영상이 있다. 잔잔한 음성의 7~9시간짜리 <잠자며 드리는 기도>로, 수많은 이들을 밤새 평안과 계속된 간구로 이끌고 있다. 또한 치유와 축복, 중보 등 일상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덮는 또 다른 기도들은 성취자들이 ‘제가 하고 싶은 말이 이거였어요! 저도 아멘이에요!’라는 고백과 함께 기도의 첫발을 떼고 더 넓고 성숙한 기도로 나아가게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은 수많은 구독자들의 요청으로 31개 영상의 기도문을 담았으며, QR코드를 통해 관련 기도 영상을 함께 들을 수 있다. 1부에는 말을 배우듯 기도를 배우는 것에 관해 알기 쉬운 설명을 실었다. 기복신앙이나 틀린 기도가 아닐까 걱정하지 말고 얼마든지 주님의 은혜와 복을 구하며 일단 기도의 첫발을 내디디라는 든든한 격려는 빨리 기도하고 싶어지게 할 것이다.



낭비하지 않는 기도란 무엇인가. 기도의 맑은 숲을 걷게 하는 핵심 주제 40가지!
★주제별 성경말씀 필사, 기도문 쓰기★


기도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서 간섭하시는 은혜를 깨닫는 데 목적이 있다.
기도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을 40가지 주제로 알기 쉽게 집필한 저자는 금요일 기도 시간은 영적인 힘을 공급받는 자리였다고 고백하면서 그동안 낭비한 기도에 대한 회개를 담고 있다. 각 챕터마다 기도의 핵심 팁을 제시하였으며, 또한 자신의 언어로 기도문을 쓰고, 가려뽑은 관련 성경말씀을 깊이 묵상하도록 안내한다. 오늘의 삶이 거칠고, 교회 생활이 소홀해지고, 기도가 냉랭해질 때 이 책이 더욱 소중해질 것이다.

이성이나 감성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으면서 분명한 기도의 길을 안내한다.
기도에 관한 주제 말씀들이 기초자료가 되고, 성경의 메시지를 거울처럼 반영한 이 책은 어떻게 기도할지 그리스도인이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알게 한다. 정작 바르게 기도했는지, 얼마나 기도를 낭비했는지 질문하지 않았음을 되돌아보게 될 것이다. 가족의 투병을 통해 기도에 낭비가 있었다고 깨달은 저자의 믿음과 순종의 실제이기도 하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당신, 정말로 100% 신뢰하는가?
그런데 왜 이다지도 당신의 기도는 빈약한가?

당신의 믿음, 기도로 증명하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부여잡고 끊임없이 도전하라!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시편 81:10
그리하여 너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뮬러는 믿었고, 믿었기에 기도했다.
그리고……
기도했기에 기대했고, 기대했기에 응답받았다.

너무 어두워서 길이 보이지 않으면 믿음이 안내한다. 실제로 길이 어두우면 어두울수록 전혀 알지 못하는 길을 인도하는 손길이 더 강하게 느껴진다. 뮬러의 삶이 그랬다. 또한 우리의 삶도 그럴 것이다. 오직 단순하게 하나님의 약속만을 의지해서 따라간다면 말이다.
스스로를 하나님이 살아 있음을 알리는 산 표본으로 봉헌하고, 오직 믿음만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발휘한 조지 뮬러! 어두운 방황의 터널이었던 젊은 시절에 뮬러가 어떻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고 새롭게 태어났는지, 그리고 선교사로서의 꿈과 고아원 사역 등 기도로 어떤 믿음의 길을 걸어왔는지,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뮬러의 일생을 생생히 보여준다.
이 기도의 사람에게 있어서 유일한 최고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이었으며, 유일한 최후의 수단은 믿음의 기도였다. 유일하게 신뢰한 지혜는 영감으로 이루어진 말씀이었으며, 유일하게 거룩한 교사는 성령이었다. 그는 믿음과 기도로 옮긴 걸음을 바탕으로 또 다른 걸음을 걸을 수 있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것처럼 뮬러는 5만 번 이상 기도 응답을 받았다. 그리고 우리는 이것만이 전부인 것처럼 뮬러의 신앙을 동경했다. 하지만 어찌 보면 뮬러의 삶에 있어서 그 많은 기도 응답은 그의 신앙을 대변하기에는 역부족인지 모른다. 뮬러는 기도의 사람 이전에 성경의 사람이었다. 그는 평생 2백 번 이상 성경을 완독했으며, 성경으로부터 하나님의 약속을 찾아내서 그것에 의지했다. 그가 보기에 진정한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이나 뜻을 확인하고서 어떤 상황에서든지 흔들림 없이 그 약속에 매달리는 것이었다. 기도로 끊임없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증명하는 것이었다.
그는 새로운 시험이나 어려움이 닥쳐오면 위기에 필요한 하나님 말씀을 찾았고, 그 말씀을 손으로 짚고서 하나님을 올려다보며 기도했다.
“하나님, 당신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믿습니다!”
이것이 아주 단순한 뮬러의 믿음이었으며, 뮬러는 흔들림 없는 기도로 이 말씀을 증명하는 삶을 살았다.
말년에 뮬러는 삶을 되돌아보며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고 하나님만이 전부이며,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한 것 이외에는 죽는 날까지 특별할 게 전혀 없는 삶을 살았다, 라고 겸손하게 고백했다. 그랬다. 그는 언제나,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과 손에 따라 움직이는 수동적인 도구가 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그 믿음을 기도로, 삶으로 끊임없이 증명했다.



공감과 위로, 지혜와 평안을 선물하는
조정민 목사의 매일 기도문

기도의 절정은 자기 뜻을 꺾는 것입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기를 원합니다.



《매일 기도》는 날마다 한 편의 기도문씩, 인생의 때를 따라 365일간 기도할 수 있는 책이다. 코로나 팬데믹의 터널을 통과하고 있는 믿음의 형제자매들이 상황과 사람을 이기기 위한 기도에서 벗어나 나 자신이 변하고, 인생의 주어가 하나님이 되는 기도로 이끈다. 아울러 여러 가지 상황에서 어떻게 기도하고 살아낼 수 있을지 그 기도의 길을 밝혀 준다.
《매일 기도》는 53개의 상황으로 구분하여 따라할 수 있는 기도문으로 구성했으나, 틀에 얽매이지 않고 매일 한 편씩 기도해도 좋다. 기도문을 따라 기도하다 보면,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한 간절한 기도로 연결되기도 한다. 각 기도문 아래에 ‘내 기도’를 기록하도록 메모장을 마련하여 기도문을 읽은 뒤 특별히 와 닿은 내용을 내 기도로 바꾸어 다이어리처럼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시간이 흐른 뒤에도 ‘나만의 기도책’으로 간직할 수 있다. 또 기도 생활을 1년간 완주하여 기도가 습관이 되도록 책 말미에 체크리스트를 수록했다.
이 책은 기도 초신자든 기도에 내공이 있는 성도든 모두에게 유익하다. 휘몰아치는 세상 속에서 넉넉하고 담대한 인생을 살도록 공감과 위로, 지혜와 평안을 선물한다.



골방에서 골방으로 이어지는 기도의 힘!!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드리는 기도가 나를 살게 한다
지금. 잃어버린 그 기도를. 다시. 시작할 때다


하나님은 지금,
기도하는 공동체를 원하신다!

수만 명이 모여도 그곳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라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공동체가 아닙니다. 그러나 서로 떨어져서 혼자 예배를 드린다 해도, 그것이 온라인으로 드리는 예배라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통치하신다면 그곳이 하나님나라입니다. 그런 그리스도인들이 서로 연합할 때 ‘하나님나라의 네트워크’가 형성됩니다. 그래서 살아 있는 공동체는 온라인이냐 오프라인이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통치하고 계신가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팬데믹 상황에서는 우리가 선 곳에서 하나님나라를 세워나가기 위해 더욱 몸부림쳐야 하며, 이런 몸부림의 가장 좋은 도구가 ‘중보기도’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모이지 못한다면,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중보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공동체를 형성해나가야 합니다.

주위를 둘러보십시오.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기도의 제목들을 어렵지 않게 발견하게 될 겁니다. 기도의 제목을 물어봐주기를 원하는 이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을 겁니다. 그들과 함께하십시오. 그리고 기대하십시오. 하나님은 기도하는 여러분의 공동체를 사용하실 것입니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모이기 힘든 중에도 중보기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원하는 분
· 중보기도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분
· 힘 있는 중보기도 나눔과 훈련을 하고자 하는 소그룹
· 중보기도 훈련을 인도하기 원하는 리더



[출판사 서평]

신앙생활에는 늘 영적 전쟁이 따르게 마련이지만, 선교의 현장만큼이나 격렬한 전장도 없을 것이다. 이진황 목사는 그 격렬한 영적 전쟁의 현장에서 ‘공동체로 드리는 중보기도’의 능력을 보았다. 이후 섬기는 청년들과 일련의 사건들을 겪어나가는 동안 하나님은 그에게 기도하는 공동체가 얼마나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는지 계속 경험하게 하셨고, ‘중보기도 공동체’에 대한 마음을 부어주셨다.
이 책은 하나님이 부어주신 그 마음에 순종하여 중보기도하는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힘써온 저자가 우리의 공동체들이 모두 중보기도하는 공동체로 서기를 바라며 자신의 경험과 훈련의 내용들을 담아낸 것이다. 중보기도 훈련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장 끝마다 공동체가 함께 나누며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넣었고, 2부에는 아직 중보기도의 경험이 없는 이들을 위해 각 영역에 대한 중보기도문을 담았다.
개인주의화 되어가는 시대의 흐름과 팬데믹이라는 상황 속에서 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이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때에 각자의 일상에서, 각자의 골방에서 드리는 기도로 서로가 네트워크를 이룸으로, 오히려 영적으로 더 깊은 만남을 이루는 공동체로 서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기도하면 행복해집니다!”

이 책의 저자인 최학선 원장의 말이다. 평생 기도하며 살고 있고, 기도를 가르치고 있는 그는 기도하면 행복해진다고 단언한다. 행복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으로 그 하나님과 대화하는 기도를 할 때, 인간은 행복해진다는 말이다. 사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누릴 최고의 행복이 아닐 수 없다. 그 하나님과의 동행은 기도로 가능하다. 그러므로 기도는 우리가 행할 최고로 행복한 일이라는 것이 최 원장의 주장이다.
최 원장은 LA와 오렌지카운티 등지에서 치과 전문의, 의료 선교사, 감사학교 강사, 목회자 등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 소외된 이웃을 돌보기 위한 ‘희망센터’를 만드는 등 헌신적인 봉사로 ‘LA의 슈바이처’란 소리를 듣는 참 크리스천이다. 이미 자신의 전작 『기도 수업』에서 기도는 사명이며, 훈련이며, 동행이며, 사랑이라는 사실을 강조한 그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팬데믹의 시대를 지나고 있는 이 시대 사람들에게 말한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혼돈과 불안의 시대에서 우리는 기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진지하게 과연 하늘의 뜻에 합당한 기도를 하고 있는지 스스로 돌아봐야 합니다. 우리 기도가 하늘에 제대로 상달되고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는 누구나 기도하고 있지만, 정작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의 참 의미를 잘 알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 신자들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저자는 이 책 『행복한 기도』에서 참된 기도를 드리기 위한 6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6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1. 성경적 기도를 드리자
2. 기도의 삶을 살자
3. 기도의 모범인 ‘주기도문’을 활용하자
4. 예수님의 기도를 본받자
5. 기도의 비유를 주목하자
6. 성경 인물의 기도를 배우자

“하나님과 동행하면 모든 환경을 뛰어 넘어 행복해진다”는 저자의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기도와 감사로 인생을 물들이고 싶다”는 저자의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행복한 기도』라는 책 제목처럼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제시된 6가지 원칙에 따라 참된 기도를 드림으로써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기를 바라며 일독을 권한다.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11주기 및 국제제자훈련원 설립 35주년 기념
《옥한흠 전집 강해편》 출간


제자훈련에 미친 광인(狂人)이자
설교에 목숨을 건 장인(匠人), 옥한흠 목사
그의 명설교를 통해 팬데믹 시대 제자의 삶을 다시 배운다!


설립 35주년을 맞은 국제제자훈련원은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소천 11주기(2021년)를 맞아 《옥한흠 전집 주제편》을 출간했다. 옥한흠 목사의 자서전과 함께 진액을 쏟은 명설교를 모아 엮은 저서들을 새단장하여 다시 내놓는다. 시대는 바뀌었지만 진리를 향한 변함없는 그의 목소리는 모호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분명한 제자의 삶을 가르쳐준다.

시대를 뛰어넘는 설교로 제자의 삶을 회복하라
팬데믹 시대를 지나오는 동안 한국교회는 개인의 신앙 상태를 재점검하며 시대의 변화에도 변하지 않는 진리와 참 된 제자의 삶에 대한 고민을 새롭게 하였다. 2010년 9월 2일, 은혜의 발걸음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너른 품에 안긴 옥한흠 목사는 평생 하나님과 말씀 앞에 부들부들 떨고 두려워하며 삶으로 복음을 살아냄으로써 복음만이 한국교회가 사는 길임을 몸소 증명해 보였다. 그의 메시지와 삶은 한국교회의 유산으로 오롯이 남아 우리에게 도전과 질책, 격려와 위로를 주고 있다. 이제 우리는 다시 카랑카랑한 그의 사자후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균형 잡힌 성경 해석과 시대와 사람을 읽어내는 통찰력, 본문과 청중의 삶을 이어주는 적실성을 갖춘 그의 설교는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예수님 닮은 예수님의 제자로 살기 원하는 한국교회가 가야할 길을 안내하는 좋은 가이드이다.


《옥한흠 전집 주제 10 : 무엇을 기도할까 / 이보다 좋은 복이 없다》

《무엇을 기도할까》
얼마나 많은 기도가 과녁을 빗나간 화살처럼 힘없이 떨어지고, 자기 욕망을 채우려는 몸부림으로 끝나 버리는가. 기도의 생명은 그 내용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느냐에 달렸다.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에서 배우라. 우리의 부르짖음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할 때 놀라운 응답을 얻게 될 것이다.

《이보다 좋은 복이 없다》
이 책은 행복한 사람 바울이 에베소에 보낸 '복'福 이야기다. 이미 받았지만 미처 깨닫지 못했던 그 복,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거친 세상을 살 수 있게 하는 힘, 주저앉은 나를 벌떡 일어나게 하는 힘, 세상 누구 앞에서도 절대 기죽지 않게 하는 힘, 비틀거리는 나를 붙들어 주는 강한 손, 어떤 형편에든지 자족하며 감사할 수 있게 하는 힘이다. 내 안에 없는 힘, 밖으로부터 오는 힘이 필요하다. 어디서 이 힘을 얻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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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잃은 사람들이
기도의 불씨를 다시 태우게 되기를

나는 비록 상처 난 사람의 기도를 드렸지만,
하나님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 기도를 받으셨고 열매들이 나타났습니다.


아내가 중병으로 5년을 견디다 병원에서도 포기 상태에 이르렀을 때 저자는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절실하게 20일 금식 기도를 했다. 당연히 아내가 치유되는 응답을 기대했던 저자는 원하던 응답이 없음에 기도에 상처를 받고 말았다. 상처를 받은 후에도 '목사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기도는 했지만 형식만 있을 뿐 알맹이는 없었다. 그러던 저자가 기도를 회복하게 된 계기는 기도에 있다. 그가 아프고 힘들고 지친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자 그 기도를 통해 하나님은 성도들의 마음과 상황을 만지시고 회복시키시며, 저자의 마음을 만지셨다.
이 책은 어느 누구의 기도로 회복된 간증 스토리가 아니다. 기도로 큰 힘을 발휘하여 고난을 이겨낸 다양한 성경의 인물 이야기다. 단지 하나님의 창조물일 뿐인 보통의 인간이 기도를 통해 어떻게 가장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었는지 말씀을 통해 다시금 보는 계기가 된다. 많은 한국 교회가 기도를 잃어 가고 있다. 공예배와 모임들이 사라지며 기도 소리도, 찬양 소리도 사그라들었다. 더욱더 기도가 필요한 이 때에 성경을 통해 다양한, 올바른 기도의 방식을 배우고 그 응답을 누리면서 풍성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도록 권면하는 이 책을 통해 기도에 상처를 받았던 독자들이 기도로 회복되는 귀한 은혜를 누리기를 소망한다.

“나는 비록 하나님께 상처 난 사람의 기도를 드렸지만, 하나님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 기도를 받으셨고 열매들이 나타났다. 그것이 재미가 있어 더 많이 기도했다. 그러다 어느새 나도 모르게 원래의 기도자로 돌아와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면서 한 가지를 깨달았다. 기도로부터 온 상처는 기도로 치유받아야 한다는 것을. 그래서 은가혜 되든, 되지 않든 계속 엎드리고 기도했다. 그러다 보니 기도의 상처가 아물어 가고 응답 실패의 상흔도 희미해져 갔다. 그래서 이 책은 기도에 상처를 받았던 사람이 쓰는 기도 필살기에 해당한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오운철
오직 기도만이 삶의 난관을 견디고 이기게 돕는 하늘의 영광스러운 초대인 것을 온몸으로 경험한 저자가, 공학도, 선교사, 목사로서 살아오면서 경험한 기도 생활의 시작 동기와 과정과 열매, 그리고 기도하는 방법과 ‘기도를 습관처럼 지속하는 노하우’까지 이 책에 담았다.
서울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재료공학을 공부했고, 포항공과대학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총회신학교(개혁정통) 신대원(M.Div)을 졸업했으며, 풀러신학교 대학원에서 선교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교 조교수, 삼성 SDI 종합연구소 책임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한국 내비게이토선교회와 세계로선교회에서 선교훈련을 받은 후 선교에 동참했다. 이후 미국 LA로 이주하여 이민교회에서 목회사역을 했으며, 지금은 LA 새생명비전교회에서 행정 사역과 셀교회 사역을 하고 있다.
간호사이자 시인인 오영례 사모 사이에 아들 영찬과 딸 은영이 있다. 저서로 <아버지가 변화면 아들이 변한다>, <끝까지 쓰임 받는 비결>(두란도)과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시고>(예영커뮤니케이션)가 있다.
이정규
한국외국어대학교(B.A.)와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현재 시광교회(www.seetheglory.or.kr)를 담임하고 있다. 다방면에 걸친 폭넓고 깊이 있는 독서와 균형 있는 관점의 글로 주목받고 있으며, 설교와 성경공부, 목양, 집필, 북토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기독교 신앙의 바른 개념과 참된 기쁨을 나누고 있다. 저서로는 『새가족반』(복있는사람), 『회개를 사랑할 수 있을까?』 『야근하는 당신에게』(이상 좋은씨앗), 『갈라디아서-통합적 성경공부 시리즈』(그책의사람들) 등이 있다.
박준호
사랑의교회에서 16년간 사역을 하며 故 옥한흠 목사를 통해 제자훈련 정신과 복음의 열정을 뼛속 깊이 전수받은 목회자이다. 대학부 총괄 디렉터를 맡으면서 대학부에 폭발적인 부흥을 일으켰으며, 이후 영성 사역과 중보기도 사역을 담당하며 수많은 성도들에게 기도를 가르치고 중보기도자를 길러내었다. 또한 성경대학 강사로 이름을 날리면서 말씀 사역으로도 정평이 난 목회자이다.
2009년 판교사랑의교회를 개척, 담임하며 분당 판교 지역에 건강하고 영향력 있는 교회로 세워왔다. 성도들이 말씀에 깊이 은혜받아 영혼과 삶이 살아나게 할 뿐 아니라 기도와 성령의 사람이 되도록 섬기는 목회를 하고 있다.
총신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하였고 미국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D.Min) 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동서울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고, 해외 유학생 수양회인 Kosta 강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현재 복음과 도시 CTCK 이사와 WEC 선교회 이사, 사랑의교회 목회자협의회 부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시빌 맥베스
커뮤니티 칼리지 수학 교수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작가이자 두들링 기도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낙서하고 색칠하면서 하나님을 만나는 두들링 기도를 창안하여 기도를 어려워하거나 새로운 기도를 원하는 이들을 전심으로 섬기고 있다. 20년 넘게 미국과 캐나다 전역을 다니며 여러 수련회와 워크숍 강사로 사역해 왔다.
2007년 첫 책 Praying in Color를 출간한 이래 낙서와 색깔, 그림을 이용해 기도하도록 돕는 다양한 책을 집필했고, 그녀의 책들은 기도 분야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두들링 기도를 더 재미있고 다양하게 활용하고 싶은 이라면, 저자가 운영하는 prayingincolor.com에 방문해 수많은 그림 자료 및 템플릿, 안내 문서 등을 자유롭게 내려받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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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2021년 출간(개정)된 기도 관련 도서 리스트
저자오운철,이정규,박준호,시빌 맥베스,이인호,J. D. 그리어,유예일,황숙영,조지 뮬러,김상숙,크레이그 그로쉘,최성은,다니엘 김,하정완,장재기,정기원,아더 피어슨,조정민,이진황,최학선,옥한흠,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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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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