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관련 도서 베스트
100,000원
여행, 6펜스 죽이기   지중해 편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조성환  |  출판사 : 나눔사
발행일 : 2016-09-10 304p  |  978-89-7027-191-0
  • 판매가 : 15,000원13,500원 (10.0%, 1,500원↓)
  • 적립금 : 7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1/24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일상적 여행을 심리학적 지식과 상담 경험을 통해 심리치유로 이끈 국내 최초의 걸작!

한국은 어느새 G20이 되어 세계적인 경제적 대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OECD 국가 내에서 자살 1위라는 오명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는 난센스를 보여주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에서 처음으로 일상적인 여행에 관한 소재를 심리학, 더 구체적으로는 상담심리학의 귀한 지식과 체험을 바탕으로 독자들로 하여금 자기 심리치유(self-psychotherapy)를 경험하게 하는 책이 출간되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책 제목인 『여행, 6펜스 죽이기-지중해 편』에서도 나타나듯이 제목 자체에 묘한 철학적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이 책이 세상에 선을 보이자마자 하나같이 하는 말이 ‘6펜스가 뭐예요?’, 아니면 ‘여행을 통해 어떤 6펜스를 죽이라는 거지?’ 하는 의문을 제기한다.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저자는 그것에 관해 설명을 해주는 대신 독자 스스로 그에 대한 답을 찾도록 한다. 이것은 마치 저자 자신이 두 번의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얻은 경험과 일치한다. 순례자는 800㎞의 여정을 걸으면서 카미노(‘길’의 스페인어)에게 계속해서 자신의 문제를 질문하고 카미노는 다시 그에게 질문을 한다.
그리스
지중해 여행의 첫 날, 그리스 아테네에 도착하기까지 -014
방탕한 도시의 대명사, 코린토스 -025
신과 인간의 문제, 아크로폴리스와 고대 아고라 -040
순수함 그 자체로서의 수니온 곶 -053
구두쇠와 당나귀 똥, 그리고 잊지 못할 588계단 -064
어느 레스토랑에서 바라본 산토리니의 바다 -078
산토리니의 밤 풍경 -085
산토리니 숙소에서 만난 여인 -094
그리스인 조르바를 찾아 크레타 섬으로 -107
크노소스 궁전에서 만난 <라 파리지엔느> -119

크로아티아
파괴와 회복의 도시, 두브로브니크의 옛 시가지 -136
시간이 멈춰버린 곳, 스플리트의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151
천국을 연상케 하는 브라치 섬의 볼 해변 -170

이탈리아
자아정체감을 생각하게 하는 로마의 콜로세움 경기장 -182
성 베드로 대성당과 피에타 -193
절제의 미학을 가르쳐준 영화 <로마의 휴일> -207
산타마리아 코스메딘 성당의 ‘진실의 입’을 찾아서 -217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한 Sant'Agnello역을 회상하며 -228
나의 강인함을 확인시켜 준 비아싸 -245
초심(初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친퀘 테레 -255

몰타
오디세우스를 만나러 몰타의 고조 섬으로 -276
사도 바울의 흔적을 찾아 임디나로 -292
조성환

저자 조성환은 자신이 박사이자 교수로서 오랜 기간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강의를 해 왔지만 정작 자신은 ‘올바른 인생이 무엇인지’, ‘참된 행복이 어떤 것인지’에 관해서는 전혀 알지도 느끼지도 못하다가 근무하던 직장을 나오면서야 비로소 그것에 관한 눈을 뜨게 된다. 다시 말해 "Be ever hearing, but never understanding, be ever seeing but never perceiving"이란 말과 같이 보통 사람들은 눈이 있고 귀가 있어도 인생의 참된 기쁨과 진리가 무엇인지를 보지도 듣지도 못한 채 그저 하루하루의 숙명적 삶에 자신을 맡기고 살아간다. 이에 반해 저자 자신은 무려 38년간이나 온갖 죄의 한 복판에 서 있으면서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해 고생을 했고, 그런 경험을 신앙과 독서, 그리고 여행을 통해 스스로 치유해 나감으로서 소위 ‘상처 입은 치유자(wounded healer)’로서의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러한 저자의 모습은 마치 『데미안』에서의 싱클레어가 자기 변화를 위해 몸부림을 치는 것과 유사하다. 다만 다른 점은 싱클레어가 데미안이라는 친구를 통해 변화를 추구해 가는 반면에 저자 자신은 온몸으로 자신과의 처절한 투쟁을 통해 결국에는 이 여행을 통해 자신의 문제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게 된다. 저자는 전문적인 글쟁이가 아니면서도 그동안 틈틈이 쌓아온 심리학자로서의 면모를 발휘해 독자들로 하여금 편하게 글을 읽어 나가도록 하는 솜씨를 발휘했다. 이런 이유로 진정 자신의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놓지 않고 끝까지 잘 읽어 나가게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전문적인 사진작가가 아니면서도 글을 읽으면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멋진 사진들을 제시한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저자 자신이 늘 안타까워하는 점은 상담실을 찾는 내담자는 그 대상에서 아주 일부분에 속해서 그 나머지 많은 사람들이 정작 상담실을 찾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개인마다 이런 저런 이유가 있긴 하겠지만 그로 인해 극한 상황은 자살에 이르게 하고 아니면 오랜 시간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술과 담배, 욕구좌절, 이혼, 도박, 그리고 온갖 쾌락에 몸을 맡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혜안과 맑은 영혼, 그리고 평안한 마음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기쁨을 저자는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누리고 싶어 한다. 그런 변화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주저 없이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이 책에 이어 저자는 계속해서 『여행, 6펜스 죽이기-산티아고 편』, 『여행, 6펜스 죽이기-중남미 편』 등을 통해서 자아실현을 위한 ‘희망의 나팔소리’를 여러분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끝으로 이 책이 꼭 ‘한국의 돈키호테’ 역할을 톡톡히 해주길 바란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여행, 6펜스 죽이기
저자조성환
출판사나눔사
크기
쪽수304
제품구성
출간일2016-09-10
목차 또는 책소개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조성환) 신간 메일링   출판사(나눔사)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