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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전도 관련 2021~2022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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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화시대,
그리스도인의
고민과 희망을 말하다


기독교 신앙에 점점 더 적대감을 보이는 세대에게
복음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


초대 교회에서 발견한 복음 전략을 현대판으로 재현하다



이 책에서 저자가 던지는 화두는 간명하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전하는 복음이 세상에 닿을 수 있을 것인가.’ 이토록 짧지만 긴급한 물음에 답하기 위해 저자는 교회사를 되짚어 보는 데서 걸음을 멈추지 않고 현시대를 복음으로 분석하는 자리까지 나아간다. 그렇기에 여기서 소개하는 통찰은 단지 과거를 운운하는 교훈조의 충고가 아니라 오늘의 현장을 꿰뚫는 적실성 있는 조언으로 다가온다. 이 책은 바로 그 복음 전략을 나누는 자리에 당신을 초대하는 안내서다.

탈기독교시대 전도, 팀 켈러에게 듣다

현대 사회에 미치는 기독교의 영향력이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모든 세대가 기독교 신앙과 점점 멀어지고 있다. 미국 교회에서도 3분의 2 이상은 이미 정체기를 맞았거나 쇠퇴하는 중이다. ‘종교’는 사회에 유익을 주거나 해를 끼치지 않지만, ‘교회’는 해롭고 악할 뿐 아니라 사회 발전에 장애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성과 젠더에 대해서도 전통적인 기독교가 고수하는 입장은 기본적인 인권을 제한하거나 위협하는 관점으로 여겨진다.
이처럼 현대 문화에 대한 기독교의 영향력이 감소하는 현실을 대하며 우리는 그저 염려만 하기 쉽다. 하지만 이러한 때일수록 스스로를 점검하고 기도하며 어떻게 새로운 복음의 접점을 마련하여 그 문화 속에 들어갈 수 있을지 따져 봐야 한다. 그리고 기독교 신앙이 무엇인지 선포하며 그 모델을 보여 주되, 주변 사람들이 이해할 만한 방식으로 설득력 있게 그 일을 해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도전이 바로 1세기 기독교도 당면한 도전이었다는 사실을 부각시키며 당시에 적중한 복음 전략을 오늘날 상황에서 재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이로써 복음의 진리를 등지고 세속 사회로 질주하는 세대가 다시금 기독교가 가르치는 탁월한 세계를 주목할 수 있는 전망을 열어 놓는다.
오늘날 교회의 복음 전도는
시대를 따르는가, 진리를 따르는가?


[출판사 서평]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

질문1. 우리는 전도하고 있는가?

당신의 최우선 관심사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최우선 관심사는 무엇인가?

그리스도인은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신자들이
그리스도의 마지막 대위임령을
자신의 최우선 관심사로 삼는 데 더디다.

복음 전도, 곧 ‘잃어버린 자’에게
그리스도에 관한 좋은 소식을 전하는 것은
예수님께 구원받은 모든 이의 열망이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왜 복음전도에 무관심할까?
수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근본적으로는 교회가
복음전도의 메시지, 의미, 동기, 방법에 관한
여러 오해에 짓눌려 있기 때문이다.

질문2. 우리는 ‘올바르게’ 전도하고 있는가?

전도하는 그리스도인 대부분이
전도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을 살펴보라는 안내를 받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는 앞선 이들이 (좋은 의도로) 취한
실용적이고 비성경적인 접근법을 그저 따르기 쉽다.

이 책은 오늘날 교회의 복음전도에 대한
가장 흔한 오해들을 제시한 후,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이라고 하는지
‘개혁신학의 렌즈’로 그 답을 제시한다.

‘잃어버린 자’에게 복음을 전하되
올바른 방법으로 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고 적용하도록 돕는 이 책은
목회자, 신학생, 선교사뿐 아니라
성경적인 복음전도에 관해
보다 나은 통찰력을 갖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유익한 입문서가 될 것이다.

▶ 전도에 관한 다음 주제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명확히 대답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까?

- 구원에는 하나님의 선택뿐만 아니라 사람의 결심이 어느 정도 반영된다?
- 오늘날 문화는 초대교회 때와 다르기에 성경과는 다른 전도법이 필요하다?
- 복음을 말로 전하지 않고서도 간증이나 삶을 통해 전도가 가능하다?
- 전도의 목표는 많은 사람이 구원을 받는 것이다?
- 구원받을 자를 하나님이 이미 선택하셨으니 굳이 전도할 필요가 없다?
- 전도하도록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 따로 있다?
- 지옥이나 심판을 언급하는 것은 전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전도는 복음을 전하는 것이기에 교회 출석까지 권하지 않아도 좋다?

전도에는 필연적으로 공격적인 면이 있다.
세상의 믿지 않는 사람들을
전도하라는 부르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도가 세상을 불편하게 한다고 해서
이 사역을 그만둘 만한 사치가
우리에게는 없다.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롬 10:14-15).

▶ 추천합니다!
- 전도를 생각하면 마음이 답답하고 두려운 그리스도인
- 전도에 대한 성경적인 관점을 갖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전도반에서 함께 볼 성경적인 교재를 찾는 교회 및 단체
- 온 교인을 복음전도자로 세우기 원하는 교회 및 단체
박용배 목사가 이번에 출간한 책 『전도는 쉽고 되어지는 것이다』는 한 마디로 시원한 얼음냉수 한 그릇 같다. 그가 해 온 전도가 너무나 명쾌하고 단순해서 복음의 능력이 시원스럽게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박용배 목사는 사람의 문제의 원인과 상황을 창세기 3장에 근거하여 정확하게 진단했다. 문제의 근원은 마귀의 거짓에 속아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 없이 사는 데 있다. 박용배 목사의 이 같은 진단과 처방 때문에 복음의 능력과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권세로 전도가 쉽고 또 잘 되어지는 것이다. 시원한 얼음냉수 같은 본서를 통해 많은 그리스도인이 생명을 살려내는 영적 의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예수를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끝나고,
좋은 교회를 만나면 신앙의 방황이 끝난다.

교회의 회복은 강단의 회복이라는 말처럼 설교는 교회와 예배의 가장 중심에 서 있다. 따라서 바른 말씀의 선포는 그 어떤 사역 보다 중요하다. 강단에서 선포되는 설교는 다양한 내용과 주제를 담고 있다. 그 중에서 이 책은 전도와 관련한 설교를 담고 있다.

목회자에게 전도 설교란 가장 귀한 동시에 가장 어려운 설교일 것이다. 그럼에도 목회자에게 전도 설교는 필연적 설교이다. 좋은 전도설교는 성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심고 전도자의 정체성을 가지게 한다.

한성교회는 1년 사역에 2번의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이하 행축)를 진행하고 있다. 행축을 통해 불신자들이 교회로 초대되고, 복음을 듣게 된다. 이 책은 행축을 중심으로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전도의 시작을 알리는 진군식 설교, 태신자 작정을 위한 설교, 태신자 초대 직전 주일 설교, 행축 설교, 행축 후속 설교가 그것이다.

행축은 말씀선포로 시작되어 말씀선포로 마치게 된다. 치밀하게 구성된 설교를 통해 성도들은 전도의 동기를 부여받을 뿐만 아니라 주요한 스팟 마다 말씀의 인도를 받는다.

이 책은 행축을 이끌어 가기에 가장 좋은 설교를 모았을 뿐만 아니라 전도를 위한 주옥같은 설교를 모아 두었다. 복음을 통해 많은 영혼이 구원에 이르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한다.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11주기 및 국제제자훈련원 설립 35주년 기념
《옥한흠 전집 강해편》 출간


제자훈련에 미친 광인(狂人)이자
설교에 목숨을 건 장인(匠人), 옥한흠 목사
그의 명설교를 통해 팬데믹 시대 제자의 삶을 다시 배운다!


설립 35주년을 맞은 국제제자훈련원은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소천 11주기(2021년)를 맞아 《옥한흠 전집 주제편》을 출간했다. 옥한흠 목사의 자서전과 함께 진액을 쏟은 명설교를 모아 엮은 저서들을 새단장하여 다시 내놓는다. 시대는 바뀌었지만 진리를 향한 변함없는 그의 목소리는 모호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분명한 제자의 삶을 가르쳐준다.

시대를 뛰어넘는 설교로 제자의 삶을 회복하라
팬데믹 시대를 지나오는 동안 한국교회는 개인의 신앙 상태를 재점검하며 시대의 변화에도 변하지 않는 진리와 참 된 제자의 삶에 대한 고민을 새롭게 하였다. 2010년 9월 2일, 은혜의 발걸음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너른 품에 안긴 옥한흠 목사는 평생 하나님과 말씀 앞에 부들부들 떨고 두려워하며 삶으로 복음을 살아냄으로써 복음만이 한국교회가 사는 길임을 몸소 증명해 보였다. 그의 메시지와 삶은 한국교회의 유산으로 오롯이 남아 우리에게 도전과 질책, 격려와 위로를 주고 있다. 이제 우리는 다시 카랑카랑한 그의 사자후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균형 잡힌 성경 해석과 시대와 사람을 읽어내는 통찰력, 본문과 청중의 삶을 이어주는 적실성을 갖춘 그의 설교는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예수님 닮은 예수님의 제자로 살기 원하는 한국교회가 가야할 길을 안내하는 좋은 가이드이다.


《옥한흠 전집 주제 03 : 소명자는 낙심하지 않는다 / 전도자》

《소명자는 낙심하지 않는다》
‘갱신, 당신은 예외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이 책은 옥한흠 목사가 1996년부터 8년간 교회갱신협의회에서 전한 메시지 중 동역자들과 함께 나누고픈 열편의 설교를 모았다. 특히 각 시대적 상황에 따라 한국 교회 요소요소를 매섭게 지적하고 갱신을 촉구해온 옥한흠 목사의 메시지는 우리의 현주소를 짚어볼 수 있는 좋은 지침이 된다.

《전도자》
구령의 열정을 깨우는 전도 동기부여 설교 핵심 원본인 《전도자》는 대각성전도집회를 앞두고 옥한흠 목사가 집중적으로 했던 전도 동기부여 설교를 엮은 것이다. 영혼 구원을 소명으로 여기는 공동체가 되도록 도전하는 메시지들이 담겼다. ‘어떻게 하면 전도가 체질화된 교회를 만들 수 있을까?’를 씨름하는 과정에서 얻은 옥한흠 목사의 통찰력이 돋보인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전도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피켓전도'로 복 받은 사람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김종일 목사입니다. 저부터 살았습니다. 가정도 교회 공동체도 회복되었습니다.
전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되어지는 것이었습니다.
365일 함께 전도하고 교통봉사하는 '피켓전도' 팀은 날마다 새 힘을 얻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며 '피켓전도' 행전을 써내려 갑니다.
'피켓전도', '피켓예수' 그리고 전도용으로 세번째 '피켓전도행전'을 전적으로 출판해 주시고 물심양면으로 섬겨 주신 종려가지 출판사 한치호 목사님과 동역자들에게 지면을 통하여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전도, 특히 노방전도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때다. 하지만 복음은 끊임없이 전해져야 하고 선포되어야 한다. 이 책은 한 가족이 3년 동안 전국 8도, 77개 소도시, 섬들을 고루 누비며 노방전도를 했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깊이 경험한 후에 채송화가 그려진 전도지를 들고 길거리로 나가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한 가족의 전도여정을 통해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역사하심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전도행전 행렬에 동참하며 전도의 불을 일으키기를 바란다.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무엇을 위해 그렇게 많은 돈을 내고 광고를 하냐고.
그때마다 우리는 대답합니다.

“이 광고의 수익은 구원입니다”


“복음을 전하기 좋은 날은 하루도 없었다. 하루도 편안하고 순탄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날은 없었다.” 비영리기관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의 말이다. 복음의전함은 전문 광고쟁이들이 복음 전도를 위해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한 복음 광고 전문기관이다. ‘복음의전함’이라는 기관명은 복음을 전한다는 1차적 뜻 외에, 복음을 전하는 전투함이라는 상징적 의미도 담고 있다.
상업 광고를 전문으로 하던 저자는 하나님의 전적인 개입하심으로 운영하던 광고 회사를 과감히 내려놓고 복음만을 전하는 복음의전함을 시작하게 되었다. 2014년 창립 후부터, 하나님의 계획은 수많은 달란트를 통하여 재능으로 기부되고, 지역과 인종과 언어를 넘어 네크워크로 연결되어 땅끝마을에서 뉴욕 타임스퀘어까지 복음광고는 선포될 수 있었다. 재정이 없어서, 사람이 없어서, 협력 기관이 없어서도 아닌 하나님을 향한 전적인 순종만이 가장 중요했음을 고백할 수밖에 없다.
전세계 다양한 언어로 복음을 전하는 것뿐 아니라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버스와 지하철, 마을버스와 택시, 크고 작은 교회들의 외벽에도 복음광고는 게재되었다. 익숙한 연예인들의 웃는 얼굴과 눈을 감고 기도하는 모습, 그리고 격려와 동기부여의 응원 메시지들을 통해 복음을 스며들게 했다. 하나님을 떠오르게 하고, 축복과 기도를 느끼게 해주었다. 광고의 수익은 ‘구원’이라는 믿음으로 재정이 확보되지 않아도 기도하면서 미자립교회에 전도지를 무료로 만들어 배포하고, 국내 곳곳에 교회들이 연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를 돕고 있다.
이 책은 복음의전함이라는 기관의 이야기를 넘어, 뜨거운 복음전도의 현장이요 하나님의 심부름꾼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의 간증이다. 복음의전함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묻고 있다. 당신이 일하는 그 일터와 지역에서 복음을 보여주고 있느냐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있냐고. 복음을 향한 거룩한 부담감과 동기를 이제 당신의 삶과 일터에서 당신의 언어로 드러내 보라고 요청한다. 직업과 소명에 대해 다시금 돌아볼 좋은 계기다. 전하는 이가 있어야 한 영혼이 살아난다.


* 독자 대상

- 새로운 전도 방법을 찾는 성도
- 대면 전도가 어려워 막막해 하는 성도
- 부담스럽지 않은 전도법을 찾는 성도나 교회 목회자
- 지역사회에서 교회의 이미지를 친근하고 새롭게 하길 원하는 목회자


* 독자 유익

- 크리스천으로 정체성을 고민하게 된다.
- 비대면 시대에 새로운 전도법을 찾는 교회나 성도들에게 적용점을 준다.
-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어떻게 전할 수 있는지 좋은 방법들을 배우게 된다.
- 기독교에 대한 선입견이나 기독 문화에 대한 낮은 인식을 개선 보완할 수 있다.
- 복음을 전하기 위해 헌신하는 현장을 보면서 전도의 동기부여를 받게 된다.
- 달란트를 직업으로 드리는 기관의 스토리를 들으며 직업과 소명을 생각하게 된다.
선교는 단순히 세계 복음화나 복음 전도에 그치지 않으며, 그리스도의 제자가 영적 성숙에 이르도록 하는 사역임을 강조한다. 이에 교차 문화 세계에서 제자 삼는 사역의 성경적, 이론적 기초를 제공하고 실제적인 전략을 구체적으로 나눈다. 특히, 문화 장벽을 극복하고 디사이플러의 효과성을 향상시키는 일곱 가지 특징을 도표,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성전의 주춧돌, 기둥, 머릿돌, 그리고 시너지를 일으키는 원으로 구성된 ‘디사이플러 모델’과 ‘크리스천 교사의 트라이어드’라는 도표로 제자 삼는 원리를 시각화해 주어 이해하기 쉽다. 저자들의 다양한 실수와 성공 사례는 책을 읽는 데 흥미를 더하고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데 유용하다. 선교사뿐만 아니라 교사, 부모 등 그리스도의 제자를 삼는 디사이플러가 통찰력과 실용적인 지침을 풍성하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코로나 팬데믹에 맞서는 복음전도의 본질적 접근”

하나님에게는 이 상황들이 결코 낯설지 않다.
거친 풍랑 속에서도 여전히 영혼들을 구원하고 계신다.

변화무쌍한 ‘세상’과 변하지 않는 ‘복음’
이 둘 사이에 ‘전도자’가 있다.
복음과 세상을 연결하는 다리다.
이 고민이 다시 필요하다.
새로운 일상을 준비하는 교회는, 본질을 고수하되 유연해질 필요가 있다.
갈수록 상반되는 교회와 세상이 복음으로 연결 되어야만 한다.
세상과 연결되고자 하는 마음, 접촉, 계획 등이 복음으로 꿰어져야 한다.

이처럼 준비된 자들이 한국교회 안에 있었다.
성경반포와 복음전도를 위해 어디든지 침투한 자들,
교회설립을 위해 아낌없이 헌신하여 연합한 자들,
여자매서인(賣書人), ‘전도부인(Bible Woman)’이다.

이 책은 비단 전도부인(Bible Woman)의 역사적 자료만을 담고 있지는 않다. 팬데믹과 같은 위기의 시간, 그들이 누리고 전했던 예수의 생명을 함께 나누고 있다. 여인들의 힘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시간이었다. 그러나 상한 심령에 뿌려진 생명의 씨앗은 누룩처럼 퍼져나갔다. 그 과정 속에 드러난 복음전도의 실체는 실로 놀라웠다.

‘엎드리고, 싸우고, 전하며, 찾아갔던’ 전도부인의 흔적은 아파하는 이웃과 함께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갔다. 비록 이름도 빛도 없이 사라졌지만, 한국교회 성장의 초석이었던 전도부인의 삶이 재조명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지금도 팬데믹에 용감하게 맞서는 이 땅의 교회들을 위한 작은 불씨가 되어주기를 소망한다.
팀 켈러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설립 목사.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만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2017년부터는 담임목사직을 내려놓고, 세계 각국 교회 지도자들의 도시 전도와 사역을 돕는 단체인 CTC(City to City)에서 섬기고 있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인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팀 켈러의 부활을 입다》, 《팀 켈러의 인생 질문》, 《팀 켈러, 오늘을 사는 잠언》, 《팀 켈러, 고통에 답하다》, 《센터처치》,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 《팀 켈러의 기도》, 《팀 켈러의 일과 영성》 등의 저서가 있다.
www.redeemercitytocity.com
www.timothykeller.com
라이언 덴턴(Ryan Denton)
미국 뉴멕시코주에 있는 나바호인디언보호구역에서 목회 사역을 했다. 2016년, Christ in the Wild Ministries를 설립한 후 대학 캠퍼스, 낙태 클리닉, 교도소, 박람회, 운동 경기장, 관광지, 버스 정류장, 노숙자 쉼터, 공원 등 교회 담장 밖으로 나아가 복음을 전하고 제자를 삼는 데 헌신하고 있다.
그의 사역은 문화적이고 구도자 친화적인 전략을 취하는 대신 기도와 성경을 전도의 수단으로 삼는다. 웅변이나 사람의 지혜를 의지하지 않고,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설교하며, 다가올 진노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우리 죄를 대속하신 그리스도께 회개와 믿음으로 응답하라고 외친다.
뉴멕시코대학교(University of New Mexico)에서 철학과 영어를 전공(BA)했으며, 세인트존스대학교 산타 페 캠퍼스(St. Johnis College in Santa Fe)에서 인문학 석사학위(MA)를 받았다. 세상 학문을 공부하는 동안 그는 설교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끈질기게 저항했으나, 주님의 은혜는 결국 그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을 추구하도록 몰아넣었다.
남침례신학교(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했으며, 퓨리턴리폼드신학교(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박사 과정(ThM)을 밟고 있다. 소로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 of Thoreau)에서 파송된 선교사 겸 전도사이며, 텍사스주 엘패소에 있는 올드패쓰개혁교회(Old Paths Reformed Church)를 섬기고 있다.

christinthewild.com
twitter.com/TexasPreacher
박용배
네 살 때 갑작스런 사고로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과 사무치는 가난과 굶주림 속에서 간신
히 초등학교를 마치고 14세부터 객지 생활을 시작하였다. 식당의 배달부, 나이트 클럽의 웨이터를 전전하
다가 24세에 고향의 어느 과수원 집 무남독녀와 결혼하게 되었다. 결혼 후 부부 갈등으로 극단적인 선택으로 생을 끝내려고 할 때 하나님의 소명을 받게 되었다. 성경 학교에서 3년간 성경 공부를 하면서 검정고시로 중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계명문화대학교와 대신대학교를 마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마쳤다. 1991년 5월 13일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 산동네 빈민촌에서 개척 교회를 시작하여 빈민 선교를 하던 중 사모가 영양 실조로 인한 건강 이상이 와서 기도하던 중 “은과 금을 주지 말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복음의 비밀을 주라”고 하는 사도행전 3:6의 말씀에 감동을 받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의 비밀을 전하기로 결단하였다. 1993년부터 정부 종합 제1청사와 제2청사 기독교 신우회에서 매일 예배를 인도하면서 전도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후 언론사와 공무원 신우회 예배 인도와 성경 공부 인도와 연기자 신우회와 북한 선교에 문이 열려 지금까지 오직 복음 전파와 제자 세우는 전도 사역에 올인하는 중이다. 이 책에 30여 년 동안 현장에서 전도하였던 경험을 생생하게 정리해 놓았다. 전도는 어렵고 안 되는 것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이 시대에 박용배 목사는 전도는 쉽고 되어지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한국의 미자립 교회가 83퍼센트라고 하는 이때 이 책이 전도의 촉매제가 되리라 믿는다. 박용배 목사의 전도 사역을 지켜본 여러 사람의 요청으로 유튜브 방송 “박용배 TV”를 개설하여 전도와 북한 선교에 대하여 계속 복음을 제시하고 있다. 유튜브에서 저자 박용배 목사의 전도와 북한 선교의 생생한 증거들을 보고 들을 수 있다. 전도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분들에게 이 책이 더운 날 시원한 얼음냉수 같은 역할을 하는 전도 가이드가 되기를 소망한다. 저서로는 『못난이 목사 벼랑 끝에서 날다』(2008, 매일경제신문사), 『생각의 설계』(2008, 매일경제신문사), 『운명과 맞장뜨기』(2011, 매일경제신문사),『못난이 목사 세계를 향해 날다』(2014, 매일경제신문사),『개척교회, 미자립교회에서 자립교회로』(2018, 매일경제신문사)가 있다.
도원욱
도원욱 목사의 사역을 한 단어로 정리하면 ‘행복’이다 그는 인생의 가장 고통스러웠던 시기에 예수님을 만남으로 진정한 행복을 발견했다. 그의 목회 철학과도 같은 ‘행복한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라는 비전 선언은 그가 만난 진정한 행복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는 지금도 예수님을 만나 행복해지고, 예수님을 누림으로 그 행복이 깊어지며, 예수님을 전함으로 더 큰 행복을 만들어가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도원욱 목사는 아양교회 부목사 시절 담당하던 청년부를 크게 부흥시켰고, 경산중앙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는 동안 수 천명이 예수님을 만나도록 하는 도구로 사용되었다. 이후 2009년부터 서울 양천구 소재 한성교회의 2대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지금까지 섬겨오고 있다. 그가 부임한 이후 23번의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를 통해 65,078명이 한성교회를 방문하여 복음을 듣는 놀라운 은혜가 있었다.

저서로는 「내 영혼의 행복 비타민」,「성장하는 14교회 장년부 부흥전략(공저)」,「행복 아포리즘」,「예수 예수 믿는 것은」,「축복」등이 있다.
옥한흠
제자훈련에 인생을 건 광인(狂人) 옥한흠. 그는 선교 단체의 전유물이던 제자훈련을 개혁주의 교회론에 입각하여 창의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 교회에 적용한 교회 중심 제자훈련의 선구자다.
1978년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후, 줄곧 ‘한 사람’ 목회철학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평신도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사력을 다했다. 사랑의교회는 지역 교회에 제자훈련을 접목해 풍성한 열매를 거둔 첫 사례가 되었으며, 국내외 수많은 교회가 본받는 모델 교회로 자리매김했다. 1986년에 시작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Called to Awaken the Laity, CAL세미나)는 제자훈련을 목회의 본질로 끌어안고 씨름하는 수많은 목회자에게 이론과 현장을 동시에 제공하는 탁월한 세미나로 인정받고 있다.
철저한 자기 절제가 빚어낸 그의 설교는 듣는 이의 영혼에 강한 울림을 주는 육화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타났다. 50대 초반에 발병하여 72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그를 괴롭힌 육체의 질병은 그로 하여금 더욱더 하나님 말씀에 천착하도록 이끌었다. 삶의 현장을 파고드는 다양한 이슈의 주제 설교와 더불어 성경 말씀을 심도 있게 다룬 강해 설교 시리즈를 통해 성도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이해하는 지평을 넓혀준 그는, 실로 우리 시대의 탁월한 성경 해석자요 강해 설교가였다.
설교 강단에서뿐만 아니라 삶의 자리에서도 신실하고자 애썼던 그는 한목협(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과 교갱협(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을 통해 한국교회의 일치와 갱신에도 앞장섰다. 그리하여 보수 복음주의 진영은 물론 진보 진영으로부터도 존경받는, 보기 드문 목회자였다.
1938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의 캘빈신학교(Th. M.)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동(同) 신학교에서 평신도 지도자 훈련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D. Min.)를 취득했다. 제자훈련 사역으로 한국교회에 끼친 공로를 인정받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수여하는 명예신학박사 학위(D. D.)를 받았다. 2010년 9월 2일, 주님과 동행한 72년간의 은혜의 발걸음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너른 품에 안겼다.
교회 중심의 제자훈련 교과서인 《평신도를 깨운다》를 비롯해 《길》, 《안아주심》, 《고통에는 뜻이 있다》, 성경 강해 시리즈인 《로마서 1, 2, 3》, 《요한이 전한 복음 1, 2, 3》 등 수많은 스테디셀러를 남겼으며, 그의 인생을 다룬 책으로는 《열정 40년》, 《광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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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팀 켈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9,000원→8,100원
라이언 덴턴(Ryan Denton) / 생명의말씀사
가격: 8,000원→7,200원
박용배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0,000원→18,000원
도원욱 / 제이콥스 래더
가격: 15,000원→13,500원
옥한흠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30,000원→27,000원
김종일 / 종려가지
가격: 12,000원→10,800원
이민자 / 쿰란출판사
가격: 15,000원→13,500원
고정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윌리엄 릭 욘트,마이크 바넷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0,000원→18,000원
김경한 / 베드로서원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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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전도 관련 2021~2022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10권)
저자팀 켈러,라이언 덴턴(Ryan Denton),박용배,도원욱,옥한흠,김종일,이민자,고정민,윌리엄 릭 욘트,마이크 바넷,김경한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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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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