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850 대 1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태권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1998-11-10  |  신국판 (153×225) 303p  |  89-7046-567-7
  • 판매가 : 9,000원8,100원 (10.0%, 900원↓)
  • 적립금 : 45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바로 당신이 엘리야입니다.

역사적으로 가장 어두운 암흑기였던 시대에 하나님께서 불러세워 회개와 부흥을 부르짖게 하신' 엘리야'를 밀착하여 추적함으로써 지금의 이 영적 위기에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발견해가는 책이다. 성본문을 역사적으로, 또 주제에 따라 깊이 있게 파고 들어가는 본문 분석의 탁월함과, 그것을 지금 이시대에 걸맞는 옷으로 새롭게 입혀 내보내는 적용의 기막힘으로 인해 강해설교의 모범으로 불리는 김태권 목사.
그의 책'850대1'은 엘리야의 생애가 기록된 열왕기상 17장부터 열왕기하 2장 까지의 내용을 강해한 것으로, 인물의 역사적 배경과 원문을 추적하여 현재화하는 인물설교의 새로운 유형을 보여준다.
이 엘리야의 생애가 주는 교훈은 두가지로 볼수 있다. 하나는 '어두운 한 시대의 역사 속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섭리하셨는가' 하는 그 섭리의 모습이고, 또하나는 그런 역사의 주인공이 었던 인물 엘리야가 보여준 '하나님의 사람의 일생' 이다. 그러므로 이 엘리야의 생애를 밟아가면서 우리는 이 시대 상황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하는 자세의 표준을 모두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은 때로는 우리가 전혀 이해 할 수 없는 방법으로 온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선택하시는 방법도 그렇다. 하나님은 여러명을 한꺼번에 쓰신 일이없다. 하나님은 완전히 헌신된 단 ' 한사람' 을 부르신다. 이러한 의미에서 '850대 1'은 갈멜산 정상에 선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850명과 하나님을 섬기는 한명 엘리야의 모습뿐만 아니라. 지금도 850대 1로 거룩한 싸움을 싸울 한 사람을 계속 부르시는 하나님을 부르심을 상징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전혀 상상하지 못한 인물을 생각지도 못한때에 부르셔서 세우시는 분이다. 그러므로 '나는 아니다.' 라고 생각하는 당신을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지도 모른다.
[본문 53-55쪽 '3장 제2차 훈련' 중에서]

역기 한 번 들었다고 근육이 생긴다면 누가 그 운동 안 하겠습니까? 성경 한번 읽고 믿음이 좋아진다면 신앙생활의 훈련이 뭐가 어렵겠습니까?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난제가 바로 반복입니다. 한 번 패스한 다음에도 또다시 오고 또 오는 시험을 견디고 이겨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인생의 과제이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훈련의 핵심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유하라 내가 그곳 과부에게 명하여 너를 공궤하게 하였느니라 저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곳에서 나뭇가지를 줍는지라 이에 불러 가로되 청컨대 그것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나로 마시게 하라 저가 가지러 갈 때에 엘리야가 저를 불러 가로되 청컨대 네 손에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저가 가로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이라 내가 나뭇가지 두엇을 주워 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하나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는 다하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저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저와 엘리야와 식구가 여러 날 먹었으나 여호와께서 엘리야로 하신 말씀같이 통의 가루가 다하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왕상 17:8-16).

대장간 사르밧

본문의 바로 앞에 나오는 7절 말씀은 1차 훈련이 끝났다는 것을 이런 표현으로 완곡하게 말합니다.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이렇게 해서 1차 훈련이 끝났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훈련장을 옮기셔서 새로운 훈련을 시키십니다. 그곳은 바로 사르밧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성경이 굳이 이름을 언급하여 알려주는 것은 사르밧이라는 고유명사가 주는 의미 때문입니다. '사르밧'이라는 히브리어는 '도가니'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가니는 쇠를 녹이는 큰 통, 쉽게 말하면 용광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무리 단단한 쇠라도 그 속에 들어가면 녹는 그런 통입니다. 아마 엘리야가 살던 그 당시에 이 공장에는 쇠를 녹여서 연장을 만들거나 무기를 만드는 큰 도가니나 옛날씩 용광로, 제철공장이 있었던 것이 아닌가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이름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는 '사르밧'이 멋있게 들리는 지명일 뿐이지만, 히브리어를 말하고 읽는 독자들에게는 대단히 의미있는 이름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곳은 사르밧, 즉 도가니, 용광로였습니다. 쇠를 녹여 단련시키고 제련을 하는 제련소처럼 바로 이 사르밧은 엘리야의 성품을 녹이고 인격을 만들며 그의 믿음을 더욱더 단단하게 단련해 가는 하나님의 훈련장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곳으로 엘리야를 옮기셨습니다.
우리는 본문 속에서 어두운 시대에 멋지게 빛났던 한 인생의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그 엘리야와 같은 선지자가 탄생할 수 있었는가, 어떤 훈련과 어떤 교훈을 받았으며 어떤 배움의 과정 속에서 그렇게 다듬어질 수 있었는가를 함께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도 엘리야와 다를 바 없는 어두운 시대에서 그와 똑같은 시대적인 사명을 가지고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사르밧이라는 믿음의 훈련장에서 어떤 훈련과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인가를 본문을 통해 붙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합니다. 8,9절을 보겠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유하라 내가 그곳 과부에게 명하여 너를 공궤하게 하였느니라." 성경의 본문을 볼 때 그것이 역사서, 다시 말해서 하나의 스토리라면 반드시 그 가운데는 등장인물과 주인공이 나옵니다.
그러면 우리는 등장인물의 입장에서 그 본문을 보아야 합니다. 즉 우리가 엘리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라고 성경은 스토리로 우리에게 이 본문을 줍니다. 이 본문에서 우리는 엘리야의 심정이 어떠했을까. 엘리야가 지금 어떤 입장에서 이 말씀을 받았을까 하는 것을 상상해보아야 합니다. 엘리야의 심정이 어떠했을까요? 그릿 시냇가에서 1차 훈련을 끝마치고 그 시내에서 떠나 사르밧이라는 곳으로 가려 할 때에. 8절과 9절에 나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 엘리야의 마음은 어떠했을지 상상해볼 수 있겠습니까?
1부 엘리야, 깡촌에서 부름받다.

1장 한촌놈
2장 그릿의 훈련 캠프
3장 제2차 훈련

2부 엘리야, 비상하기 위해 곤두박질하다.

4장 정말 억울합니다.
5장 사르밧을 떠나면서
5장 숨은 위인 오바다

3부 엘리야 빗속에서 홀로울다.

7장 허상에 홀린 사람들
8장 무너진 제단을 재건하라.
9장 하늘 문을 열고 닫은 기도

4부 엘리야,상채기가 아물고 다시서다.

10장 엘리야의 낙심1
11장 엘리야의 낙심2
12장 나봇의 포도원

5부 엘리야, 단절없는 삶으로 떠나다.

13장 만회못한 실패
14장 불처럼 살다 불기둥이 된 사람
김태권
설교의 근간(根幹)을 이루는 두 요소, 본문의 분석과 적용을 황금분할처럼 구사하는 설교자. 본문이라는 뿌리를 충분히 파헤쳐보이면서도 뿌리를 해치는 법이 없고, 적용이라는 가지를 자라게 할 때는 뿌리에서 전송한 DNA 정보와 동떨어진 꽃봉오리를 피우는 법도 결코 없다. 그 때문에 본문의 역사적 정황과 등장인물의 심리묘사는 물론 성경기자의 기술방식과 평가조차 현대인이 서 있는 삶의 자리로 너무도 자연스럽게 변환시킬 줄 아는 명설교자로 정평이 났다. 이에 덧붙여, 뚜렷한 소명의식 없이 정체성마저 분실한 현대인과 청년 세대에게 성경에서 퍼올린 소명의 원리, 즉 하나님의 부르심을 이해시킴으로써 그 부르심에 순종케 하는 메신저이기도 하다. 한국외국어대학 영어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이민, 말씀 선포자로 ‘부르심’을 깨닫고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가 됐다. 10년간 한인교회를 목회하다 자신의 말씀사역을 필요로 하는 곳이 한국이라는 거절 못할 부르심에 또다시 부응, 가족과 함께 역이민하여 남서울교회 부목사를 거쳐 ’96년부터 남서울평촌교회를 개척, 현재 600명이 넘는 출석 교인들에게 삶을 변화시키는 말씀을 힘차게 전하고 있다. 고독한 전사 엘리야를 그린 「850:1」(규장)과 「세상을 일깨우는 1%의 크리스천」(아가페) 등의 저서를 펴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김태권 목사님의 850대1일 구비하고 싶습니다. 품절이라고 하는데 구입이 가능한지요...

불가능하면 전자책 구입방법을 설명바랍니다. 

 [수정]

이 책은 품절이고요. 언제 다시 나올지 출판사에서도 정확한

계획이 없으신 것 같아요..ㅠ.ㅠ. 죄송합니다.^^;

그리고 전자책 역시 제작된 것이 없어서 안내해 드리기 어렵습니다.

양해해 주세요~

 

 2005-01-17 14:28

도서명850 대 1
저자김태권
출판사규장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303
제품구성
출간일1998-11-10
목차 또는 책소개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태권) 신간 메일링   출판사(규장)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