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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한 권으로 꿰뚫는 기독교 관련 도서 리스트   알차고 쉽게 한 권으로 정리한 성경, 믿음, 교리, 교회사 도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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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10-18  |  상세설명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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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도록 하나님에 의해 의도되었으며, 모든 시대와 문화를 초월해 영속적으로 인간의 삶에 적절한 의미와 해답을 던져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성경의 여러 부분들을 종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레위기나 신명기의 율법 부분이나 구약 선지서의 예언 부분에서 길을 잃기 쉽다. 폭넓은 개관 없이 우리는 성경의 조화나 웅대함(커다란 그림), 그리고 중요한 의미를 놓칠 수 있다. 만약 우리가 정규적으로 또 조직적으로 성경 전체를 통독하지 않고 그저 단편적으로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성경을 읽거나 공부한다면, 우리는 성경이라는 이 신성한 계시가 얼마나 부요한 것인지 그 가치를 충분히 모르게 될 것이다. '한눈에 보는 성경'은 성경 각 책의 서론과 개관 그리고 개요를 제공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성경의 메시지에 대한 종합적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쓰여진 책이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三國志보다 재미있는 기독교역사

세상의 어떤 영웅열전보다 흥미진진한 믿음의 영웅들의 대하드라마를 보라!
흥미만점 2천 년 기독교역사(교회사)의 대 파노라마를 단숨에 독파한다.


>>이 책의 특징
- 장마다 그 시대의 기독교 역사 개요를 명확히 설명
-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이야기체로 기술
- 모든 크리스천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사건·인물·용어 총정리
- 예수 시대부터 오늘날까지의 교회사를 단숨에 조망
- 개인과 교회와 소그룹과 가정을 위한 맞춤 교회사 교재


왜, 우리가 기독교 역사를 반드시 알아야 하는가?

기독교 역사를 알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어떻게 일하셨는지, 어떤 사람을 들어 쓰셨는지 분명히 알게 된다. 또 역사를 통해 나의 신앙의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진단하며, 미래의 좌표를 새롭게 설정할 수 있다. 따라서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신앙의 진보를 이룰 수 있다!!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은 ‘기독교 역사’ 공부를 겁낸다. 그것을 감당하기 힘든 과제로 여긴다. 왜냐하면 우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좋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또 기독교 역사가 목회자와 신학생들만의 전문 분야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수세기 동안 자신의 백성들 가운데 얼마나 신실하게 일하셨는지 보여주는 이 보배를 소유하는 혜택을 누리지 못한 채 악전고투한다.

이 책은 기독교 역사의 개요를 설명하면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용어로 기록되어 있다. 이 책에는 관념적인 내용이나 숫자들이 배제되었으며, 독자들의 주의를 어지럽히는 지루한 각주도 생략되었다.

이 책은 이야기책이다. 따라서 이 이야기를 읽어 나가다보면 하나님께서 자신의 교회 가운데 2천 년 동안 하신 일들을 일별할 수 있을 것이다.

기독교 역사 공부는 매우 유익하다. 기독교 역사 전체를 조망하는 시야를 열어주며, 일시적으로 유행하다 구름처럼 사라져버리는 사조에 빠지지 않도록 하며,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 어떻게 일하시는지 보여주며, 지혜를 주며, 내면 깊은 곳에 희망의 씨앗을 뿌린다.

이런 유익을 원한다면 또한 기독교 역사라는 커다란 틀 안에서 당신과 당신의 믿음의 동지들이 지금 어디쯤 당도해 있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필독하라. 이 책이 그 답을 제공할 것이다.

한번 손에 잡으면 놓지 못하고 반드시 2천 년 기독교 역사를 꿰고 만다!!

교회의 역사는 사도행전으로 끝나지 않았다. 사도시대 이후에도 성령께서 하나님의 교회에 간섭하고 역사하셨다. 사도들 이후에는 성령께서 폴리갑, 이그나티우스 등 속사도들을 통해 순교의 횃불로 로마 제국의 어둠을 밝히셨다. 속사도들 이후 이단이 준동하고 사도적 신앙이 위기에 처할 때는 아타나시우스 같은 교부들을 통해 믿음의 순정성을 파수하게 하셨다. 로마 제국이 기독교를 공인하여 제국의 향락과 사치가 교회를 침노해 들어오는 위기 시에는 크리소스톰과 경건한 사막의 수도사들을 통해 신앙생활의 정통성을 수호하게 하셨다.

기독교 초기의 신앙을 총체적으로 선포해야 할 때에는 어거스틴을 하나님의 대변인으로 들어 쓰셨다. 중세 어둠의 시기에도 안셀름, 토머스 아퀴나스, 아시시의 프랜시스 등 하나님의 사람들이 시대의 등불이 되게 하셨다. 중세 가톨릭의 반성경적 신앙이 기독교의 숨통을 조르는 절체절명의 위기 시에는 루터, 칼빈, 츠빙글리와 같은 종교개혁가들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를 개혁하도록 하셨다. 종교개혁의 정신이 쇠잔해지고 교회가 ‘죽은 정통’에 안주할 때는 존 웨슬리, 조지 휫필드, 조나단 에드워즈 등 부흥운동가들을 통하여 영혼의 대각성을 심어주셨다.

교회가 개인 구원에만 안주하고 열방에 선교하지 않을 때는 윌리엄 캐리, 아도니람 저드슨, 허드슨 테일러 등의 선교사를 들어 쓰셔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사람들의 신앙이 과학적 합리주의에 빠져 경건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할 때는 웨일즈의 이반 로버츠, 아주사의 시모어를 통해 오늘 살아 역사하시는 성령을 체험하게 하셨다. 또한 현대의 빌리 그래함을 통해 복음전도와 복음주의 정신이 널리 확산되게 하셨다.

▒ * '파워포인트 CD' 무료 증정!!



성경 66권이 눈앞에 쫘~악 시원스레 펼쳐진다!
그룹성경공부와 성경 지도자를 위한 친절한 교육용 시각자료

- <성경 파노라마> 본문의 각 장별 지도, 그림, 도표 총망라
- 강의 집중을 돕는 화려한 시각 효과(애니메이션) 기본 설정
'파워포인트 2007'과 '97-2003'용 파일을 모두 제공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눈에 꿰뚫는 성경총정리
친절한 바이블 가이드
정식 계약본

본문 올컬러, 그림 100컷, 지도 70컷 수록


성경, 그 광대한 세계의 맥(脈)과
핵심 골격, 중심 기둥을 한 번에 잡아준다!

▶ 혼자서도 하루 만에 성경 66권을 총정리할 수 있다.
▶ 재미있는 삽화와 도표 등으로 성경을 두 배로 즐길 수 있다.
▶ 방대한 구약과 신약의 내용을 지도로 한눈에 기억한다.
▶ 연상법과 두운법으로 성경의 핵심을 일목요연하게 개관한다.


성경 66권이 한눈에 보인다!
지금 당신의 눈앞에 성경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네비게이션이 나와서 이제는 운전하기에 편리해졌다.
복잡한 성경 66권도, 마치 네비게이션처럼 잘 인도해주기만 한다면
성경의 미로에서 길을 잃지 않고 성경 탐사를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창세기에서 발원하여 요한계시록까지 도도히 흘러가는
구원 역사의 물줄기를 보여주는 ‘영적 항공사진 지도’가 필요하다.
또한 숲을 보여주되 인서트 화면으로
나무를 확대해 보여주는 정밀사진도 필요하다.
이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성경 안내 네비게이션 저자가 테리 홀이다.
그가 펼쳐 보이는 성경 파노라마는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그는 입체적인 성경 공부법을 보여준다.
성경 역사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역사의 큰 물줄기를 보여주며,
그것이 성경지도 어디에서 언제 펼쳐지는지도 입체적으로 규명한다.
그의 안내를 따라 이 책을 다 읽게 되면
성경 66권의 큰 흐름이 사진처럼 가슴에 박히게 된다.

자, 이제 능숙한 테리 홀의 안내를 받으며
‘성경 답사 여행’에 따라나서라.
흥미진진한 바이블 어드벤처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중에서




이 책의 100% 활용법

1 시각적인 자료! 사진처럼 찰칵! 머릿속에 기억!
이 책에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독자들이 흥미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도록 그림, 지도, 도표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어 있다. 본문에 해당되는 각각의 시각 자료들을 기억해두면 그것이 이미지화되어 나중에 본문의 내용을 쉽게 떠올릴 수 있다.

2 복잡한 지명들은 이제 안녕! 성경을 지도로 만난다.
갈릴리, 안디옥, 시내산 등 어디에 있는 것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성경에 빠지지 않고 나오는 핵심 지명들. 이 핵심 지명들과 성경의 사건, 사람들을 지도 속에서 만난다! 지도가 나올 때마다 손가락으로 허공에 몇 번 그려보거나 빈 종이에 그려보자. 다음번에 성경을 읽을 때에는 머릿속에 지도가 입체적으로 그려질 것이다.

3 혼자서 공부? Good! 그룹별로 공부? Very good!
이 책은 혼자서 하루 만에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그룹별로 공부할 경우,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성경공부에 뜻이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 하루에 한 장(章) 혹은 한 주에 한 장씩 공부하라. 단, 이 책을 공부하기 시작했다면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집중해서 마스터하는 것이 좋다.

4 좋은 것은 나눠주라! 이야기하면서 다시 기억!
당신이 이 책을 마스터한 뒤에 다른 사람에게 가르칠 경우, 가장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당신이 공부한 분량을 3일 이내에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보라.

5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통독하라!
이 책은 구약, 신구약 중간기, 신약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그런데 신약이 만만해 보인다고 신약에 관한 부분부터 읽지 마라. 1장부터 순차적으로 읽어야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을 수 있다.


>>한국 독자들을 위한 서문

마음을 뜨겁게 하는
성경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인류 역사상 가장 의아한 출판물이 있다. 이 책은 특별한 편집자도 없고, 출판사도 없으며, 20개의 직업을 가진 40명의 기자들이 1,600년에 걸쳐 서로 다른 10개 국가에 흩어져 살면서 총 3가지 언어로 2,930명의 인물과 1,551개의 지명을 언급하여 기록했다. 이 책은 총 66권으로 1,189장과 31,173구절, 774,746단어와 3,567,180글자로 구성되어 있다. 이 방대한 분량의 책에는 인간의 문학 양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주제가 망라되어 있다. 그 표현 방식도 산문, 시, 연애소설, 수수께끼, 전기(傳記), 과학, 역사 등으로 다양하다. 과연 이 책은 무엇일까? 바로 성경이다.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과 인류의 문제를 불러온 한 가지 원인(죄)과 그 문제를 치유하는 우주적인 한 가지 치료법(하나님의 아들이자 구원자)에 대해 일관성 있게 말씀한다. 성경은 모두 하나의 이야기이다. 성경의 마지막 책 그 끝 부분은, 마치 성경의 첫 책의 첫 부분에서 시작된 이야기의 결말처럼 느껴진다.

많은 사람들에게 성경은 마치 거대한 퍼즐과도 같다. 그들은 성경을 파노라마처럼 쫙 펼쳐서 보지 못하고, 성경의 이야기를 수많은 퍼즐 조각으로만 대한다. 만일 당신이 퍼즐의 전체 그림은 보지 못하고 수백 개의 퍼즐 조각만 보았다면, 그 조각을 다 맞추기까지 얼마나 고생하게 될는지 상상해보라.

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극히 작은 일부분을 뽑아서 공부하고, 설교를 들으며, 말씀을 읽는다. 하지만 그것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책(성경)을 이루는지는 보지 못한다. 전체 그림을 본 다음 각각의 퍼즐 조각을 들여다보는 것이 훨씬 더 의미 있는 것처럼 성경도 마찬가지이다.

한 사람의 저자로서 이 책이 독자들에게 성경의 큰 그림을 보여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은 내게 대단한 영광이다. 특별히 나는 이 책이 한국의 독자들에게 소개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한국 기독교는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12개의 교회 중 11개의 교회가 한국 서울에 있다. 또한 한국은 전 세계에서 2번째로,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는 나라이다. 그야말로 한국인들은 전 세계로 복음을 수출하고 있는 것이다!

어느 날, 예수님의 제자 두 명이 엠마오로 가던 도중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다. 예수께서는 친히 모세오경으로부터 시작해서 말라기서까지 모든 성경이 어떻게 자신을 세상의 구원자로 지목하고 있는지를 파노라마처럼 설명해주셨다(눅 24:13-35). 그러자 그들은 예수께서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눅 24:32)라고 하면서 거룩한 가슴앓이를 시작한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완성된 계시를 손에 가지고 있다. 나는 한국의 모든 독자들이 성경의 인물과 장소와 원리를 배워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의 연속성을 보게 되기를 기도한다. 또한 이 책을 통해 한국의 모든 독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읽고자 하는 새로운 동기를 가지고, 하나님의 변치 않는 원리를 삶에 적용하며, 성경의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게 되기를 기도한다.

이 책을 읽는 당신이 미처 구하지도, 상상하지도 못한 축복이 당신에게 임하기를 빌며….

- 테리 홀






《성경 파노라마》와 《성경 익스프레스》의 차이점이 궁금해요!

- 한층 업그레이드된 내용 : 《성경 파노라마》가 성경공부 교재의 ‘기본 편’이라고 한다면, 《성경 익스프레스》는 ‘심화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 파노라마》로 성경 개관 공부를 마친 상태에서 심화 학습 개념으로 《성경 익스프레스》를 보시면 좋습니다.


- 전혀 다른 구성 : 《성경 파노라마》가 성경의 핵심 골격과 중심 기둥을 잡아주도록 구성되어 있다면, 《성경 익스프레스》는 성경을 시대 흐름별로 [창세기의 창조 시대부터 요한계시록의 완성 시대까지] 차례대로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차례 참조). 《성경 파노라마》가 성경의 전체 숲을 보게 해주는 책이라면 《성경 익스프레스》는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특히 성경 각 권에 대한 설명이 더욱 자세히 수록되어 있습니다.

- 방대한 양의 컬러풀한 그림들 : 《성경 파노라마》에 100컷 정도의 그림이 들어갔고, 이번 《성경 익스프레스》에는 380컷 정도의 그림이 수록되어 있어 성경의 주요 장면들이 눈앞에 슬라이드쇼처럼 펼쳐집니다. 지도 위 삽화를 통해 성경의 사건과 지명을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신학 공부의 꿈이 이루어진다!!”



성경을 더 깊이, 더 넓게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한 핵심 총정리


“당신이 신학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그것은 … 하나님에 대한

잘못된 개념을 많이 갖고 있다는 뜻이다.” _ C. S. 루이스


이 시대 세계적인 신학자 62인이 누구나 알기 쉽게 강의하는 신학 입문 집대성


《한 권으로 배우는 신학교》에서

독자가 배울 수 있는 신학 과목들


성경론 | 성경의 언어 | 성경해석 | 신론 | 기독론 | 성령론 | 인간론과 죄론 | 구원론 | 교회론 | 종말론 | 구약의 배경 | 구약개관 | 신구약 중간기 | 신약의 배경 | 신약개관 | 변증학 | 세계의 종교 | 교회사: 초기 500년 | 중세교회 | 종교개혁과 부흥운동 | 세계적 현상으로서의 기독교, 1750-1950년 | 1950년 이후의 교회 | 선교학 개론 | 크리스천 리더십 | 기독교 윤리 | 기독교 교육


당신이 꿈꾸던 신학의 길이, 드디어 열렸다!!

"한권으로 배우는 신학교, 입학을 축하합니다!"

기독교 진리를 더 알고 싶어 신학 공부는 하고 싶지만, 사정상 신학교에 가지 못하는

모든 이들과 예비 신학생들을 위한 ‘한 권으로 배우는 신학교!’ 개강!!

《한 권으로 배우는 신학교》에서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복음주의 신학자들과
현장 목회자들로 구성된 최고의 교수진이
조직신학, 성경의 언어와 해석학, 구약과 신약의 배경과 개관,
기독교 역사, 변증학과 세계 종교학,
선교학, 기독교 교육학, 기독교 리더십과 기독교 윤리학에 이르기까지,
신학교에서 배우는 거의 모든 과목에서 개론 수준의 강의를 합니다.
《한 권으로 배우는 신학교》는 강의실과 수업시간표가 따로 없습니다.
수업 진도는 전적으로 독자의 몫입니다.
강의 순서(차례)에 매일 필요도 없습니다.
학생(독자)은 날마다 적당한 분량을 정해, 관심 분야부터 읽어나가도 됩니다.
《한 권으로 배우는 신학교》가 정규 신학교를 대신할 순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이 주는 유익은 상상 그 이상입니다!
신학교에 들어갈 생각을 하는 독자라면,
이 책으로 앞으로 배울 신학을 예습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기관의 사역자로서 신학 공부가 필요하다면,
이 책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목회의 소명을 받지는 않았지만
신학 지식이 필요한 평신도 지도자라면, 이 책이 유익합니다.
장로, 권사, 안수집사, 교회 중직자라면 필독서로 삼으십시오


이 책의 유익

· 누구나 시간과 상황에 상관없이 신학을 배울 수 있습니다.
· 누구나 성경의 진리를 깊고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 누구나 신학 과정의 전체 개요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 누구나 기독교의 사상을 깨닫고 실천하도록 도와줍니다.
· 예비 신학생은 신학교 과정을 앞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필요한 독자


· 신학을 공부하고 싶었지만 사정상 하지 못한 크리스천
· 목회의 비전과 상관없이 신학을 공부하고 싶은 분
· 교회를 섬기고 지도해야 할 장로, 권사, 집사
· 성경과 기독교 진리를 배워야 할 교회학교 교사
· 신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예비 신학생

이 책에 기고한 세계적인 신학자들


알리스터 맥그래스 | 존 스토트 | 마크 놀 | 토마스 애스큐 | 윌리엄 바아커 | 도날드 블로쉬 | 릴리언 브레켄리지 | 폴 채펠 | 로버트 클라우스 | 케빈 크래그 | 제임스 던 | 월터 엘웰 | 질리안 에반스 | 폴 페인버그 | 폴 페리스 2세 | 케네스 갱글 | 노만 가이슬러 | 데이비드 길 | 아더 글래서 | 줄리 고먼 | 진 그린 | 에드워드 헤이스 | 월터 허언 | 칼 헨리 | 어빙 헥삼 | 알리 후버 | 린 존슨 | 바이런 클라우스 | 마를린 르피버 | 휴 더모트 맥도날드 | 고든 루이스 | 도날드 맥킴 | 제임스 민스 | 버클리 미켈슨 | 스코트 모로 | 레온 모리스 | 프레드릭 노우드 | 리디야 노바코비치 | 토마스 헨리 루이스 파커 | 리차드 피라드 | 게리 필립스 | 마이클 레딩 | 로버트 소시 | 마크 쇼 | 브루스 셀리 | 도날드 스미스 | 폴 스픽커드 | 제임스 스타물리스 | 로버트 스타인 | 빈슨 사이넌 | 타이트 티에누 | 제프 터니클리프 | 하워드 보스 | 래리 워커 | 로날드 월리스 | 티모시 웨버 | 레지날드 화이트 | 데니스 윌리엄스 | 마빈 윌슨 | 로버트 야브로 | 티모시 예이츠 | 라비 재커라이어스 | 데이빗 호튼(General Editor)




[서문]


(만약) 당신이 신학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그것은 당신에게 하나님에 대한 개념이 없다는 뜻이 아니다.

다만 당신이 잘못된 개념 곧 나쁘고 뒤섞이고 낡은 개념을 많이 갖고 있다는 뜻이다.

C. S. 루이스 C.S.Lewis



이 책이 누구에게 유익할까?

Who Will Benefit from This Book?


당신은 《한 권으로 배우는 신학교》에서 매우 특별한 배움을 경험할 것이다. 이런 종류의 책이 전통적으로 그렇듯이, 이 책도 이 시대와 미래의 크리스천 리더들이 성경 진리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신학과 성경에 대한 소양을 넓히며, 기독교가 현대 문화를 형성하는 사람들과 세력에게 경시받는 (또한 빈번하게 훼손되는) 세상에서 기독교의 진정한 사상을 알고 이를 실천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한 권으로 배우는 신학교》에서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복음주의 신학자들과 현장 활동가들로 구성된 ‘교수진’이 신학, 성경 언어와 해석, 구약과 신약의 배경과 개괄, 기독교 역사, 변증학과 세계종교, 선교, 기독교 교육, 리더십, 기독교 윤리 등 모든 분야에서 개론 수준의 강의를 한다.

그러나 여기에는 신성한 전당이나 건물이 없고 상아탑이나 스테인드글라스도 없다. 진도는 전적으로 당신의 몫이다. 어느 정도의 분량을 어느 정도의 속도로 어느 정도 차분히 공부하느냐는 전적으로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한두 주제에 초점을 맞춰도 좋고 책 전체를 탐독해도 좋다. 공부 장소도 당신의 환경이나 기호에 맞게 정하면 된다. 해변도 좋고, 산속 휴양지도 좋고, 출퇴근 시간의 전철 안이나 비행기 안도 좋고, 자신만의 조용한 장소도 좋다. 신학과 성경을 한 차원 높게 알고 싶다면 대환영이다.

한 권의 책이 신학교를 대신할 수 있는가? 절대로 그럴 수 없다. 그 무엇도 신학교나 신학대학원에서 얻는, 깊은 가르침이나 인격적 교류를 대신할 수 없다. 다시 말하지만, 《한 권으로 배우는 신학교》가 제공하는 것은 신학대학원 수준의 교육에 대한 개론일 뿐이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유익은 무엇인가? 신학교에 들어갈 생각을 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앞으로 배울 내용을 조금 맛볼 수 있다. 사역에 쫓겨 공식적인 신학대학원 교육을 받을 시간이나 기회가 없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성경과 신학을 더 깊이 알 수 있을 것이며, 한층 더 새로운 과정과 간편한 참고서의 내용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사역을 더 깊이 이해하거나 전임 사역이나 자원 봉사 사역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평신도들이라면, 어휘뿐 아니라 지식까지 확장해 주고 사고를 촉진시켜 주며 더 깊은 연구 자료를 제공하는 이 책이 유용할 것이다.

모든 배움이 그렇듯이, 당신은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뿌린 만큼 거둘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이 모두 쉽지는 않다. 어떤 부분은 조금 버거울 것이다. 예를 들면, 성경 언어, 신론, 변증학이 그럴 것이다. 그러나 성인 정도의 읽기 능력이 있다면 누구라도 너끈히 해낼 수 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점점 더 많은 지식을 요구한다. 우리는 많은 교육을 받으면서도 하나님이 바라시는 믿음과 용기와 겸손은 여전히 부족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그분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삶을 이해할수록, 우리가 대중 여론이나 의심스러운 교리나 방종한 삶의 바다에서 표류할 가능성은 그만큼 줄어들 것이다.

《한 권으로 배우는 신학교》 입학을 축하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어떤 자극이 오든, 마음을 열고 당신의 영혼을 살찌우라.



왜 신학을 공부하는가?

Why Study Theology?


기독교 신자들이 모인 데서 신학(theology)이나 교리(doctrine)라는 단어를 말해보라. 거의 어디서든 다양한 반응이 나올 것이며, 꽤 부정적인 반응도 있을 것이다.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여기에 대해 모른다고 입심 좋게, 거의 자랑스럽게 말한다. ‘신학자’로 보이고 싶어 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듯하다. 결국, 신학자들은 경건하지만 성경의 그리 중요하지 않은 부분을 놓고 다투고, 사소한 교리 논쟁에 몰두하며, 모호한 주제를 놓고 아무도 읽지 않을 두꺼운 책을 쓰는 실천적이지 못한 사람들이 아닌가? 이러한 전문가들이 귀중한 시간을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에 허비하는 동안, 우리는 때로 적대적인 환경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느라 정신없이 바쁘다.

당신도 이렇게 생각한다면 “모든 그리스도인은 신학자이다”라는 브루스 밀른(Bruce Milne)의 주장에 놀라거나 당황할 것이다.
그러나 잠시 생각해 보라. 신학은 하나님에 관한 연구나 학문이다. 우리는 누구나 하나님에 관해 어느 정도 알지만 자신이 아는 게 ‘신학’이라고는 거의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 모두는 거듭남으로써 하나님을 알기 시작했으며, 따라서 그분의 본성과 행위를 어느 정도 이해한다. 다시 말해, 우리 모두는 앉아 끼워 맞춰 본 적이 있든 없든 간에 일종의 신학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바르게 이해한다면, 신학은 추상적 논쟁을 할 능력이 있는 소수의 종교 지식인을 위한 게 아니다. 신학은 일상의 일이다. 일단 이 점을 파악했다면, 우리의 의무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우리가 될 수 있는 최고의 신학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그분이 바로 이 목적을 위해 우리에게 주신 책, 곧 성경을 연구함으로써 하나님과 그분의 길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분명히 해야 한다(딤후 3:16을 보라).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알고, 우리의 삶을 향한 그분의 길과 뜻을 최대한 알려고 노력하는 게 마땅하다. 우리의 신앙을 막연히 들여다보려 한다면 십중팔구 좌절에 빠지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오해하게 될 것이다.

‘신학’과 ‘실제적 믿음’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할 때,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은 후자를 선택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성장하지 않은 채 믿음이 진정으로 성장할 수 있는가? 우리가 바르게 행동하고 있고, 지혜로운 선택을 하고 있으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우리에게 없다면, 우리는 자신이 정말로 그렇게 하고 있는지 어떻게 알겠는가?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이렇게 단언한다. “옳은 일을 하는 데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인간의 삶에 관한 가치관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이러한 가치관을 결정하는 것은 신앙의 내용(beliefs)이며, 이러한 신앙의 내용을 가리켜 교리(doctrine)라 한다. 따라서 기독교 교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기본 틀을 제공한다.”

맥그래스가 하나의 틀(framework)을 말하는 부분에서 필립 얀시는 기초(foundation)를 말한다.



예수님은 겉으로 보면 똑같은 집을 짓는 두 사람에 관해 말씀하셨다. 폭풍이 몰아쳤을 때 두 사람의 진짜 차이가 드러났다. 한 집은 비가 퍼붓고 개울이 넘치고 거센 바람이 불었는데도 넘어지지 않았다. 반석 위에 세웠기 때문이었다. 반면에 두 번째 집은 크게 부서졌다. 어리석게도 모래 위에 세웠기 때문이었다. 건축뿐 아니라 신학도 기초가 중요하다.



신학이 빈번하게 받는 비판 가운데 하나는 신학이 영적 발전보다 논쟁을 더 쉽게 일으킨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렇게 말할 때가 많다. “우리의 정열을, 자신은 옳고 다른 사람들이 그르다는 것을 증명하는 데 덜 쏟고 서로 사랑하는 데 쏟는다면 더 낫지 않겠는가?” 널리 인정하듯이, 교리는 다른 사람들의 견해를 깎아내리는 무기로(때로는 무딘 도구로) 사용될 때가 너무나 많다. 하나님의 ‘의’(righteousness)를 희생시키면서 자신의 ‘옳음’(rightness)을 따르는 일은 결코 권할 만한 게 아니다. 그러나 교리를 오용하는 사람이 있다고 교리 공부를 피하는 것은 단지 다른 사람의 집이 괴상하다고 기초도 없이 마구잡이로 내 집을 짓는 것만큼 어리석은 짓이다.
사도 바울은 지식이 우리를 교만하게 할 수 있다고 훈계하지만(고전 8:1), 동시에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죄를 짓는 사람들을 질책한다(고전 15:34). 우리는 지식과 사랑, 지식과 믿음의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현대 기독교는 바른 교리의 중요성을 무시하거나 축소하는 경향이 있다. 끝없는 논쟁에 지친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은 정말 중요한 것은 바른 교리가 아니라 바른 관계라는 생각을 받아들인다. 바른 관계가 바른 교리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은 잘못된 전제이다. 바른 관계와 바른 교리 둘 다 중요하다(R. C. 스프로울).



그와 동시에,

정확한 교리 자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비극적이게도, 정확한 교리만으로는 하나님의 진리를 실제적으로 순종하지 못할 수 있다. 이것은 교리가 자주 비난 받는 이유 가운데 하나이다. 정확한 교리가 거룩하고 사랑이 가득하며 성숙한 삶으로 이어지지 못한다면, 뭔가 지극히 잘못된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바른 교리를 소홀히 하거나 무시하는 이유가 될 수는 없다(브루스 밀른).

예수님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 가장 큰 계명이라고 말씀하셨다(마 22:37). 그분은 마치 우리가 마음이나 목숨이나 뜻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것처럼 우리에게 선택권을 주지 않으셨다. 가장 큰 계명은 세 가지 모두를 요구한다. 우리의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자연히 그분을 최대한 많이 알게 될 것이다. 여느 관계처럼, 사랑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그분이 세상과 우리 안에서 어떻게 일하시는지, 그분이 무엇을 사랑하고 무엇을 바라시는지, 그분을 노하게 하거나 기쁘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알고 이해하라고 우리를 강권한다. 이런 것을 알려면 철저히 집중하고 부지런히 연구해야 한다.

기도와 겸손은 매우 중요하며, 우리와 하나님, 우리와 타인의 관계를 늘 돌아보도록 돕는다. 적어도 이생에서는 절대로 하나님을 완전히 알 수 없다. 이사야는 하나님의 길이 우리의 길보다 높음을 상기시킨다(사 55:9). 그런데도 우리가 기도하고 연구할 뿐 아니라 순종하고 겸손한 삶을 산다면, 어제보다 오늘 하나님을 더 잘 알 수 있다. 기도와 겸손이 몸에 밸 때, 또한 성경을 연구하고 하나님의 종을 통해 그분의 음성을 들을 때, 우리는 성령의 말씀에 주목하게 된다. 이런 태도를 가진다면, 우리는 더 나아가 어느 누구도, 어느 학파도, 어느 기관이나 교회나 교단도 모든 해답을 다 갖고 있지는 못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을 것이다.

이 책도, 이 책의 편집자들이나 많은 기고자들도 모든 해답을 다 갖고 있지는 못하다. 그렇다 하더라도, 이 책은 당신이 성경 교리를 더 깊이 이해하는 첫걸음을 내딛도록 서론적인 내용을 제공한다. 성경과 노트를 준비하고 이 책을 읽으라. 하나님의 속성을 공부하거나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에 관한 부분을 읽거나 성령의 사역을 숙고할 때, 당신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세상에서 당신이 선 자리에서 변화를 일으킬 토대인 신학적 기초를 쌓기 시작하는 것이다

데이빗 호튼





<한눈에 보는 구약 역사>는 신자들이 구약성경을 읽은 것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말씀은 은혜의 방편이니, 구약성경은 성도를 위해 하나님이 베푼 은혜의 통로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구약성경을 읽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우선 분량에 압도되고, 마음을 다잡고
읽기 시작해도 다양한 장르의 글을 연이어 만나면서 어디쯤 가 있는 것인지 종잡을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신자들이 구약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준비했습니다.
‘올해도 다짐했던 성경 일독을 하지 못했다. 성경은 도무지 읽히지가 않는다.’
‘신약은 그렇다 쳐도 구약은 정말 이해가 안 간다.’
‘제대로 묵상하고 싶은데, 포인트를 잡기가 어렵다.’
‘성경을 음미할 시간이 나질 않는다.’
‘평신도를 대상으로 성경을 가르쳐야 한다.’

‘내 발의 등불, 내 마음의 빛인 성경을 가까이하고 싶다!’
성경과 당신 사이에 두어야 할 책!!


이제, 성경이 하나로 꿰어진다!

체계적인 성경 연구를 위한 첫걸음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이 담긴 성경을 정독해야 할 필요성을 충분히 느끼지만, 잘 알지 못해서, 시간이나 여건이 되지 않아서 성경을 읽기가 쉽지 않다. 그럼에도 성경을 깊이 이해하고자 마음먹은 사람에게 이 책은 꼭 필요하다. 이 책은 성경을 구조적으로 잘 이해하도록 돕고, 성경 각 책의 핵심 내용과 교훈을 다루었으며, 누구라도 어려움 없이 성경 전반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분석해 놓았기 때문이다. 창세기, 율법서, 시가서/선지서, 복음서, 사도행전/공동서신, 바울 서신/요한계시록의 여섯 부분이 각 12과로 돼 있는 이 책은 본문을 간추려 설명한 ‘성경 이야기’, 중요한 사건과 그 사건의 신학적 의미를 다룬 ‘본문 이해’, 현재 우리에게 성경의 사건들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설명한 ‘교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조-타락-구속-완성이라는 성경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게 해준다. 성도들이 성경이라는 커다란 숲을 통과할 때 이 책은 기꺼이 나침반이 되어, 말씀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기쁨을 충만하게 누릴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이 책의 활용법
1. 묵상이나 성경 연구 전후에 이 책에서 성경 본문에 해당하는 내용을 읽는다. 전에 읽으면 빨리 성경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고, 그 배경을 이해할 수 있다. 후에 읽으면 묵상한 내용을 정리할 수 있고 놓친 부분을 파악할 수 있다.
2. 평신도를 가르치는 사람을 먼저 성경 본문을 가르치기 전에 이 책을 본다. 성경 본문의 다이제스트인 ‘성경 이야기’를 통해 본문을 정리하고, ‘본문 이해’에 나오는 내용을 포인트로 삼아 중점적으로 가르치면 된다. 짧지만 핵심적인 ‘교훈’을 통해 어떤 영적 적용을 전할 것인지 고민해 본다.
3. 이 책은 성경 66권을 여섯 부분으로 나누고, 또 각 부분을 12과로 나누었기 때문에 교회 성경공부 모임에서 교재로 활용하기에 좋다. 한 주에 한 과나 두 과씩 나가도 성도들에게 그리 부담스럽지 않다.
4. 개관서로 활용하여 성경 통독을 하며 읽어도 좋다.

* 이 책으로 저자와 성경공부를 한 분들의 생생한 후기!!
논리적인 성경 분석과 해석으로 성경의 맥을 잡고 핵심 내용을 깨닫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_박진상 형제님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성경을 나누고, 각 장이 어떻게 연결돼 있으며, 어떤 주제로 하나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_최영실 자매님
성경이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책이 아니라 하나님이 해주시는 이야기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_주윤영 자매님

독자 대상
처음 성경을 공부하는 평신도
성경 전권을 개관하기 원하는 청장년
평신도 성경공부를 계획하고 있는 사역자 및 담당자
앉은자리에서 단번에 정리하는
종교개혁 500년 역사의 핵심


종교와 교리 중심의 단편적인 이해를 넘어,
정치 사회적 배경과 개혁자들의 성과와 한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종교개혁을 입체적으로 파악한다!



교회 다니면서 종교개혁도 몰라?

‘종교개혁’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면죄부, 이단 논쟁, (지금의 이슬람처럼) 종교의 절대적인 지배 아래 살던 중세 등이 생각날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더 이상 면죄부를 팔지 않고, 이단 시비에 휘말려 목숨을 내놓을 일도 없으며, 나면서부터 정해진 종교를 억지로 믿지 않아도 되니, 종교개혁은 현실과 무관한 것이 되었을까? 성경에서 우리 믿음의 근거를 확인했으니 복잡하고 골치 아픈 교회 역사는 학자나 전문가에게 맡기면 그만일까?
그렇지 않다. 종교개혁 시대에 성도를 괴롭혔던 거의 모든 갈등은 모습만 달리해서 오늘날에도 교회 현장과 사회 구석구석에서 동일하게 반복되고 있다. 종교개혁은 단순한 영적 운동이 아니라, 패권과 권한이라는 정치 문제와 복잡하게 얽혀 있었다. 개혁자들은 역사와 현실이 증발된 영적 진공 상태에서 싸운 것이 아니라, 문화와 일상 그리고 권력과 종교가 하나의 옷처럼 직조된 복잡다단한 현실 앞에서 두려움과 한계를 온몸으로 체감하며 싸워야 했다.
저자는 개신교 성도들이 꼭 알아야 할 종교개혁의 출발과 진행 과정, 주요 쟁점과 지금도 의미 있는 여러 질문을 던지면서, 중세의 깊은 잠을 깨우고 복음을 ‘구출’한 종교개혁의 결정적 순간과 핵심 논쟁을 마치 현장 중계를 하듯 소개하면서 종교개혁 운동의 전체적인 그림을 그린다.
지금까지 종교와 교리 문제 중심으로만 단편적으로 종교개혁을 이해했던 대부분 그리스도인에게 당시의 정치 사회 배경과 종교, 군주들의 야심과 탐욕, 개혁자들의 성과와 한계 등을 여러 각도에서 보여주면서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영적 민감성과 신학적 깊이, 역사적 정확성을 두루 갖추고도, 몇 시간 안에 종교개혁의 큰 흐름과 쟁점을 놓치지 않도록 긴장감 있게 서술했다.


종교개혁의 빅 픽쳐:
진리에 저항하는 인간 vs 진리와 함께 저항하는 인간


로마가 기독교를 공인한 이후, 가톨릭 전통이 천 년 이상 켜켜이 쌓이고 문화가 되어 사람들의 의식구조를 완전히 지배하던 시절, “천 년 전통과 권력”에 대항한다는 것은 보통 용기로는 어림도 없는 일이었다. 세상 최고의 권력에 저항하기 위해서는 이 모든 세력을 초월하는 명분과 권세를 힘입어야만 했다. 오직 진리와 함께 일하며, 성경에서 자기 활동의 근거와 신학적 토대를 세우지 않고서는 잠시도 버텨내기 힘들었다.
루터는 자신이 언제든지 교황이나 황제에게 붙잡혀 죽임당할 것을 알았다. 콘스탄츠 공의회에서 자기 신념을 피력했다는 이유로 화형당한 얀 후스, 리마트 강에서 강제 수장된 펠릭스 만츠, 그리고 신앙 때문에 순교한 허다한 사람을 보며 우리는 새삼 놀란다. 이를 통해 신앙은 값을 치러야 한다는 사실을 배운다.
그러나 저자는 루터의 용기에 탄복하면서도 그의 사사로운 앙심과 분노에 당황한다. 존 칼빈의 지성에 깊이 감동하면서도 제네바 시의회가 이단 미카엘 세르베투스에게 화형 결정을 내렸을 때 그가 거기 동조한 것이 과연 현명한 처사였는가에 의문을 제기한다. 또한, 츠빙글리가 유아세례 교리를 거부한 (그리고 신자에게만 세례를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는 사형시킨다는 취리히 시의회의 결정에 동의한 사실에 깊은 실망을 보인다. 이처럼 그들의 용기와 지성과 매력뿐만 아니라 실수와 허물, 한계와 어두운 면까지 다루고 있다.
이 모두를 통해 하나님이 이 일에 불완전한 사람을 쓰신다는 사실이 분명해진다. 하나님은 ‘영웅’을 쓰시는 것이 아니라 진리와 함께하려는 사람을 들어 당신의 무대 위에 올려놓으신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복음 아닌 것이 복음을 대체하려는 이 시대에
우리를 향한 부르심은 무엇인가?


무디기념교회 원로목사인 어윈 루처는 독일과 스위스에서 대여섯 차례의 종교개혁 답사팀을 직접 이끌면서 수많은 종교개혁자의 피 흘림과 진리의 편에 선 저항으로 지금 우리가 풍성한 자유를 누리고 있음을 깨닫고 이 책을 썼다.
루터가 가톨릭의 왜곡으로부터 복음을 구출해야 했다면, 이제 우리는 ‘잘 먹고 잘살게’ 해준다는 번영 신학으로 유혹하는 유사 기독교로부터, 기독교 신앙의 초자연적 특성을 부정하는 자유주의 신학에서, 구원은 자기 하기 나름이며 구원받기 위해서는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거짓 복음에서 복음을 지켜내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가 흥왕했던 곳에서는 예외 없이 ‘복음의 재발견’이 있었다. 성경에 감추어져 있던 보물을 다시 발견하고 복음을 붙든 사람들은 그 시대를 그렇게 섬겼다. 이 책을 통해 세속 권력 앞에서 진리를 끌어안고 싸웠던 저항했던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를 향한 부르심에 귀를 기울여보자. 성도로서 ‘믿음의 도’를 지키는 일도 복된 섬김이 될 수 있다.
30,000 → 27,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500
▒ 책 소개

이 시대 최고의 석학이 전하는 기독교에 관한 모든 지식
현대적 의미로 새롭게 총정리한 기독교 입문
기독교가 한눈에 펼쳐지는 기독교 지식 백과사전
교양인, 지식인, 그리스도인이 꼭 소장해야 할 필독서


그스도인은 무엇을 믿으며 왜 믿는가? 기독교는 어떻게 몇 세기 만에 그토록 큰 영향력을 갖게 되었는가?
기독교는 개인의 삶과 인류의 역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 그리고 기독교는 어디서부터 연구하는 게 유익한가?

이 책은 세계적인 석학이자 21세기 최고의 복음주의 신학자인 앨리스터 맥그래스가 정리한 대중적이고 폭넓은 기독교 교과서로, 어느 기독교 개론서보다도 체계적이면서도 명쾌하게 기독교의 모든 것을 소개하고 있다.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과 의의를 중심으로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조직적으로 설명하고 장대한 기독교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소개하는 한편, 다양한 기독교 전통과 교파들의 특징을 정리하고 사회와 문화 속에서의 기독교의 현실을 살펴보는 등 기독교에 관한 필수 정보를 간결하고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그리고 이 살아 있는 고전은 또 한 번의 개정을 거쳐 충실하게 업데이트되어 기독교와 세계 종교와의 관계, 현대의 신학 논쟁에 관한 내용들도 보완하고 있다.
기독교를 만날 수 있는 입구를 다양하게 제시하고 치우치지 않는 시각으로 기독교를 전하는 동시에 절대 불변의 진리에서 벗어남이 없는 이 책은 세계 최대의 종교인 기독교가 어떻게 움직여 왔고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더할 나위 없이 흥미로운 필독서가 되리라 기대한다.

“기독교를 소개하는 가장 정교한 책이다. 가히 기독교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으며, 비전문가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기존보다 현대적이고 견실한 자료가 한층 더 보강되었다.”
_얼햄 종교학교 데이비드 존스

“세밀하고 기억에 남을 만한 책으로 우리를 흥미진진한 여정으로 인도한다. 누구라도 이 여정에서 기쁨을 얻으리라 믿는다.”
_텍사스 크리스천 대학교 대런 미들턴


▒ 이 책의 특징

1.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독교 개론서이자
쉬운 언어로 기독교 전반을 간결하고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기독교 입문서이다.
2. 초대 교회부터 종교개혁을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구한 기독교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꿰뚫을 수 있다.
3. 기독교와 세계 종교와의 관계, 사회와 문화 속에서의 기독교, 현대의 신학 논쟁 등을
다각적으로 다루어 생생한 삶으로서의 기독교를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4. 다채로운 화보와 세밀한 지도, 가독성 높은 도표 자료 등으로 이해를 돕는다.
5. 한 학기 과정에 적합하도록 구성을 개편하여 교재로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 한국어판 서문

한국의 독자들에게
이렇게 한국어판 서문을 쓰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이 책은 기독교의 역사와 의식(儀式)과 사상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서로서, 기독교가 지난 2,000년의 역사를 거치며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탐구하고 최근에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많은 지역에서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살펴봅니다. 성경의 역사와 구조뿐 아니라 몇 가지 중요한 사상도 세밀하고 꼼꼼하게 살펴봅니다. 가톨릭, 개신교, 정교회 등 주요 교회들의 기원과 사상도 명료하게 설명합니다. 기독교 신앙 고백의 기본적인 사상을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제시하며, 기독교 내에서 신앙 고백의 해석을 두고 벌어진 몇몇 논쟁들도 고찰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기독교의 주요 절기들을 소개하며, 각각의 절기가 기념하고 기리는 사건과 사상도 함께 설명합니다.
이 책이 한국의 독자들에게 유익하길 바랍니다. 독자들이 쉽게 읽으면서 기독교에 대한 정보를 얻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두고 이 책을 썼습니다.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기독교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길 바랍니다. 기독교에 대해 거의 모르거나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분들이 이 책을 기독교의 사상과 주제를 접하는 입문서로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그분들에게 이 책이 좋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게 이 책을 쓰는 일은 큰 영광이었습니다. 거기에 더하여 한국어로 번역된 것을 더더욱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_앨리스터 맥그래스(Alister McGrath) 옥스퍼드에서
13,800 → 12,42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성숙한 삶을 살아내기 위해 항상 먼저 생각해야 할 '바른 신학과 균형 잡힌 신앙'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본서는 바른 신학과 균형 잡힌 신앙을 지향하는 분들이 추구해야 할 기독교의 기본 진리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정리할 목적으로 쓰인 책입니다. 따라서 기독교를 알고 싶어 하는 교회 밖의 사람들, 교회를 다니지만
기독교의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인지 좀 더 확실히 알고 신앙의 성숙을 위해 몸부림치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을 내게 된 목적 가운데 보다 실용적인 목적을 덧붙이자면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목회 현장에서 제자훈련을 하면서 기독교 교리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 때문입니다. 개혁신학적 입장에서 일관성 있고 전체적으로 기독교 교리를 쉽게 정리한 책의 필요성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성경에 대한 이해부터 하나님에 대한 이해, 그리스도에 대한 이해, 인간에 대한 이해 등 기독교 교리를 일목요연하고 균형 있게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 하나는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혼란스러운 교리를 주장하는 이단들의 발호에 응답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성도들로부터 종종 "목사님,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도대체 이게 교리적으로 맞는 건가요?"라는 질문을 듣습니다. 이단들이 횡행하는 것을 보면서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진리의 복음을 교리적으로 정돈해야 할 필요성을 절감했기에 이 책을 펴내게 된 것입니다.

머리말 중에서
「한 권으로 읽는 한국기독교의 역사」 가 연구소 발간 한국교회 통사 다섯 번째 책으로 발간되었다. 이 책은 한동대학교 류대영 교수가 집필한 책으로서 한국기독교의 전래부터 2017년 최근까지의 한국 기독교사 전체를 통사적으로 집필한 책이다.

이미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에서는 「한국기독교의 역사」Ⅰ,Ⅱ,Ⅲ권을 발행하여 신학생들을 비롯한 한국교회사 연구자들에게 교재로 많이 읽히고 있다. 그러나 연구자들이 아닌 기독교인들이나 일반인들이 읽기에는 다소 내용이 방대하여 어려움이 있었다. 바로 이런 부분을 감안하여 한국기독교의 역사를 한 권에 담아낸 책이다. 그렇지만 기존의 책을 축약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관점에서 책을 집필한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류대영 교수는 미국교회사를 비롯하여 초기 미국선교사들에 대한 연구로 여러 권의 책을 출판한 바 있으며, 더구나 학부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고, 후에 교회사를 공부하였기에, 간결하고 수려한 문장으로 일반인들이 읽기 쉽도록 서술하였다. 따라서 단숨에 한국교회사를 읽을 수 있는 장점이 포함된 책이다. 그동안 한국교회사에 대해 궁금했으나 쉽게 접근하기가 어려웠던 독자들의 갈증을 충족하게 채워줄 수 있는 책이다.
『하룻밤에 정리하는 신학의 역사』는 그리스도교 2000년 신학사의 큰 줄기를 하룻밤에 읽을 수 있는 분량에 담고 있다. 세계적인 역사 신학자인 로저 올슨과 애덤 잉글리쉬는 그리스도교 사상사에서 핵심적인 내용들을 소개한다. 이러한 내용은 신학을 배우면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소양임은 물론, 더 깊은 공부를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 요약에 그치지 않고, 어떤 신학이 왜 등장하게 되었고 어떻게 중요하게 부각되었는지를 살피고 있다. 각 신학 사상을 단순히 정답/오답의 틀로 보지 않고, 각 신학 사상을 주장한 이들의 입장에 서서 이해하고 있다.

당시 신학자들은 복음,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인간에 대해 왜 그렇게 이해했고, 왜 그러한 언어를 사용하여 설명하려 했을까? 왜 어떤 언어는 채택한 반면 어떤 언어는 물리쳤을까?

독자들은 이러한 물음에 답하며 신학사를 구성하는 기본 내용을 습득할 것이다. 특히 역사를 통해 신학을 조망해 봄으로써, 하나의 일률적인 체계로 환원될 수 없고 다만 역사를 통해 다가갈 수 있는 지혜를 발견할 것이다.


※ 이 책의 원서 Pocket History of Theology는 로저 E. 올슨이 쓴 The Story of Christian Theology(『이야기로 읽는 기독교신학』, 대한기독교서회 역간)의 축약 · 개정본입니다.
History of Christian Thought, in One Volume

저자 후스토 곤잘레스는 80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다. 그의 신간은 항상 환영을 받았지만, 특히 그의 세 권의 시리즈 <기독교 사상사>를 한권으로 요약한 이 책은 더욱더 그렇다. 복잡하고 여유가 없는 현대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을 위해서 과감한 필체로 요약하고 개정한 이 책은, 이야기를 중심으로 쉽게 쓴 그의 베스트셀러 <교회사>(The Story of Christianity)와 함께 읽을 때 그 유익이 더욱 클 것이다.

저자는 세 권으로 된 시리즈에서 한 권으로 응축한 이 책의 차이를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이전에 집필했던 세 권의 시리즈와 이론 요약본 간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첫째, 다소 방대한 성경학적 각주를 삭제했다. ...따라서 더 상세한 성경적 지침을 찾으려면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를 얻기 바란다. 둘째, 중요한 인물과 문제를 강조하기 위해 다소 모호한 문제와 논쟁,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인에 대해서는 생략하거나 최소로 다루었다. 셋째, 몇 개의 장을 통합함으로써 주요한 신학적 문제를 쉽게 추적할 수 있게 했다. ...결과적으로 기독교 신학과 교리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변천했는지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 기독교 사랑의 발달사에 더욱더 폭넓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라면서 교회는 왜 그렇게 수많은 교파와 교단으로 나뉜 거야?”
우리가 제대로 설명할 수 없었던 이 질문에 속 시원히 대답해 주는 책!


우리 교회가 속한 교파의 탄생 배경과 교리적 특징을 알면, 그 전통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다른 교파의 전통도 존중할 수 있다. 그리고 스스로의 신앙을 더 잘 이해하고 풍성한 복음의 유익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일단 교단이나 교파가 무엇인지 잘 모른다. 그래서 그 필요성을 깨닫지 못한 채 신앙생활을 한다. 이 책에서는 복잡한 기독교 역사와 각 교파의 형성과 분열의 역사적 상황과 신학적 논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준다. 특히 교파별 연대표가 수록되어 있어, 주요 사건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출판사 서평]

In Necessariis, unitas; in non necessariis, libertas; in utriusque, caritas!
본질적인 것에는 일치를, 비본질적인 것에는 자유를, 모든 것에 사랑을!
- 루퍼투스 멜데니우스(17세기 독일 신학자)


"교파? 교단? 그게 뭐가 중요해?"
"세례인가요, 침례인가요?"
"유아 세례 받아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이단은 어떻게 구별해야 하죠?"

대부분의 교회는 한 교파에 속해 있다. 루터교, 장로교, 성공회, 감리교, 침례교, 순복음, 성결교, 구세군 등 우리 주변에 있는 다양한 교단과 교파는 믿음의 본질에 있어서는 같지만, 신앙을 실천하는 모습에 있어서는 제각기 조금씩 다르다.
물론, 어느 신앙 전통이든지 기독교의 핵심 내용을 공유하고 있으므로 내가 속한 교파의 특징을 잘 알지 못해도 신앙생활을 잘할 수 있다. 하지만 교파 간의 크고 작은 '차이점'을 알면 더 풍성하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각 교파의 기원과 교리적 독특성을 다양한 에피소드와 역사적 사건을 곁들여서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 준다.

기독교 교파의 역사를 알면,
첫째, 기독교의 정통과 이단을 구별할 수 있다.
둘째, 우리의 신앙을 더 튼튼한 기초 위에 세울 수 있다.
셋째, 한 믿음 안에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연합할 수 있다.


[이 책의 독자]

- 각 교파와 교단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고 싶은 기독교인
- 교파들의 형성과 분열, 주요 사건이 궁금한 기독교인
- 교파 분열의 역사적 상황과 신학적 논점에 대해 알고 싶은 신학생
- 교회 학교 교사와 집사, 권사, 장로 등 직분자, 그리고 새신자 교육 담당자


브루스 윌킨슨
WTB 선교회의 설립자이자 총책임자로 있다. WTB는 지속적으로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목적에서 혁신적인 방법으로 성경을 가르치는 전세계적인 교육기관이다. 윌킨슨 박사와 그의 교수진들은 30여개국에서 21가지의 언어를 사용해 해마다 일천번 이상 [신구약 파노라마]와 [배우는 이의 7가지 법칙] 등의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윌킨슨 박사는 신흠정역(NKJV) 성경의 개관위원회와 오픈 성경(Open Bible)의 성경개관을 저술한 바 있으며 현재 날마다 주님과 함께 등을 포함한 많은 기독교 잡지의 발행인 겸 책임편집인으로 있다. 그는 '영적 도약의 경험(Experiencing Spirtual Breakthroughs)', '영적 도약을 경험하기 위한 30일(30 Days to Experiencing Spiriyual Breakthroughs)'을 비롯한 다수의 책을 쓴 저자이기도 하다. 브루스와 그의 아내 달린(Darlene)은 조지아 주 아틀란타에서 살고 있으며,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케네스 보아
케네스 보아는 관계 중심의 전도와 제자도, 가르침, 저술, 강연 등 여러 사역을 하고 있다. 케이스 기술 연구수에서 학사 학위를, 달라스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를, 뉴욕 대학과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보아 박사는 그리스도의 주장을 선포하는 사람들에게 안전한 장소를 제공하며 그들이 그리스도와 올바른 관계를 맺도록 돕는 '묵상 선교회'의 회장이다. 또한 트리니티 하우스 출판사의 대표다. 저서로는 <사교, 세상의 종교, 그리고 신비>, <네가 구하니 내가 기뻐하노라>, <한눈에 보는 성경>, <시각적인 성경 검토>등이 있다.
티모시 존스
2천 년 기독교 역사의 중요 사건과 인물들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소개하는 저자는 기독교 역사가 딱딱할 것이라는 선입견을 단번에 날려주는 평신도 눈높이의 재미있는 역사책을 우리에게 선사해주었다. 또한 교회의 역사를 조망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당시의 역사가 오늘 우리에게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친절하게 안내해주어 기독교 역사로 오늘의 적용과 성경공부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그는 ‘교회사 101’이라는 공동연구 모임을 주도하며 많은 평신도들에게 교회의 유산과 기독교 역사에 관한 관심을 촉발했다. 이 책은 그 모임의 값진 결실이다. 미국 맨해튼 크리스천 칼리지에서 문학사를, 미드웨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를, 서던 뱁티스트 신학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이 책 외에도 기독교 역사에 관한 200편이 넘는 기사와 글을 발표했다. 캔사스, 미주리, 오클라호마 등지에서 목회했으며 현재 오클라호마 툴사의 ‘롤링힐즈 제일교회’의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테리 홀
테리 홀은 탁월한 성경 교사이다. 성경은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인식을 불식시키고, 성경에 대한 탐구욕을 고취시키며 성경 탐구가 정말 흥미로운 작업임을 실증해준다. 과거 그는 미국 무디성경대학에서 성서학 교수로 지내면서 신입생들에게 성경 전체의 윤곽을 단기간에 요령 있게 가르치는 것으로 정평이 났었다. 이때의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 그는 전 세계를 순회하며 성경의 거대한 맥을 잡아주고 성경을 시청각적으로 쉽게 가르치는 사역을 수행하고 있다. 성경공부나 통독에 몇 번의 좌절을 맛봤던 사람도 테리 홀의 안내를 받으면 성경에 대한 재미와 탐구욕이 회복될 것이다. 그는 특유의 유머 감각과 연상법으로 성경 개관을 도울 뿐만 아니라 풍부한 시청각 자료를 통해 성경공부법을 입체적으로 제시한다. 성경공부법에도 요령과 지름길이 있다. 이 책은 그것을 잘 짚어준다. 테리 홀은 효과적인 성경공부 방법을 7단계(듣기, 읽기, 공부, 암송, 묵상, 적용, 나눔)로 나누어서 어떻게 그 단계 하나하나를 혼자서 터득하여 말씀을 온전히 내 것으로 삼는 경지에까지 이를 수 있는지 친절히 안내한다. 이 책은 이미 출간된 저자의 다른 두 책 《성경 파노라마》와 《성경 익스프레스》를 통해 성경을 종합 개관한 독자가 이제 자신이 직접 성경 본문을 연구 묵상하여 자기 것으로 소화하도록 하는 데 주목적이 있다. 이 책은 까마득하게 보이는 우리의 목적지, 즉 방대한 성경 66권을 내 영적 자양분으로 삼는 그 경지의 첩경으로 우리를 안내해주는 내비게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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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브루스 윌킨슨,티모시 존스,테리 홀,알리스터 맥그래스,존 스토트,마크 놀 외,강선,서정걸,안성희,윤철규,김현회,어윈 루처,앨리스터 맥그래스,이상화,류대영,로저 E. 올슨,애덤 C. 잉글리쉬,후스토 L. 곤잘레스,전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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