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개정증보판] 신 천로역정   이화영 목사의 소설로 읽는 구원론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이화영  |  출판사 : 크리스챤서적
발행일 : 2022-02-08  |  (152*224)mm 352p  |  978-89-478-0377-9
  • 판매가 : 15,000원13,500원 (10.0%, 1,5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오전 9시 까지 결제하면 오늘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이화영 목사의 소설로 읽는 구원론

수많은 성도가 자신의 구원에 절망하여 신앙을 포기하거나, 구원의 확신을 얻기 위하여 방황하고 있다. 문제는 마태복음 7장 21절, 빌립보서 2장 12절, 히브리서 6장 4~8절, 야고보서 2장 14절 등의 성경의 구원론 난해 구절들을 오해하는 데에 있다. 이를 소설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 놓아 구원의 확신을 잃어 가는 성도들에게 한 줄기 확신의 빛이 되어 줄 것이다.


[작가의 말]

사도 시대가 끝난 후부터 수많은 목회자가 구원론 논쟁을 벌였습니다. 성경의 구원론 난해 구절들을 바르게 해석해야만 하나님의 자녀들을 지옥의 공포에서 건져낼 수 있습니다. 저는 몇 년 전에 하나님의 큰 은혜로 성경의 구원론 난해 구절들의 바른 뜻을 깨달았습니다. 그리하여 성경의 구원론을 정리한 책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들?』을 출간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많은 목회자와 일반 성도들이 구원의 확신을 얻는 것을 보았습니다. 많은 목회자가 그 책을 호평했습니다. 이에 용기를 얻은 저는 그 책의 내용을 좀 더 쉽게 전달하기 위하여 본서를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어리석은 저에게 본서를 집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본서를 출간하기까지 협력을 아끼지 않은 가족들과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때 현우가 최 박사를 바라보며 진지하게 말문을 열었다.
“박사님, 뭐 하나 여쭤봐도 될까요?”
“얘기해 보시오.”
“성경에는 ‘불신자가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는다’라는 말씀만 있는 게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신자도 착하게 살아야 구원받는다’ 라는 말씀도 있잖아요?”
“그렇소. 로마서는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라고 말씀하는 반면 야고보서는 ‘행함으로 구원받는다’라고 말씀하고 있소.”
“성경에 왜 이렇게 반대되는 말씀이 있는 거죠?”
현우의 질문에 신 집사와 단 집사가 눈을 반짝이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최 박사는 현우에게 되물었다.
“현우 형제는 어떻게 배웠소?”
“‘진짜 신자도 죄를 많이 지으면 지옥에 간다’라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우리 장로교 신학자들은 그렇게 주장하지 않소.”
“……?”
“우리들은 ‘진짜 신자는 지옥에 갈 정도로 죄를 많이 짓지 않고, 오직 가짜 신자만 지옥에 갈 정도로 죄를 많이 짓는다’라고 가르치지요. 야고보서는 진짜 신자가 해야 할 도리를 말씀한 것이오.”
“네에…….”
그때 신중한 집사가 재빨리 끼어들었다.
“박사님, 제가 한 말씀 드려도 될까요?”
“물론이오.”
“제가 어제저녁에 어떤 목사님의 방송 설교를 들었는데요. 그 목사님은 고린도전서 5장 1~5절에 기록된 ‘아버지의 아내를 취한 신자’를 예로 들며 ‘진짜 신자도 불신자보다 더 악하게 살 수 있다’ 라고 주장하시더군요.”
이 말에 최 박사의 미간이 찌푸려졌다. 하지만 신 집사가 말을계속했기 때문에 최 박사는 반론을 제기하지 못했다.
“또한 그 목사님은 ‘아버지의 아내를 취한 신자, 살인죄와 간음죄를 범한 다윗, 우상숭배 죄를 범한 솔로몬, 금 에봇을 만들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숭배를 하게 만든 기드온’을 예로 든 후에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여 지나치게 죄를 많이 짓고, 심지어 고집스럽게 회개를 거부하는 신자도 땅에서 저주를 받고 죽은 후에 상급을 잃을 뿐, 반드시 영혼 구원을 받는다’라고 주장하시더군요. 정말 그런 겁니까?”
예상치 못한 신 집사의 날카로운 반격에 최 박사의 표정이 조금 어두워졌다. 그는 성경을 꺼내서 재빨리 고린도전서 5장 1~5절을 찾았다. 모두의 눈길이 최 박사가 읽는 본문에 꽂혔다.
(고전 5:1~5)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그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서도 없는 것이라 누가 그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그리하고도 너희가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어찌하여 통한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일 행한 자를 너희 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내가 실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거기 있는 것같이 이런 일 행한 자를 이미 판단하였노라 주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가 내 영과 함께 모여서 우리 주 예수의 능력으로 이런 자를 사탄에게 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한동안 성경을 살펴본 최 박사는 정색을 하며 입을 열었다.
“아버지의 아내를 취한 사람이 큰 죄를 지은 것은 맞지만 그가 회개했기 때문에 구원을 받은 것이오.”
그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신 집사가 진지하게 말했다.
“박사님, 그 목사님은 ‘본문의 취하였다란 단어가 현재 취하고 있다는 뜻이므로 그 성도가 회개하지 않았다’라고 하시며, ‘그 성도가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의 육신을 사탄에게 맡겨서 비참하게 죽게 만드신 후에 그의 영을 구원하셨다’라고 설교하시던데요?”
최 박사는 신 집사를 측은하게 바라보며 입을 열었다.
“참 어이가 없구먼. 정말로 그 목사님이 ‘그 성도가 회개하지 않았는데도 하나님이 그의 영혼을 구원해 주셨다’라고 했소?”
“네.”
“좋소. 그럼 시간이 없지만 나에게 헬라어 성경이 있으니까 헬라어 성경을 한번 봅시다.”
헬라어 성경이란 말에 그들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모두들 존경하는 눈빛으로 최 박사를 바라보았다.
짐짓 위엄을 부리며 헬라어 성경을 꺼낸 최 박사는 서둘러서 고린도전서 5장을 찾은 후에 뚫어지게 1절을 살피기 시작했다. 하지만 한동안 본문을 살핀 후에도 최 박사는 좀처럼 입을 열지 않았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의 얼굴에 그늘이 지고 있었다.
이윽고 최 박사가 곤혹스러운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음, 본문에 사용된 ‘취하였다’가 ‘과거에 취한 그 여성을 현재도 취하고 있다’라는 뜻이 맞기는 하오. 하지만 본문을 단순하게 해석하는 것은 위험하오.
그보다는 ‘진짜 신자는 반드시 거룩하게 산다’라고 가르치는 말씀들을 주목해야 하오. 빌립보서 2장 12절에 뭐라고 했소?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라고 했잖소. 야고보서 2장 14절은 ‘행함이 없는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라고 했고, 마태복음 7장 21절은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라고 했잖소. 이 말씀들은 진짜 신자도 거룩하게 살아야만 천국에 가는 진리와, 진짜 신자는 반드시 거룩하게 사는 진리를 분명히 가르치고 있소. 성화(聖化) 없는 값싼 믿음으로는 절대로 구원받을 수 없는 것이오!”
그때 최 박사의 설명을 듣는 현우의 마음속에 강한 의문이 떠올랐다.
‘진짜 신자도 거룩하게 살아야만 천국에 가고, 진짜 신자는 반드시 거룩하게 사는 것이면 고린도전서 5장 1~5절에 기록된 아버지의 아내와 동거 생활을 한 신자는 지옥에 가는 게 맞는 것 같고, 그 사람은 가짜 신자인 게 맞는 것 같은데, 어째서 바울 사도는 그 사람의 영이 구원받을 것을 선언한 것일까? 살인죄와 간음죄를 지은 다윗은 지옥에 간 것일까? 그는 가짜 신자일까? 말년에 우상숭배 죄를 지으며 살다가 죽은 솔로몬 왕도 지옥에 간 것일까? 그 역시 가짜 신자일까? 우상숭배를 조장한 기드온도 지옥에 간 것일까? 애굽에서 나온 후에 원망과 불평을 일삼다가 광야에서 죽은 60만 명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두 지옥에 간 것일까? 모세와 아론도 화를 내며 지팡이로 바위를 친 것 때문에 광야에서 죽었는데, 그들도 지옥에 간 것일까?’
작가의 말

제1부_ 방황
1. 끝없는 미로
2. 공포의 늪
3. 착각
4. 좁은 문
5. 좁은 길
6. 성경 토론
7. 연단의 굴
8. 천국 문
9. 거대한 뱀들
10. 미녀의 유혹
11. 벌거숭이들
12. 중환자
13. 이상한 병원
14. 악마의 채점
15. 넓은 문
16. 타락

제2부_ 빛으로
1. 뜻밖의 구원론 세미나
2. 아, 야고보서!
3. 휴식 시간의 소동
4. 오트엘 천사
5. 도무지 권사
6. 나태한 집사
7. 천국에서
8. 면류관
9. 신 천로역정

독자 후기
이화영
이화영 목사는 합동신학교를 졸업했으며, 사단법인 국제교회선교연합회 소속이다. 20년이 넘도록 전통적인방식으로 목회를 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 세례를 받은 후부터 새로운 목회를 했다. 그 후에 주님의 도움으로 성경의 성령론, 구원론, 상급론, 종말론, 치유론 난해 구절들을 깨달아서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들>(1-3권), <이것이 종말이다>, <이것이 상급이다>, <이것이 전인치유다>, <성경 난제해설> 등의 책을 저술했다. 현재 유튜브의 '이화영 TV'를 통하여 성경 말씀을 전파하는 사역과 시사평론을 하고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개정증보판] 신 천로역정
저자이화영
출판사크리스챤서적
크기(152*224)mm
쪽수352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02-0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이화영) 신간 메일링   출판사(크리스챤서적)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