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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의 일을 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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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데이빗 A. 씨맨즈/윤병하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발행일 : 2013-04-17  |  (150*220)mm 155p  |  978-89-5311-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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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히 버려야 할 '우리 안의 어린아이'

생일 횟수는 나이를 분명히 말해주지만, 우리의 나이가 행동 성향을 정확히 대변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 속의 어린아이는 나이에 상관없이 우리 속에 머물러 있다. 연령상으로는 분명 성인이라 할 수많은 사람들이, 감정적으로나 영적으로도 아직도 어린아이인 것이다. 따라서 나이가 들어 어른이 되면, 우리 안의 어린아이 성향은 곧바로 사라지고 바로 그 자리에 의젓한 성인 성향이 새롭게 자리잡게 된다는 말은 사실과는 다르다.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우리 안의 어린아이'를 과감히 버리자. 그렇게 함으로써 우린 성숙한 크리스천으로 한 걸음 더 전전하게 될 것이다.

머리말

나는 어느 한 사람이 성년기에 들어서면 그의 어린아이 같던 성향은 점차 사라지게 되고 성인 성향이 새롭게 자리잡으리라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이것이 사실이 아님을 발견하게 되었다. 연령으로는 성인인 많은 사람들이 감정적으로든 영적으로든 어린아이임을 알았다. 그들의 생일 횟수는 그들의 나이를 말해주지만, 그들의 행동 성향은 아직 그들이 어린아이의 단계에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신약성경은 우리의 성숙을 가로막는 그 어린아이의 성향과 행동을 '버리라(카타르게오)' 고 말하고 있다. 이 희랍어는 '내어 버리라, 작동을 중지시키다, 멈추게 하다, 무능케 하다, 의미와 의의를 제거하다, 그를 묶고 있는 것으로부터 풀어내다' 라는 의미를 갖고 잇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성숙단계를 이렇게 얘기하고 있다.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도다" (고전 13:11). "어린아이의 방법을 포기했다" (Berk)
카타르게오 는 매우 강한 어휘이다. 만일 우리가 승리와 성숙을 바라다면 열심히 애쓰고 노력해야 한다. 카타르게오 는 그것을 요구하고 있다. 어린아이의 일은 낙엽이 나무에서 떨어지듯이 그렇게 우리로부터 떨어져나가지 않는다. 우리가 그것들을 버려야만 한다. 즉 카타르게오 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린 어린아이의 일과 결별해야 한다." (NEB)
이 책은 우리의 어린아이 같은 행동 성향을 구별토록 해주며, 우리를 붙잡고 있는 그것의 영향을 깨뜨려서 모든 면에서 그리스도께 자랄 수 있도록 (엡 4:15) 제안하고 있다.

1982년 켄터키, 윌모어에서
데이빗 A.씨맨즈
[ 본문 82~88 7 '기도에 대한 어린아이 같은 생각' 중에서]

하나님은 자신의 법을 침해하실 수 없다

이것이 기도에 대한 합당한 견지에서 생각해야 할 하나님이 하실 수 없는 것들에 대한 두 번째 범주이다. 이러한 활동은 하나님 자신의 성품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창조하신 세계의 성질에 영향을 준다. 어떤 이들은 오직 그분이 창조한신 세계의 본질을 이야기 하면서 하나님께 이런 일이 불가능하다라고 단언하는 것은 너무 심한 것이라고 얘기할 것이다. 그러나 이 세계만이 인간인 우리가 사는 곳이며 우리만이 유일한 도덕적인 피조물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말씀으로 만드신 우리와 이 세계와 그 법은 창조 이후 실제적으로 우리에게만 적용되어 왔던 것이다.
"하나님은 갖가지로 창조하실 수 있으셨다" 라고 하는 것은 너무나 이론적이다. 세계는 이대로 세계이고 우리도 이대로 우리이다. 우리와 하나님이 이 세계의 타락한 공간 안에서 함께 활동하는 것이다. 우리가 미뤄보건대 하나님은 이러한 세계를 창조하심으로 그분에게 불가능하도록 한 어떤 것들, 즉 그분 자신에 대한 제한을 만드신 것이다. 첫 번째에서 생각해 봤던 대로 하나님은 이것에 대립되는 그 어떤 것도 하실 수 없다.
복잡하게 들리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당신이 어린아이였을 때의 의문들을 기억하는가? "하나님은 그분이 움직일 수 없는 큰 바위를 만드실 수 있을까?" 또는 옛날 흔한 다른 형태로의 똑같은 질문. "무엇이든 뚫을수 있는 창과 어떤 것으로도 뚫리지 않는 방패가 부딪친다면 어떻게 될까?" 여기서의 문제는 당신이 성립될 수 없는 모순을 끌어들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 세상을 사는 동안 당신은 네모이면서 동시에 둥근 것을, 직삼각형이면서 정삼각형인 디자인을, 백색이면서도 검은 것을 가질 수는 없다. 바로 이것이다. 하나님은 이 세계를 특정한 법에 의해 움직여지도록 창조하셨다. 우리는 모든 법을 알지 못한다. 어떤 것은 오랜 시간을 들여 발견해냈고 또 어떤 것은 더 연구해야 한다. 이런 법들은 실제로 하나님 그분의 특징에서 비롯되며 이것은 그분 내적인 안정과 불변함의 표현이다. 이 때문에 우리의 세계를 혼돈(chaos)이라 부르지 않고 우주(cosmos)라 부르는 것이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우리의 기도에서 그것을 예상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믿음이 흔들리거나 심지어 잃을 수도 있을 만틈의 깊은 상처를 받게 될 필연적인 길을 걷게 될 것이다. 기도에 대한 많은 환멸감은 하나님과 이 세상과의 관계에 대한 어린아이 같은 오해에서 기인되는 것이다.
극단적인 예를 들어보겠다. 아주 간절하게 아이를 갖기 원하면서도 가질 수 없는 부부가 있었다. 그들은 할 수 있는 모든 방식의 기도로 아이를 갖게 되거나 양자라도 입양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이 하늘에서부터 그들 무릎 위로 한 아이가 떨어질 것을 기대하며 기도할 수 있으리라고 상상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은 어떠한 일도 가능하다고 하시지 않았는가? 우리는 이런 유의 논리에서 그 바보스러움과 거짓됨을 쉽게 보게 된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보자. 당신이 비참한 사고로 무릎 위까지 절단하게 되었다고 치자. 당신은 하나님께 새로운 다리가 자랄 수 있도록 기도할 수 있겠는가? 왜 아닌가? 성경이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라고 하지 않았는가? 당신은 하나님이 그런 식으로 일하시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바른 대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부활할 때에는 확실하게 온전한 다리를 갖게 되겠지만 현세에서는 아니다.
이쯤에서 현대 과학과 지식으로 발견되어진 모든 신비로운 사실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좋겠다. 그것들은 거짓되고 어리석은 생각들을 지워버릴 수 있게 해주었고, 우리에게 방대한 우주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불러일으켜 주었다. 그러므로 새로운 과학적 발견을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다. 모든 사실은 하나님의 사실이다. 오늘날 우리는 많은 잘못된 생각을 떨쳐버리고 더욱 많은 사실을 알게 됨으로써 전보다 훨씬 더 훌륭하고 건전하며 해박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 그것은 우리를 자유케 하는 사실이고, 그것은 기도인 에 대해서 만큼이나 다른 것들에 관해서도 그러하다.
이것은 "하나님이 그분의 우주에 갇혀 있다"라는 뜻은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더 높은 차원의 법칙으로 간섭하실 수 있다. 항공기는 중력의 법칙을 어기지 않으면서 기체역학 법칙이라는 더 높은 수준의 법으로 그것을 극복하여 비행한다. 하나님은 자주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을 초월하여 일하신다. 성경의 기적들은 이렇게 일하시는 하나님의 자유 하심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나 거기에도 아름다운 일관성, 즉 기적에 관한 법칙이 있는 것이다.
C.S. 루이스(C.S. Lewis)는 그의 책「피고석에 앉으신 하나님(God in the Dock)」에서 이에 대한 확실한 설명을 하고 있다. 그는 마귀가 예수님께 돌이 떡이 되게 하라고 요구하며 그분의 인기에 대한 지름길로 시험을 걸었을 때를 가지고 이 점을 집어내고 있다. 실제로 이는 마술사인 마귀가 제안한 악한 시험이었다.
하나님은 돌로 떡이 되게 하지 않으셨다. 그렇게 하심으로써 하나님은 기적을 일으키시지만 마술을 부리는 것이 아님을 보이셨다. 하나님은 씨앗을 옥수수나 호밀로 바꾸셔서 우리로 빵을 만들게 하신다. 예수님께서 5,000명을 먹이실 때에도 들에서 돌멩이를 취해서가 아니라 떡과 물고기로 더 많은 떡과 더 많은 물고기를 만드셨다. 바로 이것이 계절마다 농부가 매년 일함으로, 어부가 열심히 물고기를 낚음으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나가는 그 일이다. 우리는 자연의 법칙을 따라 오랜 시간이 걸려야 하지만 예수님은 시간과 자연의 주인이시므로 잠깐 동안 그 과정을 빨리 하신 것이다. 루이스는 모든 기적에서 이런 일관성과 법칙을 잡아내고 있다. 하나님은 그분 자신에 대하여 모순되지 않으시며, 이 세상에 창조해놓으신 성스러운 규칙을 범하시지 도 않으신다.

하나님은 인가의 자유를 침해하실 수 없다.

이제 하나님의 법칙 중 세 번째에 이르게 되었다. 이것은 두 번째에서 도출되었으며 또한 이 세상 거들과 인간을 지으신 것처럼 자기 제어 적인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의 자유를 침해하실 수 없다. 하나님은 선택의 자유를 가진 인류를 창조하셨다. 그분은 살갗으로 덮인 로봇이나 그가 완전히 조종할 수 있는 기계적인 존재로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여러 면에서 그분을 닮은 또 그분의 닮은 영혼을 가진, 자기 인식이 있고 자기 결정이 있는 존재를 만드신 것이다. 그렇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상황으로 인해 제한되어 있기는 하지만, 우린 그분께 응답할 수 있을 만큼의 선택의 자유는 갖고 있다.
우리의 구원에 관하여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가를 생각해보자. 하나님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내고, 그분의 속죄 받은 자녀로서 가족이 되기를 바라시며 그분을 섬기고 사랑하도록 변화시키시자만 우리의 자유를 제한하시거나 초월해서 일하지는 않으신다. 우리를 구원하는 동시에 그분이 구원하고자 하는 것들을 파괴시키실 수 있겠는가? 하나님은 당신의 절대능력으로 우리를 구속하실 수 없으며 순전히 당신의 능력을 활용하심으로 그 일을 이루신다. 만약 전자라면 우리의 인격과 우리의 자유로이 선택된 사랑, 즉 그분이 가장 원하시는 것을 소멸하게 되는 것이다.
상담실에 있으면서 나는 수많은 어린아이들과 십대들에게 이런 질문을 받았다. 그리고 지금도 받고 있다. "왜 하나님은 나를 그냥 선(善)하게 만드시질 않으실 까요?" 그러나 그것은 선이 아닌 것이다. 그것은 노예생활인 것이다. 하나님은 노예에게 관심 있으신 게 아니라. 아들과 딸들에게 이다! 우린 이 점을 명심해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를 선하도록 억지를 사용하시지 않으신다. 그분은 우리를 무시하고 인간으로서의 우리를 묵살하지 않으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의지에 반대하며 우리를 구원할 수 없다. 때로 우리는 다메색 도장에서의 사울의 회심같이 그렇게 단순히 굴복하도록 하시는 것을 보게 된다. 그것은 확실히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능력에 찬 표출이었다. 그러나 나는 바울이 몇 년 후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내가 거스리지 아니하고"(행 26:19)라고 얘기함으로써 초자연적인 능력의 나타남에도 불고하고 그가 원했다면 거역할 수도 있었던 그의 의지가 있었음을 당신이 알기 바란다.
이 모든 것은 바로 십자가 사건으로 결론되어진다. 그것은 우리를 구원하며 우리의 자유를 보장하는 단 하나의 길이었고 고난 당하신 사랑의 길이었다. 그것은 살인적이고 반역에 찬 사울에 대한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의 기초였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행 9:4-5). 이것이 사울의 마음을 잡고 평생 예수님의 사랑의 종으로 살게 만든 그것이다. 그렇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고난받으시고, 우리에게 나타나시며, 쉼 없이 사랑하신다. 그러나 우리의 의지에 반해 강요하실 수 없고 우리의 도덕적 자유를 침해하실 수 없다.
1. 우리 모두 속에 숨은 아이
2. 기억의 치유
3. 어른됨을 가로막는 어린아이의 좌우명
4. 또 다른 어린아이의 잘못된 생각
5. 사랑과 결혼에 대한 어린아이 같은 생각
6. 하나님의 뜻에 대한 어린아이 같은 생각
7. 기도에 대한 어린아이 같은 생각
8. 아동기의 혼란 대 성인의 특징
9. 어린아이같이 감정에 의지함
10. 자아와 자기포기의 어린아이의 개념
11. 삶의 궁극적인 고민
12. 재구성하시는 은혜
데이빗 A. 씨맨즈

인도 선교사였던 부모님을 따라 16년간 선교사역을 했으며, 애즈베리, 드류, 하트포드에서 수학하였다. 현재 켄터키 주 월모어 소재 애즈베리 신학대학원의 명예 교수로 재직하는 중이다. 아내 헬렌과 플로리다 주 노코미스에서 살고 있다.
「상한 감정의 치유」, 「좌절된 꿈의 치유」, 「탓」 등을 저술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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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입고되나요? [수정]
샬롬^^ 문의하신 도서는 장기품절도서로 입고일이 미정입니다. 상품페이지 재입고 알림요청을 신청해주시면 입고시 연락드리겠습니다.^^ 2016-02-01 10:40
재입고 안되나요? 정말...좋은책..다시 읽고 싶고 선물하고 싶은데~ [수정]

샬롬 고객님, 안타깝게도 이 도서는 품절상태라고 합니다. 출판사에 문의해보니 약 2~3주 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조금더 기다려주세요~

 2006-11-03 18:06
언제 구입할 수 있나요? [수정]

안녕하세요, 고객님^^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 상품 재입고 되어 구입하실 수 있으십니다~^^

 2006-05-10 17:21

이책을 꼭 사고 싶은데요...

만일  입고되면 ...언제쯤... 가능한가요 ?

 [수정]
안녕하세요, 고객님^^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 상품 재입고 되어 구입하실 수 있으십니다~^^

 

 2006-05-10 17:21

품절된 도서들은 다시 입고가 되는 지요? 기다렸다가 구입 할 수 있는지 아니면 다른 곳을 통해서 구입해야 하는 지요?

 [수정]

안녕하세요, 고객님^^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 상품 재입고 되어 구입하실 수 있으십니다~^^

 2006-03-09 10:35

언제쯤 다시 들어오나요..? ^^

 [수정]
안녕하세요, 고객님^^
이 상품 재입고 되어 구입하실 수 있으십니다~^^

 

 2005-09-05 16:11

안녕하세요

 

 

'어린아이의 일을 버리라' , '탓'

모두 품절이라고 나오는데...

(각 2권씩 필요한건데....) 

 

혹시 구할 수 있는지 문의합니다.

 

연락부탁합니다. ^^

 

 [수정]

어린아이의 일을 버리라, 탓 모두 구입 가능하십니다.

감사합니다.^^

 2005-03-29 14:41

이 책이 꼭 필요한데요...

또 하나, 여기 없는 것 같던데

씨맨즈 목사님의 '탓'은 구할 수 없을까요?

 [수정]

문의하신책과 '탓'모두 주문 가능하십니다.^^ 탓은 검색이 좀 어려우셨겠네요.^^;

링크 걸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클릭하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2004-07-01 11:56
2월 말쯤부터 교회에서 북쉐어링을 할껀데요.. 이 책으로 한다고 하더라구요... 품절이네요.. 언제쯤 입고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아니면.. 직접 구입할 만한 가까운 매장을 알려주실순 없는지... ^^;; (참고로 일산 삽니다.. ^^) [수정]
안녕하세요^^ 기독서적 담당자 백승태입니다.^^ 오늘 입고된다고 연락왔습니다.^^ 주문해주세요^^ 2003-02-18 11:16

도서명어린아이의 일을 버리라
저자데이빗 A. 씨맨즈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150*220)mm
쪽수155
제품구성
출간일20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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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데이빗 A. 씨맨즈)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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