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예레미야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114,000원102,600원 (10.0%, 11,4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오전 9시 까지 결제하면 오늘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 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심판의 끝, 은혜의 시작
멸망의 도성에서 다시 피어나는
소망과 위로의 새 언약!

하나님의 자기 백성을 행한 사랑과
그들을 통한 세상에 대한 사랑은 영원하며,
심지어 그들의 죄에 의해서도 꺾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렘 31:33).

예레미야가 속한 세대에게는 예루살렘의 함락과 바빌론 유배가 ‘끝’이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유배지에서 죽는 것 외에 미래가 없었다.
그러나 예언자가 내다보는 ‘그날’은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 전적으로 구속되고 회복되는 새날이다!


[출판사 리뷰]

죄와 벌의 시대가 끝나고, 은혜와 새 언약의 시대가 오리라!
예언자 예레미야는 주전 587년의 예루살렘 멸망을 향해 치닫고 있는 유다 백성에게 40년 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예레미야서에서 우리는 특히 바빌론 유배라는 대재난,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끔찍했던 시기에 사역한 예언자를 만난다. 그의 삶과 메시지를 이해하려면 반드시 그가 살았던 시대를 이해해야 한다. 저자 크리스토퍼 라이트는 예레미야서에 생명을 불어넣어, 예언자가 대면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독자들이 오늘날에도 말씀하고 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한다. 예레미야의 삶과 투쟁과 설교와 신학은 현대 세계에도 여전히 적실하기 때문이다.

메시아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승리할 것이다!
궁극적으로 예레미야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승리할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자기 백성을 향한 사랑과 그들을 통한 세상에 대한 사랑은 영원하며 심지어 그들의 죄에 의해서도 꺾이지 않는다. 예레미야가 내다보는 ‘미래’는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 전적으로 구속되고 회복되는 새날이다. 한 민족으로서 하나님이 깨뜨릴 수 없는 맹세로 약속을 주신 이스라엘, 하나님이 세대를 뛰어넘어 여전히 그분의 신실함을 보이시는 이스라엘, 하나님이 자신의 계획을 이루고자 사용하시는 이스라엘은 세상 모든 민족에게 복을 가져다줄 것이다. 훗날 메시아 예수의 삶과 죽음과 부활을 통해 성취될 궁극적 지평에서 볼 때 이 미래는, 우리로 하나님이 구속하신 백성을 새로운 창조 세계에 심고 세우시며 완전한 선과 기쁨으로 영원히 함께 거하실 날을 고대하게 할 것이다.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하도록 하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으로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은 존 스토트, 구약 책임 편집은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은 데렉 티드볼이 맡고 있다.
이 책은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를 함꼐 다루고 있다. 설교자들이 두 책에 대해 언급은 자주 하지만 실제 본문은 잘 다루지 않는다. 다룬다 해도 몇 가지에 한정되어 있다. 그만큼 소외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자주 그리고 소외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자주 그리고 많이 읽어야 할 책은 바로 이 책이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현재 우리의 영적인 상태를 돌아보고, 앞으로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할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당시 유다는 이집트나 바벨론 등 열강의 세력다툼 속에 있었고, 살아남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철저한 회개를 선포하게 하셨고, 그들의 도 넘은 우상숭배 행위를 질타하셨다. 영적인 타락이 근원적인 문제라는 말씀이다. 하지만 유다는 그 말씀을 따르지 않았다. 결국 유다는 심판을 받아 바벨론에 망하고 말았다. 이 메시지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점에서 "살아있는 교과서"가 아닐 수 없다.
예레미야서(Jeremiah)와 예레미야애가서를 주해(주석과 강해를 겸한 작업)한다는 것은 필자에게 커다란 흥미가 아닐 수 없었다. 필자가 평소 예레미야와 예레미야애가를 읽을 때마다 큰 은혜를 받았기에 이 두 권을 주해하며 더 큰 은혜 받을 일이 기대되었기 때문이다. 필자가 받은 은혜를 일일이 다 열거할 수는 없으나 그 중에 첫째는, '예레미야는 어떻게 하나님의 심판과 멸망을 끊임없이 전했을까'라는 생각이었다. 이런 생각 속에서 필자는 예레미야를 통한 하나님의 심판과 멸망의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참으로 은혜가 되었다. 필자는 특히 우리 민족을 생각하면서 예레미야의 외침에 더욱 귀를 기울이게 되었다. 왜냐하면 우린 민족의 현재 모습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기에 아주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기 때문이다.

- 저자의 머리말 중에서 -

필자가 1975년에 미국에 유학을 떠나서 미국에서 공부도 하고, 목회도 하다가 30년이 지난 2005년도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의 초빙교수로 부름을 받아 귀국했는데, 한국에서 지내지 않았던 30년이 진리 선포의 어려움을 온몸으로 느끼게 하는 공백으로 다가왔다. 이제는 일반 사회의 인물들이나 교회의 인물들이 너무도 말과 글을 돌려 말하는 것을 느낀다. 한 예로,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고, 믿지도 않았던 부모님이나 친척되는 분이 별세하시는 경우 모두 하늘나라에 갔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죽은 뒤, 지옥에 간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말한다. 심지어 자기의 반려견(伴侶犬)이 죽었을 경우에도 하늘에 갔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한다. 필자는 예레미야서와 애가를 주해할 때 직설법으로 말하려 한다. 오늘 우리나라에서 말하기 어려운 직설법으로 말하려 하는 것이다. 이제는 이 주해를 세상에 내 놓는다. 극소수만이라도 이 주해서를 통해 은혜 받는다면 감사할 따름이다.
25,000 → 22,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250
성경에서 답을 찾아간다!

예레미야는 국가와 민족이 스러져갈 때 눈물로 기도했고, 지도자와 백성에게 회개하도록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합니까?

말씀을 화로에 던지고 선지자를 구덩이에 던지는 분성갱선(焚聖坑先; 성경을 태우고 선지자를 구덩이에 던짐)의 시대였습니다. 예레미야는 이에 그들의 죄를 아파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지 않고 전했습니다.
크리스토퍼 라이트
크리스토퍼 라이트(Christopher J. H. Wright)는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구약의 경제윤리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영국 성공회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고, 인도의 유니온 성서 신학교에서 5년 동안 구약을 가르치며 후학을 양성했다. 그 후 영국으로 돌아와 열방 기독교 대학에서 학장 및 총장직을 수행했으며, 현재는 제3세계의 목회자와 리더들에게 교육 및 문서 사역을 펴 나가는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의 국제 사역 디렉터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선교』 『하나님 백성의 선교』 『현대를 위한 구약윤리』 『BST 에스겔 강해』(이상 IVP), 『구약의 빛 아래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 『구약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UBC 신명기』(이상 성서유니온선교회), 『크리스토퍼 라이트, 성경의 핵심 난제들에 답하다』(새물결플러스) 등 다수가 있다.
양창삼
양창삼(梁創三)은 현재 한양대학교 경상대학 경영학부 명예교수이고 목사이자 시인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과 경영학을 공부했다. 미국 웨스턴일리노이 대학교에서 MBA를,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양대에서 경상대학 학장과 산업경영대학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중국 연변과기대에서 상경대학장, 부총장, 챈슬러를 역임했다.
저서 『기독교와 현대사회』로 한양대에서 우수저술상을 받았고, 『헨리 나우웬의 실천하는 영성』은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다. 함께 쓴 『뒤르케임을 다시 생각한다』는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저서
기독교 관계 주요 저서로 '기독교사회학의 인식세계', '뒤틀린 삶의 문제와 기독교적 해답', '자아의식과 예수 의식', '조선을 섬긴 행복: 서서평의 사랑과 인생' 등이 있다.
바른 성경읽기에 관심을 가져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의 이해', '민수기', '신명기', '열왕기 상하 읽기', '시편 읽기', '잠언의 이해', '다니엘서', '마태복음의 이해', '누가복음의 이해', '요한복음', '바울의 핵심메시지', '빌립보서', '히브리서의 이해', '베드로전서와 베드로후서의 이해', '고린도전서와 고린도후서의 이해', '고린도전서와 고린도후서의 이해', '요한1·2·3서와 요한계시록' 등을 내놓았다.
김수흥
학력
총신대 신대원 졸업 (목회학 석사)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수료 (신학 석사 과정)
Biblical Theological Seminary 졸업 (성문학 석사)
Pensacola Christian College, Pensacola Theological Seminary 졸업 (철학 박사)

경력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측) 서울노회 동산교회 부목사
총신대학교(사당동) 독일어 강의
뉴욕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주경 신학강의
필라델피아 삼일장로교회 원로목사
합동신학대학원 대학교 주해강의

저서
[구약성경주해]
창세기 주해 (도서출판 언약)
출애굽기 주해 (도서출판 언약)
레위기 주해 (도서출판 언약)
민수기 주해 (도서출판 언약)
신명기 주해 (도서출판 언약)
여호수아 주해(도서출판 언약)
사사기, 룻기 주해(도서출판 언약)
사무엘상, 하 주해(도서출판 언약)
열왕기상,하 주해(도서출판 언약)
역대상,하 주해(도서출판 언약)
욥기 주해(도서출판 언약)

[신약성경주해]
마태복음 주해 (도서출판 목양)
마가복음 주해 (도서출판 목양)
누가복음 주해 (도서출판 목양)
요한복음 주해 (도서출판 목양)
사도행전 주해 (도서출판 목양)
로마서 주해 (도서출판 목양)
고린도전후서 주해 (도서출판 목양)
갈라디아서 주해 (도서출판 목양)
옥중서신 주해 (도서출판 목양)
목회서신 주해 (도서출판 목양)
히브리서 주해 (도서출판 목양)
공동서신 주해 (도서출판 목양)
요한계시록 주해 (도서출판 목양)

[논문]
그리스도의 말씀이 연합에 미친 영향(도서출판 목양)

[칼럼집]
하나님이 포기하신 사람들 (도서출판 진흥)
천국을 침노하는 사람들 (도서출판 진흥)
모든 것을 가진 사람들 (기독교개혁신보사)
영생을 살기 시작한 사람들 (기독교개혁신보사)
감사는 사람의 위상을 높인다 (도서출판 목양)
우남식
대학마을교회 담임 목사로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상담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하였고, 인천지역의 대학생들에게 강의하면서 삶의 대부분을 대학생들과 함께 보냈다. 그의 삶은 Preaching, Teaching, Writing으로 복음 전파와 강의, 저술 활동으로 요약된다. 저자는 혼돈과 불확실의 시대에 성경을 유일한 답으로 믿으며 선교와 저술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크리스토퍼 라이트 / IVP
가격: 30,000원→27,000원
양창삼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29,000원→26,100원
김수흥 / 언약
가격: 30,000원→27,000원
우남식 / 지식과감성#
가격: 25,000원→22,5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예레미야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21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저자크리스토퍼 라이트,양창삼,김수흥,우남식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10-2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크리스토퍼 라이트) 신간 메일링   저자(양창삼) 신간 메일링   저자(김수흥) 신간 메일링   저자(우남식)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