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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살기보다 부요하게 살라  
(How to be rich : its not what you have, its what you do with what you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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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앤디 스탠리/정성묵  |  출판사 : 도서출판 디모데
발행일 : 2015-05-20  |  (138*214)mm 192p  |  978-89-388-1584-2
  • 판매가 : 11,000원9,900원 (10.0%, 1,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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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주인인가,
하나님이 주인인가?


두 주인을 섬기지 않으려는 그리스도인의 결단
삶의 소망을 돈에 두지 않고 하나님께 두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돈이 인생의 전부이고 성공의 척도라고 강변하는 세상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돈과 소유에 관한 바른 신학과 신앙을 가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어느 순간 돈이 믿음의 자리를 대신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세속적 가치관에 오염된 소유권의 문제를 바로잡고, 부(富)를 탐욕의 도구로 전락시키지 않고 영원한 나라를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의 시각을 교정해준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대부분은 자신이 부자인 것을 인식하지 못한다. 우리 문화가 날마다 불만족을 일으키는 메시지를 쏟아내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상의 절반은 하루 2달러 이하로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여러 데이터를 분석한 객관적인 수치로 우리가 얼마나 절대적인 풍요를 누리고 있는지를 일깨워준다. 그리고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자기 자신만 잘 먹고 잘 살기 위한 것’이라는 생각이 곧 탐욕이라는 사실을 경고한다.
부의 역효과는 대단하다. 우리가 아무리 신앙대로 살려 애쓸지라도 하나님보다 돈을 앞세우고 의지하기가 쉽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 삶의 매순간, 한 치, 한 자락까지도 하나님의 손에서 나와 다시 하나님께 돌아갈 것임을 분명히 말한다. 소망을 돈에 두지 않고 하나님께 두려면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며, 나누어주기를 좋아하고, 너그러운 자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부의 역효과를 막는 예방책이다.
그리스도인의 소유는 전도의 사명이라는 목적 위에 있다. 우리가 나눌 때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이 세상을 지극히 사랑하사 아무 조건 없이 자신을 내어주셨다는 사실을 받아들인다. 최고의 전도법은 신학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나눔의 손길을 내미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정함이 없는 재물이 아닌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는 삶을 사는 데 필요한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나아가 돈이 주인 된 삶을 거절하고 하나님이 주인 되신 인생, 부가 아닌 부를 공급해주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부요한 삶의 길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독자 대상
- 그리스도인으로서 바른 재정관을 정립하고 싶은 독자
- 성경이 돈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지 궁금한 독자
- 기독교적 재물관을 균형 있게 가르치고자 하는 사역자
문명사회에서의 삶은 이성적인 사고를 마비시키는 측면이 있다. 농경사회에서는 그렇지 않았다. 다음 끼니 같은 생존을 위한 유형의 요소에 집중하던 시대에는 우선순위가 단순했다. 하지만 부유해질수록 기본적인 필요에서 다른 곳으로 눈길을 돌리기 시작한다. 기본적인 필요가 다 채워져도 우리의 발전 욕구는 사라지지 않는다. 단지 ‘필요한’ 것에서 ‘원하는’ 것으로 방향만 바뀔 뿐이다. 이때부터 우리는 추상의 세계로 들어간다. 원하는 것은 필요한 것보다 정의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혼란이 일기 시작한다. -1장 부자의 기준, p. 34

바울의 경고를 무시하면 하나님께 두어야 할 소망을 돈에 두게 된다. 그렇게 돈에 소망을 두면 진짜 위험한 일이 벌어진다. 축재(蓄財)를 하게 되는 것이다. 생각해보라. 아까 말했던 억만장자 부부는 돈이 무수히 많으면서도 돈 걱정을 했다. 그로 인해 이 부부는 전보다 더 베풀게 될까? 덜 베풀게 될까? 분명 더욱 인색해지고 돈을 모으는 데만 관심을 두게 될 것이다. 그리고 돈을 아무리 모아도 안전은 보장되지 않으므로 이 악순환은 평생 지속될 것이다. 부자들이 나누는 퍼센티지는 가난한 사람들보다 적다. -2장 부의 역효과, p 70-71

나눔은 단순히 해야 할 의무 정도가 아니다. 그것은 소망이 이동하고 교만에 빠져 어리석은 부자가 되지 않도록 막아주 는 백신이다. 나눔은 돈이 더 많이 생긴 뒤에 해야 하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나중에 돈이 더 많이 생긴 뒤에도 똑같이 실천할 수 있도록 미리 연습해야 하는 일이다. 나눔은 단순히 마음이 움직일 때만 하는 일이 아니라 계획을 세워서 해야 하는 일이다. 나눔은 부의 부작용을 막아주는 예방책이다. -4장 미리 계획하라. p. 110

욕구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다. 나는 하나님이 욕구를 창조하셨다고 믿는다. 다만 나는 죄가 이 욕구를 왜곡시켰다고도 믿는다. 물론 욕구는 열정을 낳는다. 하지만 욕구는 잘못된 결정으로 이어지기 쉽다. 따라서 욕구에 관한 우리의 반응이 삶의 방향과 질을 결정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신을 부인하지 못해 인생을 망친 가족이나 친구가 주변에 다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것은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 -5장 나눔, 소유보다 좋은 삶, p. 118

사람에 따라 가족을 더 열심히 부양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길일 수도 있다. 그런가 하면 저축을 늘리거나, 소비를 줄이거나, 창고에 보관 중인 소장품을 팔아야 할 수도 있다. 당신에게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길인지 나는 알 길이 없다. 하지만 하나님께 여쭈어보면 당신이 가진 전부로 어떻게 그분께 영광을 돌릴지 알려주실 것이다. 아무튼 일부는 안 된다. 전부를 다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6장 소유권에 대한 착각, p. 156

1세기 기독교의 트레이드마크는 부가 아니었다. 당시 크리스천들은 가진 것이 별로 없었다. 그들의 트레이드마크는 신학도 아니었다. 그들의 신학은 너무 이상해서 종교인들에게 배척을 당했다. 그들의 경쟁 우위는 바로 초월적인 연민과 나눔이었다. 그들은 가진 것이 적음에도 아낌없이 나누어주었다. 그들은 연민은커녕 미움을 받으면서도 남들을 위해 자신이 가진 것을 기꺼이 풀어놓았다. 그래서 그들을 미워할 수는 있어도 무시할 수는 없었다. -7장 목마른 세상을 향하여, p. 164
_ 감사의 글 010
_ 들어가는 글 013
1장 부자의 기준 025
2장 부의 역효과 047
3장 소비의 문제 075
4장 미리 계획하라 093
5장 나눔, 소유보다 더 좋은 삶 115
6장 소유권에 대한 착각 139
7장 목마른 세상을 향하여 161
많은 사람이 부자가 되기를 꿈꾸며 어떻게 돈을 모을지, 어떻게 돈을 사용할지, 어떻게 돈을 나눌지 고민한다. 만약 우리가 돈을 가진 이유와 그 돈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올바른 답을 안다면 돈과 관련된 모든 사항에 좋은 결정을 내리고 돈을 선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앤디 스탠리는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복되다는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엇을 가졌느냐가 아니라 그것으로 무엇을 하느냐에 있다고, 또한 부가 아닌 부를 공급하시는 분을 믿을 때 그것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가 결정된다고 말한다. 특별히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에서 부자들만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집고 부의 부작용을 막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것은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것”이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려면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며,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고, 너그러운 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것이 우리의 소망이 하나님에게서 돈으로 이동하는 것을 막기 위한 단계들이면서 하나님을 향해 부해지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소유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분명히 하라는 저자의 말에 응답하여 우리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할 때 부에 관한 생각이 바뀌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될 것이다.
- 김병삼 만나교회 담임목사

앤디 스탠리는 매우 역설적인 논리로 진정한 부자가 누구인지 설득하고 있다. 매우 급진적인 나눔의 삶을 목표로 제시하지만 단번에 뛰어오르도록 강요하지 않고 한 단계 한 단계 다리를 놓아가며 메시지를 읽는 이들로 하여금 자신도 모르게 결단의 자리로 나아가도록 인도한다. 이 책은 부에 관한 편협한 시각에 사로잡힌 채 더 부유해지지 않으면 죽을 것 같은 강박증에 사로잡혀 있는 현대인들에게 매우 적절한 처방이다. 강박증 환자들은 강하게 밀어붙이면 포기하거나 도망가기 때문이다. 미국적 부의 기준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때로 부담스럽게 여겨질 수 있지만 서구화된 우리 사회에서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다. 한국의 모든 성도가 읽어야 할 충분한 이유를 가진 책이다.
-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돈을 하나님의 명령대로 다루는 것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아는가? 돈을 성경의 명령대로 다루면 부(富)를 쌓게 된다. 그러나 그 부를 감당할 만한 영적 깊이가 없으면 삶이 망가지고 만다. 이 책에서 앤디 스탠리는 크리스천으로서 부라는 짐을 잘 감당하기 위해 꼭 실천해야 할 원칙들을 명쾌하게 알려준다. 이 원칙들을 실천해야 부가 독이 되는 것을 피하고 우리 자신과 주변 사람들, 후손들에게 복이 될 것이다.
데이브 램지 Dave Ramsey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내 친구 앤디는 오랫동안 교회에서 이 주제를 가르쳐왔다. 이번에 그가 더 많은 사람에게 이 주제에 관한 지혜를 나눠주기로 결정해주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앤디 부부를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으로서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책의 내용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는 것이다. 앤디 부부는 정말로 이 책의 원칙대로 돈을 다룬다. 아무쪼록 이 책의 메시지가 우리 문화 속으로 깊이 파고들어 그리스도 중심의 나눔과 청지기
정신을 새롭게 부활시키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 존 맥스웰 John C. Maxwell 리더십 관련 저자이자 강연자

처음 앤디가 이 내용을 자신의 교회에서만 전할 때 나는 그에게 요약된 원고를 받아 우리 교회에서 그대로 전했다. 그가 이 내용을 책으로 내겠다고 했을 때 나는 이 내용이 많은 사람에게 전해질 수만 있다면 뭐든 돕겠다고 말했다. 그만큼 나는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이 책을 다 읽으면 주변 사람들에게도 빌려주길 바란다!
- 크레이그 그로쉘 Craig Groeschel LifeChurch.TV의 담임목사이자 『싸우라』(Fight)와 『크리스천 무신론자』(The Christian Atheist, 비전북)의 저자

후련하고도 참신하며 날카롭고도 지혜로운 책이다. 온화한 목소리 속에 강력한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그야말로 당신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수 있는 책이다.
- 존 오트버그 John Ortberg 멘로 파크 장로교회(Menlo Park Presbyterian Church)의 담임목사 이자 『예수는 누구인가?』(Who Is This Man?, 두란노)의 저자

이 책에서 앤디 스탠리는 나눔과 부, 청지기 정신에 관해 철저히 성경적인 태도를 제시한다. 그야말로 혁명을 일으키고 세상의 흐름을 바꿔놓을 책이다. 시간과 재능, 돈의 올바른 사용은 좋은 리더십을 발휘하고 좋은 유산을 남기는 데 극도로 중요하다. 이 책의 메시지는 교회와 사회를 송두리째 바꿔놓을 것이다. 꼭 읽어야 하는 책이다!
- 브래드 로메닉 Brad Lomenick 『촉매 리더』(The Catalyst Leader)의 저자

우리 문화는 매일같이 불만족을 일으키는 메시지를 쏟아내지만 그 와중에 세상의 절반은 하루 2달러 이하로 살아가고 있다. 앤디는 예수님의 명령대로 지혜롭고도 부요한 종이 되기 위한 첫 단계는 자신이 이
미 부자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 후에야 비로소 은행 잔고가 아닌 하나님을 믿는 데서 오는 기쁨과 자유를 발견할 수 있다.
- 조나단 렉포드 Jonathan Reckford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 International) CEO

돈을 행복의 열쇠로 여기는 문화 속에서 앤디 스탠리는 돈의 진정한 가치는 남들을 도울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 있다고 역설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왜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토록 부요하게 공급해주시는지 제대로 알고 부가 아닌 부요하게 공급해주시는 분을 믿게 될 것이다.
- 마이크 켄드릭 Mike Kendrick iDisciple(크리스천 가족 기업)의 CEO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생명 되시니.” 이 찬송가의 가사를 진정으로 고백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라. 단,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한다. 당신 자신과 당신의 세상이 상상 그 이상으로 흔들릴 테니.
- 지미 멜라도 Jimmy Mellado 국제 컴패션(Compassion International) 회장 겸 CEO
앤디 스탠리
앤디 스탠리(Andy Stanley)는 노스포인트 사역재단(NPM) 설립자다. 애틀랜타 지역의 일곱 개 NPM 교회에 주일마다 3만 3천 명 이상이 출석하고 있다. 아울러 NPM이
애틀랜타 광역권 바깥에 개척한 25개 이상의 교회에 매주 총 1만 5천 명 이상이 출석하고 있다. 노스포인트의 여러 웹사이트를 통해 설교와 리더십 강의 등 앤디
스탠리의 메시지에 접속하는 횟수는 매달 1백만 명을 웃돈다. 아내 샌드라(Sandra)와 함께 조지아 주 알파레타에 살고 있으며 세 자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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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이 도서의 원서명은
[How to be rich : it's not what you have, it's what you do with what you have ] 입니다.
감사합니다.^^ 2015-08-24 12:20

도서명부자로 살기보다 부요하게 살라
저자앤디 스탠리
출판사도서출판 디모데
크기(138*214)mm
쪽수19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05-2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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