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히브리서의 기독론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성목  |  출판사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발행일 : 2016-10-20  |  (152*225)mm 568p  |  978-89-341-1574-8
  • 판매가 : 30,000원27,000원 (10.0%, 3,000원↓)
  • 적립금 : 1,5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9/24 금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4 페이지]
이 책은 히브리서 본문연구를 통해, 히브리서에서 나타나는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로서의 기독론을 다양한 자료를 토대로 하여 심층적으로 연구 분석하고 있다. 또한 히브리서의 기독론이라는 주제와 관련된 히브리서의 종말론, 구원론, 새 언약의 성취, 우주론, 권면의 신학 등도 함께 다룬다. 따라서 이 책은 히브리서를 더 깊게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수신자들이 혹독하게 겪은 역사적이고 정치적인 박해와 더불어 수신자들이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고립되었던 상황은 배교를 더욱 촉진하는 원인이 된다. 당시의 로마에서 ‘회개로부터 신앙으로의 움직임(히 6:1)’은 낮은 사회적 계급으로 새로운 방향을 정하고 전환되는 일이었다. 로마사회는 제의적인 상호작용에 집중되어 있었고 그것은 삶의 모든 측면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58 히브리서 8:1-10:18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대제사장 사역은 구약의 대제사장과 대조를 이루면서 논증되지만, 수신자의 삶의 정황으로부터 살펴보면 히브리서가 기록된 당대의 로마의 주피터 제사장들과도 차별성을 가지고59 대조적으로 논증되는 것을 알 수 있다. -p. 74

이러한 ‘중재의 메타포’는 히브리서에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신 그리스도의 대제사장적 중재사역으로 나타난다(히 4:14-16; 7:25; 8:1). 대제사장으로서의 사역을 감당하신 그리스도는 히브리서 8:6에서는 “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로, 9:15과 12:24에서는 “새 언약의 중보자”로 언급된다. 구약성경의 속죄일의 제의에서 제한적으로 ‘은혜의 보좌’의 서광을 비추어 주었고 대제사장이 대표하는 ‘중재의 메타포’가 적용되었던 것이 히브리서에서는 그리스도의 대제사장 사역의 완성과 승귀로 말미암아 영원한 “은혜의 보좌(히 4:16)”로 변화된다. -p. 94

이와 같이 여러 학자들이 ‘승귀’를 ‘그리스도 사건’에 포함된 여러 단계 중 마지막 단계로 파악하고 있고 ‘그리스도 사건’은 ‘시대의 전환점’을 가져온 결정적 사건이다. 히브리서 1장에서 죄를 정결하게 하는 행동(히 1:3)과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는 것(히 1:3)이 연결되어 서술되는 것은 히브리서 저자의 이러한 사상을 잘 표현해 준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승귀’는 시대의 전환점을 가져온 ‘그리스도 사건’의 마지막 완성 단계가 되는 것이다. -p. 118

사해문서에서 멜기세덱은 하늘의 대제사장으로 그리고 종말론적인 전사로 나타난다. 히브리서 저자는 이러한 유대전승을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거의 대부분의 문서가 멜기세덱을 아브라함을 만난 인간적인 인물에 연관시키지 않는다. 멜기세덱은 성경에서 언급된 첫 번째 제사장으로서 쿰란의 저자들에게 결코 잃어버릴 수 없는 제사장 직분의 중요성이 주어진 인물이다. 멜기세덱은 종말에 나타나서 하나님을 대신해서 심판을 수행할 엘로힘(Elohim), 중요한 천사, 승귀하신 족장으로 묘사된다. -p. 200

히브리서 7:11-19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레위 계통의 제사장 직분으로부터 새로운 제사장 직분으로 제사장 직분의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시편 110:4을 통해 다른 종류의 제사장 직분을 선언했다는 것은 기존의 율법에서 규정한 제사장 직분에 개선해야 할 점이 있음을 시사한다. 히브리서 저자는 히브리서 7:11에서 시편 110:4을 인용한 수사적 질문을 통하여 왜 “아론의 반차”를 따른 “레위 계통의 제사직분”이 아닌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었는지에 대해 언급한다. 그것은 백성들이 레위 계통의 제사장 직분 아래서 ‘온전함’을 얻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레위 계통의 제사장 직분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온전함’을 제공할 수 있었다면(히 7:11), 새로운 제사장 직분의 담지자로서 메시아를 소개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p. 263

히브리서 저자는 하늘 성소의 대제사장 예수로 말미암은 새 언약이 옛 언약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뒷받침하기 위해 옛 언약과 새 언약을 대조한다. 히브리서 8:7-13의 서론 부분인 8:7과 결론 부분인 8:13에 옛 언약과 새 언약의 대조가 명백히 나타난다. 히브리서 8장에서 옛 언약과 새 언약이 대조되는 목적은 옛 질서가 가진 약점과 불충분함을 드러내고 새로운 질서가 가진 우월하고 온전한 특성을 드러내기 위함이다. -p. 316

온전함의 주제와 관련하여 드러난 옛 언약의 희생제사의 무능함은 온전함을 제공할 수 있는 그리스도의 순종의 희생제사의 필요성을 보여준다. 히브리서에서 ‘온전함’이라는 주제는 제의적인 문맥(히 7:11, 19; 9:9; 10:1, 14)에서 발생한다. 이 문맥들에서 옛 언약의 제의는 하나님께 접근하는 수단으로서 부적절한 것으로 새 언약의 제의는 하나님께 접근할 수 있는 실제적인 실현을 가져온 것으로 평가된다. -p. 387
추천사 1 _김정훈 박사(백석대학교 신약학 교수) / 5
추천사 2 _최갑종 박사(백석대학교 총장, 신약학 교수) / 7
추천사 3 _이한수 박사(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 9
추천사 4 _이종도 박사(아프리카 케냐 Bridgeworld College 학장) / 11
저자 서문 / 13
약어표 / 19

서론 / 24

제1부 삶의 정황(Sitz im Leben) / 55
제1장 삶의 정황에 대한 응답으로서의 기독론 / 56

제2부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 87
제2장 승귀 기독론의 문헌적 배경 / 88
제3장 하나님 보좌 우편으로 승귀하신 왕 예수 그리스도(히 1:1-14) / 115
제4장 성육신과 고난을 통하여 얻은 승귀의 영광과 존귀(히 2:5-9) / 168

제3부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 자격, 임명, 직분 / 190
제5장 멜기세덱 전승 / 191
제6장 하늘 성소의 대제사장의 자격과 임명(히 4:14-5:10) / 208
제7장 하늘 성소의 대제사장의 직분(히 6:19-7:28) / 244

제4부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 희생제사, 새 언약의 성취, 승귀 / 290
제8장 하늘 성소의 희생제사: 그 결과로서의 새 언약의 성취(히 8:1-13) / 291
제9장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제사: 구원을 위한 효력의 완전성(히 9:1-28) / 330
제10장 순종의 희생제사: 그 결과로서 승귀하신 왕 예수 그리스도(히 10:1-18) / 382

제5부 실천적 권면 / 432
제11장 고난 후에 승귀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믿음(히 12:1-3) / 433

결론 / 458
부록: 신약성경에 나타난 시편 110:1의 인용문들 / 475
참고문헌 / 545
최 갑 종 박사 | 백석대학교 총장, 신약학 교수
히브리서는 저자의 불확실성과 해석의 난해함으로 인해 다른 성경에 비해 상대적으로 목회자들과 신학도들의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시중에도 히브리서에 관한 좋은 안내서나 무게 있는 책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이런 차에 김성목 박사의 박사학위 논문을 근간으로 하는 히브리서에 대
한 매우 중요하고 무게 있는 책이 출간되어 기쁘게 추천합니다.

김 정 훈 박사 | 백석대학교 신약학 교수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히브리서의 기독론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또한 그들에게 승귀의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께서 베푸시는 매일의 위로와 통치 가운데 영혼의 평안을 누리며 사는 축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 한 수 박사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김성목 박사가 논증하려는 것은 시편 110:1과 110:4이 인용되는 히브리서 구절들을 조심스럽게 탐구함으로써 그동안 대제사장 기독론에 치우친 학계의 불균형을 바로잡고 하늘에 왕으로 승귀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실 하늘 성소에 들어가 천상적인 대제사장으로 일하고 계신다는 것을 밝히는 것입니다.

이 종 도 박사 | 아프리카 케냐 Bridgeworld College 학장, 미국 트리니티 신학대학원 선교학 박사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왕으로 승귀하신 예수님을 만나게 될 것이며, 또한 승귀하신 예수님께서 대제사장으로서 지금도 하늘 성소에서 우리를 위하여 중보자로 일하시는 모습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영광스러운 하늘 보좌를 사모하는 진실한 성도들이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놓지 못할 것입니다.
김성목
학력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 목회학 석사)
· 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Th. M., 신학 석사/신약학 전공)
·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Ph. D., 신학 박사/신약학 전공)

경력
· 충주효성교회 교육전도사(2005-2009)
·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꿀송이 성경공부반: 책별 성경
강의(2010)
· 충주충현교회 부교역자: 책별 성경강의(2012-2016)
· 새벽별(계 22:16) 성경연구원 원장(현재)
E-mail: smkim7738@naver.com

수상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장상: 졸업 성적우수상(2006)
·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 최우수 박사학위논문상
(2015)

논문 및 저서
· “바울의 유대인 비평연구: 로마서 2장을 중심으로.” 신학
석사 학위논문(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 2011)
· “히브리서에 나타난 승귀 기독론적 대제사장론 연구: 시편
110:1과110:4의 인용문을 중심으로.” 신학박사 학위논문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 2015)
· 『히브리서의 기독론: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서울: CLC, 2016)
· 『쉽게 읽는 요한계시록』 (Ⅰ, Ⅱ, Ⅲ)』(서울: CLC, )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히브리서의 기독론
저자김성목
출판사CLC(기독교문서선교회)
크기(152*225)mm
쪽수568
제품구성
출간일2016-10-20
목차 또는 책소개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성목) 신간 메일링   출판사(CLC(기독교문서선교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