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송길원 부부의 꿈꾸는 스위트 홈 : 성서인물탐방  
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송길원,김향숙 공저  |  출판사 : 한국문서선교회
발행일 : 2001-11-15  |  신국판 (153×225) 242p  |  89-8356-185-8
  • 판매가 : 6,800원6,120원 (10.0%, 680원↓)
  • 적립금 : 340원 (5.0%)
  •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2/03 목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성경 속 가정 이야기, 삶의 현장에서의 이야기를 통해 찾아가는 가정의 행복 찾기! 행복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제 가정의 기초를 다시 세워야 합니다. 감독을 바꿔쳤다고 축구가 달라지지 않았듯 가장을 바꾼다고 우리 가정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더구나 가장을 바꿀 수도 퇴장시킬 수도 없습니다. 가장의 자리를 바로 잡아 주고 가장의 뿌리를 튼튼하게 세워주는 "가정같은 교회, 교회같은 가정'이야말로 가장 건강한 교회요,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가정입니다. 나아가 선수들의 기량을 길러주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더구나 주 5일 근무제의 정착은 한국 가정에 제3의 물결과 같은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변화된 세상은 가정의 소중함을 더 깨우쳐 주고, 건강한 가정을 세우려는 열망으로 불타오를 것입니다. 가정은 어떤 위기 가운데서도 포기되어서는 안될 삶의 최종 가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가정 안에서 행복과 기쁨을 누리길 원하십니다. - 저자의 머리말 중에서
[본문 140∼143쪽 '에서와 야곱 가정의 비극'중에서…]

오랜 전 아이들 사이에 주고받던 우스갯소리가 있었다. 세계에서 제일 잘 싸우는 사람은 누구인가? 도끼로 이마까라상이다. 그러나 그보다 더 잘 싸운 사람이 있다. 깐이마 또 까상이다. 아니 그보다 더 잘 싸운 사람이 있다. 안 깐 이마 골라까 상이다. 그렇다면 최연소 싸움패는 누구인가? 에서와 야곱이다. 그들은 태중에서부터 싸웠다. 둘은 체질도 성격도 달랐다. 에서 남성적이었고 사냥을 즐겼다. 반면 야곱은 평범하게 양을 치며 집안에서 자랐다. 에서가 감정적이었다면, 야곱은 이성적이었다. 에서가 곰 같은 기질을 가졌다면, 야곱은 양 같은 기질의 소유자였던 것이다. 자신의 성품이 너무 조용해서일까? 아버지 이삭은 에서를 더 좋아했고 반대로 리브가는 야곱을 편애했다.

하나님께서는 에서와 야곱이 태어나기 전에 이미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고 선언하셨다. 에서를 더욱 사랑했던 이삭은 하나님의 말씀을 백지화시키고 축복을 바꾸어 보려 했다. 그러나 야곱과 그 어머니 리브가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었음에도 잔재주를 써서 이삭과 에서를 속였다. 그 죄과는 컸다. 어머니 리브가의 편애는 한사람의 생애에 커다란 상처를 남겼다. 반면 자신도 깊은 상처를 받았다. 그가 그렇게 사랑하는 야곱을 멀리 떠나 보내고 평생토록 다시는 만날 기회가 없었다.

형의 보복을 피해 도망자의 운명에 놓이게 된 야곱은 정든 집을 떠나야 했다. 잠시 삼촌의 집에 피신한 야곱은 자신의 그 속임에 대한 보상을 받기라도 하듯 삼촌 라반으로부터 배신을 당하게 된다. 그뿐이 아니다. 훗날 야곱은 자신의 자식에게서 같은 고통을 당하며 애굽에서 나그네가 되고 만다. 속임에 대한 가장 값비싼 대가를 치루어야 했던 것이다. 값비싸다 못해 가혹한 형벌이었다.

에서와 야곱 사이에 불행의 씨앗이 되었던 리브가의 편애를 들여다보며 가슴저려하는 우리는 또 다른 비애를 가슴에 묻게 된다. 무엇이 우리로 하여금 비애감에 젖어들게 하는가? "편견"이다. 에서와 야곱의 생애를 추적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리브가가 그랬던 것처럼 야곱에다 무게를 실어 버린다. 에서의 망령된 행동을 변호하고 싶어서도 아니다. 조금이라도 에서를 이해해 보려는 노력이 없다는데 아쉬움이 따름이다. 사실 그는 장자권은 자의로 팔았지만 축복은 타의로 도적맞았지 않았는가 말이다. 에서는 억울하다.

리브가가 서둘지 않았어도 이미 차자에 대한 축복이 하나님의 약속이라면 약속의 성취를 기다려야 했다. 그렇게 조급할 필요가 없었다. 묘책과 계략을 꾸밀 필요가 전혀 없었던 것이다. 성경은 에서를 심히 꾸짖는다(히 12:17)

그런데 왜 비극의 씨앗을 잉태케 한 리브가는 꾸짖지 않는가? 솔직히 말해 나는 불만이다. 리브가가 자녀에게 용서를 구하는 모습을 볼 수 가 없다. 왜 야곱만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는가 말이다. 둘 다 자식이다. 그런데 왜? 왜 차별대우를 하느냐 이거다. 너무 많은 부모들이 쉬 망각해 버리는 진리가 이것이다. 축복을 빼앗긴 에서의 슬픈 메아리를 듣지 못한 어머니의 편애는 심판받아야 한다.

어머니 리브가는 내가 어찌 "둘 다 잃으랴"로 말하지만 이미 어머니의 자식 편가르기는 에서의 가슴에 사랑대신 한을 심고 말았다. 에서와 야곱! 그들은 반쪽짜리 부모를 원하지 않았다. 그들에게는 둘 다 필요했던 것이다.

성경의 꾸지람대로 에서가 자신을 자제하지 못하여 귀한 것을 값어치 없는 것과 바꾸어 버린 일과, 용서를 구할 줄 모르는 비극은 어쩌면 어머니의 사랑에 대한 굶주림의 결과인지 모른다. 아니 한 번도 용서를 배우지 못했는지 모른다.

한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어머니들을 초청하여 종이 한 장씩을 나누어 주고 질문을 했다. "당신의 어린 자녀가 장차 자라서 어떤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까? 나누어 드린 종이에 그것을 기록해 주십시오." 그랬더니 이를테면 기술자, 학자, 약사, 의사, 판검사 등 어머니들이 기대하는 희망사항을 적어 주었다. 그런데 한 어머니가 색다른 대담을 했다. "미안합니다.'제 잘못입니다'하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을 만들어 주십시오"
또 다시 리브가의 슬픔과 비애를 경험하지 않기 위해 모든 부모들이 새겨들어야 할 진리이다. 하지만 지금도 이 비극은 계속되고 있다.

H.G. 웰스는 말했다.
"역사에 대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가장 놀라운 교훈이 있다면 그것은 사람들이 역사를 보면서 아무것도 배우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
여자, 여성 그리고 여인들
1. 창조를 완성시킨 첫 여인, 하와
2. 역사에 드리운 사라의 음영
3. 예수님의 족보에 오른 기생, 라합
4. 희생적 결단을 내릴 룻
5. 한나가 쓴 육아 일기
6. 하나님의 훈장을 수여받은 밧세바
7. 이세벨을 향한 심판
8. 축제를 만들어낸 에스더
9. 자유부인 고멜
10. 제5복음을 만들어낸 마리아
11. 여성신경을 만들어낸 사마리아 여인
12. 서로 다른 두 자매

여성과 더불어 살아야 했던 남성들
1. 영적 권위를 상실한 첫 남자, 아담
2. 이삭이 보여준 삶의 흔적
3. 늦게 철들었던 남자, 야곱
4. 성폭행이 불러온 비극의 아들들
5. 자녀양육에 참여했던 아빠, 마노아
6. 여자의 마음을 정확히 읽어낸 엘가나
7. 아내에 의해 조종당한 아합
8. 후일에 웃었던 욥
9. 남자들에게 던져진 호세아의 질문
10. '남편장'의 모델이었던 요셉
11. 가면극의 주인공 아나니아
12. 바른 여성관을 바르쳐 준 바울

참 부모상을 가르쳐 준 이들
1. 아담도 배꼽을 가졌을까?
2. 보통 사람의 위대함을 깨우쳐 준 이삭
3. 에서와 야곱 가정의 비극
4. 세상에 우혹되었던 디나
5. 문제아가 될 뻔했던 요셉
6. 모세를 만들어낸 킹 메이커들
7. 기도의 열매인 사무엘
8. 홉니와 비느하스의 아버지, 엘리 제사장
9. 다니엘과 그 친구들
10. 학습에 열중했던 어린 예수
11. 오병이어의 삶을 가르쳐 준 소년들
12. 하나님을 찾게 만든 '달리다굼' 소녀

송길원의 작은 이야기들
1. 사랑의 진정한 의미
2. 청교도적 사랑
3. 식물인간 남편일지라도
4. 가정이 서야 기업이 선다
5. 나 홀로 TV, 나 홀로 아빠
6. 행복! 어떻게 쉬느냐에 달려있다.
7. 가정예배로 만들어지는 작은 천국
8. 고부가 함께 가는 길
9. 성인아이를 극복하는 다섯 가지 지혜
10. 폭력을 막아라
11. 남편을 죽이는 20마디 말
12. 남편을 살리는 20마디 말
송길원
행복프로듀서, CHO(Chief happiness Officer), 행복전도사, 행복촌장……. 그를 수식하는 단어에는 행복이 빠져본 일이 없다. 행복발전소 하이패밀리를 진두지휘하는 선장으로서 행복한 가정 문화를 보급하는 데 앞장서고 있을 뿐만 아니라 KBS, MBC, SBS, EBS 등 방송과 언론매체를 통해 행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부지런히 전달하는 방송인이기도 하다. 이 시대, 아버지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찾고 아버지 역할에 대한 공감대를 이끌어내기 위한 ‘부父라보스쿨’을 이끌고 있으며 자신의 두 자녀가 삶을 살아가면서 도움이 될 만한 아버지로서의 희망과 지침을 담은 노트를 공개한 것이 이 책이다. 고신대와 동대학원, 이어 고려대학교 대학원(상담심리)을 수료한 후 미국 RTS(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가정사역(Family Ministry)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를 취득하였다. 숭실대학교 기독교학 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부부들의 모임 의 대표로 있다. 그가 이끄는 하이패밀리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행복발전소가 되어줌으로써 2004년에는 기관 최초로 대통령상을, 2005년에는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고신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국 개혁신학원(Reformed Seminary)에서 가정사역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경기도 일산에 자리한 기독교가정사역연구소의 소장이며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가정사역학 주임교수이다. 역시 가정사역 전문가인 김향숙 사모와의 사이에 예찬과 예준 두 아들을 두었다. 《유머코트》《말, 3분이면 세상을 바꾼다》《유머, 세상을 내편으로 만드는 법》《아들아 1미터만 더 파 보렴》《나는 해피 홈으로 간다》《송길원의 행복 통조림》외 다수가 있다. 기독교가정사역연구소 홈페이지 www.gigayon.or.kr
김향숙
고신대와 동 대학원에서 기독교 교육학을, 부산대학 대학원에서 교육심리 및 상담심리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부산대학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영성개발과 공동체 훈련'과 '까만가정 하얀과정'등의 책을 펴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세트 상품이 없습니다.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송길원 부부의 꿈꾸는 스위트 홈 : 성서인물탐방
저자송길원,김향숙 공저
출판사한국문서선교회
크기신국판 (153×225)
쪽수242
제품구성
출간일2001-11-15
목차 또는 책소개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송길원) 신간 메일링   저자(김향숙 공저) 신간 메일링   출판사(한국문서선교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2,000원 (1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