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욥과 케 보이 - 현대사상에서 욥을 읽다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이경재  |  출판사 : 대한기독교서회
발행일 : 2009-10-20  |  (153*225)mm 280p  |  978-89-511-1178-5
  • 판매가 : 12,000원10,800원 (10.0%, 1,200원↓)
  • 적립금 : 6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앞표지' 포함 총 14 페이지]

“당신은 무엇을 원하십니까?”
수많은 원형들이 있어 모순과 조화가 공존하는 ‘열린’ 텍스트 욥기!
그의 질문을 통해 제기되는 다양한 주제에 대한 현대사상가들의 해석!


“욥기는 잘 사는 것이 신앙의 보상이요, 못사는 것이 죄의 심판이라는 인과응보적 결과론의 신학을 거부한다. 또한 현대의 유물론 신학인 ‘건강과 재물’의 축복신학도 거부한다. 욥기에는 관습적, 통속적 해석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인간 실존에 대한 깊은 철학적 성찰과 인간 고통에 대한 신학적 통찰과 인간관계에 대한 심리학적 에지가 드러나 있다. 본서는 이러한 주제들이 욥기 자체에 어떻게 나타나 있는지를 내재적 연구를 통하여 밝히면서, 또한 현대사상을 통하여 어떻게 재현되고 해석되고 있는지를 다루고 있다.”
- 저자 머리말 중에서 -

[책 소개]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현대사상가들은 모두 욥기가 제기하는 주제를 자신의 고유한 방법을 가지고 해석한 사람들이다. 결국 이 책은 ‘욥과 현대사상’이라고 부를 수 있으나 필자는 라캉의 케 보이, 주체가 대타자를 향하여 ‘당신은 무엇을 원하십니까?’(Che vuoi)라고 묻는 질문이야말로 욥기의 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고 보고 제목을 “욥과 케 보이”라고 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 책은 욥기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소개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레비-스트로스(Levi-Strauss)가 신화창조를 브리꼴라쥬(bri-colage), 즉 수중에 들어오는 자료들을 가지고 조각과 단편을 짜 맞추는 작업이라고 하였듯이, 이 책에 소개되는 현대사상가들은 모두 나름대로의 브리꼴라쥬를 수행한 사람들이고, 필자도 마찬가지라고 말하고 있다. 현대사상가들의 다양한 해석들에 대한 또 다른 브리꼴라쥬의 문제, 다양한 해석들을 어떻게 ‘해석의 질서’(order of interpretation)를 통하여 조화하고 통합할 수 있는가의 문제가 등장한다는 것이다. 필자는 그것을 결론에서 프라이와 블레이크를 원용하면서 시도하고 있다. 즉 모든 해석은 결국 인간의 언어를 떠나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인간의 마음 밖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기에, 모든 해석은 언어와 마음이라는 모나드(monad) 안에서 질서를 부여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욥의 모든 해석은 하나의 모나드에서 통합되는 것으로 해석의 질서는 완성된다고 보았다.

머리말

제1장 서론: 끝나지 않는 드라마
제2장 도덕적 질서와 우주적 질서
제3장 바흐친과 다성악적 텍스트
제4장 지라르와 희생양 욥
제5장 융과 야훼의 그림자
제6장 지젝과 욥의 이데올로기 비평
제7장 카프카의 『소송』과 부조리
제8장 허만 멜빌의 『모비 딕』과 욥의 패러디
제9장 라캉의 삼계와 욥의 세계
제10장 라캉과 욥의 케 보이?
제11장 윌리엄 블레이크의 『욥기 도해』
제12장 결론: 해석의 질서

참고문헌
찾아보기(인명)
이경재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 듀크대학교(Duke University)에서 석사학위를, 뉴욕주립대학교(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Stony Brook)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감리교신학대학교 종교철학과 교수로서 철학, 종교학, 문학 등의 인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 Difference and Nothingness(1991) 『神바람, 新바람, 신바람』(1994) 『단군신화의 철학: 모순해소의 변증법적 시학』(1995) 『현대문예 비평과 신학』(1996) 『자연학적 인간학과 서양사상』(1996) 『非의 詩學: 노자와 서양사상』(2000) 『현대문예 비평과 신학』(전면 개정증보, 2001) 『메타모르포시스: 변화의 신학, 변신의 말씀』(2001) 『해석학적 신학』(2002) 『신화해석학』(2002) 『프로이트와 종교를 말한다』(2007)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욥과 케 보이 - 현대사상에서 욥을 읽다
저자이경재
출판사대한기독교서회
크기(153*225)mm
쪽수280
제품구성
출간일2009-10-20
목차 또는 책소개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이경재) 신간 메일링   출판사(대한기독교서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