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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에 출간(개정)된 예배(인도)자 관련 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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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흐름이다.

“우리의 예배를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만들기 위한 해답”


1990년대 초반에 두개의 예배 파동, 즉 밴드 기반의 현대 예배와 초대 교회의 예배 자료들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교파들 사이에서 동시에 일어나고 있었다. 그들은 아이러니와 동맹의 부재를 가지고 있었다. 그로부터 30년 후, 이 책은 이러한 아이러니를 없애고 고대와 현대 사이에 새로운 동맹을 형성하고자 한다. 이 책의 목적은 고대 예배 스타일을 보다 적절하고 접근하기 쉬운 방법인 현대 예배의 목적으로 바꾸는 것이며, 새로운 자료들의 목표인 비전을 설명하는 것이다.
이전의 오해는 접어두고, 아이러니도 잊어버리자. 그리고 이 두 파동이 어떻게 하면 합쳐져서 오늘날의 새로운 예배가 될 수 있을지 기회를 잡아보도록 하자.
경험이 풍부한 실무자들이 작성한, 이어지는 각 장에서는 그러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들 중 일부는 현대 예배에서 고대적인 방식을 추구하는 새로운 배경과 관점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제 1장에서는 고대 기독교 예배와 현대 예배를 진행하는 주요 요소들 사이에 나타나는 결정적인 유사점들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또한 여기서는 그러한 요소들이 수세기에 걸쳐 어떻게 사라졌는지, 그리고 오늘날 고대 예배를 드릴 때 전통적인 방식으로 해야 하는 것에 대한 내용도 기록하고 있다. 제 2장에서는 현대 예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흐름’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또한 그러한 흐름이 현대 예배에서 어떻게, 그리고 왜 그렇게 결정적이었는지에 대한 최근의 역사를 알려주고 있다. 제 3장에서는 목회자든 음악가든, 오늘날의 예배 인도자들이 현대 예배에서 고대 예배를 실행하기 위한 관점과 가정에 대한 변화를 논하고 있다. 제 4장에서는 이러한 관점과 가정의 변화를 기반으로 한 현대 예배의 실행 계획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이후 세 장에서는 현대 예배에서 고대적인 방법을 찾아가는 데 필요한 특정한 관행들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제 5장에서는 흐름을 이루고 현대 예배의 본질과 맞는 음악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음악 기법을 다루고 있다. 제 6장에서는 고대-현대 예배에서 말씀과 구어적인 요소를 좋은 흐름으로 다룰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제 7장에서는 이러한 예배에서 컴퓨터 그래픽과 미디어의 통합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이 책은 독자로서의 당신에게 도움을 주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제 8장은 일련의 지침으로 제시한 이 책에 대한 짧은 결론이다. 제 9장은 당신에게 참고할 만한 다른 자료들을 나열했다. 도움이 될 만한 책들의 제목과 함께 그것들이 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적었다. 결론 뒤에는 현대 예배의 샘플 예배, 그리고 그 뒤로는 고대 ‘말씀과 성찬’ 예식의 순서가 부록으로 나와 있다.
이 책을 통해 현대 예배를 보다 더 고대적인 방식으로 진행하는데 필요한 것을 찾을 수 있길 기도한다.
신학과 현실 사이에서 해결책을 모른 채, 예배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모든 사람에게!

예배를 다루는 책은 많다. 그러나 실제로 예배를 어떻게 디자인해야 할지 그 방법을 제시하는 책은 많지 않다. 저자인 콘스탄스 M. 체리는 예배신학자이면서 동시에 실제로 예배를 이끌어온 예배인도자이다. 그녀는 분명한 신학적 토대 위에 실제적인 예배를 건축해 나간다. 교회의 다양한 청중을 고려할 때, 어떤 음악을 택해야 하는가? 어떤 설교를 해야 하는가? 불가피하게 성찬을 매주 혹은 자주 하지 못할 때, 그 대안은 무엇인가? 예배의 순서는 고정적인 것과 유동적인 것 중 어느 것이 나은가? 기도는? 성경 낭독은? 이러한 질문에 휩싸인 목회자와 예배인도자에게 본서는 명쾌한 답을 줄 것이다.
찬양과 경배(Worship & Praise)의 교과서
“목회자, 예배 사역자, 찬양 인도자 그리고 다음세대 리더들이 꼭 알아야 할 찬양과 경배의 성경적 기초와 예배 신학”

찬양과 경배(Praise & Worship)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
“다음세대를 위한 경배와 찬양의 본질과 미래 예배”


● 성경적 ‘찬양과 경배’의 역사
● 구약 시대의 찬양
● 레위 지파(the Livites)
● 구약 시대 예배 음악가들
● 신약 시대 이후 찬양과 음악의 발전
● 18세기 이후 부흥운동
● 현대 예배(Modern Worship) 초기 시대
● 마라나타 음악(Maranatha! Music)과 갈보리채플(Calvary Chapel)
● 예수 운동(Jesus Movement)과 예수 음악(Jesus Music)
●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
● 빈야드(Vineyard) 운동
● 모던 워십(Modern Worship)
● 빈야드(Vineyard)의 예배 인도자들과 찬양들
● 현대 예배 대표적인 찬양 인도자
● 임재 신학
● 문화적 적응 신학
● 현대 예배와 찬양의 현재
● 현대 예배와 찬양의 미래
● 하나님이 원하시는 9가지 좋은 예배


[출판서 서평]
이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눠져 있다. 1장은 현대 ‘찬양과 경배’의 성경적 배경과 발전이다. 구약과 신약성경에서 그 뿌리를 찾아 발전과정을 담았다. 2장에서는 현대 찬양과 경배가 본격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역사를 담았다. 현대 예배와 찬양의 요소가 담겨있는 18세기 부흥운동으로부터 시작해 최근 모던 워십까지 빠른 속도로 변화해나가는 과정을 다루었다. 3장에서는 현대 찬양과 경배 운동의 신학적 배경을 살펴보았다. ‘찬양과 경배’의 두 가지 중요한 예배 신학, 즉 임재 신학과 문화적 적응 신학을 들여다보았다. 4장에서는 현대 예배의 흐름과 미래를 살펴보았다. 다음 세대를 포함해 교회의 미래 예배를 예측해보았다. 부록에서는 최근 현대 예배와 찬양의 역사를 연구하며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미국 듀크대학교 예배 역사학자인 레스터 루스 교수와의 대담을 실었다. 그는 최근에 현대 ‘찬양과 경배’에 관한 논문을 비롯해 몇 가지 의미 있는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의 부록을 통해 그의 현대 ‘찬양과 경배’에 대한 깊은 내용을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들어가는 말]

에이든 토저(A. W. Tozer)는 <하나님께 열납될 만한 예배, 그것이 지금 복음주의 기독교에서 잃어버리고 있는 가장 귀한 보석이다>1)라고 했습니다. 이는 그가 생애 마지막으로 남긴 메시지, 교회에서 시들어가는 그리스도의 주권(The Waning Authority of Christ in the Churches)2)이란 주제와도 무관하지 않은 말입니다. 왜냐하면 궁극적으로 교회에서의 예배가 누구를 위해 있고 왜 예배해야 하며 그 중심엔 누구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이기 때문입니다.3)
지금도 다양한 문화적인 표현 속에 하나님을 갈망하는 예배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예전의 복고와 예배 갱신의 계속된 움직임에서부터 하이테크(high-tech) 예배의 멀티미디어(multimedia)에 맞는 예배 콘텐츠(contents) 개발, 예배 모델(model) 연구, 또 이에 따른 현대 예배 음악의 워십송(worship song)과 악기들, 이를 뒷받침할 영상과 음향시설 그리고 다이내믹(dynamic)한 흐름을 이루게 해줄 수 있는 현대화된 예배 공간 등의 발전에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값진 수고는 하나님께 모든 가치로 돌려 드릴 예배의 본질적인 의미에서 마땅합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탁월한 준비만으로 참된 예배임을 말해줄 수는 없습니다. 이 책임의 중심엔 예배하는 자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오늘날 가장 시급한 것이 예배의 새로운 양식이나 그 어떤 것 등의 바뀜 그 자체에 있지 않음을 말합니다. 도움은 도움에 불과할 뿐 이를 통해 예배해야 하는 자에게 주어진 책임의 방향은 변함이 없습니다. 곧 참된 예배로 들어감에는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삶에 최고의 가치, 최우선 순위이심을 드러내는 영성(spirituality)에 있다는 것입니다.4) 이 영성은 <삼위일체 하나님과 연합하여 움직이는 것이 기독교 영성이다>5)란 말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좇는 지 정 의의 총체적인 삶 속에서 성령에 의한 점진적인 변화입니다.6) 이러한 변화의 삶을 살아가고 있을 때에야 비로소 하나님의 전적인 은총과 그분의 주권에 의해 이루어지게 될 참된 예배로 나아갈 수 있게 됩니다.7)
그래서 아무리 풍성한 말씀과 기도와 찬양 속에 열정적인 예배였더라도 누구를 위한 시간이었는지, 무엇을 위한 갈망이었는지, 정작 삶이 녹아 있는 예배였는지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진정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롬 11:36) 하신 말씀 따라 예배가 하나님으로부터 나오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예배와 삶을 통해서 하나님께로 돌아감에 있음을 깨닫기 전까지는 결코 참된 예배 참된 예배자는 묘연할 뿐입니다.8)
이러한 깨달음의 영적 지각은 하나님을 온전한 앎으로부터 옵니다. 물론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적 이해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말씀 안에서 그분과의 인격적인 교제 속에 실천적 삶으로 드러내는 앎입니다. 곧 모든 삶의 중심이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증거하는 참된 영성에서의 앎입니다. 이것은 포스트모더니즘(postmodernism)으로 인한 개인주의, 개인 중심적 신앙, 자기도취에 빠진<자기 중심세대>9)라고 불리는 현대 문화의 거센 영향에도 하나님께 열납될 참된 예배를 향한 참된 예배자의 정체성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으로부터 예배의 근원적인 본질을 찾아 예배 현장에서 어떻게 실제적으로 적용해야 할지를 깊이 사고하게 하여 예배의 삶 삶의 예배가 되게 할 의지 속에 성경적인 진술로 적어간 글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참된 예배를 행할 참된 예배자를 부르십니다. 이 거룩한 부르심은 매 순간 하나님이 원하시는 응답을 요구합니다. 어떤 예배 형태든 성령 안에서 오직 말씀에 따른 우리의 전 존재를 통한 응답이어야 합니다. 여기엔 우리의 갈급함과 열정이 앞서지 않습니다. 우리 내부로부터 오는 모든 기대감이나 우리의 감정과 의지대로 예배가 있어 주기를 오히려 포기하는 영적 헌신의 응답입니다. 이는 예배 대상이신 하나님께만 이끌리는 완전한 엎드림 속 섬김의 예배로 나아가는 첩경입니다.
모든 것에 무한한 중심이신 하나님을 향한 예배 시작의 첫 발걸음을 이제 내딛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해가는 삶에서부터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한 참된 예배 참된 예배자의 회복을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레스터 루스 외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더럼(Durham)에 위치한 듀크 신학교(Duke Divinity School)의 기독교 예배학 교수로 애즈베리 신학교(MDiv), 에모리 신학교(ThM)를 졸업했으며, 노틀담 대학교(PhD)에서 예배 역사(Liturgical history)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를 받았다. 이후 예일대 신학부와 에즈베리 신학교, 플로리다 잭슨빌에 있는 로버트 웨버 예배대학원(IWS)의 교수를 역임했으며, 지금은 예배학의 명문 대학원인 듀크 신학교에서 현대 예배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텍사스의 있는 교회 담임목사로서 오랫동안 목회사역을 해왔으며, ‘찰스 웨슬리 소사이어티’의 멤버로 매년 지역교회들과 세미나 강사로 지금까지 목회현장에서 사역해온 예배에 있어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목회자이자 교수다. 교부시대와 초기, 중기 기독교 공동체의 기독교 역사에 관한 많은 저서와 논문을 써왔으며, 목회자와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를 대상으로 수많은 세미나의 강사로 활동해왔다. 또한 예배의 역사에 관한 수준 높은 강의로 명성을 떨쳐왔는데, 매년 초 미국 칼빈신학교에 열리는 세계적인 “칼빈 예배 심포지엄”의 인기 있는 주강사이기도 하다. 많은 예배 전문가들이 로버트 웨버 박사 이후 현존하는 가장 훌륭하고 탁월한 교수라고 칭송하고 있으며, 현대 예배학계를 이끌고 있는 대표적인 학자다.
그는 최근 20여 년간, ‘1950년 이후 경배와 찬양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역사적 위상에 대한 연구를 해왔는데, 지금의 현대적 예배 순서가 전통적이면서 고전적인 예배에 영향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미래의 예배를 엿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최근 펴낸 『Essays on the History of Contemporary Praise and Worship』을 통해서는 현대 예배와 찬양의 역사와 흐름을 통해 미래 예배를 전망하는 데 중요한 방향을 제시했다.

함께한 저자들

* 재커리 반스(Zachary Barnes)
오순절과 은사주의 전통 방식의 예배를 매주 여러 차례 진행하고 있는 목사이자 예배 인도자로 10년 넘게 예배 사역에 참여하며 농촌과 도시에서 예배를 이끌어왔다. 과거에는 순회 강사, 예배 목사, 청년 목사, 부목사 등을 지낸 바 있다. 현재 그는 노스캐롤라이나에 교회를 세워가고 있다.

* 앤드류 T. 이스트스(Andrew T. Eastes)
초교파의 순회 전도사로 지난 12년간 그는 다양한 교파와 문화의 내용으로 3천 번 이상의 설교를 진행했다. 순회 설교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언어, 시각화, 행위 같은 설교를 구성하는 세밀한 부분을 다루는 워크숍을 진행해오고 있다.

* 조나단 오타웨이(Jonathan Ottaway)
20년 경력의 예배와 찬양 인도자로 오순절 전통을 따르는 환경에서 자라왔지만, 다양한 교파의 환경에서 예배를 이끄는데 능숙하며, 특히 현재의 성공회 교회의 찬양 사역자로서의 역할도 잘 수행하고 있다. 캠브리지 대학에서 정식 찬양 교육을 받았으며, 후에 그는 목사 사역을 준비하기 위해 신학 석사 학위를 이수했다.

* 아담 페레즈(Adam Perez)
지역 교회와 대학, 신학대학원, 그리고 다양한 특별 행사 등에서 활동한 찬양과 예배 인도자인 그는 크리스천 개혁 교회에서 인정받은 예배 인도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 곳의 다른 신학대학원에서 예배 진행 교직원으로 소속되어 있다. 또한 칼빈 기독교 예배 협회에서 진행한 다양한 프로젝트의 컨설팅 업무도 수행한 바 있으며, ‘Center for Congregational Song’ 블로그 (www.congregationalsong.org)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그의 글은 ‘Reformed Worship’, ‘The Hymn, Christian Scholar’s Review’, 그리고 ‘Perspective’s(현재는 ‘Reformed Journal’)에 실리기도 했다.

* 글렌 스톨스미스(Glenn Stallsmith)
12년 동안 필리핀에서 선교사로 일했던 민족 음악학자인 그는 위클리프(Wycliffe) 성경 번역가들과 함께 일하면서 토착적인 스타일의 찬양곡을 만들고자 하는 소수 언어 단체의 지역 교회에 소속된 음악가들을 도왔다. 글렌은 현재 연합 감리교회의 목사로 활동하며 매주 여러 차례의 예배를 준비하고 진행하고 있다.

* 데비 웡(Debbie Wong)
싱가포르 출신의 음악가이자 예배 인도자인 그녀는 2004년부터 활발한 예배 사역을 하고 있다. 전통적인 예배부터 혼합 예배까지, 현대적인 것부터 은사주의까지, 소규모에서 대규모, 기독교인들이 목숨을 걸고 모여야 하는 위험한 나라에서부터 자유롭게 예배를 드릴 수 있는 나라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예배를 이끌어왔다. 그녀는 아시아와 미국에서 예배를 인도하고 가르쳐왔다.
콘스탄스 M. 체리

콘스탄스 체리는 교수, 예배 인도자, 음악가, 목사로 30년 이상을 사역한 경험을 갖고 있다. 그녀는 Huntington University(B.A.), 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M.M.)에서 음악을 공부하고, 로버트 E. 웨버(Robert E. Webber) 교수의 지도 아래 Nor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박사 학위(D.Min.)를 받았다. 현재 체리는 미국 Indiana Wesleyan University의 예배학 및 목회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또한 웹사이트 http://theworshiparchitect.com를 통해 전 세계 예배 인도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저서 및 공저
· The Special Service Worship Architect: Blueprints for Weddings, Funerals, Baptisms, Holy Communion, and Other Occasions (BakerAcademic, 2013)
· Selecting Worship Songs: A Guide for Leaders (Triangle Publishing, 2011)

가진수
침례신학대학교 대학원(Th.M.)과 미국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 박사과정(D.Min.)을 마치고, 플로리다 주 ‘The Robert E. Webber Institute for Worship Studies(IWS)’에서 예배학박사(D.W.S.)과정을 공부했다.
한국교회의 부흥은 예배의 갱신과 영적능력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믿고 있는 그는 현재 <글로벌 예배 컨퍼런스> <글로벌 예배 심포지엄> 등의 국내외 예배관련 세미나와 집회를 주관하고, 예배 매거진, 큐티, 예배도서 등을 발행하는 예배전문사역기관 ‘글로벌워십미니스트리(Global Worship Ministry)’와 ‘워십리더코리아(Worship Leader Korea)’의 설립자다.
오랜 기간 지역교회 예배와 찬양인도 사역을 통해 그리고 참된 예배로 세워지고 성장하는 세계의 여러 교회들을 돌아보면서, 예배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깨달을 때 한국교회의 갱신과 성도들의 변화가 가능하다고 믿는다.
그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영과 진리의 참된 예배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예배와 찬양이 외적인 모습보다 내적인 성경적 예배의 본질과 함께 균형 있게 강화되어야 하며, 다음세대를 위한 다양한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예배를 통한 깊은 영적능력의 회복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마지막 시대 가장 중요한 영적보루인 지역교회의 영적회복을 위해 예배의 본질과 비본질의 갱신과 변화를 부르짖는 ‘예배 운동가(Worship Movementer)’다.
그동안 신학교와 신학대학원, 국내외 지역교회, 예배자 학교 등에서 그리고 CTS 기독교방송과 국민일보, 기독일보 등의 방송과 칼럼리스트로 예배의 중요성과 다음세대를 예배로 세우는 일에 열정을 다해왔다. 또한 ‘타미 워커 미니스트리(Tommy Walker Ministries)’ ‘칼빈 예배 연구소(Calvin Institute of Christian Worship)’ ‘워십리더미디어 그룹(Worship Leader Media Group)’ 등과 동역하며, 미국 “Worship Leader Magazine(워십리더매거진)”의 한국 디렉터이자 편집장으로 글로벌 예배 네트워킹을 해오고 있다.
그의 소망은 한국교회와 예배자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예배자가 되기 위해 하나님의 젊은 지도자들이 세워지고, 지역교회가 예배로 새로워지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 예배의 엔진 역할을 할 ‘예배훈련센터(Generation Worship Training Center)’가 세워지고, 다음세대를 위한 예배의 심장이 될 ‘Worship Heart Station’을 꿈꾼다.
서울종합예술학교, 서울신학대학교와 대학원, 서울기독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 연합신학대학원 등의 학교에서 현대예배와 찬양에 대한 강의를 해왔으며, 현재 미국 LA에 위치한 ‘월드미션대학교(World Mission University) 예배학 석사과정(M. A. in Worship Studies)’(wmu.edu/maws)의 초대 학과장이자 교수로 ‘현대 예배학’을 가르치고 있다.
최근 성경적 삶의 일상 예배를 강조한 『성경적 하나님의 임재 연습』과 예배의 회복과 갱신에 관한 『예배 성경』(구약, 신약), 『예배 찬양 인도』(상권, 하권), 『예배, 패러다임 시프트』이 있으며, 『영혼의 찬양 전도자 패니 크로스비』, 『내 안에 잠자는 목회능력을 깨워라』, 『고통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을 때』, 『마스터 처치』 등 여러 권의 저서와 『예배의 흐름』 『고난 중에 하나님을 예배하는 9가지 방법』 『예배의 고대와 미래』 『하늘의 예배를 회복하라』 『예배란 무엇인가?』 등의 예배 번역서들이 있다.

jsoogah@hanmail.net
김대권
저자는 총신대(교회음악 학사, 작곡)와
미국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회음악 석사(음악목회 및 작곡) 및
교회음악 박사(작곡)를 마치고
한국과 미국에서 예배와 음악목회 및
교회음악 이론들을 가르쳤다.

이후로는 미국 Central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를 끝냈으며,
오랜 동안 여러 지역 교회들을 위해
설교로 강단 사역과
또 잠시 동안의 담임목회 사역을 하기도 했다.

현재는 Central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 과정에서
논문 지도와 예배를 가르치는 사역에 임하고 있다.

예배는
종교적인 어떤 즐거움과 기쁨의 기대치를
채워주기 위해 존재하는 선물이 아닙니다.
다만 영적 섬김으로 들어가게 할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그것이 그리스도께 이끌려 함께 가는
영적 여정에서의 삶을 통한
예배로 들어가라는 거룩한 부르심입니다.
이에 우리는 예배로 들어선
예배의 동기와 이유와 목적이
하나님의 선물이 아닌 하나님입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레스터 루스 외 / 워십리더
가격: 15,000원→13,500원
콘스탄스 M. 체리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5,000원→22,500원
가진수 / 워십리더
가격: 20,000원→18,000원
김대권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19,000원→1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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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2022년에 출간(개정)된 예배(인도)자 관련 도서 세트(전4권)
저자레스터 루스 외,콘스탄스 M. 체리,가진수,김대권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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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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