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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성경권별연구 구약 04 《민수기》 주석과 강해 리스트   개인성경공부와 설교준비를 위한 레위기 안내서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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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 2021-10-29  |  상세설명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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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백성이 반드시 거쳐야 할 광야 양육

민수기는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향해 행진하는 광야 여정을 다루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전사Warrior에 관한 인구 조사ornsus가 두 번 진행된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정복하라는 하나님의 명려에 불순종하고 반역했기 때문이다(13-14장). 이에 대한 하나님의 조치는 20세 이상의 하나님의 군대의 용사 중 여호수아와 갈렙 외에는 (14:30) 아무도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나라는 믿음이 없는 자는 차지할 수 없는 것이다. 60만대 2의 경쟁을 뚫고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을 차지하게 되었다. 민수기는 하나님의 나라의 삶의 실존적인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출애굽 1세대가 믿음이 없어서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을 때, 하나님은 심지어 불순종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못한 모세까지도 약속의 땅에 들어갈 수 없다고 선언하셨다(20:12).그래서 민수기는 출애굽1세대가 광야에서 죽기까지 기다리는 잔인한 세월을 기술하고 있다. 하지만 민수기는 단지 이러한 내용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1세대를 포기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2세대에게 희망을 걸고 변함없는 신실함을 보여주셨다. 무엇보다 민수기는 출애굽 2세대인 하나님의 군대들이 광야에서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것을 배우는 실존적인 양육의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출애굽2세대 가운데서도 불순종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자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백성이 거쳐야 할 양육의 과정을 잘 견디고 마침내 약속의 땅을 차지하게 된다. 물도 양식도 없는 광야에서 이스라엘이 생존하는 비법은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그분의 말씀에 목숨을 걸면 광야에서도 40년간 질병하나 걸리지 않고 생존할 수 있다는 확실한 증거를 보여준다. 우리시대 강해설교의 대가인 저자는 죽음이 지배하는 광야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목숨을 걸고 지키면 날마다 영적인 오아시스를 마시며 하나님의 은총을 풍성하게 누릴 수 있다고 역설한다. 이 책은 오늘날 광야의 길을 걸으면서 영적인 오아시스를 기다리는 모든 성도들에게 샘물이 될 것이다.

본 총서에 대하여 『교부들의 성경 주해』는 신·구약 성경 전권에 대한 교부들의 사상과 신앙을 그 정수精髓만 뽑아 현대어로 옮겨 엮은 29권의 방대한 총서다. 이 총서는 현대 독자들이 고대 그리스도교 시대에 활동한 교부들의 핵심 사상에 스스로 다가가 심취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교부 시대는 로마의 클레멘스(재위 92년경~101년)부터 다마스쿠스의 요한(650년경~750년)에 이르기까지 그 해당 시기를 말한다. 따라서 이 총서는 신약성경이 마무리되는 시기부터 존자 베다를 포함하는 8세기 중엽까지, 7세기에 걸쳐 이루어진 성경 해석을 다루고 있다.

탈출기·레위기·민수기·신명기에 대하여
그리스도 교회는 처음부터 성경, 곧 유대교의 성서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이 유대교 문헌들을 유대인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읽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느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신 일에 비추어서 그 문헌들을 읽었고, 그리하여 유대교의 성서가 그리스도인들에게 구약성경이 되었다.
탈출기에서 시작해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에 이르는 교부들의 성경 주해는, 이들 옛 문헌을 새롭게 읽는 방식을 보여 주는 방대한 증언이다. 현재까지 작품이 남아 있는 초기 저술가들 가운데에서 가장 먼저라 할 수 있는 오리게네스는 구약성경에 관한 광범위한 주석과 묵상으로 그리스도 교회 안에서 구약성경이 영속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데 크게 공헌했다. 민수기에 관한 그의 강해 스물일곱 편은 특히 주목할 만한데, 그는 여기에서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를 거치며 머물렀던 마흔두 곳을 영적인 삶이 성장하는 마흔두 단계로 해석한다.

본서는 그리스어권 저술가 가운데에서는 요한 크리소스토무스,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 대 바실리우스, 나지안주스의 그레고리우스, 니사의 그레고리우스, 알렉산드리아의 키릴루스, 키루스의 테오도레투스, 다마스쿠스의 요한의 저술에서 많은 부분을 발췌하여 실었고, 라틴어권 저술가 가운데에서는 아우구스티누스, 암브로시우스, 히에로니무스, 파테리우스, 아를의 카이사리우스, 카시오도루스, 이시도루스의 저술에서 많은 부분을 인용하였다. 에프렘과 아프라하트는 시리아어를 사용한 저술가들을 대표한다. 이들 외에도 많은 저술가의 글이 이 책에 수록되었다.
이 책의 발췌문 가운데 상당수는 처음으로 한글로 번역되었다. 교부들의 다양한 논증과 해석들은 오래된 지혜의 보물 창고로서, 오늘날의 교회에 마음을 움직이는 지적인 통찰력을 전해 주고 있다.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성경적이라는 말,
이는 아마도 개혁주의 , 복음주의와 같이 보수적인 성향을 띤 목회자들이 즐겨 사용하는 말일 것이다.
그러나 이처럼 무책임하고 위험한 말도 없다.
성경을 봉독하고, 성경만 이야기하면 성경적이라는 생각이 바로 그것이다.

성경적이란?
성경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바를 찾아서 전하는 것이다.
성경은 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책이다.
구약은 오실 메시야! 신약은 오신 메시야! 수학 공식처럼 각인된 말이다.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신학자와 설교가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구약을 통해 '오실 메시야'를 찾고
신약을 통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찾아
전하려는 수고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것이 우리를 신학자와 목회자로 부르신 최상위 목적이다.
본 서는 이에 동의하는 신학자와 목회자들에게 잔잔한 도전과 도움을 주기 위해 발간되었다.
더 깊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한 해설과 묵상집

잔느 귀용은 불안정한 어린 시절과 사랑 없는 결혼 생활에 이어, 하나님께 직접 나아가는 것을 가르친다는 이유로 프랑스, 스위스, 사보이 왕국에서 사역의 논쟁기를 겪었다.
이 고귀한 여성은 무엇 때문에 어두운 지하감옥에서도 하나님의 뜻 가운데 즐거이 안식하며 보기 드문 믿음을 신실하게 지킬 수 있었던 것일까?
잔느 귀용은 말씀을 지키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를 깊이 이해한 여인이었다.

“내 안에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하니라”

잔느 귀용의 영향력은 수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퇴색하지 않았다. 그녀가 남긴 글들은 모라비안, 퀘이커, 감리교, 그리고 어린 양 떼 운동 등에 영향을 미쳤다.
그녀는 이미 오래전에 세상을 떠났지만, 300여 년이 흐름 지금도 예수 그리스도와의 깊고 친밀한 관계를 구하는 사람들의 삶에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오늘날의 기독교 주석들보다 내면적이고 그리스도 중심적인 잔느 귀용의 관점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보다 깊고 역동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의 원리들이 바로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묵상집에 담겨 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잘 배운다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보고서 우리는 하니님이 어떠하신 하나님인가,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 하나님이신가,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이 어떠한가, 하나님이 얼마나 거룩하시고 공의로우시고 자비로우신 분이신가 하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또 우리가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잘 배워서 '하나님이 어떠하신 하나님이신가' 하는 것을 알게 될 때에는 이렇게 크신 하나님께서 나를 자녀로 삼아 주셨으니까 '나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인가?' 하는 지혜도 생기는 것입니다.
(『창세기는 무엇을 말하는가』 제1권 제1강 중에서)

크신 하나님 저희의 아버지시여,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보고 공부하여 보면 참으로 사람의 지혜로 얻을 수 없는 것을 발견하고 큰 진리를 깨닫게 하여 주옵나이다.
사람들은 항상 눈에 보이는 대로 생각하고 두려워하고 떨지만, 하나님께서 어떠하신 분이고, 하나님께서 그 백성을 위해서 하시는 일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생각할 때에는 새로운 힘을 얻고 새로운 빛을 얻고 용기를 얻어서 살아 갈 수 있도록 하여 주옵나이다. 저희에게 사람의 지혜로, 행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서 믿음이 있게 하시고, 하나님을 믿고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는 심히 연약하고 두려워하지 않을 것을 두려워하고 그래서 올무에 걸리기도 하고 멸망하기도 하옵나이다. 이런 데서 저희를 구원하여 주시고, 저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서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아버지를 진실하게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서 그 믿음으로 행동하고 그 믿음으로 저희의 앞길을 걸어 나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제10강의 기도 중에서>

갈렙이나 여호수아 그리고 다른 열 정탐들이 똑같은 시기에 똑같이 가서 가나안 땅 여기저기를 두루 다 살펴보았는데, 이렇게 보고가 다른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이 열 정탐들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과 자기들의 형편만 생각했습니다. 과거에 하나님께서 어떠한 말씀을 하시고 하나님께서 자기들을 위해서 얼마나 큰 일을 하셨는가를 다 잊어 버린 모양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도 마음에 두지 않고, 과거에 하나님께서 얼마나 큰 일을 하셨는가 하는 것도 다 잊어버린 사람, 과거가 없는 사람, 과거의 역사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은 미래도 없는 것입니다.'앞으로 하나님께서 어떻게 해 주실 것이다' 하고 바라는 바람이 없습니다. 그것이 갈렙과 크게 다른 것이지요. 갈렙은 '과거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큰 약속을 하시고 그것을 이루어 주셨는가' 하는 이스라엘의 과거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을 바라볼 때도 '아무리 가나안 사람들이 강하고 거인들이 많다 할지라도 넉넉히 하나님께서 적을 치고 이기게 하실 것이다' 하고 앞이 환하고 소망스러웠습니다. '우리의 앞길은 아주 밝다' 하고서 하나도 두려워하지 않고'올라가자. 우리가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고 말했던 것입니다. 이 정탐들이 와서 보고한 그 말을 우리가 자세히 공부해 보면 우리가 아주 큰 교훈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 제10장 중에서

크신 하나님 저희의 아버지시여,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보고 공부하여 보면 참으로 사람의 지혜로 얻을 수 없는 것을 발견하고 큰 진리를 깨닫게 하여 주옵나이다.
사람들은 항상 눈에 보이는 대로 생각하고 두려워하고 떨지만, 하나님께서 어떠하신 분이고, 하나님께서 그 백성을 위해서 하시는 일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생각할 때에는 새로운 힘을 얻고 새로운 빛을 얻고 용기를 얻어서 살아 갈 수 있도록 하여 주옵나이다. 저희에게 사람의 지혜로, 행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서 믿음이 있게 하시고, 하나님을 믿고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는 심히 연약하고 두려워하지 않을 것을 두려워하고 그래서 올무에 걸리기도 하고 멸망하기도 하옵나이다. 이런 데서 저희를 구원하여 주시고, 저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서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아버지를 진실하게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서 그 믿음으로 행동하고 그 믿음으로 저희의 앞길을 걸어 나갈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 제1권 제10강의 기도 중에서

갈렙이나 여호수아 그리고 다른 열 정탐들이 똑같은 시기에 똑같이 가서 가나안 땅 여기저기를 두루 다 살펴보았는데, 이렇게 보고가 다른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이 열 정탐들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과 자기들의 형편만 생각했습니다. 과거에 하나님께서 어떠한 말씀을 하시고 하나님께서 자기들을 위해서 얼마나 큰 일을 하셨는가를 다 잊어 버린 모양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도 마음에 두지 않고, 과거에 하나님께서 얼마나 큰 일을 하셨는가 하는 것도 다 잊어버린 사람, 과거가 없는 사람, 과거의 역사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은 미래도 없는 것입니다.'앞으로 하나님께서 어떻게 해 주실 것이다' 하고 바라는 바람이 없습니다. 그것이 갈렙과 크게 다른 것이지요. 갈렙은 '과거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큰 약속을 하시고 그것을 이루어 주셨는가' 하는 이스라엘의 과거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을 바라볼 때도 '아무리 가나안 사람들이 강하고 거인들이 많다 할지라도 넉넉히 하나님께서 적을 치고 이기게 하실 것이다' 하고 앞이 환하고 소망스러웠습니다. '우리의 앞길은 아주 밝다' 하고서 하나도 두려워하지 않고'올라가자. 우리가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고 말했던 것입니다. 이 정탐들이 와서 보고한 그 말을 우리가 자세히 공부해 보면 우리가 아주 큰 교훈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  제1권 제10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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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가 중심인 삶,
하나님 백성이라는 정체성을 기반으로 하는 삶으로 초대하다!


『UBC 레위기·민수기』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종종 외면당하는 두 책을 다룬다. 딱딱한 법조문들과 지루하기만 한 목록들 속에서도 레위기와 민수기가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놀라우심, 정결의 중요성, 예배의 본질, 순종의 중요성, 고대 이스라엘의 불순종으로 인한 결과들을 흥미진진하게 소개하는 책이라는 점을 잘 보여 준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임재가 하나님 백성 공동체와 개인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면서, 하나님의 임재가 중심인 삶, 하나님을 향한 예배가 중심인 삶, 하나님 백성이라는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삶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나는 그동안 구약성경의 예배 본문 연구를 소명으로 삼고 중점적으로 해 왔다. 레위기와 민수기를 연구하게 된 이유도 바로 그런 소명 의식 때문이다. 오늘날 레위기와 민수기를 읽는 그리스도인들이 거의 없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믿음의 공동체들이 이 두 성경에서 얻을 수 있는 유익이 참으로 크다는 뜨거운 확신이 있다.”

『레위기, 민수기』가 속한 Understanding the Bible Commentary(이하 UBC)는 존 골딩게이, 트렘퍼 롱맨, 고든 피, F. F. 브루스 등 쟁쟁한 저자군으로도 유명한 주석 시리즈다. UBC는 목회자와 신학생은 물론 성경을 진지하게 읽고자 하는 모든 이를 위한 주석이라 할 수 있다. 최고의 학자들 중에서 성경을 연구의 대상으로만 삼지 않고 삶에서 실천해야 할 대상으로 여기는 사람들을 집필자로 선정했다는 점만 봐도 이 주석의 지향점을 알 수 있다. 『UBC 레위기, 민수기』도 학문의 영역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학자들이 모든 사람이 읽고,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집필한다는 UBC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레위기와 민수기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종종 외면당하는 책이다. 하지만 『UBC 레위기, 민수기』는 딱딱한 법조문들과 지루하기만 한 목록들 속에서도 레위기와 민수기가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놀라우심, 정결의 중요성, 예배의 본질, 순종의 중요성, 고대 이스라엘의 불순종으로 인한 결과들을 흥미진진하게 소개하는 책이라는 점을 잘 보여 준다.

두려운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가 중심인 세계,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세계, 공동체의 구조가 왜곡될 때 회복의 소망을 제공하는 세계, 생명과 창조에 대한 건강한 관심이 있는 세계. 『UBC 레위기, 민수기』는 레위기가 우리에게 생명에 대한 이러한 시각에서 그리고 그 세계와 대화함으로써 유익을 얻을 수 있음을 알려 준다. 우리는 중심이 붕괴 수준은 아니더라도 퇴색한 세계에 살고 있다. 그 당시처럼 지금 환경과 공동체가 고통당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정체성과 희망에 목말라한다. 이러한 현대 독자들에게 레위기가 주는 메시지를 이 책은 잘 전달해 주고 있다.

현대의 많은 회중과 그리스도인들은 민수기를 외면한다. 우리 생활과 너무 이질적으로 보이고 민수기의 하나님은 적대적이고 낯선 분으로 느껴진다. 오리게네스는 민수기가 인생이라는 광야 여행을 인도하실 하나님의 지침이 가득하고 매우 유익한 책이라고 보았다. 『UBC 레위기, 민수기』는 민수기가 많은 면에서 현대인의 삶과 교차한다고 말한다. 민수기 후반부의 또 다른 개념 역시 현대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새로운 세대는 창조적인 방법으로 그들의 신앙 전통을 여러 차례 재해석해야 했다(27, 31-32장). 가령, 슬로브핫의 딸들은 부친의 재산을 상속할 수 있었다. 이것은 기존 관습과 배치되는 결정이었다(27장). 기세가 수그러들 줄 모르는 다원주의적 상황에서 믿음의 공동체들 역시 창조적으로 믿음을 행사할 필요가 있다. 현대 그리스도인도 수많은 목소리를 듣는다. 이 와중에 민수기의 목소리를 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 고린도전서 10:11이 민수기의 전통을 언급하며 “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라고 한 말을 기억하는 독자라면 공감할 것이다.

자, 다시 한 번 레위기를 그리고 민수기를 열어 보자. 『UBC 레위기, 민수기』는 우리가 홀로 본문과 씨름하도록 두지 않을 것이다. 책장을 넘기며 본문이 초대하는 하나님의 임재가 중심인 삶, 하나님을 향한 예배가 중심인 삶, 하나님 백성이라는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삶으로 들어가 보자.
본 주석서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의 신앙과 신학 이념을 따라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와 신학 교수들이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90회기(2005) 총회에서는 ‘총회창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교단 신학의 정체성 확립과 한국장로교회의 신학적 표준을 제시할 총회표준주석을 출판하기로 결의하였다. 그 후 집필자들의 깊은 기도와 연구의 산고 끝에 본 주석을 완성하게 되었다.

한국장로교총회창립 100주년기념 표준주석은 종교개혁자들이 채택했던 문법적, 역사적, 신학적 원리를 주된 해석방법으로 채택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계시된 말씀의 원의를 알기 쉽게 해석하려고 힘썼다. 또한 목회자나 평신도가 성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설교를 위한 묵상’을 삽입하였으며, 각 절이 아닌 단락별로 주해를 하여 전체적인 파악을 도왔다.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게 해주는 신구약성경을 더 많은 사람들이 더 깊고, 분명하게 이해하고 믿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주석을 내놓는다.
30,000 → 27,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500
[출판사 서평]

주석과 강해를 책 한 권에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성경연구는 순수하게 본문의 정보를 주는 주석과 본문으로 강해한 강해설교 두 가지이다. 성경연구에서 주석은 수많은 자료와 문헌을 모으는 방대한 작업이다. 이런 주석은 분량이 많아 일반인이 한 번에 읽기 어렵고, 한 번 읽은 사람도 다시 읽기보다는 가끔 자료를 찾을 때 열어보는 건조하고 딱딱한 책으로 인식되고 있다. 또 강해설교집은 훌륭한 목사님들의 주옥같은 강해가 있기는 하지만 때론 지나치게 개인적 묵상으로 치닫거나 주제에서 이탈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이 엑스포지멘터리 주석은 이 두 가지의 오류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주석과 강해를 한 책에 넣었다. 그럼으로써 주석이 가지는 장점과 강해설교가 가지는 장점을 모두 맛볼 수 있게 하였다. 너무 많은 내용을 모으는 대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충실한 정보를 담았으며, 위트와 감탄을 자아내는 적용을 함께 넣었다. 또한 성경에 대한 깊은 연구를 목회 현장과 성도의 삶에 적용했다. 이 책을 저술하게 한 새로운 개념,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Commentary)는 분명 새로운 시도이며 해답이 될 것이다.

엑스포지멘터리(Expository + Commentary, 해설주석)은
“해설, 설명”을 뜻하는 ‘Expository’와 “주석”을 뜻하는 ‘Commentary’를 합성한 단어다. 본문의 뜻과 저자의 의도와는 별 연관성이 없는 주제와 묵상으로 치우치기 쉬운 expository의 한계와 필요 이상으로 논쟁적이고 기술적일 수 있는 commentary의 한계를 극복하여 가르치는 사역에 도움을 주기 위한 새로운 장르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민수기는 ‘오답 노트’ 입니다
우리는 왜 민수기를 읽어야 하고 알아야 합니까? 그들의 실패는 오늘날 우리들의 승리를 견인하여 줍니다. 그들의 실패를 알지 못하는 자는 쉽게 그들의 실패로 나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그들의 실패를 아는 자들은 실패의 위기 속에서 건짐을 받고 승리된 믿음의 삶을 보장받게 됩니다. 민수기는 모든 믿음의 사람들이 가져야 할 ‘오답 노트’입니다. 민수기의 실패는 말하자면,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승리자가 반드시 가져야 할 ‘오답 노트’가 되는 것입니다.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그들과 같이 원망하지 말라 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고전 10:10-11)


[서문]

창조와 기원, 약속에 관한 책인 창세기와 구속과 그 과정을 보여주는 출애굽기, 예배와 거룩에 관한 책인 레위기 다음으로 구약의 4번째 책은 ‘광야의 책’인 민수기입니다. 민수기라는 말은 히브리어 원전의 헬라어 번역본인 70인역을 따라 ‘셈하는 책’(아리드모이)이라는 뜻을 가지지만 보다 본질적으로 민수기를, 이 영감 받은 책의 본래 제목을 히브리어 원전을 따라 ‘광야의 책’(베미드바르)이라고 부를 때에 그 깊이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아름다운 해변에서 바라본 바다의 색조는 시간마다 다릅니다. 같은 바다를 바라봄에도 불구하고 날씨와 햇볕에 따라 시간마다 달라지는 해변의 모습을 우리는 성경에서 바라봅니다. 같은 진리를 바라보지만 다양한 구조와 가치를 보게 하십니다. 그러한 풍성함을 민수기에서 누릴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모세 오경의 창세기를 알면 약속이 보이고, 출애굽기를 알면 인생의 길이 보이며, 레위기를 알면 예배가 보이며, 신명기를 알면 축복이 보입니다. 이제 민수기를 알면 인생의 승리가 보입니다.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이 민수기의 교훈을 들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앞서 행했던 이스라엘이 광야의 길을 걸음에 있어서 넘어짐을 바라보며 우리는 넘어지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광야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 행하셨던 것들을 바라보며 우리는 우리 자신을 연단시켜야 할 것입니다. 군사로 부르심을 받았지만 아직 군사답지 못한 우리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들이 갖추어야 할 바를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민수기를 열며 다음의 7가지를 조언하고자 합니다.
첫째, 시내산을 출발하기 이전의 과정을 보며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들을 준비하시는가를 보아야 합니다. 이러한 안목으로 민수기 1-10장을 보아야 할 것입니다.

둘째, 시내산을 떠난 이스라엘이 불평함에 관하여 시내산 이전의 불평과 시내산 이후의 불평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가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살펴야 합니다. 시내산 이전에 있었던 이스라엘의 불평과 시내산 이후의 이스라엘의 불평은 크게 달라진 바가 없는 듯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불평을 대하시는 하나님의 방식은 달랐습니다. 마치 어린 아이처럼 시내산 이전에는 무조건 받아주시기만 하셨던 하나님께서는 시내산 이후에는 그들을 징계하셨던 것입니다.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히 12:5-6)

셋째, 이스라엘의 불평의 유형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세 가지 불평은 그들의 삶과 환경에 대하여, 지도자에 관하여, 하나님의 약속에 대하여 행하였습니다. 이러한 불평이 어떠한 손실을 그들 자신에게 가지고 오는지를 살피며 불평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불평으로 말미암아 넘어짐과 같이 넘어져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그들과 같이 원망하지 말라 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고전 10:10-11)

넷째, 민수기 안에 있는 두 세대를 나누며 각 세대를 통해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교훈의 말씀을 정리하여야 할 것입니다.

다섯째, 민수기 안에 있는 평신도의 수준을 제사장적인 신분으로 승화시키시는 말씀들을 보아야 합니다. 민수기 안에 있는 신약적인 가르침을 살펴야 합니다. 나실인에 대한 말씀에서(6장), 11장의 엘랏과 메닷, 새로운 세대를 향한 말씀 가운데 옷단의 술과 청색끈에서(15장), 붉은 암송아지의 잿물의 말씀에서(19장) 우리는 이러한 가르침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벧전 2:9)

여섯째, 두 번의 인구 조사를 통해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교훈의 말씀을 분별하여야 합니다. 이는 면밀히 살필 때에 얻게 되는 깨달음입니다.

일곱째, 27-36장까지 두 번째 인구조사 후에 주신 말씀들을 통해서 광야 세대에게 하나님께서 다시금 이스라엘을 세우시며 기대하시는 바를 들을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모든 성경은 참으로 유익합니다. 어떠한 한 성경만이 아닌 모든 성경이 각 역할과 메시지를 줌에 있어서 그 부유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함께 민수기를 이와 같이 나눌 수 있음이 큰 기쁨이 됩니다.


조지 휫필드, 찰스 스펄전 등 수많은 신앙의 선배들이
입을 모아 극찬한 매튜 헨리 주석!


매튜 헨리 주석은 전설적이다. 이것은 주석의 고전이요, 경건의 고전이다. 이것은 단순히 필요할 때 참고하기 위한 주석만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해야 하는 경건서적이기도 하다. 이것이 타 주석과 구별되는 큰 특징이다. 매튜 헨리 주석 전집은 설교자를 위한 책일 뿐 아니라 평신도들에게도 영적 성장과 성경 공부를 위해서 대단히 유용한 책이다.

수백만의 사람들이 이 주석을 사용해 왔으며, 시간의 시험을 이기고 오늘날에도 우뚝 서 있다. 이미 300년(1706년 첫 출간) 이상 시간이 흘렀으나 오늘날에도 그 가치를 헤아릴 수 없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설교자였던 찰스 스펄전은 모든 주석 중에서 매튜 헨리 주석을 첫째로 손꼽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매튜 헨리는 가장 경건하고 명쾌하며, 건전하고 분별력있고 시사적이고 진지하며, 군더더기가 없고 신뢰할 만하다. 은유와 유비가 번득이며, 예화와 묵상이 아주 풍부하다. 모든 목사는 최소한 한 번 처음부터 끝까지 이 책을 정독해야 한다. 나는 여러분이 신학교를 졸업한 후 1년 안에 매튜 헨리 주석 전체를 독파하기를 강력히 권고한다. 만약 당신이 방금 읽은 구절을 강해한다면, 회중들은 당신의 설교의 신선함과 사상의 깊이에 놀라게 될 것이다. 그러면 당신은 매튜 헨리가 얼마나 보물인지 말하게 될 것이다.”

매튜 풀 주석과 더불어 청교도 주석의 양대 산맥으로 꼽히는 매튜 헨리 주석을 통해 성경에 담긴 하나님의 참뜻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달라스신학교 교수진들이 편집한
강해주석!

‘지난 30여년 간 수많은 독자들이 애용한
두란노 BKC 강해주석!’

하나님의 말씀에 ‘깊이’와 ‘넓이’를 더한다!
강해설교와 QT를 더욱 효과 있게!


『두란노 BKC 강해주석』은 권위를 자랑하는 달라스 신학교의 교수진들이 직접 편집한 The Bible Knowledge Commentary를 원문 그대로 옮긴 성경 주석서이다. 성경 전체를 간단하고 명확하게 관찰하고 있는 『두란노 BKC 강해주석』은 강해설교와 QT의 핵심을 짚어 주고 뼈대를 잡아 주는 현대인의 주석서로 손색이 없다. 성경을 가까이하고 보다 깊이 있게 성경을 알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타깃 독자]
- 목회자, 신학생
- 성경공부 리더, 교사
- 깊이 있는 성경공부를 원하는 평신도
살아있는 설교와 성경연구를 위한
두란노 HOW주석 시리즈!

명쾌한 본문 풀이와 심도 깊은 배경 연구로
설교의 핵심 포인트 제시!!

두란노 HOW주석은 해당 분야 전공 신학자들이 성경의 권위를 철저히 신뢰하는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집필했다. 제목처럼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매우 실용적인 주석으로서, 학문적인 토론 위주인 기존의 주석과는 다르다. 전 50권 시리즈며 배경 연구와 본문 연구로 구성되어 있다.

배경연구 각 책의 주요 신학적 주제들과 본문 이해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 설교자가 본문을 정확하고 깊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본문연구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본문을 명쾌하게 풀이하여 설교 포인트 추출 등 설교 준비를 실제적인 방법으로 돕는다
메인 아이디어란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중심 사실을 말한다. 중심 사상을 찾아낼 수 있다면 전체적인 메시지를 볼 수 있다.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에게는 책임이 있다. 누구를 가르치든, 어느 본문을 가르치든 성경에 대한 흥미를 자극하고, 성경에 대한 지식을 확대하여, 구체적으로 순종할 수 있는 성경의 원리를 발견하고, 발견한 진리를 삶에 적용함으로 그들의 삶에 변화가 일어나도록 해야 한다. 「메인 아이디어 시리즈」는 성경을 공부해 가는 동안 이러한 역동적인 결과를 얻어낼 목적을 가지고 특별한 틀로 구성하였다. 누구나 쉽게 말씀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들어가는 글, 명쾌한 본문 이해, 각 장의 내용과 가르침을 한눈에 파악하도록 돕는 데인 메인 아이디어, 성경 교사들을 돕기 위한 티칭 가이드, 심층 연구 등은 성경 각 장을 명쾌하게 볼 수 있게 해준다.
민수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 땅을 벗어나서 약속의 당 가나안의 자유를 찾아 출발한 후 광야에서 겪은 이야기책이다. 그 안에는 이스라엘의 구세대로부터 새로운 세대로 전환되는 사건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가 포함되어 있는데 각종 이야기와 율법, 인구조사 목록, 예배에 대한 지시사항, 군사 전투상황의 보고, 그리고 법적인 논란에 대한 상세한 내용 등이다. 민수기는 이 세상에서 자신들의 정체성과 사명을 규정하려고 애쓰는 공동체가 직면하게 된 각종 현안 관심사와 주안점들을 연대기적으로 다루고 있다. 데니스 올슨은 독자들이 때때로 간과하기 쉬운 이 책에 대한 포괄적인 해석을 제공해 준다. 그는 철저한 현대적 안목을 독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다원주의, 각종 경쟁적인 목소리, 그리고 21세기를 향하여 나아가는 변화무쌍의 기초 등으로 이루어진 현대적 광야에 서 있는 오늘날의 교회에게 현대적인 민수기 해석을 제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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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Biblical Commentary는

복음주의 비평학자들 가운데 최고의 자리에는 있는 사람들이 만든 것이다

책을  집필한 42명의 필자들은 거룩한 계시의 말씀인 성경에 대한 확고한 권위를 인정하면서

역사, 본문, 고고학적인 모든 분야의 주요 발견들의 증거를 면밀히 심사하여 제공하고 있다

 

Word Biblical Commentary는

학문적인 토대 위에 성경에 대한 신학적 이해를 세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 즉 신학생과 목회사역에 종사하고 있는 교역자 그리고 이 분야를 전공한 학자나 교수에 이르기까지, 그들에게 학문적이면서도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편성되었다.

 

89-장별영성강해2-레위기,민수기,신명기

 

경한수 목사의 신구약 영성강해(전12권)

1.창세기.출애굽기

2.레위기.민수기.신명기

3.여호수아.사사기.룻기.삼상.삼하

4.왕상.왕하.요나.아모스.호세아.요엘

5.이사야.미가.나훔.오바댜

6.하박국.스바냐.예레미야.애가.다니엘.에스겔

7.대상.대하.학개.스가랴.에스라.느헤미야.에스더.말라기

8.시편

9.욥기.잠언.전도서.아가

10.마태.마가.누가.요한

11.사도행전.살전.살후.갈라디아.고전.고후.로마서

12.에베소서.골로새서.빌레몬.빌립보서.딤전.딤후.디도.히브리서.야고보서.벧전.벧후.

    요한 1.2.3서.유다서.계시록

 

 

...특히 목회자의 분별력과 통찰력으로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했음을 알리고 그 심판을 피하여 구원으로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역사의 방향을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길로 설교의 방향을 제시할 설교가 바로 이 영성설교입니다. 이 설교는 그저 책상에서 구상된 것이 아니라 무릎과 묵상을 통하여 재창조된 설교입니다. '명상은 언어 상실이 극복되고 말씀이 받아들여지는 장소입니다. 성령의 역사를 통하여 말씀의 사건이 일어난다'는 말이 있듯이 본 설교집을 통해 목회자는 영적인 재무장을,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이들은 영적인 도전과 함께 새로운 영적 결단을 하게 될 것입니다.

-머리말중에서

민수기에는 그리스도가 어떻게 증거되어 있는가?

 

광야생활에 있어서 하루라도 없어서는 아니 될 두 가지 요소는 "만나와, 생수"입니다. 주님은 요한복음 6장에서는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요 6:49-50) 하고 만나가 자신에 대한 그림자임을 말씀하셨고, 7장에서는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요 7:37) 하고 자신을 생수로 계시하셨습니다. 또한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라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4-15)하고 들려야 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민수기를 통한 불변의 진리는 무엇인가? 그것은 구원에 이르는 "믿음"입니다. 그것은 어떤 믿음인가? 성경은 말씀합니다.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히 3:18-19). 명심하십시다. "불순종은 곧 믿지 아니함"입니다. 민수기로는 바로 이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계시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본문 해석에는, 칼빈주의 원리가 성경적인 줄 알고 일률적으로 채택하였다. 학자들의 학설을 인용할 때에도 주로 칼빈주의 주석가들에게서 인용하였다. 간혹 신학 처지가 정통적이 아닌 학자들의 해석도 소개한 적이 있으나, 그 때마다 비판을 가했다. 이 주석 사업을 위하여 각 방면으로 후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는, 여러 성도들에게 감사하여 마지 않는다.

대한기독교서회 창립 100주년 기념 성서 주석 시리즈 제4권. 민수기 전체를 전통적인 방식으로 주석했다. 그러나 구절 전체를 아우르는 방식에서는 새롭게 공시적으로 접근했다. 공시적 해석이란 본문의 형성 과정을 캐는 긴 학문적 논쟁보다는 현재 우리가 읽는 최종 형태의 본문을 해석의 출발점으로 삼는 것을 의미한다.

 

저자는 특히 이 주석서를 목회자를 염두에 두고 작성했다고 한다. 미시적이던 주석을 거시적인 주해로 바꿔서 그것을 영적으로, 목회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신앙으로 적용함으로 매 주일 강단에 오르는 목회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했다.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찰스 스펄전의 성령 넘치는 설교전집


알렉산더 맥클라렌이 ‘강해설교의 왕자(Prince of Expository Preachers)’라고 불리는 반면에, 찰스 스펄전은 ‘설교계의 왕자(Prince of Preachers)’라고 불리어왔다. 설교학자 앤드류 블랙우드는 스펄전을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로 묘사하며, 교회사가 알렉 비들러는 스펄전은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라고 말한다. 찰스 스펄전은 지금도 미국 기독교 출판계에서 가장 많이 출판되는 저자이다. D. L. 무디는, 자기의 불길은 성경과 스펄전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그의 책은 200여권이 넘으나 하나하나 주옥같으며, 그가 죽은 지 백 년이 넘었지만 그의 설교는 오늘날에도 많은 설교자들과 신앙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다.

스펄전은 우리 시대의 설교 스승이다. 20세기의 모든 위대한 설교가들이 다 그에게서 영감을 얻었고, 설교의 방법론을 배웠다. 모든 것을 팔아 스펄전의 설교집을 사라! 당신은 다른 어느 것에서도 얻을 수 없는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알렉산더 맥클라렌이 ‘강해설교의 왕자(Prince of Expository Preachers)’라고 불리는 반면에, 찰스 스펄전은 ‘설교계의 왕자(Prince of Preachers)’라고 불리어왔다. 설교학자 앤드류 블랙우드는 스펄전을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로 묘사하며, 교회사가 알렉 비들러는 스펄전이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라고 말한다.

미국 설교잡지 「프리칭(Preaching)」은 2000년 1월, 지난 천년의 교회사에서 가장 위대한 설교자는 누구인가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스펄전이 1위로 뽑혔다고 보도하였다. 지금도 미국 기독교 출판계에서 가장 많이 출판되는 저자는 찰스 스펄전이다. D. L. 무디는 자기의 불길은 성경과 스펄전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스펄전은 오른손에는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며 묵상하는 시간들을 통해 성령의 불세례를 받았다. 마치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으로부터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말이다. 스펄전은 청교도 서적들에 매우 감동을 받고, 그 이후 50년 동안 전 영국을 샅샅이 뒤져서 청교도들의 작품을 확보하였다. 그는 그 책들의 사상을 따라서 실천하는 생활을 하였고, 그렇게 사고방식의 틀이 형성되어져 그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인 19세기 청교도의 왕자가 되었다.

그가 저술한 책은 모두 135권인데, 소책자들을 합하면 무려 200여권이나 된다.
20세기의 대설교가 헬무트 틸리케는 스펄전을 가리켜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하였다. 실제로 그는 모세가 시내산에서 보았던, 불이 붙었으나 결코 사라지지 않는 떨기나무와 같은 존재였다. 그가 첫 설교를 시작한 16세부터 그의 마지막이 된 58세에 이르기까지 그의 설교는 결코 이 뜨거움을 잃지 않았다. 그가 쓴 저서가 2백여 권이 넘지만 그 어느 것 하나 생명력으로 충만하지 않은 것은 없었다. 그가 죽은 지 백 년이 넘었지만 그의 설교는 오늘날에도 많은 설교자들과 신앙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 있다.

스펄전 설교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스펄전의 설교는 성령의 능력으로 타오르는 설교이다.
둘째, 스펄전의 설교는 철저히 성경 본문 중심적 설교이다.
셋째, 스펄전의 설교는 실존적 결단을 촉구하는 설교이다.
넷째, 스펄전의 설교는 청중과 소통하는 설교이다.

스펄전은 우리 시대의 설교 스승이다. 20세기의 모든 위대한 설교가들이 다 그에게서 영감을 얻었고, 설교의 방법론을 배웠다. 모든 것을 팔아 스펄전의 설교집을 사라! 당신은 다른 어느 곳에서도 얻을 수 없는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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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강해서를 내면서 무엇보다도 먼저 이 부족한 사람에게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사경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민수기 말씀의 깊이와 풍성 안으로 인도해 주신 것을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레위기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섬기고 경배하는 예법을 가르치는 책이라면 민수기는 그분의 백성들이 광야의 노정을 거쳐 어떻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는 광야에서 엎드러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믿음의 노정에서 패배하지 않기 위해 주의하고 경계해야 할 필수적인 항목들을 배울 수 있다. 나는 이 민수기 사경회에 참석한 분들이 은혜를 얻은 만큼 이 강해서의 말씀 또한 진실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도한다.

지금까지 거의 모든 신약의 말씀을 강해하고 구약의 말씀도 여러 권 강해했지만, 이번 민수기를 통해서 얻은 은혜는 매우 특별하게 느껴지며 어느 때보다도 깊고 강하게 우리 마음에 새겨졌다.
- 서문 중에서

컴파스 바이블 스터디(14) 민수기 신명기

민수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 하나님이 예비하신 약속의 땅까지 가는 여정을 하나님이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기록한 책이다. 민수기를 통해 우리는 질서와 훈련의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수많은 사람들이 사막에서 죽은 이유는 그들이 감히 하나님의 뜻에 반대하고 도전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의 아버지들에게 하나님이 약속을 이행하시는 것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인내하심과 신실하심을 깨닫게 된다.
신명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에 이르렀을 즈음에 모세가 죽기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 남긴 모세의 유언이다. 모세는 하나님께 순종하며 동행하도록 이스라엘 백성들을 권했는데 순종은 하나님의 축복과 적들로부터의 승리를 보장받는 비결이었다. 모세는 약속의 땅에서 모든 우상들을 파괴하라고 말했다.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 동행하는데 우상이 너무나도 강한 유혹이 되었기 때문이다.
신명기에서는 순종과 축복 사이의 연관성을 강조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백성들의 성공과 실패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달려있었다. 하나님과 멀어지면, 그가 받은 것을 모두 잃게 되지만 진심으로 순종할 때 그들은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엄청난 축복을 받았다.

민수기와 신명기를 읽으면서도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해 고심한 적이 있는가?
구원받은 백성이지만 순종과 불순종이 축복과 저주의 결과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컴파스 바이블 스터디 활용안내>
* 개인적인 성경연구 교재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가정예배에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교회에서 새벽예배 시간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영성일지를 기록하시기 바랍니다.

독자대상
-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모든 그리스도인과 각 가정, 교회

컴파스 바이블 스터디 시리즈는 개인 성경 연구, 가정예배와 교회 새벽기도 시간 등에 사용되도록 만들어졌다. 각장 마지막의 묵상란을 통해 일상에 말씀을 적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민수기는 모세 5경 중 제 4경으로 레위기 끝에 연속되고(1:1). 그 다음은 제 5경인 신명기로 연결되고 있다. 민수기는 이스라엘민족이 출애굽한 후 시내 산에서 모압 평지까지 하나님을 원망하고 거역하면서 40년간 유랑한 것을 기록한 역사책이다. 민수기는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을 불신앙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를 잘 따르며 살아야 할 것을 보여주고 있다. 민수기는 시내 광야에서 진행된 일들(1:1-10:10). 이스라엘이 광야를 진행한 일들(10:11-21:35), 및 모압 평지에서 된 일들(22:2-36:13)이 기록되고 있다. 그리고 중간에 필요에 따라 여러 규례들이 주어지고 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나라의 과거 70년의 기적적인 발전의 원인을 정확하게 파헤치지 못하고 있다. 단지 교회의 지도자들 중 일부만이 그 기적의 원인이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에 있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이제는 교회도 성경연구에 힘을 잃어가고 있고, 기도 줄을 놓고 있다. 덩달아 우리의 신앙은 땅으로 곤두박질치고 있고 정치와 사회의 각 분야는 혼란에 혼란을 거듭하고 있다. 이때에 필요한 것은 성경이고 기도이다. 우리는 성경을 일고 묵상하며 연구하는 일에 일사각오의 정신을 발휘하고, 매일 순교정신으로 통곡 기도를 드려야 할 것이다. 이런 때에 필자의 주해가 세상에 나가 무수한 영혼들을 살리고 살맛나는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 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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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주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 바울의 증거대로(마 5:18; 요 10:35; 갈 3: 16; 딤후 3:16),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우리의 신앙과 행위에 있어서 정확무오한 유일의 법칙이라는 고백은 우리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매우 기본적이고 중요하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의 진술대로(1:8), 우리는 성경의 원본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었고 그 본문이 “그의 독특한 배려와 섭리로 모든 시대에 순수하게 보존되었다”고 믿는다. 이것은 교회의 전통적 견해이다. 그러므로 구약성경은 야곱 벤 카임이 편집한 제2 랍비 성경(봄버그판)을 표준적 마소라 본문으로 간주해야 할 것이다.

성경은 성도 개인의 신앙생활뿐 아니라, 교회의 모든 활동들에도 유일한 규범이다. 오늘날처럼 다양한 풍조와 운동이 많은 영적 혼란의 시대에, 우리는 성경으로 돌아가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 묵상하기를 원하며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모든 뜻을 알기를 원한다.

성경을 가지고 설교할지라도 그것을 바르게 해석하고 적용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의 기근이 올 것이다(암 8:11).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의 기근이 오고 있다. 많은 설교와 성경강해가 있지만, 순수한 기독교 신앙 지식과 입장은 더 흐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요구되는 성경 해석과 강해는 복잡하고 화려한 말잔치보다 성경 본문의 바른 뜻을 간단 명료하게 해석하고 적절히 적용하는 것일 것이다. 사실상, 우리는 성경책 한 권으로 충분하다. 성경주석이나 강해는 성경 본문의 바른 이해를 위한 작은 참고서에 불과하다. 성도는 각자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성경을 읽어야 하고, 성경주석과 강해는 오직 참고서로만 사용해야 할 것이다.
본 주석은 성경의 가르침을 분명하고 자세하게 펼쳐 보일 목적으로 펴낸 책으로서,

(1) 집필진들은 모두 대부분의 영어권 세계에서 말씀 사역에 몸담고 있는 생존하는 저명한 성경 강해자들이며,
(2) 문체는 주해적인 동시에 실제적이며,
(3) 각 권마다 설교 내용을 옮기거나 다른 책에서 발췌하지 않고 본 시리즈를 위해서 특별히 집필되었다.

성경을 깊이 연구하는 모든 진지한 성경학도들에게 본 주석 시리즈는 다년간의 연구와 경험으로 이뤄진 거룩한 진리의 보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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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성경이란?
<날마다 성경>은 매일 아침 하나님 앞에 홀로 앉아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 하나님과 대화하고,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만든 Self-Study 성경교재입니다.(창세기~요한계시록)

<날마다 성경>에는 그날 묵상할 성경본문과 함께 웨인목사의 자세한 성경해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어지는 각장의 구원사적 의미 해설과 함께 그날 받은 교훈과 책망,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함 등 묵상의 결과를 기록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성껏 기록한 <날마다 성경> 교재는 훗날 부모가 자녀에게 남겨 줄 값비싼 신앙의 유산입니다. 재물로 남겨주는 그 어떤 유산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귀중한 유산입니다. 삶의 결과에서 우러나는 부모의 진솔한 신앙고백이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부모의 삶을 보면서 자란 자녀는 절대 시들지 않습니다. 시대를 비추는 등불로 살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자서문]

창세기는 창조의 이야기이다. 우리가 아는 대로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었다. 말씀으로 산과 바다가 생겨났고, 남자와 여자도 태어나게 되었다. 그러나 창세기는 창조이야기 그 이상이다. 사람들과 친밀한 교제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이야기가 바로 창세기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창조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지으시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즐거움을 허락해주셨다. 그래서 하나님과 피조물인 인간 사이에는 늘 참된 만족이 있었다. 그런데 창세기는 그 친밀한 관계가 어떻게 깨졌는지를 보여준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포기해서 깨진 것이 아니다. 문제는 사람에게 있다.

하나님은 언제나 사람을 다른 피조물과는 구별해서 특별한 사랑을 부어주신다. 그것은 그들을 통해 온 세상을 놀라운 사랑으로 채우려하시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선택하신 인간은 너무나 완악하고 반항적이었다. 창세기를 읽으면서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그 위대한 계획이 이 같은 사람들을 통해 성취될 수 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이 같은 사람들의 죄와 탐욕과 반역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뿐만이 아니라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그분의 구원계획을 이루어 가신다. 창세기를 공부할 때, 창조주 하나님의 그 위대하심을 시간을 갖고 천천히 묵상하기 바란다. 그와 아울러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인내하심과 긍휼하심도 잊지 말기 바란다. 그 모든 어려움과 아픔 속에서 하나님이 의도하신 그 계획을 어떻게 이루시는지를 주목하기 바란다.

이 책은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다 읽으려 해서는 안 된다. 주의에 주의를 기울여 한절 한절씩 음미하면서 한 번에 한 장씩 읽기 바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님과 개인적인 만남을 즐기기 바란다. 매장 말미에 있는 질문에 꼭 답을 기록하고 말씀기도 제목을 따라 기도로 그 장을 마무리하기 바란다. 창세기 공부를 통해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놀라운 축복을 주시고 주님과 함께 걷는 삶을 풍요롭게 채워주시기를 위해 기도한다.
F. 웨인 맥 리오드


[대상 독자]

- 목회자, 중직자, 리더, 청년, 학생 등 모든 그리스도인
김서택
서울대 공대와 대학원을 거쳐 총신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제자들교회를 개척해 섬기다가 현재는 대구동부교회를 섬기고 있다. 정확한 성경 해석과 탁월한 강해 설교로 한국교회를 깨우고 회복시키는 일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삶이 녹아있는 설교로 유명하며 진리를 따라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유익한 책들을 많이 써 내고 있다. [저서] 갈라디아서 강해_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고린도전서 강해_균형 있는 신앙, 베드로후서 강해_희망의 항해, 로마서 강해_완전한 복음, 히브리서 강해_대제사장 예수, 아가서 강해_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 이사야서 강해 1권_오라 우리가 변론하자, 이사야서 강해 2권_내 백성을 위로하라, 이사야서 강해 3권_두려워 말라 함께하리라, 이사야서 강해 4권_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홍성사, 1997) 고난의 시대에 찾아온 하나님(두란노, 1998) 균형있는 신앙(생명의 말씀사, 2000) 세상을 이기는 지혜(규장, 2000) 죽음을 이기신 하나님(성서유니온선교회, 2000) 위대한 부흥의 불꽃 이스라엘의 사사들(홍성사, 2000) 교회를 치유한 편지(두란노, 2002) 오라 우리가 변론하자(생명의말씀사, 2003) 내 백성을 위로하라(생명의말씀사, 2003) 두려워 말라 함께 하리라(생명의말씀사, 2003)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생명의말씀사, 2003) 의인이 없는 도성(기독교신문사, 2004) 여호수아처럼 현실의 벽을 돌파하라(홍성사, 2004) 전쟁없는 나라 미가강해설교(홍성사, 2004) 위대한 언약(기독교신문사, 2005) 한 부자 청년의 고민(예찬사, 2005) 희망의 항해(생명의말씀사, 2005) 완전한 복음(생명의말씀사, 2006) 진리의 로드맵(이레서원, 2006) 삶의 향기로 진리를 증거하는 산 믿음(이레서원, 2006) 일곱 교회에 보낸 편지(성서유니온) 은혜의 지배(규장)등 다수가 있다
조지프 T. 리나드
예수회 사제.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대학교수자격(Habilitation)을 취득했다. 포담 대학교 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The Bible, the church and the Authority: The canon of the Christian Bible in History and Theology(1995), Ministry Messages of the Fathers of the Church(1999), Contra Marcellum: Marcellus of Ancyra and Fourth-Century Theology(1999), Bibliographical Dictionary of Christian Theologians(2002) 등이 있다.
로니 J. 롬스
포담 대학교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Saint Augustine and the Fall of the Soul(2006)이 있다.
이준일
세상은 급변하고 있다.
그런데 저자 이준일은 그런 변화와 무관하게 살아간다.
그는 30세 약관의 나이에 목사 안수를 받고 성경을 깊이 연구하던 중, 모든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 이후, 구속사와 관련된 국내외 서적 3천 여권을 섭렵하는 동시에 더욱 성경 읽기에 몰입하여 얼마 전 기네스북 기록을 웃도는 3천 독에 근접해 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성경 전체가 구속사로 꿰뚫어 지는 은혜를 입게 되었고, 그 이후로 지금까지 40여 년간 구속사성경연구를 계속하는 중 10년 전부터 '구속사 성경주석/신약'과 목회현장에 적용이 용이한 '구속사 성경해석과 설교/구약'을 발간하기에 이르렀다. 때를 같이하여 2010년에 '구속사성경신학연구원'을 발족하여 매달 셋째주 금요일(09:00-16:30), 40여명의 목회자들과 함께 창세기-요한계시록 구속사 성경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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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근 | 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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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성경권별연구 구약 04 《민수기》 주석과 강해 리스트
저자김서택,조지프 T. 리나드,로니 J. 롬스,이준일,잔느 귀용,최낙재,윌리엄 벨링거,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교육부,송병현,임경묵,매튜 헨리,유진 H. 메릴,잭 디어,목회와 신학 편집부,글렌 마틴,데니스 올슨,필립J.붓드(PhillpJ.Budd),경한수,유도순,박윤선,왕대일,찰스 스펄전,유동근,웨인 맥리오드,김수흥,김효성,존 J. 스텁스,웨인 맥 리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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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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